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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그
브랜드로그 정보 에이서 Acer는 1976년 대만에서 설립된 글로벌 IT 브랜드로, 노트북·데스크톱·게이밍 PC·모니터 등을 폭넓게 선보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으로 개인·기업 시장에서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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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3일 최초 공개...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 로컬 실행 -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로 DGX 스파크 연결... 메모리·성능 확장 - 에이전트 개발부터 AI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로컬 AI 활용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컴팩트한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의 64GB 구성을 새롭게 공개했다. 로컬 AI는 토큰 단위로 더욱 유용해지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개발 환경으로 자리 잡으면서, 더욱 강력해진 오픈 모델은 보다 많은 디바이스에 탑재 가능한 크기로 축소되고 있다. 동시에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10월 중 주요 제조사 파트너인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기가바이트(Gigabyte), HP, MSI를 통해 64GB 통합 메모리 구성으로 출시된다. 개발자, 연구자, AI 애호가들은 새로운 64GB 구성을 통해 DGX OS와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 DGX 스파크 64GB는 디바이스에서 로컬 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어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워크로드가 증가하면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Sync Cluster Assistant)를 통해 별도의 추가 설정 없이 두 대의 시스템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결할 수 있다. 개인용 AI 슈퍼컴퓨팅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 DGX 스파크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컴퓨팅, 통합 메모리, 엔비디아 커넥트X-7(ConnectX-7) 네트워킹, 엔비디아 쿠다(CUDA) 가속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하나의 시스템에 결합했다. 이는 에이전트, 추론, 파인튜닝, 데이터 과학, 엣지 개발을 위한 완전한 로컬 AI 플랫폼이다. 컴팩트한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DGX 스파크는 모든 작업에서 클라우드 인스턴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개발자가 자신의 데이터로 모델을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64GB 구성은 주요 제조사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며, 도입 부담을 낮춘 가격대로 제공된다. 기존 128GB 모델과 동일한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Grace Blackwell Superchip), DGX OS, 전체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그대로 제공하며,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과 이를 기반으로 구축된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을 디바이스에서 완전히 실행할 수 있다. 64GB 시스템 두 대를 클러스터로 연결하면 메모리와 성능을 함께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큐원(Qwen) 3.8 27B 테스트에서 두 시스템을 클러스터로 구성했을 때 단일 시스템 대비 최대 1.7배의 성능을 기록했다. 또한 워크로드 요구에 따른 추가 확장도 가능하다. DGX 스파크는 에이전트 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갖췄다.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 쿠다-X(CUDA-X) AI 라이브러리,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과 올라마(Ollama), vLLM, 쿠다 지원 파이토치(PyTorch) 등 주요 런타임을 기본 지원한다. 개발자는 전원을 켠 후 몇 분 만에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블렌더(Blender)는 이 플랫폼을 지원하는 최초의 주요 크리에이터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사전 구성된 설치 프로그램이 곧 제공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로 손쉽게 확장 개발자는 현재 프로젝트에 필요한 메모리로 시작해, 파이프라인이 확장됨에 따라 커진 워크로드에 맞춰 멀티 노드 클러스터로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다. 모든 DGX 스파크에는 엔비디아 커넥트X-7 NIC가 기본 탑재된다. 이와 함께 두 대의 시스템을 QSFP 케이블로 직접 연결해 메모리를 128GB로 확장하고, 최대 2,000억 파라미터 모델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동시에 메모리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리고 최대 1.7배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싱크(Sync) 앱은 간편한 멀티 노드 클러스터 구성을 지원한다. 클러스터 어시스턴트 기능은 연결된 시스템을 감지하고, 디바이스 구성을 검증하며, 커넥트X-7 네트워크를 구성해 개발자가 인프라보다 작업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노드는 동일한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하므로, 한 대에서 두 대로 확장할 때 소프트웨어를 다시 구성할 필요가 없다. 한편 이달 말부터 엔비디아 싱크 모델 런처(Sync Model Launcher)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로컬 AI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단일 DGX 스파크 시스템 또는 클러스터에서 큐원 3.8 27B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싱크가 연결된 디바이스에서 모델이 실행되도록 구성해 노트북에서도 해당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런처는 오픈코드(OpenCode)가 해당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개발자가 브라우저에서 바로 코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GX 스파크 개발자 활용 사례 새로운 DGX 스파크 64GB는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을 디바이스에서 완전히 실행할 수 있어 다양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개발자와 AI 애호가는 메모리 용량에 맞는 모델을 단일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더 많은 메모리와 컴퓨팅이 필요한 워크로드의 경우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를 통해 여러 대의 DGX 스파크를 연결할 수 있다. 다음은 세 가지 주요 워크플로우 예시다: - AI 에이전트 24시간 실행: DGX 스파크에서 코딩 또는 연구용 에이전트를 실행해 코드를 검토하고, 문서를 분석하거나,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클러스터를 구성하면 더 큰 모델, 더 긴 컨텍스트 윈도우 또는 동시에 작동하는 여러 에이전트를 위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PC에서 AI 애플리케이션 구동: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에이전트 또는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동시에 DGX 스파크에서 언어 또는 이미지 생성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DGX 스파크가 모델 추론을 처리하는 동안 PC에서는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워크로드 증가에 따른 확장: 하나의 작업이 단일 시스템의 처리 범위를 넘어 더 큰 모델, 더 긴 컨텍스트 윈도우 또는 여러 에이전트 요청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경우,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를 활용할 수 있다. 200 GbE 패브릭으로 연결된 두 대의 DGX 스파크 64GB 시스템은 메모리를 128GB로 통합하며, 소프트웨어 환경을 재구성할 필요 없이 한 대에서 실행하던 워크플로우를 두 대로 확장할 수 있다. DGX 스파크 시작하기 DGX 스파크 64GB는 10월 23일(현지 시간)을 시작으로 에이서, 에이수스, 델, 기가바이트, HP, MSI를 통해 4,999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nvidia @msi @gigabyte @acer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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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9g 초경량 ‘스위프트 블레이드 14’ 및 16형 ‘스위프트 에어 16’ 공개 - NVIDIA RTX Spark 기반 컴팩트 데스크톱으로 로컬 AI 컴퓨팅 역량 강화 - 게이밍 핸드헬드·1000Hz 게이밍 모니터·무안경 3D 노트북 등 신제품 대거 선보여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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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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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5000안시급 고밝기 프로젝터 신제품 ‘VH-736’과 ‘KX320A’를 국내 출시하며 교육 및 비즈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5000안시 밝기를 지원해 형광등이 켜진 회의실이나 강의실, 자연광이 유입되는 공간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가장 큰 차이는 해상도로, ‘VH-736’은 4K UHD 해상도를 지원해 고해상도 영상과 이미지 등 디테일한 콘텐츠 표현에 적합하며, ‘KX320A’는 XGA 해상도를 적용해 강의 자료나 문서, 표와 그래프 등 텍스트 중심의 프레젠테이션 환경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콘텐츠와 사용 환경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VH-736은 4K UHD 해상도를 지원해 작은 글자와 세밀한 이미지까지 선명하게 표현한다. 기업 회의와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전시 콘텐츠, 고화질 영상 감상 등 디테일한 화면 표현이 필요한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높은 명암비를 바탕으로 풍부한 색감과 깊이감 있는 화면을 제공해 영상 콘텐츠 활용도가 높은 공간에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평가된다. KX320A는 XGA 해상도를 적용해 텍스트와 도표 중심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인 모델이다. 강의실과 학원, 소형 회의실은 물론 카페 및 매장 등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5000안시의 높은 밝기로 주변 조명이 켜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화면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사양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교육 및 비즈니스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 VH-736과 KX320A는 동일한 5000안시 고밝기 성능을 기반으로 사용 목적과 콘텐츠에 따라 최적의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에이서는 교육과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프로젝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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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에이서 데이 2026’ 오프라인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데이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의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올해는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SHIFT THE GAME’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용자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AI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월 국내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출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인텔 코어 시리즈 3(코드명 Wildcat Lake, 와일드캣 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경량 AI 노트북이다. 상판부터 팜레스트, 하판까지 모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올 메탈 디자인과 약 1.19kg의 가벼운 무게, 12.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9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과 14인치 WUXGA 120Hz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를 비롯한 AI 기반 기능으로 더욱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Windows 11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다. 8형 WUXGA(1920×1200) IPS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비, 최대 120Hz 주사율, 최대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XeSS 3 AI 기반 업스케일링을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프레데터 에어로블레이드(Predator AeroBlade) 냉각 기술과 볼텍스 플로우(Vortex Flow)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TMR 조이스틱과 듀얼 모드 트리거를 적용해 정밀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프레데터, 니트로,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등 에이서의 최신 게이밍 노트북과 AI PC 라인업이 함께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제품별 주요 기능과 특장점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션 완료 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가위바위보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등이 마련되어,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과 에이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서는 이번 팝업 개최와 함께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마켓 단독으로 스위프트 에어 14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가 구매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에이서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에이서의 최신 AI PC와 게이밍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에이서가 제안하는 새로운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즐겁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cer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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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진행되며,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을 비롯해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Acer will hold its first Acer Day 2026 offline pop-up event in Korea, celebrating Acer’s 50th anniversary and the 10th anniversary of Acer Day with hands-on experiences for Acer and Predator products.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cer Day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IT 제품을 중심으로 스포츠, 음악, 커뮤니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축제로 운영돼 왔다. 에이서는 올해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마련한다. 방문객은 에이서와 프레데터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별 사용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이 한국 소비자에게 먼저 공개된다. Swift Air 14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신제품이며, Predator Atlas 8은 휴대용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신규 UMPC 라인업이다. 이와 함께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다양한 에이서 및 프레데터 제품도 전시된다. 방문객은 업무와 학업, 콘텐츠 작업, 게이밍 등 사용 목적에 맞춰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Acer Day 2026 팝업 행사는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152번길 100에 위치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이다. 에이서는 Acer Day 2026 팝업 행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에이서와 프레데터 제품군의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직접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acer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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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프로모션 진행 -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 드라이백·비치타월 굿즈 증정 - 500세트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여름을 맞아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쿨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이서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마켓, 11번가, 네이버, 한성컴퓨터 및 대원씨티에스 공식 온라인몰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진행되며, 행사 대상은 스위프트(Swift), 아스파이어(Aspire), 니트로(Nitro), 프레데터(Predator) 등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이다. AI 노트북부터 초경량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매시 여름철 야외 활동과 여행에 활용하기 좋은 드라이백과 비치타월로 구성된 바캉스 굿즈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사은품은 총 5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준비됐으며, 한정 수량 소진 시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쿨 썸머 페스타’를 통해 고객이 에이서 노트북과 함께 더욱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고객 혜택을 통해 브랜드 경험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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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지마켓 ‘빅스마일데이’서 게이밍·AI 노트북 최대 36% 할인 -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 프레데터·니트로·스위프트 노트북 라인업 특별 혜택가 제공 - 일부 인기 게이밍 및 AI 노트북 모델 최대 36% 할인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사의 게이밍 및 AI 노트북 라인업을 최대 36%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인업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니트로 16S AI ▲니트로 V 16S AI ▲스위프트 Go 14 AI 등이 포함된다. 또한 5월 12일까지 특정 게이밍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는 SF 액션 게임 ‘프래그마타’ 게임 코드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797)는 인텔 코어 Ultra 9 프로세서와 RTX 5070 Ti GPU를 탑재한 고성능 AI 게이밍 노트북으로, 240Hz 디스플레이와 고효율 쿨링 시스템을 통해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지원한다. 니트로 V 16S AI(ANV16S-41-R9SV)는 AMD 라이젠 7 프로세서와 RTX 5050 GPU 기반의 슬림형 AI 게이밍 노트북으로, 18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와 뛰어난 휴대성을 갖춰 게임과 일상 작업 모두에 적합하다. 에이서 관계자는 “5월 11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에이서 빅스마일데이 라이브 방송에서 더욱 많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제품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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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Acer)의 자회사인 알토스 컴퓨팅(Altos Computing Inc.)이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 알토스 컴퓨팅(이하 알토스)는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알토스는 “AI 인프라와 비즈니스 현실의 간극을 잇다 (Bridging the Gap Between AI Infrastructure & Business Reality)”를 주제로,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직면하는 기술적·운영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AI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AI EXPO KOREA 2026 참가를 계기로 에이서 코리아는 알토스를 2026년 3분기부터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I 인프라 및 HPC 기반 솔루션 사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알토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순한 AI 모델 구축 단계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AI를 대규모로 확장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자동화 기술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재키 리(Jackie Lee) 알토스 대표는 “AI EXPO KOREA는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AI 산업 행사 중 하나로, 알토스가 한국 AI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알토스는 통합 AI 인프라와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AI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AI 혁신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토스 부스(G13)에서는 모델 훈련부터 엣지(Edge) 환경 구현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라이브 데모가 진행되며, 다양한 AI 인프라 및 솔루션 라인업이 함께 소개된다. ‘Altos BrainSphere R880 F7’은 대규모 모델 학습, 생성형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알토스의 플래그십 AI 서버로, 8개의 NVIDIA HGX Blackwell GPU를 탑재해 초고밀도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Altos BrainSphere R680 F7’은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플랫폼으로, 개발부터 프로덕션까지 다양한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최대 8개의 NVIDIA RTX™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또는 NVIDIA H200 NVL GPU를 지원한다. ‘Altos BrainSphere R380 F7’은 엣지 환경에 적합한 콤팩트 서버로, 공간 제약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AI 추론 성능을 제공하며 듀얼 Intel® Xeon® 6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Altos aiWorks 5.0’은 지능형 리소스 오케스트레이션, GPU 스케줄링 및 중앙 집중식 클러스터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인프라 비용을 최적화하는 기업용 AI 관리 및 배포 플랫폼이다. ‘Altos BrainSphere GB10 F1’과 ‘Altos aiGeni’는 기업 에이전틱 AI 도입 시나리오를 시연하기 위한 AI 워크스테이션 및 솔루션으로, NVIDIA OpenShell 기반으로 실행되며 NVIDIA NemoClaw와 통합되어 통제된 환경에서 OpenClaw와 같은 상시 AI 어시스턴트 배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 알토스는 AI 인프라부터 에이전틱 AI 에이전트까지 연결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통해, 데이터 보안과 거버넌스를 고려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실질적인 AI 활용 전략을 제시한다. 고성능 컴퓨팅(HPC) 기반 인프라와 AI 관리 소프트웨어, 에이전틱 AI 기술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AI 투자를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확장형 AI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cer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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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서, 쿠팡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쿠가세’ 참여 - 프레데터 헬리오스·니트로·스위프트 등 주요 노트북 라인업 특별가 제공 - 일부 인기 게이밍 모델,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단 3일간 추가 할인 에이서(Acer)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쿠가세(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에서 자사의 게이밍 및 라이프스타일 AI 노트북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쿠가세는 쿠팡이 1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하는 대표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로, 약 2주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대형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레데터 헬리오스, 니트로, 스위프트 등 주요 노트북 라인업이 특별가로 판매된다. 특히 일부 인기 모델은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모델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797)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0EL)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97L7) ▲니트로 16S AI(AN16S-61-R4WY) 등이다. 각 모델은 212만 원대부터 279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되며, 최대 약 17%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는 인텔 코어 Ultra 9 275HX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70 Ti 및 5070 GPU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과 콘텐츠 작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24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와 최대 500니트 밝기, DCI-P3 색 영역을 지원하며, 고성능 쿨링 시스템을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16인치 WQXGA OLED 디스플레이와 240Hz 주사율, 1ms 응답속도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니트로 16S AI는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최대 50TOPS 수준의 AI 연산 성능과 게이밍 퍼포먼스를 균형 있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 쿠팡 ‘쿠가세’를 통해 주요 게이밍 및 라이프스타일 AI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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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예약 판매… 스위프트 엣지 14 AI 약 18% 할인 혜택 제공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0.99kg 초경량 · 2.8K OLED 디스플레이 · 최대 26시간 배터리 지원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초경량 설계와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 ‘스위프트 엣지 14 AI’의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팡에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이어지며, 한정 수량으로 기존가 대비 약 18% 할인된 13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스위프트 엣지 14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작업과 일반 생산성 작업을 동시에 지원한다. CPU·GPU·NPU가 통합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미지 생성, 문서 요약,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AI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전력 효율 기반 설계를 통해 장시간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약 0.99k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마그네슘 합금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확보했다. 또한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작업 환경에 따라 자유로운 화면 공유와 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멀티 컨트롤 터치패드를 적용해 미디어 제어 및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최대 26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지원해 외부 환경에서도 충전 부담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는 2.8K(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깊은 블랙 표현과 높은 명암비를 구현했으며, 정밀한 색 정확도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및 감상 환경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제공한다. 또한 고해상도 기반의 디테일 표현과 함께 슬림 베젤 설계를 적용해 화면 몰입도를 한층 강화했으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코파일럿(Copilot) 키를 통해 AI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를 통해 시스템 상태와 성능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와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를 통해 화상회의 및 온라인 협업 환경에서도 선명한 음성과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엣지 14 AI는 0.99kg 초경량 설계와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이동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이번 예약 판매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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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핫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