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 9070 XT NITRO+ 탑재 PC로 게임 체험…NITRO+,PURE,PULSE 라인업 전시
오랜 기간 국내 게이머들과 함께해오며, 차별화된 고객지원으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책임져온 ㈜이엠텍아이엔씨는 10월 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리는 ‘AMD GAMERS DAY’에 참여해, 국내에 유통하는 SAPPHIRE(사파이어)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주요 라인업과 게임 체험 PC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AMD 리사 수(Lisa Su)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잭 후인(Jack Huynh) 수석부사장 겸 컴퓨팅 및 그래픽 그룹 총괄이 참석한다. 한국 게이머들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AMD의 게이밍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엠텍아이엔씨는 현장에서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NITRO+ OC D6 16GB’를 탑재한 게이밍 PC 체험존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붉은사막, 귀무자, 몬스터 헌터 등 다양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사파이어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성능과 게임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을 눈으로 살펴보는 전시와 실제 플레이를 결합해, 게이머들이 사파이어의 게이밍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파이어의 대표 라인업인 NITRO+(니트로+), PURE(퓨어), PULSE(펄스) 제품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 라인업의 외관과 쿨링 설계, 디자인을 직접 살펴보며 자신의 PC 구성과 취향에 맞는 사파이어 그래픽카드를 비교할 기회다.
이와 함께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만나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AMD 경영진과의 만남, 프로게이머 프로그램에 사파이어 제품 전시와 게임 체험이 더해져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