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기 수입/유통 전문 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성능과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컴팩트 듀얼 챔버 미드타워 PC 케이스 ‘H6’ 및 ‘H6 RGB+’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H6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타이트한 곡률로 정교하게 구부러진 일체형 곡면 강화유리다. 기존 모듈형 파노라믹 케이스에서 발생하던 모서리 시야 왜곡을 최소화하여, 내부 시스템을 마치 갤러리처럼 깔끔하게 감상할 수 있다.
냉각 성능도 대폭 강화됐다. 각진 전면 우측 팬 설계와 함께 패널 전체에 재설계된 고풍량 메시를 배치하여 시스템 내부로 집중적이고 강력한 에어플로우를 제공하며, 최대 10개의 120mm 팬과 상단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지원하여 고성능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신속하게 해소한다.
최신 빌드 트렌드를 반영한 차세대 편의 기능도 돋보인다. 케이블 연결 부위가 후면에 위치한 백커넥트 메인보드와 완벽하게 호환되어 내부를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사이드 패널과 스마트 케이블 정리 시스템을 통해 조립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H6 시리즈는 사용자의 선호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팬을 직접 구성하고자 하는 빌더를 위한 기본형 ‘H6’ 모델과, 2개의 F360 RGB 리버스 흡기 팬, F120 RGB 배기 팬, 그리고 통합 관리를 위한 Control Hub Lite가 사전 설치되어 출고되는 올인원 모델 ‘H6 RGB+’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H6 시리즈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면서도 쿨링을 타협하고 싶지 않은 최신 PC 빌더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특히 백커넥트 메인보드 지원과 완벽한 에어플로우 설계로 차세대 고성능 시스템 구성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