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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상식을 뒤집는 기술과 디자인으로, 더 나은 일상의 기준을 만드는 다이슨!
- 비전 시스템과 머신러닝, 정밀 유체역학 기술 등 다이슨 핵심 기술의 총집합 - 구강 문제의 출발선인 ‘치간’에 집중…Gap Optical Targeting 카메라 시스템으로 치간 정밀 감지 - 초당 245회 진동하는 강력한 소닉 모터와 독자적인 입체 소닉 브러시로 뛰어난 플라그 제거 효과 다이슨(Dyson)이 카메라로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틈까지 정확하게 찾아내는 다이슨 최초의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Dyson CameraJet™)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이하 다이슨 카메라젯)를 9월 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했다. 다이슨 카메라젯은 Gap Optical Targeting™(갭 옵티컬 타겟팅) 카메라 시스템으로 실시간으로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청결하게 관리해 플라그를 제거한다. 제품 본체에 채워진 액체를 원뿔형 제트로 분사해 플라그를 제거하고 잇몸에 부드럽게 작용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다이슨 카메라젯에 탑재된 입체 소닉 브러시는 칫솔모가 지속적으로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치아 표면에 닿아도 움직임이 둔화되거나 멈추지 않는다. 칫솔모 각 부위가 입체적으로 진동하는 기술이 더해져, 입안 깊은 곳까지 정밀하게 플라그를 제거해준다.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경은 파리 제품 공개 행사에서 다이슨 카메라젯을 최초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은 치실 사용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치간 세정이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실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슨 엔지니어들이 10년 넘게 다양한 구강 관리 습관과 함께 사람들의 입 속에 세균이 쌓이는 과정을 연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플라그가 생기는 지점인 치간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보이지 않는 치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플라그를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세정력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라는 질문에 다이슨 카메라젯은 카메라와 머신러닝, 유체역학, 첨단 브러싱 기술, 그리고 와이파이를 결합해 구강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10명 중 9명은 치실 사용 부족… 구강 건강, 전신 질환과도 연결 세계보건기구(WHO)의 ‘2025 세계 구강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약 37억 명이 구강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구강 건강 악화는 심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전신 건강 문제와도 연관된다는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수십 년간 일반적인 구강 관리 과정은 양치와 치실, 헹굼 등 각각의 단계로 분리돼 왔다. 또한 ‘하루 2회, 2분 이상 칫솔질과 맞춤형 치간 세정을 필수’로 하는 치과 전문의의 권고를 매일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평균 양치 시간은 45초로 권장 시간인 2분에 크게 못 미치며, 10명 중 9명은 권장 빈도만큼 치실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플라그가 형성된 뒤 굳어지는 공간이자 문제의 시작점인 ‘치아 사이’를 간과한다. 장기간 방치된 플라그는 입 냄새, 치석, 잇몸 염증, 충치 등 다양한 구강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다이슨 카메라젯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게 됐다. Gap Optical Targeting™ 으로 초당 28장의 이미지 스캔… 실시간으로 치간 감지, 추적, 예측 다이슨 카메라젯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수집한 47만 장의 치아 이미지를 학습한 다이슨의 AI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 Gap Optical Targeting™ 카메라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10만 화소 매크로 렌즈 카메라로 초당 28장 이미지를 분석해 AI 머신 러닝 알고리즘이 치아 사이의 위치, 방향까지 정밀 예측하는 방식이다. 카메라가 치간을 포착한 지 0.1초 만에 목표 지점에 액체를 분사하여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청결하게 관리한다. 독자적인 입체 소닉 브러시와 원뿔형 제트로 치아 관리 다이슨 카메라젯의 입체 소닉 브러시는 독자적인 입체 구조로 설계돼 치아 표면에 더 넓게 닿는다. 브러시 헤드는 이중 칫솔모로 구성되어, 안쪽의 단단한 칫솔모는 치아 표면 착색을 제거해 치아를 더욱 밝고 환하게 관리하고, 바깥쪽의 부드러운 칫솔모는 잇몸선을 따라 부드럽게 세정한다. 브러시 헤드에는 칫솔모 각 부위가 입체적으로 진동하는 기술이 더해져, 입안 깊은 곳까지 정밀하게 플라그를 제거한다. 강력한 소닉 모터는 초당 245회 진동으로 뛰어난 플라그 제거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RFID 태그가 탑재돼 헤드의 연결 여부 및 사용 횟수를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교체 시점을 알려준다. 다이슨 카메라젯의 원뿔형 제트는 독자적인 넓은 원뿔 형태로 액체가 분사되어 잇몸에 부드럽게 작용한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연결 역시 지원한다. 본체에 내장된 카메라는 고화질 내시경 수준으로, MyDyson™ 앱의 라이브 뷰(live-view) 기능을 통해 치과의사가 보는 것과 같은 화면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카메라는 라이브 뷰(live-view)나 자동 제트 분사 시에만 활성화되며, 어떤 이미지도 제품이나 클라우드에 저장되지 않는다. 한번의 버튼 터치로 칫솔 탱크 리필, 칫솔 보관 및 충전이 가능한 3-in-1 리필 도크도 함께 제공된다. 리필 도크로 본체를 충전하는 동시에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2초간 길게 누르면 본체를 여행 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 배터리 소모 없이 휴대할 수 있다. 다이슨 카메라젯은 세라믹 핑크와 세라믹 울트라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9월 1일부터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권장 소비자가는 각각 749,000원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대장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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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mm의 슬림함, 212g의 가벼움… 최대 25m/s 고속 바람으로 가볍지만 강력하게 - 지난달 글로벌 출시에 이어 국내 공식 출시…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수요 입증 -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13일부터 스톤/블러시 컬러를 우선 출시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다이슨 최초의 휴대용 선풍기로,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이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실제로 영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출시 약 2시간 만에, 미국에서는 24시간 만에 초도 물량이 전량 품절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38mm의 슬림한 디자인과 212g의 초경량 설계로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며, 빠르게 회전하는 날개가 없어 청소가 쉽고, 안전하다. 최대 65,000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의 바람을 만들어내며, 다이슨 허쉬젯(HushJet™)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허쉬젯 기술은 저압 영역을 만들어내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온다. 여기에 빠른 기류가 주변 공기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뜻하는 엔트레인먼트 효과로 작은 사이즈로도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거기에 별 모양의 허쉬젯 노즐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바람이 흐트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나가도록 한다.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가 난류를 줄여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허쉬젯 노즐과 허니콤 메쉬는 먼지와 이물질 유입도 막아주어 유지관리까지 간편하다. 5단계 풍속 조절과 부스트 모드까지 갖추고 있어, 출퇴근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스톤/블러시(Stone/Blush) ▲카넬리안/스카이(Carnelian/Sky) ▲잉크/코발트(Ink/Cobalt)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목걸이형 스트랩,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제공돼 출퇴근길은 물론 여행, 페스티벌,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환경에서 목걸이형, 핸디형, 데스크형 등 3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이내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 스톤/블러시 컬러는 5월 13일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며, 가격은 149,000원이다. 이후 전 다이슨 판매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카넬리안/스카이, 잉크/코발트 컬러는 6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 스톤/블러시 컬러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dyson
대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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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쎈느 성수에서 운영… 슈퍼소닉 트래블 직접 체험 가능 공항서 영감받은 공간 연출과 스탬프 투어, 스타일링 체험, 포토존 등 여행의 순간 구현 현장 구매 고객 대상 한정 트래블 키트 증정 및 방문자 랜덤 선물 제공 다이슨코리아가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Supersonic™ Travel)’ 출시를 기념해 성수동 쎈느 성수에서 26일까지 체험형 팝업 스토어인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번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과, 자유로운 스타일링 경험을 공항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방문객은 팝업에 방문해 전용 패스포트와 항공권을 가지고 선호하는 여행지를 선택 후 각 공간에서 스탬프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팝업은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체크인 데스크, 구름 위를 나는 듯한 시티 스카이 워크, 수화물 벨트를 본뜬 배기지 클레임, 대형 캐리어 형태의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문객은 동선을 따라 작고 가벼워도 강력함은 그대로 구현한 슈퍼소닉 트래블의 휴대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타일링 존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여행지 콘셉트으로 꾸며진 미니 룸에서 프리볼트로 즐길 수 있는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해 직접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이벤트를 통한 랜덤 선물과 솜사탕이 제공된다. 또한 팝업 현장에서 슈퍼소닉 트래블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에 꼭 필요한 트래블 키트가 특별 혜택으로 제공된다.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네이버 예약하기를 통해 원하는 시간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으며, 현장 대기를 통해서도 입장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채널에서도 슈퍼소닉 트래블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이어간다. 다이슨은 5월 연휴 여행 시즌을 맞이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슈퍼소닉 트래블을 특별 패키지로 만날 수 있는 카카오톡 기프트엑스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기프트엑스를 통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다이슨 사운즈 한남 스토어에서의 스타일링 세션 및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기존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진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39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대장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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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의 첫 휴대용 선풍기 출시… 최대 25m/s 고속 바람으로 더욱 강력하고 시원하게 - 38mm 지름, 212g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 손으로 들거나 책상 등에 세워 사용 환경에 맞게 편리하게 활용 - 3가지 컬러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디자인은 물론 편의성까지 강화 다이슨(Dyson)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HushJet™ Mini Cool fan)’를 출시한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최대 65,000 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 바람을 만들어 더욱 강력하고 시원한1 사용이 가능하다. 38mm의 슬림한 디자인, 212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했으며,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춰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손안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다. 허쉬젯(HushJet™)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허쉬젯 기술은 저압 영역을 만들어내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온다. 여기에 빠른 기류가 주변 공기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뜻하는 엔트레인먼트 효과가 더해져, 보다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가 바람의 흐름을 정돈해 난류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38mm 슬림한 디자인과 초경량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8mm 디자인은 다이슨의 헤어 케어 제품군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헤어드라이어인 다이슨 슈퍼소닉 r 헤어드라이어, 다이슨의 가장 슬림한 무선 청소기인 펜슬백(PencilVac™)의 본체 손잡이 지름과 동일한 설계로,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출퇴근 등 이동 시는 물론, 사무실 책상 위에 두거나 페스티벌 현장에서 목에 걸어 핸즈프리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5단계의 풍속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갖추고 있어, 출퇴근 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또한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안에 완전히 충전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레드를 대비감 있는 컬러로 재해석한 카넬리안/스카이(Carnelian/Sky) ▲두 가지 블루 컬러의 조화로 도시 생활의 다채로움을 표현한 잉크/코발트(Ink/Cobalt) ▲진주에서 영감을 받아 고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스톤/블러시(Stone/Blush) 등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색상과 마감재를 연구하는 다이슨 CMF(Colour, Material, Finish) 엔지니어 홀리 홈즈(Holly Holmes)는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는 강한 대비, 세련미를 느끼게 하는 깊은 색조, 그리고 차분함을 전달하는 부드러운 색감 등 감정과 사용 환경을 떠올리게 하는 마감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이는 다이슨의 엔지니어링을 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한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사용 환경에 맞게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넥 독(Neck Dock),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기본 구성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유모차 등 다양한 물체에 부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마운트(Universal Mount)와 가방끈이나 재킷 등에 부착할 수 있는 그립 클립(Grip Clip) 등 추가 액세서리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국내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yson
대장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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