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코랄 쿨샤인은 다이슨의 정밀한 열 제어와 플렉싱 플레이트, 쿨링 파이프 기술을 결합한 헤어 스트레이트너다. 기존 제품인 다이슨 코랄(Dyson Corrale™) 헤어 스트레이트너의 플렉싱 플레이트 기술에 새롭게 개발한 쿨링 파이프 툴을 더해 열 손상을 줄이면서도 윤기 있고 매끄러운 스트레이트 헤어 스타일을 완성한다.
먼저 모발에 맞춰 유연하게 움직이는 플렉싱 플레이트가 모발을 고르게 잡아, 적은 횟수로도 정교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제품에 탑재된 쿨링 파이프 툴이 열판이 지나간 직후, 모발에 남은 열을 흡수해 빠르게 식혀준다. 이를 통해 스타일링 후 모발 온도를 최대 26% 낮추고, 모발이 고온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해 열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경은 "기존의 스트레이트 방식은 모발의 형태를 잡기 위해 더 많은 열을 가하는 데 의존해 왔지만, 다이슨의 접근은 다르다"며 "다이슨 코랄 쿨샤인 헤어 스트레이트너는 스타일링에 사용되는 열과 힘뿐 아니라, 스타일링 후 모발이 식는 과정까지 정교하게 제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플렉싱 플레이트가 모발을 더 정밀하게 모아 잡아주고, 측면에 장착된 쿨링 파이프 툴이 열판이 지나간 직후 모발에 남은 열을 빠르게 흡수한다"며, "불필요한 열 노출을 줄이는 동시에, 소비자가 스트레이트너에 기대하는 매끈하고 윤기 있는 결과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다이슨 최초의 탈착식 쿨링 파이프 툴이다. 이 기술은 첨단 열 제어 분야에서 축적한 다이슨의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현됐다. 해당 툴에 탑재된 구리 소재의 쿨링 파이프 내부에는 증류수가 밀봉돼 있다. 열판이 지나간 직후 쿨링 파이프가 모발에 남은 열을 흡수하고 빠르게 식혀, 스타일링 후 모발 온도를 최대 26% 낮춰준다. 이를 통해 최대 154% 더 빛나고 건강한 느낌의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다.
쿨링 파이프 툴에는 다이슨 솔라사이클 모프™ 조명(Dyson Solarcycle Morph™)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엔지니어링 원리가 적용됐다. 다이슨 솔라사이클 모프™ 조명에는 증류수가 밀봉된 구리 소재의 파이프가 탑재돼 LED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고, LED에 과도한 열이 가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이를 통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품질의 빛을 유지할 수 있다.
모발에 맞춰 유연하게 움직이는 플렉싱 플레이트가 탑재돼 모발을 모아 고르게 잡아주어 정교한 스트레이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 고데기의 고정형 열판은 압력이 고르지 않게 가해질 수 있어, 모발 일부가 열판 밖으로 빠져나가기 쉽다. 이 때문에 같은 부분을 여러 번 스타일링하게 되고 모발이 뜨거운 열에 노출되는 시간도 길어진다. 다이슨의 플렉싱 플레이트는 모발을 감싸듯 밀착해 모으고 가지런히 정렬하도록 설계됐다. 그 결과, 모발을 보다 정밀하게 잡아주고 고르게 접촉함으로써 스트레이트는 물론 컬과 웨이브까지 연출할 수 있으며, 적은 횟수로도 정교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다이슨 코랄 쿨샤인 헤어 스트레이트너는 4단계 온도 설정 기능을 갖춰 모발 타입과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온도를 선택할 수 있다. 낮은 온도는 기존 스타일을 가볍게 다듬을 때 손상모에 적합하며, 높은 온도는 곱슬모와 강한 곱슬모에 뚜렷한 스타일 변화를 주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프리볼트를 지원해 별도의 변압기 없이 해외여행이나 출장 중에도 평소처럼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15초 만에 예열이 돼 필요한 순간 바로 스타일링을 시작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다이슨 코랄 쿨샤인 헤어 스트레이트너는 세라믹 핑크/로즈 골드와 재스퍼 플럼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는 42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