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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그 정보 Intel PC와 AI를 넘어 세상의 모든 컴퓨팅 혁신과 미래를 설계해 가는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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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미래를 바꿀 차세대 AI 플랫폼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점점 고도화되는 AI 시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인텔 정품 CPU에 대한 혜택을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다양한 경품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대 6 P 코어와 12 E 코어, 5.3GHz의 동작 속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5 프로세서 250K Plus는 저전력 환경에서 게임, 멀티 코어 작업 성능은 향상되어 차세대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AI 워크로드의 성격에 따라 복합적인 AI 에이전트 구동이 가능하며 Phi-3 같은 소형 언어 모델(sLLM)을 구동하는데 특화되어 24시간 백그라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변화하고 새로워지는 AI 시대에 더욱 활성화되고 고도화된 작업이 가능한 CPU로 선택할 수 있다. @intel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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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등 3사가 여름을 맞이하여 인텔 정품 CPU와 여름 즐기기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텔 정품 CPU 혜택을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다양한 경품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전력, 고효율, 가성비를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5 프로세서 250K Plus는 최대 6 P 코어와 12 E 코어, 5.3GHz의 동작 속도를 갖는다. 다양한 게임부터 콘텐츠 제작, AI 활용 등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보여줘 올라운더 CPU로서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대비 증가한 L2 캐시 및 인텔 스마트 캐시(L3 캐시)와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이 높아져 더 막힘없는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intel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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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에이서 데이 10주년 맞아 한국 첫 오프라인 팝업 개최 스위프트 에어 14·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공개하며 체험 기회 제공 가족과 외국인 방문객 많은 김포 아울렛 선택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 에이서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에이서 데이 2026’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에이서 데이는 한국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한 것은 처음이다. 에이서가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인력을 확충한 뒤 첫 오프라인 에이서 데이를 개최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현장은 에이서의 일반 소비자용 노트북과 프레데터 게이밍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8월 출시 예정인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을 비롯해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니트로, 프레데터 제품군을 전시했다. 방문객이 제품의 무게와 키보드, 디스플레이, 게임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와 타자 게임, 가위바위보,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제품 설명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IT 전시 형태보다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에 무게를 실었다. 에이서코리아 김홍철 부장은 “에이서 데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0년 동안 진행해 온 행사지만 과거에는 한국 지사와 인력 규모가 충분하지 않아 오프라인 행사를 추진하기 어려웠다”며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조직이 확대됐고 에이서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이 겹치면서 한국에서도 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핫한 성수·홍대 대신 김포? 이유는... 지금까지의 팝업스토어는 성수와 홍대처럼 20·30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신제품과 한정판에 관심이 높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확산 효과를 얻기 유리하기 때문이다. 에이서는 유행에 민감한 특정 연령층보다 가족을 포함한 폭넓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선택했다. 김포점은 쇼핑과 외식, 여가를 한 공간에서 해결하려는 가족 방문객이 많다.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 가족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중장년층까지 방문 연령대도 넓다.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에서 접근하기 쉬워 외국인 방문객도 유입된다. 김홍철 부장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어린 학생과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는 곳”이라며 “공항과 가까워 외국인 방문객이 많다는 점도 장소를 선정한 배경”이라고 말했다. 현장 방문객 구성에서도 장소의 특성이 확인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노트북을 살펴보거나 자녀가 게임과 타자 체험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가 제품 사양과 가격을 확인하는 모습이 많았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과 게이밍 노트북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관심을 끌었고, 스위프트와 아스파이어 제품군은 휴대성과 일상적인 활용도를 중시하는 성인 방문객이 주로 살펴봤다. PC는 실제 사용자와 구매자가 다른 대표적인 제품이다. 자녀는 게임 성능과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지만 구매를 결정하는 부모의 관점은 좀 더 복잡할 수 있다. 아울렛은 사용자와 구매 결정권자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에이서의 전체 제품군을 소개하기에 적합하다. 온라인 브로셔 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요소를 직접 체험하게 한 점도 팝업의 역할이다. 노트북의 무게와 두께는 수치로 비교할 수 있지만 키보드 감각과 화면 품질, 표면 마감, 힌지 움직임은 실제 제품을 사용해야 차이를 알 수 있다. UMPC도 화면 품질과 크기 그리고 조이스틱 편의, 그립감, 전체 무게가 구매 결정에 영향을 준다. 즉,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은 PC 브랜드일수록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의 가치가 크다. #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공개 팝업의 핵심 라인업은 8월 출시 예정인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이다. 에이서는 두 신제품을 행사장에 전시해 직접 써볼 수 있도록 했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지마켓에서 사전예약 판매 중이며,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8월 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초경량 노트북과 게이밍 UMPC를 나란히 배치해 일반 PC 구매자와 게이머를 모두 겨냥했다. 스위프트 에어 14의 직접적인 경쟁 상대는 애플 맥북 에어다. 무게는 약 1.19kg, 두께는 12.9mm이며 상판과 팜레스트, 하판을 모두 알루미늄으로 제작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와 14인치 WUXGA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19시간이다. 휴대성과 디자인, 배터리 사용 시간을 중심으로 맥북 에어와 경쟁할 채비를 갖췄다. 글로벌 색상은 세이지 그린과 프로스트 블루, 블로섬 핑크, 라일락 퍼플 총 4종이다. 한국 시장에는 프로스트 블루와 세이지 그린을 먼저 출시한다.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색상에 초기 물량을 집중해 구매를 유도하려는 판단이다. 블로섬 핑크는 추후 추가하며 라일락 퍼플의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판매 시기에 따라 색상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첫 공급 물량은 3,000대 이상이다. 코어 5 프로세서와 윈도우 11, 12GB 메모리, 512GB SSD를 갖춘 모델은 지마켓에서 사전예약 판매하고 있다. 8월 말에는 코어 3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운영체제를 제외한 그린 모델을 추가한다. 먼저 출시한 코어 5 모델로 일반 소비자 수요를 확보하고, 가격을 낮춘 코어 3 모델로 구매층을 넓힐 계획이다. 에이서는 3,000대 이상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스위프트 에어 14 판매를 이어간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8형 WUXGA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윈도우 기반 게이밍 UMPC다. 화면비는 16대 10이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TMR 조이스틱과 듀얼 모드 트리거를 적용했으며 프레데터 에어로블레이드 냉각 기술과 볼텍스 플로우 설계를 채택했다. 아틀라스 제품군은 7형과 8형으로 구성되지만 두 규격 가운데 8형을 우선 투입한다. 주요 UMPC와 휴대용 게임기가 8형에 가까운 화면을 채택하고 있고, 큰 화면을 선호하는 수요도 많다는 판단에서다. 소비자에게 익숙한 크기를 선택해 기존 제품과 경쟁하고 초기 판매 가능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정식 출시는 8월 말. 가격은 100만원대 후반에서 결정될 전망이며 경쟁 제품과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지마켓과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하이마트에도 공급한다. 팝업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판매망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들여오는 첫 물량은 200대다. 글로벌 공급량이 많지 않고 다른 지역에서도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배정 수량이 제한됐다. 에이서는 준비한 물량의 조기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아틀라스 8로 게임을 실행했고 부모도 옆에서 제품을 함께 살펴봤다. 에이서는 스위프트 에어 14로 초경량 노트북 판매 규모를 키우고, 아틀라스 8으로 프레데터 브랜드의 제품 범위를 UMPC까지 넓힐 계획이다. 성격이 다른 두 신제품을 함께 배치한 것도 부모와 자녀가 동행하는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방문객 특성을 고려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판매 연결 팝업 개막에 앞서 에이서는 8월 1일 지마켓에서 스위프트 에어 14 단독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행사장에는 출시 전 제품을 진열해 디자인과 무게, 화면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도 8월 말 정식 출시와 함께 지마켓과 쿠팡, 하이마트에서 판매한다. 현장에서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끌고 사전예약과 정식 판매로 이어가려는 계산이다. 에이서는 PC 부품 가격 상승에도 한국 시장의 판매가격 인상 폭을 낮추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메모리를 비롯한 주요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PC 가격도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에이서와 유통사가 마진을 줄여 소비자 가격의 인상 폭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김홍철 부장은 “부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PC 가격도 전반적으로 올랐지만 에이서와 유통사가 마진을 줄여 가격 인상을 최대한 방어하고 있다”며 “판매량은 양호하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일부 제품은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돼 9월 재입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트로 V 16도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제품이다.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50 또는 RTX 5060을 탑재했으며, 윈도우 포함 제품을 각각 120만원대와 13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운영체제 가격까지 포함한 점을 고려하면 비슷한 사양의 게이밍 노트북 대비 충분히 저렴하다. 가격과 사양은 에이서가 한국 PC 시장에서 줄곧 강조해온 소구점이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제품의 무게와 마감, 화면 품질, 키보드 감각까지 전달하기는 어렵다. 게이밍 UMPC도 본체를 잡았을 때의 그립감과 조이스틱 위치가 사용성에 영향을 준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1.19kg의 무게와 12.9mm 두께, 알루미늄 바디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고, 프레데터 아틀라스 8에는 게임을 설치해 화면과 조작감을 경험하도록 했다. 즉, 온인에서 가격을 비교한 뒤 구매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 구매 판단에 필요한 정보도 많아진다. 팝업을 신제품 공개에 그치지 않고 사전예약과 정식 판매 시기에 맞춘 이유다.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선택한 전략도 같은 맥락이다. PC와 게임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만 모이는 장소보다 연령과 방문 목적이 다양한 공간에 제품을 전시하면서 브랜드를 접하지 않았던 소비자까지 대상으로 삼았다. 가족 구성원이 함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은 일반 노트북부터 게이밍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한 에이서의 제품 구성과도 맞는다. 이처럼 한국 첫 에이서 데이의 의미는 신제품 공개보다 소비자 접점의 확대에 있다. 팝업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 전시와 체험 행사가 이어지고 실제 구매 채널까지 연결돼야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에이서는 에이서 데이 2026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서 오프라인 브랜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acer @intel @dwcts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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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등 3사가 차세대 AI 플랫폼을 선도하는 인텔 정품 CPU에 대한 ’AI와 함께 발전하는 시대’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이번 인텔 정품 CPU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점점 발전하는 AI 시대에 맞춰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더 좋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다양한 경품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 Plus는 최대 8 P 코어와 16 E 코어, 5.5GHz의 동작 속도로 고용량 영상 및 이미지 편집, 3D 작업 등 막힘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대비 증가한 L2 캐시 및 인텔 스마트 캐시(L3 캐시)와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이 높아졌다.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 개선과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intel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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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차세대 AI 플랫폼을 선도하는 인텔 정품 CPU에 대한 ’AI와 함께 발전하는 시대’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이번 인텔 정품 CPU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점점 발전하는 AI 시대에 맞춰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더 좋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다양한 경품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 Plus는 최대 8 P 코어와 16 E 코어, 5.5GHz의 동작 속도로 고용량 영상 및 이미지 편집, 3D 작업 등 막힘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대비 증가한 L2 캐시 및 인텔 스마트 캐시(L3 캐시)와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이 높아졌다.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 개선과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URL 바로가기 = https://www.allaboutpc.co.kr/Event/EventInfoView.asp?IdxEventInfo=604 @intel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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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등 3사가 더워지는 여름을 준비하기 위한 ‘인텔 정품 CPU와 여름 JUNE비’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피씨디렉트, 코잇, 인텍앤컴퍼니)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각 3사 공인대리점3사(피씨디렉트, 코잇, 인텍앤컴퍼니)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밖을 나서기도 힘든 더위엔 집콕, 방콕을 위한 인텔 정품 CPU와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다양한 경품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 P 코어와 16 E 코어, 최대 5.5GHz의 동작 속도로 게임에서도 작업 프로그램에서도 막힘없는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 Plus가 다양한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전 세대에 비하여 증가한 인텔 스마트 캐시 및 L2 캐시,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은 더 높아졌으며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 개선으로 막힘없는 성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intel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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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싱글벙글’ 인텔 정품 CPU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란 무엇인지,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각 3사 공인대리점(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가정의 달, 인텔 정품 CPU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셔서 가족들과 함께하기 좋은 다양한 경품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는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가 개선되어 8 P 코어, 16 E 코어, 최대 5.5GHz의 동작 속도로 막힘없는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세대 대비 증가한 L2 및 인텔 스마트 캐시를 통해 고사양 게임과 다양한 영상 편집도 지연 없이 매끄럽게 활용할 수 있다. @intel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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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어난 E-core와 캐시, 그리고 정품 CPU로 완성하는 고성능 데스크톱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에서 ‘성능 향상’을 이야기 할 때 단일 지표로 설명하는 건 오늘날의 PC 환경과는 어울리지 않다. 과거 방식 그대로 최고 클럭을 중점으로 전개할 경우 달라진 PC 사용 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기 떄문. 26년 4월 기점으로 보면 거의 대다수 PC 한 대에서 많은 사용자가 게임과 스트리밍, 영상 편집, 이미지 생성, 압축·인코딩, 다중 브라우징, 백그라운드 보안 작업을 동시에 처리한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단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성능보다 시스템 전체의 응답성, 작업 전환의 부드러움,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더 민감하게 체감하는 게 현실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등장한 데스크톱 CPU 제품군이다. 기존 K 시리즈의 언락 특성과 고성능 지향성을 유지하면서, 코어 구성과 캐시, 메모리 지원, 가격 대비 성능의 균형을 다시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Core Ultra 7 270K Plus, Core Ultra 5 250K Plus, Core Ultra 5 250KF Plus는 같은 세대의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E-core와 확장된 캐시 구성을 앞세워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한층 뚜렷한 이점을 제공한다. 각 제품을 설명할 경우 다음과 같다.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Plus 라인업의 중심에 놓이는 고성능 모델이다. 8개의 Performance-core와 16개의 Efficient-core, 총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을 갖췄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5.5GHz다. 36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40MB L2 캐시를 제공하고, 프로세서 기반 전력은 125W, 최대 터보 전력은 250W다. 고부하 작업을 담당하는 P-core와 백그라운드 및 병렬 작업을 분산 처리하는 E-core의 균형을 강화해, 게임과 생산성 작업이 공존하는 실제 사용 환경에 더 가까운 성능 구조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인텔 Core Ultra 5 250K Plus는 메인스트림 고성능 데스크톱을 겨냥한 제품이다. 6개의 P-core와 12개의 E-core, 총 18코어 18스레드 구성에 최대 터보 주파수 5.3GHz를 지원한다. 30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 최대 DDR5-7200 메모리 지원, 125W 기반 전력과 159W 최대 터보 전력 소모량을 내세운다. 기존 Core Ultra 5 245K가 6P+8E, 총 14코어 구성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50K Plus는 같은 Ultra 5 등급 안에서 병렬 처리 여력을 크게 넓혔다고 보면된다. 단지 게임만을 위한 CPU라기보다, 게임을 하면서 녹화와 음성 채팅, 브라우저, 런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가 동시에 작동하는 현실적인 PC 환경에 더 최적화 됐다. Core Ultra 5 250KF Plus는 250K Plus와 같은 기본 CPU 구성을 공유하되 내장 그래픽을 제외한 모델이다. 외장 그래픽카드를 전제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사용자라면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게이밍 PC나 콘텐츠 제작용 데스크톱처럼 독립형 GPU가 필수에 가까운 환경에서는 내장 그래픽의 유무보다 CPU 코어 구성과 캐시, 플랫폼 안정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디스플레이 출력 여부, 영상 인코딩, 그래픽카드 문제 발생 시의 진단 편의성까지 고려한다면 250K Plus가 더 적합하다. 두 제품은 같은 성능 기반 위에서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방식에 따라 선택지를 나눴다. 그렇다면 Plus와 기존 제품군과의 차이는 뭘까? 기존 제품과 가장 분명하게 갈라지는 지점은 E-core 확장이다. Core Ultra 7 270K Plus는 기존 Core Ultra 7 265K 대비 E-core가 12개에서 16개로 늘었고, Core Ultra 5 250K Plus와 250KF Plus는 기존 Core Ultra 5 245K 계열 대비 E-core가 8개에서 12개로 증가했다. 캐시 구성 역시 Ultra 5 Plus 제품군은 30MB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를 제공해 기존 245K의 24MB 스마트 캐시, 26MB L2 캐시보다 여유가 커졌다. 변화로 인해 고사양 게임의 평균 프레임보다도 작업 전환, 백그라운드 부하, 콘텐츠 제작 속도, 장시간 사용 시의 체감 안정성에서 의미가 달라진다. 흔히 고성능 CPU를 선택할 때 최고 프레임이나 벤치마크 점수를 주목하지만, 실제 사용 경험은 더 복합적이다. 게임을 실행한 상태에서 스트리밍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고, 브라우저 탭 수십 개가 열려 있으며, 백그라운드에서는 클라우드 동기화와 보안 프로그램이 움직인다. 이때 추가 E-core는 시스템의 잔여 처리 능력을 확보하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 캐시가 증가한 만큼 반복적으로 접근하는 데이터 처리의 효율도 상승하고, 더 빠른 DDR5 메모리 지원으로 전체 플랫폼의 응답성 또한 향상된다. 그 점에서 Plus라는 네이밍은 오늘날 데스크톱 사용 패턴에 맞춘 실질적 여유를 의미한다. 그러한 만큼 시장에서 Plus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한층 상승세다. 따라서 사용자는 CPU 구매시 주목할 부분이 있다. 바로 구매 경로와 사후 지원과 밀접한 정품 제품 구매의 필요성이다. CPU는 시스템의 핵심 부품이며, 한 번 장착하면 교체하기 전까지는 PC 전체의 안정성을 담보한다. 따라서 제품을 구매하는 일은 단지 사양표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유통 경로를 통해 공급된 제품인지, 문제 발생 시 어떠한 보증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요령이다. 사용자가 기억해야 할 부분이라면 인텔 정품 CPU는 공인 대리점인 코잇, 피씨디렉트, 인텍앤컴퍼니를 통해서만 수입·유통·판매된 다는 전제다. 아울러 정품 패키지에는 이들 공인 대리점의 정품 바코드 스티커가 부착되며, 만약 사용 하던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코드를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품 제품에서만 공식 유통 이력이 확인되고, 제품 이상 발생 시 정식 A/S 가 제공되기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가 비정품 또는 병행수입 제품에 대해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환률에 따라 변화는 있지만 조금은 정품 대비 가격이 낮아 보일 수 있다. 바로 그점에서 구매로 이어지기도 하나, 유통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제품은 정식 A/S센터를 통한 지원에서 불이익이 따른다. 특히 온라인 조립 PC나 일부 최저가 판매처에서는 벌크, 트레이, 병행수입 제품이 정품과 혼재돼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 소비자가 제품명만 보고 구매하면 정품 여부를 놓치기 쉽다.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에서도 특히 CPU를 고장이 날 경우 단순 교체하는 소모품으로 분류하는 건 어리석다. 그정도 핵심이며 모든 작업에 관여하기에 작업 효율로 이어진다. 따라서 어느 순간부터 문제점을 인식하기 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회 비용, 시스템 다운타임까지 고려하면, 정품 구매는 그저 비용 하나로만 설명할 수 없다. 사용자가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단품 CPU를 구매할 경우 인텔 정품 박스 포장 여부다. 참고로 박스 겉면에서 공인 대리점를 알리는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참고로 바코드에는 일반적으로 PCD, INT, COT로 시작하는 11자리 형식의 영문이 기재되어 있다. 완제품 또는 조립 PC 형태로 구매했다면 PC 케이스에 정품 스티커를 확인하는 것도 요령이다. 구매한 제품에 대해 의구심이 생기거든 리얼시피유 사이트에서 바코드 번호를 등록해 제품명과 유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의 내용을 한 번더 복기하자면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고성능 게이밍과 제작 작업을 함께 다루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 Plus는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균형형 고성능 시스템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F Plus는 외장 그래픽 기반의 합리적 고성능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추천할 수 있다. 세가지 제품 모두 Plus라는 이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개선된 처리 여력과 플랫폼 활용성을 보장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PC 성능의 기준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 좋은 CPU란 단순히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진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의 작업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는 성능과 기능이 뒷받침 되는 제품이다. 과거 제품군은 Ai 지원에서도 거리를 두고 있다. 반면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달라진 시장 변화에 맞춰 코어 구성과 내부 구조도 큰 폭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intel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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