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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그 정보 서린씨앤아이 세계적 PC 브랜드를 한곳에 프리미엄 하드웨어 유통의 기준 서린씨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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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리드텍(Leadtek)의 차세대 서버용 그래픽카드 리드텍 엔비디아 RTX PRO 45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D7 32GB 벌크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를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을 돕는 엔터프라이즈 환경 맞춤형 솔루션이다. 신제품은 10496개의 쿠다 코어와 82개의 4세대 RT 코어를 탑재하여 복잡한 입체 영상이나 빛의 움직임을 현실처럼 구현하는 렌더링 작업을 더욱 빠르고 정밀하게 처리한다. 여기에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5세대 텐서 코어를 더해 생성형 인공지능이나 사물 인식과 같은 다양한 추론 작업의 속도를 크게 높여준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전력 소모는 줄이면서도 51 TFLOPS 수준의 단정밀도 성능을 발휘하여 시스템의 작업 처리 효율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를 저장하고 옮기는 메모리 성능도 크게 향상되었다. 이전 세대보다 데이터가 지나가는 통로 대역폭을 800GB/s 속도로 대폭 넓힌 32GB 용량의 초고속 GDDR7 메모리를 장착해 방대한 자료를 원활하게 처리한다. 또한 하나의 그래픽카드를 16GB씩 두 개로 쪼개서 마치 독립된 두 개의 장치처럼 쓸 수 있는 다중 인스턴스 기능을 지원하여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운영 시 자원을 더욱 알뜰하고 효율적으로 나누어 활용할 수 있다. 기계적인 외형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환경 역시 서버에 완벽하게 맞춰져 있다. 여러 대의 그래픽카드를 겹쳐 꽂을 때 간섭을 줄여주는 얇은 1슬롯 두께로 만들어졌으며 기기 자체에 쿨링팬을 달지 않고 서버 내부의 강한 공기 흐름을 이용해 열을 식히는 패시브 쿨링 방식을 적용해 최대 165W 전력 소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이 제품은 연산에만 집중하도록 화면 출력 단자를 과감히 없앴으며 그래픽카드와 영상 장비가 데이터를 직접 주고받아 속도를 높이는 GPU 다이렉트 기술 등 다양한 기업용 통합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리드텍 엔비디아 RTX PRO 4500 블랙웰 서버 에디션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되며 신뢰할 수 있는 3년간의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성능 인공지능 워크로드를 다루는 기업 고객들이 안심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확고한 사후 보증이 함께 제공된다. @seorincni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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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신제품 4종의 1차 물량 완판에 따른 2차 물량 입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2차 입고된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나뉘며 고성능 TL 쿨링팬이 기본 장착된 모델과 사용자가 원하는 쿨링팬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팬리스 모델로 세분화되어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해당 시리즈는 펌프를 워터 블록이 아닌 라디에이터 측면에 내장하여 워터 블록의 두께를 대폭 줄였으며 U자형 튜브 배열을 적용해 튜브가 시스템 내부 부품들을 가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리안리 특유의 혁신적인 쿨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1차 입고 물량의 빠른 완판 이후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번 2차 물량 입고를 진행했다.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모델은 리안리 수랭 쿨러 라인업 중 최초로 커브드 OLED 패널을 워터 블록에 탑재한 최상위 제품이다. 새롭게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6.67인치의 넓은 화면과 2288x1048 픽셀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를 통해 시스템의 주요 모니터링 정보와 사용자 맞춤형 이미지 영상 등을 선명하고 직관적으로 출력하여 사용자에게 한 차원 높은 시스템 튜닝 환경을 선사한다. 또한 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와 고밀도 핀 설계를 통해 탁월한 발열 제어 능력을 발휘한다. 실제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3열 수랭 쿨러 성능 테스트 결과 인텔 코어 i9-14900K 프로세서를 장착한 환경에서 비교군 중 가장 뛰어난 쿨링 성능을 입증했다. 풀 로드 환경 기준 최대 소음 수치에서 76.58도를 기록했으며 40dB(A)로 소음을 고정한 테스트에서도 78.63도를 기록하며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고사양 시스템 환경에서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수랭 쿨러 시리즈는 공식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6년간의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팬리스 모델의 경우 쿨링팬에 대한 보증은 적용되지 않는다. @seorincni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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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작다’는 말은 무엇을 뜻할까. 대개는 포기해야 할 것이 많다는 의미다. 물론 여기서 포기는 배추를 셀 때 사용하는 그 포기가 아니다. 평소 눈여겨봤던 그래픽카드와의 조합을 포기하거나, 마음에 둔 CPU 쿨러를 장착하지 못하거나, 머릿속으로 그려온 시스템의 완성된 모습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다. 부품을 작은 규격으로 바꾸려니 가격이 예상보다 높아 주어진 예산으로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경우도 생긴다. 소형 PC를 구성해 본 사용자라면 한 번쯤 마주했을 현실이다. 케이스 크기에 맞춰 부품을 하나씩 바꾸다 보면 처음 계획했던 시스템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그래픽카드 길이에 맞추면 파워서플라이가 걸리고, 파워서플라이를 바꾸면 라디에이터가 들어갈 자리가 부족해진다. 대형 공랭 쿨러를 고집하면 케이스 측면 패널이 닫히지 않고, 간섭을 피하려고 Mini-ITX 메인보드와 SFX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면 견적이 훌쩍 올라간다. 여러 PC 케이스 회사가 내부 레이아웃을 두고 치열하게 아이디어 싸움을 벌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렇기에 PC라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먼저 마련해야 할 바탕인 동시에, 설계가 부족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을 가로막는 제약으로 작용한다. 데스크톱 메인보드는 ATX와 M-ATX, Mini-ITX 순으로 크기가 줄어든다. ATX가 일반적인 데스크톱 PC에 널리 사용되는 표준 규격이라면 M-ATX는 확장 슬롯과 기판 크기를 줄인 중간 규격이고, Mini-ITX는 작은 부피를 우선하는 소형 시스템에 주로 사용한다. 미들타워보다 작은 PC를 원할 때 M-ATX부터 눈여겨보게 되는 이유다. 하지만 M-ATX 메인보드를 사용한다고 케이스까지 확실하게 작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픽카드와 CPU 쿨러, 파워서플라이의 크기는 메인보드 규격과 함께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호환성을 넓게 잡은 M-ATX 케이스는 일반 미들타워와 크기 차이가 크지 않고, 반대로 케이스 부피를 과감하게 줄이면 장착할 수 있는 부품의 종류도 급격히 줄어든다. 미들타워보다 작고 Mini-ITX 시스템보다 부담이 적은 그 중간을 찾는 일이 의외로 쉽지 않았다. 리안리 B4-mATX는 바로 그 애매한 사이를 겨냥했다. 소형 케이스 설계로 이름을 알린 DAN Cases와 금속 가공 및 모듈형 섀시에 강점을 지닌 리안리가 함께 불과 21.3리터에 M-ATX 시스템을 담을 수 있게 했다. 최대 358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수용하고, SFX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면 최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무난하게 장착할 수 있다. 케이스 크기를 줄이기 위해 한 번이라도 고성능 부품부터 포기해 봤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배치 방식도 기존 케이스의 문법에서 벗어났다. 가로로 놓으면 높이가 낮은 콘솔형 PC가 되고, 90도로 돌려 세우면 책상 위에서 차지하는 면적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다. 사용자가 케이스의 정해진 형태에 책상과 주변기기를 맞춰야 했던 것이 기존 방식이라면, 이제는 설치할 장소에 따라 PC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책상 위 공간이 부족하면 세로로 세우고, 모니터 아래나 선반에 넣고 싶다면 가로로 눕히는 식이다. 전면 패널도 통풍에 초점을 맞춘 메시와 천연 원목을 적용한 우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Vertical AeroDeck을 더하면 세로 배치 상태에서 그래픽카드에 직접 바람을 공급하고 내부 하드웨어를 보여주는 형태로도 바뀐다. 작은 PC가 획일적인 형태에 머물렀던 시절과 달리 설치 환경과 냉각 방식, 외형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합 가능한 아이디어는 사용자로 하여금~ 당신이 추구하려던 개성이 이런 건가요? 라는 뉘앙스 같다. M-ATX 메인보드의 경제성과 데스크톱용 부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미들타워보다 확실하게 작은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리안리 B4-mATX. 소형 PC에서 숙명처럼 따라붙었던 '포기'라는 요소를 어디까지 어떻게 걷어내려 우회했는지, 알면 알수록 '대단한데~'라는 생각에 어깨춤을 절로 추게 된다. ◆ 리안리 B4-mATX 케이스 보드 : M-ATX · M-ITX 호환 : VGA 358mm / 파워 140mm(M-ATX·SFX) 패널 : 전면 메쉬 · 측면 통풍구 (먼지필터 하단) 색상 : 블랙, 화이트 쿨링 : 120mm ×2 기본(상단) ㄴ 공랭 : 최대 168mm ㄴ 수랭 : 측면 360mm (최대 3열 지원) 확장 : 최대 2개(8.9cm 1개 · 6.4cm 1개) · PCI 슬롯 4개 포트 : USB 3.x(5Gbps) · USB-C(20Gbps) 크기 : 191 × 420 × 288mm (W × D × H) 유통 : 서린씨앤아이 # 쿨톤 화이트, 가로와 세로를 오가는 21.3리터 섀시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살펴보기 전에 색상부터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리안리 B4-mATX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나뉘며, 전면 패널도 메시와 천연 원목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통풍을 우선한다면 메시 모델이 어울리고, PC를 가구와 자연스럽게 맞추고 싶다면 우드 모델에 눈길이 갈 만하다. 소개하는 제품은 이 가운데 화이트 모델이다. 화이트라고 해서 모두 같은 흰색은 아니다. PC 케이스에는 노란 기운이 살짝 감도는 웜 화이트나 색을 최대한 걷어낸 순백색이 주로 사용되는데, 리안리 B4-mATX 화이트는 조금 더 차가운 방향을 향한다. 밝은 조명 아래에서 바라보면 흰색 바탕에 옅은 파란 기운이 느껴지는 쿨톤 화이트에 가깝다. 화이트 부품의 색감이 제조사마다 달라 조립을 마친 뒤 케이스만 누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B4-mATX는 최근 출시되는 화이트 그래픽카드와 공랭 쿨러, 은색 금속 부품과 잘 어울리는 색을 택했다. 쿨톤 화이트는 자칫 차갑고 저렴한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리안리는 표면의 광택을 낮추는 방법으로 분위기를 다듬었다. 투명한 클리어층이 도드라지는 매끈한 유광 도장보다 빛을 부드럽게 흩뜨리는 매트한 질감이 강조된다. 덕분에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표면이 번들거리지 않고, 스틸 패널의 평평한 면과 모서리가 차분하게 이어진다. 쿨톤의 선명함과 매트한 표면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실물에서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상식과 조금 다른 접근은 케이스의 비례에서도 목격된다. 리안리 B4-mATX는 총용적 21.3리터의 소형 케이스다. 숫자만으로 감이 오지 않는다면 2리터 생수 열 병을 한데 모은 부피보다 조금 큰 정도로 생각하면 쉽다. 규격은 깊이 420mm, 높이 288mm, 너비 191mm로, 전면은 좁고 측면은 길게 뻗은 직사각형 형태다. 일반적인 M-ATX 미니타워보다 높이를 크게 낮추고 깊이를 확보해 가로로 눕힌 콘솔형 PC에 가까운 모습을 완성했다. 작은 집일수록 같은 면적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중요하다. 전용면적이 같더라도 복도와 수납공간이 자리를 많이 차지하면 실제 생활공간은 좁아지고, 동선을 잘 정리하면 숫자보다 넓게 느껴진다. PC 케이스도 다르지 않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가 사용할 자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같은 부피에서도 장착할 수 있는 부품과 조립 난도가 달라진다. 리안리 B4-mATX가 21.3리터라는 작은 체급에도 일반적인 데스크톱 부품을 폭넓게 받아들이는 배경에는 소형 케이스의 면적을 다뤄온 DAN Cases와 리안리의 경험이 녹아 있다. 외형만 보면 길고 낮은 가로 배치가 기본처럼 보인다. 모니터 아래나 선반에 놓으면 높이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책상 위에서도 시야를 가리는 부분이 적다. 그런데 케이스를 그대로 90도 돌려 세우면 일반 타워형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별도의 거치대를 구입하거나 섀시를 분해할 필요 없이 방향만 바꾸면 된다. 가로로 놓았을 때 바닥을 받치는 지지대와 세로로 세웠을 때 사용하는 지지대를 각각 마련해 두었기에 어느 방향에서도 금속 패널이 책상에 직접 닿지 않는다. 그야말로 참신한 발상이다. 세로 배치에서는 높이가 420mm로 바뀌고 바닥에 닿는 면적은 288×191mm로 줄어든다. 가로 상태보다 책상 점유 면적을 최대 30% 아낄 수 있어 모니터와 스피커, 키보드가 이미 자리를 차지한 환경에서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가로로 놓으면 낮고 안정적인 콘솔형 PC가 되고, 세로로 세우면 폭이 좁고 높게 뻗은 슬림 타워가 된다. 같은 케이스를 돌려놓게 했을 뿐인데 공간 활용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방향 전환을 고려한 흔적은 후면에서도 확인된다. AC 전원 입력부는 설치 방향에 맞춰 돌릴 수 있어 케이블이 책상에 눌리거나 심하게 꺾이는 상황을 줄였다. 세로로 세웠을 때 후면 단자와 책상 사이에는 52mm의 여유가 생기므로 일반적인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도 연결할 수 있다. 다만 커넥터가 유난히 길거나 케이블이 두꺼운 제품은 굽힘 반경까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세로 배치가 가능하다는 아이디어를 구현한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케이블 연결까지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물론 케이스의 전반적인 인상은 전면 패널에서 결정된다. 화이트 메시 모델은 촘촘한 통풍 패턴까지 같은 색으로 처리해 좁은 전면이 한층 단정하게 보인다. 장식적인 프레임이나 RGB 조명은 일절 제공하지 않아 쿨톤 화이트와 매트한 표면이 그대로 도드라진다. 우드 모델은 같은 섀시에 천연 원목 전면이 특징이다. 이때 블랙에는 월넛 계열, 화이트에는 밝은 비치 계열의 원목을 적용된다. 특히 화이트 우드 모델은 차가운 쿨톤 섀시와 따뜻한 원목 색상이 대비되면서 흡사 가구를 연상케 한다. 외부 단자는 가로와 세로 어느 방향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적절히 배치했다. USB Type-A 단자 2개와 오디오 단자, 전원 버튼을 제공하며 USB Type-C 단자는 최대 2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외장 SSD처럼 빠른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 후면 메인보드 단자까지 케이블을 돌릴 필요가 없고, 본체를 세워 사용해도 단자가 책상 아래쪽에 가려지지 않는다. 참고로 별도 옵션인 Vertical AeroDeck을 더하면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다. 케이스를 세로로 배치한 뒤 측면에 결합하는 전용 액세서리로, 강화유리 패널을 통해 내부 부품과 냉각팬을 보여줄 수 있다. 최대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를 장착해 그래픽카드 방향으로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다. 내부가 보이는 튜닝 효과를 강조하고 싶을 때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다. # 테트리스처럼 맞춰 넣은 21.3리터의 내부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테트리스를 한 번쯤 해 봤다고 전제하면 리안리 B4-mATX의 내부를 설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테트리스는 모양이 다른 블록을 빈틈없이 맞추는 게임이지만, 블록을 놓는 순서가 어긋나면 멀쩡하던 공간도 순식간에 막힌다. 21.3리터 안에 M-ATX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와 냉각장치를 넣는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 부품 하나만 놓고 보면 충분히 들어갈 크기라도 다른 부품과 만나는 위치와 장착 순서가 어긋나면 조립 난이도가 심란해진다. 앞서 강조했듯 리안리 B4-mATX는 작은 케이스다. 내부 역시 넉넉할 리 없는데, 엄연히 M-ATX 미니타워다. M-ATX 메인보드와 길이 140mm 이하의 ATX 파워서플라이, 최대 358mm 길이의 4슬롯 그래픽카드, 3열 수랭 쿨러까지 장착할 수 있다. 케이스 외형은 줄였지만 안에 들어가는 부품까지 전용 소형 규격으로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외형만 보면 상상이 안 된다. 일반 부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조립 비용과도 직결된다. Mini-ITX 메인보드는 M-ATX보다 제품 수가 적고 같은 칩셋에서도 가격이 높은 경우가 많다. SFX 파워서플라이 역시 ATX 제품보다 선택할 수 있는 출력과 가격대가 제한적이다. 모든 부품값이 비정상적으로 오른 AI 시대에 소형 PC를 만들기 위해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까지 비싼 규격으로 교체하는 일은 부담스럽다. 기존에 사용하던 M-ATX 메인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그대로 옮길 수 있다면 비용 절감은 얼마든지 가능해진다. 문제는 일반 규격의 부품을 작은 섀시에 어떻게 구겨 넣느냐다. 리안리는 다 생각이 있다. 즉, 필요한 부분을 차례대로 열어 작업할 수 있게 했다. 외부 패널은 공구 없이 분리할 수 있고, 상단 팬 브래킷과 전면 브래킷도 섀시에서 떼어낼 수 있다. 애초에 조립을 방해하는 부분을 빼내면 조립이 훨씬 수월할 거라는 당연한 상식을 적극 반영한 모습이다. 메인보드는 일반 케이스처럼 섀시 측면의 스탠드오프에 장착한다. M-ATX와 Mini-ITX 규격을 지원하며 PCIe 슬롯도 수평으로 배치돼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 슬롯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다만 후면 커넥터형 메인보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BTF나 프로젝트 제로 방식의 메인보드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철회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상단 팬 브래킷은 메인보드를 장착하기 전에는 분리해 두면 한층 조립이 쉽다. 브래킷이 빠지면 메인보드 위쪽의 CPU 보조 전원 단자에 손이 닿기 쉬워지고, 8핀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정리할 공간도 넓어진다. CPU 쿨러를 장착한 뒤 좁은 틈으로 케이블을 밀어 넣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상단 브래킷에는 120×15mm 슬림 팬 2개가 기본 장착돼 있으므로 배선까지 마친 뒤 브래킷을 섀시에 다시 결합하면 된다. 파워서플라이는 메인보드처럼 섀시에 직접 고정하지 않고 별도의 전용 브래킷을 사용한다. ATX와 SFX 규격에 맞는 브래킷에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고정한 뒤 케이스 전면 안쪽에 장착하는 방식이다. 이때 유의할 점은 파워서플라이가 후면에 위치하지 않기 때문에 AC 전원도 내부 연장 케이블을 거쳐 외부로 이어진다. 파워서플라이의 전원 입력 단자에 케이스 내부의 연장 케이블을 연결하고, 외부 전원 케이블은 후면에 마련된 회전식 AC 입력부에 꽂는다. 가로와 세로 배치에 맞춰 후면 입력부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한 이유다. ATX 파워서플라이는 길이 140mm 이하 제품만을 사용해야 한다. 표준 규격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가격과 출력, 케이블 구성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지만, 파워서플라이가 차지한 자리만큼 측면 냉각 공간은 줄어든다. 따라서 ATX 파워를 장착하면 측면 수랭 라디에이터는 최대 240mm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존 파워서플라이를 재활용하거나 비용을 줄이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면 가장 현실적인 조합이다. 하지만 SFX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면 내부에 남는 공간이 커지면서 대응 가능한 크기가 한 단계 올라간다. 측면에 240mm뿐 아니라 280mm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고 전면 슬림 팬을 추가할 자리도 생긴다. 라디에이터와 팬을 합친 두께는 최대 52mm이며, 내부 폭이 좁기 때문에 수랭 쿨러의 팬은 섀시 바깥쪽을 향하도록 장착해야 한다. 라디에이터와 팬을 측면 장착부에 먼저 결합하고 수랭 튜브의 방향과 파워 케이블이 지나갈 위치를 확인한 뒤 섀시에 고정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공랭 쿨러는 측면 팬 브래킷을 사용하지 않을 때 최대 높이 168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대형 듀얼타워 제품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측면에 냉각팬을 추가하면 허용 높이는 162mm로 줄어드는데, 공랭 쿨러의 크기보다 측면 흡기를 우선할 경우에 시도할 구성이다. 후면 120mm 팬 브래킷도 앞뒤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안쪽으로 장착하면 팬이 CPU 쿨러에 가까워져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끌어낼 수 있고, 바깥쪽으로 돌리면 수랭 튜브와 케이블이 지나갈 여유가 생긴다. 그래픽카드도 장착 순서가 중요하다. 최대 길이 358mm와 두께 4슬롯까지 지원하지만 긴 그래픽카드를 측면에서 기울여 넣기에는 내부가 좁다. 이때 전면 팬 브래킷을 분리하면 그래픽카드를 케이스 앞쪽으로 밀어 넣어 메인보드의 PCIe 슬롯에 장착할 수 있다. 조립이 끝나면 전면 브래킷을 다시 결합하면 된다. 무거운 그래픽카드가 장시간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전용 지지대도 기본 제공한다. 참고로 그래픽카드 아래쪽 공간은 카드 두께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진다. 2.5슬롯 그래픽카드라면 25mm 두께의 일반 팬을 장착할 수 있고, 3슬롯 제품은 15mm 슬림 팬을 사용해야 한다. 3.5슬롯 이상에서는 하단 팬을 장착하기 어렵다. 전면에 15mm 슬림 팬을 추가할 경우 그래픽카드 허용 길이도 358mm에서 343mm로 줄어든다. 기본 냉각은 상단에 장착된 120×15mm 슬림 팬 2개로 이뤄진다. 저장장치는 전면에 2.5인치 SSD 1개, 하단에 2.5인치 SSD 또는 3.5인치 HDD 1개를 설치할 수 있다. M.2 SSD만 사용한다면 남는 하단 공간은 냉각팬 공간이 된다. 반대로 대용량 데이터 보관을 위해 3.5인치 HDD를 장착하면 그래픽카드 두께가 최대 65mm로 제한되고 하단 120mm 팬도 1개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공간을 늘리면 냉각과 그래픽카드 공간이 줄어드는 만큼 용도를 먼저 정해야 한다. 케이블 정리도 테트리스와 마찬가지로 순서가 중요하다. 파워서플라이와 상단 브래킷 주변에 마련된 타이 고정부를 활용해 CPU 보조 전원과 그래픽카드 전원 케이블을 적절히 배치한다. 부품을 모두 장착한 뒤 남은 틈에 케이블을 밀어 넣기보다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배선 경로를 먼저 잡는 편이 좋다. 물론 다들 아는 상식이겠지만 실제 조립해 보면 이게 안 된다. 최대한 간섭 없게 조립하는 것을 권장한다. 끙끙거리면서 조립을 해 보면 아는 내용이라면 리안리 B4-mATX의 내부는 빈 공간이 많아서 조립이 쉬운 케이스가 아니다. 테트리스에서 다음 블록을 생각하며 자리를 비워 두듯 부품의 크기와 장착 순서를 계획해야 하지만, 그 과정만 지키면 Mini-ITX 전용 케이스를 사용했을 때 감당할 비용과 제약을 상당 부분 피할 수 있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R7 7700x3d ② M/B - ASRock B850M 스틸레전드 WiFi 대원씨티에스 ③ RAM - 에센코어 클레브 DDR5-6000 CL30 BOLT V WHITE 32GB 패키지 서린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 ⑤ VGA - ⑥ 쿨러 - darkFlash Ellsworth D21 ARGB (화이트) ⑦ PSU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ATX3.1 화이트 # 작아서 당연했던 포기와 작별을 고하다 공간 효율이라는 측면에서 기존의 PC는 참 몹쓸 장비였다.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본체는 거대했고, 거대한 본체를 올려놓으려면 책상도 넓어야 했다. 모니터와 스피커, 키보드와 마우스를 차례대로 배치한 뒤 남은 자리에 케이스까지 올리면 넉넉해 보였던 책상이 금세 비좁아졌다. 그렇다고 바닥으로 내리긴 싫고, 책상 옆에 두면 의자와 다리가 움직일 자리를 침범했다. 우리는 이러한 불편을 너무 오래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고성능 PC는 원래 크고 무거운 물건이며, 책상 한쪽을 통째로 내주는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자위했다. 작은 PC가 필요하면 그래픽카드와 쿨러, 파워서플라이 가운데 몇 가지를 포기하거나 값비싼 Mini-ITX 전용 부품을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여겼다. 성능과 공간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이 소형 PC의 숙명처럼 따라다녔다. 리안리 B4-mATX는 그동안 당연하다고 여겼던 전제에 의문을 던진다. ITX 케이스 두 대를 길게 이어 붙인 듯한 낮고 좁은 몸체지만, 내부에는 M-ATX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데스크톱 부품이 들어간다. ATX 메인보드를 M-ATX로 바꾸고 부품별 호환 범위만 맞춘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그래픽카드와 쿨러, 파워서플라이도 상당 부분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PC를 만든다는 이유로 시스템 전체를 전용 부품으로 교체하던 수고를 줄인 것이다. 물론 케이스가 작아진 만큼 조립자의 몫도 남아 있다. 부품이 하나씩 들어갈 때마다 공간이 비좁고, 케이블 하나만 잘못 고정해도 타이를 다시 풀어야 한다. 그래픽카드를 넣고 나서 전원 케이블이 걸리거나, 상단 팬을 체결한 뒤 CPU 보조 전원 단자가 보이지 않는 일도 생길 수 있다. 일반 미들타워처럼 눈에 보이는 자리에 적당히 쑤셔 넣는 방식의 조립은 도통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이유로 중간에 “에이, 조립하기 힘들어서 못 해 먹겠네”라고 내치면 B4-mATX의 매력을 만나기 어렵다. 브래킷을 분리하고 부품을 넣은 뒤 다시 체결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처음부터 넓은 케이스를 고를 걸 그랬다는 생각이 잠깐 스칠 수도 있다. 하지만 테트리스의 마지막 블록이 빈자리에 정확히 들어가듯 모든 부품이 제 위치를 찾는 순간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남는 공간 하나 없이 맞물린 내부를 바라보는 재미와 직접 완성했다는 만족감은 평범한 미들타워 조립에서 느끼기 어려운 그것이다. 조립을 마친 뒤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 그동안 들인 수고도 빠르게 잊힌다. 완성된 PC를 바라보면 “작은 PC가 이렇게 멋졌던가?”라는 생각이 들고, 한발 늦게 그 재미를 알아챈 자신이 조금은 우쭐해진다. PC 한 대를 조립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족히 하루는 소요되지만, 완성된 본체를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는 시간은 몇 년에 달한다. 리안리 B4-mATX는 그 긴 시간 동안 더 넓어진 책상과 작지만 제법 당당한 PC를 원 없이 누릴 수 있게 한다. 작은 케이스에는 포기가 따라야 한다는 오랜 상식과 작별을 고할 수 있다면, 의외로 조립자의 인내와 기대보다 큰 만족감에 뿌듯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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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오후 4시 컴퓨존 라이브 38회 통해 클레브 화이트 메모리 탑재 PC 특가 판매 20% 이상 특별 할인 및 선착순 구매 인증 고객 대상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 마련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대한민국 종합 쇼핑몰 컴퓨존을 통해 자사가 유통 중인 에센코어 클레브(ESSENCORE KLEVV) 메모리가 탑재된 화이트 조립 PC 라이브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8월 11일 화요일 오후 4시에 판매되는 특가 PC는 화려하고 깔끔한 화이트 색상을 테마로 2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스템은 AMD 라이젠 5 라파엘 7500F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6코어 12스레드 구성의 3.7GHz 시피유에 서린 에센코어 클레브 DDR5 PC5-44800 CL30 FIT V 화이트 16GB 메모리 2개 구성의 총 32GB 메모리를 장착했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 중 오픈런 이벤트로 구매하고 인증한 선착순 5명에게는 배달의민족 2만 원권 상품권을, 별도로 구매 인증을 남긴 고객 중 5명을 추첨하여 신세계 상품권 2만 원권을 지급한다. 단, 라이브 혜택은 방송 시간 내 결제를 완료해야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컴퓨존 라이브 38회 화이트 PC 바로가기 https://player.sauceflex.com/broadcast/lkcompuzone-6302f8d18b544288b3d94df8160168df? @seorincni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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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PCIe 4.0 인터페이스 기반 최대 4700MB/s 읽기 속도 지원 그래핀 소재 방열판 기본 부착으로 효과적인 발열 제어 및 안정성 확보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AGI의 신규 M.2 NVMe SSD 제품인 AI818 1TB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PCIe 4.0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고성능을 요구하는 최신 시스템에 적합하며 우수한 데이터 전송 속도와 안정적인 발열 제어 솔루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AI818은 M.2 2280 폼팩터 규격으로 설계되어 데스크톱 PC는 물론 노트북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PCIe Gen4x4 대역폭을 활용하여 1TB 용량 기준 최대 읽기 속도 4700MB/s와 최대 쓰기 속도 2800MB/s를 지원해 고용량 게임 실행이나 무거운 작업 환경에서 시스템의 전반적인 반응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고성능 SSD 구동 시 발생하는 발열을 억제하기 위해 열전도율이 뛰어난 그래핀 소재의 쿨링 방열판을 제품 표면에 기본으로 부착했다. 이를 통해 장시간 데이터 읽기 및 쓰기 작업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스로틀링 현상을 방지하고 일관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하여 향상된 전력 효율과 내구성을 확보한 점도 돋보인다. 기본적인 스토리지 유지 보수 기능도 충실히 지원한다. 저장 공간의 일부를 단일 레벨 셀 방식으로 활용하여 전체적인 쓰기 성능을 끌어올리는 SLC캐싱 기술과 불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해 쾌적한 속도를 유지하는 트림 기능 그리고 드라이브 상태를 파악하는 SMART 기술을 적용해 장기간 사용 시에도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했다. AGI 고성능 M.2 NVMe SSD AI818 1TB 제품은 공식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5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사용자가 오랜 기간 안심하고 제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GI AI818 M.2 NVMe 서린(1TB)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764697 @seorincni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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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부터 31일까지 아틱 리퀴드 프리저 III 프로 시리즈 12종 구매 고객 대상 구매한 수랭 쿨러와 동일한 색상의 P12 프로 PST 쿨링팬 1대 1 증정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글로벌 쿨링 솔루션 전문 브랜드 아틱(ARCTIC)의 일체형 수랭 쿨러 리퀴드 프리저 III 프로(Liquid Freezer III PRO)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P12 프로 PST(P12 Pro PST) 쿨링팬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얼어 죽어도 아틱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아틱 리퀴드 프리저 III 프로 240, 280, 360, 420 규격의 기본형 및 A-RGB 지원 모델을 포함한 총 12종이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 옵션이 구비되어 있어 사용자는 개인의 시스템 튜닝 콘셉트와 케이스 폼팩터 환경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이벤트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시스템 내부 쿨링 효율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틱 P12 프로 PST 쿨링팬이 1대 1로 제공된다. 사은품은 소비자가 구매한 수랭 쿨러의 컬러와 동일한 색상으로 지급되어 시스템 전체의 시각적 일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P12 프로 PST는 강력한 풍압과 높은 정숙성을 갖추어 케이스 흡배기 및 공기 흐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된 아틱 정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만 적용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소진 시 별도의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제품 반품 시에는 지급된 사은품도 함께 반납되어야 정상 처리가 완료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아틱 제품군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후 보증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seorincni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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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팀그룹(TeamGroup) 노트북용 메모리 신제품 엘리트 DDR5 5600MHz CL46 16GB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팀그룹 엘리트 시리즈는 화려한 외장 방열판이나 부가 기능보다는 메모리 본연의 기능과 시스템 호환성에 집중한 팀그룹의 대표적인 스탠다드 라인업이다. 이번 신제품은 노트북 및 소형 폼팩터 미니 PC 시스템에 주로 사용되는 SO-DIMM 규격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공간 제약이 큰 시스템에서도 원활한 장착과 메모리 용량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국제 반도체 표준 협의기구인 JEDEC의 엄격한 표준 규격을 준수하여 인텔과 AMD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엘리트 모델은 최신 DDR5 메모리 규격을 바탕으로 5600MHz의 빠른 동작 클럭과 CL46의 램 타이밍을 지원하여 이전 세대 플랫폼 대비 대폭 향상된 데이터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단일 16GB 용량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전문적인 작업이나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띄워놓고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노트북의 전반적인 작업 효율성과 시스템 반응 속도를 크게 향상시켜 준다. 또한 차세대 DDR5 메모리의 구조적 특징을 온전히 적용해 전력 효율과 작동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전력을 관리하는 반도체인 PMIC를 메인보드가 아닌 메모리 모듈에 직접 내장하여 시스템 전반의 전력 소모를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에 따라 1.1V의 낮은 기본 동작 전압을 유지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중요한 노트북 환경에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다. 아울러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오류를 실시간으로 자체 정정하는 온다이 ECC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시스템을 구동할 때도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며 쾌적한 사용 환경을 보장한다. 팀그룹 엘리트 노트북용 DDR5 5600MHz 16GB 제품은 공식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제품이 단종될 때까지 사후 보증을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서비스가 적용되어 사용자가 오랜 기간 안심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eorincni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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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IT 브랜드 OWC의 주요 썬더볼트 독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클링온(ClingOn) USB 포트 고정 홀더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앵콜 연장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전송 규격인 썬더볼트 5 지원 신제품군을 포함해 높은 대역폭과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는 OWC의 핵심 독 및 허브 라인업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행사 대상 제품 구매 시 케이블 고정용 전용 액세서리인 OWC 클링온 벌크 2개가 1:1로 증정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썬더볼트 5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OWC 썬더볼트 5 허브(4포트)와 OWC 썬더볼트 5 독(11포트)을 비롯해 썬더볼트 4 기반의 뛰어난 휴대성과 연결성을 갖춘 OWC 썬더볼트 고 독(10포트) 등 총 3종이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클링온은 썬더볼트 및 USB Type-C 케이블 연결 부위에 장착해 작업 중 케이블이 의도치 않게 이탈하거나 포트가 손상되는 현상을 방지하는 전용 고정 홀더로 고용량 데이터 전송 및 정교한 작업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인 하드웨어 연결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는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수입 유통한 OWC 정품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준비된 사은품 소진 시 별도의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구매일 기준으로 사은품이 지급되며 제품 반품 시에는 증정받은 사은품도 함께 반납해야 정상 처리된다. 서린씨앤아이는 OWC의 뛰어난 하드웨어 품질에 걸맞은 체계적인 사후 보증 및 전문 고객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seorincni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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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금치’의 유래를 아는가? PC 메모리 가운데는 정식 제품명보다 사용자가 붙인 별명으로 더 친숙한 제품이 있다. 삼성전자의 초록색 PCB 메모리를 ‘시금치’라고 부르듯, 검은색 PCB를 사용한 KLEVV 메모리에는 ‘흑금치’라는 이름이 붙었다. 처음에는 PCB 기판 색상을 구분하는 표현에 가까웠지만 SK하이닉스 메모리 IC를 사용한 KLEVV DDR5가 높은 오버클럭 잠재력으로 주목받으면서 흑금치가 품은 의미도 달라졌다. 수수한 외형과 달리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기대 이상의 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메모리라는 평가가 더해졌고, 흑금치는 KLEVV를 대표하는 별명으로 자리 잡았다. 참고로 KLEVV는 메모리 모듈과 낸드플래시 응용 제품을 다루는 에센코어의 소비자 브랜드다. 일반 규격 메모리부터 게이밍·오버클럭 메모리까지 제품군을 넓혀왔으며, DDR5 전환기에는 SK하이닉스 A다이를 사용한 일반 메모리로 하드웨어 마니아의 관심을 끌었다. 방열판도 없는 평범한 흑금치가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튜닝 메모리에 가까운 성능을 발휘하면서 KLEVV라는 이름도 자연스럽게 각인됐다. ▲ 보여지는 건 퓨어 화이트의 순수한 느낌이지만, 속에는 흑금치의 강인함이 도사린다. BOLT V는 흑금치로 쌓은 KLEVV의 강인한 이미지를 제조사가 동작 사양을 보증하는 오버클럭 메모리까지 확장한 라인업이다. 과거 흑금치는 사용자가 메모리 IC의 수율을 가늠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전압과 타이밍을 직접 찾아야 했지만, BOLT V는 KLEVV가 선별한 IC에 검증된 클럭과 타이밍을 적용하고, 발열을 낮추기 위한 알루미늄 방열판까지 장착했다. 사용자는 바이오스에서 준비된 프로파일을 불러오는 것만으로 표기된 성능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데스크톱 PC에서는 16GB 모듈 두 개로 구성한 32GB 듀얼 채널이 주력 용량으로 통한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메신저를 실행한 상태에서 게임이나 편집 프로그램을 함께 사용해도 여유를 확보할 수 있고, 딱 반쪽 용량인 16GB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가상 메모리 호출과 작업 전환 지연도 줄일 수 있다. DDR5-6000은 특히 AM5 시스템에서 선호된다. 여기에 CL30-36-36-76 타이밍을 적용하면 높은 대역폭을 유지하면서 데이터 접근 지연까지 낮출 수 있다. 기록 경쟁을 위한 극단적인 고클럭보다 게임과 작업에서 유리한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DDR5-6000 CL30이 오랫동안 선택받는 이유다.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BOLT V WHITE 패키지 서린(32GB(16GB×2))은 주력 용량과 검증된 성능을 하나의 패키지에 오롯이 담아냈다. 16GB 모듈 두 개로 32GB 듀얼 채널을 구성하며,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32GB 모듈 두 개로 구성한 64GB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다. 게이밍 PC부터 사진과 영상 편집, 다중 작업을 수행하는 멀티 시스템까지 필요한 용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한 것. 더구나 퓨어 화이트 모델은 흑금치로 익숙했던 KLEVV 메모리의 인상까지 바꿔놓았다. 블랙 PCB를 드러냈던 일반 메모리와 달리 모듈 양면을 퓨어 화이트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감쌌다. RGB 효과는 없지만 밝은 색상과 금속 표면의 사선, 굴곡이 BOLT V 특유의 낮고 날렵한 형태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높이도 34mm로 낮춰 대형 공랭 쿨러와의 간섭 가능성을 줄였다. 케이스와 메인보드, 그래픽카드까지 흰색으로 맞춘 시스템에서는 색상의 통일감을 높이고, 검은색 메인보드에 장착하면 화이트 방열판의 윤곽이 또렷한 대비를 만든다. KLEVV가 오랫동안 쌓아온 메모리 설계 노하우를 BOLT V WHITE가 그대로 수성한 셈이다. ◆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BOLT V WHITE 패키지 서린 구분 : DDR5 데스크탑 메모리(UDIMM) 용량 : 32GB(16GB ×2) 클럭 : 6000MHz(PC5-48000) / CL30-36-36-76 전압 : 1.35V 크기 : 높이 34mm · 두께 8mm 기능 : XMP 3.0 · EXPO · 온다이 ECC 특징 : 방열판 부착(블랙 or 화이트 택1) 보증 : 라이프라임 워런티 유통 : 서린씨앤아이 # 논RGB 화이트 시스템을 위한 낮고 단정한 BOLT V KLEVV는 DDR5 메모리의 성격을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분한다. 예컨대 CRAS V와 URBANE V가 RGB 조명과 강한 튜닝 효과를 담당한다면, BOLT V는 흑금치에서 검증된 성능에 낮은 LP 타입 스타일, 조립 편의성까지 챙긴 라인업이다. 기본형 메모리보다 상위 성능과 완성도 있는 외형을 원하지만 RGB 조명까지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BOLT V를 선택하면 된다. BOLT V WHITE는 모듈 양면을 퓨어 화이트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감쌌다. 양쪽 끝과 중앙부에 높낮이를 주고 전면에는 사선 형태의 굴곡을 더해 낮고 긴 메모리의 형태를 날렵하게 다듬었다. KLEVV와 BOLT V 표기는 흰색 바탕을 크게 가리지 않는 적절한 크기로 배치했으며, 표면은 번쩍이는 유광보다 날것 그대로의 매트한 금속 질감이 부각되도록 마감했다. BOLT V WHITE는 RGB 디퓨저를 적용하지 않아 매트한 퓨어 화이트 알루미늄 히트싱크의 색상과 윤곽이 그대로 드러난다. 시스템이 꺼진 상태에서는 흰색 케이스와 메인보드, CPU 쿨러에 차분하게 어우러지며, RGB 조명을 갖춘 냉각팬이나 그래픽카드와 조합하면 빛이 매트한 표면에 부드럽게 번져 은은한 색감을 더한다. 메모리 자체의 조명 설정이 필요하지 않아 논RGB 구성은 물론 일부 부품에만 포인트 조명을 적용한 시스템에도 잘 어울린다. 색상은 블랙(차콜 그레이)와 퓨어 화이트 두 가지 중 택1 할 수 있다. 차콜 그레이는 검은색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중심으로 구성한 PC에 무게감을 더하고, 퓨어 화이트는 케이스와 쿨러, 케이블을 밝은 색으로 맞춘 시스템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검은색 메인보드에 퓨어 화이트 모델을 장착하면 밝은 방열판이 선명한 대비를 만들어 모든 부품을 흰색으로 통일하지 않아도 충분한 튜닝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나의 패키지에는 16GB 모듈 두 개로 구성되어 장착하면 기본 32GB 용량의 듀얼 채널이 완성된다. 무엇보다 각각의 모듈은 DDR5-6000과 CL30-36-36-76으로 사양이 동일한 한 세트이기에 같은 제품을 낱개로 구입해 조합하는 수고로움도 없다. 메인보드 A2·B2 슬롯에 장착하면 슬롯 두 개를 남긴 상태로 듀얼 채널을 완성할 수 있으며, 만약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다면 32GB 모듈 두 개로 구성한 64GB 패키지를 선택하면 된다. 크기는 길이 137.8mm, 높이 34mm, 두께 8mm다. 대형 듀얼타워 공랭 쿨러는 전면 팬이 메모리 슬롯 위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BOLT V WHITE는 높이가 낮아 팬과 맞닿을 가능성을 줄였다. 공랭 쿨러를 먼저 선택한 뒤 메모리 선택시 낮은 높이 제품을 가려야 하거나, 높은 방열판을 피하기 위해 쿨러를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도 자유롭다. 생각하기에 따라 메모리 높이에서 몇 밀리미터의 차이는 대수롭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케이스 안에서는 다른 부품과의 간섭이라는 측면에서는 민감한 문제다. 메모리와의 간섭을 피하려고 쿨러의 전면 팬을 위로 올리면 쿨러 전체 높이도 함께 올라가고, CPU 쿨러 허용 높이가 빠듯한 케이스에서는 측면 패널과 맞닿을 수 있다. 이 경우 패널이 안 닫힌다. 즉, 내부 공간이 제한된 M-ATX 케이스와 대형 공랭 쿨러를 함께 사용할 계획이라면 34mm 높이는 강점이 된다. DDR5-6000 CL30 프로파일을 BIOS에서 적용하면 설정 전압은 1.35V로 변경된다. 실제 테스트에서는 VDD와 VDDQ가 평균 1.41V 안팎으로 측정돼 메인보드가 설정값보다 다소 높은 전압을 인가하는 모습도 확인됐다. 메모리 IC와 PMIC에서 발생한 열은 맞닿은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전도된 뒤 금속 표면 전체로 퍼지고, 냉각팬이 만드는 공기 흐름을 따라 방출된다. RGB 디퓨저를 적용하지 않아 전체 높이는 34mm에 머물렀으며, 대형 공랭 쿨러를 장착할 때 전면 팬도 본래 위치에 가깝게 장착할 수 있다. 덕분에 사용자는 메모리 높이에 맞춰 CPU 쿨러나 케이스를 바꾸는 번거로움에서도 자유롭다. 흑금치로 알려진 KLEVV의 성능에 낮은 높이와 화이트 외형을 더한 BOLT V WHITE는 공랭 기반의 논RGB 화이트 시스템과 특히 궁합이 좋다. # 프로파일 한 번으로 완성하는 DDR5-6000 CL30 단, BOLT V WHITE의 DDR5-6000 CL30 메모리는 메인보드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권장값으로 구동하지는 않는다. 시스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처음 부팅하면 메인보드는 JEDEC 기본값인 DDR5-4800, CL40-40-40-77, 1.1V로 인식한다. DDR5-6000 CL30 사양을 사용하려면 바이오스에서 XMP 3.0 또는 EXPO 프로파일을 활성화해야 하며, 적용 전 윈도우나 CPU-Z에서 4800MT/s로 표시되는 것은 정상이다. 참고로 BOLT V WHITE는 인텔 XMP 3.0과 AMD EXPO를 모두 지원한다. 사용하는 플랫폼에 맞는 프로파일을 선택하면 동작 속도는 6000MT/s, 주요 타이밍은 CL30-36-36-76, 전압은 1.35V로 변경된다. 사용자가 클럭과 전압, 타이밍을 항목별로 입력할 필요가 없으며, 설정을 저장하고 재부팅하면 메인보드가 변경된 조건에 맞춰 메모리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첫 부팅에는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지만 트레이닝을 마치면 지정된 사양으로 동작한다. DDR5-6000의 6000은 동작 주파수가 아니라 초당 데이터 전송 횟수를 나타낸다. 실제 메모리 클럭은 3,000MHz이며, 한 주기에 두 번 데이터를 전송해 6000MT/s를 구현한다. CPU-Z에서 확인했을 때 DRAM Frequency가 약 3,000MHz로 표시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6GB 모듈 두 개를 듀얼 채널로 구성했을 때 계산상 대역폭은 96GB/s로, 기본 상태인 DDR5-4800 듀얼 채널의 76.8GB/s보다 25% 높다. DDR5-6000의 6000MT/s가 초당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을 나타낸다면, CL30은 데이터 요청을 받은 뒤 첫 데이터가 출력되기까지 거치는 클럭 사이클을 뜻한다. DDR5-6000 CL30의 실제 메모리 클럭은 3,000MHz이므로 이론적인 CAS 지연시간은 10ns이며, DDR5-4800 CL40은 약 16.67ns다. 프로파일을 적용하면 메모리 대역폭이 늘어나는 동시에 첫 데이터가 전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짧아진다. CPU가 메모리의 응답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게임과 작업 성능을 함께 끌어올리는 데 유리하다. 속도와 지연시간 외에도 DDR5는 전원 관리와 오류 보정 방식에서 DDR4와 차이가 있다. DDR4에서 메인보드가 담당하던 전원 관리 기능 일부가 DDR5부터 메모리 모듈로 옮겨졌으며, BOLT V WHITE에도 전압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PMIC가 탑재됐다. DDR5-6000 CL30 프로파일을 적용하면 1.35V로 동작하므로 메모리 IC와 PMIC에서 발생하는 열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발생한 열은 모듈 양면의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전도돼 금속 표면 전체로 퍼지고, 냉각팬이 만드는 공기 흐름을 통해 식는다. DDR5는 높아진 집적도와 동작 속도에서 데이터의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온다이 ECC를 적용했다. BOLT V WHITE도 메모리 IC 내부에서 발생한 비트 오류를 칩 자체에서 찾아 바로잡는다. 다만 CPU와 메모리 사이에서 발생하는 전송 오류까지 처리하는 서버용 ECC UDIMM과는 기능 범위가 다르다. 제품 사양에 온다이 ECC가 표기돼 있더라도 서버용 ECC 메모리와 같은 수준의 오류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라이젠9-6세대 985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X870 스틸레전드 WiFi 대원씨티에스 ③ RAM -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ASRock 라데온 RX 9070 스틸레전드 OC D6 16GB 대원씨티에스 ⑥ 쿨러 - option ⑦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 AIDA64 메모리 벤치마크에서 BOLT V WHITE는 DDR5-6000 CL30 적용 후 읽기 79,541MB/s, 쓰기 78,804MB/s, 복사 74,267MB/s를 기록했다. DDR5-6000 듀얼 채널의 이론 대역폭인 96GB/s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읽기는 약 82.9%, 쓰기는 82.1%, 복사는 77.4%에 해당한다. 실제 시스템에서는 메모리 컨트롤러와 테스트 명령,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오버헤드가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도 읽기와 쓰기 모두 초당 79GB 안팎에 도달했으며, 복사도 74GB/s를 넘기면서 DDR5-6000 CL30 사양에 걸맞은 결과다. DDR5-6000은 현재 시장에서 최고 클럭을 내세우는 규격은 아니지만 AMD AM5 플랫폼에서 성능과 적용 난도의 균형이 좋아 주력 사양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CL30 타이밍을 조합한 BOLT V WHITE는 읽기와 쓰기에서 초당 79GB 안팎의 성능을 기록하며 DDR5-6000이 갖는 대중적인 위치에 확실한 성능을 더했다. 퓨어 화이트 방열판과 34mm 높이가 외형과 조립 호환성까지 확실하게 보장하는 점을 감안해도, 벤치마크에서 확인된 결과는 흑금치로 알려진 KLEVV의 성능 기반이 BOLT V에도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 첫 번째 모듈은 평균 38.1℃, 최고 41.5℃를 기록했고 두 번째 모듈은 평균 35.4℃, 최고 38.5℃로 측정됐다. 두 모듈 모두 평균 온도가 30℃대에 머물렀으며 전체 최고 온도도 41.5℃를 넘지 않았다. 에어컨을 가동했더라도 한여름에는 실내 온도와 케이스로 유입되는 공기의 온도가 평소보다 높게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발열 부담은 낮은 편이다. 평균 온도에서 최고 온도까지 오른 폭도 각각 3.4℃와 3.1℃에 그쳤다. 부하가 이어져도 온도가 가파르게 상승하지 않았으며, 모듈 양면을 감싼 알루미늄 방열판이 메모리 IC에서 발생한 열을 넓게 분산한 효과가 반영됐다. 34mm의 낮은 높이로 공랭 쿨러와의 간섭을 줄이면서도 최고 온도를 42℃ 아래로 억제한 만큼, BOLT V WHITE의 방열판은 DDR5-6000 CL30 운용에 충분한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DDR5-6000 CL30은 인텔과 AMD 플랫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AMD AM5 시스템에서 특히 유리하다. 라이젠 7000과 9000 시리즈는 DDR5-6000 부근에서 메모리 클럭인 MCLK와 메모리 컨트롤러 클럭인 UCLK를 1대1로 맞추기 비교적 수월하다. BOLT V WHITE의 MCLK는 3,000MHz이며 UCLK도 같은 속도로 유지하면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시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AMD EXPO 프로파일까지 제공하는 만큼 어려운 수동 설정 없이 라이젠 시스템에 필요한 클럭과 타이밍을 불러오기 쉽다. 단, CPU와 메인보드의 지원 범위는 구입 전에 확인해야 한다. XMP 3.0과 EXPO 프로파일이 저장돼 있어도 CPU의 메모리 컨트롤러 상태와 메인보드의 회로 구성, 바이오스 버전에 따라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다. DDR5-6000은 6400MT/s 이상의 고클럭 메모리보다 적용 난도가 낮은 편이지만, 메인보드의 메모리 지원 속도와 QVL을 확인하고 최신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BIOS에서 XMP 3.0이나 EXPO 프로파일을 활성화하고 설정을 저장하면 메인보드가 DDR5-6000 CL30에 필요한 클럭과 타이밍, 전압을 자동으로 불러온다. 이후 메모리 트레이닝을 거쳐 지정된 사양으로 작동하며, 첫 부팅에는 평소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다. 윈도우 작업 관리자나 CPU-Z에서 6000MT/s 동작을 확인하면 설정은 끝난다. 복잡한 수치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제품에 저장된 성능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이 BOLT V WHITE의 사용 편의성을 높인다. 결정적으로 늘어난 대역폭은 CPU와 메모리 사이에서 데이터가 자주 오가는 작업에 영향을 준다. 파일 압축과 해제, 사진 일괄 변환, 영상 인코딩, 대규모 프로젝트 빌드에서는 처리할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해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게임에서는 CPU의 처리 비중이 높은 낮은 해상도와 고주사율 환경에서 평균 프레임과 1% Low 프레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픽카드 부하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해상도에서는 차이가 줄어들므로 메모리 성능은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시스템 구성에 맞춰 판단해야 한다. 16GB 모듈 두 개로 완성되는 32GB 듀얼 채널은 게임과 작업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하는 환경에서 여유가 된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메신저, 게임 런처가 메모리를 점유한 상태에서도 게임이나 편집 프로그램이 사용할 공간을 남길 수 있으며, 용량 부족으로 가상 메모리를 호출하면서 발생하는 순간적인 지연도 줄여준다. BOLT V WHITE는 DDR5-6000의 대역폭에 CL30의 짧은 타이밍을 더해 성능과 운용 안정성의 균형을 맞췄다. XMP 3.0과 EXPO를 이용하면 복잡한 수동 설정 없이 준비된 사양을 불러올 수 있고, 32GB 듀얼 채널 구성은 게임과 제작 작업을 함께 수행하기에 충분한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AM5 시스템에서는 DDR5-6000과 EXPO의 조합을 활용해 흑금치에서 기대했던 KLEVV의 성능을 한층 편하게 끌어낼 수 있다. # 흑금치의 잠재력을 완성된 사양으로 흑금치가 주목받던 시절에는 메모리 성능을 끌어내는 과정까지 제품을 사용하는 재미에 포함됐다. 같은 모델을 구입해도 메모리 IC의 수율에 따라 결과가 달랐고, 사용자는 전압과 타이밍을 바꿔가며 자신의 시스템에 맞는 값을 찾아야 했다. 안정화에 시간과 경험이 필요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능을 얻을 수 있다는 매력이 KLEVV를 하드웨어 마니아에게 각인시켰다. BOLT V는 흑금치가 쌓은 성능 이미지를 다른 방식으로 이어받았다. 사용자의 몫이었던 IC 선별과 세부 설정을 KLEVV가 맡고, 제품에 표기된 클럭과 타이밍을 프로파일로 불러올 수 있게 만들었다. 덕분에 오버클럭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도 복잡한 수치를 직접 조정하지 않고 DDR5-6000 CL30의 성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KLEVV 메모리를 선택하는 사용자층도 마니아 중심에서 일반 조립 사용자까지 넓어졌다. 즉, 흑금치의 잠재력을 좋아했지만 오버클럭에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은 사용자라면 BOLT V WHITE가 이어받은 KLEVV의 성격을 어렵지 않게 체감할 수 있다. 그런데 소개한 제품은 화이트가 아니던가! RGB 조명은 여전히 인기가 높지만 최근에는 흰색 부품의 색상과 소재를 맞추고, 조명은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는 경우가 늘었다. BOLT V WHITE는 메모리에 별도의 조명을 더하지 않고 퓨어 화이트 알루미늄의 색감과 낮은 형태를 살려 사용자가 시스템 전체의 분위기를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한다. 조립자가 조명의 양과 색상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긴 것이다. 성능과 외형의 성격이 분명한 만큼 BOLT V WHITE가 어울리는 환경도 뚜렷하다. AM5 기반의 화이트 PC를 새로 구성하거나 16GB 메모리에서 32GB로 확장하면서 DDR5-6000 CL30을 수동 조정 없이 사용하려는 경우다. 여기에 대형 공랭 쿨러를 함께 장착하거나 RGB를 최소화한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다면 34mm 높이와 논RGB 외형이 부품 선택의 제약을 줄여준다. 무엇보다 DDR5-6000 CL30 조건의 메모리 제품군이 많을수록 소비자의 선택을 가르는 기준은 같은 스펙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구현하고, 관건이 되는 성능을 얼마나 안정되게 보장받을 수 있는가로 좁혀진다. KLEVV는 흑금치로 성능 잠재력과 신뢰를 쌓아왔고, BOLT V WHITE에서는 사용자가 편하게 활용할 수 있게 완성됐다. 게다가 한국 시장의 정식 유통을 맡은 서린씨앤아이가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제공해 구매 이후의 부담도 덜었다. 흑금치로 쌓은 KLEVV의 신뢰가 성능과 외형, 사후 지원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BOLT V WHITE는 KLEVV 메모리의 현재를 보여주는 제품이라 할 만하다. @seorincni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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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에센코어 글로벌 하우스 브랜드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 CRAS V RGB 시리즈 주요 인기 규격을 재입고했다. 이번 재입고 제품은 동작 클럭 6000MHz에 램 타이밍 CL30을 지원하는 64GB(32GBx2) 대용량 듀얼 패키지 모델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다. 클레브 CRAS V RGB는 고품질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두꺼운 방열판을 탑재해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율적으로 해소한다. 44mm의 낮은 헤드룸 높이 설계를 적용해 대형 공랭 쿨러 및 수랭 쿨러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간섭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시스템 조립 환경과의 물리적인 호환성을 대폭 높였다. 제품 상단에는 1680만 색상을 구현하는 선형 RGB LED를 넓게 배치해 사각지대 없이 다채롭고 화려한 조명 효과를 연출한다. 해당 조명은 ASUS, GIGABYTE, MSI, ASRock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조명 제어 소프트웨어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시스템 내 다른 부품들과 통일감 있는 튜닝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인텔 XMP 3.0과 AMD EXPO 원터치 오버클럭 기술을 모두 지원해 플랫폼 구애 없이 유연하고 간편한 오버클럭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 전원 관리 반도체 PMIC를 탑재해 보다 세밀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며 정밀한 온도 센서를 통해 실시간 발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오류 정정 코드 온다이 ECC 기술을 빠짐없이 적용해 데이터 처리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하고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도모했다. 한편 서린씨앤아이는 제품 단종 전까지 무상 사후 지원을 보증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정책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서린씨앤아이는 클레브의 주력 제품군에 대한 안정적인 유통망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지원 서비스를 이어갈 방침이다.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CRAS V RGB 64GB (32Gx2) https://prod.danawa.com/info/?pcode=30002663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CRAS V RGB 64GB 화이트 (32Gx2) https://prod.danawa.com/info/?pcode=37989017 @seorincni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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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KLEVV)와 함께 e스포츠 구단 T1을 응원하는 인스타그램 SNS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T1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서린씨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T1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와 필수 해시태그를 댓글로 남기면 완료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KLEVV, T1, 서린씨앤아이로 지정되어 있으며, 친구 계정을 태그하거나 해당 게시물을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공유할 경우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응원 이벤트는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T1 관련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경품은 1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유니폼 저지 페이커 에디션 1명을 비롯해 2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티셔츠 2명, 3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볼캡 1명, 4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머플러 1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서린씨앤아이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클레브의 고성능 메모리 및 저장장치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고품질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정해진 기간 내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 및 경품 지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종료 후 서린씨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seorincni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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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쿨링 솔루션 전문 브랜드 써멀라이트(Thermalright)의 고성능 CPU 공랭 쿨러 피어리스 어쌔신 120 SE V3 블랙(Peerless Assassin 120 SE V3 BLACK)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쿨링 효율로 시장에서 검증받은 피어리스 어쌔신 120 SE 시리즈의 최신 리비전 모델로, 제품 전체에 일관된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유의 단정하고 감각적인 외형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피어리스 어쌔신 120 SE V3 블랙은 정밀하게 가공된 고순도 구리 베이스와 지름 6mm의 히트파이프 6개를 결합한 듀얼 타워 구조를 채택했다. 특히 써멀라이트의 독자적인 반중력 히트파이프(AGHP) 기술이 적용되어 수평이나 수직 등 메인보드 장착 방향에 관계없이 내부 냉매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PC 케이스를 세우거나 눕히는 다양한 설치 환경에서도 냉각 성능 저하 없이 최적의 CPU 온도 유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120mm 규격의 TL-P12 쿨링팬은 고성능 S-FDB 베어링을 탑재해 뛰어난 내구성과 정숙성을 제공한다. 최대 2000 RPM의 회전수와 70.84 CFM의 풍량, 2.63 mmH2O의 풍압을 발휘하며, 지능형 PWM 제어를 지원해 시스템 부하에 따라 회전수를 효율적으로 조절한다. 알루미늄 방열핀과 히트파이프, 상단 커버, 쿨링팬 프레임까지 매트한 블랙 컬러로 마감해 정갈한 무채색 시스템 구성에 자연스러운 일체감을 선사한다. 신형 피어리스 어쌔신 120 SE V3 블랙은 높이 155mm로 제작되어 대다수의 미들타워 규격 PC 케이스와 높은 호환성을 보인다. 방열판 하단부에는 메모리와의 간섭을 줄이는 비대칭 상단 컷아웃 디자인을 적용해 고성능 튜닝 메모리 장착 시의 편의성을 배려했다. 최신 규격인 인텔 LGA 1851 및 LGA 1700 소켓을 비롯해 AMD AM5와 AM4 소켓까지 폭넓게 지원하여 최신 하드웨어 플랫폼 구축 시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정식 유통된 피어리스 어쌔신 120 SE V3 BLACK 제품에 대해 3년간의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 구매 시 고성능 써멀 컴파운드가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어 사용자가 안심하고 최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eorincni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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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자사몰인 서린익스프레스를 통해 자사가 유통하는 프렉탈디자인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슈퍼 브랜드 위크 마지막 3주차 행사를 진행한다. 슈퍼 브랜드 위크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3주차 행사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을 담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뛰어난 쿨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렉탈디자인을 집중 조명하며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PC 하드웨어 명가로 자리매김한 프렉탈디자인의 철학이 담긴 주요 제품들을 최대 30% 할인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에는 시스템 구성에 필수적인 대표 상품들이 대거 포함된다. 군더더기 없는 외형과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하는 PC 케이스 프렉탈디자인 Pop Silent Clear 강화유리 블랙을 비롯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고효율을 보장하는 파워서플라이 Ion 3 1000W 80PLUS골드 화이트, 그리고 화려한 조명 효과와 탁월한 풍량을 제공하는 쿨링팬 Momentum 12 RGB 화이트 등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사용자의 폭넓은 선택을 돕는다. 마지막 주차 행사에도 서린익스프레스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한 쿠폰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페이지 내 쿠폰 다운로드 영역을 통해 행사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무료배송 쿠폰을 지급하여 제품 구매에 따른 배송비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단일 상품 결제 시 최대 20만 원까지 혜택을 적용할 수 있는 80% 할인 쿠폰 선착순 발급 이벤트도 병행된다. 3주차 행사 기간 중 선착순 2명에게 지급되는 80% 할인 쿠폰은 다운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지정된 유효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아 소멸된 쿠폰은 어떠한 경우에도 재발급이 불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서린씨앤아이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서린익스프레스 전용 행사로 준비된 한정 수량 제품이 품절될 경우 행사 기간에 상관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타 증정 이벤트와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배송은 결제 완료된 주문 순서대로 순차 진행됨에 따라 결제 후 주문 내용 변경 시 출고일이 뒤로 밀려 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구매한 모든 제품은 정규 유통 제품과 동일하게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안정적인 정품 사후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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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코어 클레브의 고성능 메모리 라인업 볼트 V 화이트 색상 신규 모델 추가 AMD 최신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EXPO 지원 및 6000MHz, 6400MHz 두 사양 출시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에센코어 클레브(ESSENCORE KLEVV)의 고성능 메모리 신제품 볼트 V 화이트 AMD 패키지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차세대 플랫폼인 DDR5 규격을 기반으로 하며 AMD 시스템 환경에서 메모리 성능을 손쉽게 극대화할 수 있도록 EXPO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제품은 총 32GB 용량의 16GB 2개 듀얼 채널 패키지로 구성되었으며 6000MHz와 6400MHz의 동작 클럭을 갖춘 두 가지 사양으로 나뉘어 시장에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볼트 V 화이트는 순백의 알루미늄 방열판을 적용해 시스템 내부 컴포넌트와의 시각적인 일체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화려한 조명 효과 대신 직선과 곡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니멀한 디자인을 채택하여 절제된 세련미를 제공한다. 특히 방열판을 포함한 전체 메모리 모듈의 높이를 34mm로 낮춘 로우 프로파일 설계를 적용하여 부피가 큰 대형 타워형 공랭 쿨러나 내부 조립 공간이 협소한 소형 폼팩터 시스템을 구성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부품 간의 물리적 간섭을 최소화했다. 성능 측면에서는 AMD 프로세서 환경에 특화된 원클릭 오버클럭 기술을 공식 지원하여 복잡한 바이오스 설정 없이도 시스템 퍼포먼스를 간편하게 향상시킬 수 있다. 6000MHz 클럭 모델은 CL30 램 타이밍을 적용하고 6400MHz 모델은 CL32 램 타이밍을 갖춰 지연 시간을 줄이고 데이터 처리 효율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고사양 게임 플레이나 복잡한 연산이 요구되는 전문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하고 부드러운 시스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DDR5의 핵심 기능들을 충실히 담아내어 높은 시스템 신뢰성을 자랑한다. 전력 관리 반도체인 PMIC를 메모리 모듈 기판 자체에 내장하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전원 공급 및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데이터 자체 오류 수정 기능인 온다이 ECC를 적용해 장시간 고부하 작업을 진행할 때도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며 엄격한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한 고품질 IC 칩과 다중 레이어 PCB를 결합해 제품의 전반적인 내구성과 수명을 한층 강화했다. 에센코어 클레브 볼트 V 화이트 AMD 패키지는 제품이 단종될 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정책이 적용되어 서린씨앤아이의 빠르고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비자는 제품 수명 주기 동안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BOLT V WHITE AMD 패키지 서린 (32GB(16Gx2))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538748 ESSENCORE KLEVV DDR5-6400 CL32 BOLT V WHITE AMD 패키지 서린 (32GB(16Gx2))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538770 @seorincni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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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하는 서린컴퓨터가 데스크테리어 환경에 최적화된 리안리(LIAN LI) 미니 PC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AMD 최신 프로세서와 고성능 내장 그래픽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공간 활용도와 시스템 구동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신제품은 AMD 라이젠 5세대 피닉스 아키텍처 기반의 R5 8500G PRO 모델과 R5 8600G PRO 모델 2종으로 구성되었다. 두 시스템 모두 차세대 DDR5 규격을 지원하는 AMD A620 칩셋 마더보드를 채택해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DDR5 16GB 용량의 메모리와 M.2 512GB 저장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여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KC 인증을 획득한 정격 500W 파워서플라이를 적용해 부품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공간 효율을 높이기 위해 리안리의 블랙 색상 미니타워 케이스 A3-mATX를 채택하여 세련된 데스크테리어 연출을 돕는다. 26.3L의 컴팩트한 부피를 지닌 이 케이스는 측면과 상단 패널이 스틸 메쉬 형태로 제작되어 내부 냉각 성능을 향상시킨다. 미니 PC 폼팩터임에도 415mm 대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4개의 확장 슬롯을 갖추어 향후 업그레이드 잠재력 또한 우수하다. 서린컴퓨터는 서린씨앤아이에서 공식 유통하는 정품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빌드되며 전문 엔지니어의 꼼꼼한 조립과 시스템 안정화 테스트를 거쳐 완성된다. 배송 과정의 안전성을 도모하고자 특수 물류 배송 업체 발렉스와 협력하여 익일 수령을 보증하는 발렉스 세미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전 제품에 기본으로 제공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유지보수 편의를 위해 구매일로부터 1년간 무상 방문출장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수령일로부터 1주 내 초기 불량 발생 시 해당 부품을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며 1년의 무상 보증 기간 이후에는 소정의 공임비 및 부품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AS 관련 상세 문의는 카카오톡 고객센터를 통해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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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에센코어 클레브(ESSENCORE KLEVV) 신규 PC 메모리 제품인 핏 브이 블랙 및 화이트 AMD 모델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시스템 내부의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중후한 블랙과 깔끔한 화이트 두 가지 색상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신제품 KLEVV FIT V 블랙 및 화이트 AMD 모델은 최신 DDR5 규격을 지원하며 동작 클럭 6000MT/s에 램 타이밍 CL28 값을 갖추어 데이터 처리 속도와 효율을 크게 높였다. 단일 16GB 용량 메모리 2개가 하나로 묶인 32GB 듀얼 채널 키트로 구성되어 다중 작업이나 고사양을 요구하는 컴퓨팅 환경에서도 병목 현상을 줄이고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돕는다. FIT V AMD 모델은 제품명에 명시된 바와 같이 AMD 플랫폼 시스템에 특화된 호환성과 안정성을 지향한다. 소비자는 AMD 기반 PC를 구성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호환성 변수를 줄이고 신뢰도 높은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AMD EXPO 기술을 지원해 복잡한 설정 없이도 손쉽게 고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효과적인 발열 해소를 위한 알루미늄 소재의 쿨링 솔루션 방열판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장시간의 고부하 작업에서도 쾌적한 성능 유지가 가능하다. 또한 전력 관리 반도체인 PMIC를 메모리 자체에 내장함에 따라 더욱 세밀하고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관리를 지원해 전반적인 시스템 작동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ESSENCORE KLEVV FIT V 블랙 및 화이트 AMD 32GB 모델은 서린씨앤아이 정식 유통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이 단종되기 전까지 보증을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정책이 적용되어 소비자는 지정된 규정에 따른 정품 사후 보증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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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케이스 시장은 이제 어항형 일색이다. 전면과 측면을 강화유리 패널로 무장한 제품이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하게 출시되는 추세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이들 제품의 레이아웃이 같은 형태로 수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사람의 취향은 좋은 제품을 향하기 마련이지만, 진화의 끝자락에 다다른 어항형 케이스가 서로 비슷해지는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결국 고만고만해진 케이스 시장에서 차별화가 시급해졌다. 케이스를 PC의 얼굴이라고 칭하며 중요하게 여겼던 인식과 달리,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해진 모습에는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이유로 너무 관대했던 것 같다. 케이스가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지대하다. 사용자는 PC를 켤 때마다 케이스를 접하고, 사용하는 내내 몇 차례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이후에도 케이스는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처음 선택 과정에서는 디자인으로 호감을 느끼지만 이후에는 조립 편의성, 장기간 운용에 필요한 통기로 관심이 옮겨간다. 만약 조립 이후에 케이스 교체를 단행 한다면 사용성에 문제가 생겨서일 확률이 높다. 문제는 어항형 케이스로 시장의 관심이 옮겨간 이후 시장의 니즈가 갈수록 더 까다로워진다는 사실. 내부를 드러낼수록 과거에는 가려졌던 부분까지 시야에 들어오고, 그 순간부터 거슬리는 요소도 하나둘 늘어나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프레임 접합부와 도장 상태는 물론,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던 케이블 색상까지 통일되지 않으면 눈에 밟힌다. 동시에 강화유리 면적이 늘어날수록 흡기와 배기에 사용할 공간은 줄어들고, 냉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종국에는 시스템 안정성까지 위협한다. 하지만 본디 사용자가 케이스에 요구하는 조건은 명확하다. 보기 좋은 외형과 조립 편의성, 냉각 성능이라는 삼박자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는 리안리가 가장 잘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과거 알루미늄 케이스로 쌓은 소재 가공 경험을 바탕으로 금속 패널의 질감과 접합부 마감에서 강점을 보여온 리안리는 O11 시리즈를 통해 강화유리와 듀얼 챔버라는 본연의 장기를 뽐냈다. O11 시리즈는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시선이 집중되는 공간에 배치하고, 파워서플라이와 저장장치, 복잡한 배선은 별도의 공간으로 숨기는 듀얼 챔버 레이아웃을 앞세웠다. 리안리는 이의 완성도를 ‘끝판왕’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릴 정도로 진화시키는 데 특출난 능력을 발휘했다. 리안리 O11 시리즈가 어항형 케이스 시장에서 절대 왕좌를 차지하게 된 배경이다. 새롭게 투입된 리안리 O11 VISION-M은 리안리가 잘해온 디자인 감각과 공간 설계를 M-ATX 체급까지 적용한 결과물이다. 전면과 측면, 상단까지 이어지는 3면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듀얼 챔버 레이아웃을 적용하면서 O11 VISION Compact 대비 전체 부피는 약 20% 줄였다. 그러면서 O11 VISION 특유의 개방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제 사용자는 컴팩트한 케이스에서도 광활한 공간감을 체감할 수 있게 됐다. 참고로 지면에서 다룰 리안리 O11 VISION-M은 화이트 모델이다. 블랙이 내부 부품과 RGB 조명의 대비를 강조한다면 화이트는 프레임과 내부 섀시를 도드라지게 해 파노라믹 공간을 한층 넓고 화사하게 보여준다. 전체 부품은 물론 주변 데스크테리어까지 화이트 색상으로 깔맞춤할 수 있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 리안리 O11 VISION-M 케이스 구분 : M-ATX 듀얼 챔버 어항 케이스 보드 : M-ATX · M-ITX 호환 : VGA 410mm / 파워 182mm(표준-ATX, 하단 후면) 패널 : 전면 강화유리 · 측면 강화유리 / 먼지필터 적용 쿨링 : 140mm ×1 기본(내부 측면) ㄴ 공랭 : CPU 쿨러 162mm ㄴ 수랭 : 상단 360mm (최대 3열 지원) 확장 : 8.9cm 1개 · 6.4cm 1개 · 저장장치 최대 2개 · PCI 슬롯 5개 포트 : USB 3.x(5Gbps) · USB-C(5Gbps) 크기 : 275.1 × 419.6 × 395.2mm (W × D × H) 수입/유통 : 서린씨앤아이 # 보이는 면이 많아질수록 소재와 마감의 차이는 선명해진다 리안리 O11 VISION-M 화이트는 낮고 넓게 다듬은 비례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깊이 419.6mm, 너비 275.1mm, 높이 395.2mm로 일반적인 타워형 M-ATX 케이스보다 폭에 여유를 두고 높이를 낮췄다. 파워서플라이와 배선 공간을 메인 시스템 뒤쪽으로 넘긴 듀얼 챔버가 외형에도 반영된 결과다. 정면에서는 안정감 있는 폭이 강조되고 측면에서는 높이와 깊이의 차이가 줄어 단정한 인상을 준다. O11 VISION Compact보다 전체 부피도 약 20% 줄어 책상 위에 올려놓았을 때 차지하는 공간이 한층 여유로워졌다. 달라진 비례에는 리안리가 강점을 보여온 소재와 가공이 힘을 보탠다. 외부에는 고품질 알루미늄 패널을 사용해 매끄러운 표면과 정제된 질감을 살렸으며, 전면과 측면, 상단에는 3mm·4mm 틴티드 강화유리를 배치했다. 알루미늄이 케이스의 형태를 단정하게 잡아준다면 세 방향으로 이어진 유리 패널은 내부를 시원하게 드러낸다. 서로 다른 소재가 만나는 경계까지 일정하게 정리해 금속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하나의 외형처럼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3면 파노라믹 디자인은 높이를 낮춘 M-ATX 케이스와도 잘 어울린다. 전면과 측면에 머물렀던 시야가 상단까지 이어지면서 의자에 앉아 바라볼 때는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눈높이에 들어오고, 자리에서 일어나 내려다보면 메모리와 CPU 쿨러, 그래픽카드 백플레이트까지 한눈에 담긴다. 케이스의 높이가 낮아진 만큼 상단에서 내부를 바라보는 각도도 자연스러워졌다. 세 방향의 시야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조립한 하드웨어 전체가 작은 쇼케이스 안에 전시된 듯한 효과를 낸다.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전면 모서리의 기둥도 걷어냈다. 정면과 측면 사이를 가로막는 프레임이 사라진 컬럼리스 형태라 어느 방향에서 바라봐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내부로 이어진다. 유리 고정부와 가장자리에는 코너 실크스크린을 적용해 체결부의 노출을 줄이고 접합부를 깔끔하게 정돈했다. 코너 실크스크린은 내구도를 보강하는 장치라기보다 유리 패널이 만나는 부분을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가공에 가깝다. 모서리의 선과 고정부가 눈에 띄면 컬럼리스 디자인의 장점도 반감되는 만큼, 리안리는 시야를 넓히는 작업과 그 경계를 다듬는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옅은 색이 들어간 틴티드 가공도 내부를 보여주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투명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케이블과 작은 부품까지 같은 비중으로 드러나 시선이 분산되기 쉬운데, 틴티드 유리는 주요 하드웨어와 RGB 조명을 중심으로 보여주면서 내부에 적당한 깊이감을 더한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는 유리 표면의 반사와 화이트 프레임이 차분한 외형을 만들고, 전원을 켜면 내부 조명이 유리 너머로 올라오며 분위기가 달라진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이며 지면에 다루고 있는 리안리 O11 VISION-M은 화이트 모델이다. 블랙은 어두운 프레임과 틴티드 유리가 이어져 내부 조명과 하드웨어를 강한 대비로 부각시킨다. 화이트는 외부 패널과 내부 섀시가 밝게 연결되면서 유리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만들고, 전면에서 측면과 상단으로 이어지는 공간도 넓고 가볍게 표현한다. 화이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수랭 쿨러를 같은 계열로 맞추면 케이스와 부품이 하나의 배경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상단에 마련한 글래스 패널 메쉬 컷아웃은 파노라믹 디자인과 냉각을 함께 고려한 리안리의 해법이다. 상단 전체를 금속 메쉬로 덮으면 넓은 배기 면적을 확보할 수 있지만 전면과 측면에서 이어진 시각적인 흐름은 끊긴다. 리안리는 상단 유리 패널 일부에 메쉬 통풍부를 결합해 위쪽 시야를 유지하면서 라디에이터가 열을 배출할 공간을 확보했다. 유리와 메쉬가 만나는 경계도 일정하게 정리돼 통풍부가 따로 덧붙인 부품처럼 튀어나오지 않고 전체 디자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사용자의 취향을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별도 판매되는 9.2인치 LCD 키트를 추가할 수 있다. 별도 구매 가능한 옵션으로, 케이스 전면 상단에 가로로 길게 장착된다. 1920×462 해상도와 60Hz 주사율, 500니트 밝기의 IPS 패널로 L-Connect 3에서 실시간 하드웨어 정보와 시스템 온도를 표시하거나 MP4, GIF, JPG, PNG 형식의 이미지와 영상을 불러올 수 있으며, 윈도우 보조 화면과 오프라인 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도 유용하지만, 리안리 O11 VISION-M의 인상을 사용자가 직접 바꿀 수 있다는 점이 더 흥미롭다. 아무것도 안한 순정 상태에서는 밝은 내부와 넓은 시야를 앞세운 정돈된 화이트 쇼케이스에 가깝고, LCD 키트를 더하면 전면 상단에 이미지와 움직임이 들어오면서 시스템의 주제가 한층 분명해진다. 캐릭터나 로고, 짧은 영상을 내부 조명과 같은 색으로 맞추면 PC 전체가 하나의 콘텐츠를 표현하는 공간으로 확장된다. 여백을 살린 파노라믹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적극적인 연출 가운데 원하는 방향을 고를 수 있다는 점도 리안리 O11 VISION-M이 제공하는 디자인의 재미다. # M-ATX 규격임에도 궁극의 확장성을 보장하다 O11 VISION Compact보다 부피를 약 20% 줄이는 과정에서 리안리가 먼저 해결해야 했던 과제는 고성능 하드웨어가 사용할 공간이었다. M-ATX 메인보드는 ATX보다 작지만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 파워서플라이는 같은 규격을 사용한다. 케이스까지 메인보드 크기에 맞춰 좁히면 부품 사이의 간격이 줄고 조립 과정도 까다로워진다. 리안리 O11 VISION-M은 전체 높이와 부피를 줄이면서 듀얼 챔버에 필요한 폭을 남겼다. 메인 챔버에는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처럼 직접 장착하고 감상할 하드웨어를 배치하고, 두 번째 챔버에는 파워서플라이와 저장장치, 케이블을 모아 제한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나눴다. 듀얼 챔버의 이점은 조립 과정에서도 이어진다. 상단과 하단, 두 번째 챔버의 팬 브래킷을 섀시에서 분리한 뒤 작업대 위에서 냉각팬과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어 비좁은 케이스 안쪽으로 손과 드라이버를 밀어 넣는 수고가 줄어든다. 패널도 공구 사용을 줄인 방식으로 열 수 있어 부품을 교체하거나 케이블을 점검할 때 필요한 부분에 빠르게 손이 닿는다. 작은 체급에서 발생하기 쉬운 조립의 불편을 탈착식 브래킷으로 보완했다. 두 챔버 사이에 마련한 모듈형 디바이더는 내부를 보여주는 방식까지 사용자가 선택하게 한다. 디바이더를 장착하면 상단 라디에이터와 수랭 튜브가 지나가는 영역을 가릴 수 있어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 시선이 집중된다. 디바이더를 제거하면 라디에이터 팬과 측면 조명까지 드러나 한층 개방적인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수랭 부품을 감춘 정돈된 내부와 냉각팬을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연출 가운데 원하는 방향을 고를 수 있는 셈이다. 제거 후 생기는 여백을 정리할 수 있도록 3D 프린팅용 커버 도면까지 제공하는 점에서도 조립자의 취향을 존중한 리안리의 성격이 드러난다. 내부 공간을 나눈 효과는 하드웨어 호환성에서 확인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10mm, 공랭 CPU 쿨러는 최대 높이 162mm까지 수용하며 상단에는 36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도 길이 182mm 미만의 ATX 규격을 사용하므로 M-ATX 케이스에 맞춰 그래픽카드의 성능 등급을 낮추거나 SFX 파워서플라이를 별도로 구입할 부담이 적다. 케이스의 체급은 줄이면서 주요 하드웨어는 데스크톱용 표준 규격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대형 그래픽카드의 무게를 받치는 전용 지지대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섀시에 결합된 형태라 바닥에 별도의 지지대를 세울 필요가 없으며, 그래픽카드 아래쪽을 냉각팬과 케이블을 위한 공간으로 남길 수 있다. 무거운 그래픽카드의 처짐을 막으면서 하단 공간까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그래픽카드의 길이뿐 아니라 두께와 전원 케이블 위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M-ATX 메인보드에 3슬롯 두께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면 케이스 바닥과의 간격이 좁아져 하단 냉각팬을 사용할 수 없다. 하단 팬을 장착하는 구성에서는 그래픽카드 전원 케이블을 카드 위쪽으로 배선해야 한다. 후면 커넥터형 BTF 메인보드도 지원 대상에서 빠진다.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하단 팬을 각각 고른 뒤 조합하기보다 세 부품의 배치를 함께 계획하는 편이 안전하다. 냉각팬 배치도 그래픽카드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하단과 측면을 흡기, 상단과 후면을 배기로 설정하면 외부 공기가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거쳐 빠져나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으며, 120mm 규격으로 구성할 경우 최대 12개의 팬을 장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140mm 팬 1개는 두 번째 챔버에서 CPU와 상단 라디에이터 방향으로 공기를 보내 냉각을 보조한다. 3면 파노라믹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발열 수준에 따라 냉각 성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겼다. 다만 기본 팬이 1개뿐이어서 고성능 시스템에서는 추가 팬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과 조명 방식으로 팬을 구성할 수 있다는 자유도가 있지만 케이스 구입만으로 냉각 구성이 완성되지는 않는다. 특히 화이트 모델의 색상과 분위기를 맞추려면 추가 팬과 수랭 쿨러까지 같은 계열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전체 견적에 냉각 비용을 미리 반영할 필요가 있다. 저장장치는 3.5인치 HDD 1개와 2.5인치 SSD 2개를 함께 설치하거나 2.5인치 SSD 3개로 구성할 수 있다. 저장장치와 추가 냉각팬이 일부 장착 위치를 공유하기 때문에 시스템의 용도에 맞춰 공간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M.2 SSD를 중심으로 구성하면 두 번째 챔버를 냉각과 선정리에 넓게 활용할 수 있고, 데이터 보관용 HDD가 필요하면 팬 장착 공간 일부를 저장장치에 할당하면 된다. 저장공간과 냉각 가운데 필요한 쪽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에 여지를 뒀다. 외부 단자는 전면 하단에 배치한 USB Type-A 2개와 USB Type-C 1개, 오디오 단자로 구성했다. 케이스를 책상 위에 올려놓았을 때 외장 저장장치와 헤드셋을 연결하기 쉬운 위치다. 내부 공간뿐 아니라 실제 설치 환경에서 손이 자주 닿는 부분까지 사용성을 고려했다. 리안리 O11 VISION-M은 O11 VISION Compact보다 부피를 줄이면서도 듀얼 챔버의 폭을 유지해 주요 부품과 배선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했다. 덕분에 대형 그래픽카드와 360mm 수랭 쿨러, ATX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는 M-ATX 시스템에서도 조립과 선정리가 수월하다. 크기는 줄이고 데스크톱용 표준 부품과 조립 편의성은 유지했다는 점이 내부 설계의 핵심이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R7 7700x3d ② M/B - ASRock B850M 스틸레전드 WiFi 대원씨티에스 ③ RAM - OLOy DDR5-6000 CL32 BLADE RGB MIRROR 패키지 32GB (16GB x 2ea)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 ⑤ VGA - ⑥ 쿨러 - darkFlash Ellsworth D21 ARGB (화이트) ⑦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ATX 3.1 화이트 # 리안리가 만들고 사용자가 완성하는 PC의 얼굴 케이스의 완성도는 조립을 마친 뒤에 드러난다. 빈 섀시에서는 보기 좋았던 외형도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수랭 쿨러와 냉각팬이 들어가면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프레임의 두께와 색상, 부품 사이의 여백이 실제 하드웨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려야 완성된 PC도 정돈돼 보인다. 리안리가 오랫동안 소재의 질감과 패널의 접합, 내부가 보이는 각도를 세밀하게 다뤄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케이스 자체의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사용자가 고른 부품이 깔끔하게 드러나도록 설계하면서 조립된 시스템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리안리 O11 VISION-M 화이트는 리안리의 이러한 강점을 사용자의 취향과 연결한다. 화이트 부품을 중심으로 구성하면 밝고 깨끗한 분위기가 살아나고, 블랙이나 실버 부품을 섞으면 색상의 대비가 또렷해진다. 조명 역시 섀시 안쪽에서 넓게 반사되기 때문에 같은 하드웨어를 사용해도 색상 설정에 따라 시스템의 인상이 크게 달라진다. 사용자가 부품과 조명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만큼, 리안리 O11 VISION-M 화이트는 제조사가 완성한 한 가지 디자인을 보여주기보다 여러 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격은 최근 PC 튜닝의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사용자는 냉각팬의 RGB 색상만 맞추는 데서 벗어나 케이스와 부품, 케이블과 주변기기, 화면에 표시할 콘텐츠까지 하나의 주제로 연결하고 있다. 성능이 비슷한 시스템이라도 완성된 모습에서 자신의 취향이 분명하게 드러나길 원하며, 케이스는 모든 요소를 한 화면 안에 묶는 역할을 맡는다. 고급 케이스의 가치 역시 소재와 마감에서 느껴지는 품질에 더해, 부품을 교체한 뒤에도 새로운 조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사용자가 원하는 분위기를 계속 지속할 수 있는가로 평가 범위가 넓어졌다. 덕분에 리안리 O11 VISION-M 화이트는 조립된 PC를 책상 위에 두고 외형까지 꾸준히 관리하는 사용자에게 잘 어울린다. 부품을 선택하고 색상과 조명을 맞추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하드웨어를 추가하거나 설정을 바꿀 때마다 시스템의 분위기를 다시 구성할 수 있다. 케이스를 오래 사용하는 동안 여러 형태의 PC를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은 초기 외형의 만족을 넘어 장기적인 사용 가치로 이어진다. 리안리가 디자인의 기준을 마련하고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것, 그 점이 리안리 O11 VISION-M 화이트의 외형을 평가하는 핵심이다. @seorincni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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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에센코어 클레브(ESSENCORE KLEVV) 고성능 메모리 제품군의 2026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수상을 기념해 성수동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다나와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우수한 수상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현장에는 시스템 조립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제품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전시된 튜닝 메모리를 살펴보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행사장에 전시된 히트브랜드 수상 제품 ESSENCORE KLEVV DDR5 6000 CL30 BOLT V 모델은 고품질의 SK하이닉스 부품이 사용되어 시스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준다. 특히 작동 시 발생하는 발열을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알루미늄 히트싱크가 적용됨에 따라 더욱 안정적이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해당 라인업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되어 사용자가 구상하는 시스템의 컬러 콘셉트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으며 부스에는 64GB 용량의 패키지가 소개되었다. 함께 히트브랜드 수상 제품으로 전시된 ESSENCORE KLEVV DDR5 6000 CL28 URBANE V RGB 모델 역시 SK하이닉스 부품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우수한 품질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히트싱크 상단에는 더블 빔 RGB 조명이 탑재되어 한층 더 입체적이고 화려한 튜닝 효과를 연출한다.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싱크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시스템 내부에 장착된 ARGB 쿨링팬들과 조명 색상을 매끄럽게 동기화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부스에는 32GB 패키지가 전시되었다. 또한 ESSENCORE KLEVV DDR5 6400 CL32 CRAS V RGB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 옵션을 바탕으로 풀 컬러 RGB 조명을 탑재해 더욱 다채로운 시스템 인테리어 완성을 지원한다. 전시장에는 해당 모델의 화이트 패키지 32GB 용량 제품이 진열되어 고성능과 심미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탁월한 솔루션으로 현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2026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수상 및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소개된 에센코어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 제품군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되며 구매자는 제품 단종 시까지 보증을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서비스를 통해 안심하고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나와 2026 상반기 히트브랜드 KLEVV RAM https://event.danawa.com/hitbrand/list.php?hitBrandId=26hitbrand&cate1=736&cate2=2619 @seorincni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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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케이스와 협력해 설계한 콤팩트한 21.3리터 크기의 m-ATX 규격 PC 케이스 시스템 수직 배치 및 그래픽카드 직접 냉각을 지원하는 전용 수직 에어로덱 함께 선보여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단 케이스와 협력해 설계한 리안리 B4 m-ATX PC 케이스와 전용 액세서리인 B4 m-ATX 수직 에어로덱 신제품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1.3리터의 콤팩트한 크기에 m-ATX 및 미니 ITX 규격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모듈형 설계를 통해 데스크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리안리 B4 m-ATX는 전면 패널 형태에 따라 통기성을 극대화한 메쉬 모델과 천연 원목 소재를 더한 우드 모델로 나뉜다. 두 모델 모두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제공하며 우드 모델 블랙 색상에는 다크 월넛 트림을 화이트 색상에는 비치 트림을 적용해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었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최대 358mm 길이의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168mm 높이의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에 최대 360mm 규격의 수랭 쿨러 라디에이터 설치가 가능해 폭넓은 하드웨어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하단에 15mm 두께의 120mm 규격 슬림 쿨링팬이 기본 장착되어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함께 출시된 B4 m-ATX 수직 에어로덱은 케이스의 수직 배치를 가능하게 해주는 전용 모듈형 패널이다. 블랙 모델인 B4-1X와 화이트 모델인 B4-1W로 구성되어 케이스와 동일한 목재 트림이 적용되었으며 측면에 강화유리 패널을 장착해 내부 시스템의 시각적인 완성도와 개방감을 더했다. 특히 전면 패널을 통해 최대 3개의 120mm 쿨링팬이나 2개의 140mm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어 그래픽카드에 직접적인 공기 흐름을 전달하는 강력한 쿨링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에 시스템 내부 먼지 유입을 차단하는 자석식 PVC 먼지 필터와 기존 입출력 모듈 위치 변경 시 비어 있는 장착부를 가려주는 전용 더미 커버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리안리 B4 m-ATX 케이스와 B4 m-ATX 수직 에어로덱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1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품질 보증 기간 내 제품의 기능상 하자가 발생할 경우 정상적인 사용 환경에 한해 제조사 기준에 따른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리안리 B4-mATX (우드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133703 리안리 B4-mATX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133670 리안리 B4-mATX Vertical AeroDeck (월넛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133601 @seorincni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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