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빌런 18+커뮤니티 빌런 18+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브랜드로그 정보
맥스엘리트
d
1. 싸다고 아무거나 고를 수 없는 파워 서플라이 PC의 모든 하드웨어에 전력을 공급하는 파워 서플라이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보급형이나 고급형의 구분이 의미 없는 제품이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저렴한 보급형 파워로도 10년 이상을 무난하게 사용하는가 하면, 호평이 자자한 고급형 파워 서플라이가 정작 내 PC에서는 불과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망가지는 요상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어떤 제품에도 고장은 발생할 수 있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화가 나는 경험은 고급형 파워 서플라이가 꼭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 또는 어차피 지금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데 더 좋은 파워 서플라이를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럼에도 하드웨어를 오래 다루어 온 마니아가 보다 안정적이고 우수한 파워 서플라이를 찾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이는 이유는 명백하다. 차이를 무시하는 순간, 그리고 안정성을 무시하는 순간 발생하는 한 번의 사고가 기존에 갖고 있던 파워에 대한 모든 통념을 무너트리기 충분할 만큼 강력하기 때문이다. 최근엔 파워 서플라이의 품질도 상향 평준화되며 파워로 인해 하드웨어가 망가지는 극단적 사고 사례는 크게 줄었지만, 높은 효율 인증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에 출시돼 많은 선택을 받은 파워가 일정 시간 이후 연이어 문제를 일으키는 이슈가 오히려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파워 서플라이는 여전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하드웨어일 수밖에 없다. 구분 750W 650W 550W +12V 출력 62A 46A 38A +3.3V / +5V 출력 15A / 15A 18A / 20A 16A / 18A 보조전원 4+4핀 x2 4+4핀 x1 4+4핀 x1 PCIe 8핀(6+2) 2개 2개 1개 SATA / IDE 4개 / 2개 4개 / 2개 4개 / 2개 공통 사양 80 PLUS 스탠다드, +12V 싱글레일, 액티브 PFC, 140mm HDB/HYB 팬, 자동 팬 조절, 플랫 케이블, 무상 5년 보증, 7중 보호회로 2. 보급형답지 않은 외형, 실속까지 챙긴 설계 고급형 제품에도 고장은 발생할 수 있고, 때론 그 경험이 내게 찾아올 수도 있다. 그럼에도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우수한 파워 서플라이를 찾는 이유는 좋은 제품일수록 난감한 상황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아울러 PC를 사용하는 내내 꾸준하게 이어지는 안정성과 행여 발생하는 불의의 사고에도 안전하게 여타 하드웨어를 보호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맥스엘리트는 무려 40여 년 이상 글로벌 시장에서 톱티어의 위상을 지키고 있는 시소닉의 한국 시장 독점 공급으로 알려진 기업이다. 최근엔 자체 브랜드인 맥스웰 시리즈의 품질을 대폭 개선하며 다시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은 이미 만렙이다. 특히 여타 브랜드와 달리 적극적인 시설 투자에 나서며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저가 브랜드가 중국의 공장에 간단한 스펙을 요구하고 가격을 협상한 후 제품의 생산을 의뢰하는 반면, 맥스엘리트는 중국 현지에 맥스웰 시리즈 파워의 생산을 위한 자체 공장을 설립했다. 덕분에 예전부터 유지해온 소비자의 피드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이제는 제품에까지 더욱 빠르게 적용될 기반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한국 내에 생산시설이 갖추어졌다면 금상첨화겠지만, 하지만 그러했다면 아마도 우리가 원하는 가격에 맥스웰 파워 서플라이를 구입할 가능성은 사라지지 않을까? 중국에 생산시설을 건립하는 것은 분명 원가 측면에서 좋은 전략이 된다. 조금은 혼란스럽던 맥스웰 시리즈 파워 서플라이도 작년부터 제법 깔끔하게 정비되고 있다. 풀 모듈러 파워 시리즈에 파워와 케이블을 분리해 구매할 수 있게 만든 케이블 셀렉트 시스템이 오히려 시장의 혼선을 부추긴 면이 있고, ATX 3.0의 등장과 함께 꽤나 애매해져 버린 것은 아쉬운 일이다. 다만, 소비자의 선택권과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파워를 구입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려는 시도는 지금까지 맥스엘리트 외엔 거의 대다수 기업이 시도하지 않고 있다. 있더라도 한두 번에 그치는 게 대부분이다. 게다가 성패 여부를 떠나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시도가 지속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일단 칭찬 한 방 박고 시작하자! 그 점에서 STARS 시리즈로 부를 수 있는 맥스웰의 새로운 파워 라인업은 일정 기간마다 새로운 등급의 제품을 출시하며 서서히 라인업을 완성해 가고 있다. 지면을 통해 소개할 STARS ARIES는 시리즈의 보급형 라인업을 담당하게 된다. 용량은 550/650/750W 출력으로 사무용 PC부터 웬만한 게이밍 PC까지 두루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출시되는 맥스웰 시리즈는 모두 145mm 섀시를 공통으로 사용한다. ATX 표준 규격보다 5mm가량 더 긴 셈인데, 폭은 동일하고 길이만 약간 길어진 것이라서 기존의 케이스와의 호환성에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단지 케이블 정리 공간이 딱 5mm 줄어드는 정도이므로 사용자가 크기가 달라졌다고 체감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5mm 덕분에 얻어진 이득은 막대하다. 140mm 섀시를 사용하는 절대다수의 파워가 120mm 쿨링팬을 사용하는 반면, 고작 5mm 길이를 늘린 STARS ARIES에는 무려 140mm 크기의 쿨링팬이 장착됐다. 작은 쿨링팬 하나만으로 소음과 파워 내부의 쿨링이라는 두 요소에서 여타 제품보다 압도적인 효율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쿨링팬의 그릴과 중앙의 로고도 최근 STARS 시리즈의 그것으로 변경됐다. 측면에도 맥스엘리트 로고가 양각돼 있어 꽤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긴다. 디자인이나 스타일이 품질을 대변하진 않지만, 이만한 고급감이라면 지불하는 가격에 비해 상당한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기구에도 상하단의 통풍구 크기를 달리하는 맥스엘리트의 디자인 특허가 적용됐다. 충분한 배기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위에는 비교적 넓은 통풍구를 사용하고, 이물질의 유입이나 사용자의 실수 등으로 인한 전기적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부위에는 작은 에어홀을 사용해 이물질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가격에 다소 민감한 제품인 만큼 케이블은 고정된 형태다. 다만,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플랫 케이블을 적용해 시스템 완성 후에도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의도한 부분은 또 다른 측면에서 긍정 요인이다. 3. 일본산 캐패시터와 칼전압으로 완성한 기본기 신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맥스엘리트가 기존에 출시했던 보급형 파워를 논하자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론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다. 스탠다드나 브론즈 같은 보급형 파워의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비교적 저렴한 부품 위주로 구성하던 구태의연한 관행에 제동을 건 제품이기 때문. 바론 시리즈는 80PLUS BRONZE 등급의 제품이었지만, 일본산 최고급 캐패시터를 비롯해 내부 부품의 고급화를 꾀했다. 쉽게 말해 비용 절감은 1도 신경 쓰지 않은 것. 그렇게 완성한 제품을 파격적이라 평가될 가격에 판매한다. 이렇게 팔아도 남는 게 있을까 싶은 수준의 탄탄한 구성 덕분에 보급형 파워 시장은 당시 소란했다. 그 무렵 여타 경쟁사도 부랴부랴 등급의 부품을 채용한 제품을 출시하게 만들었는데, 보급형 파워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 역시나 STARS ARIES에서도 회사가 추구하던 품질 우선주의 기조가 수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상 보급형 성격의 80PLUS STANDARD 제품임에도 소비자의 선호도가 유독 높은 최고급 일본산 캐패시터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확실히 가격이나 등급에 비해 상당히 만족스러운 구성이다. 요즘 출시되는 파워에서 입력단의 캐패시터가 문제를 일으키는 예는 거의 없지만, 마니아라면 두 눈 부릅뜨고 확인하는 이유가 있다. 과거의 저가형 파워 서플라이 중 상당수가 일정 시간 이상 사용하고 나면 오작동이 빈번하게 늘었고, 혹시나 해서 분해해 보면 대부분 예외 없이 캐패시터가 망가져 있었기 때문. 아무튼, 스탠다드 등급의 파워에도 '관련 업계에서 품질 하나는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일본산'으로 1차측 캐패시터를 구성한 것은 소비자의 만족을 높일 긍정 요소다. 물리적으로 파워의 안정성과 수명에도 강점 요인이 된다. 도터보드를 이용한 깔끔한 기판 레이아웃도 주목할 수 있다. 케이블로 연결하는 부분을 없애고 모든 접점이 PCB로 직접 연결되는 형태의 설계를 의미한다. 효과라면 체결된 부위에서 행여나 발생할 고장 확률이 줄어든다. 그 외 그래픽카드나 CPU의 전력 소모량이 높아짐에 따라 자연스레 사용량이 늘고 있는 12V에 파워의 모든 출력을 할당할 수 있도록 싱글 레일 설계를 적용했으며, 역률 보정을 위한 Active PFC 등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 500와트 RPM 측정치 가장 시선을 끄는 부분이라면 STARS ARIES의 대구경 140mm 쿨링팬은 거대해진 크기만으로도 120mm 쿨링팬 대비 상당한 이점이다. 베어링도 Hydraulic 방식인데 소음이 적고 수명도 길다.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본기를 제대로 갖춘 셈. 실제 파워 서플라이의 출력을 70% 수준까지 사용해도 쿨링팬은 1000RPM 이하로 동작한다.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할 정도의 소음이기에 행여나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거의 없을 전망이다. 그럴 가능성은 없지만 100% 출력을 지속할 경우에도 쿨링팬은 1500RPM 수준에서 동작 속도를 억제한다. 고부하가 지속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파워의 발열까지 깔끔하게 해소할 수 있을 만큼 140mm 쿨링팬의 장점은 극명하다. ▲ 500와트 효율 그래프 참고로 80PLUS STANDARD 등급은 20%, 50%, 100% 출력 구간에서 각각 82%, 85%, 82% 이상의 효율을 달성해야 한다. 스탠다드임에도 상당한 수준의 효율을 요구하는 셈. 맥스엘리트의 STARS ARIES는 동일 출력 구간에서 87%, 88%, 84% 이상의 효율을 달성했다. 실제 결과값도 이에 준하는 수준의 효율이다. 전반적인 출력 특성은 스탠다드보다 브론즈급의 출력 효율을 달성했다고 이해해도 무리가 없다. ▲ 500와트 전압 그래프 기대치 이상의 전력 효율을 제공하는 것도 긍정적이지만, 마니아가 열광할 만한 부분은 오히려 이보다 전압의 정확성 부분일 것으로 예상된다. 놀랍게도, STARS ARIES는 80PLUS STANDARD 인증 파워 서플라이로는 믿기 어려운 수준의 전압 정확도를 갖추었다. 0~100% 전체 출력 구간에서 12V 출력은 아예 변동이 없는 수준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저 12V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유지한다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 출력을 극단적으로 변화시켜도 실제 변동폭은 0.06V 남짓이다. 보급형 스탠다드 파워에서 이만한 전압 정확성은 소비자 역시 기대하지 않았을 특징이 아니었을까? 심지어 이름이 많이 알려진 고효율의 유명 파워 서플라이도 이만한 수준의 전압 정확성을 갖춘 예는 흔치 않다. 참고로 파워 서플라이는 출력이 높아질수록 이에 따르는 전압의 강하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때문에 출력단에 모니터링 회로를 추가하고, 출력의 증가와 함께 떨어지는 전압을 보상 회로를 통해 적절히 보정하는 기능을 적용하면 이같이 완전한 수준의 정확도를 만들어낼 수 있다. ** 편집자 주 = "제법이네 맥스엘리트? 물오른 품질 보여줘" 파워 서플라이는 짧은 기간의 테스트로 제품에 요구되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는지 확인하기 쉽지 않다. 출시 초기의 짧은 테스트에서는 우수한 결과를 받은 제품이 일정 시간 이후 연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예도 빈번하다. 맥스엘리트의 STARS ARIES 역시 내구성에 대한 부분은 결국 다수 사용자를 통한 피드백이 쌓여야만 검증할 수 있다. 다만, 소비자에게 검증을 맡길 수밖에 없는 내구성 이외의 부분에서 STARS ARIES는 그동안의 스탠다드 등급 파워로는 기대할 수 없던 수준의 품질에 도달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풀로드에서도 1500RPM 이하로 동작하는 장수명 140mm 쿨링팬, 스탠다드 등급을 월등히 뛰어넘는 고효율, 여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칼같이 유지되는 전압까지. 모든 면에서 과거 바론이 그랬던 것처럼 이 등급의 파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느낌이다. 아쉬운 점도 물론 있다. 풀 모듈러, 그리고 제로팬. 이것까지 구현했더라면 분명 대단한 제품이란 평을 들을 만했겠지만, 그랬다면 스탠더드 등급의 파워 중 아마도 가장 비싼 제품이 될 수밖에 없는 필연적 결과로 되돌아올 것이 뻔하다. 아쉽긴 하지만, 스탠다드 등급의 파워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필수 요소로 여기는 부분도 아니며, 오히려 이를 뺀 덕분에 이만한 출력 특성을 가진 파워를 가장 저렴한 수준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면일 수도 있다. 본문에선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용 도중 발생하는 문제로부터 효과적으로 시스템을 보호하는 OPP, OTP를 비롯한 7중의 보호 회로, 그럼에도 불운한 결과와 맞닥뜨린 소비자의 보호를 위한 10억 생산물 배상 책임보험, 여기에 5년에 달하는 넉넉한 워런티까지. 보급형 파워로는 제품 자체의 품질과 사후 지원을 위한 만반의 준비까지 마쳤다. 여기에 550/650/750W 출력으로 전력 소모량이 늘고 있는 최근의 하드웨어에 맞추어 출력 역시 조금 더 넉넉하게 조정해 시장에 대한 적합성을 높였다. 맥스엘리트는 이로써 골드 등급의 ‘시그너스’, 브론즈 등급의 ‘제미나이’에 이어 보급형 ‘에리스’까지 STARS 시리즈의 라인업을 갖추었다. 아마도 다음은 80PLUS PLATINUM 버전의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보급형 ARIES가 보여준 기대 밖의 높은 퀄리티를 고려하면 이 제품 역시 기대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maxelite
대장
2026.05.30
0
0
맥스엘리트는 탁월한 개방감을 자랑하는 파노라마 어항형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감성과 최첨단 하드웨어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플래그십 미들타워 케이스 ‘1stPlayer WD8 ARGB’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WD8 ARGB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시스템 구축에 어울리는 ‘메탈 화이트’ 모델과, 기존 PC 케이스 시장에서 보기 드문 클래식 감성을 담아낸 ‘우드 블랙’ 모델 등 총 두 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데스크테리어 취향에 맞춘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우드 블랙’ 모델은 전면 패널과 측면 강화유리가 만나는 경계면에 깊이감 있는 우드 패턴 포인트를 과감하게 적용했다. 이로 인해 기존 컴퓨터 본체가 주던 차갑고 기계적인 느낌에서 벗어나, 따뜻하면서도 중후한 고급 가구 같은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서재, 거실, 오피스 등 어느 공간에 배치하더라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격상시킨다. WD8 ARGB가 가진 가장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 중 하나는 케이스 내부에 기본 탑재된 ‘실시간 상태 표시 디지털 디스플레이’다. 구동 중인 시스템의 CPU 및 GPU 온도, 로드율(사용량) 등 핵심 하드웨어 정보를 실시간으로 직관적으로 출력해주며, 이는 디자인적 만족감은 물론, 고사양 게이밍이나 작업 시 시스템 상태를 상시 확인하고자 하는 하이엔드 마니아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기능이다. 제품 전면 패널에는 수직으로 매끄럽게 흐르며 다채로운 빛을 발산하는 ‘전면 ARGB 라이트바’가 배치되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한다. 여기에 전면과 측면이 끊김 없이 투명하게 이어지는 ‘파노라마 어항형(글래스 뷰) 디자인’을 채택하여, 내부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수랭 쿨러 등의 컴포넌트들을 시원하고 와이드하게 감상할 수 있어 극적인 튜닝 효과를 제공한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고사양 PC 구동을 위한 본연의 기능인 쿨링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케이스 내부에는 화려한 조명 효과와 함께 강력한 풍량 및 풍압을 제공하는 고성능 ARGB 쿨링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5V ARGB 로 조명 동기화(Sync)가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테마로 자유롭게 커스텀할 수 있다. 특히, 어항형 케이스의 고질적인 약점으로 지적되던 내부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 흡배기 에어홀 설계를 적용하여 고부하 작업 중에도 쾌적한 내부 온도를 유지한다. 맥스엘리트 담당자는 “국내에 전격 출시한 WD8 ARGB는 PC 케이스가 단순히 부품들을 보호하고 담아두는 상자의 개념을 넘어, 개성과 사용자의 취향을 대변하는 하나의 오브제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제품”이라며, “특히 따뜻한 감성의 우드 블랙 디자인과 내부 시스템 디스플레이 기능은 나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하이엔드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후회 없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맥스엘리트의 1stPlayer WD8 ARGB (우드 블랙, 메탈 화이트,) 케이스는 맥스엘리트 고객센터를 통해 1년 무상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axelite
브로홍
2026.05.27
1
1
맥스엘리트는 동급 최고 수준의 부품 구성과 독보적인 쿨링 설계를 갖춘 신규 파워서플라이 라인업 ‘STARS ARIES(스타즈 에리스) 80PLUS스탠다드’ 3종(550W, 650W, 750W)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STARS ARIES’ 시리즈는 보급형 및 메인스트림 파워서플라이 시장을 겨냥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스탠다드 등급 제품에서 찾아보기 힘든 파격적인 스펙을 대거 채택한 것이 특징이며, 출시를 기념하여,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STARS ARIES 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연 쿨링 시스템이다. 케이스 호환성이 뛰어난 145mm의 컴팩트한 섀시 규격을 유지하면서도, 내부에는 동급 제품군에서 보기 드문 140mm 대형 쿨링팬을 과감히 탑재했다. 일반적으로 스탠다드급 파워서플라이가 120mm 팬을 사용하는 것과 비교해 훨씬 더 많은 풍량을 낮은 회전수(RPM)로 확보할 수 있어, 쿨링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물리적인 소음을 원천적으로 줄였다. 여기에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PFC(Active PFC) 회로와 내부 온도에 따라 회전수를 세밀하게 제어하는 ‘자동 팬 조절(Auto Fan Control)’ 기능이 결합되었다. 이를 통해 평상시는 물론 고부하 게이밍 환경에서도 소음을 극도로 억제하여 매우 정숙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내구성의 핵심인 캐패시터 역시 스탠다드 등급 대비 뛰어나다. 일반적인 보급형 파워와 달리 고품질 일본(Japanese) 캐패시터를 탑재하여, 장시간 고온·고부하 환경이 지속되더라도 변함없는 전압 안정성과 뛰어난 수명을 보장한다.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12V 싱글레일 출력 설계를 적용한 점도 신뢰도를 더한다. 이외에도 깔끔한 시스템 빌드와 원활한 내부 공기 흐름을 돕는 블랙 플랫 케이블(Flat Cable) 일체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대기전력을 1W 미만으로 줄여 환경과 효율을 모두 잡았다. 용량은 사용자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550W, 650W, 750W 등 총 세 가지 라인업으로 기획됐다. 맥스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STARS ARIES 시리즈는 ‘스탠다드 파워는 다 비슷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145mm 섀시에 140mm 대형 팬을 넣은 독보적인 설계와 일본 캐패시터 적용으로 뛰어난 완성도와 탁월한 제품 경쟁력을 원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맥스엘리트만의 엄격한 품질 관리와 고객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고객 서비스로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전했다. @maxelite
브로홍
2026.05.27
0
0
맥스엘리트는 1stPlayer AU8 빅포 ARGB (블랙, 화이트) PC케이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1stPlayer AU8 빅포 ARGB’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25T(두께 25mm) 팬보다 두꺼운 30T 두께의 140mm ARGB 쿨링 팬 4개를 기본으로 장착했다는 점이다. 두께가 늘어난 만큼 풍량과 풍압이 크게 개선되어,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가 발생하는 열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배출한다. 전면에 3개, 후면에 1개 배치된 이 팬들은 화려한 ARGB 효과를 통해 시각적인 만족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저소음 설계로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보장한다. 1stPlayer AU8 빅포 ARGB의 샤시(CHASSIS)는 PPLP(Professional PC Lab Performance) 공식 인증을 A등급을 획득하여 성능의 객관적인 신뢰도를 확보했다.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한 샤시는 시스템 냉각 성능, 안정성을 중시하는 하드웨어 마니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여름철 더욱 뜨거워지는 고사양 CPU, 그래픽카드를 위해 AU8 빅포 ARGB는 극한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기본 제공되는 4개의 팬 외에도 최대 12개의 팬을 시스템 내부에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기본 제공하는 전면 4개 및 후면 1개 외에 측면 2개, 상단 3개, 하단3개 등 다양한 위치에 추가 팬을 구성하여 공기 흐름을 최적화할 수 있다. 전면 메쉬 디자인을 채택하여 외부 공기 유입을 극대화했으며, 탈부착이 간편한 먼지 필터를 곳곳에 배치하여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넓은 내부 선 정리 공간과 강화유리 패널을 통해 깔끔한 시스템 빌드와 내부 튜닝 감상을 동시에 지원한다. @maxelite
브로홍
2026.05.13
1
0
@maxelite
대장
2026.05.11
0
0
시소닉(Seasonic), 맥스엘리트(MAXELITE) 파워서플라이, 퍼스트플레이어(1stPlayer) 케이스, 할른지예(Halnziye) 써멀 컴파운드, 업히어(upHere) CPU 쿨러 등을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는 2026년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1stPlayer Mi5 WING 블랙, 화이트 케이스 구매 고객 대상으로 그래픽카드 지지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stPlayer Mi5 WING는 전면과 좌측면이 프레임리스 강화유리 패널로 구성되어, 최근 유행인 ‘어항형’ 케이스에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책상 위 전면 또는 측면으로 배치하더라도 내부에 장착된 하드웨어의 LED 및 시스템 팬들의 LED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 1stPlayer Mi5 에서 쿨링 성능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어 측면에 역방향 흡기용 120mm 화이트 L:ED 팬이 2개가 장착되어, 케이스 내부에 차가운 공기 유입을 도와주며, 후면 배기용 120mm 화이트 LED 팬 1개가 장착되어, 뜨거운 내부 열기를 빠르게 외부로 배출해준다. 케이스 반대쪽 측면, 메탈 패널에는 측면 흡기를 돕기 위한 에어홀이 위치하고 있으며, 후면 또한 120mm 팬 공간 외에도 후면 상단, 측면, PCI 슬롯 커버 모든 부분이 타공형 에어홀로 설계되어, 시스템 내부 공기 순환을 돕는다. 기본 구성 120mm팬 3개를 제외하고 추가로 상단 120mm팬 최대 3개, 내부 파워가이드 상단에도 120mm 팬 3개 장착이 가능해, 총 최대 9개의 120mm 팬까지 설치가 가능하여(기본 구성 제외 시, 6개 추가 장착 가능), 미니타워형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360mm 수냉 라디에이터를 지원하여,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맥스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1stPlayer Mi5 WING” 케이스는 전면, 측면 강화유리의 멋스러운 튜닝과 함께 역방향 팬 기본 구성 등을 통한, 쿨링 성능이 향상된 모델로 튜닝과 쿨링 성능을 모두 놓칠 수 없는 고성능 또는 게이밍 PC 사용자에게 적합한 케이스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맥스엘리트는 앞으로도 국내 게이머 또는 하드웨어 사용자들에게 최적화 된 1stPlayer의 다양한 제품들을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하였다. @maxelite
대장
2026.04.1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