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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시대의 두뇌를 설계해, 그래픽과 컴퓨팅의 한계를 돌파하는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이하 팔란티어)와 협력해 엔비디아(NVIDIA) 자체 운영을 시작으로 핵심 공급망에 소버린 AI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팔란티어 온톨로지(Ontology)를 기반으로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 파운드리(Palantir Foundry)와 인공지능 플랫폼(Artificial Intelligence Platform, AIP)에 통합한 AI 스택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공급망 가시성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높이고, 제약 요소를 식별하며, 운영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체계화하고, 머신 속도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엔비디아 AI 인프라 공급망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독점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과 소유권을 유지한다. 이번 협력의 기반이 되는 AI 스택과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사례는 팔란티어의 AIP콘(AIPCon) 11 콘퍼런스에서 자세히 소개됐다. 농업, 제조, 제약, 리테일, 기술 산업과 정부 기관 등 복잡한 산업 환경의 조직들은 이 AI 스택을 활용해 각자의 고유한 공급망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수백만 개의 부품과 수천 개의 공급업체, 전 세계 제조 파트너 네트워크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급망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랙 스케일 AI 시스템을 생산하려면 컴퓨팅, 메모리, 네트워킹, 전력, 냉각, 기계 부품 등 각 구성 요소의 공급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조율돼야 한다.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생태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각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랙에 필요한 130만 개의 부품 공급을 확보하고 AI 인프라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겸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는 “엔비디아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고 정교하며 복잡한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모트론 모델과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의 소버린 스택은 최첨단 수준을 뛰어넘는 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른 방식으로는 얻을 수 없는 ‘알파 보호(alpha protection) 특성까지 제공한다”며,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과 소버린 AI 혁명에서 이 협력이 맡고 있는 핵심적인 역할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공급망은 실물경제의 운영체제이며, AI 팩토리는 지금까지 구축된 가장 복잡한 시스템 중 하나다. 웨이퍼와 부품부터 제조, 시스템, 고객 배송에 이르기까지 수백 개의 기업과 수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경제 활동이 결합돼 AI 인프라를 구현한다.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과 팔란티어 온톨로지를 결합해 이 방대한 운영 그래프를 소버린 인텔리전스로 전환하고 있으며, 웨이퍼에서 토큰까지의 전 과정을 추론하고 계획하며 오케스트레이션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직별 의사결정에 맞게 맞춤화된 오픈 모델 팔란티어 고객은 팔란티어 파운드리와 AIP를 활용해 자체 데이터로 엔비디아 네모트론을 사후 학습하고, 각 조직에 맞는 공급망 AI 스택을 구축할 수 있다. 팔란티어 AIP 내에서 엔비디아 cuOpt™ 소프트웨어는 최적화와 시나리오 계획 기능을 제공해 팀이 공급 제약을 모델링하고, 여러 대안의 장단점을 평가하며, 자원 할당 결정이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사후 학습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은 대응 방안을 추천하고 대안 간 장단점을 설명하며 새롭게 발생하는 위험을 식별하는 한편, 최종 의사결정에 대한 통제권은 공급망 전문가가 유지한다. 새로운 AI 스택은 엔비디아 공급망 팀에 통합 관제 환경을 제공해 소유 시간(Time of Ownership)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부품이 공급망을 얼마나 빠르게 이동하는지에 영향을 미치는 자재 할당 의사결정부터 적용된다. 이 시스템은 잠재적인 제약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대안을 보다 신속하게 평가하며, 생산 전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자재를 할당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픈 모델은 이러한 접근 방식의 핵심이다. 각 조직은 가치사슬과 공급업체 네트워크, 운영 제약, 의사결정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범용 모델만으로는 이러한 고유한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 기업은 엔비디아 네모™ 데이터 라이브러리(NeMo™ Data Libraries)를 활용해 준비하고 보강한 자체 운영 데이터로 네모트론 오픈 모델을 맞춤화함으로써, 모델과 데이터, 배포 환경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실제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반영하는 AI를 구축할 수 있다. 각각의 추천과 계획 수립 과정의 조치, 생산 결과는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한다. 엔비디아 네모 오토모델(AutoModel)과 네모 RL 라이브러리가 통합된 팔란티어 오토파일럿(Autopilot)은 피드백을 실제 운영에 반영해 모델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운영 지식을 보존하고, 실제 결과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평가하며,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특화된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거버넌스가 적용된 학습 루프를 구축한다. 소버린·엔터프라이즈급 구축을 위한 설계 양사는 엔비디아 적용 사례에서 얻은 경험을 확장해 기업이 더욱 회복탄력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지능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조,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항공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이 접근 방식은 기업이 독점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과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공급망의 민감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이번 구축은 엔비디아 레퍼런스 아키텍처와 양사가 공동 개발한 팔란티어 소버린 AI 운영체제 레퍼런스 아키텍처(Palantir Sovereign AI Operating System Reference Architecture, SAIOS)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SAIOS는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와 시스코(Cisco)의 지원을 받는다. 각 공급망은 서로 다른 특성과 요구사항을 갖고 있다. 이 AI 스택은 시스코와 델 등 주요 시스템 제조업체를 통해 온프레미스에 구축하거나, 랙스페이스(Rackspace), 네비우스(Nebius)를 통해 코로케이션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직은 데이터, 시스템, 운영 요구사항에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AI를 실행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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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여러 최신작과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출시에 이어, 이번 주에도 다양한 DLSS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한층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Honeycomb: The World Beyond)’가 출시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워독스(WARDOGS)’도 출시된다. 인기 스팀(Steam)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을 시작한다. 다음 주에는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와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두 게임 모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 지원과 최적화를 제공한다. 또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는 9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향상된 그래픽과 함께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추가한다.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The Witcher 3: Wild Hunt - Songs of the Past)’의 첫 영상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도 최초 공개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레이 트레이싱 지원 프로즌 웨이(Frozen Way)와 스네일 게임즈 USA(Snail Games USA)의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는 생명력이 넘치는 행성 소타7(Sota7)을 배경으로 한 생존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생명공학자 헤네시(Hennessy)가 돼 미지의 세계로 향하며, 광활한 세계에서 다양한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소타7에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는 외계 동식물을 발견하고 비밀을 해독하며, 생존을 위해 다양한 도구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마주치는 위험을 능가하거나 따돌릴 준비를 해야 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한다.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더욱 뛰어난 엔비디아 RTX 다이렉트 일루미네이션(RTX Direct Illumination, RTXDI)을 적용해 광원의 충실도와 디테일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출시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성화하면 조명과 기타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개선해 최상급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스팀에서 DLSS와 RTX 기술이 적용된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데모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데모 버전 플레이 진행 상황은 정식 게임에서 이어갈 수 있다. ‘워독스’, DLSS 4.5·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벌크헤드(BULKHEAD)와 팀 17(Team 17)의 ‘워독스’는 대규모 오픈 맵에서 전술 총격전과 연합 전투, 건설과 파괴 메커니즘을 결합한 전면전 FPS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세 팀으로 나뉘어 통제 구역(Control Zone)의 지배권을 두고 경쟁한다. 통제 구역 내에 가장 많은 플레이어를 보유한 팀이 점수를 획득하며, 먼저 100점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한다. 구역 위치와 개별 플레이어의 전술에 따라 모든 전투가 서로 다르게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커스텀 무기와 장비, 도구, 차량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팀플레이 활동을 수행할 때마다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분대원을 부활시키거나 아군을 통제 구역으로 수송하고, 목표를 점령하는 활동 등이 팀플레이에 해당한다. 현금 잔액은 전투 간에도 유지되므로 적절한 시점에 더 나은 장비나 차량에 큰 비용을 투자하면 전장의 흐름을 바꾸고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워독스’는 위시리스트 150만 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8월 비공개 베타에는 5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최근 벌크헤드는 ‘워독스’가 9월 10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워독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해 플레이어의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하며, 대규모 전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PUBG: 배틀그라운드’, DLSS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지원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 로얄(Battle Royale) 열풍을 이끈 승자독식 방식의 무료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맵에 뛰어들어 독특한 무기와 보급품을 확보하고, 점점 좁아지는 전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PUBG: 배틀그라운드’는 9월 10일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을 추가한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최신 DLSS 4.5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모든 전투와 모드에서 성능을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NBA 2K27’,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지원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PC 게이밍의 지평을 넓혀 왔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도입하고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AI 기반 그래픽 기술을 개척하는 등, 엔비디아 RTX 기술은 게임의 렌더링 방식과 플레이 경험을 혁신해 왔다. 엔비디아는 최근 DLSS 5를 출시했다. 이는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기법을 통해 AI를 활용한 실시간 그래픽을 할리우드급 극사실성에 한층 더 가깝게 구현한다. 이제 DLSS 5는 비주얼 콘셉츠(Visual Concepts)가 개발하고 2K가 배급하는 ‘NBA 2K27’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GPU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며, 지포스 나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NBA 2K27’은 게임 아티스트가 DLSS 5를 활용해 창작 의도에 부합하는 시각적 충실도를 구현한 첫 번째 사례다. 비주얼 콘셉츠 수석 프로듀서 피터 캐빅(Peter Kavic)은 “DLSS 5의 장점은 높은 수준의 제어 기능이다. 기존 아트 디렉션에 맞춰 전반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을 설정한 뒤, 픽셀 단위의 향상 제어 마스크를 활용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조정하고 캐릭터의 디테일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다. 실제 인물의 외형을 최대한 세심하게 구현해야 하는 만큼 이러한 기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A 올스타에 두 차례 선정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이리스 할리버튼(Tyrese Haliburton)은 최근 엔비디아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과 함께 ‘NBA 2K27’에서 DLSS 5를 직접 체험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된 게임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한 그의 소감을 확인할 수 있다.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LSS 5 출시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9월 29일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역대 가장 많이 판매되고 높은 평가를 받은 롤플레잉 게임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픽, 성능, 게임플레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규모 개선이 이뤄진다. 엔비디아와 CD 프로젝트 레드의 파트너십은 게임이 처음 출시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이후 2022년 넥스트젠 업데이트(Next-Gen Update)를 통해 더욱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그리고 오는 9월 29일(현지 시간) 엔비디아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업그레이드에는 새롭게 재구성된 스킬 시스템과 개선된 애니메이션, 향상된 전투, 크로스 플랫폼 모드 지원(Cross Platform Mod Support), 몰입감 있는 명상, 확장된 사진 모드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기술 측면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라인 스웹트 스피어(line swept sphere, LSS) 기반 패스 트레이싱 헤어 렌더링이 엔비디아 헤어웍스(HairWorks) 기술을 향상시킨다. 또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도입돼 새로운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최상의 품질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은 4.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디테일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프레임 생성은 더 빠른 속도와 낮은 레이턴시로 작동한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배의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 ‘더 위쳐 3’에서 지원되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와 반사 효과, 기타 설정의 디테일을 높이는 프리셋에 더해 제공된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도입되는 모든 기능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에도 적용된다. 최초로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확장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액티브 매터’ 9월 15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9월 15일(현지 시간) 스팀에서 정식 출시된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제공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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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로컬 AI의 접근성과 성능을 높이는 신기술을 발표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로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0월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윈도우 PC 출시 계획과 주요 게임사들의 지원 소식도 공개했다. 프론티어 인텔리전스가 로컬 환경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비롯한 파트너사와 협력에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빠른 추론 성능과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한편 새로운 소형 윈도우(Windows) PC인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를 통해 AI 애호가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는 강력한 에이전트를 로컬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 IFA 2026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엔비디아 GPU를 위한 간소화된 로컬 AI 지원이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Perplexity Portable Computer)에서 제공된다. - 최대 1.9배 빠른 로컬 추론으로 신규 라마.cpp(llama.cpp)와 vLLM 최적화를 직접 이용하거나 LM 스튜디오(LM Studio)와 올라마(Ollama)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 엔비디아 페어(PAIR)가 새롭게 공개됐다. 이는 사용자 로컬 네트워크에 있는 PC 전반에 AI 추론을 지능적으로 분산하는 퍼스널 AI 라우터(Personal AI Router) 도구다. -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레노버(Lenovo), 에이서(Acer)의 윈도우 PC 신제품과 함께 오는 10월 출시된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엠바크(Embark), 유비소프트(Ubisoft)를 비롯한 게임 개발사와 배급사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서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월 소개된 로컬 AI 분야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 -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은 엔비디아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RTX PRO Workstation), DGX 스파크(DGX Spark), 젯슨(Jetson)에서 실행할 수 있는 300억 파라미터 모델로, 현재 사용 가능하다. - Z.ai의 GLM-5.3-플래시(GLM-5.3-Flash)는 에이전틱 AI를 DGX 스테이션(DGX Station)으로 확장하는 멀티모달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이다. - 큐원(Qwen)은 큐원3.8-플래시-넥스트(Qwen3.8-Flash-Next)를 공개했다. 이는 오픈 웨이트 기반의 멀티모달 MoE 모델로,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270억 파라미터 오픈 모델 큐원3.8-27B도 공개됐다. - LTX의 LTX 2.5는 엔비디아 RTX GPU,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에 최적화된 오픈 월드 비디오 생성 모델이다. 더 빠르고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생성을 위해 신규 NVFP4, 패스트비디오(FastVideo), 컴피UI(ComfyUI) 향상 기능을 제공한다. - 미니맥스-H3(MiniMax-H3)는 동기화된 오디오를 지원하는 오픈 웨이트 비디오 생성 모델로, 컴피UI를 통해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패스트비디오는 엔비디아 연구진과 협력해 성능을 한층 개선한 오픈 웨이트 기반 4단계 증류 버전인 패스트H3(FastH3)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최대 7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RTX GPU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패스트비디오 레시피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 메타(Meta)의 뮤즈 글리머(Muse Glimmer)는 코딩,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위한 300억 파라미터 오픈 웨이트 모델로, 지포스 RTX PC,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 젯슨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보다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배포를 위해 DGX 스파크를 지원하는 NVFP4 양자화도 공개했다. - 딥시크 v4 플래시(DeepSeek v4 Flash)는 활성 파라미터 130억 개를 포함하는 2,840억 파라미터 MoE 모델로, DGX 스파크 2대로 구성된 클러스터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간편히 시작하는 로컬 에이전트 로컬 모델로 로컬 에이전트를 실행하려면 일정 수준의 작업이 필요했다. 모델을 선택하고, 호환되는 추론 서버를 찾으며, 양자화 설정을 조정하고, 모든 구성 요소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했다. 이러한 과정은 RTX와 DGX 시스템에서 한층 간소화되고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에이전트 앱 3종이 윈도우에서 간소화된 로컬 모델 설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앱은 라마.cpp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엔비디아의 최신 추론 최적화를 활용한다. 새로운 설정 환경은 수동 구성을 줄이고 로컬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퍼플렉시티는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가 하나의 앱 환경에 통합된 퍼플렉시티를 엔비디아 DGX 스파크와 같은 리눅스(Linux) 시스템에서 로컬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는 리눅스를 실행하는 최소 24GB VRAM 엔비디아 RTX GPU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폭넓은 PC 사용자에게 간소화된 설정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는 크레딧을 사용하지 않고 전체 워크플로우를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추가적인 조사나 추론이 필요한 경우에는 작업의 일부를 클라우드의 15개 이상 프론티어 모델을 선택해 확장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콘텐츠를 클라우드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 권한을 요청하며, 사용자가 민감한 정보를 기기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은 포터블 컴퓨터의 일부 활용 사례다. - 엔지니어링: 연결된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의 공개 PR을 검토하고 준비 완료, 차단됨, 오래됨, 검토 필요로 분류하며 각각 다음 단계를 태그한다. 최신 병합 내용과 동기화되지 않은 문서를 찾아 수정하고, 변경 사항에 대한 PR을 생성한다. - 금융: 2년간의 증권사 거래 요약 자료, 통합 1099 양식, 세금 신고서를 에이전트에 제공하고, 가장 피할 수 있는 수수료와 세금 부담을 발생시키는 반복 보유 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모든 수치는 정확한 파일과 페이지를 인용하며, 문서가 챗봇으로 전송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뤄진다. - 스타트업: 활성화가 정체된 이유를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퍼널 데이터를 로컬에서 분석한다. 설치와 최초 완료 작업 사이에서 신규 가입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한 뒤, 주요 인사이트를 조직의 슬랙(Slack) 채널에 게시한다. 포터블 컴퓨터는 지금 이용할 수 있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가 개발한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범용 에이전트로, 높은 신뢰성과 자기 개선 능력이 강점이다. 모델과 제공업체에 구애받지 않는 헤르메스는 로컬 시스템에서 하루 종일 실행될 수 있으며,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헤르메스에서 로컬 모델을 구성하면 윈도우 환경의 RTX, DGX 시스템에서 원클릭 설정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전트는 엔비디아 GPU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적절한 모델과 구성을 선택한 뒤, 엔비디아 추론 최적화가 적용된 통합 라마.cpp를 통해 실행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모델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별도로 튜닝할 필요가 없어진다. 리눅스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실행이 시작되면 헤르메스는 다른 환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고 작업 간 맥락을 유지하며, 세션 정보를 기억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사용 가능한 스킬을 생성한다.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에이전트의 기능과 활용 범위가 더욱 확장된다. 모델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하면 빠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를 시스템 내부에 보관할 수 있다. 원클릭 로컬 모델 설정 기능은 현재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며, 향후 리눅스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오픈클로는 대표적인 오픈 에이전트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깃허브에서 38만 개 이상의 스타를 받은 최대 규모의 AI 프로젝트이며, 연구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일상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구와 스킬을 구축하는 커뮤니티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클로는 윈도우 PC에서 구축을 간소화하도록 협력해 왔다. 오픈클로 윈도우 앱은 최소 24GB VRAM을 갖춘 모든 RTX GPU에서 최적화된 로컬 모델 구축 과정을 간소화하며, 초기 설정의 불편을 줄인다. 오픈클로 블로그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더 빠른 추론으로 로컬 에이전트 성능 향상 로컬 에이전트의 반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론 성능이 중요하다. 엔비디아는 오픈소스 라마.cpp, vLLM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로컬 엔비디아 플랫폼 전반에서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가속하고 있다. 라마.cpp는 지포스 RTX 5090에서 커널 최적화와 향상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기법, 더 빠른 프리필(prefill)을 통해 최대 1.9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vLLM은 RTX PRO 6000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Blackwell Workstation Edition)에서 1.2배, 2개의 DGX 스파크 클러스터에서 최대 1.4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플래시인퍼(FlashInfer)의 새로운 XQA 어텐션 커널과 백엔드 최적화는 두 플랫폼 전반에서 추론을 가속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라마.cpp, vLLM 추론 백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LM 스튜디오와 올라마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경험해볼 수 있다. 엔비디아 페어, 로컬 AI 컴퓨팅에 유휴 PC 자원 활용 미국 가정의 절반 이상은 PC를 두 대 이상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한 컴퓨팅 성능이 하루 중 대부분 사용되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다. 엔비디아 퍼스널 AI 라우터 ‘페어’는 유휴 PC 컴퓨팅 자원을 로컬 AI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다. 많은 경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복잡한 작업을 병렬로 실행 가능한 작은 작업으로 분할한다. 그러나 모든 요청이 동일한 GPU를 활용한다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페어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호환되는 PC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여유 용량이 있는 시스템으로 개별적인 추론 요청을 전달한다. 이는 올라마와 LM 스튜디오에서 활용 가능하며,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거나 연결 해제되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헤르메스에 복잡한 메일함을 정리하고 주의가 필요한 항목과 미룰 수 있는 항목, 건너뛸 수 있는 항목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헤르메스는 이러한 작업을 여러 하위 에이전트로 나눌 수 있으며, 페어는 모든 작업을 하나의 GPU를 거치게 하는 대신 사용 가능한 여러 PC에 작업을 분산한다. 그 결과 로컬 에이전트는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작업을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시스템이 게이밍이나 콘텐츠 제작, 기타 작업에 사용되는 동안 AI 워크로드를 다른 PC로 옮길 수도 있다. 엔비디아 페어 베타는 그래픽,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도우, 맥OS(macOS), 리눅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GPU와 이후 제품군, 튜링(Turing) 또는 이후 아키텍처를 탑재한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 GPU, 엔비디아 DGX 스파크, 애플(Apple) M4와 이후 제품이 지원된다. 엔비디아 기술 블로그에서 엔비디아 페어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 AI PC 모드, RTX 스파크에서 지원... 강력한 온디바이스 사진 편집 성능 제공 아티스트는 오픈 이미지, 비디오 모델을 통해 PC에서 창작 AI 모델을 실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토큰 부담 없이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탐색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창작 작업을 비공개 상태로 기기 내에서 이어갈 수 있다. 사이버링크(CyberLink)의 새로운 포토디렉터 AI PC 모드(PhotoDirector AI PC Mode)는 디퓨전 모델을 창작 소프트웨어에 통합해, 이를 아티스트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창작 도구로 구현한 최초 사례 가운데 하나다. 출시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 최적화되며, 포토디렉터 365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AI PC 모드 사용자는 생성형 편집과 이미지 향상, 객체와 방해 요소 제거, 배경 제거와 교체, 인물 보정 등 AI 기반 편집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을 제작할 수 있으며, 작업에 따라 로컬 또는 클라우드 처리를 선택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는 엔비디아 GPU에서 텐서RT-RTX(TensorRT-RTX)와 FP8을 활용해 로컬 AI를 가속한다. 여기에서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65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와 10월 RTX 스파크와 함께 출시되는 포토디렉터 AI PC 모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 올해 10월 출시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며, 파트너사들은 이번 IFA에서 신규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IFA에서 공개된 신제품 디자인은 10월 출시를 앞둔 기존 6개 OEM 제품군에 추가된다. 에이서는 소형 데스크톱 RTX 스파크 콘셉트를 공개했으며, 레노버는 요가 프로 9n(Yoga Pro 9n)과 요가 9n 2-in-1(Yoga 9n 2-in-1)을 발표했다. 크리에이터와 게이머, AI 에이전트를 위해 만들어진 RTX 스파크는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강력한 1페타플롭 RTX 블랙웰 GPU와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고효율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를 탑재한 RTX 스파크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RTX 스파크 슈퍼칩은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의 고성능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새로운 윈도우 에이전트(Windows Agent) 프레임워크와 결합하면 운영체제 수준의 제어 하에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할 수 있다. 지난주 게임스컴(Gamescom)에서 일렉트로닉 아츠와 엠바크, 유비소프트는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에 제공하는 게임 배급사와 개발사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컴퓨텍스(COMPUTEX)에서 RTX 스파크 지원을 발표한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 등과 함께 RTX 스파크 지원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서 관련 소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서 RTX 스파크 노트북과 데스크톱 출시 알림을 신청할 수 있다. 최신 엔비디아 로컬 AI 소식 - 엔비디아, 게임스컴에서 신규 RTX 기술과 게임 공개: 엔비디아는 새로운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 트레이싱, 패스 트레이싱 게임의 이미지 품질을 향상하며, 이 밖에도 게임스컴에서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를 비롯한 신규 RTX 발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 게임 지원 확대도 공개됐다. - 딥시크 하네스(Harness) 공개: 딥시크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네스는 딥시크-V4-플래시와 결합해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과 다중 DGX 스파크 구성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 MLPerf 클라이언트 v2.0(MLPerf Client v2.0), AI PC 벤치마킹 확대: ML커먼스(MLCommons)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선도 기업과의 협업으로 MLPerf 클라이언트 v2.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제 로컬 AI 워크로드를 위한 확장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테스트와 함께 에이전틱 AI, 이미지 생성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추가했다. X,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페이스북(Facebook)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팔로우하고 엔비디아 로컬 AI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링크드인(LinkedIn)과 X에서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팔로우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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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DLSS 4.5, RTX 기반의 새로운 게이밍 기술과 게임 지원 소식을 대거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비롯한 다양한 신규 기술과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주요 게임 배급사들은 엔비디아 RTX 스파크(RTX Spark)를 지원하며,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에서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가 최초로 적용된다.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에서는 패스 트레이싱이 도입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DLSS 4.5·RTX 게임 통합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된 RTX 리믹스(RTX Remix)가 공개됐다. 한편 신규 ‘페인킬러(Painkiller)’ RTX 모드, ‘모로윈드(Morrowind)’ RTX 모드,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신규 DLSS 4.5 설정과 스팀 머신(Steam Machine) 지원 등이 발표됐다. 엔비디아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 이용 가능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신규 엔비디아 앱(NVIDIA App)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레이 트레이싱과 패스 트레이싱 게임에서 더욱 향상된 화질을 제공하는 신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했으며, 이번 출시와 함께 DLSS 4.5 전체 기술이 향상되고 업데이트됐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기존의 수동 튜닝 디노이저(denoiser)를 엔비디아 슈퍼컴퓨터로 훈련된 AI 네트워크로 대체한다. 따라서 레이 트레이싱 프레임에서 광선이 샘플링되지 않아 노이즈가 발생하는 영역에 더 높은 품질의 픽셀을 생성한다. 이 모델은 디노이징과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하고, 시공간상의 엔진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분석해 더욱 선명하고 안정적인 고충실도·고해상도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새로운 모델은 효율적인 디노이저, 향상된 슈퍼 레졸루션, 확대된 훈련 데이터 세트, 더욱 세밀해진 개발자 제어 기능 등 여러 주요 개선 사항을 포함한다. 출시 시점 기준 ‘앨런 웨이크 2(Alan Wake 2)’,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Call of Duty: Black Ops 7)’, ‘붉은사막(Crimson Desert)’,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하프라이프 2 RTX(Half-Life 2 RTX)’,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Indiana Jones and the Great Circle)’, ‘마블 스파이더맨 2(Marvel’s Spider-Man 2)’, ‘프래그마타(PRAGMATA)’ 등 30개 타이틀이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원된다. 게임 개발사들은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자사 게임에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하고 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올가을 출시... 주요 배급사, 블록버스터 PC 게임·기술 지원 RTX 스파크는 차세대 윈도우 PC를 위해 새롭게 설계됐으며, 개인용 AI 에이전트와 고급 콘텐츠 제작, 고성능 게이밍을 하나로 결합한다. 올가을 출시 예정인 RTX 스파크는 DLSS, 리플렉스(Reflex)를 비롯한 엔비디아 RTX 기술을 지원하는 차세대 윈도우 PC 플랫폼이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EA), 엠바크 스튜디오(Embark Studios), 유비소프트(Ubisoft) 등 주요 배급사들이 RTX 스파크에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지원한다. 여기에는 ‘EA 스포츠 F1® 25(EA SPORTS F1® 25)’,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 ‘아노 117: 팍스 로마나(Anno 117: Pax Romana)’,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더 파이널스(THE FINALS)’ 등 게임이 포함된다. 이들은 지난 5월 컴퓨텍스(COMPUTEX)에서 RTX 스파크 지원을 발표한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에 이어 대열에 합류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EA와 협력해 RTX 스파크에 EA 재블린 안티치트(EA Javelin Anticheat)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EA 스포츠 F1 25’와 같은 EA 멀티플레이어 게임이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컨트롤 레조넌트’, ‘007 퍼스트 라이트’ 등 DLSS 4.5·RTX 게임 발표 DLSS 4.5, RTX 기술은 올해 출시 예정인 주요 신작에 적용된다. 엔비디아는 게임스컴에서 11개의 새로운 RTX·DLSS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10월 6일(현지 시간) DLSS 4.5,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리플렉스와 함께 출시되며, RTX 메가 지오메트리 레이 트레이싱 나나이트(Nanite)를 최초로 선보인다. 6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완성된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게임 그래픽의 근본적인 한계를 해결한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의 나나이트 지오메트리 시스템은 매우 세밀한 세계를 구현하지만, 레이 트레이싱에서는 단순화된 저해상도 메시(mesh)로 전환되면서 시각적 불연속과 아티팩트가 발생했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사상 최초로 고해상도 나나이트 지오메트리를 레이 트레이싱으로 표현하며, 아티팩트를 해소하고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를 구현한다. 이러한 혁신은 향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다이렉트X 레이 트레이싱 2.0(DirectX Raytracing 2.0, DXR 2.0) 표준에 도입돼 모든 언리얼 엔진 5 게임에서 레이 트레이싱 나나이트를 구현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포함한 DLSS 4.5 전체 기술과 함께 출시된다. 이전작 ‘컨트롤(CONTROL)’의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기반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도 제공된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게임에서는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의 경계를 넘어 세상 전체를 파괴하려는 위험을 이해하고 억제하는 동시에,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한편 특정 지포스 RTX 50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게이머에게 ‘컨트롤 레조넌트’ 정품 게임을 증정하는 번들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이미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의 ‘007 퍼스트 라이트’에는 9월 15일(현지 시간)부터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추가해 시네마틱 장면을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든다. 또한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회원은 ‘007 퍼스트 라이트’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음과 같은 DLSS 4.5, RTX, 에이스(ACE) 관련 소식이 발표됐다. - ‘아이온2(AION 2)’: NC의 차세대 MMORPG로, 9월 30일(현지 시간) 서구권 출시와 함께 DLSS 4.5가 지원된다. - ‘무한대(ANANTA)’: 네이키드 레인 스튜디오(Naked Rain Studio)의 도시형 오픈월드 RPG로, 레이 트레이싱과 함께 DLSS 4.5로 업그레이드됐다. - ‘애니모(Aniimo)’: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크리처 포획 RPG로, DLSS 4.5와 함께 출시된다.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를 통해 로컬에서 호스팅되는 네모트론(Nemotron) SLM 기반 자연어 크리처 상호작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뷰티풀 라이트(Beautiful Light)’: 딥 월즈(Deep Worlds)의 PvPvPvE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으로,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된다. -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하는 DLSS 4.5로 업그레이드됐다. - ‘신더시티(CINDER CITY)’: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빅파이어 게임즈(Bigfire Games)의 전술 슈팅 게임으로, 리플렉스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DLSS 4.5로 업그레이드됐다. -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의 전술 SF FPS 게임이다.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레이 트레이싱 조명 기술인 루멘(Lumen), 메가라이트(MegaLights)와 함께 출시된다. - ‘실버 팰리스(Silver Palace)’: 엘리멘타(Elementa)와 실버 스튜디오(Silver Studio)의 빅토리아 시대 배경 ARPG로,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 반사를 지원한다. 현재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다. RTX 리믹스,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 ’페인킬러 RTX’ 업데이트·’모로윈드 RTX’ 공개 RTX PC를 위해 설계된 엔비디아 RTX 리믹스는 최첨단 패스 트레이싱을 활용해 클래식 타이틀을 완전히 새롭게 구현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게임의 오랜 팬과 새로운 세대의 플레이어가 시대를 대표하는 게임을 놀라운 디테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모더들은 자신의 창작물에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향상된 조명 정확도를 바탕으로 이미지 품질을 더욱 개선할 수 있다. RTX 리믹스의 성능은 새롭게 공개된 ‘페인킬러 RTX’ 업데이트와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The Elder Scrolls III: Morrowind) RT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모드 모두 커뮤니티에서 제작됐으며, 클래식 게임에 DLSS 가속 패스 트레이싱을 도입한다. ‘페인킬러 RTX’ 모드는 메리 펜슬 스튜디오(Merry Pencil Studios)의 작업을 통해 대대적인 시각적 개선을 거쳤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반 15개 레벨을 새로운 고충실도 텍스처와 재질로 완전히 리마스터하고, 뉴럴 래디언스 캐시(neural radiance cache)를 활용한 다중 반사 간접 조명, 더욱 사실적인 안개를 구현하는 패스 트레이싱 체적(volumetrics) 효과, 적에게서 생성되는 그린 소울(green soul) 구현을 위한 고급 파티클 효과, 리믹스 로직(Remix Logic)으로 구동되는 상징적인 데몬 모프 모드(Demon Morph), 설치 용량을 57GB에서 45GB로 줄이는 RTX IO 압축 등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모더 ‘Gokuwashere’는 RTX 리믹스를 통한 DLSS 가속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해 베데스다(Bethesda)의 2002년 대표 RPG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고충실도 대체 에셋, 새로운 식생과 지형, 패스 트레이싱 조명과 상호작용하는 체적 구름 효과, 향상된 수면 반사와 물체 그림자, 마법 주문을 새롭게 구현하는 고급 파티클(Advanced Particle) VFX 등을 통해 세이다 닌(Seyda Neen) 마을과 발모라(Balmora) 지역을 구현하고 있다. 지포스 나우, DLSS 4.5 설정 추가... 스팀 머신과 신규 기기·게임 지원 발표 엔비디아의 대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새로운 기능을 발표하며, 회원들에게 더욱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선보였다. - 새로운 DLSS 4.5 제어 기능을 통해 회원들은 지원 게임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의 비주얼과 성능을 원하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 - 스팀 머신과 스팀 컨트롤러(Steam Controller) 지원이 올해 하반기 스팀 덱(Steam Deck)과 스팀 머신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윈도우(Windows)와 맥OS(macOS)에도 지원이 확대된다. 이는 앞서 발표된 스팀 덱 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 GOG 싱글 사인온(single sign-on) 기능이 현재 이용 가능하다. GOG 계정을 한 번 연결하면 라이브러리에서 지원되는 게임을 동기화하고 이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 파이어폭스(Firefox)가 공식 지원되며, 브라우저에서 직접 고성능 PC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지포스 나우는 올해 하반기 더 많은 파이어 TV 스틱(Fire TV Stick)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신규 파이어 TV 스틱 4K 셀렉트(4K Select)를 포함해 가정 내 TV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RTX 기반 PC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파이어 TV 사용자는 아마존(Amazon)을 통해 지포스 나우 멤버십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되며, 아마존 계정 내에서 설정부터 플레이까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올해 주요 PC 신작인 ‘컨트롤 레조넌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더 블러드 오브 돈워커(The Blood of Dawnwalker)’,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STAR WARS Zero Company™)’ 등은 모두 지포스 나우에서 스트리밍 가능하다. 이를 통해 최신 게임을 최고 설정에서 레이 트레이싱, 패스 트레이싱, DLSS 4.5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고속 액션 게임과 슈팅 게임은 최대 360 FPS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AGON by AOC, 세계 최초 5K 지싱크 펄사 게이밍 모니터 공개... 신규 지싱크 호환 디스플레이 발표 지싱크 펄사(G-SYNC Pulsar) 게이밍 디스플레이는 궁극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가변 주파수 백라이트 점멸 기술을 통해 디스플레이의 유효 모션 선명도를 높여, 훨씬 더 높은 주사율의 디스플레이와 유사한 체감 선명도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움직이는 콘텐츠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고, 디테일과 추적 성능, 타깃 포착 성능을 향상시킨다. 게임스컴에서 AGON by AOC는 31.5인치 5120×2880 해상도 144Hz 지싱크 펄사 모니터인 AGP327KG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5K 패널과 지싱크 펄사 모션 선명도 기술을 결합한 최초의 모니터다. 또한 지싱크 앰비언트 어댑티브 테크놀로지(G-SYNC Ambient Adaptive Technology)를 탑재해, 내장 조도 센서가 주변 조명에 맞춰 색온도와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해당 제품은 게임스컴 AGON by AOC 부스에서 전시된다. 지싱크 펄사 제어 기능은 최신 얼리 액세스 베타를 통해 엔비디아 앱에서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올 9월 정식 출시 예정이다. 한편 에이수스(ASUS)와 LG도 새로운 지싱크 호환 모니터를 공개했다. - 에이수스: 신규 ROG OLED 디스플레이 3종을 공개했다. 700Hz 주사율의 ROG 스위프트 OLED PG259QWS 에이스(ROG Swift OLED PG259QWS Ace)는 탠덤(Tandem) WOLED 패널과 1080p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ROG 스트릭스 OLED XG259QDPG 에이스(ROG Strix OLED XG259QDPG Ace)는 540Hz 주사율과 QD-OLED 패널을, XG259QDNS 에이스(XG259QDNS Ace)는 360Hz 주사율과 QD-OLED 패널을 지원한다. - LG: 24.5인치 IPS 패널을 탑재한 25G590B-B를 공개했다. 기본 1,00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디스플레이포트 2.1(DisplayPort 2.1)을 통해 최대 1,100Hz까지 오버클럭할 수 있다. 이는 세계 최초의 1,000Hz 1080p 디스플레이로, 가격은 999달러이며 미국에서 9월 초 출시된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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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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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에서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새로운 로컬 에이전트 앱인 ‘포터블 컴퓨터(Portable Computer)’를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강력한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으며, 토큰 한도를 소모하지 않고 로컬에서 비공개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생산성 업무에 적합한 간편하고 완성도 높은 에이전트로,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메일(Gmail), 슬랙(Slack), 깃허브(GitHub) 등 주요 앱과 연동된다. 로컬 모델과 클라우드 모델 간 전환도 가능해 복잡한 작업에는 클라우드 모델을, 일상적인 작업에는 로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로컬 AI 기능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됐으며, 빠른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추론과 24시간 상시 가동을 지원해 장시간 실행되는 자율형 에이전트에 적합하다. 퍼플렉시티는 로컬 환경에서 원클릭 로컬 추론 설정과 로컬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특별히 사후 훈련된 큐원 3.8 27B(Qwen 3.8 27B) 모델을 활용한다. 또한 퍼플렉시티는 초고속 응답을 위해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 변형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윈도우(Windows)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 지원도 준비되고 있다. 포터블 컴퓨터 활용 방법은 퍼플렉시티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퍼플렉시티 앱(Perplexity App)에서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 관련 정보 - 8월 25일(현지 시간) 퍼플렉시티는 사용자가 이미 보유한 하드웨어에서 퍼플렉시티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포터블 컴퓨터’를 출시한다. - 컴퓨터는 모델, 파일, 도구, 웹을 넘나들며 전체 작업을 수행한다. 이제 포터블 컴퓨터를 통해 이러한 작업을 로컬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모델과 사용자 파일, 작업 자체를 사용자의 기기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떤 정보가 기기 밖으로 전송되는지, 언제 클라우드가 개입하는지, 언제 클라우드 사용 비용이 발생하는지를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다. - 모든 작업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시작된다. 로컬 모델이 처리할 수 없는 단계에 도달하면, 컴퓨터는 해당 단계를 클라우드의 프론티어 모델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한다. - 사용자가 직접 프라이버시 모드를 선택하거나, 라우팅 규칙을 작성하거나, 모델을 전환할 필요가 없다. 컴퓨터가 작업 과정에서 이를 판단하며, 클라우드에서 처리한 결과는 동일한 로컬 작업으로 다시 전달된다. - 사용자가 직접 스택을 구축할 필요도 없다. 로컬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harness), 추론 엔진, 도구, 앱 연결, 샌드박스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돼 제공된다. 대부분의 로컬 AI 스택에서는 이러한 구성 요소를 직접 조합하고 운영해야 한다. - 로컬 파일을 직접 다루고, 셸 명령을 실행하며, PDF를 읽고, 음성 받아쓰기를 지원하며, 웹에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 컴퓨터와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슬랙, 깃허브를 연결하면 사용자가 기존 업무에 활용하던 도구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 코드 실행과 도구 사용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격리된 샌드박스를 통해 이뤄진다. - 출시 시점에는 큐원 3.8 27B와 큐원 3.6 35B를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라이트닝은 곧 지원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는 두 큐원 모델을 컴퓨터에 특화해 사후 훈련하고 있으며, 기본 모델보다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 원하는 경우 사용자가 직접 보유한 모델과 추론 서버를 사용할 수도 있다. - 포터블 컴퓨터는 프로(Pro), 맥스(Max), 엔터프라이즈 프로(Enterprise Pro), 엔터프라이즈 맥스(Enterprise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눅스(Linux)에서 출시된다. 로컬에서 완료된 작업에는 크레딧이 부과되지 않는다. 작업의 일부가 클라우드에서 처리될 때는 클라우드에서 수행된 작업에 대해서만 크레딧이 부과된다. - 출시 시점에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서 포터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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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트리급 엣지 AI를 재정의할 새로운 로보틱스 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NVIDIA Jetson Orin Nano 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프론티어급 생성형 AI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모델이 점점 더 작고 효율적으로 발전하면서 더 많은 엣지 디바이스가 맥락을 이해하고, 언어와 이미지를 해석하며, 실시간으로 행동하는 자율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을 스마트 드론, 로봇, 비전 AI 시스템 등 물리적 기계에 구현하려면 엣지 AI에 최적화된 작고 효율적인 로보틱스 컴퓨터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부사장 디푸 탈라(Deepu Talla)는 “오늘날의 중소형 프론티어 모델은 지난해 최대 규모의 프론티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엣지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젯슨 오린 나노 2 컴퓨터는 이러한 혁신을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스마트 드론·로봇·비전 AI 시스템에서 실시간 추론에 필요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코그넥스(Cognex), 두산밥캣(Doosan Bobcat), 매틱(Matic), 윙(Wing) 등은 젯슨 오린 나노 2를 가장 먼저 도입하거나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엔트리급 엣지 AI의 획기적인 도약 젯슨 오린 나노 2는 초당 78TOPS(trillion operations per second)의 AI 컴퓨팅 성능, 8GB 메모리, 8코어 Arm CPU를 탑재해 비용과 전력 효율성이 높은 시스템에서 AI와 영상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향상된 텐서 코어(Tensor Core)와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통해 동일한 소형 폼팩터를 유지하면서 젯슨 오린 나노 슈퍼(Jetson Orin Nano Super) 대비 2배 높은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5와트 모드에서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량을 40% 절감한다. 엔비디아의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 엔비디아 젯슨TM 에이전트 스킬, 풍부한 AI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젯슨 오린 나노 2는 개발자가 메모리 효율적인 엣지 추론에 최적화된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엔비디아 코스모스TM(CosmosTM), 엔비디아 네모트론TM(NemotronTM), 젬마 4(Gemma 4), 큐웬(Qwen) 3 등의 오픈 모델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개발자는 고급 AI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젯슨, 파트너 생태계와 수백만 명의 로보틱스 개발자 지원 현재 3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엔비디아 로보틱스 스택을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젯슨 오린 나노 2를 통해 코그넥스, 두산밥캣, 매틱, 윙 등의 파트너들은 스마트 드론, 가정용 로봇, 비전 AI 시스템 등 실제 환경에서 활용되는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소형 기기에 구현하고 있다. 또한 엔비디아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캐리어 보드, 하드웨어 시스템, 레퍼런스 솔루션 등을 개발하며 관련 제품과 시스템의 시장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알파벳(Alphabet)의 자회사이자 선도적인 드론 배송 기업인 윙은 자사의 배송 드론에 젯슨 오린 나노 슈퍼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지역 상점에서 주거지까지 더욱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위해 실시간 AI 인식과 추론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젯슨 오린 나노 2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윙 인식 부문 총괄 디누카 아베이와르데나(Dinuka Abeywardena)는 “드론 배송에는 현실 세계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가 필수적이다. 윙은 젯슨 오린 나노 2를 활용해 응답성과 에너지 효율성이 더욱 뛰어난 드론을 구현하고,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단 소비자용 로보틱스 기업 매틱 로봇(Matic Robots)은 가정용 청소 로봇과 더욱 직관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젯슨 오린 나노 2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화형 AI, 제스처 인식, 정밀 매핑, 의미론적(semantic) 이해를 기반으로 가정 환경의 심층적인 맥락 파악, 자율 청소 기능 등을 로봇에 구현하고 있다. 매틱 로보틱스 공동 창립자 겸 CEO 나브니트 달랄(Navneet Dalal)은 “가정용 로봇은 사람을 이해하고, 공간을 정밀하게 매핑하며, 사물과 공간의 배치를 파악하고,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어야 한다. 젯슨 오린 나노 2를 통해 매틱은 실시간 인식, 상호작용, 내비게이션을 위해 설계된 소형 가정용 로보틱스 플랫폼에서 최첨단 AI 모델을 엣지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AAEON, ADLINK, 어드밴텍(Advantech), 에티나(Aetina), 앤트마이크로(Antmicro), 앱티브(Aptiv), 오비디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Chuanglebo, 커넥트 테크(Connect Tech), ForeCR, JWIPC, Neurealm, 플링크(Plink), 리얼타임즈(Realtimes), 리지런(RidgeRun), R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Tauro Tech, 투윈(Twowin), TZTek, 위안(YUAN) 등 젯슨 파트너들은 고객의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캐리어 보드, 하드웨어 시스템, 맞춤형 AI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 모듈과 개발자 키트는 2027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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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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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신규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으로, 초자연적 재앙으로 인해 뒤틀린 맨해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의 초월적인 능력을 활용해 현실을 왜곡하는 우주적 위협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인간성과 인류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황폐해진 맨해튼을 탐험하며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과 초자연적인 세계관을 통해 전작에서 한층 확장된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 활용해 한층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을 통해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을 구현하여 뒤틀린 맨해튼의 독특한 세계를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NVIDIA DLSS 4.5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해상도(Super Resolution), 레이 재구성(Ray Reconstruction) 기술을 통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에서 뛰어난 성능과 고품질 비주얼을 동시에 경험하며 ‘CONTROL Resonant’의 초자연적인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26일 새벽 1시부터 2026년 9월 29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10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control-resonant @zotac @nvidia
대장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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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핫칩스(Hot Chips) 2026에서 스펙트럼-X 멀티플레인(Spectrum-X Multiplane)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드웨어 가속 스펙트럼-X 이더넷(Spectrum-X Ethernet) 아키텍처의 최신 기술로, 추가 네트워크 계층을 구축할 때 발생하는 지연 시간, 지터(jitter), 비용 문제를 방지하며, 이더넷을 전례 없는 규모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팩토리가 대규모로 확장됨에 따라 네트워크는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은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스위치, 슈퍼NIC(SuperNIC),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엔드투엔드 AI 최적화 이더넷 플랫폼으로 설계돼 AI 팩토리와 클라우드를 위한 이더넷 기반 AI 인프라의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킨다. 이 플랫폼은 범용 이더넷 대비 1.6배 높은 AI 네트워킹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멀티테넌트(multi-tenant) 환경에서도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멀티플레인, 새로운 네트워크 계층의 부담 없이 대규모 확장 지원 기존에는 AI 팩토리를 현재 최대 규모 클러스터 이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세 번째 네트워크 계층을 추가해야 했다. 이는 지연 시간을 증가시키고 예측하기 어려운 성능 저하를 초래하며, 케이블, 광학 부품, 전력 비용을 증가시킨다. 스펙트럼-X 멀티플레인은 보다 단순한 방식을 적용한다. 각 서버의 네트워크 연결을 여러 개의 독립적인 경로, 즉 플레인(plane)으로 분할하고, 각 플레인은 자체적인 경량 2계층 네트워크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세 번째 계층에 따른 추가 비용과 복잡성 없이 최대 512,000개의 GPU까지 확장 가능한 단순하고 평면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 모든 과정은 자동으로 이뤄진다. 엔비디아 커넥트X 슈퍼NIC(ConnectX SuperNIC) 내부의 전용 하드웨어 엔진이 플레인 간 트래픽을 관리하고 장애 발생 시 장애 지점을 즉시 우회하도록 트래픽 경로를 재설정해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는 빠르고 안정적인 단일 연결만 인식하게 된다. 8개 플레인 토폴로지에서는 하나의 플레인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네트워크가 전체 대역폭의 약 90%를 유지하며, 소프트웨어 기반 멀티플레인 부하 분산보다 11배 빠른 하드웨어 복구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팩토리 생산량을 1.6배 높일 수 있다. 극한의 공동 설계 기반 구현 이러한 안정성은 스위치 실리콘, 슈퍼NIC,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의 극한의 공동 설계(extreme codesign)를 통해 구현된다. 102.4Tb/s 스펙트럼-6 이더넷 ASIC(Spectrum-6 Ethernet ASIC) 기반의 스펙트럼-X SN6000 시리즈 스위치와 GPU당 최대 1,600Gb/s를 지원하는 커넥트X-9 슈퍼NIC(ConnectX-9 SuperNIC)은 베라 루빈 NVL72 AI 팩토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스펙트럼-XGS 이더넷(Spectrum-XGS Ethernet)은 이러한 공동 설계를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확장해 여러 시설이 하나의 AI 슈퍼팩토리처럼 작동하도록 지원하며, 멀티사이트 NCCL 집합 연산(collectives)을 1.9배 가속화한다. @nvidia
브로홍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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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지포스 RTX 5070 이상 그래픽 카드 구매 또는 해당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PC 구매 후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영수증 및 제품 사진 등을 첨부하여 신청 시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게임 컨트롤의 후속작으로 초자연적 재앙으로 현실이 뒤틀린 맨해튼을 배경으로 연방통제국(FBC)에 오랜 시간 수용되어 있던 딜런 페이든이 도시를 위협하는 초자연적 존재에 맞서는 액션 어드벤처 RPG 게임으로 강력한 초자연 능력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전투,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무기 애버런트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전투와 탐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중력과 공간의 법칙이 뒤틀리는 초현실적인 맨해튼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초자연 능력과 애버런트를 조합한 속도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노스라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정교한 그래픽과 사실적인 조명, 파괴 효과에 Path Tracing과 DLSS 4.5 기술이 더해져 현실과 초현실이 교차하는 컨트롤 레조넌트만의 독특하고 압도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게임 번들 이벤트 대상 제품 중 하나인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 이엠텍은 5세대 Tensor 코어와 향상된 RT 코어가 장착되었으며 NVIDIA의 최신 기술인 NVIDIA DLSS 4를 통해 향상된 그래픽과 성능을 보여주며 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레이 트레이싱 코어가 적용되어 게임을 플레이할 때 보다 더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의 몰입감을 향상시켜준다. 게다가, NVIDIA만의 궁극의 게이밍 기술인 G-SYNC를 통해 화면의 움직임이 매끄럽지 않거나 끊기는 현상을 방지하여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여 게이머들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또한, 이전 시리즈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TurboFan 4.0 쿨러 및 히트싱크 핀 각도를 공기 흐름에 맞도록 Aif Delfector 기술을 적용하여 소음을 감소시키고 공기 흐름을 약 33%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히트파이프 외에도 베이퍼 챔버를 더하여, GPU의 발열을 빠르게 히트파이프 및 히트싱크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한 히트파이프가 아닌 내부 홈 구조로 설계된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더하여 열 발산을 최대 32% 향상하여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은 순백의 화이트 디자인에 더해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측면의 AUTO RGB LED 로고와 팬 LED를 통해 색다른 조명 연출 효과를 제공하여 그래픽카드의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더 빛내준다. 뿐만 아니라, 풀 커버리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가 장착되어 탁월한 열 분산 능력을 제공하고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며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해주고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어 그래픽카드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오랜 사용에도 높은 내구성을 보장해주며, 100mm 트리플 쿨링팬을 통해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낮춰 장기간 사용시에도 원활한 사용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다음으로, PALIT 지포스 RTX 5070Ti GAMINGPRO-S D7 16GB 이엠텍은 최적화된 복합 히트 파이프는 홈이 있는 구조와 소결된 분말 구조로 설계되어 열 효율성을 향상시켜 최대 32% 향상된 열 방출 성능을 보여주며 고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95mm 대형 트리플 쿨링팬으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그래픽 카드의 온도를 낮춰 강력한 냉각 성능을 통해 장기간 쾌적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RGB Sync Evo를 지원하는 RGB LED는 시스템 조명과 간편하게 동기화되며 풀컬러 조명으로 그래픽카드를 더욱 매력적이고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emtek @nvidia
대장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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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NVIDIA) AI 네트워킹의 다섯 번째 축이자 에이전틱 AI 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가속 네트워크 인프라인 엔비디아 스케일인(Scale-In)을 공개했다. 스케일인은 AI 팩토리의 보안, 관리, 운영을 담당하는 인프라 서비스에도 특화된 가속 기술을 적용해, AI 컴퓨팅과 함께 인프라 전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스케일인은 엔비디아 블루필드-4(BlueField-4)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DOCA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Spectrum-X Ethernet)을 통해 연결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노스-사우스(north-south) 액세스 네트워크를 통합된 가속 인프라 도메인으로 전환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과 결합성, 탄력성을 데이터센터에 도입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서비스가 동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했다. 에이전틱 AI는 차세대 플랫폼 전환을 의미한다. AI 팩토리는 대규모 가속 컴퓨팅을 기반으로 점점 더 많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자율형 에이전트를 하나로 결합하며, 이들은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와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한다. 이에 따라 AI를 실제로 구동하는 인프라에 요구되는 조건도 크게 변화한다. 이제 네트워킹, 스토리지, 사이버 보안, 운영 역시 AI 컴퓨팅과 함께 가속돼야 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유연성과 특수 목적 하드웨어 가속, 풀스택 공동 설계를 결합해야 한다. 엔비디아 스케일인은 멀티테넌트 네트워킹, 고성능 스토리지 액세스, 실리콘 내장 보안, 탄력적 프로비저닝, 실시간 옵저버빌리티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프라 처리를 호스트 컴퓨팅 리소스와 독립적으로 유지한다. 스케일인은 이러한 서비스를 AI 팩토리의 일부로 가속하고 공동 설계함으로써 보안, 데이터 액세스, 운영이 AI 컴퓨팅과 함께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에이전틱 AI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관리 가능한 공유 인프라를 구현한다. @nvidia
브로홍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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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인 엔비디아 그록 3 LPX(NVIDIA Groq 3 LPX)의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을 확장하는 그록 3 LPX는 반응성이 뛰어난 에이전틱 시스템의 초고속 토큰 생성을 지원해 AI 추론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에이전틱 시스템은 수백, 수천 단계에 걸친 추론 과정에서 방대한 양의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 따라서 에이전트의 실시간 추론·행동과 복잡한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토큰 생성 속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은 모든 AI 팩토리를 위한 가장 다재다능한 학습 및 추론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토큰 생성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베라 루빈 NVL72의 추론 성능을 확장하며, 대량의 컨텍스트를 처리하는 워크로드에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극한의 속도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AI 추론의 한계를 확장하고 있다. 그록 3 LPX는 오픈소스 에이전틱 모델 젬마 4 31B(Gemma 4 31B)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시스템에 필수적인 10만 토큰 컨텍스트를 적용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초당 3,400개의 출력 토큰이라는 기록적인 성능을 달성했다. 이는 해당 모델에서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빠른 성능이다. 그록 3 LPX는 코딩과 같은 에이전틱 작업을 몇 시간이 아닌 단 몇 분 만에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장 유사한 대체 플랫폼 대비 에이전트와 지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에서 4배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추론은 AI 성장의 원동력이다.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과 NVL72는 전례 없는 성능과 효율성 향상을 통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추론에 혁신을 가져왔다. 베라 루빈은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AI 팩토리 구성으로 이러한 비전을 확장하며, 초고속 토큰 생성을 위한 LPX로 성능의 한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이는 지능이 생산되는 방식을 혁신하며, 전 세계적으로 AI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I 처리량, 효율성, 응답성 측면에서 또 한 번의 획기적인 도약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록 3 LPX,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 에이전틱 AI는 두 가지 뚜렷한 컴퓨팅 과제를 제시한다. 하나는 방대한 양의 컨텍스트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매우 낮은 지연 시간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것이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베라 루빈의 상호작용성 향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이는 개별 사용자를 위한 토큰이 생성되는 속도를 의미하며, 에이전트가 각 작업 단계를 얼마나 빠르게 완료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생성 속도가 빨라지면 에이전트는 반응성이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파일 검토, 코드 작성·테스트, 도구 호출, 결과 검증, 반복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그록 3 LPX로 가속화되는 AI 클라우드 AI 클라우드는 AI 경제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과 개발자들이 대규모 학습, 추론(reasoning), 인퍼런스(inference)을 위한 첨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연 시간에 민감한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서비스 제공업체에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검증된 랙 스케일 시스템에서 차별화된 컴퓨팅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선도적인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Nebius)는 자사의 생산용 추론 플랫폼인 네비우스 토큰 팩토리(Nebius Token Factory)에 엔비디아 그록 3 LPX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뛰어난 응답성을 갖춘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초고속 토큰 생성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네비우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다닐라 슈탄(Danila Shtan)은 “생성은 AI 시스템의 실제 응답 속도를 결정하는 추론 단계이며,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바로 이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우리는 네비우스 토큰 팩토리를 통해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하는 최초의 AI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개발자들이 새로운 스택으로 마이그레이션할 필요 없이 기존 API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에이전트 루프의 모든 단계가 즉각적으로 이뤄지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네비우스에 이어, AI 추론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업 그록(Groq)도 해당 플랫폼을 가장 먼저 도입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될 계획이다. AI 팩토리를 위한 극한의 공동 설계 엔비디아 베라 루빈은 7개의 칩과 5개의 특수 설계된 랙 전반에 걸친 극한의 공동 설계(extreme codesign)를 통해 가장 포괄적인 AI 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와 그록 3 LPX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와 오픈 모델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한 AI 팩토리의 다양한 워크로드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이러한 랙 플랫폼에는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BlueField-4 DPU)가 탑재되며, 엔비디아 베라 CPU(Vera CPU) 랙,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Vera BlueField-4 STX) 스토리지, 엔비디아 스펙트럼TM-6 SPX 이더넷(SpectrumTM-6 SPX Ethernet)과 결합해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최적화함으로써 와트당 최고 처리량과 최저 지연 시간의 인퍼런스를 제공한다. @nvidia
브로홍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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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루미너리(Luminary)’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모탈 셸 2’ 8월 20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모탈 셸 2’ 독신자 에디션(Devout Edition) 구매자는 현재 사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게임은 8월 20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게임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통해 성능을 높일 수 있으며,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으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더욱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대부분의 시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잘못된 의식으로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수몰된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더 싱킹 시티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과 게임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루미너리’, DLSS 지원 2인 개발팀인 리프랙티브 엔터테인먼트(Refractive Entertainment)의 ‘루미너리’는 싱글플레이와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판타지 ARPG 스타일 게임이다.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과 탐험, 부담 없는 전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루미너리’는 판타지 모험을 함께 즐기는 재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정교하게 제작된 세계를 탐험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무기와 빌드를 실험하고, 싱글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를 오가며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루미너리’는 현재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루멘(Lumen) 조명을 지원한다. @nvidia
브로홍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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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NVIDIA) RTX GPU에서 큐원3.8-27B(Qwen3.8-27B)를 지원하며, 프론티어급 로컬 코딩 에이전트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큐원3.8-27B는 큐원3.8-맥스(Qwen3.8-Max)의 로컬 동반 모델로, 2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 모델이다. 단일 GPU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로컬 파일과 도구,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활용하는 반응성 높은 코딩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개발자는 민감한 코드와 독점 데이터,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자체 시스템에 유지하면서 개발 과정 전반에서 강력한 AI 지원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모델은 현재 엔비디아 RTX PRO GPU와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5090을 비롯한 엔비디아 RTX GPU에서 지원된다. 다중 토큰 예측(multi-token prediction, MTP)으로 최적화된 큐원3.8-27B는 MTP를 적용할 경우 단일 지포스 RTX 5090에서 초당 131토큰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에이전틱 코딩, 도구 사용, 장시간 개발 작업 등에서도 빠른 로컬 추론을 구현할 수 있다. 개발자는 라마.cpp(llama.cpp), 올라마(Ollama), 언슬로스(Unsloth), LM 스튜디오 바이오닉(LM Studio Bionic)을 통해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들 모두 엔비디아 RTX GPU에서 큐원3.8-27B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RTX의 성능과 쿠다(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 기존 오픈소스 도구를 결합해 새로운 모델을 폭넓게 지원하고, 빠른 반응성을 갖춘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우를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한편 큐원3.8-27B는 DGX 스파크(DGX Spark)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에서도 지원된다. 모든 엔비디아 로컬 AI 디바이스의 NVFP4 지원을 비롯한 추가 최적화 기능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큐원3.8-27B는 엔비디아의 상시 구동 개인용 AI 시스템에서 프론티어급 로컬 코딩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다. PC와 개인용 AI 시스템을 넘어, 엔비디아 젯슨(Jetson)에서도 큐원3.8-27B를 지원해 활용 범위를 엣지 환경으로 확장한다. 강력한 추론 역량과 에이전틱 역량을 갖춘 큐원3.8-27B는 MTP를 활용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을 통해 엣지 환경에서도 빠르고 반응성 높은 로컬 추론을 지원한다. @nvidia
브로홍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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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와 LG가 개방형 추론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엔비디아 아이작 GR00T(NVIDIA Isaac GR00T)를 기반으로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로봇은 내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와 LG는 8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과 구광모 LG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로보틱스, AI 팩토리, 모빌리티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구상을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는 LG전자(LG Electronics) 미국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에서 LG 클로이드(LG CLOiD) 휠 베이스 로봇을 실증하고, 엔비디아 DSX와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을 활용한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을 기반으로 차세대 AI 정의 차량(AI-Defined Vehicle, AIDV) 플랫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구광모 LG 대표는 “양사의 협업이 속도를 내면서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분야에서 함께할 목표가 분명해졌다. 업계를 선도하는 레퍼런스 구축을 통해 AI 확산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가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기회는 모든 기계가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추론하며, 사람과 함께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다. 이는 가정과 공장 현장, 도로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꿔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G와 엔비디아는 수년간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LG의 제품 엔지니어링 및 제조 분야 리더십과 엔비디아의 기술을 결합해 로봇, AI 팩토리, 자율주행차의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고 말했다. 1. 로보틱스 엔비디아, LG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서 휠 베이스 로봇 실증 지원 LG와 엔비디아는 휴머노이드와 휠 베이스 로봇, 그리고 이를 학습·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피지컬 AI의 개발부터 실제 현장 배포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LG는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로봇에는 온보드 컴퓨팅과 고도화된 추론·제어를 위한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가 탑재되며, 엔비디아의 개방형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GR00T와 업계 최초의 로보틱스용 풀스택 통합 안전 시스템인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LG는 LG전자, LG이노텍(LG Innotek),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의 액추에이터, 센서, 배터리 등 ‘원 LG(One LG)’ 역량을 결합할 계획이다. 또한 LG는 연내 휠 베이스 로봇인 LG 클로이드를 LG전자의 미국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에 투입해 실제 생산 환경에서 실증할 예정이다. LG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의 성능과 활용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글로벌 생산시설, 가정, 상업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는 LG의 로봇 데이터 플랫폼인 LG CNS의 피지컬웍스(PhysicalWorks) 기반의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도 포함된다. 피지컬웍스는 로보틱스를 위한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 합성 데이터 생성, 학습, 검증을 지원하는 현장형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구축을 목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확보되는 로봇 데이터와 제조 현장 실증 경험은 LG가 자체 개발 중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obot Foundation Model, RFM)의 경쟁력 강화에도 활용된다. LG는 자체 AI 모델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엔비디아 아이작 GR00T를 적극 활용해 로보틱스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협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 및 비즈니스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 TF(Task Force)를 운영한다. TF는 연구개발, 현장 실증, 상용화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2. AI 팩토리 엔비디아 DSX™ 플랫폼, LG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 구축에 활용 LG는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열 관리, 전력, 설계, 운영 등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원 LG’ 역량을 결합하고 있다. LG는 2027년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기반으로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한다. 이후 해당 성과를 바탕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충청남도 천안에 80MW 규모의 LG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AI 팩토리는 피지컬 AI, 특히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LG는 설계,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 기반의 ‘원 LG’ 엔드 투 엔드 AI 팩토리 솔루션을 검증할 계획이다. 향후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고객에게 턴키 방식의 ‘원 LG’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3. 미래 모빌리티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 LG 차세대 AI 정의 차량 개발 지원 LG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기반으로 LG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와 자동차 소프트웨어 역량을 통합한 차세대 AI 정의 차량용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 엔비디아는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 컴퓨팅 플랫폼을 바탕으로 LG의 IVI 중심의 차량 부품 역량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LG는 자율주행 기능과 차량 내 AI 서비스를 통합한 차세대 자동차 솔루션을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에 제공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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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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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가 모든 플레이어에게 공개되며, ‘노 모어 룸 인 헬 2(No More Room In Hell 2)’은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이와 함께 ‘헬 렛 루즈: 베트남(Hell Let Loose: Vietnam)’도 출시됐다. 또한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는 10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11분 분량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사전 구매를 시작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베타, 모든 플레이어에 공개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게임에서는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10월 6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지난 한 주간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멀티플레이어 오픈 베타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제 모든 플레이어가 베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국 태평양시간 기준 8월 17일 오전 10시까지 지원되는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호드 시즈’는 ‘기어스’ 시리즈의 상징적인 PvE 협동 생존 모드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보다 큰 맵과 더 많은 플레이어, 더욱 격렬한 전투를 위해 설계됐으며, 플레이어는 분대원들과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E-데이’의 현대화된 조작 방식과 이동 시스템을 결합한 4대4 전투 기반 ‘버서스’ PvP 모드에서도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에 대한 전체 설명은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의 멀티플레이어 심층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 버전 베타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하며, 베타 기간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 이후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의 전체 기술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의 주인공 마커스와 도미닉이 새겨진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와 #RTXPowersPlay를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 10월 29일 출시,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사전 구매 시작 새로운 ‘팬텀 블레이드 제로’ 트레일러에서는 게임의 스토리와 빠른 전투, 강력한 보스, 인상적인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무술의 전설인 견자단(Donnie Yen)이 모원(Mó Yuan) 역으로 등장한다. 견자단은 2023년부터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도 참여해 왔다. 수십 년간 쌓아온 무술과 액션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구체화하고 정통 쿵푸의 묘미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S-GAME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10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된다고 밝혔으며, 현재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S-GAME의 기대작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에서 스승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심장이 망가진 채 살아가는 주인공 소울(Soul)은 66일의 시한부 삶을 살아간다. 옛 동료들의 추격을 피해 무림을 누비는 그는 자신을 몰락시킨 음모의 진실을 밝혀내는 동시에, 혼란과 배신, 복수가 뒤얽힌 무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30종 이상의 주 무기와 20종 이상의 독특한 ‘팬텀 엣지(Phantom Edges)’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는 무기를 구성할 수 있다. 무찌른 적에게서 새로운 무기를 획득하고, 무기고를 확장하며 무림을 헤쳐 나갈 수 있다. 전투는 배우기 쉬우면서도 숙련도를 높일수록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매끄러운 연속 콤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무협 영화의 황금기에서 영감을 받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전통 무술과 펑크 판타지를 결합했다. 차가운 강철과 기계 의수가 충돌하는 어둡고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쿵푸펑크(Kungfupunk)’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현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또한 PC 전용 레이 트레이싱 반사,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레이 트레이스드 코스틱스(Ray-Traced Caustics) 효과를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로 가속해 더욱 향상된 그래픽을 구현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RTX: 인사이드 더 게임(RTX: Inside the Gam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 렛 루즈: 베트남’, DLSS 4.5 지원 익스프레션 게임즈(Expression Games)와 팀17(Team17)의 ‘헬 렛 루즈: 베트남’은 현대사의 격동적인 전쟁인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다. 광활한 산악 지형과 울창한 정글로 이뤄진 극한의 전장에서 북베트남군과 미군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터널을 굴착하고 헬리콥터를 조종하며 순찰정을 운항할 수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고증된 무기를 활용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헬 렛 루즈: 베트남’은 50대50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비롯해 여러 독특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전투(Warfare)’ 모드는 두 팀이 5개 구역의 점령권을 놓고 경쟁하는 50대50 방식의 대결이다. ‘공격(Offensive)’ 모드에서는 한 팀이 공격하고 다른 팀이 방어하는 방식으로 전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 모드가 번갈아 적용돼 전장의 긴장감을 높인다. ‘헬 렛 루즈: 베트남’은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하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노 모어 룸 인 헬 2’, DLSS 4.5 추가 지원 톤 배너 스튜디오(Torn Banner Studios)의 ‘노 모어 룸 인 헬 2’는 좀비로 가득한 지역의 음산한 어둠 속에서 긴급 구조대원으로 플레이하는 8인 협동 좀비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힘을 합쳐 인류의 생존을 위해 주어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좀비 무리와 마주칠 때마다 감염될 위험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구조대원이 영구적으로 사망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든 전투가 생존을 위한 사투로 펼쳐지며, 승리를 거둘 때마다 종말의 위기에서 한 걸음 더 벗어날 수 있다.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 ‘노 모어 룸 인 헬 2’에는 서바이벌 모드, 여섯 번째 목표 맵, 솔로 모드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앞선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다양한 DLSS 기능도 추가됐다. 출시 업데이트에서는 전체 기술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돼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켰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새롭게 추가돼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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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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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프론티어급 개방형 추론 모델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NVIDIA Alpamayo 2 Super)’의 상업적 이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알파마요 2 슈퍼는 개방형 상용 라이선스와 벤치마크 선도 추론 성능, 검토 가능한 의사결정 과정을 바탕으로 로보택시를 포함한 자율주행차가 양산과 대규모 배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보택시를 비롯한 자율주행차가 해결해야 할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일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예측하고 학습하기 어려운 드물고 복잡한 상황이다. 이러한 롱테일 상황에 대응하려면 객체 탐지와 동작 예측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율주행차는 상황을 이해하고 인과관계를 추론하며, 적절한 행동을 선택해 이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로로 전환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실시간으로 이뤄져야 하며, 개발자가 이를 검토·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자율주행용 개방형 추론 모델군인 알파마요 제품군에 속한다. 이는 단일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광범위한 기능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슈퍼 리즈너(Cosmos 3 Super Reasoner)를 기반으로 구축되고 강화학습을 통해 사후 학습된 이 모델은 개방형 상용 라이선스와 자율주행을 위한 선도적인 멀티태스크 역량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자율주행차 생태계를 발전시킨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을 위한 엔비디아의 개방형 모델, 데이터세트와 도구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경쟁을 촉진하며, 개발자의 통제권을 강화해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자율주행차 배포를 지원한다. 양산 자율주행차를 위한 개방형 라이선스 알파마요 2 슈퍼는 개방형 AI 모델 배포를 위한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허용적 라이선스인 오픈MDW(OpenMDW)-1.1에 따라 허깅페이스에서 제공된다. 해당 라이선스는 파인 튜닝, 파생 모델 개발과 상업적 재배포를 허용한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 개발사, 자동차·트럭 제조사와 부품 공급업체는 알파마요를 자체 데이터, 주행 정책과 배포 전략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성은 자율주행차 연구기관과 기업이 자체 데이터와 인프라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고, 특화 모델과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창출한 가치를 직접 소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통제권은 자체 보유 차량 플릿과 안전이 관련된 워크플로우에서 특히 중요하다. 기존 알파마요 모델은 처음에는 연구개발 목적으로 공개됐다. 현재 오픈MDW 라이선스는 알파마요 모델군 전체에 적용되고 있으며, 개발자는 추가 허가 없이 모든 알파마요 모델을 상업적으로 배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델 조정부터 실제 배포까지 직접 이어지는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개방형 가중치는 이러한 경로의 경제성을 높인다. 개발팀은 모든 파운데이션 기능을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거나 각 작업에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고도화된 추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각 작업에 적합한 모델을 적절한 비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알파마요 2 슈퍼는 클라우드 기반 개발 워크플로우에서 프론티어급 추론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고품질 추론 과정과 합성 학습 데이터, 모델 증류를 위한 교사 모델의 출력값을 생성할 수 있다. 알파마요 모델군 가운데 알파마요 2 슈퍼는 멀티모달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가장 뛰어난 추론·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알파마요 1.5와 알파마요 1은 클라우드 기반 개발과 모델 증류를 위한 더욱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렇게 생성된 증류 모델은 양산 차량에서 효율적인 실시간 추론을 수행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다. 알파마요 모델군은 프론티어급 추론과 상용 자율주행 차량 플릿 전반의 확장 가능한 배포를 결합해 클라우드에서 차량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개발팀은 클라우드에서 프론티어급 추론을 활용하고, 차량에서는 효율적인 특화 모델을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 차량 플릿으로 확장하는 더욱 지속 가능한 방식이다. 벤치마크를 선도하는 프론티어급 추론 성능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 추론 벤치마크인 링고QA(LingoQA)에서 평가된 약 40개 모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엔비디아가 링고-저지(Lingo-Judge) 지표를 활용해 진행한 테스트에서 큐원2.5-VL(Qwen2.5-VL) 72B보다 17.0점,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보다 15.1점, 지피티-4o(GPT-4o)보다 23.2점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주행 중심 시나리오에서 최첨단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엔비디아가 평가한 모든 자율주행 벤치마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자율주행 기능 전반에서 선도적인 성능을 보였다. 알파마요 2 슈퍼는 1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엔비디아 알파마요 1.5와 알파마요 1보다 3배 큰 규모를 제공한다. 확대된 모델 용량을 바탕으로 희소한 사례에서도 추론을 더욱 효과적으로 일반화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시스템이 어려움을 겪는 여러 교통 주체 간의 드물고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응하는 데 필수적인 역량이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차량의 전방과 측면, 후방을 아우르는 전방위 카메라 영상을 통합해 추론한다. 이러한 360도 상황 정보는 차선 변경, 합류, 비보호 회전과 복잡한 교차로처럼 위험이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로보택시·자율주행을 위한 멀티태스크 파운데이션 모델 알파마요 2 슈퍼는 각각의 주행 상황에서 서로 긴밀하게 연계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결과를 생성할 수 있다. - 차량의 계획된 주행 경로를 나타내는 궤적 - 의사결정의 추론 근거를 설명하는 인과관계 연쇄(Chain of Causation, CoC) 추적 정보 - 양보, 차선 변경, 정지 등 모델의 의도를 나타내는 메타 액션 - 학습·검증 데이터용 CoC 주석을 생성하는 추론 자동 라벨 - 모델의 답변을 카메라 영상의 특정 영역과 연결하는 2D 시각 그라운딩 기반 시각 질의응답 결과 이러한 결과를 통해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개발자는 모델이 관찰한 내용과 선택한 행동을 연결해 의사결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검증할 수 있다. CoC 추적 정보는 엔비디아 헤일로스(Halos) 안전 검증 워크플로우와 통합되며, ISO/PAS 8800 요구사항에 맞춘 AI 안전 체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안전 엔지니어링을 위한 더욱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자동 라벨러로도 배포할 수 있다. 자체 차량 운행 데이터에서 CoC 라벨을 생성하고, 2D 그라운딩을 적용한 시각 질의응답을 수행한다. 모델의 추론을 카메라 영상의 특정 영역과 연결함으로써 원시 주행 영상을 더욱 풍부한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고, 주석 작업 주기를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할 수 있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주행 계획과 자동 라벨링뿐 아니라 장면 이해, 모델 결과 검토와 지식 증류도 지원한다. 이러한 멀티태스크 역량을 통해 개발자는 개발 스택의 더욱 많은 영역에서 하나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며, 도구 구성을 단순화하고 개발 반복 주기를 단축할 수 있다. 추론 기반 자율주행차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개방형 모델, 프레임워크와 데이터세트 제품군에 포함된다. 알파마요 제품군은 다음과 같은 도구도 제공한다. - 폐루프(closed-loop)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알파심(AlpaSim) - 고처리량 강화학습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알파짐(AlpaGym) - 학습과 테스트를 위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엔비디아 피지컬 AI 오픈 데이터세트 - 모델 개발과 학습, 검증을 가속하는 개방형 학습 레시피와 자동 라벨링 파이프라인 알파마요는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해당 플랫폼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자율주행용 개방형 추론 모델군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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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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