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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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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토르(NVIDIA Tho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공개했다. 이들 모듈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로보틱스와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범용 로봇과 자율 기계가 연구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로 상용화되면서, 엣지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컴팩트하고 전력 효율적인 AI 슈퍼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출시했다.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는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로봇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1X,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화낙(FANUC), 히타치(Hitachi),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 등 선도적인 기업들이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T3000으로 휴머노이드·로보틱스 배포 확대 이러한 기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는 젯슨(Jetson)과 IGX T3000 모듈이다. 이 모듈은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인 컴팩트한 폼 팩터에서 865 FP4 테라플롭스의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T3000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8코어 네오버스 Arm(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하고 25 GbE 연결성을 지원한다. IGX T3000은 동일한 성능과 통합 기능 안전성을 제공하며,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로봇을 위한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 풀스택 안전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동한다. T3000은 더 작은 폼 팩터에서도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 비전 언어 액션(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과 유사한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T3000으로 전환하면 메모리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T2000으로 엣지 AI 적용 범위 확대 젯슨 T2000은 토르 아키텍처를 더욱 광범위한 엣지 AI 시스템에 적용한다. 400 FP4 테라플롭스의 컴퓨팅 성능과 16GB 메모리를 갖춘 젯슨 T2000은 비주얼 AI 에이전트,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매니퓰레이터와 기타 지능형 기계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진입점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 모듈이 추가되면서 엔비디아는 70 TOPS부터 2,000 테라플롭스에 이르는 성능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엣지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사실상 모든 엣지 AI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다. 새로운 에이전트 스킬로 모든 젯슨 디바이스의 메모리 최적화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기존에 수작업과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지식이 필요했던 메모리 최적화, 시스템 구성, 배포 작업을 자동화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젯슨 에이전트 스킬(Jetson agent skills)을 활용하면 개발자는 전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적화하고, 기존에는 몇 주가 걸렸던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며칠 만에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킬은 젯슨 토르와 젯슨 오린(Jetson Orin)을 포함한 전체 젯슨 포트폴리오를 지원해, 개발자가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서도 더욱 고도화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배포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성능 저하 없이 동일한 제품 등급 내에서 한 단계 낮은 메모리 SKU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달성하는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였다. 유비테크(UBTech), 애자일 로봇을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선도 기업과 산업 솔루션 제공업체 커넥트 테크(Connect Tech)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15GB 줄였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 64GB 모듈에서 32GB 모듈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리테일 분야에서 샌드스타(SandStar)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4GB 줄여, 16GB 구성 대신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 8GB 모듈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반려 로봇 분야에서는 러봇(LOVOT)을 개발한 그루브엑스(GROOVE X)가 젯슨의 이기종 AI 가속기를 활용해 워크로드 분배를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교통 분야에서 노트래픽(NoTraffic)은 젯슨 TX2 NX의 메모리 사용량을 30% 줄였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늘리지 않고도 스마트 교통 플랫폼에 더 많은 AI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여유 자원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스킬은 개발을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블루프린트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함에 따라, 젯슨은 피지컬 AI를 위한 에이전틱 AI 지원 플랫폼으로서 첨단 추론, 자율적 의사결정, 대규모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토르 라인업에 코스모스 3 엣지 추가 엔비디아는 체화형 시스템을 위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설계된 최첨단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인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3에 토르 플랫폼과 호환되는 경량 모델을 추가했다. 코스모스 3 엣지(Cosmos 3 Edge)는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이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체화형 시스템이 세상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추론하며 행동을 예측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개방형 코스모스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약 하루 만에 특정 로봇 하드웨어 구성과 센서에 맞춰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다. 이후 코스모스 3 엣지를 젯슨 토르에 배포해 실시간 비전 분석과 온디바이스 로봇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에뮬레이션 모드로 바로 개발 시작 새로운 모듈은 엔비디아 토르 제품군 내에서 동일한 칩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유해 원활한 개발 경로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는 젯슨 AGX 토르 개발자 키트(Jetson AGX Thor Developer Kit)를 사용해 지금 바로 개발을 시작하고, T3000과 T2000 모듈의 성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로보틱스 시뮬레이션과 인식을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전체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코스모스 3, 아이작 GR00T 등의 오픈 모델과 함께 사용해 차세대 로봇, 자율 기계, 비주얼 AI 에이전트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달 말 젯팩(JetPack) 7.2.1을 통해 T3000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T2000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은 향후 릴리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젯슨 T3000과 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디링크(ADLINK), 어드밴텍(Advantech), AAEON, 에티나(Aetina), 아우비데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커넥트 테크, ForeCR, JWIPC, 넥스컴 로보틱 솔루션(NEXCOM Robotic Solutions), 리얼타임즈(Realtime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투윈(Twowin), 티지텍(TZTEK), 유안(YUAN)을 비롯한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미 토르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앤트마이크로(Antmicro), 뉴리얼름(Neurealm), 리보트닉스(REBOTNIX), 릿지런(RidgeRun)과 같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은 새로운 모듈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에뮬레이션과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지컬 AI와 체화형 AI가 본격적인 대중화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새로운 엔비디아 토르 컴퓨터는 개발자가 지능형 휴머노이드와 자율 기계를 실제 환경에 구현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nvidia
브로홍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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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포스(GeForce) PC 게이밍의 추억을 담은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GeForce Trading Cards)’ 시리즈 1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든 PC 게이머에게는 게임 입문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 있다. 새로운 데스크톱에 처음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던 순간, 주말 LAN 파티, 가장 즐겨 했던 아레나 슈팅 게임, 반복해서 실행했던 기술 데모, 업그레이드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 뛰어난 신작 게임이 그 추억을 만든 계기였다. 엔비디아(NVIDIA)는 PC 게이머들의 추억을 기념하기 위해 첫 번째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무료 컬렉션은 총 14종의 카드로 구성되며, 지포스 PC 게이밍의 대표적인 순간들을 담았다. 상징적인 GPU와 인상적인 데모, 클래식 게임, 그리고 지포스 팬들에게 의미 있는 역사적 순간들이 디자인에 포함됐다.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지포스가 걸어온 길을 기념 지포스 그래픽카드는 여러 세대의 게이머들에게 단순한 PC 부품 이상의 의미를 지녀왔다. 새로운 게임의 문을 열어준 업그레이드였고, 한층 향상된 그래픽 품질을 선사했으며, 익숙한 게임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시리즈 1 트레이딩 카드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바탕으로 지포스의 역사를 담아냈다. - NV1, 시작을 알린 청사진: 1995년 출시된 NV1은 엔비디아 최초의 메인스트림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다. 조이스틱, 오디오, VGA, 2D, 3D를 모두 지원했으며, 엔비디아 PC 그래픽 기술 개발의 출발점이 됐다. - 지포스 256, 세계 최초의 GPU: 1999년 출시된 지포스 256은 트랜스폼(transform), 조명, 렌더링 기능을 하나의 칩에 통합했다. 이를 통해 CPU가 담당하던 그래픽 작업을 전용 그래픽 하드웨어가 처리하도록 하며 GPU 시대를 열었다. - 지포스 3,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최초로 지원한 GPU: 엔피니트FX(nFiniteFX) 엔진 기반의 지포스 3는 프로그래머블 버텍스(vertex) 셰이더와 픽셀 셰이더를 지포스 게이머에게 처음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조명과 재질, 표면 표현, 실시간 시각 효과를 더욱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 지포스 7800 GTX, 최고의 그래픽 성능: 지포스 7800 GTX는 2000년대 중반 PC 게임 시장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GPU다. 시네FX 4.0(CineFX 4.0), 셰이더 모델 3.0(Shader Model 3.0), HDR 렌더링 등을 지원하며 지포스 7 시리즈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지포스 10 시리즈, 완벽한 게이밍: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GTX 1080은 고해상도 게이밍과 VR 환경에서 성능과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며, 많은 애호가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 버블(Bubble)·카멜레온(Chameleon)·메두사(Medusa), 클래식 실시간 데모: 엔비디아의 데모는 반사 효과가 적용된 환경부터 프로그래머블 셰이더 효과, 정교한 캐릭터 표현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지포스 하드웨어가 실시간으로 렌더링할 수 있는 그래픽 기술을 선보여 왔다. - 'The Way It's Meant To Be Played', 지포스 게이밍의 상징: 시리즈 1은 ‘언리얼 토너먼트 2004(Unreal Tournament 2004)'와 '보더랜드(Borderlands)'에서 영감을 받은 카드를 선보이며, 오랫동안 이어져 온 엔비디아 게이밍 프로그램의 발자취를 되새긴다. 두 작품은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하는 PC 게임으로, 지포스 게이밍의 역사를 상징한다. - 지포스 RTX 2080 Ti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에디션, 나이트 시티(Night City)에서 #RTXON: 이 한정판 디자인은 RTX 시대와 나이트 시티, 사이버네틱(cybernetic) 스타일을 담아내며 PC 게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비주얼 세계관을 구현했다. - 체크리스트 카드, 수집가를 위한 특별한 구성: 시리즈 1의 라인업과 각 카드가 담고 있는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엔비디아 ‘서머 오브 RTX’ 기간 게이머 커뮤니티에 공개 엔비디아는 올여름 주요 게이밍 행사와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시리즈 1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포스 공식 소셜 채널에서 진행되는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빌리빌리 월드 2026(Bilibili World 2026)’, ‘퀘이크콘 2026(QuakeCon 2026)’,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 등 다양한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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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오는 10월 6일(현지 시간) 출시 예정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에 엔비디아(NVIDIA) DLSS 4.5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지포스(GeForce) RTX 시스템에서 한층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 플레이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에 뛰어들게 된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6일 출시 게임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 도미닉 산티아고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로커스트 호드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DLSS 4.5 등 엔비디아 기술 지원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개발사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과 엔비디아의 기술 협력으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향상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은 프레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더욱 높여주며, ‘버서스’ 모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 탑재된 레이 트레이싱 코어는 언리얼 엔진 5.8의 루멘, 메가라이트 레이 트레이싱 기술 렌더링을 가속화한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더욱 뛰어난 조작 반응성을 갖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즐길 수 있으며, 궁극의 PC 게이밍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베타, 8월 6일부터 플레이 가능 오는 8월 6일(현지 시간)부터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를 대상으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오픈 베타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PC 베타 버전은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 증정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기간 열리는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이벤트의 일환으로, 형제애의 끈끈한 유대를 기념하는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를 당첨자 1인에게 증정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아트를 래핑한 단 하나뿐인 GPU는 ‘기어스 오브 워’ 팬들을 위한 최고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추첨에 참여하려면 X(구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트위치(Twitch), 레딧(Reddit), 디스코드(Discord)에 게시된 엔비디아 공식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확인한 뒤 안내에 따라 응모하면 된다. @nvidia
브로홍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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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그레이 존 워페어’ 등에 DLSS 기술 적용 -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향상 - 플레이 경험 최적화하는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DOOM: The Dark Ages | Revelations)’ 확장팩이 공개되며, 이와 함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된다. 또한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Assassin's Creed Black Flag Resynced)’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아울러 ‘그레이 존 워페어(Gray Zone Warfare)’는 DLSS 4.5을 기본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패스 트레이싱 지원 id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의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은 슬레이어(Slayer) 서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규 캠페인 확장팩이다. 상처를 입고 배신당한 슬레이어는 잔혹한 연옥에 내던져진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괴롭히는 진실과 마주하고, 신비로운 동료의 도움으로 새로운 힘을 얻어야만 탈출할 수 있다. 슬레이어는 정신적 속박을 벗어나 신들이 만들어낸 흉측한 존재와 맞서 싸우고, 자신의 추종자들을 자유의 길로 이끌어야 한다. ‘레벨레이션’은 더욱 깊이 있는 퍼즐과 새로운 악마, 미스터리를 담은 신규 레벨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전투를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치명적인 무기 ‘체인 스피어(Chain Spear)’는 슬레이어에게 향상된 위력과 기동성을 제공하는 독창적이고 만족감 높은 전투 시스템을 선사한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은 지원되는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최대 6X 모드, 슈퍼 레졸루션,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향상된 패스 트레이싱을 기본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본 게임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 바 있다.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4K 환경에서 최대 310 FPS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용해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최대 375 FPS로 즐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최대 6.5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최대 280 FPS를 기록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함께 작동해 평균 6.1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에서 최대 500 FPS를 달성한다. 아울러 지포스 RTX 5080은 36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31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280 FPS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최상의 환경에서 즐기려면 최신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7월 9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유비소프트(Ubisoft)의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해적의 황금기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어쌔신(Assassin)과 템플 기사단(Templar)의 오랜 갈등에 휘말린 반항적인 해적 선장 에드워드 켄웨이(Edward Kenway)를 맡아 카리브해를 항해하게 된다. 에드워드는 명예와 부를 좇는 여정 속에서 블랙비어드(Blackbeard), 앤 보니(Anne Bonny), 칼리코 잭(Calico Jack)과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과 마주하게 된다. 동시에 해적들이 일궈온 모든 것의 운명은 위태로운 기로에 놓이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2013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Assassin’s Creed IV Black Flag)’를 충실하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최신 앤빌(Anvil) 엔진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새롭게 제작됐으며, 향상된 비주얼과 함께 패링 중심의 전투, 개선된 스텔스와 파쿠르, 더욱 심화된 해상 시스템, 새로운 내러티브 콘텐츠 등 확장된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7월 9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PC 버전은 카리브해 전역의 사실적인 반사 효과와 그림자, 물과 조명의 상호작용을 구현하기 위한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레이 트레이싱 조명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은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가속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최신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을 적용한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세밀하게 항해할 수 있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지원하는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출시 첫날부터 최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그레이 존 워페어’, DLSS 4.5 업그레이드 매드핑거 게임즈(MADFINGER Games)의 ‘그레이 존 워페어’는 높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PvE 중심 오픈 월드 전술 슈팅 게임으로,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가장 많이 위시리스트에 등록된 게임 TOP 10 가운데 하나였다. 게임에서는 동남아시아의 한 섬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 이후 해당 지역 전체가 국제적인 격리 조치 아래 놓인다. 유엔이 대부분의 민간인을 대피시킨 가운데, 세 개의 민간군사기업은 정체불명의 의뢰인들로부터 지역을 탐사하고 비밀을 밝혀내며 가치 있는 모든 것을 회수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플레이어는 민간군사기업에 합류해 혼자 또는 분대와 함께 광활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게 된다. 주변 환경에 적응하고 전술을 활용하며, 플레이하지 않는 동안에도 계속 변화하는 세계에서 다른 플레이어는 물론 AI 적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그레이 존 워페어’를 가속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그레이 존 워페어’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5.5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제 최신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이 새롭게 적용돼 지포스 RTX GPU에서 프레임 속도와 화질을 더욱 향상시킨다. @nvidia
대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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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스팀 여름 할인(Steam Summer Sale)을 맞아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지원하는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고,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캠페인을 통해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이 대거 공개됐다. 신작 출시와 대규모 업데이트, 기대작 발표와 스팀 여름 할인, 데모 공개가 잇따르며 지포스(GeForce) RTX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현재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다음과 같다. ‘임펄스(EMPULS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 ‘스쿼드(Squad)’: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 버전 3.0: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NBA 더 런(NBA: THE RUN)’: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GOALS)’: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페이트키퍼(Fatekeeper)’: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마라톤(Marathon)’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엔비디아 앱(NVIDIA App) 통한 최신 모델 업그레이드 가능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또한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은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 한편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9월 24일(현지 시간) 패스 트레이싱, DLSS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스팀 여름 할인에서 RTX 지원 게임 구매하기 이번 스팀 여름 할인에서 엔비디아는 행사 대상 RTX 지원 게임 가운데 추천 타이틀을 소개한다. 주요 행사 대상에는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배틀필드 6(Battlefield 6)’, ‘보더랜드 4(Borderlands 4)’,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듄: 어웨이크닝’, ‘파 파 웨스트(Far Far West)’, ‘히트맨: 암살의 세계(Hitman: World of Assassination)’,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Kingdom Come: Deliverance II)’, ‘메트로 엑소더스(Metro Exodus)’, ‘모탈 컴뱃 1(Mortal Kombat 1)’,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러스트(RUST)’, ‘스쿼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 ‘윈드로즈(Windrose)’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 기간 동안 RTX 지원 게임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향후 게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팀 캐시(Steam Cash)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포스 소셜 채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서 소개된 DLSS 지원 데모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가 지난주 막을 내렸다. 행사를 통해 지포스 게이머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DLSS 지원 데모를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해당 타이틀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포스 트위치(Twitch) 채널에서는 여름 내내 RTX 지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러 모티스(Valor Mortis)’ 데모: 최대 6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엣지 오브 메모리즈(Edge of Memories)’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 ‘살베이션: 에코즈 오브 워(Salvation: Echoes of War)’ 데모: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 지원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개러지 시스템 공개 ‘Czuga’가 제작한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테마의 데스크 셋업은 강력한 반전을 숨기고 있다. 숨겨진 디스플레이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기반의 게이밍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GPU: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 디스플레이: 이이야마 골드 피닉스(iiyama Gold Phoenix) GB3290QSU-B1 32 - 메인보드: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ASUS ROG STRIX) Z890-F 게이밍 와이파이(GAMING WIFI) - CPU 수랭식 냉각: 커스텀 알파쿨(Alphacool) - CPU: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9 285K - RAM: 킹스톤 퓨리 비스트 블랙 RGB 엑스포(Kingston Fury Beast Black RGB EXPO) 32GB (2×16GB 5600MHz DDR5 CL36 DIMM) - SSD: 삼성(Samsung) 980 M.2 PCIe NVMe 1TB - 파워 서플라이: 엔도르피 슈프리모 FM6 골드(ENDORFY Supremo FM6 Gold) 1000W @nvidia
브로홍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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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 밸브(Valve)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를 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개발사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기간 한정 데모를 선보이고 있다. 출품작으로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를 비롯해 DLSS, RTX 기술을 지원하는 여러 타이틀이 포함됐다. 한편 ‘임펄스(Empulse)’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됐으며,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는 네이티브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올해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는 프롤로그부터 첫 번째 탐험 지역까지 게임 초반부를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쓰러진 셸(Shell)에 빙의해 하빈저(Harbinger)의 여정을 시작하며, 오픈 월드의 초반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여정 중에는 비콘을 정화하고, 선택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던전을 탐험하며, 숨겨진 미니 보스와 각종 도전에 맞설 수 있다. 이후 숲의 여인(Lady of the Woods) 마그달레나(Magdalena)를 향해 여정을 이어가게 된다. 플레이어가 매로우 킵(Marrow Keep) 이후까지 진행할 경우, 정식 출시 버전에서 프롤로그를 건너뛸 수 있는 기능이 해제된다. 아울러 정식 출시 시 수령할 수 있는 특별 꾸미기 아이템인 ‘플레이드 하빈저(The Flayed Harbinger)’도 잠금 해제된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트레이싱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오픈 베타는 지금 다운로드 가능하며, 개발사에 피드백을 전달해 정식 버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데모,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인해 대부분의 주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꿈 의식이 잘못되면서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폐허가 된 침수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8월 18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프로그웨어는 1시간 분량의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새로운 주인공인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를 처음 만나고, 홍수와 섬뜩한 괴물로 뒤덮인 도시 아캄으로 향하게 된 그의 비극적이고 험난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 데모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mech)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크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6월 24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로 공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을 높이고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서브노티카 2’는 외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중 생존 모험 게임이다. 끊임없는 분쟁으로 고향을 떠나게 된 인류는 알테라(Alterra)로부터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식민 개척 우주선 시카다(CICADA)가 개척자들을 새로운 거주지로 이송하던 도중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AI는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을 지시한다. 고립된 상황과 극복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생존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하며, 인류의 미래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생존을 위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야 하며,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태드폴(Tadpole) 소형 잠수정을 이용해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할 수 있으며, 탐험 과정에서 거점이 될 기지를 설계하고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는 지난 5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후 빠르게 수백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출시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으며,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최신 모델로 오버라이드해 보다 나은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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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언리얼 페스트(Unreal Fest)’에서 PUBG 엘라이(PUBG Ally)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신규 엘라이 듀오(Ally Duo) 모드에서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에이전트 SDK(NVIDIA ACE Game Agent SDK)와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플러그인도 공개됐다. ‘PUBG: 배틀그라운드’의 신규 엘라이 듀오 모드는 6월 30일(현지 시간)까지 스팀(Steam)에서 베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엘라이 듀오 모드에서는 적응형 상황 인식 AI 팀원인 ‘PUBG 엘라이(PUBG Ally)’를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플레이어의 명령과 전장 상황을 이해하고 이에 맞춰 플레이 스타일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PUBG 엘라이는 지속적인 프롬프트 입력 없이도 아이템 수집, 전투, 이동 경로 탐색 등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해 플레이어를 지원한다. 일상적인 대화와 전술 지시를 아우르는 음성, 텍스트 입력도 이해할 수 있다. PUBG 엘라이는 게임 특유의 용어, 플레이어 은어, 맵 위치, 아이템 속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플레이어와 자연스럽게 협력하며 승리에 기여한다. 크래프톤(KRAFTON)과 엔비디아의 AI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탄생한 PUBG 엘라이는 보다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차세대 AI 게임 캐릭터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엔비디아 언리얼 엔진 RTX 브랜치(RTX Branch of Unreal Engine)와 DLSS 언리얼 엔진 플러그인을 통해 언리얼 엔진 5와 긴밀하게 통합돼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고급 렌더링,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조명 기능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앞서 엔비디아는 언리얼 페스트에서 새로운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에이전트 SDK와 언리얼 엔진용 엔비디아 에이스 플러그인 제품군을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과 소식은 엔비디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에이전트 SDK는 게임 내 매끄러운 네이티브 통합을 위해 설계된 경량 C/C++ 오픈소스 에이전틱 프레임워크다. 이는 완전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소형 모델에 최적화됐다. 동시에 엔비디아 RTX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에이전트 API, 챗 API, RAG API 등 세 가지 핵심 API 범주를 통해 SDK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NPC는 실시간 플레이어 입력을 기반으로 게임 세계를 동적으로 인식하고, 추론하며, 행동할 수 있다. 이는 ‘토탈 워: 파라오(Total War: PHARAOH)’의 실험적인 게임 내 AI 어드바이저를 비롯한 실제 게임에 적용돼 성능을 검증받았다. 새로운 엔비디아 에이스 플러그인 제품군은 언리얼 엔진 5 개발자와 테크니컬 아티스트에게 제공된다. 이 플러그인은 크리에이터가 실시간 녹취, 동적 캐릭터 대화, 음성 명령, 상황 기반 응답 기능을 게임 로직에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높은 레이턴시와 예측 불가한 운영 비용이 발생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달리, 이 플러그인은 즉시 활용 가능한 모델과 함께 RTX 최적화 로컬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러한 로컬 런타임 AI 모델은 블루프린트(Blueprint)와 C++ 통합을 기본 지원하며, 다음 세 가지 핵심 영역을 포함한다. - 자동 음성 인식(Automatic Speech Recognition, ASR): 즉시 사용 가능한 영어 모델 ‘nemo-conformer-ctc-120m’을 제공하며, 추가 7개 언어 모델 다운로드 옵션, 샘플 레벨, 빠른 구축을 위한 블루프린트 예시를 포함한다. -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s, SLM): 로컬 .gguf를 지원하며, 낮은 레이턴시의 텍스트 생성과 함수 호출 기능을 지원한다. 즉각적인 캐릭터 대화와 의사결정에 최적화됐으며, 즉시 사용 가능한 큐원(Qwen) 3.5 4B 모델을 포함한다. - 텍스트 음성 변환(Text-to-Speech, TTS): 고품질 체터박스 터보(Chatterbox Turbo) 350M TTS 모델, 예시 음성, 샘플 레벨, 캐릭터에 즉시 생동감을 부여하는 전용 플러그인 콘텐츠를 포함한다. @nvidia
브로홍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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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가 버전 3.0 업데이트를 통해 엔비디아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임펄스(Empulse)’는 DLSS와 함께 출시된다. 또한 ‘스쿼드(Squad)’는 DLSS 지원을 업그레이드했으며, 현재 플레이 가능한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은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 6월 17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추가 ‘젠레스 존 제로’는 호요버스(HoYoverse)의 도시 판타지 ARPG로, ‘공동(Hollows)’이라 불리는 재앙이 현대 문명을 파괴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최후의 대도시 뉴에리두(New Eridu)는 파괴적인 재난 속에서도 살아남아 현대 문명의 최후 보루가 됐다. ‘로프꾼(Proxy)’이 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공동을 탐험하고, 적과 전투를 벌이며, 임무를 수행하고, 뉴에리두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나가게 된다. 6월 17일(현지 시간)에는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 ‘꿈속을 헤매는 이의 고백(A Sleepwalker's Confession)’이 공개된다. 다시 한번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의문의 에테르(Ether) 에너지를 치료하기 위해, 로프꾼들은 뉴에리두 시장의 초청을 받아 미지의 제한 구역인 로스캘리퍼(Roscaelifer)로 향한다. 외무전략국(External Strategy Department, ESD) 총무관 벨리나(Velina)의 안내 아래, 로프꾼들은 특별 전학생 신분으로 본섬에 도착하며 자신들 안에 숨겨진 신비한 힘 ‘피로이스(Pyrois)’의 비밀을 점차 깨닫게 된다. 버전 3.0은 새로운 탐험 경험과 신규 콘텐츠, 새로운 게임플레이 메커니즘과 개선 사항을 도입한다. 또한 S급 바람 속성 이상 에이전트 벨리나(Anomaly Agent Velina)와 S급 불 속성 격파 에이전트 노르마(Stun Agent Norma)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파에톤(Phaethon) 진영의 에이전트 피로이스(Agent Pyrois)와 1,600 폴리크롬이 시즌 3 출시 기념 특별 보상으로 모든 로프꾼에게 제공된다. ‘젠레스 존 제로’는 6월 17일(현지 시간) 스팀(Steam)에 정식 출시되며,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도 지원한다. PC 버전에서는 버전 3.0과 함께 레이 트레이싱 반사,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이 추가된다. 이는 엔비디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으로 가속·향상되며,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은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특별 영상을 통해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에 적용되는 RTX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카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이번 주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기간 동안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6월 24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로 정식 출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과 화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공개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는 ‘임펄스’를 비롯해 DLSS와 RTX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스쿼드’, DLSS 4.5 업그레이드 오프월드(Offworld)의 ‘스쿼드’는 전술 FPS로, 팀워크와 의사소통, 현실적인 전투를 통해 사실적인 전장 경험을 구현한다. 100인 전투, 제병연합전, 기지 건설 요소를 결합해 아케이드 슈팅 게임과 군사적 현실성을 잇는다. 13개 진영, 24개 대형 맵, 방대한 무기와 차량을 갖춘 ‘스쿼드’는 치열하고 현실감 넘치는 총격전 속에서 순간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몰입감 높은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최대 5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PvE 모드 ‘파이어팀(Fireteam)’에서는 게임의 핵심 순간들을 보다 짧고 밀도 높은 전술 임무로 즐길 수 있다. 이미 ‘스쿼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6X 모드를 지원하는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기본 지원되며,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리퍼 액추얼’ 출시, 엔비디아 앱에서 DLSS 4.5 지원 디스팅트 포서빌리티 스튜디오(Distinct Possibility Studios)의 ‘리퍼 액추얼’은 빠른 템포의 1인칭 슈팅 게임이다. 게임은 역동적인 세력전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변화무쌍한 전장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로바(Marova) 섬에서 정예 병사 ‘리퍼(Reaper)’ 역할을 맡는다. 단순한 화력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전략과 실력을 모두 겸비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기지를 건설하고 동맹을 맺으며, 경쟁 세력을 상대로 고위험 습격 작전을 이끌어야 한다. ‘리퍼 액추얼’은 플레이어 간 전투와 세력 간 충돌이 벌어지는 전장을 구현한다. 언제 어디서든 교전이 발생할 수 있어 항상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 온라인 게임의 진행 시스템과 오픈 월드의 지속성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성장하고 거래하며 전장에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계를 담고 있다. ‘리퍼 액추얼’은 최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공식 웹사이트,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체험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차에 탑재된 ‘포르자 호라이즌 6’ 커스텀 PC 최신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 빌드에서는 자동차 보닛 아래에 강력한 시스템을 탑재했다. ‘modifiedgg’가 제작한 이 시스템은 1998년식 닛산 스카이라인(Nissan Skyline) R34 GTT 내부에 차량 엔진을 연상시키는 어로스(AORUS) 지포스 RTX 5090 익스트림 워터포스(Xtreme Waterforce)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는 차량 내부에 설치된 AOC 모니터와 모자 레이싱(Moza Racing) 시뮬레이션 레이싱 장비를 구동하며, 몰입감 넘치는 ’포르자 호라이즌 6’ 플레이 환경을 선사한다. 시스템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GPU: 어로스 지포스 RTX 5090 익스트림 워터포스 WB 32GB CPU: AMD 라이젠(Ryzen) 7 9850X3D 마더보드: 어로스 X870E 마스터 게이밍(Master Gaming) RAM: 64GB 커세어 벤젼스(Corsair Vengeance) SSD: 2TB 어로스 7300 PSU: 커세어 Hx1000i 냉각: 커세어 섀시: 1998년식 닛산 스카이라인 R34 GTT RTX 리믹스 1.5, 새로운 패키징 워크플로우·접근성 기능 제공 클래식 PC 게임은 뛰어난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플레이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그러나 오래된 그래픽은 오늘날 게이머들이 플레이를 즐기는 데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한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RTX Remix)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RTX PC를 위해 설계된 이 모딩 플랫폼은 최첨단 패스 트레이싱을 활용해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 게임들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하며, 오랜 팬과 새로운 세대 모두가 놀라운 디테일로 클래식 게임을 즐기도록 한다. 새롭게 공개된 RTX 리믹스 1.5는 더욱 빠르고 호환성이 향상된 리믹스 런타임(Runtime)과 리믹스 툴킷(Toolkit) 내 간소화된 모드 패키징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최신 업데이트는 현재 깃허브(GitHub)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RTX 리믹스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RTX 리믹스 1.5 개선 사항 모더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 중 하나인 스무스 노멀(Smooth Normals)이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됐다. 이 기능은 캡처된 레거시 지오메트리에 자동으로 스무스 노멀을 생성해, 오래된 에셋이 패스 트레이싱 조명 환경에서 각지거나 두드러져 보이는 현상을 줄여준다. RTX IO는 게임 로딩 속도를 높이고 CPU 오버헤드를 줄이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스토리지 기술이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가 월드를 이동하는 동안 게임이 고품질 텍스처를 더 원활하게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하며, 설치 용량도 줄일 수 있다. RTX 리믹스 1.5는 패키징 워크플로우에 새로운 RTX IO 압축 옵션을 추가했으며, 1GB부터 16GB까지의 분할 크기 프리셋도 제공한다. ‘포탈 위드 RTX(Portal with RTX)’ 데모, ‘포탈: 프렐류드 RTX(Portal: Prelude RTX)’, ‘하프라이프 2 RTX(Half-Life 2 RTX)’는 공식적으로 RTX IO를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탈 위드 RTX‘는 25GB에서 17GB로, ‘하프라이프 2 RTX’는 80GB에서 50GB로 파일 크기가 대폭 줄었다. 또한 RTX 리믹스 1.5는 새롭게 개선된 뷰포트 조명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기존 조명 조작기는 통합 뷰포트 조명 메뉴를 통해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조작기 표시 여부와 조명 강도 설정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RTX 리믹스 스킬 게임 호환성 확장 리믹스 모드를 제작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리믹스 워크플로우는 호환성 확인, 장면 캡처, 에셋 재구축, 후처리 적용, 이미지 품질·성능 검증 등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파이프라인은 명확하게 정의된 수작업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AI 에이전트가 개입하기에 이상적이다. 최근 엔비디아는 여러 종류의 RTX 리믹스 스킬(Skills)을 공개했다. 이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특정 기능과 관련된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텍스트 기반 지침 파일이다. 여기에는 기능 브랜치 생성, 단위 테스트 수행, 병합 요청 준비 등 다양한 작업에 대한 가이드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코딩 에이전트의 활용도를 높여 리마스터링 작업을 가속하고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사용자는 C++ 또는 파이썬(Python)에 대한 사전 경험이 없더라도 AI 에이전트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수행하며, RTX 리믹스에서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를 구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늘날 게임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그래픽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리믹스와 직접 호환되지 않는다. 이러한 게임을 고정 기능 파이프라인으로 변환하는 과정은 숙련된 사용자에게도 매우 복잡하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모더 커뮤니티는 리믹스 스킬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호환성 검사를 자동화하고 코드를 생성해 작업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주 단위로 단축했다. 이처럼 간소화된 접근 방식은 기존에 지원되지 않았던 ‘다크 소울(DARK SOULS)’,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Dragon Age: Origins)’, ‘타이탄폴 2(Titanfall 2)’ 등 타이틀의 모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시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설정(Setup): 선호하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접속한 뒤, 깃허브에서 리믹스 에이전트 지침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2. 포크(Fork): 기여하고자 하는 리믹스 리포지토리를 찾은 후 복제본을 생성한다. 3. 프롬프트(Prompt): 에이전트 세션을 열고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한다. 4. 반복(Iterate): 에이전트의 코드를 검토하고 테스트한 뒤, 결과를 반복적으로 실행한다. 5. 제출(Submit): 코드 변경 사항을 병합 요청으로 제출한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로 모드 제작... 모드DB에서도 다운로드 가능 직접 RTX 모드를 제작하려면 엔비디아 앱 홈 화면에서 엔비디아 RTX 리믹스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또한 스팀에서 ‘하프라이프 2 RTX’ 데모와 ‘포탈 위드 RTX’를 다운로드해 RTX 리믹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는 RTX 리믹스 모드를 찾고 있다면 모드DB(ModDB)와 RTX 리믹스 쇼케이스 디스코드(Discord) 서버를 방문하면 된다. 향후 RTX 리믹스 기능 향상, 새로운 RTX 게임, RTX 기술, 드라이버,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관련 소식은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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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10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개발사와 배급사를 통해 수많은 DLSS 지원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여러 게임이 엔비디아의 성능 향상 기술을 새롭게 추가, 업데이트하며 정식 출시됐다. -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가 현재 출시됐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이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장을 선보이며, 현재 버전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골스(GOALS)’가 최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버전이 9월 25일(현지 시간) 출시에 앞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 ‘페이트키퍼(Fatekeeper)’가 지난주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마라톤(Marathon)’이 DLSS 프레임 생성을 추가했다. - ‘NBA 더 런(NBA THE RUN)’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가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컴퓨텍스(COMPUTEX) 기간 중 열린 GTC 타이베이(GTC Taipei)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윈도우 PC를 새롭게 정의하는 슈퍼칩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게이밍 커뮤니티에 RTX 스파크를 직접 소개했다. CEO 젠슨 황은 먼저 한국 대표 e스포츠 팀 T1이 운영하는 PC방인 T1 베이스캠프(T1 Base Camp)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월드 챔피언(World Champion) 팀 T1 선수단과 만났으며, 여섯 차례 월드 챔피언에 오른 ‘페이커(Faker)’ 이상혁(Lee Sang-hyeok) 선수와 함께 RTX 스파크를 공개했다. 엔비디아와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사 라이엇게임즈(Riot Games)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VALORANT)’를 RTX 스파크에 최적화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슬림한 노트북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후 CEO 젠슨 황은 서울 강남에서 크래프톤(KRAFTON), 엔씨(NC)와 함께 PC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RTX 스파크를 깜짝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서브노티카 2’, 엔씨의 ‘신더시티(CINDER CITY)’와 ‘아이온2(AION 2)’가 RTX 스파크에서 시연됐다. 또한 게이머들은 지포스 RTX 기반 PC에서 엔씨의 미공개작 ‘신더시티’ 데모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반 협동 플레이 캐릭터인 PUBG 앨라이(PUBG Ally)가 적용된 RTX 스파크 노트북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컨트롤 레조넌트’ 9월 24일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인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혼란스러운 히스(Hiss)와 침습성 미생물 몰드(Mold), 기타 초자연적 위협에 잠식당한 황폐한 맨해튼(Manhattan)을 탐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통해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 밖으로 퍼져 세계를 위협하는 위험을 이해하고 억제해야 한다. 동시에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완전히 각성시키는 여정에 나서야 한다. ‘컨트롤’은 지금까지도 뛰어난 그래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가 게임 전반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패스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적용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더해져 비주얼이 더욱 강화된다. 한편 PC 게이밍 쇼(PC Gaming Show)에서 공개된 새로운 ‘테이크 컨트롤(Take CONTROL)’ 트레일러는 게임 내 빠른 템포의 초자연적 전투를 더욱 자세히 보여준다. PC 게이밍 쇼 특별 미니 다큐멘터리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게임 세계관, 탐험 요소, 전투 시스템, 초자연적 능력 등에 대해 소개한다. ‘초자연적 맨해튼(Paranatural Manhattan)’ 트레일러는 ‘컨트롤 레조넌트’ 속 왜곡된 뉴욕의 모습을 새롭게 공개한다. 트레일러 내레이션은 전작에 등장했던 에밀리 포프(Emily Pope)가 맡았으며, 그녀는 현재 FBC 국장 대행으로서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과 긴밀히 협력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파벨 코즐로프스키(Pawel Kozlowski)와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엘메리 라이타이넨(Elmeri Raitainen)과 ‘컨트롤 레조넌트’의 독창적인 아트 디자인과 기술 통합 과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대담을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IGN 라이브(IGN Liv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현재 스팀(Steam)과 기타 스토어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가능 고스트 쉽 게임즈(Ghost Ship Games)의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인기 프랜차이즈 ‘딥 락 갤럭틱(Deep Rock Galactic)’ 기반의 1~4인 협동 1인칭 액션 로그라이트(roguelite) 스핀오프 게임이다. SF 드워프와 외계 괴물,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동굴이 특징이며, 플레이어는 엘리트 드워프 부대 ‘리클레이머(Reclaimers)’에 합류해 치명적인 코어 스폰(Core Spawn)이 들끓는 위험한 광산을 돌파하게 된다. 또한 최정예 인력에게만 제공되는 첨단 무기와 장비, 실험용 생체 강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을 사용하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 싱글플레이어 모드 9월 22일 출시, DLSS 4.5 지원 펀컴(Funcom)의 ‘듄: 어웨이크닝’은 아라키스(Arrakis)를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구현한 오픈 월드 서바이벌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가 창조하고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정립한 ‘듄(Dune)’ 세계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은 모험과 RPG 요소를 결합했으며, 플레이어는 홀로 또는 친구와 함께 탐험, 건설, 제작을 진행하며 영화 같은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주에서 가장 전설적인 행성 위에서 생존을 넘어 위대한 존재로 성장하게 된다. 단, 샌드웜(sandworm)은 언제나 등장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플레이어의 간섭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면,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싱글플레이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북 원’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와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포함된다. 플레이어는 ‘듄: 어웨이크닝’을 DLSS 4.5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는 한층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고딕 1 리메이크’, DLSS 4.5 지원 알키미아 인터랙티브(Alkimia Interactive)와 THQ 노르딕(THQ Nordic)은 2001년 출시된 장르 대표 오픈 월드 RPG ‘고딕(Gothic)’을 충실하게 재해석한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를 선보인다. 미르타나(Myrtana) 왕국은 거대한 오크 군단의 침공을 받는다. 강력한 무기를 확보하려는 국왕 로바르 2세(King Rhobar II)는 막대한 양의 마법 광석 채굴을 명령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죄수를 코리니스(Khorinis) 광산에 투입한다. 왕은 죄수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최고의 마법사들에게 마법 장벽을 구축하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계획은 크게 어긋난다. 마법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며 광산 내부의 모든 이가 갇히게 된다. 이후 죄수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광산은 식민지의 가장 잔혹한 죄수들이 지배하는 무법 지대로 변한다. 광산 내 세력 간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왕은 새로운 지배자들과 협상에 나선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죄수 한 명이 등장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고딕 1 리메이크’는 지난 6월 5일(현지 시간)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덕분에 게임 시작 순간부터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골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는 순수한 실력 경쟁과 글로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계된 빠른 템포의 무료 축구 게임이다. 즉각적인 입력 반응과 커스텀 물리, 향상된 AI를 기반으로 매끄러운 경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모든 선수는 고유한 특성과 성장 과정을 지니며, 전성기를 거쳐 은퇴에 이른다. 이를 통해 식상함 없이 살아있는 축구 세계를 만들어낸다. ‘골스’는 처음부터 온라인 플레이를 중심으로 개발됐으며, 게임플레이와 온라인 성능, 접근성에 집중했다. 특히 넷코드와 온라인 플레이 경험 향상에 기술적 초점을 맞췄다. 독자적인 센텍(SENTEC) 시뮬레이션과 롤백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경기에서 발생하는 지연과 불일치를 줄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제공한다. ‘골스’는 지난주 출시됐으며,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경기 중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 ‘귀무자: 검의 길’ 9월 25일 출시, DLSS 4.5 지원 데모 공개 ‘귀무자: 검의 길’은 캡콤(Capcom)의 클래식 ‘귀무자(Onimush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는 20년 만에 등장한 신작 액션 게임으로, 사무라이와 초자연적 존재가 충돌하는 다크 판타지 일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은 신비한 오니 건틀릿(Oni Gauntlet)을 지닌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Miyamoto Musashi)의 여정을 따라간다. 플레이어는 에도 시대 교토를 침공한 악마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시리즈 대표 시스템인 일섬(Issen)과 혼 흡수(Soul Absorption) 메커니즘에 박진감 넘치는 검술 액션을 결합한 점도 특징이다. 캡콤은 오는 9월 25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에 앞서 ‘귀무자: 검의 길’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데모를 통해 일부 게임플레이와 스토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하면 반사 효과의 선명도와 사실감이 향상된다. ‘귀무자: 검의 길’은 현재 모든 플랫폼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페이트키퍼’,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 지원 패러글레이셜(Paraglacial)과 THQ 노르딕의 ‘페이트키퍼’는 과거 대재앙의 흔적이 남은 세계를 배경으로 한 1인칭 RPG다. 플레이어는 검과 마법을 익히고, 유물과 주문, 다양한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운명을 만들어가게 된다. ‘페이트키퍼’는 중심 서사를 따라 전개되지만, 동시에 폭넓은 탐험 요소도 제공한다. 고대 전장과 거대한 지하 동굴, 평온한 숲, 시간 속에 잊힌 성소까지 다양한 지역이 등장한다. 각 지역에서는 숨겨진 설정과 잊힌 유물,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 게임에는 서로 다른 패턴과 강점, 약점을 지닌 다양한 적이 등장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실력과 준비가 모두 필요하다. 플레이어는 반응적인 근접 전투에 임하고 정밀한 마법을 구사하며, 상황에 맞춰 전술을 바꿔야 한다. 또한 여러 무기와 방어구, 유물을 수집하고 숙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장비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강력한 조합을 실험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적에 맞서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장비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적절한 장비 선택이 승패를 가를 수 있다. ‘페이트키퍼’는 지난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또한 ‘페이트키퍼’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의 레이 트레이싱 기반 메가라이트(MegaLights) 동적 조명·그림자 기술을 지원하는 초기 게임 중 하나다. 이를 통해 더욱 인상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 '마라톤'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추가 번지(Bungie)의 '마라톤'에서 플레이어는 어두운 SF 세계 ‘타우 세티 4(Tau Ceti IV)’에 침투하게 된다. 이곳은 경쟁 러너(Runner)와 적대적인 UESC 보안 세력, 예측 불가능한 환경이 뒤섞인 폐허 식민지다. 혼자 또는 팀과 함께 지역을 수색해 귀중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탐험은 순식간에 빠른 템포의 PvP 전투로 전환된다. 정교한 총격전, 제한된 보급 자원, 철저한 사전 준비가 승패를 좌우한다. 탈출에 성공하면 시즌 전투력을 성장시키고, 착장 아이템을 획득하며, 약탈한 장비로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성할 수 있다. 이후 다시 장비를 걸고 더 큰 보상이 기다리는 다음 전투에 도전할 수 있다. ‘마라톤’ 시즌 2는 지난주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쉘(Shell)과 신규 무기, 새로운 콘텐츠, 다양한 도전 요소가 추가됐다. 이미 ‘마라톤’을 플레이하는 지포스 RTX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거나,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으며,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시즌 2 업데이트와 함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40 시리즈 플레이어는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 ‘NBA 더 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플레이 바이 플레이 스튜디오(Play by Play Studios)의 ‘NBA 더 런’은 화려한 덩크와 현란한 개인기, 독창적인 스타일을 앞세운 빠른 템포의 온라인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좋아하는 NBA 스타를 선택해 전 세계 상징적인 길거리 코트에서 승리를 쌓고 명성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더 런’ 최고의 선수에 도전할 수 있다. 혼자 플레이하거나 분대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베니스 비치(Venice Beach)와 필리핀의 더 테너먼트(The Tenement) 등 세계 각지의 유명 길거리 농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녹아웃 토너먼트(Knockout Tournament)도 지원한다. 게임플레이는 빠르고 유연하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실제 롤백 넷코드를 기반으로 입력이 즉시 동기화된다. 공격적인 수비수를 제치는 크로스오버, 블록 슛, 스핀 무브 이후 이어지는 앨리웁 패스 등 다양한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NBA 더 런’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이미지 품질을 높이고 프레임 속도를 향상할 수 있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디직스아트(Digixart)와 THQ 노르딕의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레이어는 치명적인 질병 ‘플라스테미아(Plastemia)’가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가운데, 붕괴 직전의 세계가 던지는 수많은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약과 무역을 장악한 무자비한 ‘머로더(Marauders)’, 평범한 생존자 집단 ‘리클레이머(Reclaimers)’, 과거를 숭배하는 신비로운 집단 ‘미스틱(Mystics)’ 등 다양한 인물과 세력을 만나게 된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침수된 세계 속에서 플레이어는 싱글플레이어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이전 타이드워커(Tidewalkers)의 흔적을 계속 마주하게 되기 때문에 결코 혼자가 아니다. ‘온라인 스토리 링크(Online Story-Link)’ 시스템을 통해 이전 플레이어의 선택이 남긴 영향을 체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선택 역시 미래 플레이어에게 지속적인 흔적으로 남게 된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는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애니모’, DLSS 4.5 지원... 비공개 베타 테스트 접수 중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를 기다리는 게이머를 위해 또 다른 비공개 베타 테스트가 발표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정보는 ‘애니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니모’는 정식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더욱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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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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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최초의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인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Isaac GR00T Reference Humanoid Robot)을 발표했다. 이는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와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오픈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독점형 플랫폼 없이도 고급 하드웨어와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에 접근 가능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연구의 대중화를 지원한다. 범용 휴머노이드(general-purpose humanoids)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연구자들은 여전히 하드웨어 통합,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배포에 이르는 분산된 개발 프로세스에 직면해 있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유니트리 H2 플러스(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과 샤르파 웨이브(Sharpa Wave) 촉각 5지 로봇 손으로 구성된 ‘몸체’에, 엔비디아 젯슨 토르 기반 온보드 컴퓨팅과 아이작 GR00T 소프트웨어와 워크플로우로 구성된 ‘두뇌’를 결합해 하나의 통합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로봇 초기 구동부터 기술 개발, 실제 환경 검증 단계까지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엔비디아의 컴퓨팅과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을 중심으로 구축된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연구팀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보다 통합적이고 안전한 기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휴머노이드 로봇은 세계 최대 산업 분야에 피지컬 AI를 도입해 수조 달러 규모의 경제적 기회를 열 전망이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연구자에게 범용 피지컬 인텔리전스를 향한 혁신적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단일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프런티어 휴머노이드 연구에 필요한 핵심 구성 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사람 크기의 로봇 몸체에 정교한 조작, 센싱, 제어, 온보드 AI 컴퓨팅 기능이 탑재된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다음 기능을 제공한다. ⦁ 유니트리 H2 휴머노이드 몸체는 키가 약 6피트, 무게가 150파운드이며, 사람 크기 테스트를 위해 전신에 걸쳐 31자유도(degrees of freedom)를 제공한다. ⦁ 듀얼 샤르파 웨이브 촉각 5지 로봇 손은 22자유도로 정교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며, 로봇의 몸체와 손 전체 자유도를 75까지 높인다. ⦁ 멀티뷰 센싱은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머리 장착형 스테레오 카메라(수평 140도, 수직 102도), 근거리 조작을 위한 손목 카메라, 동작 추적을 위한 관성측정장치(IMU)를 포함한다. ⦁ 전신 제어는 최대 120뉴턴미터의 팔 토크, 최대 360뉴턴미터의 다리 토크, 7kg의 정격 팔 페이로드와 15kg의 최대 적재 하중을 제공해 더 높은 수준의 리프팅과 도달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 엔비디아 젯슨 AGX 토르™ T5000(Jetson AGX Thor™ T5000) 온보드 컴퓨팅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2,070 FP4 테라플롭스 AI 성능, 14코어 Arm CPU, 128GB 통합 메모리, 구성 가능한 40~130W 전력 범위를 제공하며, 실시간 센서 처리와 로봇 추론을 지원한다. ⦁ 이더넷,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2, USB, 음성 상호작용을 위한 마이크와 스피커 어레이를 통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 15Ah, 0.972kWh 용량의 배터리는 장시간 작동을 지원하며, 약 3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 원격 비상 정지 기능으로 필요 시 로봇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지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개발 위한 풀스택 플랫폼 제공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은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배포를 위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연구자가 로봇 데이터, 훈련 데이터, 원격 측정 데이터, 로그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작 GR00T 플랫폼은 다음을 포함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텔레옵 (Isaac Teleop)은 훈련과 정책 개발을 위한 고품질 로봇 시연 데이터를 수집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오픈 파운데이션 모델은 휴머노이드 추론, 학습, 멀티태스킹 행동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심 (Isaac Sim)과 아이작 랩 (Isaac Lab)은 실제 배포 전에 로봇 정책을 시뮬레이션, 훈련, 테스트,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속 엔비디아 아이작 ROS 미들웨어 (Accelerated NVIDIA Isaac ROS middleware)는 훈련된 정책을 로봇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젯슨 토르는 로봇 내 실시간 추론과 제어를 실행한다. 모듈형 설계를 통해 로보틱스 팀은 전체 플랫폼을 사용하거나, 선택한 기능을 기존 개발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로봇과 작업에 동일한 인프라를 다시 구축하지 않고도 휴머노이드 개발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자 플랫폼은 유니트리 G1 휴머노이드 로봇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요 기관의 연구자와 휴머노이드 개발자가 많이 사용하는 로봇에도 동일한 개발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로보틱스 연구 생태계 가속화 Ai2, 취리히 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Stanford Robotics Center),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대학교(UC San Diego) 첨단 로보틱스 및 제어 연구소(Advanced Robotics and Controls Laboratory) 등 주요 연구기관은 이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연구를 발전시킬 예정이다.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소장 스티브 커즌스(Steve Cousins)는 “연구자가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코드를 공유하며, 실제 로봇에서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을 때 로보틱스는 가장 빠르게 발전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로봇은 학생과 협력자에게 정교한 조작이 가능한 로봇 손, 온보드 AI 컴퓨팅,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로봇 동작을 생성, 비교, 공유할 수 있는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 플랫폼을 갖춘 개방형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로보틱스 시스템 랩(Robotic Systems Lab)의 마르코 후터(Marco Hutter) 교수는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의 로보틱스 연구는 실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이동, 인지, 조작할 수 있는 기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디자인은 우리 연구팀이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알고리즘을 테스트하며, 로봇 동작을 검증할 수 있는 최첨단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스킬드 AI(Skild AI) 공동 창립자 겸 CEO 디팍 파탁(Deepak Pathak)은 “범용 로봇 개발을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성능 플랫폼이 필요하다. 레퍼런스 디자인은 더 많은 연구자가 프런티어 휴머노이드 연구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체 로보틱스 연구 생태계의 발전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Ai2 수석 연구 디렉터 겸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교수 디터 폭스(Dieter Fox)는 “Ai2의 사명은 오픈 사이언스를 통해 로보틱스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로봇은 광범위한 역량을 갖춘 로보틱스 연구를 이어가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연구자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교수 겸 첨단 로보틱스 및 제어 연구소 소장 마이클 입(Michael Yip)은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보틱스 연구를 발전시키려면 역동적인 환경에서 정밀하게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며, 조작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필요하다. 로봇 하드웨어, 데이터 수집, 정책 학습, 물리 평가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은 연구자가 이동과 조작 연구를 가속화하고, 실제 환경에서 더 유용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도 아이작 GR00T 오픈 모델, 프레임워크, 하드웨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할 예정이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2026년 말 유니트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유니트리 G1용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워크플로우는 로봇 개발자를 위해 깃허브(GitHub)와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nvidia
브로홍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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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CPU인 엔비디아 베라(Vera)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베라는 현재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한 차세대 프로세서다. 이는 x86 CPU 대비 작업 완료 속도를 1.8배 향상시켜 에이전틱 AI, 강화학습,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워크로드를 지원해 데이터 센터의 토큰 수익을 증대시킨다. 현재까지 약 250만 대가 출하된 엔비디아 그레이스TM(GraceTM) CPU의 성공을 기반으로, 베라는 에이전트가 단순한 질문 답변을 넘어 행동하고, 코드를 실행하며, 도구를 사용하고, 결과를 평가하는 등 최신 데이터센터의 가장 까다로운 AI 워크로드에서 CPU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다양한 금융 업계 선도기업, 글로벌 AI 연구소, 하이퍼스케일러가 베라 CPU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앤트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스페이스XAI(SpaceXAI), 바이트댄스(ByteDance), 코어위브(CoreWeave), 람다(Lambda), 네비우스(Nebius), 엔스케일(Nscale),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AI 에이전트가 컴퓨팅 자원의 최대 수요자가 될 것이다. 베라는 이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CPU로, 탁월한 성능, 효율성, 프로그래밍 유연성을 바탕으로 하이퍼스케일 환경에서 에이전틱 AI를 구동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뉴욕증권거래소 그룹 사장 린 마틴(Lynn Martin)은 “뉴욕증권거래소는 독보적인 인프라의 기반이 되는 시스템의 지연 시간, 처리량, 신뢰성을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는 하루에 1조 1천억 건 이상의 메시지를 처리한다. 레드판다(Redpanda)·HPE와 협력해 엔비디아 베라 CPU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용량을 확장하는 동시에 지연 시간을 최적화하며, 고성능의 유연한 AI 기반 시장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AI 혁신 기업 앤트로픽은 CPU 집중형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확장하기 위해 베라 도입을 검토 중이다. 앤트로픽 컴퓨팅 부문 책임자 제임스 브래드버리(James Bradbury)는 “컴퓨팅 성능의 확장은 모델 성장에 있어 중요한 촉진제다.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베라가 생태계의 유망한 구성 요소로 부상하는 것을 지켜보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베라를 기반으로 한 OCI 슈퍼클러스터(Supercluster)는 하이퍼스케일 AI 슈퍼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OCI 수석 부사장 마헤시 티아가라잔(Mahesh Thiagarajan)은 “OCI는 훈련, 추론, 에이전틱 AI에 대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인프라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CPU를 도입함으로써 OCI는 차세대 AI 환경 전반에서 높은 처리량의 추론과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로닉스(Phoronix)의 오픈소스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엔비디아 베라는 코드 컴파일, 파이썬(Python), 자바(Java), 데이터베이스 처리를 포함한 에이전틱 워크로드 전반에서 가장 빠른 종합 성능을 보였다. 이러한 워크로드는 에이전트 도구 사용과 샌드박스 실행 등 최신 AI 인프라의 핵심 단계에 속하며, 더 빠른 CPU 성능은 더 높은 에이전트 처리량과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맞춤형 CPU AI 팩토리의 경제성은 코어(core) 중심에서 토큰(token)당 비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에이전트 작업, 데이터 처리, 오케스트레이션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CPU가 필요하다. 베라는 엔비디아의 맞춤형 CPU 코어인 올림푸스(Olympus)를 기반으로 설계돼, 파이썬 런타임, 샌드박스 코드 실행, 오케스트레이션 로직, 분석 파이프라인 등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CPU 작업을 지원한다. 베라는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하고, 애플리케이션 동작을 예측하며, 수많은 동시 실행 환경·쿼리·데이터 처리 작업 간에 데이터를 이동하도록 설계됐다. 베라는 88개의 올림푸스 코어, 공간적 멀티스레딩(Spatial Multithreading) 기술, 최대 1.2TB/s 대역폭의 LPDDR5X 메모리 서브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는 CPU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단계에서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AI 팩토리는 가속기를 지속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베라 CPU는 독립형 CPU 인프라부터 긴밀하게 결합된 가속 시스템까지 AI 팩토리 전반에 도입할 수 있다. 베라는 AI 팩토리가 더 높은 엔드투엔드 처리량과 더 빠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며, 훈련, 추론, 에이전트 실행 전반에 걸쳐 응답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베라는 2세대 엔비디아 NV링크TM-C2C 인터커넥트(NVLinkTM-C2C interconnect) 기술을 통해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의 호스트 CPU 역할을 수행한다. 이 기술은 CPU와 GPU 간 최대 1.8TB/s의 코히어런트 대역폭을 제공한다. 또한 랙 규모로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을 확장해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보호한다.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Vera BlueField-4 STX) 프로세서는 베라를 고성능 네트워킹, 스토리지 가속화, 온칩 보안 기능과 통합해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한 AI 네이티브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광범위한 생태계 지원 베라 CPU는 대규모 에이전틱 AI와 강화학습 환경을 위한 고밀도 수냉식 랙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유연한 2소켓 공랭식 시스템으로 제공된다. 베라 CPU 기반 시스템을 제공하는 주요 인프라 공급업체는 에이브레스(Aivres), 애즈락 랙(ASRock Rack), 에이수스(ASUS), 컴팔(Compal), 델(Dell), 폭스콘(Foxconn), 기가바이트(GIGABYTE), HPE, 하이브 솔루션스(Hyve Solutions), 인벤텍(Inventec), 레노버(Lenovo), 미텍 컴퓨팅(MiTAC Computing), MSI, 페가트론(Pegatron),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uanta Cloud Technology, QCT),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위스트론(Wistron), 위윈(Wiwynn) 등이 있다. 주요 OEM 업체인 델,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는 x86을 넘어서는 최초의 표준 CPU인 베라를 독립형 CPU 서버 구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베라 CPU 도입 예정인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는 아카마이(Akamai), 바이트댄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어위브, 크루소(Crusoe), 람다, 네비우스, 엔스케일, OCI, 레드판다, 스타버스트(Starburst), 투게더 AI(Together AI), 벌처(Vultr) 등이 있다. 출시 일정 베라 시스템은 올해 가을부터 시스템 제조사와 클라우드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nvidia
브로홍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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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젊은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가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또한 앞서 출시된 무료 PvP 히어로 기반 탱크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가 DLSS를 지원한다. 아울러 ‘스타마이너(Starminer)’가 얼리 액세스와 함께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헬다이버즈 2(Helldivers 2)’에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새롭게 적용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플레이어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를 따라가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공식 판매처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사전 구매한 모든 게이머는 5월 27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보다 24시간 앞선 시점부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하며,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극대화된 성능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은 2026년 여름에 추가돼 몰입감과 디테일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주요 게임 매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게임스타(Gamestar)는 “24년 동안 기다려온 제임스 본드 게임다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고 평가했으며, 게임스팟(GameSpot)은 “2026년 최고의 게임이자 역대 최고의 본드 게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PC 게임즈(PC Games)는 “대작 영화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이라고 호평했고, 테크레이더(TechRadar)는 “DLSS 4.5 지원 덕분에 모든 장면이 아름다운 디테일로 구현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는 DLSS 4.5는 플레이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현재 진행 중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Steam)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SS 4.5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 프레임 속도 최대 6배 향상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이 함께 작동할 경우 ‘007 퍼스트 라이트’의 4K 프레임 속도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평균 최대 6배까지 향상된다. 이러한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최고 옵션 기준 최대 56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371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4K 해상도에서 32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디스플레이 성능에 맞춰 최적의 환경을 구현하고 싶다면, 게임 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장면의 부하에 따라 프레임 생성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와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한다. 2560x144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가 최고 옵션 기준 최대 64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평균 4배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하며, 지포스 RTX 5080은 44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380 FPS, 지포스 RTX 5070은 310 FPS의 성능을 제공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가 함께 작동해 평균 4.3배 빠른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최고 옵션 기준 최대 84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구동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6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560 FPS, 지포스 RTX 5070은 470 FPS, 지포스 RTX 5060 Ti는 350 FPS, 지포스 RTX 5060은 300 FPS의 성능을 제공한다.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2560x1600 해상도 프레임 속도가 평균 4.3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최대 320 FPS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의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평균 4.3배 DLSS 성능 배수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최고 옵션 프레임 속도가 크게 향상된다.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475 FPS의 게이밍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엔비디아 웹사이트 또는 엔비디아 앱(App)에서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007 퍼스트 라이트’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007 퍼스트 라이트’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한정판 지포스 RTX 50 시리즈 PC·노트북·GPU 증정 이벤트 진행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전 세계 시스템 빌더, OEM, 그래픽카드 파트너사와 협력해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형 지포스 RTX 50 시리즈 PC, 노트북, GPU를 제작했다. 플레이어는 제품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이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70 GPU 증정 이벤트 진행 국내 게이머는 아이게임(iGame) 지포스 RTX 5070 울트라(Ultra) OC 12GB x ‘007 퍼스트 라이트’ 에디션 그래픽카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금색 스트라이프와 공식 비주얼, 로고, 컬러 구성으로 디자인됐으며, RGB 조명을 탑재했다. 또한 전면과 측면에는 아이게임 울트라 그래피티 디자인이 적용됐고, I/O 플레이트에는 원클릭 오버클럭 버튼이 탑재돼 게임 내 최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한정판 ‘007 퍼스트 라이트’ 아이게임 GPU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컬러풀(Colorful) 공식 페이스북(Facebook)과 인스타그램(Instagram) 채널을 확인하면 된다. 지포스 리워드 한정판 ’007 퍼스트 라이트’ 스킨 제공 현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의 일환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 플레이 시 적용할 수 있는 한정판 ‘데어링 엘리트(Daring Elite)’ 제임스 본드 스킨이 제공된다. 엔비디아 앱을 실행해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하고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5월 27일 오후 5시(현지 시간)까지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급속한 과학 발전과 글로벌 협력이 이뤄진 대체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인류의 첨단 기술은 점차 격화되는 국제 분쟁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떠오른다. 이에 정예 요원(Elite Agent)들이 소집된다. 첨단 전차와 독특한 전투 능력을 갖춘 이들은 국경이 아닌 정밀함, 화력, 전술적 우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전쟁에 뛰어든다. 워게이밍(Wargaming)의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폭발적인 전투와 끊임없는 액션을 담은 무료 PvP 차량 슈팅 게임으로, 5대5 또는 10대10 전투를 지원한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여러 플랫폼과 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그래픽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멀티플레이 액션 게임에서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스타마이너’,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쿨앤굿게임즈(CoolAndGoodGames)의 ‘스타마이너’는 우주 시뮬레이션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성간 채굴 함대를 설계하고 구축해 우주 곳곳의 귀중한 광물을 채굴한 뒤, 이를 판매해 수익을 올리게 된다. 그러나 무분별한 채굴은 외계 종족의 반발을 불러오며, 플레이어는 전함과 방어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우주 전투 속에서 자신의 함대를 지켜야 한다. ‘스타마이너’는 5월 27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레이 트레이싱 기반 반사,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효과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헬다이버즈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 추가 ‘헬다이버즈 2’는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협동 슈팅 게임으로, 고향 행성 ‘슈퍼 어스(Super Earth)’를 위협하는 외계 세력에 맞서 협공을 펼치게 된다. 플레이어는 은하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무기를 활용해 평화와 자유, 통제 민주주의(Managed Democracy)를 전파하는 정예 병사 ‘헬다이버(Helldiver)’가 된다. 헬다이버는 충분한 지원 없이 행성에 투입되지 않으며, 언제 어떤 지원을 요청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강력한 주무기와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장비는 물론, 전투 중 스트라타젬(stratagems)을 호출해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헬다이버즈 2’는 5월 27일(현지 시간) 적용되는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이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성능 향상과 PC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누리며,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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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NVIDIA) RTX PC와 DGX 스파크(DGX Spark)에서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의 AI 에이전트 ‘헤르메스(Hermes)’를 로컬 환경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업무 수행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오픈클로(OpenClaw)의 성공 이후, 커뮤니티는 새로운 오픈소스 에이전틱 프레임워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는 출시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깃허브(GitHub) 스타 14만 개를 돌파했으며, 오픈라우터(OpenRouter)에 따르면 지난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에이전트로 기록됐다. 누스 리서치가 개발한 헤르메스는 신뢰성과 자체 개선 기능을 중점으로 설계됐으며, 이는 기존 에이전트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특성으로 꼽힌다. 헤르메스는 특정 공급업체나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설계를 기반으로 상시 가동되는 로컬 환경에서의 사용에 최적화돼 있다. 엔비디아 RTX PC,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헤르메스를 24시간 최대 성능으로 구동하기에 이상적인 하드웨어다. 알리바바(Alibaba)의 새로운 고성능 오픈 웨이트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 시리즈인 큐웬 3.6(Qwen 3.6)은 헤르메스와 같은 로컬 에이전트 구동에 최적화돼 있다. 큐웬 3.6의 27B와 35B 파라미터 모델은 이전 세대의 120B, 400B 파라미터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RTX와 DGX 스파크에서 가속화된 에이전틱 AI 구현을 지원한다. 헤르메스, 가속화된 로컬 AI 에이전트 기능 헤르메스는 다른 인기 있는 에이전트와 마찬가지로 메시징 앱과 연동되고, 로컬 파일과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으며, 24시간 상시 실행된다. 특히 다음 네 가지 차별화된 기능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 자체 진화 기술: 헤르메스는 자체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생성하고 개선한다.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이를 기술 형태로 저장해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적응하고 성능을 향상시킨다. - 독립형 서브 에이전트: 헤르메스는 서브 에이전트를 특정 하위 작업만 수행하는 단기 독립 작업자로 운영한다. 각 서브 에이전트에는 집중된 컨텍스트와 도구 세트가 제공돼 체계적인 작업 구조를 유지하고 혼란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더 작은 컨텍스트 윈도우로 헤르메스를 실행할 수 있어 로컬 모델 환경에 적합하다. - 설계 단계부터 고려된 안정성: 누스 리서치는 헤르메스에 포함된 모든 기술, 도구, 플러그인을 검증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그 결과 헤르메스는 지속적인 디버깅이 발생하는 대부분의 다른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와 다르게 300억 파라미터급 로컬 모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 동일 모델 기준 더 뛰어난 성능: 여러 프레임워크에서 동일한 모델을 사용한 개발자 비교 테스트 결과, 헤르메스에서 일관적으로 더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별점은 프레임워크에 있다. 헤르메스는 단순한 얇은 래퍼(wrapper)가 아닌 능동형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으로, 작업 단위의 실행 대신 지속적인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작동을 구현한다.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이를 구동하는 LLM은 모두 로컬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됐으며, 이에 따라 하드웨어 성능이 사용자 경험의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엔비디아 RTX GPU는 이러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큐웬 3.6, 로컬 환경에서 구현하는 데이터센터급 인텔리전스 최신 큐웬 3.6 모델은 호평을 받은 큐웬 3.5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로컬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새롭게 공개된 큐웬 3.6 35B 모델은 약 20GB의 메모리만으로도 70GB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한 1,200억 파라미터 모델을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큐웬 3.6 27B는 더 많은 활성 파라미터(active parameters)를 갖춘 새로운 고밀도 모델로, 큐웬 3.5 397B와 같은 4,000억 파라미터 모델급의 정확도를 제공하면서도 크기는 16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고성능 RTX GPU는 모델의 신속한 성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모델은 헤르메스와 같은 로컬 에이전트에 최적화돼 있으며, 엔비디아 GPU와 DGX 스파크는 이를 가장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텐서 코어(Tensor Cores)는 AI 추론 성능을 가속화해 더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 시간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헤르메스는 다단계 작업을 수행하거나 자체 기술 개선을 단 몇 초 만에 완료할 수 있다. DGX 스파크, 상시 실행되는 에이전틱 컴퓨터 헤르메스와 같은 에이전트는 요청 응답, 다단계 작업 계획, 자율 실행, 자체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하루 종일 지속되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위해 설계된 콤팩트하고 효율적인 독립형 시스템으로, 이러한 에이전트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급 AI 성능을 갖춰 1,2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전문가형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을 상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큐웬 3.6 35B 모델은 더 작은 공간에서 동등한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더 빠른 실행 속도와 함께 사용자가 동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최적의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위해 헤르메스 DGX 스파크 플레이북(Hermes DGX Spark playbook)을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서 엔비디아 ‘빌드 잇 유어셀프(Build It Yourself)’ 에이전틱 AI 시리즈에서 진행되는 실습 세션에 등록해 네모클로(NemoClaw)와 오픈쉘(OpenShell) 기반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헤르메스 시작하기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헤르메스를 로컬로 실행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시작하려면 헤르메스 깃허브 저장소(Hermes GitHub repository)에 접속한 뒤, 원하는 로컬 모델, 런타임과 연동할 수 있다. 라마.cpp(llama.cpp), LM 스튜디오(LM Studio), 올라마(Ollama)를 통해 큐웬 3.6과 함께 헤르메스를 실행할 수 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LM 스튜디오와 올라마를 기본으로 지원해 로컬 에이전트를 가장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용 에이전트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로컬 AI 애호가부터, 워크플로우를 위한 로컬 툴링을 개발하는 개발자까지, 엔비디아 하드웨어 기반 헤르메스는 독보적인 성능과 신뢰성을 갖춘 기반을 제공한다. 최신 오픈 모델과 엔비디아 RTX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에이전트 관련 업데이트는 RTX AI 개러지(RTX AI Garage)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TX AI PC 최신 업데이트 사항 - 엔비디아 RTX PRO GPU는 라마.cpp에서 큐웬 3.6 모델 실행 시 최대 3배 빠른 토큰 생성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로컬 AI에 필요한 실시간 응답성을 구현하며, 에이전트가 다단계 작업을 처리하고 자체 스킬을 개선해 끊김 없는 워크플로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구글(Google)의 젬마 4(Gemma 4) 26B 및 31B 모델이 이제 NVFP4 체크포인트로 제공돼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에서 더 빠른 성능을 발휘한다. NVFP4 체크포인트를 구글의 새로운 멀티 토큰 프리딕션(Multi-Token Prediction) 드래프터와 결합해 동일한 출력 품질에서 최대 3배 더 빠른 추론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GPU에서 최첨단 수준의 추론 작업을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 4월에 출시된 미스트랄 미디엄(Mistral Medium) 버전 3.5에는 라마.cpp와 올라마의 호환성 업데이트가 포함돼, 사용자가 엔비디아 RTX PRO와 DGX 스파크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다. - 엔비디아는 최근 보안성을 강화하고 로컬 모델을 지원함으로써 엔비디아 장치에서 오픈클로 환경을 최적화하는 오픈소스 스택인 엔비디아 네모클로를 공개했다. 네모클로는 WSL2(Windows Subsystem For Linux)를 지원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플랫폼의 애호가와 개발자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nvidia
브로홍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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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리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구매 시 '007 퍼스트 라이트' 번들 증정 프로모션 진행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기업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즈(Galaxy Microsystems Ltd.)의 한국 지사인 갤럭시코리아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10시부터 2026년 6월 10일까지 갤럭시 GALAX 및 GALAZ GeForce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PC 구매 고객 대상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오리지널 제임스 본드 세계관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제임스 본드가 최고의 요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릴 넘치는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IO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독자적인 글래시어 엔진(Glacier Engine)을 기반으로 구현된 사실적인 그래픽과 향상된 몰입감을 제공하며, NVIDIA DLSS 4.5(Multi Frame Generation 포함) 기술을 통해 AI 기반의 고프레임, 고화질 게이밍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갤럭시 지포스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번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갤럭시코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성함, 연락처, 이메일 주소, 그래픽카드 제품 시리얼 번호 스티커 촬영 사진, 구매일, 판매처, 구매 제품이 표기된 구매 증빙 자료를 이벤트 신청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해당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부터 2026년 6월 10일까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별도의 사전 고지 없이 종료될 수 있다. 또한, 갤럭시코리아를 통해 제공된 게임 코드는 2026년 7월 8일까지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갤럭시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galax @nvidia
대장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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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포스(GeForce) GTX 10 시리즈 GPU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출시된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엔비디아 파스칼(NVIDIA Pascal) 아키텍처 기반의 첫 게이밍 GPU인 지포스 GTX 1080을 앞세운 제품군이다.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PC 게이밍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시리즈 대표 모델인 지포스 GTX 1080은 미국 텍사스(Texas) 주 오스틴(Austin)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 16nm 핀펫(fin field-effect transistor, FinFET) 공정과 8GB GDDR5X 메모리를 탑재한 GTX 1080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가상현실 사용자들에게 한 세대 진화한 성능 경험을 제공했다. 당시 출시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함께 지포스 GTX 1080에서 벌칸(Vulkan) 그래픽 API로 실행되는 ‘둠(DOOM)’ 데모를 선보였다. 해당 데모는 최대 200 FPS 성능을 구현했으며, 빠른 움직임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으로 전 세계 PC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었다. 새로운 게이밍 시대를 열다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둠’의 강렬한 액션부터 ‘철권 7(TEKKEN 7)’의 시네마틱 격투,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의 오픈 월드 판타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PC 대작을 지원하며 PC 게이밍의 새 시대를 열었다. 그중 ‘둠’의 출시 데모는 파스칼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자리잡았다. 해당 데모는 지포스 GTX 1080에서 벌칸 기술로 구현된 빠르고 부드러운 게임플레이와 역동적인 전투 장면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엔비디아는 ‘철권 7’의 PC 버전 출시에 앞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공개하며, 장수 격투 게임 시리즈를 출시 첫날부터 최적화된 환경으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게임 레디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와치 독스 2(Watch Dogs 2)’, ‘기어스 오브 워 4(Gears of War 4)’, ‘마피아 3(Mafia III)’ 등 주요 타이틀을 출시 시점에 맞춰 지원했다. 한편 ‘배틀필드 1(Battlefield 1)’, ‘기어스 오브 워 4’, ‘타이탄폴 2(Titanfall 2)’, ‘와치 독스 2’, ‘마피아 3’,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Mirror’s Edge Catalyst)’,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Tom Clancy’s The Division)’ 등 다양한 PC 게임들이 출시되며 파스칼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지포스 개러지와 PC 빌드 문화를 이끌다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PC 빌드와 모드, 커스텀 PC를 소개하는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 프로젝트의 초기 성장에도 기여했다. 대표 사례로는 ‘BS Mods’와 협업으로 제작된 지포스 GTX 1080 H-타워(H-Tower) 빌드가 있다. 해당 시스템은 지포스 GTX 1080 GPU를 스케일러블 링크 인터페이스(Scalable Link Interface, SLI)로 구성하고, 기계식 인윈(InWin) H-타워 섀시와 결합해 내부 하드웨어가 드러나는 형태로 설계됐다. 이는 파스칼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PC 빌드로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닛산 스카이라인 GT-R(NISSAN Skyline GT-R) 빌드와 탱크 빌드, PUBG 빌드 등 다양한 지포스 개러지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출시 10주년 기념 캠페인 엔비디아는 이번 출시 10주년을 맞아 소셜 채널과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기념 콘텐츠를 공개하며, GTX 10 시리즈의 역사와 PC 게이밍에 미친 영향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nvidia
브로홍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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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기대작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새로운 정보도 공개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10월 6일 글로벌 출시, 지포스 RTX PC·노트북에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때 각기 다른 물리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다양한 리펄서(repulsor) 차량을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PvP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10월 6일(현지 시간)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PC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DLSS 4.5를 기본 지원하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포함된다. 또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의 고해상도 비주얼은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루멘(Lumen) 조명으로 더욱 향상되며,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으로 한층 정교해진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은 EA 앱(EA App),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Steam)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 시 리펄서 차량 리버리(Livery)와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 배너(Player Banner) 등 총 2종의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을 구매할 경우 다음 콘텐츠도 제공된다. - 코르 사룬(Kor Sarun): 다크 X 랜드스피더(Darc X landspeeder) - 코르 사룬: 시자 T 스피더 바이크(Ciza T speeder bike) - 코르 사룬: 락 S 스킴 스피더(Rac S skim speeder) - 디럭스 아케이드 이벤트(Deluxe Arcade Events): 상기 차량 3종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3개의 아케이드 이벤트 - 디럭스 리버리 팩(Deluxe Livery Pack): 나부 N-1 스타파이터(Naboo N-1 Starfighter)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플레이어가 보유한 모든 스피더에 적용 가능 - 디럭스 플레이어 배너 팩(Deluxe Player Banner Pack):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문양과 배경 - 디지털 아트 북(Digital Art Book): 퓨즈 게임즈(Fuse Games) 개발 팀이 제작한 미공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캐릭터, 차량, 지역 아트워크 80페이지 수록 RTX로 강화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6일 출시를 앞두고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DLSS 4.5 적용 게임플레이 신규 공개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을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와 개발사 IO 인터랙티브의 기술 협업을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최고 수준의 시네마틱 디테일과 매우 빠른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경험하고,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화질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서 개발 단계에 있는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품질이 향상됐다. 패스 트레이싱이 적용된 게임플레이는 GeForce.com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애즈 디스코’, DLSS 지원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의 ‘데드 애즈 디스코’는 몰락한 스타 찰리 디스코(Charlie Disco)가 다시 무대에 오를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과거 밴드 동료이자 음악계의 전설인 ‘아이돌(Idols)’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으로 가득한 격투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각 곡의 리듬에 맞춰 전개되는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며, 음악과 명성, 배신으로 무너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공격과 회피, 제압은 음악에 맞춰 정확하게 수행해야 하며, 각 아이돌의 음악적 특성을 통달하면 새로운 능력과 기술, 춤 동작을 해금할 수 있다. ‘데드 애즈 디스코’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루멘 조명이 적용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가 감소해 비트 기반 게임플레이에서 타이밍을 맞추기가 더욱 수월해진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Conan Exiles Enhanced)’는 출시 이후 8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대폭 향상된 비주얼과 성능, 최신 렌더링 기술이 제공되며, 이번 업데이트는 코난(Conan) 세계관의 잔혹한 환경을 재정비해 신규 플레이어와 기존 팬 모두에게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타 섬(Isle of Siptah)’ 확장팩을 보유한 플레이어는 처음으로 추방자의 땅(Exiled Lands)과 시타 섬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두 지역은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통합되며, 게임 시작 시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지역을 모두 탐험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 시에는 모든 서버가 두 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며, ‘시타 섬’ 확장팩 보유 플레이어의 플레이 가능 영역이 크게 확장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게임을 리마스터했다. 루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Lumen Global Illumination)은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조명을 구현하며, 나나이트 지오메트리(Nanite Geometry)는 지형의 디테일과 표현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버추얼 섀도우 맵(Virtual Shadow Maps)은 전반적인 그림자 충실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가 줄어들어 보다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코난 엑자일’ 스팀 플레이어는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로 자동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기존 언리얼 엔진 4 버전은 스팀 라이브러리의 ‘속성(Properties)’ 메뉴를 통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와 캐릭터, 기타 콘텐츠 이전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DLSS 4.5·RTX·언리얼 엔진 5로 AI 기반 게임 개발 가속 이제 게임 개발자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엔비디아 슈퍼 레졸루션을 포함한 엔비디아 DLSS 4.5를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통합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DLSS 4.5를 공개했다.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AI 기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이미지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DLSS 4.5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업데이트된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를 도입해,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미 빠르게 채택된 DLSS 4를 기반으로 한다. DLSS 4는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꼽히며, 현재 DLSS 기술은 700개 이상의 게임과 앱에서 사용되고 있다.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를 포함한 DLSS 4.5 SDK와 함께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현재 개발자에게 공개됐다. 스트림라인(Streamline)에서 구축된 이 SDK는 DLSS 기능 전반에 걸쳐 일관된 통합 경로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레이 리컨스트럭션이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같은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된 API, 문서, 샘플 코드는 통합 시간을 단축하고 신규·기존 프로젝트 모두에 DLSS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RTX용 텐서RT로 언리얼 엔진 NNE에서 AI 워크로드 가속 RTX용 텐서RT(TensorRT for RTX) 플러그인은 언리얼 엔진의 NNE를 위한 런타임을 제공하며,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반에 걸친 RTX GPU를 활용해 렌더링, 언어, 음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가속하면서도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 높은 성능을 유지한다. 실제 환경에서는 다이렉트ML(DirectML) 기반 접근 방식 대비 1.5배의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응성이 뛰어난 AI 기반 기능을 게임과 인터랙티브 경험에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은 지금 바로 활용 가능하다. 모션 생성을 위한 엔비디아 키모도 엔비디아 키모도(Kimodo)는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품질 인간 모션 생성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운동학(kinematic) 기반 모션 생성 모델로 설계된 키모도는 텍스트, 키프레임, 궤적 제한과 같은 간단한 입력만으로 사실적인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생성한다. 대규모 고품질 3D 모션 캡처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자연스럽고 물리적으로 타당한 움직임을 생성하면서도 개발자의 입력과 제어에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키모도는 게임 개발자에게 보다 확장 가능한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애니메이션 클립을 직접 제작하거나 캡처에만 의존하는 대신, 모션 데이터를 생성해 동작을 프로토타이핑하거나 변형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사이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시간을 줄이고 캐릭터 움직임의 다양성을 확장하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시스템과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키모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컴피UI를 활용한 사전 제작 에셋 생성 오늘날 게임 개발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형식의 사전 제작 에셋을 대량으로 생성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러한 작업을 가속한다. 과거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과정을 반복 가능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는 한편, 창의적인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컴피UI(ComfyUI)는 모든 엔비디아 RTX GPU 환경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오픈소스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 비디오 합성, 3D 오브젝트 생성, 언어 모델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클라우드 의존 없이 워크스테이션 내부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GTC 2026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 ‘컴피UI 활용 디자인·시각화를 위한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구축(Create Generative AI Workflows for Design and Visualization in ComfyUI)’에서 다뤄진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크리에이터 툴킷(GenAI Creator Toolkit)의 3가지 실전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 워크플로우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16GB 이상의 VRAM을 갖춘 모든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해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 환경에서 작동한다. RTX 뉴럴 렌더링·AI 분야 최신 세션 확인하기 엔비디아는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Festival of Gaming)과 GTC 2026에서 RTX 뉴럴 렌더링과 AI가 이끄는 차세대 게임 혁신을 주제로 12개 이상의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다. - ‘혁신과 RTX 발전 선도(Driving Innovation and RTX Advances)’, 존 스피처(John Spitzer) 개발자·성능 기술 부문 부사장 - ‘패스 트레이싱의 미래 | 모범 사례, 최적화, 향후 표준(The Future of Path Tracing | Best Practices, Optimizations & Future Standards)’ - ‘언리얼 엔진 5를 위한 신규 RTX 업데이트(What’s New in RTX for Unreal Engine 5)’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래그마타’의 RE 엔진 기반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Real-Time Path Tracing in RE ENGINE for Resident Evil Requiem and PRAGMATA)’ - 고도 개발 가속: 커서를 활용한 빠른 패스 트레이싱 통합(Supercharging Godot Development: Rapid Path Tracing Integration with Cursor) 엔비디아 GDC, GTC 세션은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주제로 한 ‘엔비디아와 레벨 업(Level Up with NVIDIA)’ 웨비나 녹화본이 공개됐다. 이 웨비나는 언리얼 엔진 5.7.2 엔비디아 RTX 브랜치(RTX Branch)의 최신 업데이트를 다룬다. 또한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포함한 새로운 기능과 RTX 기술 활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와 이미지 품질 개선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GDC 현장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과 ‘언리얼 엔진 5에서의 RTX 렌더링 현황(State of RTX Rendering in Unreal Engine 5)’ 발표도 함께 공개됐다. @nvidia
브로홍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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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하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에서 한국의 AI 기업 생태계가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모델, 데이터셋, 레시피, 라이브러리를 도입해 통신, 제조,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정부 주도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AI Foundation Model Project, K-AI 프로젝트) 등의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한국어, 문화, 실제 사용 사례를 반영한 데이터로 훈련된 현지 특화 AI 개발에 중점을 둔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훈련 레시피, 네모(NeMo)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풀스택 플랫폼을 통해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훈련부터 배포까지의 워크플로우를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을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은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심층 기술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공식 후원하며, 국내 AI 생태계를 글로벌 무대와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개발자와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내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기술 프로그램을 통해 GPU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모델 훈련, 최적화 기법 등 풀스택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SK Telecom), 업스테이지(Upstage), 엘리스 그룹(Elice Group), 모티프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등 4개 기업이 패널 토론에 참여해 한국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인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모든 페르소나는 완전히 합성된 데이터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정보(PII)를 전혀 포함하지 않아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을 준수하도록 설계됐다. @nvidia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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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프래그마타(PRAGMATA)’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몬길: 스타 다이브(MONGIL: STAR DIVE)’, ‘윈드로즈(Windrose)’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이다. 한편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공개… 4월 17일 출시 앞두고 패스 트레이싱·DLSS 지원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기지로 이끈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물질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루나필라멘트 연구 기지와 지구 간의 모든 통신이 끊기게 된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Diana)는 기지를 통제하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두 인물은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활용해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몰입감 높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가속,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향상, 엔비디아 리플렉스 최적화를 통해 ‘프래그마타’에서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게임 출시와 함께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제휴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스팀(Steam) 버전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프래그마타’의 위험한 우주정거장을 탐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올릴 수 있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결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RT 코어(RT Core)는 사실적이고 정밀한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구현해 게임 환경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더해져 시각적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보완하며, 이미지 품질을 더욱 높인다. 기술과 뛰어난 게임플레이의 결합은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프래그마타’는 올해 출시작 중 가장 높은 평균 리뷰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PC 버전은 탁월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기술 지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는 “‘프래그마타’는 올해 PC 출시작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게임타이런트(GameTyrant)는 “‘프래그마타’의 엔비디아 기술 도입은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디스트럭토이드(Destructoid)는 “‘프래그마타’는 캡콤이 지금까지 선보인 최고의 스토리처럼 느껴진다”고 전했으며, Wccf테크(Wccftech)는 “게임은 부드러운 성능과 함께 놀라운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넥서스(Gaming Nexus)는 “패스 트레이싱은 게임의 비주얼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 이주인 마사루(Masaru Ijuin)와 함께하는 ‘프래그마타’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RTX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뛰어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를 방문해 행사 대상 제품 목록과 전 세계 제휴 파트너사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프래그마타’를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4월 17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전에 공개되는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와 캡콤은 최소(Minimum), 권장(Recommended), 울트라(Ultra) 패스 트레이싱 사양과 요구사항을 공개하며 각 번들 GPU에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 수준을 제시했다. 4월 17일(현지시간) GeForce.com을 방문하면 ‘프래그마타’ 출시 관련 정보와 함께 게임에 최적화된 ‘프래그마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 발표, DLSS 4.5 지원 예정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은 사실적인 하드코어 전술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를 공식 발표했다.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인류 붕괴를 막고 분열된 세계를 하나의 기술·경제 체제로 통합한 강력한 조직 ‘코어(Core)’가 부상한 이후의 미래를 그린다. 수 세기에 걸쳐 코어는 태양계 개척, 첨단 바이오 기술, 그리고 전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조화·수익화·통제하는 글로벌 시스템 ‘코리(CORIE)’를 통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통제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 영향력이 분열되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혼돈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부상한다. 플레이어는 코어 시대의 일반 시민이자 생계를 유지하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렙엔트(RepEnt) 컨트롤러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의 복제본인 ‘프릴(Freel)’은 태양계 전역의 렙노드(Repnode) 기지에 원격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위치에서 자신의 복제 인간을 태양계 전역의 고위험 전투 지역으로 보내 계약을 수행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치명적인 전술적 교전에 참여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후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며, ‘프라임 배치 파운더스(Prime Batch Founders)’ 프로그램에 참여해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4월 16일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전 세계적으로 오컬트적 위협이 점점 더 노골적이고 기이해지고 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표면 자원이 고갈되자 거대 기업들은 미지의 해저로 눈을 돌리지만, 그곳에서 깨어날 고대의 공포를 알지 못한다. 나콘(Nacon)과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가 선보이는 러브크래프트(Lovecraft) 스타일 스릴러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발생한 광부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노아(Noah)가 된다. AI 동료 키(Key)의 도움을 받아 거대한 미로 감옥과 같은 고대 침몰 도시 ‘를리에(R’lyeh)’를 탐험하며, 크툴루가 초래한 광기를 견뎌야 한다. 그 중심에는 현실 인식을 뒤흔들 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를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해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스팀에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4월 1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아 2’ 4월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블리크밀(Bleakmill)과 헤드업(Headup)의 ‘인더스트리아 2’는 평행 차원에 고립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내러티브 FPS 모험 게임이다. 전작 ‘인더스트리아’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주인공 노라(Nora)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채 발이 묶인다. 기계로 세워진 벽 사이에 갇힌 그녀는 해안가의 버려진 예배당에서 홀로 살아간다. 적대적인 평행 차원에서 벗어나 1989년 동베를린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노라는 다시 인공지능 ‘아틀라스(ATLAS)’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제 노라는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통제 불가능한 AI를 탄생시킨 잘못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번 달 출시되는 ‘인더스트리아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기능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X까지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향상된 DLSS 프레임 생성 모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의 품질을 더욱 개선한다. 추가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해 장면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넷마블(Netmarble)의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Monster Taming)’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고품질 시네마틱 연출, 역동적인 실시간 전투, 3인 태그 배틀 시스템을 통해 빠른 액션과 전략적 팀 운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링 컬렉션(Monsterling Collection)’ 시스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할 수 있다. 몬스터링은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확장하는 데 활용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이 개선된다. ‘윈드로즈’ 얼리 액세스 공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윈드로즈’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Next Fest)’에서 8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데모를 체험하고, 150만 명 이상이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인기 생존 모험 게임이다. 해적의 황금기를 각색한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는 육지와 해상에서 건설과 제작을 수행하며 생존해 나간다. 플레이어는 ‘블랙비어드(Blackbeard)’에 맞서는 선장이 된다. 생존과 복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제국과 해적 파벌, 그리고 미지의 어두운 세력 간 갈등으로 확장된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간단한 거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정착지를 발전시킬 수 있다. NPC를 영입해 생산과 수집 효율을 높이고, 선박과 육지를 오가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윈드로즈’는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최대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에서 ‘프리셋 B(Preset B)’를 활성화하면 DLSS 프레임 생성,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AI 모델이 향상되며 UI 요소 렌더링이 개선된다. DLSS 슈퍼 레졸루션 역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nvidia
브로홍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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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서울서 진행…기술 마스터클래스, 48시간 해커톤 운영 GTC 2026 인기 데모 ‘빌드 어 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서 진행 참가자에 AI 에이전트 제작 기회 제공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GTC에서만 진행되던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자리로, 국내 AI 개발자와 연구자,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기술 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소버린 AI에 대한 논의와 실습 중심의 혁신 활동이 이틀간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국가와 산업계는 현지 언어, 방언,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자체 데이터 기반 AI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과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는 필수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커뮤니티가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 팀의 실용적인 인사이트와 기술적 '연구 노트'를 직접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엔비디아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의 기조연설 '연구자를 위한 툴킷: 오픈 모델, 데이터셋, 기술(The Researcher’s Toolkit: Open Models, Datasets, and Techniques)'로 시작된다. 그는 연구자들이 네모트론 제품군을 활용해 맞춤형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훈련하고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이후 엔비디아 주요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추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심층 기술 세션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공개 연구를 위한 AI 훈련 데이터의 합성과 확장부터 효율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강화 학습, 정렬,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추론에 이르기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를 예정이다. 또한 국내 AI 생태계와 글로벌 기술 인사이트를 연결해 지역 혁신을 도모하는 특별 패널 세션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중 동시에 진행되는 네모트론 해커톤은 혁신가들이 엔비디아 아키텍트들과 함께 프런티어 모델을 구축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에이전틱 시스템(트랙 A), 도메인 특화 네모트론 모델(트랙 B), SDG를 위한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트랙 C) 등 세 가지 트랙에서 경쟁하며, 48시간의 집중 스프린트를 통해 AI의 한계에 도전한다. 최종 우승자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GTC 2026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실습형 AI 에이전트 구축 데모 ‘빌드 어 클로(Build-a-Claw)’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네모트론 모델을 활용해 자신만의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시연과 개발자 혁신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마포의 공간 후원으로 해당 장소에서 개최하며, 자세한 정보 확인과 참가 신청은 현재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nvidia
대장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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