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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포스(GeForce) GTX 10 시리즈 GPU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출시된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엔비디아 파스칼(NVIDIA Pascal) 아키텍처 기반의 첫 게이밍 GPU인 지포스 GTX 1080을 앞세운 제품군이다.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PC 게이밍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시리즈 대표 모델인 지포스 GTX 1080은 미국 텍사스(Texas) 주 오스틴(Austin)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 16nm 핀펫(fin field-effect transistor, FinFET) 공정과 8GB GDDR5X 메모리를 탑재한 GTX 1080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가상현실 사용자들에게 한 세대 진화한 성능 경험을 제공했다. 당시 출시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함께 지포스 GTX 1080에서 벌칸(Vulkan) 그래픽 API로 실행되는 ‘둠(DOOM)’ 데모를 선보였다. 해당 데모는 최대 200 FPS 성능을 구현했으며, 빠른 움직임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으로 전 세계 PC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었다. 새로운 게이밍 시대를 열다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둠’의 강렬한 액션부터 ‘철권 7(TEKKEN 7)’의 시네마틱 격투,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의 오픈 월드 판타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PC 대작을 지원하며 PC 게이밍의 새 시대를 열었다. 그중 ‘둠’의 출시 데모는 파스칼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자리잡았다. 해당 데모는 지포스 GTX 1080에서 벌칸 기술로 구현된 빠르고 부드러운 게임플레이와 역동적인 전투 장면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엔비디아는 ‘철권 7’의 PC 버전 출시에 앞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공개하며, 장수 격투 게임 시리즈를 출시 첫날부터 최적화된 환경으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게임 레디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와치 독스 2(Watch Dogs 2)’, ‘기어스 오브 워 4(Gears of War 4)’, ‘마피아 3(Mafia III)’ 등 주요 타이틀을 출시 시점에 맞춰 지원했다. 한편 ‘배틀필드 1(Battlefield 1)’, ‘기어스 오브 워 4’, ‘타이탄폴 2(Titanfall 2)’, ‘와치 독스 2’, ‘마피아 3’,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Mirror’s Edge Catalyst)’,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Tom Clancy’s The Division)’ 등 다양한 PC 게임들이 출시되며 파스칼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지포스 개러지와 PC 빌드 문화를 이끌다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PC 빌드와 모드, 커스텀 PC를 소개하는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 프로젝트의 초기 성장에도 기여했다. 대표 사례로는 ‘BS Mods’와 협업으로 제작된 지포스 GTX 1080 H-타워(H-Tower) 빌드가 있다. 해당 시스템은 지포스 GTX 1080 GPU를 스케일러블 링크 인터페이스(Scalable Link Interface, SLI)로 구성하고, 기계식 인윈(InWin) H-타워 섀시와 결합해 내부 하드웨어가 드러나는 형태로 설계됐다. 이는 파스칼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PC 빌드로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닛산 스카이라인 GT-R(NISSAN Skyline GT-R) 빌드와 탱크 빌드, PUBG 빌드 등 다양한 지포스 개러지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출시 10주년 기념 캠페인 엔비디아는 이번 출시 10주년을 맞아 소셜 채널과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기념 콘텐츠를 공개하며, GTX 10 시리즈의 역사와 PC 게이밍에 미친 영향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nvidia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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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에서 리드텍 제품군 소개 리드텍 국내 공식 파트너사 자격으로 주요 협력사 부스 내 엔비디아 라인업 지원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 2026에 글로벌 그래픽카드 제조사 리드텍의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용 GPU 라인업을 파트너사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서버 및 시스템 솔루션 파트너사들의 전시 공간에 리드텍의 제품과 홍보물을 지원하는 협력 형태로 진행되었다. 서린씨앤아이의 리드텍 엔비디아 라인업은 각 파트너사의 전시 목적과 형태에 맞춰 제공되었다. 커스텀 수랭 PC 및 서버 제작 전문 업체인 영재컴퓨터 부스에는 실제 시스템 적용 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 GPU 실물과 관련 카탈로그가 함께 배치되었으며 하드웨어 솔루션 전문 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와 수랭식 서버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치쓰리솔루션 부스에는 실물 대신 리드텍 엔비디아 라인업의 상세 제원이 기재된 전용 팜플렛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파트너사 부스를 통해 소개된 핵심 제품은 엔비디아 RTX 프로 블랙웰 시리즈다. 해당 제품군은 과거 쿼드로 명칭으로 분류되던 전문가용 그래픽카드의 최신 아키텍처 적용 라인업이다. 고연산 인공지능 추론 및 딥러닝 모델링 대규모 데이터 센터 환경에 특화된 연산 능력을 갖춘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 전용 GPU로 다양한 산업용 랙마운트 시스템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 2026을 통해 파트너사 부스에서 소개된 리드텍의 엔비디아 RTX 프로 블랙웰 및 관련 전문가용 라인업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수입 및 유통이 진행되며 기업 및 연구소 등에서 해당 제품을 도입할 경우 제조사인 리드텍과 서린씨앤아이가 규정하는 공식 보증 기준에 따라 정규 사후 보증 서비스를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seorincni @nvidia @micronics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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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기대작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새로운 정보도 공개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10월 6일 글로벌 출시, 지포스 RTX PC·노트북에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때 각기 다른 물리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다양한 리펄서(repulsor) 차량을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PvP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10월 6일(현지 시간)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PC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DLSS 4.5를 기본 지원하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포함된다. 또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의 고해상도 비주얼은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루멘(Lumen) 조명으로 더욱 향상되며,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으로 한층 정교해진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은 EA 앱(EA App),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Steam)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 시 리펄서 차량 리버리(Livery)와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 배너(Player Banner) 등 총 2종의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을 구매할 경우 다음 콘텐츠도 제공된다. - 코르 사룬(Kor Sarun): 다크 X 랜드스피더(Darc X landspeeder) - 코르 사룬: 시자 T 스피더 바이크(Ciza T speeder bike) - 코르 사룬: 락 S 스킴 스피더(Rac S skim speeder) - 디럭스 아케이드 이벤트(Deluxe Arcade Events): 상기 차량 3종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3개의 아케이드 이벤트 - 디럭스 리버리 팩(Deluxe Livery Pack): 나부 N-1 스타파이터(Naboo N-1 Starfighter)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플레이어가 보유한 모든 스피더에 적용 가능 - 디럭스 플레이어 배너 팩(Deluxe Player Banner Pack):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문양과 배경 - 디지털 아트 북(Digital Art Book): 퓨즈 게임즈(Fuse Games) 개발 팀이 제작한 미공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캐릭터, 차량, 지역 아트워크 80페이지 수록 RTX로 강화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6일 출시를 앞두고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DLSS 4.5 적용 게임플레이 신규 공개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을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와 개발사 IO 인터랙티브의 기술 협업을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최고 수준의 시네마틱 디테일과 매우 빠른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경험하고,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화질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서 개발 단계에 있는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품질이 향상됐다. 패스 트레이싱이 적용된 게임플레이는 GeForce.com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애즈 디스코’, DLSS 지원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의 ‘데드 애즈 디스코’는 몰락한 스타 찰리 디스코(Charlie Disco)가 다시 무대에 오를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과거 밴드 동료이자 음악계의 전설인 ‘아이돌(Idols)’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으로 가득한 격투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각 곡의 리듬에 맞춰 전개되는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며, 음악과 명성, 배신으로 무너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공격과 회피, 제압은 음악에 맞춰 정확하게 수행해야 하며, 각 아이돌의 음악적 특성을 통달하면 새로운 능력과 기술, 춤 동작을 해금할 수 있다. ‘데드 애즈 디스코’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루멘 조명이 적용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가 감소해 비트 기반 게임플레이에서 타이밍을 맞추기가 더욱 수월해진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Conan Exiles Enhanced)’는 출시 이후 8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대폭 향상된 비주얼과 성능, 최신 렌더링 기술이 제공되며, 이번 업데이트는 코난(Conan) 세계관의 잔혹한 환경을 재정비해 신규 플레이어와 기존 팬 모두에게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타 섬(Isle of Siptah)’ 확장팩을 보유한 플레이어는 처음으로 추방자의 땅(Exiled Lands)과 시타 섬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두 지역은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통합되며, 게임 시작 시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지역을 모두 탐험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 시에는 모든 서버가 두 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며, ‘시타 섬’ 확장팩 보유 플레이어의 플레이 가능 영역이 크게 확장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게임을 리마스터했다. 루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Lumen Global Illumination)은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조명을 구현하며, 나나이트 지오메트리(Nanite Geometry)는 지형의 디테일과 표현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버추얼 섀도우 맵(Virtual Shadow Maps)은 전반적인 그림자 충실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가 줄어들어 보다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코난 엑자일’ 스팀 플레이어는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로 자동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기존 언리얼 엔진 4 버전은 스팀 라이브러리의 ‘속성(Properties)’ 메뉴를 통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와 캐릭터, 기타 콘텐츠 이전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DLSS 4.5·RTX·언리얼 엔진 5로 AI 기반 게임 개발 가속 이제 게임 개발자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엔비디아 슈퍼 레졸루션을 포함한 엔비디아 DLSS 4.5를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통합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DLSS 4.5를 공개했다.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AI 기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이미지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DLSS 4.5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업데이트된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를 도입해,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미 빠르게 채택된 DLSS 4를 기반으로 한다. DLSS 4는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꼽히며, 현재 DLSS 기술은 700개 이상의 게임과 앱에서 사용되고 있다.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를 포함한 DLSS 4.5 SDK와 함께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현재 개발자에게 공개됐다. 스트림라인(Streamline)에서 구축된 이 SDK는 DLSS 기능 전반에 걸쳐 일관된 통합 경로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레이 리컨스트럭션이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같은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된 API, 문서, 샘플 코드는 통합 시간을 단축하고 신규·기존 프로젝트 모두에 DLSS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RTX용 텐서RT로 언리얼 엔진 NNE에서 AI 워크로드 가속 RTX용 텐서RT(TensorRT for RTX) 플러그인은 언리얼 엔진의 NNE를 위한 런타임을 제공하며,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반에 걸친 RTX GPU를 활용해 렌더링, 언어, 음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가속하면서도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 높은 성능을 유지한다. 실제 환경에서는 다이렉트ML(DirectML) 기반 접근 방식 대비 1.5배의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응성이 뛰어난 AI 기반 기능을 게임과 인터랙티브 경험에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은 지금 바로 활용 가능하다. 모션 생성을 위한 엔비디아 키모도 엔비디아 키모도(Kimodo)는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품질 인간 모션 생성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운동학(kinematic) 기반 모션 생성 모델로 설계된 키모도는 텍스트, 키프레임, 궤적 제한과 같은 간단한 입력만으로 사실적인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생성한다. 대규모 고품질 3D 모션 캡처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자연스럽고 물리적으로 타당한 움직임을 생성하면서도 개발자의 입력과 제어에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키모도는 게임 개발자에게 보다 확장 가능한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애니메이션 클립을 직접 제작하거나 캡처에만 의존하는 대신, 모션 데이터를 생성해 동작을 프로토타이핑하거나 변형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사이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시간을 줄이고 캐릭터 움직임의 다양성을 확장하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시스템과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키모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컴피UI를 활용한 사전 제작 에셋 생성 오늘날 게임 개발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형식의 사전 제작 에셋을 대량으로 생성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러한 작업을 가속한다. 과거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과정을 반복 가능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는 한편, 창의적인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컴피UI(ComfyUI)는 모든 엔비디아 RTX GPU 환경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오픈소스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 비디오 합성, 3D 오브젝트 생성, 언어 모델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클라우드 의존 없이 워크스테이션 내부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GTC 2026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 ‘컴피UI 활용 디자인·시각화를 위한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구축(Create Generative AI Workflows for Design and Visualization in ComfyUI)’에서 다뤄진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크리에이터 툴킷(GenAI Creator Toolkit)의 3가지 실전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 워크플로우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16GB 이상의 VRAM을 갖춘 모든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해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 환경에서 작동한다. RTX 뉴럴 렌더링·AI 분야 최신 세션 확인하기 엔비디아는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Festival of Gaming)과 GTC 2026에서 RTX 뉴럴 렌더링과 AI가 이끄는 차세대 게임 혁신을 주제로 12개 이상의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다. - ‘혁신과 RTX 발전 선도(Driving Innovation and RTX Advances)’, 존 스피처(John Spitzer) 개발자·성능 기술 부문 부사장 - ‘패스 트레이싱의 미래 | 모범 사례, 최적화, 향후 표준(The Future of Path Tracing | Best Practices, Optimizations & Future Standards)’ - ‘언리얼 엔진 5를 위한 신규 RTX 업데이트(What’s New in RTX for Unreal Engine 5)’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래그마타’의 RE 엔진 기반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Real-Time Path Tracing in RE ENGINE for Resident Evil Requiem and PRAGMATA)’ - 고도 개발 가속: 커서를 활용한 빠른 패스 트레이싱 통합(Supercharging Godot Development: Rapid Path Tracing Integration with Cursor) 엔비디아 GDC, GTC 세션은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주제로 한 ‘엔비디아와 레벨 업(Level Up with NVIDIA)’ 웨비나 녹화본이 공개됐다. 이 웨비나는 언리얼 엔진 5.7.2 엔비디아 RTX 브랜치(RTX Branch)의 최신 업데이트를 다룬다. 또한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포함한 새로운 기능과 RTX 기술 활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와 이미지 품질 개선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GDC 현장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과 ‘언리얼 엔진 5에서의 RTX 렌더링 현황(State of RTX Rendering in Unreal Engine 5)’ 발표도 함께 공개됐다. @nvidia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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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하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에서 한국의 AI 기업 생태계가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모델, 데이터셋, 레시피, 라이브러리를 도입해 통신, 제조,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정부 주도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AI Foundation Model Project, K-AI 프로젝트) 등의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한국어, 문화, 실제 사용 사례를 반영한 데이터로 훈련된 현지 특화 AI 개발에 중점을 둔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훈련 레시피, 네모(NeMo)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풀스택 플랫폼을 통해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훈련부터 배포까지의 워크플로우를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을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은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심층 기술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공식 후원하며, 국내 AI 생태계를 글로벌 무대와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개발자와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내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기술 프로그램을 통해 GPU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모델 훈련, 최적화 기법 등 풀스택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SK Telecom), 업스테이지(Upstage), 엘리스 그룹(Elice Group), 모티프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등 4개 기업이 패널 토론에 참여해 한국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인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모든 페르소나는 완전히 합성된 데이터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정보(PII)를 전혀 포함하지 않아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을 준수하도록 설계됐다. @nvidia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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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프래그마타(PRAGMATA)’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몬길: 스타 다이브(MONGIL: STAR DIVE)’, ‘윈드로즈(Windrose)’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이다. 한편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공개… 4월 17일 출시 앞두고 패스 트레이싱·DLSS 지원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기지로 이끈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물질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루나필라멘트 연구 기지와 지구 간의 모든 통신이 끊기게 된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Diana)는 기지를 통제하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두 인물은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활용해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몰입감 높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가속,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향상, 엔비디아 리플렉스 최적화를 통해 ‘프래그마타’에서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게임 출시와 함께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제휴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스팀(Steam) 버전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프래그마타’의 위험한 우주정거장을 탐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올릴 수 있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결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RT 코어(RT Core)는 사실적이고 정밀한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구현해 게임 환경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더해져 시각적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보완하며, 이미지 품질을 더욱 높인다. 기술과 뛰어난 게임플레이의 결합은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프래그마타’는 올해 출시작 중 가장 높은 평균 리뷰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PC 버전은 탁월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기술 지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는 “‘프래그마타’는 올해 PC 출시작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게임타이런트(GameTyrant)는 “‘프래그마타’의 엔비디아 기술 도입은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디스트럭토이드(Destructoid)는 “‘프래그마타’는 캡콤이 지금까지 선보인 최고의 스토리처럼 느껴진다”고 전했으며, Wccf테크(Wccftech)는 “게임은 부드러운 성능과 함께 놀라운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넥서스(Gaming Nexus)는 “패스 트레이싱은 게임의 비주얼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 이주인 마사루(Masaru Ijuin)와 함께하는 ‘프래그마타’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RTX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뛰어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를 방문해 행사 대상 제품 목록과 전 세계 제휴 파트너사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프래그마타’를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4월 17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전에 공개되는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와 캡콤은 최소(Minimum), 권장(Recommended), 울트라(Ultra) 패스 트레이싱 사양과 요구사항을 공개하며 각 번들 GPU에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 수준을 제시했다. 4월 17일(현지시간) GeForce.com을 방문하면 ‘프래그마타’ 출시 관련 정보와 함께 게임에 최적화된 ‘프래그마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 발표, DLSS 4.5 지원 예정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은 사실적인 하드코어 전술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를 공식 발표했다.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인류 붕괴를 막고 분열된 세계를 하나의 기술·경제 체제로 통합한 강력한 조직 ‘코어(Core)’가 부상한 이후의 미래를 그린다. 수 세기에 걸쳐 코어는 태양계 개척, 첨단 바이오 기술, 그리고 전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조화·수익화·통제하는 글로벌 시스템 ‘코리(CORIE)’를 통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통제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 영향력이 분열되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혼돈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부상한다. 플레이어는 코어 시대의 일반 시민이자 생계를 유지하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렙엔트(RepEnt) 컨트롤러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의 복제본인 ‘프릴(Freel)’은 태양계 전역의 렙노드(Repnode) 기지에 원격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위치에서 자신의 복제 인간을 태양계 전역의 고위험 전투 지역으로 보내 계약을 수행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치명적인 전술적 교전에 참여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후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며, ‘프라임 배치 파운더스(Prime Batch Founders)’ 프로그램에 참여해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4월 16일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전 세계적으로 오컬트적 위협이 점점 더 노골적이고 기이해지고 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표면 자원이 고갈되자 거대 기업들은 미지의 해저로 눈을 돌리지만, 그곳에서 깨어날 고대의 공포를 알지 못한다. 나콘(Nacon)과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가 선보이는 러브크래프트(Lovecraft) 스타일 스릴러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발생한 광부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노아(Noah)가 된다. AI 동료 키(Key)의 도움을 받아 거대한 미로 감옥과 같은 고대 침몰 도시 ‘를리에(R’lyeh)’를 탐험하며, 크툴루가 초래한 광기를 견뎌야 한다. 그 중심에는 현실 인식을 뒤흔들 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를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해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스팀에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4월 1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아 2’ 4월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블리크밀(Bleakmill)과 헤드업(Headup)의 ‘인더스트리아 2’는 평행 차원에 고립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내러티브 FPS 모험 게임이다. 전작 ‘인더스트리아’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주인공 노라(Nora)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채 발이 묶인다. 기계로 세워진 벽 사이에 갇힌 그녀는 해안가의 버려진 예배당에서 홀로 살아간다. 적대적인 평행 차원에서 벗어나 1989년 동베를린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노라는 다시 인공지능 ‘아틀라스(ATLAS)’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제 노라는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통제 불가능한 AI를 탄생시킨 잘못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번 달 출시되는 ‘인더스트리아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기능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X까지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향상된 DLSS 프레임 생성 모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의 품질을 더욱 개선한다. 추가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해 장면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넷마블(Netmarble)의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Monster Taming)’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고품질 시네마틱 연출, 역동적인 실시간 전투, 3인 태그 배틀 시스템을 통해 빠른 액션과 전략적 팀 운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링 컬렉션(Monsterling Collection)’ 시스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할 수 있다. 몬스터링은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확장하는 데 활용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이 개선된다. ‘윈드로즈’ 얼리 액세스 공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윈드로즈’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Next Fest)’에서 8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데모를 체험하고, 150만 명 이상이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인기 생존 모험 게임이다. 해적의 황금기를 각색한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는 육지와 해상에서 건설과 제작을 수행하며 생존해 나간다. 플레이어는 ‘블랙비어드(Blackbeard)’에 맞서는 선장이 된다. 생존과 복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제국과 해적 파벌, 그리고 미지의 어두운 세력 간 갈등으로 확장된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간단한 거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정착지를 발전시킬 수 있다. NPC를 영입해 생산과 수집 효율을 높이고, 선박과 육지를 오가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윈드로즈’는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최대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에서 ‘프리셋 B(Preset B)’를 활성화하면 DLSS 프레임 생성,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AI 모델이 향상되며 UI 요소 렌더링이 개선된다. DLSS 슈퍼 레졸루션 역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nvidia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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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서울서 진행…기술 마스터클래스, 48시간 해커톤 운영 GTC 2026 인기 데모 ‘빌드 어 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서 진행 참가자에 AI 에이전트 제작 기회 제공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GTC에서만 진행되던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자리로, 국내 AI 개발자와 연구자,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기술 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소버린 AI에 대한 논의와 실습 중심의 혁신 활동이 이틀간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국가와 산업계는 현지 언어, 방언,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자체 데이터 기반 AI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과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는 필수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커뮤니티가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 팀의 실용적인 인사이트와 기술적 '연구 노트'를 직접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엔비디아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의 기조연설 '연구자를 위한 툴킷: 오픈 모델, 데이터셋, 기술(The Researcher’s Toolkit: Open Models, Datasets, and Techniques)'로 시작된다. 그는 연구자들이 네모트론 제품군을 활용해 맞춤형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훈련하고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이후 엔비디아 주요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추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심층 기술 세션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공개 연구를 위한 AI 훈련 데이터의 합성과 확장부터 효율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강화 학습, 정렬,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추론에 이르기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를 예정이다. 또한 국내 AI 생태계와 글로벌 기술 인사이트를 연결해 지역 혁신을 도모하는 특별 패널 세션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중 동시에 진행되는 네모트론 해커톤은 혁신가들이 엔비디아 아키텍트들과 함께 프런티어 모델을 구축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에이전틱 시스템(트랙 A), 도메인 특화 네모트론 모델(트랙 B), SDG를 위한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트랙 C) 등 세 가지 트랙에서 경쟁하며, 48시간의 집중 스프린트를 통해 AI의 한계에 도전한다. 최종 우승자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GTC 2026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실습형 AI 에이전트 구축 데모 ‘빌드 어 클로(Build-a-Claw)’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네모트론 모델을 활용해 자신만의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시연과 개발자 혁신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마포의 공간 후원으로 해당 장소에서 개최하며, 자세한 정보 확인과 참가 신청은 현재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nvidia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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