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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시대의 두뇌를 설계해, 그래픽과 컴퓨팅의 한계를 돌파하는 엔비디아!
HWiNFO에 AMD 라데온(Radeon) 그래픽카드의 VRAM 칩별 온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된다. 앞서 엔비디아 RTX 시리즈에서 개별 메모리 온도 측정을 지원한 데 이어 AMD GPU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면서 그래픽카드 발열 진단 환경이 한층 정교해질 전망이다. 하드웨어 모니터링 유틸리티 HWiNFO의 차기 버전에는 AMD Navi 아키텍처 기반 GPU를 위한 'Per-Chip VRAM Temperature Monitoring'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내용은 HWiNFO 변경 내역을 통해 확인됐다. 공식 문서에서는 구체적인 GPU 세대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Navi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라데온 RX 5000과 RX 6000, RX 7000, RX 9000 시리즈 대부분이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HWiNFO는 VRAM 전체에서 가장 높은 온도(Hotspot)만 표시했다. 하지만 업데이트 되는 버전은 각 GDDR6 메모리 패키지에 탑재된 온도 센서를 개별적으로 읽어들여 칩별 온도를 독립적으로 표시한다. 이를 통해 메모리 모듈 간 온도 편차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 RDNA 4 기반 라데온 RX 9000 시리즈는 GDDR6 메모리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메모리 칩마다 히트싱크 접촉 압력과 서멀패드 두께, PCB 레이아웃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특정 메모리만 과열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기존처럼 최고 온도만 표시하는 방식으로는 어떤 메모리 칩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지만, 개별 센서 모니터링이 가능해지면 발열 원인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최근 엔비디아 GPU에서도 먼저 적용됐다. 앞서 커뮤니티 개발자들은 RTX 30과 RTX 40 시리즈의 GDDR6X, RTX 50 시리즈의 GDDR7 메모리에서 개별 온도 센서를 활성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HWiNFO와 MSI 애프터버너 등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해당 기능을 반영했다. 뒤이어 AMD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 것이 달라진 변화다. 칩별 온도 모니터링은 정보 모니터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모듈마다 열 분포가 균일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특정 칩만 과열될 경우 메모리 오류나 성능 저하, 장기적인 신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개별 온도 정보를 활용하면 서멀패드 교체나 두께 조정, 워터블록 장착 이후의 냉각 효과도 보다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다. 신규 버전의 HWiNFO 업데이트에는 엔비디아 GDDR6X·GDDR7 기반 GPU의 칩별 VRAM 온도 지원이 추가되며, 최근 출시된 라데온 RX 9050에 대한 하드웨어 데이터베이스 지원도 포함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는 GPU 냉각 기술이 발전할수록 평균 온도보다 GPU Hotspot과 VRAM 칩별 온도처럼 세분화된 텔레메트리(Telemetry)가 실제 성능과 신뢰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업데이트 역시 하드웨어 마니아와 오버클러커뿐 아니라 GPU 유지보수와 튜닝 환경 전반에 활용도가 높을 전망이다. @nvidia @amd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5
대장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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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안전과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의 출범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창립 회원사들은 책임 있는 AI 활용과 신뢰도 향상을 지원하는 개방형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와 보안 도구를 공동 개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세계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다. 기술을 전문가 커뮤니티가 자유롭게 활용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금융 서비스, 제조, 통신, 정부와 인터넷 서비스 전반을 뒷받침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3대 수혜 분야 중 하나다.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아크리테스(Akrites) 이니셔티브와 오픈SSF(OpenSSF) 커뮤니티의 활동을 기반으로 기반으로 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개방형 기술을 활용해 취약점을 해결하고 공개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를 위한 공동의 기반을 마련했듯, 미국과 파트너 국가들은 이제 AI 보안과 관련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인프라를 보호하는 방어 체계를 소수의 불투명한 시스템 안에 둘 것인지, 아니면 모든 보안 담당자가 검토하고 조정하며 배포할 수 있는 개방형 모델과 하네스, 도구를 기반으로 구축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개방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특히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개방형 모델과 개방형 하네스는 필수적이다. 방어 역량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보안 담당자를 위한 투명성을 높이며,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사이버 방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맞춤화와 현지화가 가능한 제어 기능을 통해 최첨단 폐쇄형 모델을 보완한다. 오픈소스는 단일 장애점 없이 커뮤니티가 주도하고 각 조직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대규모 분산형 방어 체계를 가능하게 한다. 개방형 모델도 다른 강력한 기술과 마찬가지로 악용될 수 있다. 여기에는 안전장치를 약화하거나 기능을 사이버 공격에 전용하려는 시도도 포함된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개방형 시스템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첨단 AI가 배포되는 모든 환경에서 관리돼야 한다. 최근 발생한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보안 사고는 사이버 보안 담당자에게 자체 방어를 위한 개방형 최첨단 에이전틱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 당시 공격자와 방어자를 구분하지 못한 폐쇄형 AI 도구가 필수적인 포렌식 분석을 차단하자, 허깅페이스는 자체 인프라에서 오픈 웨이트 GLM 5.2 모델을 실행해 1만7,000건 이상의 활동을 분석하고 침입을 차단했다. 이 사건은 실질적인 사실을 보여줬다. 보안 담당자가 첨단 AI를 직접 검토하고 조정하며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할 수 없다면,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한 바로 그 순간에 대응 역량이 제한될 수 있다. 기업과 국가는 핵심 산업이 멀티벤더 생태계 전반에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단일 장애점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개방형 최첨단 방어 도구와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사명은 전 세계 보안 담당자들이 신뢰하고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개방형 최첨단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재단과 AI 연구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참여사에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어도비(Adobe), 케이던스(Cadence), 캐피털 원(Capital One), 시스코(Cisco), 클라우데라(Cloudera),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그니션(Cognition),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도어대시(DoorDash), 엘라스틱(Elastic), HPE, 허깅페이스, IBM, 랭체인(LangChain), 리눅스 재단,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네이버(NAVER), 넷앱(NetApp),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 오픈클로(OpenClaw), 팔란티어(Palantir),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레드햇(Red Hat), 리플렉션 AI(Reflection AI),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SK텔레콤, 서비스나우(ServiceNow), 지멘스(Siemens),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스페이스XAI(SpacexAI), 시놉시스(Synopsys), 싱킹 머신스 랩(Thinking Machines Lab), 트렌드AI(TrendAI) 등이 포함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와 에이전트를 보호하기 위한 개방형 기술과 기법, 도구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연합체다. 일각에서는 개방형 모델이 사이버 공격에 악용되거나 가드레일을 제거하도록 수정될 수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안전성이 낮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위험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폐쇄형 시스템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단순히 모델 가중치를 비공개로 유지한다고 해서 공격자가 강력한 AI를 확보하거나 악용하려는 시도까지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대응은 보안 담당자가 강력한 개방형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 개방성과 함께 강력한 안전장치, 악의적 사용을 금지하는 명확한 규칙, 엄격한 평가와 신속한 취약점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사이버 보안에서 더 안전한 방향은 더 많은 보안 담당자가 사회가 의존하는 시스템을 시험하고 검증하며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안 담당자에게는 최첨단 폐쇄형 모델과 최첨단 개방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며, 두 모델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업무에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하고, 보안상 필요한 모든 환경에서 투명성과 맞춤화, 소버린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 개방형 연구로 사이버 보안과 AI 안전 강화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언어 모델이 아니다. 모델과 하네스, 가드레일로 구성된 복잡한 시스템이다. 실질적인 AI 안전과 보안은 모델 가중치가 공개됐는지 또는 비공개됐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아이덴티티, 권한, 하네스, 가드레일, 로그와 평가 등 전체 에이전트 스택에 의해 좌우된다. 개방형 하네스와 도구를 활용하면 더 많은 보안 담당자가 이러한 제어 체계를 보다 쉽게 검토하고 테스트하며 개선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사이버 보안 도구와 기술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 개방형 모델과 모델 가중치, 데이터, 새로운 에이전트 하네스 연구를 제공한다. 새로운 오픈소스 엔비디아 랩스 객체 지향 에이전트(NVIDIA Labs Object-Oriented Agent, NOOA) 프로젝트도 현재 깃허브(GitHub)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 하네스에서 고급 AI 안전 기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NOOA 연구 프레임워크는 하네스가 모델과 더욱 효과적으로 통합되도록 지원해 에이전트의 행동을 보다 쉽게 테스트하고 추적, 감사,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얼라이언스 참여사들은 아이덴티티와 격리부터 안전한 모델 형식, 멀티모델 스캐닝과 보안 코딩 워크플로우에 이르는 개방형 에이전트 방어 스택을 구축하고 있다. HPE는 SPIFFE/SPIRE에 기여하고 있다. SPIFFE/SPIRE는 AI 에이전트와 서비스의 신원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 프레임워크 표준과 방식을 마련해, 승인된 워크로드만 통신하고 엔터프라이즈 자원에 접근하도록 지원한다. 허깅페이스는 AI 모델 가중치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형식인 세이프텐서(Safetensors)를 파이토치 재단(PyTorch Foundation)에 제공했다. 세이프텐서는 투명성을 제공하며 원격 코드 실행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제공한다. IBM과 레드햇의 라이트웰(Lightwell)은 디지털 서명된 패치를 통해 오픈소스 공급망 전반으로 보안을 확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DASH 멀티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는 여러 전문 AI 에이전트를 조정해 실제로 악용 가능한 버그를 발견하고, 토론하며, 입증한다. 스페이스XAI는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능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터미널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인 그록 빌드(Grok Buil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또한 개발자와 연구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그록 모델 제품군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에 대한 제언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이 AI 안전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는 개방형 모델과 하네스, 보안 도구를 AI와 사이버 보안 정책의 위험 요소가 아닌 방어 자산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첨단 개방형 AI 시스템을 일괄적으로 제한하면 방어 역량이 약화되고, 소수의 폐쇄형 제공업체에 권한과 의존도, 취약성이 집중될 위험이 있다. 기업과 정부는 과거 세대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투자했던 것처럼 데이터세트, 평가 프레임워크, 공격 시뮬레이터와 레드팀 도구 등 AI 방어를 위한 공동의 개방형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 함께 만들어야 할 미래 AI 에이전트 시대는 회복탄력성과 공동의 보안을 강화하는 시대가 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개방형 보안 AI 시스템은 보안 담당자에게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고, 경쟁을 강화하며, 기술 리더십을 확대하고, 이 혁신적인 기술의 안전과 보안이 모두를 위해 개방된 환경에서 구축되도록 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는 기밀성만으로 안전이 보장된다고 가정해서는 확보할 수 없다. 철저한 검증을 견딜 만큼 강력하고, 개선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며, 모든 보안 커뮤니티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을 만큼 개방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는 함께 만들어갈 가치가 있는 미래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정부와 산업계, 연구자들이 AI 시대를 함께 보호하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 @nvidia
브로홍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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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Halo: Campaign Evolved)'가 DLSS 지원과 함께 공개되며, 이어서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와 ‘커세어 코브(Corsair Cove)’가 출시된다. 또한 현재 플레이 가능한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팰월드 1.0(Palworld 1.0)',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Killing Floor 3 - Operation: Shadow Hunter)'는 모두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행사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코드와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s)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Discord Nitro) 3개월 구독권도 선착순 제공된다.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DLSS 지원 7월 23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가 이번 주 공식 출시된다. 장르를 대표하는 이전작 '헤일로: 전쟁의 서막(Halo: Combat Evolved)' 캠페인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더욱 풍성하게 확장했으며,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해내는 여정을 나서게 된다. 고해상도 비주얼과 향상된 시네마틱 연출, 개선된 게임플레이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는 3개의 신규 미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욱 다양한 무기와 차량, 새로운 적, 그리고 게임플레이 변경 요소인 스컬(Skull)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해 마스터 치프(Master Chief)의 모험을 더욱 확장했다. 게임은 콘솔과 PC 간 원활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진행 상황 공유를 지원하며,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전설적인 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최대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스트폴 헌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신과 아우터 갓(Outer God) 사이에서 벌어진 거대 전쟁 이후, 모든 신들이 몰락했다. 신들의 피인 금빛 안개(Gyldenmist)는 대지를 잠식하는 힘으로 변해, 위버리치(Weavereach)를 뒤덮고 살아있는 존재들의 영혼을 왜곡해 광기와 끔찍한 변이를 일으켰다. 문명은 이제 폐허의 끝자락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난다. 바로 쓰러진 영웅을 되살리고 불멸의 육체를 부여하는 힘을 지닌 신비로운 인물 루(Dew)다. 다시 태어난 전사들은 길드헌터(Gyldhunter)라 불리며, 이들은 오염의 중심부로 향해 금빛 안개가 만들어낸 뒤틀린 생명체들과 맞서고, 세계의 무너진 운명의 거미줄(Web of Fate)을 회복하기 위해 길든블러드(Gyldenblod)를 수집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는다. 벨링 게임즈(Bellring Games)의 '미스트폴 헌터'는 익스트랙션(extraction) 장르 특유의 긴장감과 정교하고 유려한 액션 전투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용병(Mercenary), 소서러(Sorcerer), 블랙애로우(Blackarrow), 섀도우스트릭스(Shadowstrix), 시어(Seer), 위더드 나이트(Withered Knight) 등 서로 다른 6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각 클래스는 고유한 무기와 스킬,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혼자 사냥하거나 최대 2명의 동료와 팀을 이룰 수 있으며, 모든 원정은 높은 위험이 따르는 도전이다. 오염된 황무지의 괴물뿐 아니라 같은 전리품을 노리는 다른 길드헌터들도 적으로 등장한다. 패배하면 지금까지 획득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윈드레스트(Windrest) 캠프로 안전하게 귀환하려면 영역 곳곳에 숨겨진 탈출 지점을 찾아 '소울 오브 리턴(Soul of Return)'이라 불리는 종을 울려야 한다. 그러나 금빛 안개는 하나 이상의 탈출 경로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미스트폴 헌터’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포스 RTX GPU의 전용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를 활용해 '미스트폴 헌터'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구현할 수 있다. '커세어 코브' 7월 31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림빅 엔터테인먼트(Limbic Entertainment)와 후디드 호스(Hooded Horse)의 '커세어 코브'에서는 왕실의 해적 사냥꾼들이 바다를 장악하며 해적의 황금시대가 막을 내린다. 이제 플레이어는 해적의 시대를 지키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 새로운 도시 건설 게임에서는 절벽과 산 정상 등 지형의 제약 없이 도시를 건설하고, 넓은 거리와 높은 고도를 가로지르는 복잡한 생산망을 관리하며 색다른 건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망원경부터 대포까지 다양한 물자를 생산하고, 선원들을 무장시킨 뒤 강력한 함선을 건조해 바다로 나아가 왕실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 수 없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섬을 습격하고 약탈하는 동시에, 미지의 땅을 탐험하며 위대한 보물과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세력이 커지는 과정에서 선원들의 사기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다. 해적기를 바다 위에 계속 휘날리기 위해서는 수천 명의 해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커세어 코브'는 7월 3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최대 4X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엔비디아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지포스 리워드,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구독권 선착순 증정 디스코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억 명을 넘는 대규모 게이밍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매달 총 19억 시간 동안 PC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리워드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앱에서 리워드를 교환하면 HD 스트리밍, 커스텀 이모지, 대용량 파일 업로드, 서버 부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코드 니트로 리워드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이상 GPU를 탑재한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포스 게이머를 대상으로 증정된다. 엔비디아 앱에 로그인한 사용자 가운데, 최근 12개월 이내 디스코드 니트로를 구독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엔비디아 앱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해 최신 지포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지포스 서머 나이츠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커스텀 GPU 증정 7월 한 달간 진행된 지포스 서머 나이츠 행사는 최신 #RTXOn PC 게임을 집중 조명하며, 지포스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매주 새로운 추천 타이틀을 소개하고,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각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주간의 마지막에는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이 커뮤니티와 함께 추천 게임을 라이브로 플레이한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면 경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주에는 인기 기대작 '컨트롤 레조넌트'를 집중 조명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9월 24일(현지 시간)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될 예정이다. 레메디(Remedy)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한층 향상된 그래픽 충실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작 주인공 제시(Jesse)의 남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내세워 초자연적인 근접 전투를 선보인다. 출시를 앞둔 '컨트롤 레조넌트'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컨트롤 레조넌트' 사전 구매 게임 코드와 '컨트롤 레조넌트'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응모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지포스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지정 게시물에 답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제이콥 프리먼의 라이브 방송은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팰월드 1.0',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선풍적 인기를 얻은 '팰월드'는 치열한 전투와 몬스터 수집, 깊이 있는 기지 건설 요소를 하나의 경험으로 결합한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성에 힘입어 4,0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포켓페어(Pocketpair)의 방대한 세계를 탐험했으며, 최근 1.0 버전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했다. '팰월드'는 얼리 액세스 기간 DLSS를 지원해 왔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와 자원 채집, 건설을 더욱 높은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Tripwire Interactive)의 '킬링 플로어 3'는 전설적인 협동 액션 호러 FPS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작 '킬링 플로어 2'로부터 70년 후를 배경으로, 거대 기업 호자인(Horzine)은 생체 병기 '제드(Zed)' 군단을 만들어냈다. 이 괴물들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은 나이트폴(Nightfall)이라 불리는 반군 조직뿐이다. 플레이어는 나이트폴 특수요원으로 최대 5명의 팀원과 함께 황폐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누비며, 끝없이 몰려오는 제드를 막아내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궁극의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주 출시된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에서는 오일 리그(Oil Rig) 맵과 신규 건슬링거(Gunslinger) 특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무기와 보스, 커뮤니티가 요청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 사항, 팬들이 선호하는 난이도 레벨이 도입됐다. '킬링 플로어 3' 플레이어는 이미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슈퍼 레졸루션을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나콘(NACON)과 에이스 팀(ACE Team)의 협동 호러 게임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위험한 정글 깊숙이 숨겨진 전설 속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된다. 매번 원정을 떠나기 전 플레이어들은 범선에 모여 계약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나눈다. 대륙에 도착한 탐험가들은 범선 선장에게 바칠 보물과 자원을 찾아 나선다. 고대 요새와 과거 원정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새로운 출발 지점을 확보해 정글 깊숙한 곳까지 탐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그러나 정글에는 더욱 끔찍한 위험이 숨어 있다. 정글 깊숙이 들어갈수록 현실에 대한 인식은 점차 왜곡되고, 정신력이 한계에 이르게 된다. 시각과 청각을 교란하는 환영은 탐험가들의 판단을 흐려 임무를 위태롭게 하는 방해 행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죽음조차 안식을 의미하지 않는다. 쓰러진 동료는 오염된 모습으로 되살아나 아군을 공격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는 지난주 출시 이후 많은 플레이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성능과 이미지 충실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다운로드 가능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 '미스트폴 헌터' 등 DLSS 지원 기대작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여기에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 또는 GeForce.com을 통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610.88 WHQL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GeForce.com 드라이버 피드백 포럼(Driver Feedback Forum)에 자세한 보고서를 게시할 수 있다. 이 포럼을 활용하면 고객 지원 팀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보고된 문제의 경우, 여기에서 드라이버의 전체 수정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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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베라 CPU(NVIDIA Vera CPU)를 활용해 차세대 CPU와 GPU 설계를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케이던스(Cadence), 시놉시스(Synopsys)와 핵심 전자설계자동화(EDA)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초기 테스트에서 주요 검증·시뮬레이션 워크로드 성능이 최대 1.5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CPU와 GPU, AI 시스템이 정교해지면서 최신 칩 설계의 복잡성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업계 선도 기업인 케이던스, 시놉시스와 협력해 핵심 EDA 애플리케이션을 엔비디아 베라 CPU에 최적화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현재 차세대 CPU와 GPU 개발에 사용되는 EDA 워크플로우 전반에 베라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성능 CPU 아키텍처가 업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엔지니어링 워크로드를 가속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핵심 EDA 워크로드 가속 관건은 칩 개발 속도다. EDA 워크로드가 가속되면 이를 활용하는 산업 기술의 개발 속도도 함께 빨라질 수 있다. 시뮬레이션과 검증, 구현 기술은 반도체 개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칩이 제조 단계에 도달하기 훨씬 전부터 엔지니어들은 수년에 걸쳐 동작을 검증하고, 예외적인 상황을 파악하며, 수천 번의 반복 작업을 통해 설계를 개선한다. GPU와 AI가 칩 설계의 여러 영역을 가속화했지만, 일부 핵심 EDA 워크로드는 여전히 CPU 성능에 크게 의존한다. 로직 시뮬레이션과 정형 검증, 디지털 구현의 일부 작업은 높은 단일 코어 성능과 효율적인 메모리 시스템, 높은 전체 처리량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CPU 아키텍처는 엔지니어링 팀이 설계를 얼마나 빠르게 검증하고 대안을 탐색하며 제품 개발을 테이프아웃 단계까지 진행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케이던스·시놉시스 초기 테스트에서 성능 향상 확인 엔비디아의 초기 테스트에는 여러 주요 EDA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됐다. 테스트 결과는 베라가 최신 칩 설계에서 컴퓨팅 집약도가 가장 높은 두 단계의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일부 프로덕션급 워크플로우를 대상으로 한 초기 테스트에서도 고무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정형 검증 플랫폼인 케이던스 재스퍼(Jasper)는 스마트 프루프(Smart Proof) 기술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설계 주기 초기에 버그를 발견하고 수정하며 검증 생산성을 높인다. 시놉시스 VCS는 제조 전에 복잡한 칩 설계를 시뮬레이션하고 검증하는 고성능 기능 검증 솔루션이다. 두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에는 동일한 수의 코어가 사용됐다. 두 애플리케이션 모두 일부 워크로드에서 최대 1.5배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벤치마크 결과를 넘어, 향후 더욱 광범위한 워크플로우에서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양사와 긴밀히 협력해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링, 소프트웨어 최적화, 시스템 수준 튜닝을 진행하고 있다. 설계 프로세스 전반에 베라 도입 엔비디아는 차세대 엔비디아 프로세서 개발에 사용되는 EDA 워크플로우 전반에 베라를 도입하고 있다. 베라는 88개의 맞춤형 엔비디아 올림푸스(Olympus) CPU 코어와 고효율 LPDDR5X 메모리 서브시스템, 2세대 엔비디아 스케일러블 코히어런트 패브릭(NVIDIA Scalable Coherent Fabric)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까다로운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코어당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역량은 지연 시간에 민감한 작업과 컴퓨팅 팜 전반에서 수행되는 대규모 회귀 테스트가 혼합된 워크로드에 특히 중요하다. 실행 속도가 향상되면 개별 검증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처리량이 증가하면 엔지니어가 동일한 개발 기간 내에 더 많은 설계 대안을 평가하고 더 많은 검증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RTL에서 실리콘까지 프로세서의 아키텍처와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정의한 뒤, 엔지니어는 레지스터 전송 수준(RTL)에서 프로세서 동작의 상당 부분을 기술한다. 이후 여러 검증·구현 기술이 함께 작동해 해당 설계를 제조 가능한 실리콘으로 전환한다. 이러한 워크플로우는 로직 시뮬레이션과 정형 검증, 회귀 테스트, 디지털 구현을 아우른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기능을 검증하고 예외 상황을 파악하며 설계를 제조 가능한 실리콘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들 단계는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검증 처리량을 높이면 조직이 문제를 더 일찍 발견하고, 이후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이 큰 설계 반복 작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엔비디아 CPU로 차세대 엔비디아 칩 설계 엔비디아가 자체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 전반에 베라를 도입하는 것은 각 작업에 가장 적합한 컴퓨팅 아키텍처로 해당 워크로드를 가속한다는 더 광범위한 전략을 반영한다. EDA 분야에서 GPU와 AI는 다양한 알고리즘의 처리 속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고성능 CPU는 핵심 시뮬레이션과 검증, 구현 워크로드에 여전히 필수적이다. 이들은 함께 전체 설계 주기의 성능 향상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향후 엔비디아 리겔(Rigel) 코어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로사(Rosa) CPU를 통해 베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한편, CPU 로드맵 전반에서 주요 EDA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자사 CPU를 활용해 차세대 엔비디아 CPU와 GPU 설계를 지원함으로써 실리콘 설계와 소프트웨어 최적화, 시스템 엔지니어링 간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세대가 다음 세대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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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 비활성화됐던 GPU 핫스팟(Hotspot) 온도 측정 기능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복원됐다. 여기에 GDDR6·GDDR6X·GDDR7 메모리 칩별 온도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서 GPU 발열 진단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RTX 50 시리즈는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도입하며 성능과 AI 기능을 강화했지만, 이전 세대에서 제공되던 GPU 핫스팟 온도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GPU에는 평균 온도(Average Temperature) 외에도 다이 내부에서 가장 높은 온도를 측정하는 핫스팟 센서가 존재한다. 핫스팟 온도는 쿨러 장착 압력이나 서멀 인터페이스(TIM) 상태, 다이와 히트싱크의 밀착 정도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RTX 50 시리즈에서는 HWiNFO와 GPU-Z, MSI 애프터버너, HWMonitor 등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해당 정보를 읽을 수 없었다. 이는 센서가 제거된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공개 텔레메트리 인터페이스에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평균 GPU 온도만으로도 큰 문제가 없지만, 오버클러커와 하드웨어 튜닝 사용자에게는 중요한 정보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최근 개발자 'Paulo Games'는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드라이버 분석을 통해 핫스팟 센서 접근 방법을 찾아냈다. 이를 적용한 결과 RTX 50 시리즈에서도 실제 핫스팟 온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평균 GPU 온도가 80℃ 수준임에도 핫스팟은 100~110℃를 넘는 정황을 확인했다. 당시의 온도는 GPU의 열 스로틀링(Thermal Throttling)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테스트 과정에서는 서멀 인터페이스 재도포 후 핫스팟 온도가 약 107℃에서 100℃ 수준으로 낮아졌고, 성능과 동작 안정성도 함께 개선됐다. 직후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모니터링 기능이 복원되는 추세다. CPUID는 HWMonitor 1.65 버전에서 RTX 50 핫스팟 모니터링을 추가했으며, 초기 버전에서 보고된 일부 측정 오류는 1.65.1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했다. HWiNFO 등 다른 프로그램들도 관련 기능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개발자 커뮤니티도 팔을 걷어올렸다. 엔비디아 GPU에 탑재된 GDDR 메모리 칩마다 개별 온도 센서가 존재한다는 내용을 파악한 것. 기존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VRAM 전체에서 가장 높은 온도만 표시했지만, 메모리 칩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RTX 30과 RTX 40 시리즈의 GDDR6·GDDR6X는 물론, RTX 50 시리즈의 GDDR7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RTX 5090처럼 PCB 양면에 메모리 칩이 배치된 제품도 각각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칩별 온도 측정은 실제 튜닝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칩마다 히트싱크 압력과 서멀패드 두께, PCB 구조가 조금씩 달라 동일한 온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개별 온도를 확인하면 특정 메모리 칩만 과도하게 뜨거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서멀패드 교체나 수랭 워터블록 장착 효과도 보다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엔비디아 공식 지원이 아닌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임의 구현된 것이다. 향후 드라이버 변경에 따라 동작 방식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능 활용 시에는 사용 중인 모니터링 프로그램과 드라이버의 지원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6 @nvidia
대장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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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에서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을 활용해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로컬 환경에서 손쉽게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AI 시대를 위한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로,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을 활용하면 단 3단계로 설정을 완료하고 약 30분 만에 시스템을 실행할 수 있다. DGX 스테이션에서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은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오픈 모델,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스킬로 제공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 보안 런타임을 하나의 로컬 시스템에 통합한다. 이 과정에서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지 않다. 워크로드 규모가 확대되면 개발자는 여러 시스템을 연결해 동시에 더 많은 사용자와 에이전트, 더 큰 모델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엔지니어는 로컬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체 AI 인텔리전스를 직접 보유하고 운영할 수 있다. 모델, 에이전트, 도구로 구성된 전체 스택은 사용자의 자체 데이터와 지식을 활용해 맞춤화된 도메인 특화 ‘슈퍼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DGX 스테이션에서 제공되는 오픈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 스택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엔비디아 네모클로는 맞춤형 자율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오픈 블루프린트로, 모델과 하네스, 런타임을 하나로 제공해 전문 분야에 특화된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팀에 출발점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는 5,500억 파라미터 규모의 프론티어 오픈 모델로, DGX 스테이션 GB300 시스템에서 실행되도록 최적화됐다. 각 팀이 자체 도메인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모델 계층 역할을 한다. - 엔비디아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는 에이전트의 스킬을 물리 시뮬레이션과 3D 에셋 워크플로우까지 확장해 크리에이티브·엔지니어링 전문가에게 범용 에이전트 역량을 뛰어넘는 도구를 제공한다. -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은 오픈소스 보안 런타임으로, 에이전트를 샌드박스 환경에 격리하고, 에이전트가 도구와 시스템, 데이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규정한 정책에 따라 운영되도록 한다. -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은 DGX 스테이션을 통해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20페타플롭스의 FP4 AI 컴퓨팅 성능과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를 갖춰 네모트론 울트라와 같은 대규모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 엔비디아 커넥트X-8 슈퍼NIC(ConnectX-8 SuperNIC)는 DGX 스테이션에서 최대 800GB/s의 대역폭을 제공해 매우 빠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2대의 DGX 스테이션을 연결해 모델 용량과 성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 대규모 운영 환경에서 효율성 강화 DGX 스테이션에서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팀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비용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오픈 하네스에 맞게 튜닝된 네모트론 3 울트라는 하드웨어 구매 후 토큰당 비용 없이 최첨단 성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한 번만 구축하면 필요한 만큼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블렌더(Blender)에 엔비디아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를 통합하기 위한 블루프린트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네모클로 에이전트는 호출 가능한 RTX 센서 시뮬레이션과 물리 도구를 활용해 피지컬 AI 워크플로우에 사용할 3D 장면을 준비할 수 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DGX 스테이션 하나에서 프론티어 모델, 오픈 하네스, 보안 런타임, 3D 도구 등 해당 워크플로우의 핵심 요소를 실행할 수 있다. 모든 요소는 서로 연결되며 오픈 블루프린트를 통해 배포할 수 있다. 프론티어 모델은 네모클로를 전문 서브 에이전트로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옴니버스 도구와 블렌더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DGX 스테이션의 로컬 에이전트에 도메인 특화 작업을 위임할 수 있다. 랭체인(LangChain)은 네모트론 3 울트라에 맞춰 자사의 딥 에이전트(Deep Agents) 하네스를 튜닝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훨씬 낮은 비용으로 벤치마크를 선도하는 에이전틱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프로덕션 지원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는 네모트론 3 울트라를 자사의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하네스에 맞게 파인 튜닝하고 프로덕션 워크로드에 도입했다. 이는 자체 AI 인텔리전스를 직접 보유하는 것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다. 개발자의 스택에 맞게 모델을 튜닝하면 특정 도메인에서 더 빠르고 뛰어난 역량을 갖춘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카탈로그에 블렌더도 추가해 팀이 에이전트에서 블렌더를 직접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DGX 스테이션에서 실행할 수 있는 도구 활용형 네모클로 에이전트의 실제 사례이다. 오픈클로(OpenClaw)를 운영하는 팀은 이 스택을 통해 활용 범위를 더욱 확장할 수 있다.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옴니버스 도구, DGX 스테이션의 로컬 추론 기능을 오픈클로 환경에 통합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장시간 실행되는 오픈클로 에이전트가 이러한 기능을 계속 활용할 수 있다. 새로운 플레이북으로 신속한 개발·배포 지원 개발자가 네모클로와 듀얼 노드 배포 환경에서 별도 구성 없이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플레이북 2종이 제공된다. - ‘분산 워크로드를 위한 DGX 스테이션 2대 연결(Connect Two DGX Stations for Distributed Workloads)’ 최대 2대의 DGX 스테이션 시스템을 연결해 확장 가능한 성능으로 강력한 모델을 실행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 ‘로컬 LLM 또는 듀얼 DGX 스테이션에서 네모클로 실행(Run NemoClaw With a Local LLM / On Dual DGX Station)’ DGX 스테이션에서 네모클로를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네모트론 울트라의 프론티어급 지능을 갖춘 에이전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에이수스(ASUS),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익잭트(Exxact), 기가바이트(GIGABYTE), HP, MSI,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를 통해 제작되며 현재 주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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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엣지 환경에서 피지컬 AI를 구현하기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NVIDIA Cosmos 3 Edge)를 공개했다. 피지컬 AI 시스템은 월드 모델을 활용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추론하며, 예측한다. 그러나 현실 세계는 광활하고 예측하기 어려우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창고를 이동하는 로봇부터 공장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카메라 네트워크까지, 피지컬 AI 시스템은 현재 벌어지는 상황을 이해하고, 다음 일을 추론하며,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프론티어급 AI를 엣지 환경에 구현하려면 모델 성능과 배포 효율성 사이에서 절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롭게 공개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는 이러한 절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옴니모델은 메모리 효율적인 배포와 높은 처리량을 위해 최적화되었으며, 엔비디아 젯슨(Jetson), 엔비디아 RTX PRO, 엔비디아 DGX 시스템과 지포스(GeForce) RTX GPU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를 확장한 이 소형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주변 소리 및 동작을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다. 이 모델의 트랜스포머 혼합(mix-of-transformers) 아키텍처를 통해 물리적 현실에 기반한 실시간 비전 분석 및 온디바이스 로봇 행동을 지원한다. 코스모스 3 엣지는 엣지 환경에서 프론티어급 피지컬 AI 성능을 제공한다. 동일 파라미터급 모델 가운데 빈티지-벤치(VANTAGE-Bench) 비전 분석 성공률 1위를 기록했으며, 사후 학습을 통해 최첨단 수준의 로봇 학습을 지원한다. 로보틱스·자율주행 자동차·스마트 인프라 전반의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개발자는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를 통해 자체 보유 로봇 및 센서 데이터로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하고, 특화된 월드 액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이후 이를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에 배포해 조작이나 이동 등 실시간 로봇 제어 정책에 활용할 수 있다.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두산 로보틱스, 지멘스(Siemens), 스킬드 AI(Skild AI)는 로보틱스 워크플로우에 코스모스 3 엣지를 적용하는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우, 코스모스 3 엣지는 자원이 제한된 하드웨어에서도 도로 상황 이해, 교통 상황 추론, 객체 의도 예측, 정책 모델 증류를 지원한다. 해당 모델은 엔비디아 알파마요(Alpamayo) 비전 언어 행동 모델을 포함한 차량용 정책 모델 증류에서 학생 모델의 백본으로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인프라의 경우, 코스모스 3 엣지는 젯슨 토르에서 실시간 추론을 수행해 동급 최고 수준의 처리량과 정확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추론하는 비전 에이전트를 교통 모니터링과 공공 안전, 물류, 산업 검사에 활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2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기반 추론 모듈을 엔비디아 젯슨 오린(Jetson Orin) 8GB에서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도 있다. 센티픽(Centific), 바이디오(Vaidio), 위안(YUAN)은 엣지에서 구동되는 비전 에이전트를 가속하기 위해 코스모스 3 엣지를 평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 공개 코스모스 3 엣지는 피지컬 AI 월드 모델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의 일부다. 코스모스 3는 엣지(4B), 나노(16B), 슈퍼(64B) 세 가지 용량으로 제공된다. 개발자는 엣지 배포부터 고충실도 생성에 이르는 각 개발 단계에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코스모스 3 엣지, 코스모스 3 나노, 코스모스 3 슈퍼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공개돼 있다. 추론 및 학습 후 프레임워크와 레시피는 깃허브(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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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토르(NVIDIA Tho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공개했다. 이들 모듈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로보틱스와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범용 로봇과 자율 기계가 연구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로 상용화되면서, 엣지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컴팩트하고 전력 효율적인 AI 슈퍼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출시했다.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는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로봇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1X,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화낙(FANUC), 히타치(Hitachi),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 등 선도적인 기업들이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T3000으로 휴머노이드·로보틱스 배포 확대 이러한 기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는 젯슨(Jetson)과 IGX T3000 모듈이다. 이 모듈은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인 컴팩트한 폼 팩터에서 865 FP4 테라플롭스의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T3000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8코어 네오버스 Arm(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하고 25 GbE 연결성을 지원한다. IGX T3000은 동일한 성능과 통합 기능 안전성을 제공하며,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로봇을 위한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 풀스택 안전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동한다. T3000은 더 작은 폼 팩터에서도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 비전 언어 액션(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과 유사한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T3000으로 전환하면 메모리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T2000으로 엣지 AI 적용 범위 확대 젯슨 T2000은 토르 아키텍처를 더욱 광범위한 엣지 AI 시스템에 적용한다. 400 FP4 테라플롭스의 컴퓨팅 성능과 16GB 메모리를 갖춘 젯슨 T2000은 비주얼 AI 에이전트,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매니퓰레이터와 기타 지능형 기계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진입점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 모듈이 추가되면서 엔비디아는 70 TOPS부터 2,000 테라플롭스에 이르는 성능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엣지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사실상 모든 엣지 AI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다. 새로운 에이전트 스킬로 모든 젯슨 디바이스의 메모리 최적화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기존에 수작업과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지식이 필요했던 메모리 최적화, 시스템 구성, 배포 작업을 자동화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젯슨 에이전트 스킬(Jetson agent skills)을 활용하면 개발자는 전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적화하고, 기존에는 몇 주가 걸렸던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며칠 만에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킬은 젯슨 토르와 젯슨 오린(Jetson Orin)을 포함한 전체 젯슨 포트폴리오를 지원해, 개발자가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서도 더욱 고도화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배포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성능 저하 없이 동일한 제품 등급 내에서 한 단계 낮은 메모리 SKU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달성하는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였다. 유비테크(UBTech), 애자일 로봇을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선도 기업과 산업 솔루션 제공업체 커넥트 테크(Connect Tech)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15GB 줄였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 64GB 모듈에서 32GB 모듈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리테일 분야에서 샌드스타(SandStar)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4GB 줄여, 16GB 구성 대신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 8GB 모듈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반려 로봇 분야에서는 러봇(LOVOT)을 개발한 그루브엑스(GROOVE X)가 젯슨의 이기종 AI 가속기를 활용해 워크로드 분배를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교통 분야에서 노트래픽(NoTraffic)은 젯슨 TX2 NX의 메모리 사용량을 30% 줄였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늘리지 않고도 스마트 교통 플랫폼에 더 많은 AI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여유 자원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스킬은 개발을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블루프린트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함에 따라, 젯슨은 피지컬 AI를 위한 에이전틱 AI 지원 플랫폼으로서 첨단 추론, 자율적 의사결정, 대규모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토르 라인업에 코스모스 3 엣지 추가 엔비디아는 체화형 시스템을 위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설계된 최첨단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인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3에 토르 플랫폼과 호환되는 경량 모델을 추가했다. 코스모스 3 엣지(Cosmos 3 Edge)는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이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체화형 시스템이 세상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추론하며 행동을 예측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개방형 코스모스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약 하루 만에 특정 로봇 하드웨어 구성과 센서에 맞춰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다. 이후 코스모스 3 엣지를 젯슨 토르에 배포해 실시간 비전 분석과 온디바이스 로봇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에뮬레이션 모드로 바로 개발 시작 새로운 모듈은 엔비디아 토르 제품군 내에서 동일한 칩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유해 원활한 개발 경로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는 젯슨 AGX 토르 개발자 키트(Jetson AGX Thor Developer Kit)를 사용해 지금 바로 개발을 시작하고, T3000과 T2000 모듈의 성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로보틱스 시뮬레이션과 인식을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전체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코스모스 3, 아이작 GR00T 등의 오픈 모델과 함께 사용해 차세대 로봇, 자율 기계, 비주얼 AI 에이전트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달 말 젯팩(JetPack) 7.2.1을 통해 T3000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T2000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은 향후 릴리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젯슨 T3000과 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디링크(ADLINK), 어드밴텍(Advantech), AAEON, 에티나(Aetina), 아우비데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커넥트 테크, ForeCR, JWIPC, 넥스컴 로보틱 솔루션(NEXCOM Robotic Solutions), 리얼타임즈(Realtime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투윈(Twowin), 티지텍(TZTEK), 유안(YUAN)을 비롯한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미 토르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앤트마이크로(Antmicro), 뉴리얼름(Neurealm), 리보트닉스(REBOTNIX), 릿지런(RidgeRun)과 같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은 새로운 모듈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에뮬레이션과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지컬 AI와 체화형 AI가 본격적인 대중화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새로운 엔비디아 토르 컴퓨터는 개발자가 지능형 휴머노이드와 자율 기계를 실제 환경에 구현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nvidia
브로홍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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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포스(GeForce) PC 게이밍의 추억을 담은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GeForce Trading Cards)’ 시리즈 1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든 PC 게이머에게는 게임 입문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 있다. 새로운 데스크톱에 처음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던 순간, 주말 LAN 파티, 가장 즐겨 했던 아레나 슈팅 게임, 반복해서 실행했던 기술 데모, 업그레이드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 뛰어난 신작 게임이 그 추억을 만든 계기였다. 엔비디아(NVIDIA)는 PC 게이머들의 추억을 기념하기 위해 첫 번째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무료 컬렉션은 총 14종의 카드로 구성되며, 지포스 PC 게이밍의 대표적인 순간들을 담았다. 상징적인 GPU와 인상적인 데모, 클래식 게임, 그리고 지포스 팬들에게 의미 있는 역사적 순간들이 디자인에 포함됐다.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지포스가 걸어온 길을 기념 지포스 그래픽카드는 여러 세대의 게이머들에게 단순한 PC 부품 이상의 의미를 지녀왔다. 새로운 게임의 문을 열어준 업그레이드였고, 한층 향상된 그래픽 품질을 선사했으며, 익숙한 게임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시리즈 1 트레이딩 카드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바탕으로 지포스의 역사를 담아냈다. - NV1, 시작을 알린 청사진: 1995년 출시된 NV1은 엔비디아 최초의 메인스트림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다. 조이스틱, 오디오, VGA, 2D, 3D를 모두 지원했으며, 엔비디아 PC 그래픽 기술 개발의 출발점이 됐다. - 지포스 256, 세계 최초의 GPU: 1999년 출시된 지포스 256은 트랜스폼(transform), 조명, 렌더링 기능을 하나의 칩에 통합했다. 이를 통해 CPU가 담당하던 그래픽 작업을 전용 그래픽 하드웨어가 처리하도록 하며 GPU 시대를 열었다. - 지포스 3,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최초로 지원한 GPU: 엔피니트FX(nFiniteFX) 엔진 기반의 지포스 3는 프로그래머블 버텍스(vertex) 셰이더와 픽셀 셰이더를 지포스 게이머에게 처음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조명과 재질, 표면 표현, 실시간 시각 효과를 더욱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 지포스 7800 GTX, 최고의 그래픽 성능: 지포스 7800 GTX는 2000년대 중반 PC 게임 시장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GPU다. 시네FX 4.0(CineFX 4.0), 셰이더 모델 3.0(Shader Model 3.0), HDR 렌더링 등을 지원하며 지포스 7 시리즈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지포스 10 시리즈, 완벽한 게이밍: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GTX 1080은 고해상도 게이밍과 VR 환경에서 성능과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며, 많은 애호가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 버블(Bubble)·카멜레온(Chameleon)·메두사(Medusa), 클래식 실시간 데모: 엔비디아의 데모는 반사 효과가 적용된 환경부터 프로그래머블 셰이더 효과, 정교한 캐릭터 표현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지포스 하드웨어가 실시간으로 렌더링할 수 있는 그래픽 기술을 선보여 왔다. - 'The Way It's Meant To Be Played', 지포스 게이밍의 상징: 시리즈 1은 ‘언리얼 토너먼트 2004(Unreal Tournament 2004)'와 '보더랜드(Borderlands)'에서 영감을 받은 카드를 선보이며, 오랫동안 이어져 온 엔비디아 게이밍 프로그램의 발자취를 되새긴다. 두 작품은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하는 PC 게임으로, 지포스 게이밍의 역사를 상징한다. - 지포스 RTX 2080 Ti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에디션, 나이트 시티(Night City)에서 #RTXON: 이 한정판 디자인은 RTX 시대와 나이트 시티, 사이버네틱(cybernetic) 스타일을 담아내며 PC 게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비주얼 세계관을 구현했다. - 체크리스트 카드, 수집가를 위한 특별한 구성: 시리즈 1의 라인업과 각 카드가 담고 있는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엔비디아 ‘서머 오브 RTX’ 기간 게이머 커뮤니티에 공개 엔비디아는 올여름 주요 게이밍 행사와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시리즈 1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포스 공식 소셜 채널에서 진행되는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빌리빌리 월드 2026(Bilibili World 2026)’, ‘퀘이크콘 2026(QuakeCon 2026)’,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 등 다양한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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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오는 10월 6일(현지 시간) 출시 예정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에 엔비디아(NVIDIA) DLSS 4.5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지포스(GeForce) RTX 시스템에서 한층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 플레이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에 뛰어들게 된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6일 출시 게임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 도미닉 산티아고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로커스트 호드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DLSS 4.5 등 엔비디아 기술 지원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개발사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과 엔비디아의 기술 협력으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향상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은 프레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더욱 높여주며, ‘버서스’ 모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 탑재된 레이 트레이싱 코어는 언리얼 엔진 5.8의 루멘, 메가라이트 레이 트레이싱 기술 렌더링을 가속화한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더욱 뛰어난 조작 반응성을 갖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즐길 수 있으며, 궁극의 PC 게이밍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베타, 8월 6일부터 플레이 가능 오는 8월 6일(현지 시간)부터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를 대상으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오픈 베타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PC 베타 버전은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 증정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기간 열리는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이벤트의 일환으로, 형제애의 끈끈한 유대를 기념하는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를 당첨자 1인에게 증정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아트를 래핑한 단 하나뿐인 GPU는 ‘기어스 오브 워’ 팬들을 위한 최고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추첨에 참여하려면 X(구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트위치(Twitch), 레딧(Reddit), 디스코드(Discord)에 게시된 엔비디아 공식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확인한 뒤 안내에 따라 응모하면 된다. @nvidia
브로홍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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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그레이 존 워페어’ 등에 DLSS 기술 적용 -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향상 - 플레이 경험 최적화하는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DOOM: The Dark Ages | Revelations)’ 확장팩이 공개되며, 이와 함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된다. 또한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Assassin's Creed Black Flag Resynced)’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아울러 ‘그레이 존 워페어(Gray Zone Warfare)’는 DLSS 4.5을 기본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패스 트레이싱 지원 id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의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은 슬레이어(Slayer) 서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규 캠페인 확장팩이다. 상처를 입고 배신당한 슬레이어는 잔혹한 연옥에 내던져진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괴롭히는 진실과 마주하고, 신비로운 동료의 도움으로 새로운 힘을 얻어야만 탈출할 수 있다. 슬레이어는 정신적 속박을 벗어나 신들이 만들어낸 흉측한 존재와 맞서 싸우고, 자신의 추종자들을 자유의 길로 이끌어야 한다. ‘레벨레이션’은 더욱 깊이 있는 퍼즐과 새로운 악마, 미스터리를 담은 신규 레벨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전투를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치명적인 무기 ‘체인 스피어(Chain Spear)’는 슬레이어에게 향상된 위력과 기동성을 제공하는 독창적이고 만족감 높은 전투 시스템을 선사한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은 지원되는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최대 6X 모드, 슈퍼 레졸루션,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향상된 패스 트레이싱을 기본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본 게임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 바 있다.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4K 환경에서 최대 310 FPS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용해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최대 375 FPS로 즐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최대 6.5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최대 280 FPS를 기록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함께 작동해 평균 6.1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에서 최대 500 FPS를 달성한다. 아울러 지포스 RTX 5080은 36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31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280 FPS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최상의 환경에서 즐기려면 최신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7월 9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유비소프트(Ubisoft)의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해적의 황금기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어쌔신(Assassin)과 템플 기사단(Templar)의 오랜 갈등에 휘말린 반항적인 해적 선장 에드워드 켄웨이(Edward Kenway)를 맡아 카리브해를 항해하게 된다. 에드워드는 명예와 부를 좇는 여정 속에서 블랙비어드(Blackbeard), 앤 보니(Anne Bonny), 칼리코 잭(Calico Jack)과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과 마주하게 된다. 동시에 해적들이 일궈온 모든 것의 운명은 위태로운 기로에 놓이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2013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Assassin’s Creed IV Black Flag)’를 충실하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최신 앤빌(Anvil) 엔진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새롭게 제작됐으며, 향상된 비주얼과 함께 패링 중심의 전투, 개선된 스텔스와 파쿠르, 더욱 심화된 해상 시스템, 새로운 내러티브 콘텐츠 등 확장된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7월 9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PC 버전은 카리브해 전역의 사실적인 반사 효과와 그림자, 물과 조명의 상호작용을 구현하기 위한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레이 트레이싱 조명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은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가속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최신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을 적용한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세밀하게 항해할 수 있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지원하는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출시 첫날부터 최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그레이 존 워페어’, DLSS 4.5 업그레이드 매드핑거 게임즈(MADFINGER Games)의 ‘그레이 존 워페어’는 높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PvE 중심 오픈 월드 전술 슈팅 게임으로,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가장 많이 위시리스트에 등록된 게임 TOP 10 가운데 하나였다. 게임에서는 동남아시아의 한 섬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 이후 해당 지역 전체가 국제적인 격리 조치 아래 놓인다. 유엔이 대부분의 민간인을 대피시킨 가운데, 세 개의 민간군사기업은 정체불명의 의뢰인들로부터 지역을 탐사하고 비밀을 밝혀내며 가치 있는 모든 것을 회수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플레이어는 민간군사기업에 합류해 혼자 또는 분대와 함께 광활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게 된다. 주변 환경에 적응하고 전술을 활용하며, 플레이하지 않는 동안에도 계속 변화하는 세계에서 다른 플레이어는 물론 AI 적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그레이 존 워페어’를 가속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그레이 존 워페어’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5.5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제 최신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이 새롭게 적용돼 지포스 RTX GPU에서 프레임 속도와 화질을 더욱 향상시킨다. @nvidia
대장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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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스팀 여름 할인(Steam Summer Sale)을 맞아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지원하는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고,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캠페인을 통해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이 대거 공개됐다. 신작 출시와 대규모 업데이트, 기대작 발표와 스팀 여름 할인, 데모 공개가 잇따르며 지포스(GeForce) RTX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현재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다음과 같다. ‘임펄스(EMPULS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 ‘스쿼드(Squad)’: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 버전 3.0: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NBA 더 런(NBA: THE RUN)’: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GOALS)’: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페이트키퍼(Fatekeeper)’: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마라톤(Marathon)’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엔비디아 앱(NVIDIA App) 통한 최신 모델 업그레이드 가능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또한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은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 한편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9월 24일(현지 시간) 패스 트레이싱, DLSS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스팀 여름 할인에서 RTX 지원 게임 구매하기 이번 스팀 여름 할인에서 엔비디아는 행사 대상 RTX 지원 게임 가운데 추천 타이틀을 소개한다. 주요 행사 대상에는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배틀필드 6(Battlefield 6)’, ‘보더랜드 4(Borderlands 4)’,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듄: 어웨이크닝’, ‘파 파 웨스트(Far Far West)’, ‘히트맨: 암살의 세계(Hitman: World of Assassination)’,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Kingdom Come: Deliverance II)’, ‘메트로 엑소더스(Metro Exodus)’, ‘모탈 컴뱃 1(Mortal Kombat 1)’,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러스트(RUST)’, ‘스쿼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 ‘윈드로즈(Windrose)’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 기간 동안 RTX 지원 게임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향후 게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팀 캐시(Steam Cash)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포스 소셜 채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서 소개된 DLSS 지원 데모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가 지난주 막을 내렸다. 행사를 통해 지포스 게이머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DLSS 지원 데모를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해당 타이틀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포스 트위치(Twitch) 채널에서는 여름 내내 RTX 지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러 모티스(Valor Mortis)’ 데모: 최대 6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엣지 오브 메모리즈(Edge of Memories)’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 ‘살베이션: 에코즈 오브 워(Salvation: Echoes of War)’ 데모: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 지원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개러지 시스템 공개 ‘Czuga’가 제작한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테마의 데스크 셋업은 강력한 반전을 숨기고 있다. 숨겨진 디스플레이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기반의 게이밍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GPU: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 디스플레이: 이이야마 골드 피닉스(iiyama Gold Phoenix) GB3290QSU-B1 32 - 메인보드: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ASUS ROG STRIX) Z890-F 게이밍 와이파이(GAMING WIFI) - CPU 수랭식 냉각: 커스텀 알파쿨(Alphacool) - CPU: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9 285K - RAM: 킹스톤 퓨리 비스트 블랙 RGB 엑스포(Kingston Fury Beast Black RGB EXPO) 32GB (2×16GB 5600MHz DDR5 CL36 DIMM) - SSD: 삼성(Samsung) 980 M.2 PCIe NVMe 1TB - 파워 서플라이: 엔도르피 슈프리모 FM6 골드(ENDORFY Supremo FM6 Gold) 1000W @nvidia
브로홍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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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 밸브(Valve)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를 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개발사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기간 한정 데모를 선보이고 있다. 출품작으로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를 비롯해 DLSS, RTX 기술을 지원하는 여러 타이틀이 포함됐다. 한편 ‘임펄스(Empulse)’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됐으며,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는 네이티브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올해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는 프롤로그부터 첫 번째 탐험 지역까지 게임 초반부를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쓰러진 셸(Shell)에 빙의해 하빈저(Harbinger)의 여정을 시작하며, 오픈 월드의 초반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여정 중에는 비콘을 정화하고, 선택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던전을 탐험하며, 숨겨진 미니 보스와 각종 도전에 맞설 수 있다. 이후 숲의 여인(Lady of the Woods) 마그달레나(Magdalena)를 향해 여정을 이어가게 된다. 플레이어가 매로우 킵(Marrow Keep) 이후까지 진행할 경우, 정식 출시 버전에서 프롤로그를 건너뛸 수 있는 기능이 해제된다. 아울러 정식 출시 시 수령할 수 있는 특별 꾸미기 아이템인 ‘플레이드 하빈저(The Flayed Harbinger)’도 잠금 해제된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트레이싱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오픈 베타는 지금 다운로드 가능하며, 개발사에 피드백을 전달해 정식 버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데모,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인해 대부분의 주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꿈 의식이 잘못되면서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폐허가 된 침수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8월 18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프로그웨어는 1시간 분량의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새로운 주인공인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를 처음 만나고, 홍수와 섬뜩한 괴물로 뒤덮인 도시 아캄으로 향하게 된 그의 비극적이고 험난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 데모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mech)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크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6월 24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로 공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을 높이고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서브노티카 2’는 외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중 생존 모험 게임이다. 끊임없는 분쟁으로 고향을 떠나게 된 인류는 알테라(Alterra)로부터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식민 개척 우주선 시카다(CICADA)가 개척자들을 새로운 거주지로 이송하던 도중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AI는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을 지시한다. 고립된 상황과 극복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생존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하며, 인류의 미래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생존을 위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야 하며,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태드폴(Tadpole) 소형 잠수정을 이용해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할 수 있으며, 탐험 과정에서 거점이 될 기지를 설계하고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는 지난 5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후 빠르게 수백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출시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으며,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최신 모델로 오버라이드해 보다 나은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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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언리얼 페스트(Unreal Fest)’에서 PUBG 엘라이(PUBG Ally)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신규 엘라이 듀오(Ally Duo) 모드에서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에이전트 SDK(NVIDIA ACE Game Agent SDK)와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플러그인도 공개됐다. ‘PUBG: 배틀그라운드’의 신규 엘라이 듀오 모드는 6월 30일(현지 시간)까지 스팀(Steam)에서 베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엘라이 듀오 모드에서는 적응형 상황 인식 AI 팀원인 ‘PUBG 엘라이(PUBG Ally)’를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플레이어의 명령과 전장 상황을 이해하고 이에 맞춰 플레이 스타일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PUBG 엘라이는 지속적인 프롬프트 입력 없이도 아이템 수집, 전투, 이동 경로 탐색 등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해 플레이어를 지원한다. 일상적인 대화와 전술 지시를 아우르는 음성, 텍스트 입력도 이해할 수 있다. PUBG 엘라이는 게임 특유의 용어, 플레이어 은어, 맵 위치, 아이템 속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플레이어와 자연스럽게 협력하며 승리에 기여한다. 크래프톤(KRAFTON)과 엔비디아의 AI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탄생한 PUBG 엘라이는 보다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차세대 AI 게임 캐릭터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엔비디아 언리얼 엔진 RTX 브랜치(RTX Branch of Unreal Engine)와 DLSS 언리얼 엔진 플러그인을 통해 언리얼 엔진 5와 긴밀하게 통합돼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고급 렌더링,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조명 기능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앞서 엔비디아는 언리얼 페스트에서 새로운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에이전트 SDK와 언리얼 엔진용 엔비디아 에이스 플러그인 제품군을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과 소식은 엔비디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에이전트 SDK는 게임 내 매끄러운 네이티브 통합을 위해 설계된 경량 C/C++ 오픈소스 에이전틱 프레임워크다. 이는 완전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소형 모델에 최적화됐다. 동시에 엔비디아 RTX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에이전트 API, 챗 API, RAG API 등 세 가지 핵심 API 범주를 통해 SDK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NPC는 실시간 플레이어 입력을 기반으로 게임 세계를 동적으로 인식하고, 추론하며, 행동할 수 있다. 이는 ‘토탈 워: 파라오(Total War: PHARAOH)’의 실험적인 게임 내 AI 어드바이저를 비롯한 실제 게임에 적용돼 성능을 검증받았다. 새로운 엔비디아 에이스 플러그인 제품군은 언리얼 엔진 5 개발자와 테크니컬 아티스트에게 제공된다. 이 플러그인은 크리에이터가 실시간 녹취, 동적 캐릭터 대화, 음성 명령, 상황 기반 응답 기능을 게임 로직에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높은 레이턴시와 예측 불가한 운영 비용이 발생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달리, 이 플러그인은 즉시 활용 가능한 모델과 함께 RTX 최적화 로컬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러한 로컬 런타임 AI 모델은 블루프린트(Blueprint)와 C++ 통합을 기본 지원하며, 다음 세 가지 핵심 영역을 포함한다. - 자동 음성 인식(Automatic Speech Recognition, ASR): 즉시 사용 가능한 영어 모델 ‘nemo-conformer-ctc-120m’을 제공하며, 추가 7개 언어 모델 다운로드 옵션, 샘플 레벨, 빠른 구축을 위한 블루프린트 예시를 포함한다. -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s, SLM): 로컬 .gguf를 지원하며, 낮은 레이턴시의 텍스트 생성과 함수 호출 기능을 지원한다. 즉각적인 캐릭터 대화와 의사결정에 최적화됐으며, 즉시 사용 가능한 큐원(Qwen) 3.5 4B 모델을 포함한다. - 텍스트 음성 변환(Text-to-Speech, TTS): 고품질 체터박스 터보(Chatterbox Turbo) 350M TTS 모델, 예시 음성, 샘플 레벨, 캐릭터에 즉시 생동감을 부여하는 전용 플러그인 콘텐츠를 포함한다. @nvidia
브로홍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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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가 버전 3.0 업데이트를 통해 엔비디아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임펄스(Empulse)’는 DLSS와 함께 출시된다. 또한 ‘스쿼드(Squad)’는 DLSS 지원을 업그레이드했으며, 현재 플레이 가능한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은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 6월 17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추가 ‘젠레스 존 제로’는 호요버스(HoYoverse)의 도시 판타지 ARPG로, ‘공동(Hollows)’이라 불리는 재앙이 현대 문명을 파괴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최후의 대도시 뉴에리두(New Eridu)는 파괴적인 재난 속에서도 살아남아 현대 문명의 최후 보루가 됐다. ‘로프꾼(Proxy)’이 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공동을 탐험하고, 적과 전투를 벌이며, 임무를 수행하고, 뉴에리두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나가게 된다. 6월 17일(현지 시간)에는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 ‘꿈속을 헤매는 이의 고백(A Sleepwalker's Confession)’이 공개된다. 다시 한번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의문의 에테르(Ether) 에너지를 치료하기 위해, 로프꾼들은 뉴에리두 시장의 초청을 받아 미지의 제한 구역인 로스캘리퍼(Roscaelifer)로 향한다. 외무전략국(External Strategy Department, ESD) 총무관 벨리나(Velina)의 안내 아래, 로프꾼들은 특별 전학생 신분으로 본섬에 도착하며 자신들 안에 숨겨진 신비한 힘 ‘피로이스(Pyrois)’의 비밀을 점차 깨닫게 된다. 버전 3.0은 새로운 탐험 경험과 신규 콘텐츠, 새로운 게임플레이 메커니즘과 개선 사항을 도입한다. 또한 S급 바람 속성 이상 에이전트 벨리나(Anomaly Agent Velina)와 S급 불 속성 격파 에이전트 노르마(Stun Agent Norma)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파에톤(Phaethon) 진영의 에이전트 피로이스(Agent Pyrois)와 1,600 폴리크롬이 시즌 3 출시 기념 특별 보상으로 모든 로프꾼에게 제공된다. ‘젠레스 존 제로’는 6월 17일(현지 시간) 스팀(Steam)에 정식 출시되며,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도 지원한다. PC 버전에서는 버전 3.0과 함께 레이 트레이싱 반사,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이 추가된다. 이는 엔비디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으로 가속·향상되며,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은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특별 영상을 통해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에 적용되는 RTX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카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이번 주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기간 동안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6월 24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로 정식 출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과 화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공개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는 ‘임펄스’를 비롯해 DLSS와 RTX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스쿼드’, DLSS 4.5 업그레이드 오프월드(Offworld)의 ‘스쿼드’는 전술 FPS로, 팀워크와 의사소통, 현실적인 전투를 통해 사실적인 전장 경험을 구현한다. 100인 전투, 제병연합전, 기지 건설 요소를 결합해 아케이드 슈팅 게임과 군사적 현실성을 잇는다. 13개 진영, 24개 대형 맵, 방대한 무기와 차량을 갖춘 ‘스쿼드’는 치열하고 현실감 넘치는 총격전 속에서 순간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몰입감 높은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최대 5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PvE 모드 ‘파이어팀(Fireteam)’에서는 게임의 핵심 순간들을 보다 짧고 밀도 높은 전술 임무로 즐길 수 있다. 이미 ‘스쿼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6X 모드를 지원하는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기본 지원되며,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리퍼 액추얼’ 출시, 엔비디아 앱에서 DLSS 4.5 지원 디스팅트 포서빌리티 스튜디오(Distinct Possibility Studios)의 ‘리퍼 액추얼’은 빠른 템포의 1인칭 슈팅 게임이다. 게임은 역동적인 세력전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변화무쌍한 전장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로바(Marova) 섬에서 정예 병사 ‘리퍼(Reaper)’ 역할을 맡는다. 단순한 화력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전략과 실력을 모두 겸비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기지를 건설하고 동맹을 맺으며, 경쟁 세력을 상대로 고위험 습격 작전을 이끌어야 한다. ‘리퍼 액추얼’은 플레이어 간 전투와 세력 간 충돌이 벌어지는 전장을 구현한다. 언제 어디서든 교전이 발생할 수 있어 항상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 온라인 게임의 진행 시스템과 오픈 월드의 지속성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성장하고 거래하며 전장에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계를 담고 있다. ‘리퍼 액추얼’은 최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공식 웹사이트,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체험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차에 탑재된 ‘포르자 호라이즌 6’ 커스텀 PC 최신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 빌드에서는 자동차 보닛 아래에 강력한 시스템을 탑재했다. ‘modifiedgg’가 제작한 이 시스템은 1998년식 닛산 스카이라인(Nissan Skyline) R34 GTT 내부에 차량 엔진을 연상시키는 어로스(AORUS) 지포스 RTX 5090 익스트림 워터포스(Xtreme Waterforce)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는 차량 내부에 설치된 AOC 모니터와 모자 레이싱(Moza Racing) 시뮬레이션 레이싱 장비를 구동하며, 몰입감 넘치는 ’포르자 호라이즌 6’ 플레이 환경을 선사한다. 시스템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GPU: 어로스 지포스 RTX 5090 익스트림 워터포스 WB 32GB CPU: AMD 라이젠(Ryzen) 7 9850X3D 마더보드: 어로스 X870E 마스터 게이밍(Master Gaming) RAM: 64GB 커세어 벤젼스(Corsair Vengeance) SSD: 2TB 어로스 7300 PSU: 커세어 Hx1000i 냉각: 커세어 섀시: 1998년식 닛산 스카이라인 R34 GTT RTX 리믹스 1.5, 새로운 패키징 워크플로우·접근성 기능 제공 클래식 PC 게임은 뛰어난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플레이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그러나 오래된 그래픽은 오늘날 게이머들이 플레이를 즐기는 데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한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RTX Remix)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RTX PC를 위해 설계된 이 모딩 플랫폼은 최첨단 패스 트레이싱을 활용해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 게임들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하며, 오랜 팬과 새로운 세대 모두가 놀라운 디테일로 클래식 게임을 즐기도록 한다. 새롭게 공개된 RTX 리믹스 1.5는 더욱 빠르고 호환성이 향상된 리믹스 런타임(Runtime)과 리믹스 툴킷(Toolkit) 내 간소화된 모드 패키징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최신 업데이트는 현재 깃허브(GitHub)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RTX 리믹스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RTX 리믹스 1.5 개선 사항 모더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 중 하나인 스무스 노멀(Smooth Normals)이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됐다. 이 기능은 캡처된 레거시 지오메트리에 자동으로 스무스 노멀을 생성해, 오래된 에셋이 패스 트레이싱 조명 환경에서 각지거나 두드러져 보이는 현상을 줄여준다. RTX IO는 게임 로딩 속도를 높이고 CPU 오버헤드를 줄이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스토리지 기술이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가 월드를 이동하는 동안 게임이 고품질 텍스처를 더 원활하게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하며, 설치 용량도 줄일 수 있다. RTX 리믹스 1.5는 패키징 워크플로우에 새로운 RTX IO 압축 옵션을 추가했으며, 1GB부터 16GB까지의 분할 크기 프리셋도 제공한다. ‘포탈 위드 RTX(Portal with RTX)’ 데모, ‘포탈: 프렐류드 RTX(Portal: Prelude RTX)’, ‘하프라이프 2 RTX(Half-Life 2 RTX)’는 공식적으로 RTX IO를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탈 위드 RTX‘는 25GB에서 17GB로, ‘하프라이프 2 RTX’는 80GB에서 50GB로 파일 크기가 대폭 줄었다. 또한 RTX 리믹스 1.5는 새롭게 개선된 뷰포트 조명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기존 조명 조작기는 통합 뷰포트 조명 메뉴를 통해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조작기 표시 여부와 조명 강도 설정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RTX 리믹스 스킬 게임 호환성 확장 리믹스 모드를 제작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리믹스 워크플로우는 호환성 확인, 장면 캡처, 에셋 재구축, 후처리 적용, 이미지 품질·성능 검증 등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파이프라인은 명확하게 정의된 수작업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AI 에이전트가 개입하기에 이상적이다. 최근 엔비디아는 여러 종류의 RTX 리믹스 스킬(Skills)을 공개했다. 이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특정 기능과 관련된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텍스트 기반 지침 파일이다. 여기에는 기능 브랜치 생성, 단위 테스트 수행, 병합 요청 준비 등 다양한 작업에 대한 가이드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코딩 에이전트의 활용도를 높여 리마스터링 작업을 가속하고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사용자는 C++ 또는 파이썬(Python)에 대한 사전 경험이 없더라도 AI 에이전트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수행하며, RTX 리믹스에서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를 구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늘날 게임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그래픽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리믹스와 직접 호환되지 않는다. 이러한 게임을 고정 기능 파이프라인으로 변환하는 과정은 숙련된 사용자에게도 매우 복잡하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모더 커뮤니티는 리믹스 스킬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호환성 검사를 자동화하고 코드를 생성해 작업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주 단위로 단축했다. 이처럼 간소화된 접근 방식은 기존에 지원되지 않았던 ‘다크 소울(DARK SOULS)’,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Dragon Age: Origins)’, ‘타이탄폴 2(Titanfall 2)’ 등 타이틀의 모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시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설정(Setup): 선호하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접속한 뒤, 깃허브에서 리믹스 에이전트 지침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2. 포크(Fork): 기여하고자 하는 리믹스 리포지토리를 찾은 후 복제본을 생성한다. 3. 프롬프트(Prompt): 에이전트 세션을 열고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한다. 4. 반복(Iterate): 에이전트의 코드를 검토하고 테스트한 뒤, 결과를 반복적으로 실행한다. 5. 제출(Submit): 코드 변경 사항을 병합 요청으로 제출한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로 모드 제작... 모드DB에서도 다운로드 가능 직접 RTX 모드를 제작하려면 엔비디아 앱 홈 화면에서 엔비디아 RTX 리믹스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또한 스팀에서 ‘하프라이프 2 RTX’ 데모와 ‘포탈 위드 RTX’를 다운로드해 RTX 리믹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는 RTX 리믹스 모드를 찾고 있다면 모드DB(ModDB)와 RTX 리믹스 쇼케이스 디스코드(Discord) 서버를 방문하면 된다. 향후 RTX 리믹스 기능 향상, 새로운 RTX 게임, RTX 기술, 드라이버,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관련 소식은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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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성능 비교의 기준이 달라졌다. Forza Horizon 6 테스트는 평균 프레임 중심의 판단이 최신 게임 환경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해상도와 레이트레이싱, 업스케일링 조건이 더해질수록 1% Low가 실제 체감 성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오른다. RX 9070 XT는 전 해상도에서 가장 앞섰고, RX 9070은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할 만한 성능을 보였다. RTX 5070은 FHD·QHD에서는 충분했지만 UHD에서는 한계를 드러냈다." 1. 벤치의 기준, 평균 프레임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PC 게임은 그래픽카드 성능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환경이다.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을 설정할 때 발생하는 변화가 곧 체감 성능임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캐릭터를 이동할 때 화면 전환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대규모 전투신에서 프레임이 하락하지는 않는지, 3D 효과를 높일수록 얼마나 느려지는지가 실제 체감을 가르는 요소다. PC 시장에서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 이유도 된다. 사실 게임은 재미를 위한 콘텐츠이면서 동시에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가장 강하게 자극하는 분야다.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 저장장치, 쿨링 솔루션까지 모두 게이밍이라는 무대에서 비교당하지만, 무릇 게임 성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꼽는 부품은 결국 그래픽카드라는 부분에 이견은 없을 터. 따지고 보면 보여지는 측면에서의 화면에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뒷받침 못하면 나머지 조건이 아무리 좋든 소용없다. 즉, 엔비디아 지포스와 AMD 라데온이라는 브랜드 간의 경쟁이 끝나지 않은 이유다. 엔비디아는 기능과 생태계를 앞세워 시장을 넓혀왔고, 라데온은 체감 성능과 가격, 개방성을 무기로 맞서왔다. 흥미로운 부분은 두 진영의 경쟁이 느슨해질 때 사용자의 선택지 또한 좁아진다는 현상이다. 반대로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같은 가격대에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투입되며, 제조사는 이때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최적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즉, 경쟁이 좀 더 활활 불타오를수록 사용자에겐 이득이 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최근의 그래픽카드가 내세우는 부분이 이전보다 훨씬 복잡해졌다. 예전에는 평균 프레임 중심으로 제품이 추구하는 포지션을 대략 가늠할 수 있었다. 지금은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 레이트레이싱 적용 여부, 업스케일링 기술, 프레임 생성 기능까지 옵션이 다양하다. 같은 게임이라도 테스트 조건에 따라 제품별 격차가 달라진다는 의미. FHD에서 성능이 충분한 카드가 QHD에서도 같을 거라고 장담하기 어렵고, QHD에서 괜찮았던 카드가 UHD에서는 옵션 조정이 불가피한 경우가 현실이다. 더욱이 최신 게임에서는 평균 프레임이 곧 성능의 바로미터가 되진 않는다. 해상도를 조절하고 레이트레이싱을 활성화하면 그래픽카드에 가해지는 부담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바뀐다. 평균 프레임은 전체 성능의 대략적인 윤곽을 보여주지만, 실제 체감 성능은 순간 프레임 하락 구간에서 갈린다. 그래서 1% Low 결과값까지 확인해야 한다. 설명하자면 평균 프레임이 비슷한 제품이라면 하위 프레임이 더 나은 쪽이 장시간 플레이에서 더 매끄럽게 느껴질 가능성이 크다. 구분 라데온 RX 9070 XT 라데온 RX 9070 지포스 RTX 5070 Ti 지포스 RTX 5070 아키텍처 RDNA 4 RDNA 4 Blackwell Blackwell 연산 유닛 Compute Unit 64개 Compute Unit 56개 CUDA 코어 8,960개 CUDA 코어 6,144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 Ray Accelerator 64개 Ray Accelerator 56개 4세대 RT 코어 / 133 TFLOPS 4세대 RT 코어 / 94 TFLOPS AI 유닛 AI Accelerator 128개 AI Accelerator 112개 5세대 Tensor 코어 / 1,406 AI TOPS 5세대 Tensor 코어 / 988 AI TOPS 게임 클럭 2,400MHz 2,070MHz 2,300MHz Base 2,330MHz Base 부스트 클럭 최대 2,970MHz 최대 2,520MHz 최대 2,450MHz 최대 2,510MHz 메모리 16GB GDDR6 16GB GDDR6 16GB GDDR7 12GB GDDR7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 256-bit 256-bit 192-bit 메모리 속도 / 대역폭 20Gbps / 최대 640GB/s 20Gbps / 최대 640GB/s 896GB/s 672GB/s 캐시 Infinity Cache 64MB Infinity Cache 64MB - - 보드 전력 304W 220W 300W TGP 250W TGP 권장 파워 750W 650W 750W 650W 보조 전원 2×8핀 2×8핀 2×8핀 2×8핀 디스플레이 출력 규격 DisplayPort 2.1a / HDMI 2.1b DisplayPort 2.1a / HDMI 2.1b DisplayPort 2.1b / HDMI 2.1b DisplayPort 2.1b / HDMI 2.1b 인코딩 AV1 인코드 지원 AV1 인코드 지원 9세대 NVENC 2개 9세대 NVENC 1개 2. 굳이 Forza Horizon 6을 가지고 테스트한 이유? 해명하자면 굳이 Forza Horizon 6을 가지고 테스트한 이유인즉슨, 달라진 그래픽카드 환경에서 비교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진다. 테스트는 Extreme RT, FSR 또는 DLSS Quality, Resolution 0.5, Frame Generation off 조건으로 진행됐다. 레이트레이싱 부담을 가한 상태에서 업스케일링 품질 모드를 적용했고, 프레임 생성 기능만 제외했다. 프레임 생성으로 결과를 보정하지 않고, 그래픽카드의 기본 성능과 해상도별 변화를 확인하려는 세팅이다. 비교 대상은 라데온 RX 9070 XT, RX 9070, 지포스 RTX 5070 Ti, RTX 5070이다. PC를 오래 사용해본 이라면 이름만 봐도 대략적인 순위를 예상한다. 하지만 결과를 선뜻 단정할 것은 주의한다. 중상위권 그래픽카드는 게임 엔진, 옵션, 해상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핵심도 여기에 있다. Forza Horizon 6를 통해 익히 예상했던 구도가 유지되는지, 아니면 실제 게임 결과가 기존 인식에 균열을 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RYZEN 7 980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X870 Steel Legend WiFi 대원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32GB 대원 (16GB x 2ea)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 ⑤ VGA - option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 쿨러 ⑦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TECH 커뮤니티 '빌런 = https://villain.city/ ' 테스트LAB 팀과 공동 작업하였습니다. FHD 결과를 보면 열거한 제품 모두 게임 플레이 자체에 부족함은 없다. RX 9070 XT는 평균 128FPS, 1% Low 84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120FPS, 1% Low 75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117FPS, 1% Low 79FPS, RTX 5070은 평균 101FPS, 1% Low 74FPS로 뒤를 이었다. FHD에서는 RTX 5070도 평균 100FPS를 넘긴다. 일반적인 게이밍 환경에서 성능 부족을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이들 제품을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세우면 차이는 극명하게 갈린다. RX 9070 XT가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RX 9070도 RTX 5070 Ti보다 평균 프레임에서 앞섰다. RTX 5070 Ti는 1% Low에서 RX 9070보다 높은 결과를 냈지만, 평균 프레임 기준으로는 라데온 두 제품이 돋보였다. 단, FHD 결과만으로 그래픽카드의 참된 진가를 결정하기란 어렵다. GPU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기본 성능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 따라서 본격적인 테스트 무대는 QHD라고 봐야 한다. 게다가 RX 9070 XT와 RX 9070, RTX 5070 Ti, RTX 5070급 그래픽카드 구매를 고민하는 사용자가 FHD 해상도에서 게임할 것을 염두에 둘 가능성은? 거의 없다. QHD 이상이 유력하고 특히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거나 옵션을 높게 유지하려는 사용자라면 더욱 그렇다. QHD 해상도에서 제품별 체급 차이가 확 벌어진다. RX 9070 XT는 평균 102FPS, 1% Low 85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92FPS, 1% Low 78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93FPS, 1% Low 74FPS, RTX 5070은 평균 79FPS, 1% Low 64FPS로 나타났다. 그 와중에 RX 9070 XT는 QHD에서도 평균 100FPS를 넘겼다. 더 눈에 띄는 대목은 1% Low다. FHD에서 84FPS였던 1% Low가 QHD에서도 85FPS로 확인됐다. 테스트 편차를 감안하더라도, 하위 프레임이 너무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평균 프레임뿐 아니라 순간 프레임 하락 구간까지 고려하면 RX 9070 XT는 QHD 고주사율 게이밍에 가장 적합한 그래픽카드라는 설명이 붙을 수 있다. RX 9070과 RTX 5070 Ti의 구도 또한 QHD 해상도부터 흥미로워진다.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93FPS, RX 9070이 92FPS로 비슷하다. 하지만 1% Low는 RX 9070이 78FPS, RTX 5070 Ti가 74FPS로 확인됐다. 평균 프레임에서는 RTX 5070 Ti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RX 9070이 더 높은 결과를 낸다. 이 정도면 RX 9070을 RTX 5070의 경쟁 제품 정도로 설명하는 것이 억지에 가깝다. 적어도 Forza Horizon 6를 기준으로 QHD 조건에서는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해도 충분한 체급이라고 볼 수 있다. RTX 5070은 QHD에서 평균 79FPS, 1% Low 64FPS를 기록했다. 플레이 자체에는 무리가 없다. 하지만 RX 9070과 비교하면 평균 프레임과 1% Low 모두 차이가 발생했다. QHD 해상도만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RTX 5070도 충분히 쓸 만하지만 같은 옵션에서 더 높은 주사율과 안정적인 하위 프레임을 기대한다면 상위 제품과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UHD 해상도부터는 그래픽카드의 체급이 더 직접적으로 도드라진다. RX 9070 XT는 평균 62FPS, 1% Low 54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56FPS, 1% Low 49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58FPS, 1% Low 49FPS, RTX 5070은 평균 48FPS, 1% Low 40FPS로 집계됐다. 특히 UHD(4K) 해상도에서는 모든 그래픽카드에 가해지는 부담의 무게가 확 증가한다. QHD에서 100FPS 안팎을 오가던 제품도 UHD에서는 60FPS 전후로 내려온다. 그럼에도 RX 9070 XT는 네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60FPS 선을 넘겼다. Extreme RT 조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가 남다르다. 만약 UHD 해상도를 고집하고 옵션까지 크게 낮추려 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RX 9070 XT를 가장 먼저 검토해도 된다. 그 외의 제품군에서는 UHD 기준 RX 9070과 RTX 5070 Ti가 비슷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58FPS로 RX 9070보다 2FPS 높았다. 하지만 1% Low는 두 제품 모두 49FPS로 같았다. QHD에서는 RX 9070이 1% Low에서 앞섰고, UHD에서는 같은 하위 프레임을 기록했다. RTX 5070 Ti가 평균 프레임에서 근소하게 앞서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인 격차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RTX 5070은 UHD에서 가장 낮은 성능으로 확인됐다. 평균 48FPS에 불과했다. 1% Low에서는 40FPS다. 그렇다면 옵션 조절 없이 4K 환경에서 구동하는 건 무모하다. FHD와 QHD에서는 충분히 쓸 만하지만 UHD에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동하면 실망할 수 있다. 즉, RTX 5070 그래픽카드를 쓰고 싶다면 고해상도 욕심은 내려놓고, FHD 또는 QHD 해상도를 중점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결과를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나 라데온 RX 9070 XT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훌륭했다. FHD, QHD, UHD 모두에서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1% Low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도 인상 깊었다. 특히 QHD와 UHD에서의 결과를 보면 QHD에서는 고주사율 게이밍에 충분한 여유를 보였고, UHD에서는 네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60FPS 선을 넘겼다. 그리고 라데온 RX 9070은 유독 흥미로운 제품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졌다. 엔비디아 RTX 5070 Ti보다 아래로만 보기 어려운 결과가 매 테스트에서 확인됐다. FHD에서는 평균 프레임에서 RTX 5070 Ti보다 높았고,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이 거의 같으면서 1% Low가 더 높았다. UHD에서도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보다 조금 낮았지만, 1% Low는 같았다. 결과만 보면 RX 9070은 RTX 5070 Ti의 바로 아래 포지션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게임 조건에서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해야 할 제품이다. RTX 5070 Ti는 상위권 성능을 유지했지만, RX 9070 XT를 넘지는 못했다. RX 9070과 비교해도 모든 구간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RTX 5070은 네 제품 가운데 가장 낮은 성능을 기록했지만, FHD와 QHD에서는 여전히 충분한 플레이 가능성을 제공한다. 다만 UHD까지 염두에 둔다면 상위 제품과의 차이가 분명해진다. 3. 편집자 주 = 볼품 없는 저해상도에서만 게임할래? 지포스와 라데온의 경쟁은 잊을 만하면 반복한다. 한쪽은 익숙한 생태계와 기능으로 구매를 독려하고, 다른 한쪽은 실제 게임 성능으로 우월함을 주장하는 모습. 다들 익숙한 모습이다. 사용자는 그 사이에서 늘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어떤 브랜드가 더 유리한가. 어떤 그래픽카드가 더 쓸 만한가. 혹 다음 세대를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 그렇게 재고, 비교하고, 기다리다 보면 정작 구매가 하염없이 밀린다. 많은 사용자의 고민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그러다가 가장 비쌀 때 구매한다. 앗~ 앞으로 더 오른대. 늦었지만 지금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는데.. 라는 심리에 지갑을 연다. Forza Horizon 6 결과는 그 점에서 지금 구매할 것이라면 기존 인식에 명확한 균열을 내는 근거가 된다. 라데온 RX 9070 XT는 비교군 안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FHD와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과 1% Low 모두 상위권을 유지했고, UHD에서도 평균 60FPS 선을 넘기며 네 제품 가운데 가장 여유 있는 결과를 냈다. 최신 게임에서는 해상도가 올라간 뒤에도 평균 프레임과 1% Low가 함께 따라오는지가 중요하다. RX 9070 XT는 그 기준에서 RTX 5070 Ti보다 한 단계 위에 놓일 만했다. 더 흥미로운 쪽은 RX 9070이다. 이름만 보면 RTX 5070 Ti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실제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FHD와 QHD에서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할 만한 성능을 보였고, UHD에서도 큰 차이 없이 같은 구간에 머물렀다. 이 정도면 하위 모델의 대안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라데온이 상위 체급의 그래픽카드는 구매하고 싶으나 그러지 못해 대체하는 차순위 제품이 아니라, 같은 성능에서 오히려 더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명확해진 셈이다. RTX 5070 Ti와 RTX 5070의 비교 구도도 그래서 더 인상적이다. RTX 5070 Ti는 여전히 상위권에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RX 9070 XT보다 앞선 것은 아니다. RX 9070과 비교해도 확실한 우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RTX 5070은 FHD와 QHD에서는 충분했지만 UHD까지 구도에서 비교하면 바닥을 드러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지포스가 약해졌네? 라는 식의 분석이 아닌, 라데온 라인업을 대안 정도로만 보기 어려워졌다는 점이다.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경쟁이 비로소 의미를 갖는 순간이다. 브랜드 이미지나 사양표에서 예상한 결과가 실제 무대에서는 어긋날 때, 사용자는 선택지를 다시 보게 된다. 늘 고르던 쪽을 그대로 고를 수도 있고, 한 번쯤 다른 쪽을 검토할 수도 있다. 적어도 Forza Horizon 6 결과만 보면 RX 9070 XT와 RX 9070은 오히려 사려던 것을 포기하고 구매를 해야 할 메인으로 등극했다. 시작은 승패를 내려는 목적이 아니었음에도 어쩌다보니 결과는 그렇게 나왔다. 지포스냐 라데온이냐의 비교 구도가 아닌 더 좋은 결과를 보는 현명한 소비. Forza Horizon 6에서는 답이 분명했다. RX 9070 XT는 비교군 안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냈고, RX 9070은 RTX 5070 Ti와 같은 선에서 비교할 만했다. 지금까지 RTX 5070은 현실적인 선택지로 통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낮은 해상도에서나 통했다. PC 게이밍 시장은 이런 결과가 나올 때 다시 흥미로워진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편견에 균열이 발생하는 지점. 덕분에 사용자는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느슨해진 긴장을 다시금 바짝 조여야 할 시점이 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브랜드 인지도라는 배짱으로만 살아남는 시기에 마침표가 찍혔다. @amd @nvidia
대장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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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10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개발사와 배급사를 통해 수많은 DLSS 지원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여러 게임이 엔비디아의 성능 향상 기술을 새롭게 추가, 업데이트하며 정식 출시됐다. -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가 현재 출시됐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이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장을 선보이며, 현재 버전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골스(GOALS)’가 최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버전이 9월 25일(현지 시간) 출시에 앞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 ‘페이트키퍼(Fatekeeper)’가 지난주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마라톤(Marathon)’이 DLSS 프레임 생성을 추가했다. - ‘NBA 더 런(NBA THE RUN)’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가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컴퓨텍스(COMPUTEX) 기간 중 열린 GTC 타이베이(GTC Taipei)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윈도우 PC를 새롭게 정의하는 슈퍼칩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게이밍 커뮤니티에 RTX 스파크를 직접 소개했다. CEO 젠슨 황은 먼저 한국 대표 e스포츠 팀 T1이 운영하는 PC방인 T1 베이스캠프(T1 Base Camp)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월드 챔피언(World Champion) 팀 T1 선수단과 만났으며, 여섯 차례 월드 챔피언에 오른 ‘페이커(Faker)’ 이상혁(Lee Sang-hyeok) 선수와 함께 RTX 스파크를 공개했다. 엔비디아와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사 라이엇게임즈(Riot Games)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VALORANT)’를 RTX 스파크에 최적화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슬림한 노트북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후 CEO 젠슨 황은 서울 강남에서 크래프톤(KRAFTON), 엔씨(NC)와 함께 PC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RTX 스파크를 깜짝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서브노티카 2’, 엔씨의 ‘신더시티(CINDER CITY)’와 ‘아이온2(AION 2)’가 RTX 스파크에서 시연됐다. 또한 게이머들은 지포스 RTX 기반 PC에서 엔씨의 미공개작 ‘신더시티’ 데모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반 협동 플레이 캐릭터인 PUBG 앨라이(PUBG Ally)가 적용된 RTX 스파크 노트북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컨트롤 레조넌트’ 9월 24일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인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혼란스러운 히스(Hiss)와 침습성 미생물 몰드(Mold), 기타 초자연적 위협에 잠식당한 황폐한 맨해튼(Manhattan)을 탐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통해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 밖으로 퍼져 세계를 위협하는 위험을 이해하고 억제해야 한다. 동시에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완전히 각성시키는 여정에 나서야 한다. ‘컨트롤’은 지금까지도 뛰어난 그래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가 게임 전반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패스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적용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더해져 비주얼이 더욱 강화된다. 한편 PC 게이밍 쇼(PC Gaming Show)에서 공개된 새로운 ‘테이크 컨트롤(Take CONTROL)’ 트레일러는 게임 내 빠른 템포의 초자연적 전투를 더욱 자세히 보여준다. PC 게이밍 쇼 특별 미니 다큐멘터리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게임 세계관, 탐험 요소, 전투 시스템, 초자연적 능력 등에 대해 소개한다. ‘초자연적 맨해튼(Paranatural Manhattan)’ 트레일러는 ‘컨트롤 레조넌트’ 속 왜곡된 뉴욕의 모습을 새롭게 공개한다. 트레일러 내레이션은 전작에 등장했던 에밀리 포프(Emily Pope)가 맡았으며, 그녀는 현재 FBC 국장 대행으로서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과 긴밀히 협력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파벨 코즐로프스키(Pawel Kozlowski)와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엘메리 라이타이넨(Elmeri Raitainen)과 ‘컨트롤 레조넌트’의 독창적인 아트 디자인과 기술 통합 과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대담을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IGN 라이브(IGN Liv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현재 스팀(Steam)과 기타 스토어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가능 고스트 쉽 게임즈(Ghost Ship Games)의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인기 프랜차이즈 ‘딥 락 갤럭틱(Deep Rock Galactic)’ 기반의 1~4인 협동 1인칭 액션 로그라이트(roguelite) 스핀오프 게임이다. SF 드워프와 외계 괴물,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동굴이 특징이며, 플레이어는 엘리트 드워프 부대 ‘리클레이머(Reclaimers)’에 합류해 치명적인 코어 스폰(Core Spawn)이 들끓는 위험한 광산을 돌파하게 된다. 또한 최정예 인력에게만 제공되는 첨단 무기와 장비, 실험용 생체 강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을 사용하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 싱글플레이어 모드 9월 22일 출시, DLSS 4.5 지원 펀컴(Funcom)의 ‘듄: 어웨이크닝’은 아라키스(Arrakis)를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구현한 오픈 월드 서바이벌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가 창조하고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정립한 ‘듄(Dune)’ 세계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은 모험과 RPG 요소를 결합했으며, 플레이어는 홀로 또는 친구와 함께 탐험, 건설, 제작을 진행하며 영화 같은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주에서 가장 전설적인 행성 위에서 생존을 넘어 위대한 존재로 성장하게 된다. 단, 샌드웜(sandworm)은 언제나 등장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플레이어의 간섭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면,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싱글플레이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북 원’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와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포함된다. 플레이어는 ‘듄: 어웨이크닝’을 DLSS 4.5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는 한층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고딕 1 리메이크’, DLSS 4.5 지원 알키미아 인터랙티브(Alkimia Interactive)와 THQ 노르딕(THQ Nordic)은 2001년 출시된 장르 대표 오픈 월드 RPG ‘고딕(Gothic)’을 충실하게 재해석한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를 선보인다. 미르타나(Myrtana) 왕국은 거대한 오크 군단의 침공을 받는다. 강력한 무기를 확보하려는 국왕 로바르 2세(King Rhobar II)는 막대한 양의 마법 광석 채굴을 명령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죄수를 코리니스(Khorinis) 광산에 투입한다. 왕은 죄수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최고의 마법사들에게 마법 장벽을 구축하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계획은 크게 어긋난다. 마법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며 광산 내부의 모든 이가 갇히게 된다. 이후 죄수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광산은 식민지의 가장 잔혹한 죄수들이 지배하는 무법 지대로 변한다. 광산 내 세력 간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왕은 새로운 지배자들과 협상에 나선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죄수 한 명이 등장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고딕 1 리메이크’는 지난 6월 5일(현지 시간)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덕분에 게임 시작 순간부터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골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는 순수한 실력 경쟁과 글로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계된 빠른 템포의 무료 축구 게임이다. 즉각적인 입력 반응과 커스텀 물리, 향상된 AI를 기반으로 매끄러운 경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모든 선수는 고유한 특성과 성장 과정을 지니며, 전성기를 거쳐 은퇴에 이른다. 이를 통해 식상함 없이 살아있는 축구 세계를 만들어낸다. ‘골스’는 처음부터 온라인 플레이를 중심으로 개발됐으며, 게임플레이와 온라인 성능, 접근성에 집중했다. 특히 넷코드와 온라인 플레이 경험 향상에 기술적 초점을 맞췄다. 독자적인 센텍(SENTEC) 시뮬레이션과 롤백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경기에서 발생하는 지연과 불일치를 줄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제공한다. ‘골스’는 지난주 출시됐으며,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경기 중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 ‘귀무자: 검의 길’ 9월 25일 출시, DLSS 4.5 지원 데모 공개 ‘귀무자: 검의 길’은 캡콤(Capcom)의 클래식 ‘귀무자(Onimush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는 20년 만에 등장한 신작 액션 게임으로, 사무라이와 초자연적 존재가 충돌하는 다크 판타지 일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은 신비한 오니 건틀릿(Oni Gauntlet)을 지닌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Miyamoto Musashi)의 여정을 따라간다. 플레이어는 에도 시대 교토를 침공한 악마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시리즈 대표 시스템인 일섬(Issen)과 혼 흡수(Soul Absorption) 메커니즘에 박진감 넘치는 검술 액션을 결합한 점도 특징이다. 캡콤은 오는 9월 25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에 앞서 ‘귀무자: 검의 길’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데모를 통해 일부 게임플레이와 스토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하면 반사 효과의 선명도와 사실감이 향상된다. ‘귀무자: 검의 길’은 현재 모든 플랫폼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페이트키퍼’,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 지원 패러글레이셜(Paraglacial)과 THQ 노르딕의 ‘페이트키퍼’는 과거 대재앙의 흔적이 남은 세계를 배경으로 한 1인칭 RPG다. 플레이어는 검과 마법을 익히고, 유물과 주문, 다양한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운명을 만들어가게 된다. ‘페이트키퍼’는 중심 서사를 따라 전개되지만, 동시에 폭넓은 탐험 요소도 제공한다. 고대 전장과 거대한 지하 동굴, 평온한 숲, 시간 속에 잊힌 성소까지 다양한 지역이 등장한다. 각 지역에서는 숨겨진 설정과 잊힌 유물,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 게임에는 서로 다른 패턴과 강점, 약점을 지닌 다양한 적이 등장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실력과 준비가 모두 필요하다. 플레이어는 반응적인 근접 전투에 임하고 정밀한 마법을 구사하며, 상황에 맞춰 전술을 바꿔야 한다. 또한 여러 무기와 방어구, 유물을 수집하고 숙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장비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강력한 조합을 실험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적에 맞서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장비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적절한 장비 선택이 승패를 가를 수 있다. ‘페이트키퍼’는 지난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또한 ‘페이트키퍼’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의 레이 트레이싱 기반 메가라이트(MegaLights) 동적 조명·그림자 기술을 지원하는 초기 게임 중 하나다. 이를 통해 더욱 인상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 '마라톤'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추가 번지(Bungie)의 '마라톤'에서 플레이어는 어두운 SF 세계 ‘타우 세티 4(Tau Ceti IV)’에 침투하게 된다. 이곳은 경쟁 러너(Runner)와 적대적인 UESC 보안 세력, 예측 불가능한 환경이 뒤섞인 폐허 식민지다. 혼자 또는 팀과 함께 지역을 수색해 귀중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탐험은 순식간에 빠른 템포의 PvP 전투로 전환된다. 정교한 총격전, 제한된 보급 자원, 철저한 사전 준비가 승패를 좌우한다. 탈출에 성공하면 시즌 전투력을 성장시키고, 착장 아이템을 획득하며, 약탈한 장비로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성할 수 있다. 이후 다시 장비를 걸고 더 큰 보상이 기다리는 다음 전투에 도전할 수 있다. ‘마라톤’ 시즌 2는 지난주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쉘(Shell)과 신규 무기, 새로운 콘텐츠, 다양한 도전 요소가 추가됐다. 이미 ‘마라톤’을 플레이하는 지포스 RTX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거나,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으며,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시즌 2 업데이트와 함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40 시리즈 플레이어는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 ‘NBA 더 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플레이 바이 플레이 스튜디오(Play by Play Studios)의 ‘NBA 더 런’은 화려한 덩크와 현란한 개인기, 독창적인 스타일을 앞세운 빠른 템포의 온라인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좋아하는 NBA 스타를 선택해 전 세계 상징적인 길거리 코트에서 승리를 쌓고 명성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더 런’ 최고의 선수에 도전할 수 있다. 혼자 플레이하거나 분대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베니스 비치(Venice Beach)와 필리핀의 더 테너먼트(The Tenement) 등 세계 각지의 유명 길거리 농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녹아웃 토너먼트(Knockout Tournament)도 지원한다. 게임플레이는 빠르고 유연하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실제 롤백 넷코드를 기반으로 입력이 즉시 동기화된다. 공격적인 수비수를 제치는 크로스오버, 블록 슛, 스핀 무브 이후 이어지는 앨리웁 패스 등 다양한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NBA 더 런’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이미지 품질을 높이고 프레임 속도를 향상할 수 있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디직스아트(Digixart)와 THQ 노르딕의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레이어는 치명적인 질병 ‘플라스테미아(Plastemia)’가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가운데, 붕괴 직전의 세계가 던지는 수많은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약과 무역을 장악한 무자비한 ‘머로더(Marauders)’, 평범한 생존자 집단 ‘리클레이머(Reclaimers)’, 과거를 숭배하는 신비로운 집단 ‘미스틱(Mystics)’ 등 다양한 인물과 세력을 만나게 된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침수된 세계 속에서 플레이어는 싱글플레이어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이전 타이드워커(Tidewalkers)의 흔적을 계속 마주하게 되기 때문에 결코 혼자가 아니다. ‘온라인 스토리 링크(Online Story-Link)’ 시스템을 통해 이전 플레이어의 선택이 남긴 영향을 체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선택 역시 미래 플레이어에게 지속적인 흔적으로 남게 된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는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애니모’, DLSS 4.5 지원... 비공개 베타 테스트 접수 중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를 기다리는 게이머를 위해 또 다른 비공개 베타 테스트가 발표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정보는 ‘애니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니모’는 정식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더욱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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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최초의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인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Isaac GR00T Reference Humanoid Robot)을 발표했다. 이는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와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오픈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독점형 플랫폼 없이도 고급 하드웨어와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에 접근 가능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연구의 대중화를 지원한다. 범용 휴머노이드(general-purpose humanoids)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연구자들은 여전히 하드웨어 통합,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배포에 이르는 분산된 개발 프로세스에 직면해 있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유니트리 H2 플러스(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과 샤르파 웨이브(Sharpa Wave) 촉각 5지 로봇 손으로 구성된 ‘몸체’에, 엔비디아 젯슨 토르 기반 온보드 컴퓨팅과 아이작 GR00T 소프트웨어와 워크플로우로 구성된 ‘두뇌’를 결합해 하나의 통합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로봇 초기 구동부터 기술 개발, 실제 환경 검증 단계까지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엔비디아의 컴퓨팅과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을 중심으로 구축된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연구팀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보다 통합적이고 안전한 기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휴머노이드 로봇은 세계 최대 산업 분야에 피지컬 AI를 도입해 수조 달러 규모의 경제적 기회를 열 전망이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연구자에게 범용 피지컬 인텔리전스를 향한 혁신적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단일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프런티어 휴머노이드 연구에 필요한 핵심 구성 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사람 크기의 로봇 몸체에 정교한 조작, 센싱, 제어, 온보드 AI 컴퓨팅 기능이 탑재된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다음 기능을 제공한다. ⦁ 유니트리 H2 휴머노이드 몸체는 키가 약 6피트, 무게가 150파운드이며, 사람 크기 테스트를 위해 전신에 걸쳐 31자유도(degrees of freedom)를 제공한다. ⦁ 듀얼 샤르파 웨이브 촉각 5지 로봇 손은 22자유도로 정교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며, 로봇의 몸체와 손 전체 자유도를 75까지 높인다. ⦁ 멀티뷰 센싱은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머리 장착형 스테레오 카메라(수평 140도, 수직 102도), 근거리 조작을 위한 손목 카메라, 동작 추적을 위한 관성측정장치(IMU)를 포함한다. ⦁ 전신 제어는 최대 120뉴턴미터의 팔 토크, 최대 360뉴턴미터의 다리 토크, 7kg의 정격 팔 페이로드와 15kg의 최대 적재 하중을 제공해 더 높은 수준의 리프팅과 도달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 엔비디아 젯슨 AGX 토르™ T5000(Jetson AGX Thor™ T5000) 온보드 컴퓨팅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2,070 FP4 테라플롭스 AI 성능, 14코어 Arm CPU, 128GB 통합 메모리, 구성 가능한 40~130W 전력 범위를 제공하며, 실시간 센서 처리와 로봇 추론을 지원한다. ⦁ 이더넷,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2, USB, 음성 상호작용을 위한 마이크와 스피커 어레이를 통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 15Ah, 0.972kWh 용량의 배터리는 장시간 작동을 지원하며, 약 3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 원격 비상 정지 기능으로 필요 시 로봇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지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개발 위한 풀스택 플랫폼 제공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은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배포를 위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연구자가 로봇 데이터, 훈련 데이터, 원격 측정 데이터, 로그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작 GR00T 플랫폼은 다음을 포함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텔레옵 (Isaac Teleop)은 훈련과 정책 개발을 위한 고품질 로봇 시연 데이터를 수집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오픈 파운데이션 모델은 휴머노이드 추론, 학습, 멀티태스킹 행동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심 (Isaac Sim)과 아이작 랩 (Isaac Lab)은 실제 배포 전에 로봇 정책을 시뮬레이션, 훈련, 테스트,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속 엔비디아 아이작 ROS 미들웨어 (Accelerated NVIDIA Isaac ROS middleware)는 훈련된 정책을 로봇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젯슨 토르는 로봇 내 실시간 추론과 제어를 실행한다. 모듈형 설계를 통해 로보틱스 팀은 전체 플랫폼을 사용하거나, 선택한 기능을 기존 개발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로봇과 작업에 동일한 인프라를 다시 구축하지 않고도 휴머노이드 개발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자 플랫폼은 유니트리 G1 휴머노이드 로봇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요 기관의 연구자와 휴머노이드 개발자가 많이 사용하는 로봇에도 동일한 개발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로보틱스 연구 생태계 가속화 Ai2, 취리히 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Stanford Robotics Center),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대학교(UC San Diego) 첨단 로보틱스 및 제어 연구소(Advanced Robotics and Controls Laboratory) 등 주요 연구기관은 이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연구를 발전시킬 예정이다.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소장 스티브 커즌스(Steve Cousins)는 “연구자가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코드를 공유하며, 실제 로봇에서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을 때 로보틱스는 가장 빠르게 발전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로봇은 학생과 협력자에게 정교한 조작이 가능한 로봇 손, 온보드 AI 컴퓨팅,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로봇 동작을 생성, 비교, 공유할 수 있는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 플랫폼을 갖춘 개방형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로보틱스 시스템 랩(Robotic Systems Lab)의 마르코 후터(Marco Hutter) 교수는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의 로보틱스 연구는 실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이동, 인지, 조작할 수 있는 기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디자인은 우리 연구팀이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알고리즘을 테스트하며, 로봇 동작을 검증할 수 있는 최첨단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스킬드 AI(Skild AI) 공동 창립자 겸 CEO 디팍 파탁(Deepak Pathak)은 “범용 로봇 개발을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성능 플랫폼이 필요하다. 레퍼런스 디자인은 더 많은 연구자가 프런티어 휴머노이드 연구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체 로보틱스 연구 생태계의 발전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Ai2 수석 연구 디렉터 겸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교수 디터 폭스(Dieter Fox)는 “Ai2의 사명은 오픈 사이언스를 통해 로보틱스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로봇은 광범위한 역량을 갖춘 로보틱스 연구를 이어가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연구자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교수 겸 첨단 로보틱스 및 제어 연구소 소장 마이클 입(Michael Yip)은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보틱스 연구를 발전시키려면 역동적인 환경에서 정밀하게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며, 조작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필요하다. 로봇 하드웨어, 데이터 수집, 정책 학습, 물리 평가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은 연구자가 이동과 조작 연구를 가속화하고, 실제 환경에서 더 유용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도 아이작 GR00T 오픈 모델, 프레임워크, 하드웨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할 예정이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2026년 말 유니트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유니트리 G1용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워크플로우는 로봇 개발자를 위해 깃허브(GitHub)와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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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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