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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그 정보 엔비디아 AI 시대의 두뇌를 설계해, 그래픽과 컴퓨팅의 한계를 돌파하는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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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에서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새로운 로컬 에이전트 앱인 ‘포터블 컴퓨터(Portable Computer)’를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강력한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으며, 토큰 한도를 소모하지 않고 로컬에서 비공개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생산성 업무에 적합한 간편하고 완성도 높은 에이전트로,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메일(Gmail), 슬랙(Slack), 깃허브(GitHub) 등 주요 앱과 연동된다. 로컬 모델과 클라우드 모델 간 전환도 가능해 복잡한 작업에는 클라우드 모델을, 일상적인 작업에는 로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로컬 AI 기능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됐으며, 빠른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추론과 24시간 상시 가동을 지원해 장시간 실행되는 자율형 에이전트에 적합하다. 퍼플렉시티는 로컬 환경에서 원클릭 로컬 추론 설정과 로컬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특별히 사후 훈련된 큐원 3.8 27B(Qwen 3.8 27B) 모델을 활용한다. 또한 퍼플렉시티는 초고속 응답을 위해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 변형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윈도우(Windows)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 지원도 준비되고 있다. 포터블 컴퓨터 활용 방법은 퍼플렉시티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퍼플렉시티 앱(Perplexity App)에서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 관련 정보 - 8월 25일(현지 시간) 퍼플렉시티는 사용자가 이미 보유한 하드웨어에서 퍼플렉시티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포터블 컴퓨터’를 출시한다. - 컴퓨터는 모델, 파일, 도구, 웹을 넘나들며 전체 작업을 수행한다. 이제 포터블 컴퓨터를 통해 이러한 작업을 로컬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모델과 사용자 파일, 작업 자체를 사용자의 기기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떤 정보가 기기 밖으로 전송되는지, 언제 클라우드가 개입하는지, 언제 클라우드 사용 비용이 발생하는지를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다. - 모든 작업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시작된다. 로컬 모델이 처리할 수 없는 단계에 도달하면, 컴퓨터는 해당 단계를 클라우드의 프론티어 모델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한다. - 사용자가 직접 프라이버시 모드를 선택하거나, 라우팅 규칙을 작성하거나, 모델을 전환할 필요가 없다. 컴퓨터가 작업 과정에서 이를 판단하며, 클라우드에서 처리한 결과는 동일한 로컬 작업으로 다시 전달된다. - 사용자가 직접 스택을 구축할 필요도 없다. 로컬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harness), 추론 엔진, 도구, 앱 연결, 샌드박스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돼 제공된다. 대부분의 로컬 AI 스택에서는 이러한 구성 요소를 직접 조합하고 운영해야 한다. - 로컬 파일을 직접 다루고, 셸 명령을 실행하며, PDF를 읽고, 음성 받아쓰기를 지원하며, 웹에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 컴퓨터와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슬랙, 깃허브를 연결하면 사용자가 기존 업무에 활용하던 도구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 코드 실행과 도구 사용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격리된 샌드박스를 통해 이뤄진다. - 출시 시점에는 큐원 3.8 27B와 큐원 3.6 35B를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라이트닝은 곧 지원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는 두 큐원 모델을 컴퓨터에 특화해 사후 훈련하고 있으며, 기본 모델보다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 원하는 경우 사용자가 직접 보유한 모델과 추론 서버를 사용할 수도 있다. - 포터블 컴퓨터는 프로(Pro), 맥스(Max), 엔터프라이즈 프로(Enterprise Pro), 엔터프라이즈 맥스(Enterprise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눅스(Linux)에서 출시된다. 로컬에서 완료된 작업에는 크레딧이 부과되지 않는다. 작업의 일부가 클라우드에서 처리될 때는 클라우드에서 수행된 작업에 대해서만 크레딧이 부과된다. - 출시 시점에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서 포터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nvidia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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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트리급 엣지 AI를 재정의할 새로운 로보틱스 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NVIDIA Jetson Orin Nano 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프론티어급 생성형 AI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모델이 점점 더 작고 효율적으로 발전하면서 더 많은 엣지 디바이스가 맥락을 이해하고, 언어와 이미지를 해석하며, 실시간으로 행동하는 자율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을 스마트 드론, 로봇, 비전 AI 시스템 등 물리적 기계에 구현하려면 엣지 AI에 최적화된 작고 효율적인 로보틱스 컴퓨터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부사장 디푸 탈라(Deepu Talla)는 “오늘날의 중소형 프론티어 모델은 지난해 최대 규모의 프론티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엣지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젯슨 오린 나노 2 컴퓨터는 이러한 혁신을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스마트 드론·로봇·비전 AI 시스템에서 실시간 추론에 필요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코그넥스(Cognex), 두산밥캣(Doosan Bobcat), 매틱(Matic), 윙(Wing) 등은 젯슨 오린 나노 2를 가장 먼저 도입하거나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엔트리급 엣지 AI의 획기적인 도약 젯슨 오린 나노 2는 초당 78TOPS(trillion operations per second)의 AI 컴퓨팅 성능, 8GB 메모리, 8코어 Arm CPU를 탑재해 비용과 전력 효율성이 높은 시스템에서 AI와 영상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향상된 텐서 코어(Tensor Core)와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통해 동일한 소형 폼팩터를 유지하면서 젯슨 오린 나노 슈퍼(Jetson Orin Nano Super) 대비 2배 높은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5와트 모드에서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량을 40% 절감한다. 엔비디아의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 엔비디아 젯슨TM 에이전트 스킬, 풍부한 AI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젯슨 오린 나노 2는 개발자가 메모리 효율적인 엣지 추론에 최적화된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엔비디아 코스모스TM(CosmosTM), 엔비디아 네모트론TM(NemotronTM), 젬마 4(Gemma 4), 큐웬(Qwen) 3 등의 오픈 모델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개발자는 고급 AI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젯슨, 파트너 생태계와 수백만 명의 로보틱스 개발자 지원 현재 3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엔비디아 로보틱스 스택을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젯슨 오린 나노 2를 통해 코그넥스, 두산밥캣, 매틱, 윙 등의 파트너들은 스마트 드론, 가정용 로봇, 비전 AI 시스템 등 실제 환경에서 활용되는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소형 기기에 구현하고 있다. 또한 엔비디아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캐리어 보드, 하드웨어 시스템, 레퍼런스 솔루션 등을 개발하며 관련 제품과 시스템의 시장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알파벳(Alphabet)의 자회사이자 선도적인 드론 배송 기업인 윙은 자사의 배송 드론에 젯슨 오린 나노 슈퍼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지역 상점에서 주거지까지 더욱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위해 실시간 AI 인식과 추론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젯슨 오린 나노 2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윙 인식 부문 총괄 디누카 아베이와르데나(Dinuka Abeywardena)는 “드론 배송에는 현실 세계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가 필수적이다. 윙은 젯슨 오린 나노 2를 활용해 응답성과 에너지 효율성이 더욱 뛰어난 드론을 구현하고,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단 소비자용 로보틱스 기업 매틱 로봇(Matic Robots)은 가정용 청소 로봇과 더욱 직관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젯슨 오린 나노 2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화형 AI, 제스처 인식, 정밀 매핑, 의미론적(semantic) 이해를 기반으로 가정 환경의 심층적인 맥락 파악, 자율 청소 기능 등을 로봇에 구현하고 있다. 매틱 로보틱스 공동 창립자 겸 CEO 나브니트 달랄(Navneet Dalal)은 “가정용 로봇은 사람을 이해하고, 공간을 정밀하게 매핑하며, 사물과 공간의 배치를 파악하고,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어야 한다. 젯슨 오린 나노 2를 통해 매틱은 실시간 인식, 상호작용, 내비게이션을 위해 설계된 소형 가정용 로보틱스 플랫폼에서 최첨단 AI 모델을 엣지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AAEON, ADLINK, 어드밴텍(Advantech), 에티나(Aetina), 앤트마이크로(Antmicro), 앱티브(Aptiv), 오비디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Chuanglebo, 커넥트 테크(Connect Tech), ForeCR, JWIPC, Neurealm, 플링크(Plink), 리얼타임즈(Realtimes), 리지런(RidgeRun), R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Tauro Tech, 투윈(Twowin), TZTek, 위안(YUAN) 등 젯슨 파트너들은 고객의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캐리어 보드, 하드웨어 시스템, 맞춤형 AI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 모듈과 개발자 키트는 2027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nvidia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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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신규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으로, 초자연적 재앙으로 인해 뒤틀린 맨해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의 초월적인 능력을 활용해 현실을 왜곡하는 우주적 위협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인간성과 인류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황폐해진 맨해튼을 탐험하며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과 초자연적인 세계관을 통해 전작에서 한층 확장된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 활용해 한층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을 통해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을 구현하여 뒤틀린 맨해튼의 독특한 세계를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NVIDIA DLSS 4.5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해상도(Super Resolution), 레이 재구성(Ray Reconstruction) 기술을 통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에서 뛰어난 성능과 고품질 비주얼을 동시에 경험하며 ‘CONTROL Resonant’의 초자연적인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26일 새벽 1시부터 2026년 9월 29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10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control-resonant @zotac @nvidia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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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컴퓨터(이하, STCOM)는 PNY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Control: Resonant 신작 게임 번들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레미디 엔터테인먼트는 ‘CONTROL’의 후속작인 ‘CONTROL Resonant’를 오는 2026년 9월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의 폐쇄적인 공간이었던 연방통제국 본부 올디스트 하우스를 벗어나, 다차원적 위협과 초자연 현상으로 잠식된 뉴욕 맨해튼 시가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번 신작은 레미디 특유의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연출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플레이어의 자유도와 탐험 요소,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강화하여 더욱 진화된 액션 RPG 장르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독자적인 노스라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탁월한 물리학 표현과 넓은 야외 배경의 시각 효과는 초자연적 전투의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가 적용된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활용하면 빛의 반사와 그림자를 구현하여 더욱 생생하게 표현하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과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프레임을 보장하는 DLSS 4.5 등 여러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한층 더 사실적이고 실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번들 증정 이벤트는 2026년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STCOM에서 유통하는 PNY 지포스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단품 혹은 해당 그래픽카드가 포함된 조립 PC를 구매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며, 증정 받은 번들 코드는 2026년 10월 27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방법은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 후 event@stcom.co.kr로 구매 영수증, 시리얼 번호, 성함 및 연락처를 첨부하여 접수 시 신청이 가능하다. @nvidia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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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핫칩스(Hot Chips) 2026에서 스펙트럼-X 멀티플레인(Spectrum-X Multiplane)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드웨어 가속 스펙트럼-X 이더넷(Spectrum-X Ethernet) 아키텍처의 최신 기술로, 추가 네트워크 계층을 구축할 때 발생하는 지연 시간, 지터(jitter), 비용 문제를 방지하며, 이더넷을 전례 없는 규모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팩토리가 대규모로 확장됨에 따라 네트워크는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은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스위치, 슈퍼NIC(SuperNIC),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엔드투엔드 AI 최적화 이더넷 플랫폼으로 설계돼 AI 팩토리와 클라우드를 위한 이더넷 기반 AI 인프라의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킨다. 이 플랫폼은 범용 이더넷 대비 1.6배 높은 AI 네트워킹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멀티테넌트(multi-tenant) 환경에서도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멀티플레인, 새로운 네트워크 계층의 부담 없이 대규모 확장 지원 기존에는 AI 팩토리를 현재 최대 규모 클러스터 이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세 번째 네트워크 계층을 추가해야 했다. 이는 지연 시간을 증가시키고 예측하기 어려운 성능 저하를 초래하며, 케이블, 광학 부품, 전력 비용을 증가시킨다. 스펙트럼-X 멀티플레인은 보다 단순한 방식을 적용한다. 각 서버의 네트워크 연결을 여러 개의 독립적인 경로, 즉 플레인(plane)으로 분할하고, 각 플레인은 자체적인 경량 2계층 네트워크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세 번째 계층에 따른 추가 비용과 복잡성 없이 최대 512,000개의 GPU까지 확장 가능한 단순하고 평면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 모든 과정은 자동으로 이뤄진다. 엔비디아 커넥트X 슈퍼NIC(ConnectX SuperNIC) 내부의 전용 하드웨어 엔진이 플레인 간 트래픽을 관리하고 장애 발생 시 장애 지점을 즉시 우회하도록 트래픽 경로를 재설정해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는 빠르고 안정적인 단일 연결만 인식하게 된다. 8개 플레인 토폴로지에서는 하나의 플레인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네트워크가 전체 대역폭의 약 90%를 유지하며, 소프트웨어 기반 멀티플레인 부하 분산보다 11배 빠른 하드웨어 복구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팩토리 생산량을 1.6배 높일 수 있다. 극한의 공동 설계 기반 구현 이러한 안정성은 스위치 실리콘, 슈퍼NIC,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의 극한의 공동 설계(extreme codesign)를 통해 구현된다. 102.4Tb/s 스펙트럼-6 이더넷 ASIC(Spectrum-6 Ethernet ASIC) 기반의 스펙트럼-X SN6000 시리즈 스위치와 GPU당 최대 1,600Gb/s를 지원하는 커넥트X-9 슈퍼NIC(ConnectX-9 SuperNIC)은 베라 루빈 NVL72 AI 팩토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스펙트럼-XGS 이더넷(Spectrum-XGS Ethernet)은 이러한 공동 설계를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확장해 여러 시설이 하나의 AI 슈퍼팩토리처럼 작동하도록 지원하며, 멀티사이트 NCCL 집합 연산(collectives)을 1.9배 가속화한다. @nvidia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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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지포스 RTX 5070 이상 그래픽 카드 구매 또는 해당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PC 구매 후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영수증 및 제품 사진 등을 첨부하여 신청 시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게임 컨트롤의 후속작으로 초자연적 재앙으로 현실이 뒤틀린 맨해튼을 배경으로 연방통제국(FBC)에 오랜 시간 수용되어 있던 딜런 페이든이 도시를 위협하는 초자연적 존재에 맞서는 액션 어드벤처 RPG 게임으로 강력한 초자연 능력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전투,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무기 애버런트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전투와 탐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중력과 공간의 법칙이 뒤틀리는 초현실적인 맨해튼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초자연 능력과 애버런트를 조합한 속도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노스라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정교한 그래픽과 사실적인 조명, 파괴 효과에 Path Tracing과 DLSS 4.5 기술이 더해져 현실과 초현실이 교차하는 컨트롤 레조넌트만의 독특하고 압도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게임 번들 이벤트 대상 제품 중 하나인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 이엠텍은 5세대 Tensor 코어와 향상된 RT 코어가 장착되었으며 NVIDIA의 최신 기술인 NVIDIA DLSS 4를 통해 향상된 그래픽과 성능을 보여주며 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레이 트레이싱 코어가 적용되어 게임을 플레이할 때 보다 더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의 몰입감을 향상시켜준다. 게다가, NVIDIA만의 궁극의 게이밍 기술인 G-SYNC를 통해 화면의 움직임이 매끄럽지 않거나 끊기는 현상을 방지하여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여 게이머들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또한, 이전 시리즈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TurboFan 4.0 쿨러 및 히트싱크 핀 각도를 공기 흐름에 맞도록 Aif Delfector 기술을 적용하여 소음을 감소시키고 공기 흐름을 약 33%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히트파이프 외에도 베이퍼 챔버를 더하여, GPU의 발열을 빠르게 히트파이프 및 히트싱크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한 히트파이프가 아닌 내부 홈 구조로 설계된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더하여 열 발산을 최대 32% 향상하여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은 순백의 화이트 디자인에 더해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측면의 AUTO RGB LED 로고와 팬 LED를 통해 색다른 조명 연출 효과를 제공하여 그래픽카드의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더 빛내준다. 뿐만 아니라, 풀 커버리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가 장착되어 탁월한 열 분산 능력을 제공하고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며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해주고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어 그래픽카드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오랜 사용에도 높은 내구성을 보장해주며, 100mm 트리플 쿨링팬을 통해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낮춰 장기간 사용시에도 원활한 사용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다음으로, PALIT 지포스 RTX 5070Ti GAMINGPRO-S D7 16GB 이엠텍은 최적화된 복합 히트 파이프는 홈이 있는 구조와 소결된 분말 구조로 설계되어 열 효율성을 향상시켜 최대 32% 향상된 열 방출 성능을 보여주며 고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95mm 대형 트리플 쿨링팬으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그래픽 카드의 온도를 낮춰 강력한 냉각 성능을 통해 장기간 쾌적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RGB Sync Evo를 지원하는 RGB LED는 시스템 조명과 간편하게 동기화되며 풀컬러 조명으로 그래픽카드를 더욱 매력적이고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emtek @nvidia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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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NVIDIA) AI 네트워킹의 다섯 번째 축이자 에이전틱 AI 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가속 네트워크 인프라인 엔비디아 스케일인(Scale-In)을 공개했다. 스케일인은 AI 팩토리의 보안, 관리, 운영을 담당하는 인프라 서비스에도 특화된 가속 기술을 적용해, AI 컴퓨팅과 함께 인프라 전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스케일인은 엔비디아 블루필드-4(BlueField-4)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DOCA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Spectrum-X Ethernet)을 통해 연결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노스-사우스(north-south) 액세스 네트워크를 통합된 가속 인프라 도메인으로 전환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과 결합성, 탄력성을 데이터센터에 도입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서비스가 동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했다. 에이전틱 AI는 차세대 플랫폼 전환을 의미한다. AI 팩토리는 대규모 가속 컴퓨팅을 기반으로 점점 더 많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자율형 에이전트를 하나로 결합하며, 이들은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와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한다. 이에 따라 AI를 실제로 구동하는 인프라에 요구되는 조건도 크게 변화한다. 이제 네트워킹, 스토리지, 사이버 보안, 운영 역시 AI 컴퓨팅과 함께 가속돼야 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유연성과 특수 목적 하드웨어 가속, 풀스택 공동 설계를 결합해야 한다. 엔비디아 스케일인은 멀티테넌트 네트워킹, 고성능 스토리지 액세스, 실리콘 내장 보안, 탄력적 프로비저닝, 실시간 옵저버빌리티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프라 처리를 호스트 컴퓨팅 리소스와 독립적으로 유지한다. 스케일인은 이러한 서비스를 AI 팩토리의 일부로 가속하고 공동 설계함으로써 보안, 데이터 액세스, 운영이 AI 컴퓨팅과 함께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에이전틱 AI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관리 가능한 공유 인프라를 구현한다. @nvidia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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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인 엔비디아 그록 3 LPX(NVIDIA Groq 3 LPX)의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을 확장하는 그록 3 LPX는 반응성이 뛰어난 에이전틱 시스템의 초고속 토큰 생성을 지원해 AI 추론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에이전틱 시스템은 수백, 수천 단계에 걸친 추론 과정에서 방대한 양의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 따라서 에이전트의 실시간 추론·행동과 복잡한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토큰 생성 속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은 모든 AI 팩토리를 위한 가장 다재다능한 학습 및 추론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토큰 생성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베라 루빈 NVL72의 추론 성능을 확장하며, 대량의 컨텍스트를 처리하는 워크로드에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극한의 속도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AI 추론의 한계를 확장하고 있다. 그록 3 LPX는 오픈소스 에이전틱 모델 젬마 4 31B(Gemma 4 31B)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시스템에 필수적인 10만 토큰 컨텍스트를 적용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초당 3,400개의 출력 토큰이라는 기록적인 성능을 달성했다. 이는 해당 모델에서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빠른 성능이다. 그록 3 LPX는 코딩과 같은 에이전틱 작업을 몇 시간이 아닌 단 몇 분 만에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장 유사한 대체 플랫폼 대비 에이전트와 지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에서 4배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추론은 AI 성장의 원동력이다.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과 NVL72는 전례 없는 성능과 효율성 향상을 통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추론에 혁신을 가져왔다. 베라 루빈은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AI 팩토리 구성으로 이러한 비전을 확장하며, 초고속 토큰 생성을 위한 LPX로 성능의 한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이는 지능이 생산되는 방식을 혁신하며, 전 세계적으로 AI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I 처리량, 효율성, 응답성 측면에서 또 한 번의 획기적인 도약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록 3 LPX,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 에이전틱 AI는 두 가지 뚜렷한 컴퓨팅 과제를 제시한다. 하나는 방대한 양의 컨텍스트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매우 낮은 지연 시간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것이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베라 루빈의 상호작용성 향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이는 개별 사용자를 위한 토큰이 생성되는 속도를 의미하며, 에이전트가 각 작업 단계를 얼마나 빠르게 완료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생성 속도가 빨라지면 에이전트는 반응성이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파일 검토, 코드 작성·테스트, 도구 호출, 결과 검증, 반복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그록 3 LPX로 가속화되는 AI 클라우드 AI 클라우드는 AI 경제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과 개발자들이 대규모 학습, 추론(reasoning), 인퍼런스(inference)을 위한 첨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연 시간에 민감한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서비스 제공업체에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검증된 랙 스케일 시스템에서 차별화된 컴퓨팅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선도적인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Nebius)는 자사의 생산용 추론 플랫폼인 네비우스 토큰 팩토리(Nebius Token Factory)에 엔비디아 그록 3 LPX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뛰어난 응답성을 갖춘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초고속 토큰 생성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네비우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다닐라 슈탄(Danila Shtan)은 “생성은 AI 시스템의 실제 응답 속도를 결정하는 추론 단계이며,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바로 이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우리는 네비우스 토큰 팩토리를 통해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하는 최초의 AI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개발자들이 새로운 스택으로 마이그레이션할 필요 없이 기존 API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에이전트 루프의 모든 단계가 즉각적으로 이뤄지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네비우스에 이어, AI 추론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업 그록(Groq)도 해당 플랫폼을 가장 먼저 도입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될 계획이다. AI 팩토리를 위한 극한의 공동 설계 엔비디아 베라 루빈은 7개의 칩과 5개의 특수 설계된 랙 전반에 걸친 극한의 공동 설계(extreme codesign)를 통해 가장 포괄적인 AI 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와 그록 3 LPX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와 오픈 모델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한 AI 팩토리의 다양한 워크로드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이러한 랙 플랫폼에는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BlueField-4 DPU)가 탑재되며, 엔비디아 베라 CPU(Vera CPU) 랙,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Vera BlueField-4 STX) 스토리지, 엔비디아 스펙트럼TM-6 SPX 이더넷(SpectrumTM-6 SPX Ethernet)과 결합해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최적화함으로써 와트당 최고 처리량과 최저 지연 시간의 인퍼런스를 제공한다. @nvidia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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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노트북용 지포스 RTX 5090이 다양한 대규모 언어모델(LLM) 테스트에서 애플 M5 Max를 앞서는 성능을 기록했다. 다만 AI 모델이 커지거나 컨텍스트(Context Length)가 길어질수록 M5 Max의 대용량 통합 메모리(Unified Memory)가 강점을 보이며 결과가 뒤집혔다. 유튜버 알렉스 지스킨드(Alex Ziskind)는 최신 레이저 블레이드 18(Razer Blade 18)과 16인치 맥북 프로(M5 Max)를 이용해 다양한 LLM 추론 성능을 비교했다. 테스트는 프롬프트 처리(Prompt Processing)와 토큰 생성(Token Generation)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Qwen3 4B를 4비트 양자화 환경에서 컨텍스트 길이 26만2144로 실행한 결과, M5 Max가 크게 앞섰다. RTX 5090 노트북 GPU는 24GB VRAM 대부분이 사용되면서 초당 25.28토큰을 생성하는 데 그쳤다. 반면 128GB 통합 메모리를 탑재한 M5 Max는 초당 181.40토큰을 기록했다. 차이는 메모리로 인해 발생했다. 컨텍스트 길이가 길어질수록 KV 캐시와 모델 데이터가 VRAM을 빠르게 채우게 된다. 24GB VRAM을 사용하는 RTX 5090은 메모리 한계에 먼저 도달한 반면, M5 Max는 대용량 통합 메모리를 활용해 더 많은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다. 반대로 컨텍스트 길이를 약 6만8000 수준으로 줄이자 결과는 크게 달라졌다. VRAM 여유가 확보되면서 RTX 5090의 토큰 생성 속도는 초당 160.36토큰까지 크게 향상된 것 다만 윈도우 환경에서 LM Studio, 애플 실리콘에서는 MLX를 사용해 직접적인 성능 비교는 어렵다. 또한, 중소형 모델에서는 RTX 5090이 우세했다. Gemma 4 12B와 Qwen3.5 27B, Qwen3.6 35B A3B 등을 llama.cpp에서 실행한 결과 프롬프트 처리와 토큰 생성 모두 RTX 5090이 M5 Max보다 높은 성능을 발휘했다. GPU 연산 성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RTX 5090이 확실한 우위를 보인 것이다. 그러나 모델 규모를 키우면서 상황은 역전됐다. Qwen3.5 122B처럼 초대형 모델에서는 RTX 5090의 24GB VRAM만으로는 실행 자체가 어려웠다. 반면 M5 Max는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활용해 약 94GB의 메모리를 사용하면서 프롬프트 처리 초당 139토큰, 토큰 생성 초당 47.4토큰을 기록했다. 즉, AI 추론에서 연산 성능만큼 메모리 용량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GPU 성능이 아무리 높더라도 VRAM이 부족하면 대형 모델이나 긴 컨텍스트 환경에서는 성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 반대로 통합 메모리 구조는 메모리 용량에서는 강점을 갖지만, GPU 연산 성능이 충분히 활용되는 환경에서는 RTX 5090 같은 고성능 GPU가 더 높은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AI PC 경쟁 구도의 핵심이 메모리로 올겨갈 것이라 내다봤다. 대형 LLM과 에이전트 AI가 보편화될수록 메모리 용량이 곧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 @nvidia @apple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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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루미너리(Luminary)’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모탈 셸 2’ 8월 20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모탈 셸 2’ 독신자 에디션(Devout Edition) 구매자는 현재 사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게임은 8월 20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게임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통해 성능을 높일 수 있으며,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으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더욱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대부분의 시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잘못된 의식으로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수몰된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더 싱킹 시티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과 게임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루미너리’, DLSS 지원 2인 개발팀인 리프랙티브 엔터테인먼트(Refractive Entertainment)의 ‘루미너리’는 싱글플레이와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판타지 ARPG 스타일 게임이다.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과 탐험, 부담 없는 전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루미너리’는 판타지 모험을 함께 즐기는 재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정교하게 제작된 세계를 탐험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무기와 빌드를 실험하고, 싱글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를 오가며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루미너리’는 현재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루멘(Lumen) 조명을 지원한다. @nvidia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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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NVIDIA) RTX GPU에서 큐원3.8-27B(Qwen3.8-27B)를 지원하며, 프론티어급 로컬 코딩 에이전트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큐원3.8-27B는 큐원3.8-맥스(Qwen3.8-Max)의 로컬 동반 모델로, 2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 모델이다. 단일 GPU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로컬 파일과 도구,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활용하는 반응성 높은 코딩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개발자는 민감한 코드와 독점 데이터,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자체 시스템에 유지하면서 개발 과정 전반에서 강력한 AI 지원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모델은 현재 엔비디아 RTX PRO GPU와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5090을 비롯한 엔비디아 RTX GPU에서 지원된다. 다중 토큰 예측(multi-token prediction, MTP)으로 최적화된 큐원3.8-27B는 MTP를 적용할 경우 단일 지포스 RTX 5090에서 초당 131토큰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에이전틱 코딩, 도구 사용, 장시간 개발 작업 등에서도 빠른 로컬 추론을 구현할 수 있다. 개발자는 라마.cpp(llama.cpp), 올라마(Ollama), 언슬로스(Unsloth), LM 스튜디오 바이오닉(LM Studio Bionic)을 통해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들 모두 엔비디아 RTX GPU에서 큐원3.8-27B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RTX의 성능과 쿠다(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 기존 오픈소스 도구를 결합해 새로운 모델을 폭넓게 지원하고, 빠른 반응성을 갖춘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우를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한편 큐원3.8-27B는 DGX 스파크(DGX Spark)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에서도 지원된다. 모든 엔비디아 로컬 AI 디바이스의 NVFP4 지원을 비롯한 추가 최적화 기능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큐원3.8-27B는 엔비디아의 상시 구동 개인용 AI 시스템에서 프론티어급 로컬 코딩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다. PC와 개인용 AI 시스템을 넘어, 엔비디아 젯슨(Jetson)에서도 큐원3.8-27B를 지원해 활용 범위를 엣지 환경으로 확장한다. 강력한 추론 역량과 에이전틱 역량을 갖춘 큐원3.8-27B는 MTP를 활용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을 통해 엣지 환경에서도 빠르고 반응성 높은 로컬 추론을 지원한다. @nvidia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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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와 LG가 개방형 추론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엔비디아 아이작 GR00T(NVIDIA Isaac GR00T)를 기반으로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로봇은 내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와 LG는 8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과 구광모 LG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로보틱스, AI 팩토리, 모빌리티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구상을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는 LG전자(LG Electronics) 미국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에서 LG 클로이드(LG CLOiD) 휠 베이스 로봇을 실증하고, 엔비디아 DSX와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을 활용한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을 기반으로 차세대 AI 정의 차량(AI-Defined Vehicle, AIDV) 플랫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구광모 LG 대표는 “양사의 협업이 속도를 내면서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분야에서 함께할 목표가 분명해졌다. 업계를 선도하는 레퍼런스 구축을 통해 AI 확산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가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기회는 모든 기계가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추론하며, 사람과 함께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다. 이는 가정과 공장 현장, 도로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꿔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G와 엔비디아는 수년간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LG의 제품 엔지니어링 및 제조 분야 리더십과 엔비디아의 기술을 결합해 로봇, AI 팩토리, 자율주행차의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고 말했다. 1. 로보틱스 엔비디아, LG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서 휠 베이스 로봇 실증 지원 LG와 엔비디아는 휴머노이드와 휠 베이스 로봇, 그리고 이를 학습·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피지컬 AI의 개발부터 실제 현장 배포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LG는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로봇에는 온보드 컴퓨팅과 고도화된 추론·제어를 위한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가 탑재되며, 엔비디아의 개방형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GR00T와 업계 최초의 로보틱스용 풀스택 통합 안전 시스템인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LG는 LG전자, LG이노텍(LG Innotek),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의 액추에이터, 센서, 배터리 등 ‘원 LG(One LG)’ 역량을 결합할 계획이다. 또한 LG는 연내 휠 베이스 로봇인 LG 클로이드를 LG전자의 미국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에 투입해 실제 생산 환경에서 실증할 예정이다. LG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의 성능과 활용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글로벌 생산시설, 가정, 상업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는 LG의 로봇 데이터 플랫폼인 LG CNS의 피지컬웍스(PhysicalWorks) 기반의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도 포함된다. 피지컬웍스는 로보틱스를 위한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 합성 데이터 생성, 학습, 검증을 지원하는 현장형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구축을 목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확보되는 로봇 데이터와 제조 현장 실증 경험은 LG가 자체 개발 중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obot Foundation Model, RFM)의 경쟁력 강화에도 활용된다. LG는 자체 AI 모델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엔비디아 아이작 GR00T를 적극 활용해 로보틱스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협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 및 비즈니스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 TF(Task Force)를 운영한다. TF는 연구개발, 현장 실증, 상용화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2. AI 팩토리 엔비디아 DSX™ 플랫폼, LG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 구축에 활용 LG는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열 관리, 전력, 설계, 운영 등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원 LG’ 역량을 결합하고 있다. LG는 2027년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기반으로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한다. 이후 해당 성과를 바탕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충청남도 천안에 80MW 규모의 LG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AI 팩토리는 피지컬 AI, 특히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LG는 설계,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 기반의 ‘원 LG’ 엔드 투 엔드 AI 팩토리 솔루션을 검증할 계획이다. 향후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고객에게 턴키 방식의 ‘원 LG’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3. 미래 모빌리티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 LG 차세대 AI 정의 차량 개발 지원 LG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기반으로 LG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와 자동차 소프트웨어 역량을 통합한 차세대 AI 정의 차량용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 엔비디아는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 컴퓨팅 플랫폼을 바탕으로 LG의 IVI 중심의 차량 부품 역량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LG는 자율주행 기능과 차량 내 AI 서비스를 통합한 차세대 자동차 솔루션을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에 제공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nvidia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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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가 모든 플레이어에게 공개되며, ‘노 모어 룸 인 헬 2(No More Room In Hell 2)’은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이와 함께 ‘헬 렛 루즈: 베트남(Hell Let Loose: Vietnam)’도 출시됐다. 또한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는 10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11분 분량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사전 구매를 시작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베타, 모든 플레이어에 공개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게임에서는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10월 6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지난 한 주간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멀티플레이어 오픈 베타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제 모든 플레이어가 베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국 태평양시간 기준 8월 17일 오전 10시까지 지원되는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호드 시즈’는 ‘기어스’ 시리즈의 상징적인 PvE 협동 생존 모드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보다 큰 맵과 더 많은 플레이어, 더욱 격렬한 전투를 위해 설계됐으며, 플레이어는 분대원들과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E-데이’의 현대화된 조작 방식과 이동 시스템을 결합한 4대4 전투 기반 ‘버서스’ PvP 모드에서도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에 대한 전체 설명은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의 멀티플레이어 심층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 버전 베타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하며, 베타 기간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 이후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의 전체 기술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의 주인공 마커스와 도미닉이 새겨진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와 #RTXPowersPlay를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 10월 29일 출시,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사전 구매 시작 새로운 ‘팬텀 블레이드 제로’ 트레일러에서는 게임의 스토리와 빠른 전투, 강력한 보스, 인상적인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무술의 전설인 견자단(Donnie Yen)이 모원(Mó Yuan) 역으로 등장한다. 견자단은 2023년부터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도 참여해 왔다. 수십 년간 쌓아온 무술과 액션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구체화하고 정통 쿵푸의 묘미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S-GAME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10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된다고 밝혔으며, 현재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S-GAME의 기대작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에서 스승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심장이 망가진 채 살아가는 주인공 소울(Soul)은 66일의 시한부 삶을 살아간다. 옛 동료들의 추격을 피해 무림을 누비는 그는 자신을 몰락시킨 음모의 진실을 밝혀내는 동시에, 혼란과 배신, 복수가 뒤얽힌 무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30종 이상의 주 무기와 20종 이상의 독특한 ‘팬텀 엣지(Phantom Edges)’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는 무기를 구성할 수 있다. 무찌른 적에게서 새로운 무기를 획득하고, 무기고를 확장하며 무림을 헤쳐 나갈 수 있다. 전투는 배우기 쉬우면서도 숙련도를 높일수록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매끄러운 연속 콤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무협 영화의 황금기에서 영감을 받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전통 무술과 펑크 판타지를 결합했다. 차가운 강철과 기계 의수가 충돌하는 어둡고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쿵푸펑크(Kungfupunk)’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현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또한 PC 전용 레이 트레이싱 반사,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레이 트레이스드 코스틱스(Ray-Traced Caustics) 효과를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로 가속해 더욱 향상된 그래픽을 구현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RTX: 인사이드 더 게임(RTX: Inside the Gam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 렛 루즈: 베트남’, DLSS 4.5 지원 익스프레션 게임즈(Expression Games)와 팀17(Team17)의 ‘헬 렛 루즈: 베트남’은 현대사의 격동적인 전쟁인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다. 광활한 산악 지형과 울창한 정글로 이뤄진 극한의 전장에서 북베트남군과 미군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터널을 굴착하고 헬리콥터를 조종하며 순찰정을 운항할 수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고증된 무기를 활용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헬 렛 루즈: 베트남’은 50대50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비롯해 여러 독특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전투(Warfare)’ 모드는 두 팀이 5개 구역의 점령권을 놓고 경쟁하는 50대50 방식의 대결이다. ‘공격(Offensive)’ 모드에서는 한 팀이 공격하고 다른 팀이 방어하는 방식으로 전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 모드가 번갈아 적용돼 전장의 긴장감을 높인다. ‘헬 렛 루즈: 베트남’은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하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노 모어 룸 인 헬 2’, DLSS 4.5 추가 지원 톤 배너 스튜디오(Torn Banner Studios)의 ‘노 모어 룸 인 헬 2’는 좀비로 가득한 지역의 음산한 어둠 속에서 긴급 구조대원으로 플레이하는 8인 협동 좀비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힘을 합쳐 인류의 생존을 위해 주어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좀비 무리와 마주칠 때마다 감염될 위험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구조대원이 영구적으로 사망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든 전투가 생존을 위한 사투로 펼쳐지며, 승리를 거둘 때마다 종말의 위기에서 한 걸음 더 벗어날 수 있다.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 ‘노 모어 룸 인 헬 2’에는 서바이벌 모드, 여섯 번째 목표 맵, 솔로 모드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앞선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다양한 DLSS 기능도 추가됐다. 출시 업데이트에서는 전체 기술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돼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켰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새롭게 추가돼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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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프론티어급 개방형 추론 모델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NVIDIA Alpamayo 2 Super)’의 상업적 이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알파마요 2 슈퍼는 개방형 상용 라이선스와 벤치마크 선도 추론 성능, 검토 가능한 의사결정 과정을 바탕으로 로보택시를 포함한 자율주행차가 양산과 대규모 배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보택시를 비롯한 자율주행차가 해결해야 할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일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예측하고 학습하기 어려운 드물고 복잡한 상황이다. 이러한 롱테일 상황에 대응하려면 객체 탐지와 동작 예측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율주행차는 상황을 이해하고 인과관계를 추론하며, 적절한 행동을 선택해 이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로로 전환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실시간으로 이뤄져야 하며, 개발자가 이를 검토·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자율주행용 개방형 추론 모델군인 알파마요 제품군에 속한다. 이는 단일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광범위한 기능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슈퍼 리즈너(Cosmos 3 Super Reasoner)를 기반으로 구축되고 강화학습을 통해 사후 학습된 이 모델은 개방형 상용 라이선스와 자율주행을 위한 선도적인 멀티태스크 역량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자율주행차 생태계를 발전시킨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을 위한 엔비디아의 개방형 모델, 데이터세트와 도구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경쟁을 촉진하며, 개발자의 통제권을 강화해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자율주행차 배포를 지원한다. 양산 자율주행차를 위한 개방형 라이선스 알파마요 2 슈퍼는 개방형 AI 모델 배포를 위한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허용적 라이선스인 오픈MDW(OpenMDW)-1.1에 따라 허깅페이스에서 제공된다. 해당 라이선스는 파인 튜닝, 파생 모델 개발과 상업적 재배포를 허용한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 개발사, 자동차·트럭 제조사와 부품 공급업체는 알파마요를 자체 데이터, 주행 정책과 배포 전략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성은 자율주행차 연구기관과 기업이 자체 데이터와 인프라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고, 특화 모델과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창출한 가치를 직접 소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통제권은 자체 보유 차량 플릿과 안전이 관련된 워크플로우에서 특히 중요하다. 기존 알파마요 모델은 처음에는 연구개발 목적으로 공개됐다. 현재 오픈MDW 라이선스는 알파마요 모델군 전체에 적용되고 있으며, 개발자는 추가 허가 없이 모든 알파마요 모델을 상업적으로 배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델 조정부터 실제 배포까지 직접 이어지는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개방형 가중치는 이러한 경로의 경제성을 높인다. 개발팀은 모든 파운데이션 기능을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거나 각 작업에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고도화된 추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각 작업에 적합한 모델을 적절한 비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알파마요 2 슈퍼는 클라우드 기반 개발 워크플로우에서 프론티어급 추론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고품질 추론 과정과 합성 학습 데이터, 모델 증류를 위한 교사 모델의 출력값을 생성할 수 있다. 알파마요 모델군 가운데 알파마요 2 슈퍼는 멀티모달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가장 뛰어난 추론·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알파마요 1.5와 알파마요 1은 클라우드 기반 개발과 모델 증류를 위한 더욱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렇게 생성된 증류 모델은 양산 차량에서 효율적인 실시간 추론을 수행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다. 알파마요 모델군은 프론티어급 추론과 상용 자율주행 차량 플릿 전반의 확장 가능한 배포를 결합해 클라우드에서 차량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개발팀은 클라우드에서 프론티어급 추론을 활용하고, 차량에서는 효율적인 특화 모델을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 차량 플릿으로 확장하는 더욱 지속 가능한 방식이다. 벤치마크를 선도하는 프론티어급 추론 성능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 추론 벤치마크인 링고QA(LingoQA)에서 평가된 약 40개 모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엔비디아가 링고-저지(Lingo-Judge) 지표를 활용해 진행한 테스트에서 큐원2.5-VL(Qwen2.5-VL) 72B보다 17.0점,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보다 15.1점, 지피티-4o(GPT-4o)보다 23.2점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주행 중심 시나리오에서 최첨단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엔비디아가 평가한 모든 자율주행 벤치마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자율주행 기능 전반에서 선도적인 성능을 보였다. 알파마요 2 슈퍼는 1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엔비디아 알파마요 1.5와 알파마요 1보다 3배 큰 규모를 제공한다. 확대된 모델 용량을 바탕으로 희소한 사례에서도 추론을 더욱 효과적으로 일반화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시스템이 어려움을 겪는 여러 교통 주체 간의 드물고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응하는 데 필수적인 역량이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차량의 전방과 측면, 후방을 아우르는 전방위 카메라 영상을 통합해 추론한다. 이러한 360도 상황 정보는 차선 변경, 합류, 비보호 회전과 복잡한 교차로처럼 위험이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로보택시·자율주행을 위한 멀티태스크 파운데이션 모델 알파마요 2 슈퍼는 각각의 주행 상황에서 서로 긴밀하게 연계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결과를 생성할 수 있다. - 차량의 계획된 주행 경로를 나타내는 궤적 - 의사결정의 추론 근거를 설명하는 인과관계 연쇄(Chain of Causation, CoC) 추적 정보 - 양보, 차선 변경, 정지 등 모델의 의도를 나타내는 메타 액션 - 학습·검증 데이터용 CoC 주석을 생성하는 추론 자동 라벨 - 모델의 답변을 카메라 영상의 특정 영역과 연결하는 2D 시각 그라운딩 기반 시각 질의응답 결과 이러한 결과를 통해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개발자는 모델이 관찰한 내용과 선택한 행동을 연결해 의사결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검증할 수 있다. CoC 추적 정보는 엔비디아 헤일로스(Halos) 안전 검증 워크플로우와 통합되며, ISO/PAS 8800 요구사항에 맞춘 AI 안전 체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안전 엔지니어링을 위한 더욱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자동 라벨러로도 배포할 수 있다. 자체 차량 운행 데이터에서 CoC 라벨을 생성하고, 2D 그라운딩을 적용한 시각 질의응답을 수행한다. 모델의 추론을 카메라 영상의 특정 영역과 연결함으로써 원시 주행 영상을 더욱 풍부한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고, 주석 작업 주기를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할 수 있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주행 계획과 자동 라벨링뿐 아니라 장면 이해, 모델 결과 검토와 지식 증류도 지원한다. 이러한 멀티태스크 역량을 통해 개발자는 개발 스택의 더욱 많은 영역에서 하나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며, 도구 구성을 단순화하고 개발 반복 주기를 단축할 수 있다. 추론 기반 자율주행차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개방형 모델, 프레임워크와 데이터세트 제품군에 포함된다. 알파마요 제품군은 다음과 같은 도구도 제공한다. - 폐루프(closed-loop)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알파심(AlpaSim) - 고처리량 강화학습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알파짐(AlpaGym) - 학습과 테스트를 위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엔비디아 피지컬 AI 오픈 데이터세트 - 모델 개발과 학습, 검증을 가속하는 개방형 학습 레시피와 자동 라벨링 파이프라인 알파마요는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해당 플랫폼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자율주행용 개방형 추론 모델군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nvidia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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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류 이상 감지되면 PC 자동 종료가 핵심 RTX 5090의 12VHPWR 커넥터 발열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사용자가 과전류를 감지하면 PC를 자동 종료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커넥터 용융(Melting)을 직접 막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 전류를 조기에 감지해 추가 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레딧 'CoolerThanNos'는 깃허브(GitHub)에 '12VHPWR Guard'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은 12VHPWR 커넥터 각 전원 핀의 전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 뒤 설정값을 초과하면 운영체제를 강제로 종료한다. https://github.com/humza-khalid/12vhpwr-guard 단, ASUS ROG Astral RTX 5080과 RTX 5090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들 그래픽카드는 각 전원 핀마다 개별 전류 센서(Current Sensor)를 탑재하고 있어 핀별 전류 정보를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타 브랜드 그래픽카드는 센서가 없어 동일한 기능 구현이 어렵다.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한다. 6개의 전원 핀을 초당 두 차례씩 확인하며, 특정 핀에서 9.5A 이상의 전류가 15초 이상 지속되면 시스템을 즉시 종료한다. 단순한 순간 전력 스파이크(Power Spike)나 부하 변동은 종료 조건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개발자는 기본값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전류 한계값과 유지 시간은 모두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은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ASUS 내부 경고 기준은 약 9.2A 수준이다. 프로그램 자체는 매우 가볍다. 용량은 약 35MB이며, CPU 사용량도 단일 코어 기준 약 1% 수준에 불과하다. 흥미로운 점은 개발 과정이다. 개발자는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이후 코드 전체를 직접 검토했으며, 두 개의 독립적인 오픈소스 구현과 비교 검증을 거친 뒤 실제 자신의 RTX 5090 시스템에서 테스트했다.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이 커넥터 용융 자체를 막는 것은 아니다. 12VHPWR 커넥터가 녹는 원인은 접촉 저항 증가와 핀 간 전류 불균형, 케이블 체결 불량, 커넥터 품질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은 문제가 발생해 특정 핀의 전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을 때 시스템을 종료해 추가적인 발열과 손상을 줄이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드웨어 커뮤니티에는 RTX 5090 출시 이후 12VHPWR 커넥터 과열 사례가 꾸준히 등장하면서 전원 모니터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 상황. 핀별 전류를 개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된 제품에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반 보호 기능으로 대응할 수 있음이 확인된 사례다. 문제는 '12VHPWR Guard'는 개인 개발자가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nvidia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0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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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블랙햇(Black Hat) 연례 콘퍼런스에서 120개가 넘는 조직이 참여하고 있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 회원사들이 에이전틱 AI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은 SAFE(Shared AI Findings Exchange)에 대한 의견 수렴 요청서(Request for Comments, RFC)를 공개했다. SAFE는 에이전틱 AI 사이버보안 사고에서 얻은 정보를 생태계 전체를 보호하는 공동의 방어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제안된 가이드라인이다. SAFE 가이드라인은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워킹 그룹이 마련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와 시스코(Cisco),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레드햇(Red Hat)을 비롯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리눅스 재단과 협력해 초기 제안서 작성에 참여하고 있다. SAFE 가이드라인에는 AI 관련 사고와 아차 사고(near miss)를 기밀로 수집·분석하고, 영향을 받은 대상에 이를 알리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통제 실패를 식별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시스템 전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증거에 기반한 운영 권고안을 발표하는 방안도 담고 있다. 사이버보안은 결승선이 없는 경주이다. 주요 기술이 전환될 때마다 새로운 잠재적 공격 표면이 생겨났다. 방어자는 인프라와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부터 AI 에이전트의 속도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함께 협력하는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생태계가 위협 인텔리전스를 투명하게 공유할 때 집단 방어의 효과는 더욱 배가될 수 있다. AI 사이버보안 도구를 확대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SAFE 프레임워크는 AI 보안 스택 전반에서 개방적이고 검토 가능한 도구를 개발·공유하기 위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이 이어온 기술적 기여를 한층 확장한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모델이 아니라 아이덴티티 제어, 하네스, 가드레일, 로그, 평가로 구성된 하나의 시스템이다. 따라서 AI 에이전트를 보호하려면 단순한 취약점 검사 이상의 접근이 필요하다. 보안은 여러 계층이 유기적으로 작동하고 커뮤니티가 보유한 지식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때 가장 강력해진다. 가장 어려운 문제는 보안 담당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개방적이고 신속하게 공유하고 학습할 때 해결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모델 풀스택 엔비디아의 지원은 기술 스택 전 계층에 걸쳐 있다. 그 출발점은 깃허브(GitHub)에 공개된 엔비디아 랩스 객체 지향 에이전트(NVIDIA Labs Object-Oriented Agent, NOOA) 연구용 하네스이다. NOOA는 에이전트의 동작을 더욱 쉽게 테스트·추적·감사·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 런타임은 에이전트가 조회하고 접근하며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한다. 에이전트 수준에서 보안·프라이버시 제어를 적용해 에이전트가 접근해서는 안 되는 영역에 닿지 못하도록 한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모델 제품군은 개방형 가중치와 데이터세트, 학습 기법과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는 에이전틱 AI를 위한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피지컬 AI를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로보틱스를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 GR00T, 헬스케어·생명과학을 위한 엔비디아 바이오네모(BioNeMo), 그리고 상업적 사용이 허가된 자율주행차 모델 중 세계 최대 규모인 엔비디아 알파마요(Alpamayo)가 포함된다. 엔비디아의 검증된 오픈 소스 에이전트 스킬은 이러한 신뢰성을 기능 계층까지 확장한다. 각 스킬은 이식 가능한 명령어 세트로 제공된다. 또한 카탈로그화되고, 프롬프트 인젝션과 툴 포이즈닝(tool poisoning) 같은 위험 요소에 대한 검사를 거치며, 암호학적으로 서명되고 스킬 카드로 문서화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특정 에이전트 스킬의 기능과 출처, 공개 이후 변경 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네모 가드레일(NeMo Guardrails)과 네모 어노니마이저(NeMo Anonymizer), 네모 세이프 신디사이저(NeMo Safe Synthesizer)는 안전 정책을 시행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며,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오픈 소스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취약점 스캐너인 가락(Garak)은 보안팀이 모델을 출시하기 전에 데이터 유출, 프롬프트 인젝션, 탈옥(jailbreak) 시나리오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얼라이언스 회원사, 개방형 생태계 개발 도구 확대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다른 회원사들도 아이덴티티와 권한, 하네스, 런타임 가드레일, 보안 AI 모델, 관측성과 평가, 데이터 보안과 프라이버시, 가용성과 복원력 등 방어 스택 전반에 걸쳐 개발을 이어왔다. 아래에서는 스택의 각 계층에서 최근 공개된 주요 기여 사례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기술 기여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와 권한 — 행동 주체의 식별과 통제 식별할 수 없는 대상은 보호할 수 없다. 옥타(Okta)는 에이전트 아이덴티티와 접근 제어를 위한 레퍼런스 구현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방형 프로토콜인 크로스 앱 액세스(Cross App Access, XAA)가 오픈쉘 샌드박스 환경에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는 차세대 아이덴티티 보안 플랫폼 이디라(Idira)의 오픈 소스 도구인 에이전트 가드(Agent Guard)와 에이전트 와치(Agent Watch)를 제공했다. 이들 도구는 개발자와 에이전트 개발자가 아이덴티티 보안 모범 사례와 안전장치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 필요한 시크릿 정보를 안전하게 불러오는 기능 등이 포함된다. 레드햇이 주도해 출범한 새로운 오픈 소스 프로젝트 아사고(asago)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와 오픈 소스 월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프로젝트(OWASP), 유럽연합 인공지능법(EU AI Act) 등에 기반한 조직별 거버넌스 요구사항을 런타임에서 에이전트에 허용되는 동작과 직접 연결한다. 또한 정책 조항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된 통제까지 하나의 감사 추적 체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네스와 툴링 — 보안 업무의 오케스트레이션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모델을 넘어선다. AI 에이전트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개방형·폐쇄형 모델, 하네스, 도구와 런타임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활용한다. 모델이 에이전트의 두뇌라면, 하네스는 도구를 사용해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몸에 해당한다. 모델을 둘러싼 하네스는 에이전트가 어떻게 배포되고 조율되고 제한되는지를 결정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한다.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AI 보안 스택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이 계층 전반에 걸쳐 툴링과 하네스, 지원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신규 회원사로 합류한 아마존(Amazon)은 스트랜드 에이전트(Strands Agents)를 제공한다. 이는 모든 계층을 개방해 개발자가 에이전트의 동작을 완전히 파악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에이전틱 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은 오픈 소스 인가 언어인 시더(Cedar)도 함께 제공한다. 시더는 AI 에이전트에 허용되는 동작에 결정론적이고 검증 가능한 경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세분화되고 분석 가능한 접근 제어를 구현하고, 승인된 동작만 엔터프라이즈 리소스에 접근하도록 관리할 수 있다. 캐피털원(Capital One)은 에이전틱 AI 코드 보안을 위한 볼른헌터(VulnHunter)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에이전트 시스템에 보안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취약점 탐색 하네스(Vulnerability Discovery Harness)를 오픈 소스 스킬로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레드 팀(Microsoft AI Red Team)은 여러 도구와 하네스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PyRIT(Python Risk Identification toolkit)은 AI 레드팀이 자동화된 레드팀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모리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일반적인 테스트 대상과 사용자 지정 엔드포인트를 모두 지원한다. RAMPART는 레드팀이 찾아낸 결과와 실제 사고 사례를 소프트웨어 변경 시점마다 실행되는 반복 가능한 테스트로 전환한다. 클래리티(Clarity)는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설계상의 가정을 검토하고 잠재적 실패 요인을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서트(Assert)도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어서트는 자연어로 작성된 요구사항과 AI에 기대되는 안전·보안 동작을 실행 가능한 평가 항목으로 변환한다. 아틀라스(Atlas)는 위즈(Wiz)의 자율형 취약점 연구 엔진으로, 특화된 AI 에이전트들을 오케스트레이션해 코드와 오픈 소스 패키지 전반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고 검증한다. 비자(Visa)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오픈 소스로 비자 취약점 에이전틱 하네스(Visa Vulnerability Agentic Harness)를 제공했다. 이 하네스는 각 팀이 보안 문제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별하고, 수정과 검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델 — AI 안전과 방어를 위해 설계된 인텔리전스 모든 보안·안전 과제에 범용 모델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특화된 보안·안전 모델은 방어를 목적으로 설계되며, 코드를 이해하고 취약점을 찾아내며 대규모 환경에서 위협을 분석·추론하도록 학습된다. 이러한 모델은 여러 모델로 구성된 시스템의 일부로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지원할 수 있다. 개방형 모델과 폐쇄형 모델이 함께 작동해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시스코 디펜스클로(DefenseClaw)는 엔비디아 오픈쉘 위에서 작동하는 오픈 소스 에이전틱 거버넌스 계층이다. 에이전틱 워크포스를 확장할 때 런타임 수준에서 강력한 자동화 보안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코드베이스 내 알려진 취약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타레스(Antares) 보안 소형 언어 모델 2종도 공개했다. 또한 안전을 기본 원칙으로 적용하는 관행을 AI 코딩 워크플로우에 직접 통합하는 프로젝트 코드가드(Project CodeGuard)도 공개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사이버 방어를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나노(Nano) 모델을 파인 튜닝하고 있다. 내부 테스트에서 팔콘 로그스케일(Falcon LogScale)에서 조사 쿼리를 생성하는 데 96%의 정확도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의 조사 효율성을 높이는 자연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특화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나노 추론 모델이 보안 관제 센터(SOC)의 탐지 결과 분류에서 훨씬 더 큰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이 모델은 보정된 로짓 기반 신뢰도를 도입해 자율형 보안 의사결정을 측정하고 조정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스트랄(Mistral)은 새로운 멀티모달 안전 분류 모델인 실드스트랄(Shieldstral)을 아파치(Apache) 2.0 라이선스 기반의 공개 가중치로 출시했다.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는지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전체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다. 보안 담당자는 에이전트가 특정 방식으로 행동한 이유와 시스템이 안전하게 작동하는지 여부, 실제 환경에서 공격 방식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도 이해해야 한다. 아카마이(Akamai)는 스테이트 오브 더 인터넷(State of the Internet) 보고서와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그룹(Security Intelligence Group) 연구에서 도출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시대의 위협을 조명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익스플로잇의 작동 방식을 설명함으로써, 보안 담당자가 이를 학습하고 변화에 적응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그니션(Cognition)은 오픈 소스 기반 모델의 정렬과 보안 위험을 측정하는 신뢰성 평가를 공개했다. 이 평가는 이러한 위험을 사후 학습을 통해 완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넘뱃(Numbat)은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클라이언트 엔드포인트용 오픈 소스 에이전트 보안 제품군이다. macOS와 리눅스, 윈도우(Windows) 전반에서 에이전트 활동을 탐지·조사·차단하며, 보안 담당자가 에이전트의 실제 활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기록을 제공한다. 우버(Uber)는 ADR(Agentic AI Detection and Response)의 핵심 구성 요소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ADR은 프롬프트와 추론, 도구 호출, 결과에 이르는 AI 에이전트 활동의 전체 인과관계를 재구성해 보안팀의 위협 탐지를 지원하는 실제 운영 시스템이다. 현재 ADR은 3만 개 엔드포인트에서 하루 20만 건 이상의 에이전트 세션을 지원한다. 또한 효율적인 탐지와 신뢰도가 높은 위협에 대한 심층 조사를 결합한 2단계 분석 방식을 사용한다. 가용성과 복원력 — 장애 상황에서의 신속한 복구 에이전트 시스템은 장애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장애를 격리하고, 중요한 상태 정보를 잃거나 주변 환경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어야 한다. 랭체인(LangChain)은 자사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인 딥 에이전트(Deep Agents), 랭그래프(LangGraph)와 랭체인에 복원력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는 중단된 작업을 다시 시도하고 안전한 복구 경로를 따를 수 있다. 또한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대신 저장된 상태에서 재개하고, 기본 모델에 장애가 발생하면 대체 모델로 자동 전환할 수 있다. 빔(Veeam)은 AI를 지원하는 데이터와 인프라가 복원력과 복구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의 데이터 보호를 위한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인 카니스터(Kanister)가 있다. 이를 통해 각 팀은 AI 워크로드와 벡터 데이터베이스, 관련 데이터를 보호하고 검증된 정상 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 Open Secure AI Alliance 회원사 로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술 기여가 이어질 예정이다. 회원사들이 재사용 가능한 완화 조치를 공개하면 생태계 전반의 보안 담당자들이 이를 검토하고 각자의 환경에 맞게 조정·개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보안 관행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nvidia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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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의 연례행사 ‘퀘이크콘(QuakeCon)’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1만 달러 규모의 상품이 걸린 ‘퀘이크콘 모드 콘테스트(QuakeCon Mod Cont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베타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s)의 일환으로 디스코드 니트로(Discord Nitro) 3개월 구독권이 증정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퀘이크콘에서 엔비디아(NVIDIA)는 다양한 경품, 경쟁 이벤트, 상품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행사가 열리는 8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지포스(GeForce) 부스에 방문하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GPU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참가자를 위해 퀘이크콘 현장에서 ‘검증된 우선 접근 IRL(Verified Priority Access IRL)’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고 소진 시까지 권장 소비자 가격으로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지포스 RTX 5090, RTX 5080, RTX 5070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는 ‘퀘이크 3 아레나(Quake III Arena)’ RTX 리믹스(RTX Remix)와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DOOM: The Dark Ages | Revelations)’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챌린지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지포스 RTX 5070 파운더스 에디션 GPU가, 준우승자에게는 엔비디아 굿즈가 제공된다. 특별한 기념품을 원하는 참가자라면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GeForce Trading Cards)를 비롯한 다양한 엔비디아 굿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는 지포스 게이밍 역사 속 최고의 순간을 14종의 카드로 담았으며, 수량이 한정돼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모든 카드를 모으기 위해서는 다른 참가자들과 카드를 교환하고 거래해야 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과 지포스 팀을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은 현장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퀘이크콘 ‘브링 유어 오운 컴퓨터(Bring Your Own Computer, BYOC)’ LAN 이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는 지난해에 이어 공식 ‘퀘이크콘 모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최고의 커스텀 PC와 스크래치 빌드(Scratch Build) 시스템을 선보인 참가자에게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가 수여된다. 8월 7일(현지 시간) 저녁 진행되는 무대 행사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인하고 우승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비츠파워(Bitspower) 수랭 부품 기프트카드와 트라익스(TRYX) 올인원(All In One) CPU 쿨러도 제공된다. 또한 대상 수상자는 엔비디아 캘리포니아 본사로 초청돼 특별 리그 스포트라이트(Rig Spotlight) 영상의 주인공으로 소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해보다 많은 총 1만 달러 규모의 경품이 제공된다. 참가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한다. - 케이스 모드(Case Mod), 스크래치 빌드 중에서 자신의 시스템을 선택한다. - 케이스 모드는 기존에 판매되는 PC 섀시를 개조한 시스템이며, 스크래치 빌드는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PC 섀시가 아닌 다른 형태의 구조물에 PC를 조립한 시스템이다. - 퀘이크콘 현장에 PC를 설치하고, 심사위원이 평가를 시작하는 8월 6일(현지 시간)까지 준비를 완료한다. - 이전 퀘이크콘 모드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작품은 이후 상당한 개조가 진행되지 않은 경우 재출품할 수 없으며, 제작 과정의 최소 75% 이상은 참가자가 직접 수행해야 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용자도 ‘Robeytech’가 진행하는 생중계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추가 경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미국 태평양시간 기준 8월 8일 오전 11시부터 ‘Robeytech’ 또는 엔비디아 트위치(Twitch) 채널에서 진행되는 생중계를 시청하면 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오픈 베타 얼리 액세스 8월 6일 시작, DLSS 지원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게임에서는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6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를 대상으로 8월 6일(현지 시간)부터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멀티플레이어 오픈 베타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다. ‘호드 시즈’는 ‘기어스’ 시리즈의 상징적인 PvE 협동 생존 모드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보다 큰 맵과 더 많은 플레이어, 더욱 격렬한 전투를 위해 설계됐으며, 플레이어는 분대원들과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E-데이’의 현대화된 조작 방식과 이동 시스템을 결합한 4대4 전투 기반 ‘버서스’ PvP 모드에서도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에 대한 전체 설명은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의 멀티플레이어 심층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 버전 베타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지원하며, 베타 기간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 이후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의 전체 기술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지포스 리워드,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구독권 선착순 증정 디스코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억 명을 넘는 대규모 게이밍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매달 총 19억 시간 동안 PC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리워드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앱에서 리워드를 교환하면 HD 스트리밍, 커스텀 이모지, 대용량 파일 업로드, 서버 부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코드 니트로 리워드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이상 GPU를 탑재한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포스 게이머를 대상으로 증정된다. 엔비디아 앱에 로그인한 사용자 가운데, 최근 12개월 이내 디스코드 니트로를 구독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엔비디아 앱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해 최신 지포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nvidia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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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NFO에 AMD 라데온(Radeon) 그래픽카드의 VRAM 칩별 온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된다. 앞서 엔비디아 RTX 시리즈에서 개별 메모리 온도 측정을 지원한 데 이어 AMD GPU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면서 그래픽카드 발열 진단 환경이 한층 정교해질 전망이다. 하드웨어 모니터링 유틸리티 HWiNFO의 차기 버전에는 AMD Navi 아키텍처 기반 GPU를 위한 'Per-Chip VRAM Temperature Monitoring'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내용은 HWiNFO 변경 내역을 통해 확인됐다. 공식 문서에서는 구체적인 GPU 세대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Navi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라데온 RX 5000과 RX 6000, RX 7000, RX 9000 시리즈 대부분이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HWiNFO는 VRAM 전체에서 가장 높은 온도(Hotspot)만 표시했다. 하지만 업데이트 되는 버전은 각 GDDR6 메모리 패키지에 탑재된 온도 센서를 개별적으로 읽어들여 칩별 온도를 독립적으로 표시한다. 이를 통해 메모리 모듈 간 온도 편차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 RDNA 4 기반 라데온 RX 9000 시리즈는 GDDR6 메모리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메모리 칩마다 히트싱크 접촉 압력과 서멀패드 두께, PCB 레이아웃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특정 메모리만 과열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기존처럼 최고 온도만 표시하는 방식으로는 어떤 메모리 칩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지만, 개별 센서 모니터링이 가능해지면 발열 원인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최근 엔비디아 GPU에서도 먼저 적용됐다. 앞서 커뮤니티 개발자들은 RTX 30과 RTX 40 시리즈의 GDDR6X, RTX 50 시리즈의 GDDR7 메모리에서 개별 온도 센서를 활성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HWiNFO와 MSI 애프터버너 등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해당 기능을 반영했다. 뒤이어 AMD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 것이 달라진 변화다. 칩별 온도 모니터링은 정보 모니터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모듈마다 열 분포가 균일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특정 칩만 과열될 경우 메모리 오류나 성능 저하, 장기적인 신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개별 온도 정보를 활용하면 서멀패드 교체나 두께 조정, 워터블록 장착 이후의 냉각 효과도 보다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다. 신규 버전의 HWiNFO 업데이트에는 엔비디아 GDDR6X·GDDR7 기반 GPU의 칩별 VRAM 온도 지원이 추가되며, 최근 출시된 라데온 RX 9050에 대한 하드웨어 데이터베이스 지원도 포함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는 GPU 냉각 기술이 발전할수록 평균 온도보다 GPU Hotspot과 VRAM 칩별 온도처럼 세분화된 텔레메트리(Telemetry)가 실제 성능과 신뢰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업데이트 역시 하드웨어 마니아와 오버클러커뿐 아니라 GPU 유지보수와 튜닝 환경 전반에 활용도가 높을 전망이다. @nvidia @amd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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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안전과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의 출범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창립 회원사들은 책임 있는 AI 활용과 신뢰도 향상을 지원하는 개방형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와 보안 도구를 공동 개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세계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다. 기술을 전문가 커뮤니티가 자유롭게 활용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금융 서비스, 제조, 통신, 정부와 인터넷 서비스 전반을 뒷받침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3대 수혜 분야 중 하나다.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아크리테스(Akrites) 이니셔티브와 오픈SSF(OpenSSF) 커뮤니티의 활동을 기반으로 기반으로 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개방형 기술을 활용해 취약점을 해결하고 공개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를 위한 공동의 기반을 마련했듯, 미국과 파트너 국가들은 이제 AI 보안과 관련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인프라를 보호하는 방어 체계를 소수의 불투명한 시스템 안에 둘 것인지, 아니면 모든 보안 담당자가 검토하고 조정하며 배포할 수 있는 개방형 모델과 하네스, 도구를 기반으로 구축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개방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특히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개방형 모델과 개방형 하네스는 필수적이다. 방어 역량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보안 담당자를 위한 투명성을 높이며,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사이버 방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맞춤화와 현지화가 가능한 제어 기능을 통해 최첨단 폐쇄형 모델을 보완한다. 오픈소스는 단일 장애점 없이 커뮤니티가 주도하고 각 조직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대규모 분산형 방어 체계를 가능하게 한다. 개방형 모델도 다른 강력한 기술과 마찬가지로 악용될 수 있다. 여기에는 안전장치를 약화하거나 기능을 사이버 공격에 전용하려는 시도도 포함된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개방형 시스템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첨단 AI가 배포되는 모든 환경에서 관리돼야 한다. 최근 발생한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보안 사고는 사이버 보안 담당자에게 자체 방어를 위한 개방형 최첨단 에이전틱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 당시 공격자와 방어자를 구분하지 못한 폐쇄형 AI 도구가 필수적인 포렌식 분석을 차단하자, 허깅페이스는 자체 인프라에서 오픈 웨이트 GLM 5.2 모델을 실행해 1만7,000건 이상의 활동을 분석하고 침입을 차단했다. 이 사건은 실질적인 사실을 보여줬다. 보안 담당자가 첨단 AI를 직접 검토하고 조정하며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할 수 없다면,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한 바로 그 순간에 대응 역량이 제한될 수 있다. 기업과 국가는 핵심 산업이 멀티벤더 생태계 전반에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단일 장애점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개방형 최첨단 방어 도구와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사명은 전 세계 보안 담당자들이 신뢰하고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개방형 최첨단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재단과 AI 연구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참여사에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어도비(Adobe), 케이던스(Cadence), 캐피털 원(Capital One), 시스코(Cisco), 클라우데라(Cloudera),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그니션(Cognition),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도어대시(DoorDash), 엘라스틱(Elastic), HPE, 허깅페이스, IBM, 랭체인(LangChain), 리눅스 재단,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네이버(NAVER), 넷앱(NetApp),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 오픈클로(OpenClaw), 팔란티어(Palantir),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레드햇(Red Hat), 리플렉션 AI(Reflection AI),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SK텔레콤, 서비스나우(ServiceNow), 지멘스(Siemens),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스페이스XAI(SpacexAI), 시놉시스(Synopsys), 싱킹 머신스 랩(Thinking Machines Lab), 트렌드AI(TrendAI) 등이 포함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와 에이전트를 보호하기 위한 개방형 기술과 기법, 도구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연합체다. 일각에서는 개방형 모델이 사이버 공격에 악용되거나 가드레일을 제거하도록 수정될 수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안전성이 낮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위험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폐쇄형 시스템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단순히 모델 가중치를 비공개로 유지한다고 해서 공격자가 강력한 AI를 확보하거나 악용하려는 시도까지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대응은 보안 담당자가 강력한 개방형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 개방성과 함께 강력한 안전장치, 악의적 사용을 금지하는 명확한 규칙, 엄격한 평가와 신속한 취약점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사이버 보안에서 더 안전한 방향은 더 많은 보안 담당자가 사회가 의존하는 시스템을 시험하고 검증하며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안 담당자에게는 최첨단 폐쇄형 모델과 최첨단 개방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며, 두 모델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업무에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하고, 보안상 필요한 모든 환경에서 투명성과 맞춤화, 소버린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 개방형 연구로 사이버 보안과 AI 안전 강화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언어 모델이 아니다. 모델과 하네스, 가드레일로 구성된 복잡한 시스템이다. 실질적인 AI 안전과 보안은 모델 가중치가 공개됐는지 또는 비공개됐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아이덴티티, 권한, 하네스, 가드레일, 로그와 평가 등 전체 에이전트 스택에 의해 좌우된다. 개방형 하네스와 도구를 활용하면 더 많은 보안 담당자가 이러한 제어 체계를 보다 쉽게 검토하고 테스트하며 개선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사이버 보안 도구와 기술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 개방형 모델과 모델 가중치, 데이터, 새로운 에이전트 하네스 연구를 제공한다. 새로운 오픈소스 엔비디아 랩스 객체 지향 에이전트(NVIDIA Labs Object-Oriented Agent, NOOA) 프로젝트도 현재 깃허브(GitHub)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 하네스에서 고급 AI 안전 기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NOOA 연구 프레임워크는 하네스가 모델과 더욱 효과적으로 통합되도록 지원해 에이전트의 행동을 보다 쉽게 테스트하고 추적, 감사,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얼라이언스 참여사들은 아이덴티티와 격리부터 안전한 모델 형식, 멀티모델 스캐닝과 보안 코딩 워크플로우에 이르는 개방형 에이전트 방어 스택을 구축하고 있다. HPE는 SPIFFE/SPIRE에 기여하고 있다. SPIFFE/SPIRE는 AI 에이전트와 서비스의 신원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 프레임워크 표준과 방식을 마련해, 승인된 워크로드만 통신하고 엔터프라이즈 자원에 접근하도록 지원한다. 허깅페이스는 AI 모델 가중치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형식인 세이프텐서(Safetensors)를 파이토치 재단(PyTorch Foundation)에 제공했다. 세이프텐서는 투명성을 제공하며 원격 코드 실행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제공한다. IBM과 레드햇의 라이트웰(Lightwell)은 디지털 서명된 패치를 통해 오픈소스 공급망 전반으로 보안을 확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DASH 멀티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는 여러 전문 AI 에이전트를 조정해 실제로 악용 가능한 버그를 발견하고, 토론하며, 입증한다. 스페이스XAI는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능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터미널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인 그록 빌드(Grok Buil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또한 개발자와 연구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그록 모델 제품군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에 대한 제언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이 AI 안전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는 개방형 모델과 하네스, 보안 도구를 AI와 사이버 보안 정책의 위험 요소가 아닌 방어 자산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첨단 개방형 AI 시스템을 일괄적으로 제한하면 방어 역량이 약화되고, 소수의 폐쇄형 제공업체에 권한과 의존도, 취약성이 집중될 위험이 있다. 기업과 정부는 과거 세대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투자했던 것처럼 데이터세트, 평가 프레임워크, 공격 시뮬레이터와 레드팀 도구 등 AI 방어를 위한 공동의 개방형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 함께 만들어야 할 미래 AI 에이전트 시대는 회복탄력성과 공동의 보안을 강화하는 시대가 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개방형 보안 AI 시스템은 보안 담당자에게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고, 경쟁을 강화하며, 기술 리더십을 확대하고, 이 혁신적인 기술의 안전과 보안이 모두를 위해 개방된 환경에서 구축되도록 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는 기밀성만으로 안전이 보장된다고 가정해서는 확보할 수 없다. 철저한 검증을 견딜 만큼 강력하고, 개선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며, 모든 보안 커뮤니티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을 만큼 개방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는 함께 만들어갈 가치가 있는 미래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정부와 산업계, 연구자들이 AI 시대를 함께 보호하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 @nvidia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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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Halo: Campaign Evolved)'가 DLSS 지원과 함께 공개되며, 이어서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와 ‘커세어 코브(Corsair Cove)’가 출시된다. 또한 현재 플레이 가능한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팰월드 1.0(Palworld 1.0)',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Killing Floor 3 - Operation: Shadow Hunter)'는 모두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행사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코드와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s)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Discord Nitro) 3개월 구독권도 선착순 제공된다.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DLSS 지원 7월 23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가 이번 주 공식 출시된다. 장르를 대표하는 이전작 '헤일로: 전쟁의 서막(Halo: Combat Evolved)' 캠페인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더욱 풍성하게 확장했으며,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해내는 여정을 나서게 된다. 고해상도 비주얼과 향상된 시네마틱 연출, 개선된 게임플레이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는 3개의 신규 미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욱 다양한 무기와 차량, 새로운 적, 그리고 게임플레이 변경 요소인 스컬(Skull)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해 마스터 치프(Master Chief)의 모험을 더욱 확장했다. 게임은 콘솔과 PC 간 원활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진행 상황 공유를 지원하며,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전설적인 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최대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스트폴 헌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신과 아우터 갓(Outer God) 사이에서 벌어진 거대 전쟁 이후, 모든 신들이 몰락했다. 신들의 피인 금빛 안개(Gyldenmist)는 대지를 잠식하는 힘으로 변해, 위버리치(Weavereach)를 뒤덮고 살아있는 존재들의 영혼을 왜곡해 광기와 끔찍한 변이를 일으켰다. 문명은 이제 폐허의 끝자락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난다. 바로 쓰러진 영웅을 되살리고 불멸의 육체를 부여하는 힘을 지닌 신비로운 인물 루(Dew)다. 다시 태어난 전사들은 길드헌터(Gyldhunter)라 불리며, 이들은 오염의 중심부로 향해 금빛 안개가 만들어낸 뒤틀린 생명체들과 맞서고, 세계의 무너진 운명의 거미줄(Web of Fate)을 회복하기 위해 길든블러드(Gyldenblod)를 수집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는다. 벨링 게임즈(Bellring Games)의 '미스트폴 헌터'는 익스트랙션(extraction) 장르 특유의 긴장감과 정교하고 유려한 액션 전투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용병(Mercenary), 소서러(Sorcerer), 블랙애로우(Blackarrow), 섀도우스트릭스(Shadowstrix), 시어(Seer), 위더드 나이트(Withered Knight) 등 서로 다른 6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각 클래스는 고유한 무기와 스킬,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혼자 사냥하거나 최대 2명의 동료와 팀을 이룰 수 있으며, 모든 원정은 높은 위험이 따르는 도전이다. 오염된 황무지의 괴물뿐 아니라 같은 전리품을 노리는 다른 길드헌터들도 적으로 등장한다. 패배하면 지금까지 획득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윈드레스트(Windrest) 캠프로 안전하게 귀환하려면 영역 곳곳에 숨겨진 탈출 지점을 찾아 '소울 오브 리턴(Soul of Return)'이라 불리는 종을 울려야 한다. 그러나 금빛 안개는 하나 이상의 탈출 경로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미스트폴 헌터’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포스 RTX GPU의 전용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를 활용해 '미스트폴 헌터'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구현할 수 있다. '커세어 코브' 7월 31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림빅 엔터테인먼트(Limbic Entertainment)와 후디드 호스(Hooded Horse)의 '커세어 코브'에서는 왕실의 해적 사냥꾼들이 바다를 장악하며 해적의 황금시대가 막을 내린다. 이제 플레이어는 해적의 시대를 지키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 새로운 도시 건설 게임에서는 절벽과 산 정상 등 지형의 제약 없이 도시를 건설하고, 넓은 거리와 높은 고도를 가로지르는 복잡한 생산망을 관리하며 색다른 건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망원경부터 대포까지 다양한 물자를 생산하고, 선원들을 무장시킨 뒤 강력한 함선을 건조해 바다로 나아가 왕실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 수 없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섬을 습격하고 약탈하는 동시에, 미지의 땅을 탐험하며 위대한 보물과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세력이 커지는 과정에서 선원들의 사기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다. 해적기를 바다 위에 계속 휘날리기 위해서는 수천 명의 해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커세어 코브'는 7월 3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최대 4X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엔비디아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지포스 리워드,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구독권 선착순 증정 디스코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억 명을 넘는 대규모 게이밍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매달 총 19억 시간 동안 PC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리워드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앱에서 리워드를 교환하면 HD 스트리밍, 커스텀 이모지, 대용량 파일 업로드, 서버 부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코드 니트로 리워드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이상 GPU를 탑재한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포스 게이머를 대상으로 증정된다. 엔비디아 앱에 로그인한 사용자 가운데, 최근 12개월 이내 디스코드 니트로를 구독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엔비디아 앱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해 최신 지포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지포스 서머 나이츠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커스텀 GPU 증정 7월 한 달간 진행된 지포스 서머 나이츠 행사는 최신 #RTXOn PC 게임을 집중 조명하며, 지포스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매주 새로운 추천 타이틀을 소개하고,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각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주간의 마지막에는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이 커뮤니티와 함께 추천 게임을 라이브로 플레이한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면 경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주에는 인기 기대작 '컨트롤 레조넌트'를 집중 조명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9월 24일(현지 시간)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될 예정이다. 레메디(Remedy)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한층 향상된 그래픽 충실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작 주인공 제시(Jesse)의 남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내세워 초자연적인 근접 전투를 선보인다. 출시를 앞둔 '컨트롤 레조넌트'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컨트롤 레조넌트' 사전 구매 게임 코드와 '컨트롤 레조넌트'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응모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지포스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지정 게시물에 답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제이콥 프리먼의 라이브 방송은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팰월드 1.0',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선풍적 인기를 얻은 '팰월드'는 치열한 전투와 몬스터 수집, 깊이 있는 기지 건설 요소를 하나의 경험으로 결합한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성에 힘입어 4,0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포켓페어(Pocketpair)의 방대한 세계를 탐험했으며, 최근 1.0 버전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했다. '팰월드'는 얼리 액세스 기간 DLSS를 지원해 왔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와 자원 채집, 건설을 더욱 높은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Tripwire Interactive)의 '킬링 플로어 3'는 전설적인 협동 액션 호러 FPS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작 '킬링 플로어 2'로부터 70년 후를 배경으로, 거대 기업 호자인(Horzine)은 생체 병기 '제드(Zed)' 군단을 만들어냈다. 이 괴물들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은 나이트폴(Nightfall)이라 불리는 반군 조직뿐이다. 플레이어는 나이트폴 특수요원으로 최대 5명의 팀원과 함께 황폐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누비며, 끝없이 몰려오는 제드를 막아내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궁극의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주 출시된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에서는 오일 리그(Oil Rig) 맵과 신규 건슬링거(Gunslinger) 특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무기와 보스, 커뮤니티가 요청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 사항, 팬들이 선호하는 난이도 레벨이 도입됐다. '킬링 플로어 3' 플레이어는 이미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슈퍼 레졸루션을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나콘(NACON)과 에이스 팀(ACE Team)의 협동 호러 게임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위험한 정글 깊숙이 숨겨진 전설 속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된다. 매번 원정을 떠나기 전 플레이어들은 범선에 모여 계약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나눈다. 대륙에 도착한 탐험가들은 범선 선장에게 바칠 보물과 자원을 찾아 나선다. 고대 요새와 과거 원정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새로운 출발 지점을 확보해 정글 깊숙한 곳까지 탐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그러나 정글에는 더욱 끔찍한 위험이 숨어 있다. 정글 깊숙이 들어갈수록 현실에 대한 인식은 점차 왜곡되고, 정신력이 한계에 이르게 된다. 시각과 청각을 교란하는 환영은 탐험가들의 판단을 흐려 임무를 위태롭게 하는 방해 행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죽음조차 안식을 의미하지 않는다. 쓰러진 동료는 오염된 모습으로 되살아나 아군을 공격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는 지난주 출시 이후 많은 플레이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성능과 이미지 충실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다운로드 가능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 '미스트폴 헌터' 등 DLSS 지원 기대작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여기에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 또는 GeForce.com을 통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610.88 WHQL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GeForce.com 드라이버 피드백 포럼(Driver Feedback Forum)에 자세한 보고서를 게시할 수 있다. 이 포럼을 활용하면 고객 지원 팀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보고된 문제의 경우, 여기에서 드라이버의 전체 수정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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