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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시대의 두뇌를 설계해, 그래픽과 컴퓨팅의 한계를 돌파하는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노트북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는 RTX 그래픽과 엔비디아(NVIDIA) 풀스택 AI 플랫폼을 결합해 창작 가속, 몰입감 높은 게이밍, 강력한 로컬 AI를 지원하는 슬림 프리미엄 윈도우(Windows) PC로,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I를 통해 출시된다. 수십 년간 축적된 엔비디아의 혁신 기술을 하나의 슈퍼칩에 결합한 RTX 스파크는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며,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으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AI 에이전트를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하나의 기기에서 크리에이터, 개발자, 게이머는 익숙한 윈도우 플랫폼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작업 환경과 새로운 AI 에이전트를 원활하게 오갈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 AI, RTX 그래픽, 쿠다(CUDA)의 성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하나의 PC에 결합해 창작과 게이밍, 개인용 AI 에이전트 실행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PC 업계 파트너사들과 함께 크리에이터, 개발자, 게이머에게 새로운 세대의 윈도우 PC를 선보인다. 이는 오늘날의 업무는 물론 앞으로 함께 일하게 될 개인용 AI 에이전트까지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부사장 유수프 메흐디(Yusuf Mehdi)는 “마이크로소프트는 AI를 로컬에서 실행하는 것이 적합할 때는 로컬에서, 클라우드가 필요할 때는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윈도우를 발전시키고 있다.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PC는 크리에이터와 개발자에게 강력한 로컬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윈도우에서 창작하고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작업의 범위를 넓힌다”고 말했다.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작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새로운 세대의 휴대용 윈도우 PC에 제공한다. RTX 스파크의 핵심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하나로 결합한 슈퍼칩이다. 이는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최대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을 제공하며, 공유 메모리를 활용해 고사양 창작 프로젝트와 로컬 AI 모델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미디어텍(MediaTek)은 맞춤형 CPU 설계 과정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성능, 연결성을 구현했다. RTX 스파크에는 엔비디아의 모든 플랫폼 혁신 기술이 집약됐다. 엔비디아 쿠다, DLSS, 옵틱스(OptiX™),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 텐서RT(TensorRT™), 하드웨어 가속 비디오 기술을 메신저백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기기에 담았다. 슬림하고 효율적인 설계와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으로 사용자는 어디서든 창작하고 개발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도구에서 동료로 RTX 스파크는 사용자가 로컬 AI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PC는 작업을 완료하고, 에셋을 생성하며, 코드를 작성하는 등 일상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로 발전한다.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안내에 따른 설정과 간편한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명령줄을 사용하지 않고도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헤르메스(Hermes),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Perplexity), 파이(Pi), 워크버디(WorkBuddy) 등 에이전트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를 개발한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의 CEO 딜런 롤닉(Dillon Rolnick)은 “개인용 AI는 사용자의 도구와 함께 작동하고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때 더욱 유용해진다. 누스 리서치는 헤르메스를 RTX 스파크에 제공해 사용자가 윈도우 노트북에서 개방형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로컬로 실행하고, 데이터를 더 폭넓게 제어하며, 자신의 업무 방식에 맞춰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모델과 도구는 이러한 생태계를 한층 확장한다. 도구 호출과 다단계 작업에 최적화된 740억 파라미터 모델인 네모트론 3.5 볼트(Nemotron 3.5 Bolt) 74B-A9B 24GB는 지원되는 RTX 스파크 구성에서 더욱 뛰어난 로컬 AI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 보안 런타임과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는 사용자가 에이전트 권한을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에이전트 스킬은 호환되는 에이전트가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Broadcast), RTX 리믹스(RTX Remix),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 등 도구를 활용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호환되는 에이전트는 스트리밍 중 브로드캐스트 효과를 조정하거나 녹화된 영상을 일괄 처리할 수 있으며, 이 모든 작업은 로컬 PC에서 수행된다. 이러한 경험은 엔비디아 페어(PAIR)를 통해 여러 기기로 확장된다. RTX 스파크는 홈 네트워크에 연결된 호환 윈도우, 리눅스(Linux), 맥OS(macOS) 컴퓨터에 AI 추론을 제공해 다른 PC를 창작과 게이밍에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창작하고, 혁신하고, 플레이하다 RTX 스파크는 크리에이터가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완성된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원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8K 4:2:2 영상 편집과 최대 90GB 규모의 대형 3D 장면 렌더링이 가능하다. RTX 스파크 출시와 함께 어도비(Adobe)는 업계를 선도하는 포토샵(Photoshop)과 프리미어(Premiere), 서브스턴스 3D(Substance 3D) 등 창작 애플리케이션의 AI 편집 기능에 엔비디아 텐서RT 가속을 적용한다. 프리미어에서 크리에이터는 재생과 렌더링부터 효과 적용, 색 보정에 이르기까지 후반 작업의 여러 고부하 작업을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포토샵과 프리미어는 출시 시점에 제공되는 베타 버전을 통해 RTX 스파크를 기본 지원하며, 서브스턴스 지원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제품 마케팅 부사장 디파 수브라마니암(Deepa Subramaniam)은 “크리에이터들은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3D 전반에서 가능성의 한계를 넓히고 있으며, 자신의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 엔비디아의 첨단 컴퓨팅 기술과 어도비의 업계를 선도하는 창작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크리에이터들이 더욱 강력하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는 녹화된 콘텐츠를 향상하며, 기존 녹화물의 배경 소음을 제거하고 스튜디오 보이스(Studio Voice) 마이크 프로필로 목소리를 조정한다. 베타 버전의 RTX 비디오(RTX Video) 기능은 최대 4K 해상도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4X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컴피UI(ComfyUI)에서는 새로운 RTX 비디오 노드를 통해 15 FPS로 생성된 AI 영상을 더욱 부드러운 60 FPS 영상으로 변환하고, 사용 횟수에 따른 클라우드 추론 비용 없이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HDR)로 변환할 수 있다. 하나의 기기로 코딩, 테스트, 배포까지 AI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드 작성에서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와 함께 노트북과 클라우드 AI 모델, 테스트용 클라우드 가상 머신을 연계해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RTX 스파크는 코딩부터 테스트, 프로토타이핑까지 하나의 기기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다 기본 지원을 통해 개발자는 모델과 에이전트를 로컬에서 실행하고, 로컬에서 처리되는 코드와 컨텍스트를 기기 안에 유지할 수 있다. 또한 1억 5,000만 대 이상의 엔비디아 RTX™ AI PC와 클라우드의 엔비디아 GPU를 대상으로 배포할 수 있다. 윈도우 디벨로퍼 컨피그(Windows Developer Config)는 설정 과정을 간소화하며,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 for Linux)은 클라우드 개발에서 널리 사용되는 리눅스 도구를 제공한다. 오픈소스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인 엔비디아 스킬(Skills)은 에이전트가 엔비디아 쿠다-X(CUDA-X™)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쿠다 전문 지식 없이도 엔비디아 가속 기술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RTX 스파크를 위한 개발자 도구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윈도우 온 Arm(Windows on Arm) 환경에서 처음으로 제공되는 파이토치(PyTorch)-쿠다 빌드, 기본으로 네이티브 실행되는 최초의 파이썬(Python) 빌드, 최초의 네이티브 콘다(Conda) 설치 프로그램, 상위 15,000개 파이썬 패키지 중 97%에 대한 지원, 깃허브 코파일럿과 파이 등 코딩 에이전트 지원이 포함된다. 수백 개 게임을 지원하는 게임 레디 환경 RTX 스파크는 콘텐츠 제작과 개발에 사용되는 동일한 휴대용 윈도우 PC에서 몰입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블랙웰 RTX 그래픽은 지원되는 게임에서 이미지 품질을 높이고 성능을 가속한다. 출시 시점부터 싱글플레이어 모험 타이틀과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이 지원된다. 지원 게임에는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포트나이트(Fortnite)’,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마블 라이벌즈(Marvel Rival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NBA 2K27’ 등이 포함된다. ‘NBA 2K27’은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기능으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조명과 재질의 디테일을 개선해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을 구현한다. 2배 빠른 신규 AI 모델은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제공되며, DLSS 5의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인다. DLSS, 레이 트레이싱, 지싱크, 리플렉스를 비롯한 엔비디아의 RTX 게이밍 기술은 더욱 선명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게임플레이, 향상된 반응성을 제공한다. 2K 비주얼 콘셉츠 수석 프로듀서 피터 캐빅(Peter Kavic)은 “NBA 농구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려면 모든 디테일이 실제처럼 느껴져야 한다. 2K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NBA 2K27’을 RTX 스파크에 제공하는 한편,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으로 조명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재질의 시각적 품질을 높였다. 이를 통해 차세대 슬림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서 극사실적인 그래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출시 정보 RTX 스파크 노트북은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MSI의 웹사이트와 주요 판매처를 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599달러부터 시작되며, 신규 퍼플렉시티(Perplexity) 사용자를 위한 기간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가격과 구성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RTX 스파크 노트북 제품군에는 에이수스 프로아트(ProArt) P14·P16, 델 XPS 16, HP 옴니북 울트라(OmniBook Ultra)와 옴니북 X 14, 레노버 요가 프로(Yoga Pro) 9n,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 MSI 프레스티지(Prestige) N16 플립(Flip) AI+와 프레스티지 N16이 포함된다. @nvidia
브로홍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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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10월 16일(현지 시간)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노트북 출시를 앞두고, RTX PC에서 생태계 파트너들과 함께 AI 모델, 에이전트 도구, 크리에이티브 기능, 게이밍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10월 13일(현지 시간)부터 시작되며, RTX 스파크 출시 주간과 이후 몇 주 동안 추가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RTX 스파크 출시 시점에 지원되는 수천 개의 애플리케이션과 게임,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새롭게 추가되거나 제공될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RTX 스파크 출시에 앞서 신규 로컬 AI 앱, 도구 지원 확대: 새로운 에이전트 통합 기능과 도구를 통해 로컬 환경에서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더욱 쉽게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 페어(PAIR)는 RTX 스파크 지원과 함께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며, 허깅페이스(Hugging Face)는 라마 윈도우(Llama Windows)를 선보인다. - 로컬 AI 에이전트·게이밍용 네모트론 3.5 볼트 모델 발표: RTX 스파크의 개인용 AI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새로운 네모트론 3.5 볼트(Nemotron 3.5 Bolt) 74B A9B 모델이 10월 15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대화형 에이전트와 인터랙티브 게임 캐릭터를 위해 설계된 네모트론 3.5 볼트 E4B 모델은 10월 23일(현지 시간) 공개된다. -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 어도비, 컴피UI로 RTX에 신규 크리에이티브 기능 추가: 현재 이용 가능한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Broadcast 2.3)은 사전 녹화 콘텐츠용 효과, 새로운 스튜디오 보이스(Studio Voice) 프로필, 에이전트 제어 기능을 추가하며, 베타 버전의 비디오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컴피UI(ComfyUI)는 RTX 비디오 프레임 생성(RTX Video Frame Generation)과 HDR을 추가하며, 어도비(Adobe)는 RTX 스파크에 맞춰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한다. 추가 기능과 최적화는 향후 몇 주에 걸쳐 제공될 예정이다. - RTX 스파크, 10월 16일(현지 시간) 수백 개 인기 게임·DLSS 5 지원과 함께 출시: RTX 스파크 노트북은 인기 PC 게임과 DLSS, 레이 트레이싱,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 등 RTX 기술, 주요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안티치트 시스템을 지원한다. - DLSS 5, 2배 빠른 AI 모델과 신작 게임 통합 지원: 한층 더 빠른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AI 모델이 10월 16일(현지 시간) ‘NBA 2K27’에 도입되며,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인다.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연운(Where Winds Meet)’, RTX 리믹스(RTX Remix)에도 추가로 적용될 예정이다. - 이번 주 신규 DLSS 지원 게임·엔비디아 앱 업데이트 공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를 비롯해 DLSS로 가속되고 향상된 게임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신규 엔비디아 앱(NVIDIA App) 베타 버전에는 DLSS 프레임 생성의 더 빠른 퍼포먼스 모드도 포함된다. 엔비디아, 로컬 AI 에이전트·게이밍용 네모트론 3.5 볼트 모델 발표 엔비디아가 효율적인 로컬 AI 실행에 최적화된 새로운 네모트론 3.5 볼트 모델 2종을 선보인다. 네모트론 3.5 볼트 74B A9B는 코딩, 조사, 모니터링, 도구 활용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상시 실행형 개인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됐다. 특히 RTX 스파크에 최적화된 이 740억 파라미터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모델은 90억 활성 파라미터를 사용하며, 24GB 메모리 용량 내에서 실행할 수 있다. 해당 모델은 10월 15일(현지 시간)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라마.cpp(llama.cpp), 올라마(Ollama), vLLM, LM 스튜디오(LM Studio)를 지원한다. 10월 23일(현지 시간)에는 반응성이 뛰어난 대화형 에이전트와 인터랙티브 게임 캐릭터를 위해 설계된 소형 모델인 네모트론 3.5 볼트 E4B가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자와 게이머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The Elder Scrolls V: Skyrim)’의 AI NPC 모딩 플랫폼인 ‘스카이림넷(SkyrimNET)’을 통해 모델을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 속 캐릭터와의 역동적인 대화와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다. RTX 스파크용 신규 로컬 AI 앱·도구 공개 엔비디아와 생태계 파트너들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통해 로컬 환경에서 AI 에이전트와 모델을 더욱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허깅페이스 라마 윈도우: 명령줄을 사용하지 않고도 라마.cpp를 통해 개방형 AI 모델을 검색하고 다운로드해 로컬에서 실행하는 무료 오픈소스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은 RTX 스파크에 최적화됐다. - 엔비디아 페어: 이제 정식 출시되는 무료 오픈소스 도구로,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호환 PC 간에 AI 컴퓨팅 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은 RTX 스파크와 라마.cpp를 지원하며, 로컬 환경에서 추론을 수행하면서 AI 워크로드를 여러 기기에 분산해 처리할 수 있다. - 에이전트 지원 애플리케이션·도구: 새로운 통합 기능과 MCP 서버, 스킬을 통해 에이전트가 브로드캐스트, 엔비디아 앱, RTX 리믹스, 옴니버스(Omniverse) 등 엔비디아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된다. 헤르메스(Hermes),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을 비롯한 도구 업데이트도 로컬 AI 기능을 확장한다.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 어도비, 컴피UI, RTX 스파크용 새로운 크리에이터 도구 제공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AI 기능과 RTX 가속이 추가된다: -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 최신 버전은 오프라인 파일 처리, 베타 RTX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RTX Video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 새로운 스튜디오 보이스 프로필을 추가한다. 또한 호환되는 AI 에이전트가 브로드캐스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MCP를 지원한다. -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어도비는 포토샵(Photoshop), 프리미어(Premiere), 서브스턴스 3D(Substance 3D)를 RTX 스파크에 맞게 최적화하고 있다. 지원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AI, 편집, 색 보정, 효과 워크플로우의 성능을 최대 2배 높인다. 포토샵과 프리미어의 AI 기능 최적화는 베타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브스턴스 3D 업데이트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 컴피UI: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RTX 비디오 프레임 생성과 HDR 노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생성 영상의 품질을 개선하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편집과 색 보정을 위한 HDR 콘텐츠를 준비할 수 있다. - 블렌더(Blender): 뷰포트의 상호작용성을 개선하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지원이 오는 11월 블렌더 5.3에 추가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 수백 개 인기 게임·DLSS 5 지원과 함께 출시 10월 16일(현지 시간)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이 출시되며,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포트나이트(Fortnite)’,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원신(Genshin Impact)’, ‘호그와트 레거시’, ‘붕괴: 스타레일(Honkai: Star Rail)’, ‘마블 라이벌즈(Marvel Rivals)’,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NBA 2K2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등 수백 개의 인기 게임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탑재한 RTX 스파크는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싱크를 비롯한 전체 RTX 게이밍 기술을 지원한다. DLSS 5, 2배 빠른 AI 모델 적용... 신규 게임 통합과 RTX 리믹스 업데이트 공개 엔비디아는 새로운 성능 최적화와 게임 통합을 통해 DLSS 5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 2배 빠른 DLSS 5 모델: 한층 빠른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모델이 10월 16일(현지 시간) ‘NBA 2K27 시즌 2(NBA 2K27 Season 2)’와 함께 출시된다. 지원되는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GPU, RTX 스파크 노트북,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일 수 있다. 이번 최적화를 반영한 DLSS 5 AI 모델은 지난 3월 공개된 모델보다 처리 속도가 10배 빨라졌다. - 신규 DLSS 5 지원 게임: ‘호그와트 레거시’는 11월 5일(현지 시간) DLSS 5를 추가하며, ‘연운’은 11월 말 업데이트를 통해 DLSS 5를 지원할 예정이다. - RTX 리믹스: 10월 23일(현지 시간) 제공되는 신규 업데이트는 모더를 위한 DLSS 5 지원을 추가한다. 컴피UI 연동과 일괄 처리 기능을 통해 AI 기반 텍스처 생성 작업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한다. 이번 주 신규 DLSS 지원 게임·엔비디아 앱 업데이트 공개 엔비디아는 다른 DLSS 기술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번 주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Dynamic Frame Generation)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속 퍼포먼스 모드(Performance Mode) 베타 버전이 공개된다. 이 기능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수백 개의 게임과 앱에 적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DLSS로 성능을 높이거나 그래픽을 개선한 게임이 출시되고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10월 16일(현지 시간) 시작되며, DLSS 4.5를 지원한다. - ‘크로스아웃 리마스터드(Crossout Remastered)’ DLSS 4.5 업데이트가 10월 22일(현지 시간) 제공된다. - ‘어몽 더 트롤스(Among The Trolls)’는 10월 14일(현지 시간) DLSS,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3(Gear.Club Unlimited 3)’는 DLSS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 ‘퍼마프로스트(Permafrost)’는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 ‘팍스 오토크라티카(Pax Autocratica)’는 DLSS 4.5를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프로즌 트레일(Frozen Trail)’ 업데이트는 DLSS를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한편 신규 엔비디아 앱 베타 업데이트에는 DLSS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위한 한층 빠른 퍼포먼스 모드인 ‘프리셋 C(Preset C)’가 추가된다. 이는 경량 AI 모델을 사용해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우선시하며, 지포스 RTX 40 시리즈, RTX 50 시리즈, RTX 스파크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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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와 함께 차세대 AI 팩토리의 시설 설계와 전력망 복원력을 위한 새로운 개방형 표준을 공개했다. AI 인프라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첨단 하드웨어뿐 아니라 산업 전반이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기반이 필요하다. 엔비디아(NVIDIA)는 OCP 글로벌 서밋(OCP Global Summit)에서 AMD, 구글(Google), 메타(Meta)와 협력해 이러한 기반을 마련하는 새로운 개방형 사양을 발표했다. 개방형 데이터센터 사양v0.7(Open Data Center Specification v0.7)은 전력 아키텍처부터 냉각 인프라, 물리적 배치까지 차세대 AI 팩토리 시설 설계를 위한 통합 청사진을 정의한다.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엔비디아가 공동 발표한 OCP 전력망 복원력 사양(OCP Grid Resilience Specification)은 대규모 AI 인프라가 전력망 장애 발생 시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를 규정한다. 여기에는 전력망과의 연결을 유지하고, 자동으로 대응하며, 2초 이내에 거의 전체 부하 수준으로 복구하는 것이 포함된다. 위와 같은 표준이 공개됨에 따라 전 세계 제조업체들은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통 목표를 갖게 됐다. 장비 제조업체, 코로케이션(colocation) 제공업체,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는 개별 고객의 전용 사양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AI 팩토리를 구동할 인프라 계층을 설계, 제작, 공급할 수 있다. 이러한 사양은 엔비디아 DSX 레퍼런스 설계(DSX Reference Design)와 호환되며, 시설 배치와 전력 아키텍처부터 전력망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응하는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검증되고 즉시 도입 가능한 구현 방안을 제공한다. 베라 루빈(Vera Rubin)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운영업체는 이제 개방형 커뮤니티 표준에서 실제 운영 시스템까지 이어지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하게 됐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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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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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18일까지 하이마트에서 최대 약 13% 할인 판매 지포스 RTX 5090부터 RTX 5060 Ti까지 폭넓은 라인업 구성 이엠텍아이엔씨의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제공 이엠텍아이엔씨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18일까지 하이마트에서 PALIT 지포스 RTX 50 시리즈가 탑재된 PC를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PALIT 지포스 RTX 5090을 포함한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등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 총 8종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행사로 쿠폰 및 카드 할인 등을 통해 최대 1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성능 시스템을 찾는 하이엔드 게이머 및 가성비 중심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PALIT 지포스 RTX 5090 GAMEROCK D7 32GB 이엠텍은 5세대 Tensor 코어와 향상된 RT 코어가 장착되었으며 NVIDIA의 최신 기술인 NVIDIA DLSS 4.5를 통해 향상된 그래픽과 성능을 보여주며 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레이 트레이싱 코어가 적용되어 게임을 플레이할 때 보다 더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의 몰입감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이전 시리즈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TurboFan 4.0 쿨러 및 히트싱크 핀 각도를 공기 흐름에 맞도록 Aif Delfector 기술을 적용하여 소음을 감소시키고 공기 흐름을 약 33%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히트파이프 외에도 베이퍼 챔버를 더하여, GPU의 발열을 빠르게 히트파이프 및 히트싱크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한 히트파이프가 아닌 내부 홈 구조로 설계된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더하여 열 발산을 최대 32% 향상하여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 이엠텍은 NVIDIA만의 궁극의 게이밍 기술인 G-SYNC를 통해 화면의 움직임이 매끄럽지 않거나 끊기는 현상을 방지하여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여 게이머들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게다가, 100mm 대형 트리플 쿨링팬으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그래픽 카드의 온도를 낮춰 강력한 냉각 성능을 통해 장기간 쾌적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RGB Sync Evo를 지원하는 RGB LED는 시스템 조명과 간편하게 동기화되며 풀컬러 조명으로 그래픽카 PALIT 지포스 RTX 5060 Ti DUAL D7 8GB 이엠텍은 최적화된 복합 히트 파이프는 홈이 있는 구조와 소결된 분말 구조로 설계되어 열 효율성을 향상시켜 최대 32% 향상된 열 방출 성능을 보여주며 고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이에 더해, 9개의 팬 블레이드를 탑재한 95mm 대형 듀얼 팬은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효율적인 냉각을 통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나아가, 0-db 기술이 적용되어 온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팬 회전을 자동으로 멈춰 무소음에 가까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사용 시 더욱 만족스러운 환경을 제공해준다. 또한, 이엠텍아이엔씨는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이엠페 고객 감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3일까지 이엠텍, PALIT, SAPPHIRE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를 구매하고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스팀월렛 1만 원권과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 증정하고 매주 추첨을 통해 키보드, ARGB 쿨러, 스팀월렛 5만 원권 등 다양한 경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PALIT 지포스 RTX 5090 GAMEROCK D7 32GB 이엠텍을 비롯하여 ㈜이엠텍아이엔씨가 유통하는 그래픽카드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아이엔씨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하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 연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수요일 고객지원센터 연장 방문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공지사항,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에서 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버튼으로 예약할 수 있다. @emtek @nvidia
대장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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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Windows AI and Surface)’ 행사에서 엔비디아(NVIDIA)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윈도우(Windows) PC AI 에이전트를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 협력을 소개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이날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윈도우를 계기로 설립됐다. 이제 AI 에이전트가 윈도우에 도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젠슨 황 CEO는 수십 년에 걸친 엔비디아의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되짚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여정을 돌아보면 윈도우는 그 중심에 있었다. 윈도우가 없었다면 지포스(GeForce)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10월 7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그패치 스튜디오(Dogpatch Studios)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 행사에서 전 백악관 수석 AI 정책고문 스리람 크리슈난(Sriram Krishnan)이 진행한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와의 대담을 통해 엔비디아의 과거와 장기적인 비전을 에이전틱 시대로 연결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젠슨에게 전적으로 공을 돌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나 내일이 아닌, 장기적인 흐름 속에서 이 기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일관된 비전이다. 그 비전이 우리를 지금의 순간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개인용 컴퓨터는 최고의 도구이며, 나에게도 최고의 도구이고 한 세대 전체에게도 최고의 도구다. 에이전트가 컴퓨터에 존재하는 에이전틱 시대에는 에이전트가 개인용 어시스턴트가 된다”고 말했다. 행사는 사티아 나델라 CEO의 발표로 시작됐으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디바이스 부문 총괄 부사장 파반 다불루리(Pavan Davuluri)가 에이전틱 시대를 위해 설계된 윈도우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에이전트를 위한 안전한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의 정식 제공을 발표했다. MXC는 운영체제 수준의 인프라로, 에이전트가 운영체제의 제어 아래 백그라운드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기반 기술을 윈도우에 직접 구축해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모니터링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XC,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Microsoft Security), 에이전트 365(Agent 365)를 통해 윈도우에서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젠슨 황 CEO와의 대담에서도 이 부분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데스크톱을 가장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사티아가 강조한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차세대 IT의 기반이 될 것이다. 윈도우와 다이렉트X(DirectX)가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혁신했던 것처럼, MXC는 에이전트의 구축과 배포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RTX 스파크,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작... 노트북 사전 주문 가능 젠슨 황 CEO와 사티아 나델라 CEO가 발표한 내용 중 하나로 RTX 스파크(RTX Spark)가 소개됐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의 전체 AI 스택을 윈도우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 탑재한다. 노트북은 현재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판매된다. 소형 데스크톱은 11월부터 출시된다. 윈도우는 로컬 AI를 일상적인 업무에 더욱 가깝게 가져오고 있으며, 개발자들은 새로운 하드웨어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모델을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소개하며 이러한 비전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와 연결했다. 그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컴퓨팅 성능을 갖춰, 기존 PC에서는 실행하기 어려운 모델도 이 노트북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RTX 스파크 시스템은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마이크로소프트, MSI, 기가바이트(Gigabyte)에서 출시된다.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RTX 스파크는 최대 6,144개의 코어를 갖춘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600GB/s로 연결된 최대 20코어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결합한다.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과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갖춘 RTX 스파크는 로컬 AI 구동에 적합하다. 51B n-그램을 갖춘 125B 모델인 큐원 3.8 플래시 넥스트(Qwen 3.8 Flash Next)와 같은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여러 클라우드 모델에 상응하는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때 사용량 제한 없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 하드웨어 전반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스택인 엔비디아 쿠다(CUDA) 플랫폼 전체를 구동하며, PC를 사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지원한다. - 개발자: 모델, 도구, 워크플로우를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RT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동일한 엔비디아 AI 스택을 사용할 수 있다. - 크리에이터: NVFP4 지원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와 하드웨어 가속 AV1, 4:2:2 비디오 인코딩·디코딩, DLSS와 RTX 레이 트레이싱을 전체 제작 파이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다. - 게이머: DLSS 5,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를 통해 1440p 해상도에서 100 FPS 이상의 속도로 AAA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소형 데스크톱 구성은 동일한 RTX 스파크 슈퍼칩을 상시 작동에 최적화된 소형 섀시에 탑재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전용 로컬 AI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금 RTX 스파크를 사전 주문할 수 있다.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업용 데스크톱에서 구현하는 최첨단 AI 컴퓨팅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 for Windows)도 공개됐다. 이는 윈도우 생태계에 GB300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급 AI 인프라를 직접 제공하는 최초의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을 통해 최첨단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 가능한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한때 클러스터를 임대해야만 수행할 수 있었던 작업을 이제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DGX 스테이션은 리눅스(Linux)에서 구동됐으며, 이에 따라 기업 개발자들은 서로 다른 두 개의 환경을 유지해야 했다. 하나는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한 리눅스 환경이고, 다른 하나는 생산성 도구,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우를 위한 윈도우 환경이었다. 포춘 500(Fortune 500) 기업의 대다수가 윈도우를 표준 환경으로 사용하는 가운데, 이러한 환경의 격차로 개발자들은 시간과 자원을 소모해 왔다. 개발자들은 AI 컴퓨팅을 이용하기 위해 리눅스로 이동하거나, 대규모 모델 개발과 멀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위한 하드웨어 선택지가 제한된 윈도우 환경에 머물러야 했다.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GB300 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을 기반으로 하며,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coherent memory)와 최대 20페타플롭의 FP4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대 1조 파라미터 규모의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AI 네이티브 기업과 주요 연구소, 기업의 개발자와 연구자들은 기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에 직접 연결되는 상시 작동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주 업무용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고 대규모 모델의 파인튜닝과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WSL을 통해 리눅스 AI 툴체인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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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7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 4.5로 한층 빨라진 지포스 RTX GPU를 통해 지난 9월 출시된 다양한 인기 게임과 이번 달 PC·노트북 신작에서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주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와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를 시작으로 새로운 게임들이 출시된다. 10월 8일(현지 시간)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함께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Clive Barker’s Hellraiser: Revival)’을 플레이할 수 있다. 10월 9일(현지 시간)에는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Dragon's Dogma 2: Dark Arisen)’이 출시되며 캡콤(Capcom)의 액션 RPG가 확장된다. 기본 게임과 확장팩에 무료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한층 향상된 DLSS 4.5 기능이 추가된다. 10월 13일(현지 시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Microsoft Flight Simulator 2024)’의 ‘심 업데이트 7(Sim Update 7)’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되는 한편,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최대 6X 모드가 추가된다. 10월 16일(현지 시간)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의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며, 게임을 가속하고 향상시키는 다양한 최신 DLSS 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DYNASTY WARRIORS 3: Complete Edition Remastered)’가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함께 출시됐다. 이 밖에도 최근 출시된 DLSS 지원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10월 16일 캠페인 얼리 액세스 시작, DLSS 4.5 지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서는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전면전을 감행하며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한다. 해당 캠페인에서 한국군 병사들은 무너져가는 최전선에서 생존을 위해 맹렬히 싸운다. 한편 지구 반대편에서는 복수심에 불타는 프라이스 대위(Captain Price)가 자신을 쫓는 이들보다 한발 앞서며 그림자 속에서 자신만의 전쟁을 벌인다. 프라이스의 비공식 임무가 침공 세력과 충돌하면서 전쟁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확산된다. 멀티플레이어에서는 팀 데스매치(Team Deathmatch), 도미네이션(Domination), 하드포인트(Hardpoint), 킬 컨펌드(Kill Confirmed), 서치 앤 디스트로이(Search and Destroy)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적을 처치할 때마다 재산이 늘어나 더 큰 표적이 되는 신규 모드 인플레이션(Inflation)에서도 전투를 벌일 수 있다. DMZ에서는 ‘콜 오브 듀티’ 익스트랙션 슈터에서 예측 불가한 적과의 조우, 날씨, 목표가 하나의 살아 있는 세계에 결합되며, 매 경기마다 의미 있는 진행 시스템과 인벤토리 시스템이 적용된다. 혼자, 혹은 분대와 함께 침투하더라도 불안정한 전투 지역에서 다양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는 모든 사전 구매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10월 16일(현지 시간) 시작되며, 다양한 DLSS 4.5 기술을 지원한다. 이후 10월 23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와 함께 멀티플레이어와 DMZ가 추가된다. 모든 모드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게임플레이를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지포스(GeForce) RTX 40 시리즈 시스템에서는 DLSS 4.5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시스템에서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대 6X 배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품질과 성능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이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 옵션을 활성화했을 때도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활성화할 수 있어 PC 레이턴시를 더욱 줄이고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높일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레이 트레이싱·DLSS 4.5 지원 이제 모든 플레이어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즐길 수 있다. 전작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게임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플레이하며,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시작되는 생존 전투에 뛰어들 수 있다. 이후 분대를 이끌고 멀티플레이어에서 전투를 이어가며 ‘기어스’의 상징적인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즐기거나, 버서스(Versus) PvP에서 정면으로 맞붙을 수 있다.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는 DLSS 4.5,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을 통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최고 수준의 이미지 품질과 성능으로 즐길 수 있으며, 최상급 PC 게이밍 경험이 가능하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리뷰어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 DLSS 4.5가 제공하는 이점이 강조됐다. 게이밍 볼트(Gaming Bolt)는 “게임은 훌륭한 기술력을 보여주며, 이번 세대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타이틀이다”라고 평가했으며, 게임 타이런트(Game Tyrant)는 “엔비디아와 ‘기어스: 이머전스 데이(Gears: Emergence Day)’가 이보다 더 뛰어난 모습으로 구현된 적은 없다”고 전했다. 톰스 가이드(Tom’s Guide)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고 평가했고,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는 “게임에서 최고의 이미지 품질을 원한다면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적극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다양한 기능을 활성화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가속하고 더욱 향상된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PC에서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도록 한다. 최상급 프레임 속도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 최대 6X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장면의 요구 사항에 따라 플레이어가 선택한 목표 프레임 속도에 도달하도록 X 배율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할 수 있다. 고정된 6X 배율로 울트라(Ultra) 프리셋 레이 트레이싱과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적용하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DLSS 4.5를 활성화했을 때 4K 네이티브 렌더링 대비 평균 7.5배 빠르게 실행된다. 2560x1440과 1920x1080에서는 최대 6배까지 성능이 향상된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플레이어의 동작이 더 빠르게 나타나도록 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는 지포스 RTX 게이머가 싱글플레이어, 협동 모드, 경쟁 모드에서 PC 레이턴시를 줄여 언제나 최고의 반응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래픽 설정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캠페인 벤치마크에서 PC 레이턴시가 최대 50% 감소하며, 게임플레이에 부정적인 영향 없이 더욱 쾌적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처럼 DLSS 4.5, 리플렉스, RTX 메가 지오메트리, 향상된 PC 레이 트레이싱, 더욱 높은 디테일 프리셋을 통해 최고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경험을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도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멤버십을 이용하면 클라우드에서 여러 기기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DLSS 4.5, 레이 트레이싱,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지포스 나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 업데이트 공개 젊은 제임스 본드(James Bond)의 이야기를 그린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는 평단의 호평과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지난달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추가되며, 게임플레이가 더욱 향상됐다. 개발사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는 무료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Extended Operations)’ DLC를 출시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개선 사항을 선보인다: - 발할라 프로토콜 택심 미션(Valhalla Protocol TacSim Mission): 본드의 중무장 애스턴 마틴 발할라(Aston Martin Valhalla)에서 기관총과 미사일 발사기를 사용하며 탁 트인 도로를 질주할 수 있다. 슬로바키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탕으로 최고의 운전 실력을 선보이며, 미션의 4개 버전에서 가장 높은 리더보드 점수에 도전할 수 있다. - 정글 강도 택심 미션(Jungle Heist TacSim Mission): 베트남의 아름다운 더 펄 호텔(The Pearl Hotel)에서 내부 금고에 보관된 귀중한 문서를 회수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이전 캠페인을 통해 쌓은 모든 기술과 기지를 활용할 수 있다. - 뉴 게임+(New Game+): 해제한 의상을 자유롭게 착용하고 캠페인을 다시 플레이하며, 개인화된 장비 구성으로 미션을 시작하고, 현장에서 장비를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최고 난이도 ‘00’에서 캠페인 클리어에 도전할 수 있다. - 포토 모드(Photo Mode): 시간을 멈추고 완벽한 장면을 담을 수 있다. 원하는 각도에서 본드와 장소, 액션을 촬영할 수 있으며, 카메라 설정, 오버레이, 필터, 시각 효과, 포즈를 선택해 최고의 장면을 만들 수 있다. - 잭 더 불독(Jack The Bulldog): 위시리스트 7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제공되는 콘텐츠로, 셀리나 탄 박사(Dr. Selina Tan)의 택심 구역 바로 옆에서 MI6 본부의 새로운 구성원인 잭 더 불독을 만날 수 있다. 잭 더 불독은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직접 쓰다듬어줄 수 있다. - 신규 무기: 택심에서 스톰 12 게이지(Storm 12 Gauge) 산탄총과 스콰이어 마크스맨(Squire Marksman) 소총을 해제해 미션과 도전 과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완료할 수 있다. - 신규 의상: 뉴 게임+와 택심에서 본드가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 더욱 다양해진다. - 전투 표현 개선: 본드가 사용하는 모든 무기의 조작 애니메이션이 개선돼 재장전, 조준 전환, 무기 교체, 투척 동작이 더욱 부드럽고 빠르게 나타난다. 또한 이제 본드도 적과 마찬가지로 절벽에서 떨어질 수 있어 게임플레이가 더욱 역동적이고 도전적으로 변화한다. 무료 ‘007 퍼스트 라이트’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 DLC는 지포스 RTX 데스크톱과 노트북, 지포스 나우 얼티밋에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를 지원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각기 다른 물리 효과와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랜드스피더(landspeeder), 스피더 바이크(speeder bike), 스킴 스피더(skim speeder), 상징적인 포드(pod) 등 다양한 등급의 리펄서(repulsor)를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멀티플레이어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기본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 10월 9일 출시,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캡콤의 ‘드래곤즈 도그마 2(Dragon's Dogma 2)’에서 플레이어는 각성자(Arisen)의 외형부터 직업, 파티 구성, 다양한 대응 방식을 선택하며 깊이 있는 탐험이 가능한 판타지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10월 9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유료 확장팩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에서는 잊을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와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추가되며, 게임 내 경험이 한층 확장된다. 플레이어는 오랫동안 버려진 노르간(Norgan)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 불사의 폴른 드래곤(Fallen Dragon)이 지닌 비밀을 밝혀내려는 신비로운 에이르(Eir)와 힘을 합칠 수 있다. 또한 12개의 던전 도전에서 희귀 장비를 획득하고,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문신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은 10월 9일(현지 시간) 기본 게임의 무료 신규 업데이트와 함께 출시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이 추가되며, 기존에 적용된 DLSS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기능도 한층 향상된다.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 10월 8일 출시, DLSS 지원 세이버 인터랙티브(Saber Interactive)와 보스 팀 게임즈(Boss Team Games)의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은 상징적인 호러 프랜차이즈 ‘헬레이저(Hellraiser)’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싱글플레이어 생존 공포 액션 신작이다. 게임에서는 약 20년 만에 배우 더그 브래들리(Doug Bradley)가 상징적인 핀헤드(Pinhead) 역할로 돌아온다. 에이단(Aidan)은 여자친구를 지옥 같은 심연에서 구하기 위해 신비로운 퍼즐 상자인 제네시스 컨피규레이션(Genesis Configuration)의 어두운 힘을 해제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에이단이 되어 상자의 능력을 활용하고 사악한 핀헤드와의 계약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동시에 그를 숭배하는 뒤틀린 종교 집단과 세노바이트(Cenobites)에 맞서 싸워야 한다. 만약 실패한다면 지옥에서도 끔찍한 고통이 기다린다.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은 10월 8일(현지 시간)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최신 DLSS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최대 6X 배수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추가할 수 있다.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의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는 시리즈 전체의 기반을 확립한 ‘진 삼국무쌍 2(DYNASTY WARRIORS 3)’와 ‘진 삼국무쌍 2: 맹장전(DYNASTY WARRIORS 3: Xtreme Legends)’를 새롭게 되살린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삼국지 세계에서 40명 이상의 무장을 선택하게 된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아름답게 재현된 광활한 전장에서 1 대 1,000의 박진감 넘치고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진・삼국무쌍 2’는 시리즈의 대표적인 요소로 자리 잡은 진 무쌍난무(True Musou Attacks), 2인 동시 플레이, 무장 육성 시스템 등을 최초로 선보였다. 또한 ‘진・삼국무쌍 2: 맹장전’ 확장팩에서는 여포, 맹획, 원소를 비롯한 7명의 무장을 위한 새로운 스토리와 호위 무장 커스터마이징, 신규 무기, 4가지 유형의 도전 모드를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게임플레이를 제공했다. 이 모든 콘텐츠를 포함해 더 많은 요소를 완전히 리마스터된 새로운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최신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이 탑재된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면서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10월 13일 ‘심 업데이트 7’ 공개, DLSS 4.5 추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소보 스튜디오(Asobo Studio)는 10월 13일(현지 시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의 ‘심 업데이트 7’을 공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내셔널 챔피언십 에어 레이스(National Championship Air Race)가 무료로 추가되며, 엔진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개선 사항도 적용된다. 지난 2025년 9월 공개된 ‘심 업데이트 3’에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이 추가됐으며, 기존에 지원하던 DLSS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DLAA,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엔비디아 리플렉스에 더해 기능이 확대됐다. 새로운 ‘심 업데이트 7’에서는 전체 DLSS 기술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되며, 최대 6X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도 추가된다. 기존 4X 멀티 프레임 생성은 4K에서 평균 4.2배 프레임 속도 향상을 달성했으며, 엔비디아 자체 테스트에서 6X 멀티 프레임 생성은 선형적으로 확장돼 최대 6.4배의 성능 향상을 기록했다. 이처럼 높은 수준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새롭게 추가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할 수 있다. 이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고정된 프레임 생성 배율을 유지하는 대신 다양한 배율 사이를 자동으로 전환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구현한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디스플레이의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된다. 여기에는 120Hz, 144Hz, 240Hz 또는 그 이상의 주사율이 포함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또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로 한층 몰입감 있는 비행을 즐길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가이드, 게임 기술·설정 안내 올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싱글플레이어 게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전체 DLSS 4.5 기술과 고급 패스 트레이싱을 탑재했다. 최근 엔비디아가 공개한 새로운 게임 가이드 영상을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옵션과 게임 내 설정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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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높은 생산성, 내구성, 범용성을 기반으로 AI 팩토리의 투자수익률(ROI)을 극대화하는 엔비디아(NVIDIA) 플랫폼의 강점을 밝혔다. AI 팩토리는 메가와트, 나아가 기가와트 단위로 구축된다. 메가와트급 AI 팩토리 하나를 구축하는 데는 약 6,000만 달러에 소요되며, AI 팩토리 운영 기업은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명확한 전망이 있어야만 이처럼 대규모 자본 투자를 결정할 수 있다. AI 팩토리의 수익률을 결정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수익 창출 능력: AI 팩토리가 생산 가능한 모든 토큰을 판매한다고 가정했을 때 1년 동안 창출할 수 있는 수익 2. 유효 수명: AI 하드웨어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간 3. 수요: AI 팩토리가 생산하는 토큰에 대한 수요 규모 한 요소의 강점만으로 다른 요소의 약점을 완전히 상쇄할 수는 없다. 높은 수익 창출 능력을 갖췄더라도 생산 가능한 토큰의 일부만 판매한다면 그 의미가 줄어든다. 수요가 높더라도 불과 1년 만에 최대 생산 능력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마찬가지다. 이 세 가지는 독립적인 요소가 아니다. 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AI 팩토리는 더 많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해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엔비디아 AI 팩토리는 이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생산성: 메가와트당 최고 수준의 처리량과 최저 수준의 토큰당 비용을 제공해 수익 창출 능력을 극대화한다. - 내구성: 엔비디아 GPU와 시스템은 출하 후에도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해 유효 수명을 연장한다. - 범용성: 모든 단계와 환경에서 모든 유형의 AI는 물론, AI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다양한 워크로드까지 처리할 수 있어, 대응 가능한 수요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한다. 엔비디아 플랫폼은 높은 생산성, 내구성, 범용성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ROI를 극대화한다. 풀스택에 걸친 엔지니어링 공동 설계는 AI 팩토리의 처리량을 극대화하며,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구축된 하드웨어가 출하 후 수년이 지나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엔비디아 쿠다-X(CUDA-X) 라이브러리는 AI 팩토리에서 모든 종류의 가속 컴퓨팅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표준화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검증된 레퍼런스 설계를 배포할 수 있어, 모든 운영자가 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생산성: 메가와트당 최대 토큰 처리량과 최저 토큰 비용 전력은 AI 팩토리의 확장을 제한하는 결정적인 제약 요소다. 따라서 메가와트당 초당 토큰 처리량은 수익 창출 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가 된다. 동일한 전력 범위에서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할수록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토큰당 비용이 낮을수록 수익성도 높아진다. 세미애널리시스 에이전트X(SemiAnalysis AgentX) 데이터에 따르면,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시스템은 엔비디아 GB300 NVL72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이 30배 이상 높으며, 딥시크 V4 프로(DeepSeek V4 Pro) 모델에서는 100만 토큰당 비용을 최대 45분의 1 수준으로 낮춘다. 이러한 큰 폭의 성능 향상은 전체 스택에 걸친 ‘극한의 공동 설계(extreme codesign)’를 통해 구현된다. 모델과 워크로드부터 소프트웨어, 컴퓨팅, 네트워킹, 메모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함께 최적화한 결과다. GLM 5.3에서 엔비디아 GB300 NVL72 성능에 대한 세미애널리시스 에이전트X 분석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이 뒤따른다. 먼저, 새로운 세대가 나올 때마다 토큰 비용이 크게 낮아진다면 컴퓨팅 수요도 감소할 것인가 하는 질문이다. 답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컴퓨팅 수요는 확대된다. 토큰 비용이 낮아지면 경제성을 확보하는 활용 사례가 더 많아지고, 이러한 새로운 활용 사례에서 소비되는 토큰은 효율성 향상으로 절감된 규모를 넘어선다. 두 번째는 내구성에 관한 질문이다. 새로운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성능 향상을 거듭하면서, 기존 세대의 하드웨어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내구성: 기존 하드웨어의 지속적인 수익 창출 모든 워크로드에 최신 시스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워크로드의 복잡성과 특성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차세대 제품이 출시된 후에도 이전 세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2020년 출시된 엔비디아 A100 GPU는 6년이 지난 지금도 상용 서비스에 활용되며 경제적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코어위브(CoreWeave)는 최근 2020년 처음 도입한 A100 GPU의 주문 기간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주요 사업자들은 수년에 걸쳐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계속 늘려왔다. 감가상각 기간은 하드웨어가 더 이상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을 가정한 것으로, 그 기간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026년 9월 발표된 스프라우트(Sprout)의 데이터센터 GPU의 생산적 수명(The Productive Life of a Data Center GPU) 분석은 모든 주요 사업자 전반에서 이러한 감가상각 기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보여준다. 모든 주요 사업자가 서버의 사용 수명을 연장했다. (출처: 스프라우트, 데이터센터 GPU의 생산성 수명, 2026년 9월) 데이터는 스프라우트가 기업 공시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집계했으며, 회계상 내용연수는 실제 물리적 수명을 보수적으로 추정한 지표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엔비디아 V100 GPU는 회계상 내용연수인 6년을 넘어 8.4년간 운영됐다. 바커(Barkr)는 시스템의 중고 판매 가격을 바탕으로, 8개의 GPU가 탑재된 H100 시스템의 유효 수명을 5~6년, GB300 NVL72의 유효 수명을 9~10년으로 평가했다.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에 따르면, 출시된 지 6년이 지난 A100 GPU는 여전히 초기 가격의 약 25%에 해당하는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5년의 감가상각 기간을 적용할 경우 이미 1년여 전에 가치가 0이 됐어야 한다는 점과 대비된다. 오른 데이터(Ornn Data)의 분석에서도 시장에서 A100 GPU를 5년 계약으로 임대할 때의 시장 가격이 1개월 계약 대비 약 80%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엔비디아 GPU를 프로그래밍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쿠다(CUDA)는 여러 세대에 걸쳐 호환된다. 따라서 새로운 아키텍처가 출시되더라도 운영자가 기존에 보유한 하드웨어의 활용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또한 지속적인 소프트웨어와 커널 최적화를 통해 기존 하드웨어의 성능이 지속적으로 향상된다. 동일한 플랫폼에서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 AI, 추론,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모두 실행할 수 있다. 새로운 유형의 작업 역시 기존 하드웨어에서 바로 수행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범용성이다. 하나의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작업의 종류가 다양할수록, 더 오랜 기간 활용될 수 있다. 범용성: 모든 유형, 단계, 환경에서 AI 구현 특정 작업 하나만을 위해 구축된 AI 팩토리는 해당 워크로드의 수요가 지속된다는 전제에 의존한다. 반면, 다양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AI 팩토리는 작업이 변화하더라도 지속적으로 활용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엔비디아 AI 팩토리는 언어, 비전, 생물학, 물리학,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픈 모델과 독점 모델을 포함한 모든 유형의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데이터 처리부터 사전 학습, 사후 학습, 추론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하이퍼스케일과 AI 클라우드부터 소버린 프로그램, 기업 데이터센터, 엣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환경에서 작동 가능하다. 엔비디아 플랫폼은 높은 범용성을 바탕으로 모든 유형의 AI 워크로드를 모든 단계와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다. 이러한 작업이 모두 AI 모델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데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동일한 인프라에서 데이터 처리, 과학 컴퓨팅, 시뮬레이션, 그래픽 등 다양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 AI 여부와 상관없이 이러한 모든 워크로드는 동일한 병렬 연산을 기반으로 하며, 엔비디아 GPU는 수천 개의 코어에서 이러한 연산을 동시에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쿠다를 통해 하나의 칩으로 빛을 시뮬레이션하고, 단백질 접힘을 분석하며, 다음 토큰을 예측할 수 있다. 그 위에는 1,00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쿠다-X 라이브러리가 제공되며, 심층 신경망부터 계산 리소그래피, 양자 회로 시뮬레이션, 벡터 검색, 기후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지원한다. 1,0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이를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엔비디아 GPU는 단일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맞춤형 ASIC이 아닌 범용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 활용된다. 여기서 범용성이란 단순히 일반적인 기능만 제공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텐서 코어(Tensor Cores)와 트랜스포머 엔진(Transformer Engine)을 통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아키텍처에 AI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결합함으로써, 단일 칩에서 전문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을 실행하는 단일 아키텍처 덕분에 활용도가 높게 유지되며, 그에 따른 높은 투자 수익도 보장된다. 이러한 범용성은 다양한 고객의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릴리(Lilly): 1,016개의 GPU로 구성된 온프레미스 클러스터에서 단백질, 저분자, 유전체학 모델을 구축 및 운영하며, 자체 팀을 위한 챗봇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구축한다. - 핀터레스트(Pinterest):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호퍼(Hopper) 및 이전 아키텍처를 아우르는 14,000개의 GPU로 구성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에서 비전 언어 모델을 사후 학습하고 배포하고 있다. - 레볼루트(Revolut): 엔비디아 cuDF를 활용해 수십억 건의 거래 기록 데이터를 처리한 후, AI 클라우드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학습 및 배포한다. - 런웨이(Runway): 엔비디아 호퍼에서 월드 모델을 학습하고,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엔비디아 블랙웰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 텍사스 A&M 대학교(Texas A&M University): 슈퍼컴퓨터에서 분자 시뮬레이션과 AI 신약 개발을 수행하며, 26개 프로젝트와 7개 기관에 걸쳐 95~98%의 활용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범용성은 AI 이외의 분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코즘(Cosm)은 엔비디아 기반의 분산형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 스트리밍, 실시간 그래픽, 동기화된 디스플레이 전반에 걸쳐 유연한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한다. 다쏘 시스템(Dassault Systèmes)은 위치타 주립대학교(Wichita State)의 항공기 인증과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의 차량 설계에 활용되는 버추얼 트윈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유니레버(Unilever)는 사진 촬영 대신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제품 이미지를 제작함으로써 제작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 이처럼 엔비디아 AI 팩토리의 활용 범위는 특정 사례에 한정하기 어려울 만큼 폭넓다. 엔비디아 AI 팩토리는 높은 생산성, 내구성, 범용성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더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는 토큰을 생성하고, 유효 수명을 연장하며, 보다 폭넓고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이 AI 팩토리의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 @nvidia
브로홍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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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 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연례 갈라에서 2026 밴 플리트상(James A. Van Fleet Award)을 수상했다. 밴 플리트상은 한미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컴퓨팅 전반에서 한국의 기술·산업 생태계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젠슨 황 CEO는 수상소감을 통해 한국과 오랜 기간 이어온 인연을 돌아보고, AI 시대에서 한국이 수행할 역할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수십 년간 이어진 한국과의 인연, 한국의 변화 “놀라운 기적”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초창기부터 한국과 쌓아온 오랜 인연 덕분에 이번 수상이 자신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를 세우고 새로운 컴퓨팅 산업을 개척해 나가던 시절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고 회상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한국과 함께 성장하며, 기술을 받아들이던 국가에서 글로벌 기술 산업의 최전선에 선 국가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지켜봤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 수십 년간 한국이 이뤄낸 변화를 “놀라운 기적”이라고 표현하며, 한국인의 회복탄력성과 더 큰 도약을 향한 열망을 강조했다. 또한 한미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시점에 두 위대한 국가가 만나는 지점에 설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AI 시대, 한국의 차별화된 강점 젠슨 황 CEO는 시상식 후 진행된 대담에서 한국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이를 수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술에 대한 한국의 열정을 핵심 강점으로 제시하며, 한국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사회와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구축하는 ‘인텔리전스 팩토리’ 젠슨 황 CEO는 AI를 전기와 인터넷에 이은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로 설명하며, 앞으로 국가와 사회, 기업에 점점 더 큰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제조 역량을 강조하며, 한국이 사회에 동력을 제공할 ‘인텔리전스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 함께 이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양측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젠슨 황 CEO는 “두 위대한 국가가 만나는 지점에 서서, 양국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젠슨 황 CEO는 한국과의 오랜 인연을 돌아보고, AI 시대 한국의 기술 수용력과 제조 역량에 대한 기대를 강조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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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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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7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가 공개되며,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을 적용한다. 또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ACE COMBAT 8: WINGS OF THEVE)’ 어드밴스 액세스(Advance Access)가 시작되며,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AA로 향상된 클래식 시리즈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MMO 후속작 ‘아이온2(AION 2)’의 어드밴스 액세스가 시작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용할 수 있다. 오는 10월 1일(현지 시간)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얼리 액세스가 공개되며, 레이 트레이싱과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 DLSS 4.5를 지원한다. 한편 ‘사일런트 힐: 타운폴(SILENT HILL: Townfall)’과 ‘핫 휠 인피니트 러시(HOT WHEELS™ Infinite Rush)’는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는 ‘인리스티드(Enlisted)’에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이 추가됐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패스 트레이싱·DLSS 4.5 등 지원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는 역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베스트셀러 RPG 중 하나다. 이번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플레이와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되며, 게임의 제목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로 변경된다. 엔비디아와 CD 프로젝트 레드의 협력으로 PC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DLSS 4.5, 헤어웍스(HairWorks) 등 혁신적인 기술이 추가됐으며, 이를 통해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가 최신 고성능 GPU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의 협력은 2015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개발 당시 시작됐다. 당시 엔비디아는 HBAO+를 비롯해 사실적인 헤어 렌더링을 선도한 엔비디아 헤어웍스 등 PC 전용 기능을 선보이며 몰입감 넘치는 게임 세계 구현에 기여했다. 이러한 협력은 2022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차세대 업데이트(Next-Gen Update)로 이어졌으며, 레이 트레이싱과 DLSS를 비롯한 다양한 개선 사항과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후 CD 프로젝트 레드와 협력해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의 몰입감 높은 패스 트레이싱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이제 보다 많은 기술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선보인다. 모든 업데이트 사항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The Witcher 3: Wild Hunt — Songs of the Past)’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1일 얼리 액세스 시작, 레이 트레이싱·DLSS 4.5 지원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 도미닉 산티아고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전투가 시작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빠르고 향상된 환경에서 즐길 수 있으며, PC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은 프레임 속도를 크게 높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반응성을 높이며, ‘버서스(Versus)’ 모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도록 돕는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 탑재된 레이 트레이싱 코어는 언리얼 엔진 5.8의 루멘(Lumen)과 메가라이트(MegaLights) 레이 트레이싱 기술의 렌더링을 가속한다. 아울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의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의 디테일과 정확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킨다. 지포스 RTX PC에서는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활용해 나나이트 지오메트리에 대한 정확한 레이 트레이싱을 최초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킨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온2’ 9월 30일 어드밴스 액세스 시작, DLSS 4.5 지원 ‘아이온2’는 엔씨(NC)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로, 새로운 방식으로 기존 ‘아이온(AION)’ 세계관을 재해석했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하는 ‘아이온2’는 고품질 그래픽과 게임플레이 개선, 활강과 비행을 포함한 새로운 이동·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몰입감 높은 판타지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전투와 오픈필드 전투를 더욱 역동적이고 흥미롭게 만든다. ‘아이온2’는 지난해 말 한국과 대만에서 출시됐으며, 9월 30일(현지 시간)부터 ‘파운더스 팩(Founder’s Pack)’ 구매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출시가 시작된다. 10월 5일(현지 시간)에는 완전한 무료 플레이 방식으로 공개된다. ‘아이온2’는 9월 30일(현지 시간) 글로벌 버전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키며,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프레임 속도를 높인다. ‘인리스티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 업데이트·패스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추가 다크플로우 소프트웨어(Darkflow Software)와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인리스티드’에서 각 플레이어는 AI가 조종하는 병사들로 구성된 분대를 지휘한다. 필요에 따라 병사들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대규모 전투와 시대에 걸맞은 긴장감을 구현할 수 있다. MMO 분대 기반 슈팅 게임인 ‘인리스티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모든 전선에서 벌어진 주요 전투를 재현하며, 각 전투에는 수백 명의 병사와 전차, 항공기가 등장한다. 지난 4월부터 ‘인리스티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해 왔으며, 게임에 추가된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크게 향상시켰다. 신규 업데이트에서는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멀티 프레임 생성, 불투명도 마이크로맵(Opacity Micromaps), 레이 트레이싱 탄환 궤적, 패스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Path-Traced Global Illumination, PTGI)을 추가하며, 게임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과 몰입감을 더욱 향상시킨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 레이 트레이싱·DLSS 지원 코나미(Konami)가 새롭게 출시한 ‘사일런트 힐: 타운폴’에서 사이먼 오델(Simon Ordell)은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세인트 아멜리아(St. Amelia) 섬으로 돌아가게 된다. 짙은 안개 아래 조용히 잠긴 마을은 버려진 듯 보이지만 평온하지 않다. 1996년 스코틀랜드의 외딴섬이라는 차갑고 고립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 심리 공포 게임에서 사이먼은 1인칭 시점으로 무기와 도구를 활용해 탐험하고, 적을 피하며, 생존해야 한다. 게임에서는 불안정한 신호를 수신하는 데 사용하는 휴대용 TV인 CRTV를 활용할 수 있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최상의 성능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 어드밴스 액세스 시작,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반다이 남코 에이시즈(Bandai Namco Aces Inc.)가 개발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는 7년 만에 출시되는 시리즈 주요 신작이다. 언리얼 엔진 5와 자체 기술을 활용해 극도로 사실적인 공중 액션을 구현하며, 비행 슈팅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PvE와 PvPvE 모드에서 플레이어 간 경쟁이 가능하며, 4대4 팀 전투와 8인 개인전 데스매치 등 기간 한정 PvP 이벤트도 진행돼 플레이어의 공중전 실력을 시험한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의 어드밴스 액세스는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 구매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공식 출시는 10월 2일(현지 시간)이다. 지포스 RTX GPU를 탑재한 PC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하거나, DLAA로 그래픽 충실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핫 휠 인피니트 러시’, DLSS 4.5 지원 마일스톤(Milestone)의 ‘핫 휠 인피니트 러시’는 상징적인 주황색 트랙을 넘어, 탐험과 고속 레이싱의 재미를 선사하는 장난감 세계로 플레이어를 몰입시킨다. 플레이어는 네 개의 섬을 누비며 경주와 자유 탐험을 즐길 수 있으며, 레이싱, 탐험, 수집, 커스터마이징, 창작 등 자신만의 모험을 만들어갈 수 있다. ‘핫 휠 인피니트 러시’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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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오는 11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NVIDIA AI Day Seoul 2026)’을 개최한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 파트너, 연구자와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트렌드,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엔비디아의 한국 대표 AI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약 2,0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틀에 걸쳐 메인 콘퍼런스와 개발자 중심의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1월 9일(월)에는 피지컬 AI(Physical AI), 에이전틱 AI와 클로(Agentic AI and Claws), AI 인프라(AI Infrastructure)를 중심으로 최신 AI 기술과 산업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3개의 주요 세션과 함께 3개 트랙에서 각각 5개씩 총 15개의 세션이 마련돼, 각 분야의 핵심 기술과 주요 트렌드,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피지컬 AI 관련 세션에서는 실제 물리적 환경을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AI 기술과 주요 산업 활용 사례를 살펴본다. 에이전틱 AI와 클로 세션에서는 스스로 추론하고 계획하며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와 보다 높은 수준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클로’를 비롯한 최신 에이전틱 AI 기술을 다룬다. AI 인프라 관련 세션에서는 이러한 AI를 대규모로 개발하고 배포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기술과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둘째 날인 11월 10일(화)에는 개발자를 위한 엔비디아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DLI)의 유료 기술 워크숍이 열린다. 참가자들은 전문가가 진행하는 종일 실습형 교육을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고 실습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에이전틱 AI를 주제로 한 2개의 워크숍과 피지컬 AI를 다루는 1개의 종일 워크숍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AI 생태계를 이끄는 20개 파트너도 참여한다. 알토스 컴퓨팅(Altos Computing), 에즈웰에이아이(Azwell AI), 베이넥스(BayNex),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Coupang Intelligent Cloud, CIC),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딜로이트(Deloitte), 패스트캠퍼스(Fastcampus), 한컴(HANCOM), 현대건설(Hyundai E&C), 리더스시스템즈(Leaders Systems), LG전자(LG Electronics), 메가존클라우드(Megazone Cloud), MSI, 네이버클라우드(NAVER Cloud),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SK하이닉스(SK hynix), SK텔레콤(SK Telecom), 바스트 데이터(VAST Data), 베슬 AI(VESSL AI), 웨카(WEKA) 등이 참여해 각사의 전문성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AI 생태계의 다양한 혁신과 활용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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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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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보안을 위한 엔지니어링 접근법을 제시했다. AI 보안은 엔지니어링의 문제다. 이는 명확한 보안 요구사항, 강제 적용 가능한 통제 수단, 명확한 책임 주체, 그리고 보안 조치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기술은 변해도 보안의 기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은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변화시켰지만, 신원을 확인하고, 접근을 제어하며, 노출을 제한하고, 보호 조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해야 한다는 핵심 보안 원칙은 여전히 유효하다. AI 에이전트는 추론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접하는 데이터에 따라 행동을 조정하는 등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확립된 보안 원칙을 새로운 운영 환경에 맞게 적용해야 한다. 이처럼 빠른 변화는 조직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조직은 AI가 제공하는 생산성 향상의 이점을 활용하고자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을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보안 관행은 여전히 발전 중이다. 보안은 전체 에이전트 스택에 달려 있다 애플리케이션은 코드, 데이터, 신원, 서비스, 인프라에 의존한다. 보안은 이러한 구성 요소들이 어떻게 함께 작동하는지에 따라 좌우되며, AI 에이전트는 이러한 시스템을 확장한다. 모델은 기능을 제공하고, 하네스(harness)는 컨텍스트, 도구,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며, 런타임 환경은 작업이 실행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스택의 각 부분은 각각의 보안 책임을 지닌다. 데이터, 명령, 작업이 시스템을 거쳐 이동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보호를 구현하려면 각 계층에 걸쳐 통제 수단을 적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객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에이전트가 첨부 문서에서 악의적인 명령을 접한 뒤, 고객 데이터를 승인되지 않은 대상으로 내보내려고 시도할 수 있다. 이 경우 네트워크 정책은 해당 데이터 전송을 차단해야 하며, 보호된 로그에는 도구 호출 시도, 인가 결정, 실행 결과가 기록돼야 한다. 이를 통해 보안 팀은 어떤 도구가 사용됐고, 어느 대상으로 접근을 시도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고객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권한이 해당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낼 수 있는 권한까지 자동으로 확장돼서는 안 된다. 에이전트는 추가 권한을 요청할 수는 있지만, 스스로 해당 권한을 승인할 수는 없다. 에이전트 운영 방식에 보안 내재화하기 에이전트가 잘못된 판단을 내리더라도 보안 경계는 유지돼야 한다.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환경은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는 작업 범위를 결정하므로, 에이전트의 추론과는 독립적으로 파일, 네트워크 대상, 프로세스에 대한 제한을 설정해야 한다. 명령과 안전장치는 행동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보안을 위해서는 실제로 강제 적용할 수 있는 경계 또한 필요하다. 각 에이전트에는 추적 가능한 신원과 할당된 작업 범위로 제한된 자격 증명이 필요하다. 조직은 에이전트가 어떤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지, 어떤 시스템을 변경할 수 있는지, 어떤 작업에 승인이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정의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경계 안에서도 중대한 작업이나 권한 변경에는 사람의 승인이 필요하다. 또한 팀은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도구, 스킬, 종속 요소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해야 한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 도구 호출 내역, 인가 결정, 실행 결과에 대한 보호된 기록은 조사자가 사건의 경위를 재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접근 권한을 취소하고 사고를 격리하기 위한 명확한 절차가 마련돼 있어야 이러한 증거를 실제 대응 조치로 이어갈 수 있다.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은 에이전트가 직접 변경할 수 없는 외부 영역에서 정책을 강제 적용하는 오픈 소스 보안 런타임이다. 샌드박스 환경에서 에이전트의 실행을 격리하는 동시에, 데이터와 네트워크, 시스템 리소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제어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 파트너사들은 오픈쉘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시스코(Cisco)의 디펜스클로(DefenseClaw)는 거버넌스 계층을 추가하며, 제이프록(JFrog)은 오픈쉘과 통합해 에이전트 스킬을 스캔하고 검증하며, 에이전트가 어떤 스킬에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책을 적용한다. 엔지니어링 팀에는 보안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 배포에 앞서 팀은 적절한 통제 수단이 에이전트의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자격 증명을 획득하려는 시도나 민감한 데이터를 승인되지 않은 대상으로 전송하려는 시도를 실제로 차단할 수 있다는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 테스트에는 권한 변경을 시도하거나 모니터링 기능을 방해하려는 행위도 포함돼야 한다. 또한 모델, 도구, 워크플로우에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때마다 테스트를 반복해야 한다. 명확하게 지정된 책임자는 이러한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배포 준비 여부를 판단하고, 실패한 테스트가 반드시 시정 조치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테스트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견된 실패는 재현하고 조사해 해결해야 한다. 발견된 각 문제를 반복 가능한 테스트 항목으로 전환하면, 향후 릴리스에서도 수정 사항이 지속적으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반복적인 공격 시뮬레이션을 통해 방어 체계를 테스트하고 강화하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의 세이프마인드(SafeMind)와,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이 변화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레드팀 테스트를 수행하는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프리즈마 에어스(Prisma AIRS)가 있다. 방어자는 적시에 적합한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보안 실패를 조사하려면 작업, 데이터, 운영 환경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도구가 필요하다.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은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상호 보완적으로 충족한다. 폐쇄형 모델은 관리형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오픈 모델은 방어자가 관련 구성 요소를 직접 살펴보고 전략을 조정하며, 자신이 통제하는 인프라에서 작업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보안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러한 통제권은 민감한 증거를 자체 환경 내에 유지하면서 문제를 재현하고, 수정 사항을 실제 시스템을 대상으로 테스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고성능 AI는 취약점을 찾고, 수정 사항을 검증하며, 공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AI의 가치는 재현 가능한 발견 사항, 검증 가능한 수정 결과, 대응 시간 단축과 같은 기준을 통해 평가해야 한다. 관련 사례로는 AI를 활용한 코드 보안을 제공하는 캐피털 원(Capital One)의 벌른헌터(VulnHunter)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AI 기반으로 분석해 악성코드와 변조 여부를 탐지하는 리버싱랩스(ReversingLabs)의 스펙트라 어슈어(Spectra Assure)가 있다. 개방형 협업을 통해 방어자에게 유리한 환경 만들기 무엇이 실패했는지, 어떤 통제 수단이 효과를 발휘했는지, 수정 사항이 어떻게 검증됐는지에 대한 증거를 공유하면 다른 팀들도 자체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보안 연구와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연구 결과와 실질적인 도구, 전문 지식을 더 폭넓은 보안 커뮤니티와 공유함으로써 이러한 협업을 지원한다. AI 보안은 엔지니어링의 문제다. 모든 에이전트 배포 환경에는 강제 적용 가능한 보안 경계, 명확한 책임 주체, 그리고 보호 조치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 개방형 연구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는 더 많은 방어자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고, AI 역량이 발전함에 따라 보안 수준도 지속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vidia
브로홍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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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에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기술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에이스(NVIDIA ACE), RTX 메가 지오메트리 2.0(RTX Mega Geometry 2.0), RTX 키트(RTX Kit) 등 게임 개발자를 위한 최신 기술 업데이트와 ‘발로란트(VALORANT)’ 프로 선수단의 지포스(GeForce) RTX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9월 24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출시된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인 '컨트롤 레조넌트'에서는 혼돈의 히스(Hiss)와 침입성 미생물 몰드(Mold), 뒤틀린 초자연적 위협으로 황폐해진 맨해튼의 광활한 지역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 딜런(Dylan)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의 경계를 넘어 퍼져나가 세상을 파괴하는 위험을 이해하고 통제하는 동시에, 초자연적 능력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 더욱 몰입감 있고 사실적인 패스 트레이싱 조명을 구현한다. 또한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등 DLSS 4.5 전체 기술을 통해 성능을 가속하고 비주얼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로 '컨트롤 레조넌트'에서 전례 없는 이미지 품질 구현 레메디 엔터테인먼트는 1995년 설립 이후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와 뛰어난 그래픽을 결합해 왔다. 2016년에는 최초의 노스라이트(Northlight) 엔진 게임을 출시하며 그래픽 기술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19년 '컨트롤' 출시와 함께 레이 트레이싱이 노스라이트에 도입됐으며, 현재까지도 '컨트롤'은 대표적인 레이 트레이싱 타이틀로 손꼽힌다. 2023년 '앨런 웨이크 2(Alan Wake 2)'는 그래픽의 기준을 다시 한번 끌어올렸으며, 더욱 세밀하고 사실적이며 몰입감 넘치는 패스 트레이싱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스라이트를 업그레이드했다. 레메디는 앞선 두 타이틀을 통해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의 뒤틀린 도시와 FBC 사무실 장면에 적용한다. 패스 트레이싱을 통한 직간접 조명은 '컨트롤 레조넌트'의 모든 조명을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구현해 현실의 빛이 보이고 작용하는 방식을 그대로 재현한다. 변화하는 조명 조건에 따라 환경과 장소가 자연스럽게 밝아지거나 어두워지고, 텍스처와 소재는 빛과 그림자에 맞게 반응하며, 히스가 만들어내는 효과는 더욱 화려해져 게임플레이에도 극적인 영향을 미친다. '컨트롤 레조넌트' 전반에서 패스 트레이싱 반사는 반사 표면의 표현을 향상시키며, 환경 전체의 표현도 개선한다. 화면 밖의 디테일도 높은 수준으로 정확하게 반사되고, 사물 자체에도 디테일한 반사 효과가 적용되며, 게임의 모든 요소가 더욱 사실적이고 실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을 준다. 야외에서는 패스 트레이싱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높은 충실도의 그림자,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반사된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구현해 초자연적으로 뒤틀린 맨해튼을 더욱 몰입감 있고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실내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조명이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 밝은 사무실 조명이 자연스럽게 반사되고, 광택 있는 바닥에 디테일한 반사 효과가 적용되며, 사무실의 각종 물건과 기타 인공적인 사물 주변에 자연스러운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이들 조명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그림자도 더욱 선명하게 표현된다. 이처럼 '컨트롤 레조넌트'의 패스 트레이싱은 '컨트롤' 사무실의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출시와 함께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하며, 패스 트레이싱 조명을 최고 수준으로 구현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최고의 패스 트레이싱 경험을 누릴 수 있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기존의 수작업으로 튜닝된 디노이저를 대체하는 뉴럴 렌더링 기술이다. 엔비디아 슈퍼컴퓨터로 학습된 AI 네트워크를 사용해 패스 트레이싱 프레임에서 광선이 충분히 샘플링되지 않아 노이즈가 발생하는 영역에 더욱 높은 품질의 픽셀을 생성한다. 이 모델은 디노이징과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하며, 엔진의 시공간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분석해 더욱 선명하고 안정적이며 충실도가 높은 고해상도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아트 디렉터 엘메리 라이타넨(Elmeri Raitanen), 리드 게임플레이 디자이너 세르게이 모호프(Sergey Mohov), 그래픽 테크니컬 디렉터 타투 알토(Tatu Aalto)의 인터뷰가 담긴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영상을 통해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개발진이 다양한 RTX 기술을 활용해 ‘컨트롤 레조넌트'를 완성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DLSS 4.5, '컨트롤 레조넌트' 프레임 속도 향상 '컨트롤 레조넌트'의 패스 트레이싱을 활성화하면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통합 슈퍼 레졸루션 AI 모델을 통해 패스 트레이싱의 충실도를 높이고 프레임 속도를 올린다. 게임 내에서는 ‘레이 트레이싱 프리셋: 울트라(Ray Tracing Preset: Ultra)’를 활성화하면 된다. 더 높고 빠르며 부드러운 프레임 속도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최대 6X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하면 된다. 혹은 현재 장면의 요구 사항을 기반으로 배수를 실시간으로 조정해 원하는 프레임 속도를 달성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PC 레이턴시 최적화가 가능하다. 고정 6X 배율을 사용하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울트라 프리셋 패스 트레이싱 설정을 적용한 '컨트롤 레조넌트'를 최대 320 FPS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의 프레임 속도는 최대 220 FPS까지 가속되며, 이는 120Hz와 240Hz 4K OLED 디스플레이에 적합하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비롯해 백그라운드에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가속하고 최적화하는 여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울트라 프리셋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한 '컨트롤 레조넌트'를 최대 380 FPS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최대 270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최대 240 FPS의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RTX 기술을 통해 울트라 프리셋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한 ‘컨트롤 레조넌트’를 최대 480 FPS로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370 FPS를 넘어서는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며, 지포스 RTX 5070 Ti는 335 FPS, 지포스 RTX 5070은 250 FPS, 지포스 RTX 5060 Ti는 215 FPS를 기록한다.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6X 멀티 프레임 생성, 기타 RTX 향상 기능을 통해 2560x1600 해상도에서 하이(High) 프리셋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한 '컨트롤 레조넌트'를 최대 340 프레임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300 FPS에 가까운 성능을, 지포스 RTX 5070 Ti 노트북 GPU에서는 250 FPS에 육박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한 모든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에서 하이 프리셋과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한 ‘컨트롤 레조넌트’를 260 FPS 이상으로 구동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490 FPS를 제공한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9월 29일까지 제공 플레이어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그래픽카드나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컨트롤 레조넌트’ 스팀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패스 트레이싱의 뛰어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행사 대상 GPU와 데스크톱, 노트북은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제조사와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페이지에서 국가별 행사 대상 제품과 참여 파트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이용 가능 최상의 환경에서 높은 프레임 속도로 '컨트롤 레조넌트'를 즐기려면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엔비디아 웹사이트 또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된다. 지포스 나우에서 ‘컨트롤 레조넌트’ 클라우드 플레이 가능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거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멤버십을 이용하면 클라우드에서 여러 기기로 '컨트롤 레조넌트'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하면 게임을 다운로드하거나 설치하지 않아도 '컨트롤 레조넌트'를 비롯한 수천 개의 지원 타이틀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포스 나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아이온 2'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출시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아이온2(AION 2)', '컨트롤 레조넌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를 비롯한 기대작 4종에 최적화와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지금 엔비디아 앱 또는 엔비디아 웹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RTX 키트 등 신규 게임 개발자 기술 업데이트 최근 공개된 엔비디아 DLSS 5는 DLSS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과 세밀한 제어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는 아티스트의 의도를 유지하면서 생생한 조명과 소재 디테일을 더할 수 있다. DLSS 5에 이어, 캐릭터 AI, 고밀도 지오메트리, 렌더링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엔비디아 에이스, RTX 메가 지오메트리 2.0, RTX 키트의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엔비디아 에이스, 모델·플랫폼 지원 확대 엔비디아 에이스는 지식 기반의 상호작용과 대화가 가능한 게임 속 캐릭터를 구축하는 AI 모델과 도구를 제공한다. 최신 업데이트에서는 음성 파이프라인과 추론 프레임워크를 확장해 개발자가 게임에서 AI를 보다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게임 그래픽과 함께 이러한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 인게임 추론(NVIDIA In-Game Inferencing, NVIGI) SDK는 프로세스 내 C++ 실행을 통해 로컬 AI 모델을 배포할 수 있는 간소화된 고성능 경로를 제공한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엔비디아 네모트론 스피치 3.5 스트리밍(Nemotron Speech 3.5 Streaming): 6억 파라미터로 구성된 자동 음성 인식(Automatic Speech Recognition, ASR) 모델이다.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레이턴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스트리밍 아키텍처를 통해 플레이어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한다. - 큐원3(Qwen3) TTS: 6억 파라미터로 구성된 텍스트 음성 변환 모델로, 고품질 오디오를 생성하며 커스텀 파인튜닝을 지원한다. NVIGI SDK의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RTX 스파크(RTX Spark) 지원: 슬림 노트북과 초고효율 데스크톱을 위한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그래픽 플랫폼인 RTX 스파크의 개발자 프리뷰 형태로 초기 지원을 추가한다. 여기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 모델 지원 확대: GPT 플러그인에 젬마4(Gemma4)를 통합한다. - 새로운 플러그인과 샘플: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플러그인과 샘플 코드를 추가한다. - 성능 향상: 최신 라마.cpp(llama.cpp) 업데이트를 적용해 추론 성능을 극대화한다. 엔비디아 RTX 키트 업데이트, 뉴럴 렌더링·패스 트레이싱 개선 엔비디아 RTX 키트는 AI를 학습시키고 셰이더에 배포하며, 디테일한 장면에 게임에 적합한 성능으로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하고, 사실적인 디지털 캐릭터를 렌더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렌더링 기술 모음이다. 최신 SDK 업데이트에서는 고밀도 지오메트리, 뉴럴 텍스처 워크플로우, 조명, 텍스처 필터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RTX 키트 2026.3 업데이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 RTX 캐릭터 렌더링(RTX Character Rendering 1.4): 원거리 헤어 BCSDF 샘플링과 에너지 보존을 개선한다. - RTX 다이내믹 일루미네이션 3.1(RTX Dynamic Illumination 3.1):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통합과 ReSTIR PT 관련 일부 개선 사항을 추가한다. - RTX 뉴럴 텍스처 압축 0.10(RTX Neural Texture Compression 0.10) 베타: 선형대수학(Linear Algebra)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2 애질리티 SDK(Microsoft DirectX 12 Agility SDK) 프리뷰 지원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다이렉트X 셰이더에서 RTX 텐서 코어(Tensor Core)를 활용한 뉴럴 텍스처 압축 해제를 지원한다. 더불어 윈도우(Windows) ARM64 지원도 추가된다. - RTX 뉴럴 셰이딩(RTX Neural Shading 1.4): 최신 다이렉트X 선형대수학 프리뷰 툴체인을 지원하고 셰이더와 샘플 종속성을 업데이트한다. - RTX 텍스처 필터링(Texture Filtering 1.3): 확률적 텍스처 필터링에서 확대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인 협동 텍스처 필터링(Collaborative Texture Filtering)을 도입한다. 윈도우 ARM64 지원도 추가된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 2.0, 지금 이용 가능 RTX 키트 업데이트와 함께 RTX 메가 지오메트리 SDK가 2.0 버전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고밀도 메시(mesh)를 위한 연속적인 레벨 오브 디테일(level-of-detail) 클러스터 스트리밍이 추가됐다. 새롭게 텍스처가 적용된 ‘조라(Zorah)’ glTF 버전을 통해 이러한 디테일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 곧 이용할 수 있으며, 지포스 게이머에게 더 높은 프레임 속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더욱 즉각적인 컨트롤을 제공한다. 한편 코얼리션(The Coalition)의 스튜디오 테크니컬 디렉터 케이트 레이너(Kate Rayner)와 렌더링 리드 마이크 퍼젤(Mike Perzel)의 인터뷰가 담긴 ‘인사이드 더 게임’ 영상을 통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 적용된 RTX 메가 지오메트리와 DLSS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발로란트’ 프로 선수단, 지포스 RTX 5080·엔비디아 리플렉스 활용 지포스 RTX 5080은 ‘발로란트’ 프로 선수들이 선택하는 GPU다. 1080p 최고 설정에서 1,000 FPS 이상의 성능과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적용 시 3ms 이하의 PC 레이턴시를 제공해 경쟁 환경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2025년 ‘발로란트’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 NRG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지포스 RTX를 경기용 GPU로 선택하는 이유다. ‘발로란트’ 프로 선수와 게이머에게는 높은 프레임 속도와 낮은 레이턴시가 중요하다. ProSettings.net에 따르면, 사이트에 등록된 상당수의 ‘발로란트’ 프로 선수가 지포스 RTX GPU를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지포스 RTX 5080이다. 빠른 성능의 그래픽카드는 보다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따라서 화면 속 움직임을 더 빠르게 확인하고 적을 먼저 포착할 가능성을 높여준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는 ‘발로란트’에서 최고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1080p 최고 설정에서 지포스 RTX 5080은 최대 1,000 FPS, 지포스 RTX 5060은 최대 660 FPS를 지원한다. 4K 최고 설정에서는 지포스 RTX 5080이 최대 700 FPS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플레이어 움직임을 빠르게 반영한다. 이를 통해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싱글플레이어 게임에서 더욱 빠르고 쾌적한 게임플레이를 구현한다. 2020년 9월 출시 이래로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인기 슈팅 게임을 포함한 수백 개 게임에서 PC 레이턴시를 줄여왔다. 현재 지포스 게이머의 90% 이상이 리플렉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2025년 한 해에만 100억 시간 이상의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했다. ‘발로란트’에서는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최대 49%까지 줄일 수 있다. 덕분에 프로 선수들은 레이턴시에 발목 잡히지 않고 오롯이 게이밍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NRG·’Ethan’, 지포스 RTX 50 시리즈 활용 2025년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NRG는 또 한 번의 우승을 목표로 선수들의 경기용 PC를 지포스 RTX 5080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위해 필요한 높은 프레임 속도와 부드럽고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빠르고 즉각적인 게임플레이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나설 수 있다. NRG뿐만 아니라 ‘발로란트’ 프로 대회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최고의 e스포츠 플랫폼이라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성능과 낮은 레이턴시를 제공해 승리 가능성을 높이는 두 기술의 강점은 ProSettings.net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팀 리퀴드(Team Liquid) 선수 ‘nAts’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최고의 성능과 가장 낮은 레이턴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프나틱(Fnatic) 선수 ‘kaajak’은 “‘발로란트’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제공하는 부드러운 게임플레이와 낮은 레이턴시는 경기 중 직접 체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NAVI 선수 ‘hiro’ 역시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부드럽다”고 평가했다. 프로 선수들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팀 리퀴드의 ‘nAts’, 프나틱의 ‘Boaster’, T1 ‘발로란트’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하는 지포스 RTX GPU는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에서 공식 경기용 PC를 구동하고 있다. 따라서 프로 선수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PC도 대회 시스템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으로 구성해 실제 대회에서 조준 감각과 실력이 달라지지 않도록 한다. PC 레이턴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GPU뿐만이 아니다.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역시 전체 레이턴시에 영향을 미쳐 입력이 전달되는 속도와 게임 화면에 렌더링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일부 경쟁형 게이밍 마우스와 모니터에 탑재된 고급 엔비디아 리플렉스 도구를 활용하면 시스템 전체 레이턴시를 측정하고 시스템 변경 사항에 따른 차이를 벤치마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레이턴시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로란트’와 새로운 리플렉스 지원 게임, 하드웨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개발자를 위한 리소스 전체 게임 개발자 리소스와 최신 엔비디아 게임 개발 소식은 다음 채널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 뉴스레터 구독 (산업 분야에서 ‘gaming’ 선택) - 소셜 채널 팔로우: X, 링크드인(LinkedIn), 페이스북, 유튜브(YouTube) - 디스코드(Discord) 커뮤니티 참여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다운로드 가능 엔비디아 앱 또는 GeForce.com을 통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617.14 WHQL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GeForce.com 드라이버 피드백 포럼(Driver Feedback Forum)에 자세한 보고서를 게시할 수 있다. 이 포럼을 활용하면 고객 지원 팀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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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9월에도 최신 DLSS 4.5 게임 출시와 호평작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새로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패스 트레이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업데이트가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 속에 공개되며, 게임 속 화려한 시네마틱 장면이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된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RuneScape: Dragonwilds)’는 얼리 액세스를 종료하고 DLSS 4.5로 업그레이드된다. 이와 함께 PvPvE 슈팅 게임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가 출시된다. 또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무료 크리처 포획 오픈월드 RPG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아울러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하는 '핼러윈: 더 게임(Halloween: The Game)'은 지금 플레이 가능하며,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의 DLSS 4.5 업데이트도 공개됐다. '007 퍼스트 라이트', 패스 트레이싱·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업데이트 공개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호평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출시 이후 ‘007 퍼스트 라이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의 프레임 속도를 올리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왔다. 이제 ‘007 퍼스트 라이트’에 패스 트레이싱이 추가돼 더욱 세밀한 조명, 그림자와 반사 효과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게임의 레벨과 주요 장면이 한층 더 영화적이고 몰입감 넘치게 표현되며, 보다 사실적으로 연출된다. 또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이러한 효과의 충실도와 선명도, 정확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아래 비교 사진을 통해 더욱 정확한 조명으로 강화된 예술적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설치 미술 작품에 커스틱(caustics)과 반사광이 드리워지고, 빛은 바닥에 정확하게 반사된다. 또한 주변 물체에는 정확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조명이 정확하게 차폐되며, 중앙의 미술 작품에서 나오는 밝은 빛이 주변 물체를 비춘다. 다른 조명과 물체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반사 효과가 장면의 사실감과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인다. 모든 장면에서 패스 트레이싱은 조명의 정확도와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아래 사진에서 서랍장과 미술 작품에 정확한 그림자와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효과가 적용되며, 조명은 더욱 밝고 생생해진다. 또한 정확한 반사 효과가 구현되며, 햇빛에 의한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의 충실도가 향상돼 주변 환경이 더욱 정확하게 렌더링된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한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에서 패스 트레이싱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권장 시스템 사양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위해 엔비디아 앱(NVIDIA App) 또는 엔비디아 웹사이트에서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규 드라이버는 이번 '007 퍼스트 라이트’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스팀(Steam)에서 한정 기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거나 패스 트레이싱 적용 ‘007 퍼스트 라이트’가 실행 가능한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더라도, 지포스 나우 얼티밋(GeForce NOW Ultimate)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기기로 게임을 스트리밍하며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액티브 매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스팀에서 정식 출시됐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전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노 맨즈 스카이', DLSS 4.5·멀티 프레임 생성 업그레이드 헬로 게임즈(Hello Games)의 '노 맨즈 스카이'는 미지와 경이로 가득한,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무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스토리를 끝까지 따라가거나, 광활한 세계에서 혼자 또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존하고 탐험하며 기지를 건설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와 기능이 꾸준히 추가되는 만큼, ‘노 맨즈 스카이’를 계속 즐길 이유는 충분하다. 앞서 헬로 게임즈는 '노 맨즈 스카이'에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적용한 바 있다. 최근 '노 맨즈 스카이' 10주년을 맞아 출시된 코스모스 업데이트(COSMOS Update)에서는 DLSS 4.5 지원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과 최대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가 지원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에게 더욱 선명한 화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각 환경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얼리 액세스 종료, DLSS 4.5 업그레이드 '룬스케이프'의 잊혀진 대륙 애셴폴(Ashenfall)에 드래곤이 깨어났다. 이 미지의 땅에 고립된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으고 대피처를 마련하며, 드래곤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무기를 제작해야 한다. 자겍스의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에서는 생존 기술을 익히고 고대의 비밀을 밝혀내 드래곤 퀸(Dragon Queen)을 처치하고 애셴폴을 되찾아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혼자 또는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새로운 모험은 하이 판타지(High Fantasy)와 가벼운 RPG 요소, 상징적인 ‘룬스케이프’ 세계관이 어우러진 독특한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광활하고 생동감 넘치는 애셴폴 지역을 탐험하고 고대 문명의 폐허를 발견하며, 갈라진 땅에서 야생적이고 변형적인 마법이 발생하는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 2025년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DLAA를 지원했으며, 몇 달 후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v1.0 정식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플레이어는 스콘드 윌더니스(Scorned Wilderness) 레이드에서 드래곤 퀸을 처치하고 쿨드라 사가(Kuldra Saga)를 마무리할 수 있다.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v1.0 출시와 함께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다. '핼러윈: 더 게임', DLSS 지원 일포닉(IllFonic)의 '핼러윈: 더 게임'에서는 1978년 영화 ‘핼러윈(Halloween)’의 사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1대4 멀티플레이어에서 해든필드(Haddonfield) 주민을 더 셰이프(The Shape)로부터 보호하는 민간인이 될 수 있다. 혹은 마이클 마이어스(Michael Myers)로 플레이하며 직접 칼을 들고 희생자를 한 명씩 뒤쫓을 수 있다. 싱글플레이어 스토리 모드에서는 마이클 마이어스가 스미스 그로브 정신병원(Smith’s Grove Sanitarium)을 탈출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와 사건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진정한 부기맨(Boogeyman)이 돼 순수 악을 구현하고, 1978년 핼러윈 밤으로 이어지는 공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게임의 시네마틱 스토리 컷신은 상징적인 ‘핼러윈: 더 게임’의 감성과 장면을 재현해 챕터, 캐릭터, 주요 스토리를 소개하고, 원작 영화를 기반으로 한 해든필드 마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게임은 단순히 영화를 오마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하며 마이클 마이어스의 괴물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강화한다. ‘핼러윈: 더 게임’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지포스 RTX GPU를 사용하는 PC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해 더욱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오버라이드를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9월 29일까지 제공 플레이어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그래픽카드나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컨트롤 레조넌트’ 스팀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패스 트레이싱의 뛰어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행사 대상 GPU와 데스크톱, 노트북은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제조사와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페이지에서 국가별 행사 대상 제품과 참여 파트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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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로컬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포터블 컴퓨터(Portable Computer)’의 윈도우(Windows) RTX PC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로컬 모델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AI 에이전트는 민감한 정보를 기기 내에 보관하는 동시에 PC에서 더 많은 작업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포터블 컴퓨터는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의 로컬 버전이다. 엔비디아(NVIDIA) GPU로 가속되는 포터블 컴퓨터는 로컬 모델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여러 파일에 걸쳐 정보를 취합하며, 반복적인 작업을 처리한다. 민감한 정보는 기기 내에 보관되며, 로컬에서 완료한 작업에는 퍼플렉시티 컴퓨터 크레딧이 소모되지 않는다. 또한 사용자는 더욱 고도화된 연구와 추론이 필요한 경우 클라우드 모델로 작업을 확장할 수 있다. 이제 퍼플렉시티는 호환되는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PC와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RTX PRO Workstation)을 위한 윈도우용 퍼플렉시티 앱에 포터블 컴퓨터를 추가해, 더 많은 윈도우 PC 사용자에게 강력한 에이전틱 AI를 제공한다. 이번 출시는 기존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 시스템과 리눅스(Linux)를 실행하는 RTX PC에 대한 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 RTX로 구동되는 로컬 에이전트 퍼플렉시티는 하나의 앱에서 로컬 AI와 클라우드 AI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PC에서 민감한 파일을 활용하는 동시에, 내장 브라우저와 독자적인 SPACE 샌드박스 등 퍼플렉시티 컴퓨터의 기본 제공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더욱 고도화된 추론이 필요한 작업의 경우 포터블 컴퓨터는 클라우드 지원이 필요한 시점을 파악하고, 정보를 기기 외부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동의를 요청한다. 앱은 큐원 3.8 27B(Qwen 3.8 27B)와 같은 로컬 모델을 활용해 설정을 간소화한다. 해당 모델은 퍼플렉시티 컴퓨터와 함께 작동하도록 사후 훈련됐으며, 엔비디아 RTX GPU에 최적화됐다. 사용자는 로컬 AI를 실행하는 데 일반적으로 필요한 모델을 직접 조사하거나 복잡한 소프트웨어 스택을 구성하지 않고도 에이전트를 작업에 투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 원드라이브(OneDrive), 워드(Word),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메일(Gmail), 슬랙(Slack), 깃허브(GitHub)용 커넥터를 통해 사용자의 일상적인 업무 흐름에 포함된 기존 파일과 앱 전반으로 이러한 에이전트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 엔지니어링: 연결된 깃허브 프로젝트에서 열려 있는 풀 리퀘스트(pull request)를 검토하고, 상태별로 정리한 뒤 다음 단계를 파악할 수 있다. 컴퓨터는 오래된 문서를 찾아내고 검토를 위해 업데이트를 제안할 수도 있다. - 금융: 컴퓨터에 2년간의 증권사 거래 요약, 통합 1099 양식과 세금 신고서를 제공하면, 반복적으로 보유한 자산 가운데 불필요한 수수료와 세금 부담을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항목을 추적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모든 수치는 정확한 파일과 페이지를 인용하며, 문서 자체가 챗봇에 전송되지 않는다. - 스타트업: 컴퓨터에 활성화가 정체된 이유를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퍼널 데이터를 로컬에서 분석한다. 설치와 최초 완료 작업 사이에서 신규 가입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한 뒤, 주요 인사이트를 조직의 슬랙(Slack) 채널에 게시한다. 지금 윈도우 PC에서 포터블 컴퓨터 사용하기 포터블 컴퓨터는 VRAM 24GB 이상을 탑재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와 RTX PRO GPU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 지원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지금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를 사용해 볼 수 있다. 엔비디아 로컬 AI 최신 업데이트 - Z.ai의 GLM 5.3 플래시(GLM 5.3 Flash)는 낮은 비용으로 뛰어난 성능과 비주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DGX 스테이션과 듀얼 DGX 스파크 시스템에 최적화됐다. - 딥시크-v4.1 플래시(DeepSeek-v4.1 Flash)는 복잡한 AI 에이전트 워크로드에서 KV 캐시 메모리 요구량과 운영 비용을 크게 줄이며, 비용 대비 뛰어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 큐원은 오픈 웨이트 멀티모달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 큐원3.8-플래시-넥스트(Qwen3.8-Flash-Next)를 출시했다. 함께 공개된 큐원4의 초기 프리뷰는 NVFP4를 활용해 단일 DGX 스파크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으며, 체급을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한다. - GLM 5.3은 7,440억 파라미터를 갖춘 Z.ai의 플래그십 모델로, DGX 스테이션과 DGX 스파크 시스템 4대로 구성된 클러스터에서 수 시간 동안 실행되는 에이전트 세션에 맞춰 튜닝됐다. X,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페이스북(Facebook)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팔로우하고 엔비디아 로컬 AI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링크드인(LinkedIn)과 X에서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팔로우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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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이하 팔란티어)와 협력해 엔비디아(NVIDIA) 자체 운영을 시작으로 핵심 공급망에 소버린 AI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팔란티어 온톨로지(Ontology)를 기반으로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 파운드리(Palantir Foundry)와 인공지능 플랫폼(Artificial Intelligence Platform, AIP)에 통합한 AI 스택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공급망 가시성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높이고, 제약 요소를 식별하며, 운영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체계화하고, 머신 속도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엔비디아 AI 인프라 공급망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독점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과 소유권을 유지한다. 이번 협력의 기반이 되는 AI 스택과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사례는 팔란티어의 AIP콘(AIPCon) 11 콘퍼런스에서 자세히 소개됐다. 농업, 제조, 제약, 리테일, 기술 산업과 정부 기관 등 복잡한 산업 환경의 조직들은 이 AI 스택을 활용해 각자의 고유한 공급망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수백만 개의 부품과 수천 개의 공급업체, 전 세계 제조 파트너 네트워크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급망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랙 스케일 AI 시스템을 생산하려면 컴퓨팅, 메모리, 네트워킹, 전력, 냉각, 기계 부품 등 각 구성 요소의 공급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조율돼야 한다.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생태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각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랙에 필요한 130만 개의 부품 공급을 확보하고 AI 인프라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겸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는 “엔비디아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고 정교하며 복잡한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모트론 모델과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의 소버린 스택은 최첨단 수준을 뛰어넘는 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른 방식으로는 얻을 수 없는 ‘알파 보호(alpha protection) 특성까지 제공한다”며,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과 소버린 AI 혁명에서 이 협력이 맡고 있는 핵심적인 역할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공급망은 실물경제의 운영체제이며, AI 팩토리는 지금까지 구축된 가장 복잡한 시스템 중 하나다. 웨이퍼와 부품부터 제조, 시스템, 고객 배송에 이르기까지 수백 개의 기업과 수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경제 활동이 결합돼 AI 인프라를 구현한다.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과 팔란티어 온톨로지를 결합해 이 방대한 운영 그래프를 소버린 인텔리전스로 전환하고 있으며, 웨이퍼에서 토큰까지의 전 과정을 추론하고 계획하며 오케스트레이션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직별 의사결정에 맞게 맞춤화된 오픈 모델 팔란티어 고객은 팔란티어 파운드리와 AIP를 활용해 자체 데이터로 엔비디아 네모트론을 사후 학습하고, 각 조직에 맞는 공급망 AI 스택을 구축할 수 있다. 팔란티어 AIP 내에서 엔비디아 cuOpt™ 소프트웨어는 최적화와 시나리오 계획 기능을 제공해 팀이 공급 제약을 모델링하고, 여러 대안의 장단점을 평가하며, 자원 할당 결정이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사후 학습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은 대응 방안을 추천하고 대안 간 장단점을 설명하며 새롭게 발생하는 위험을 식별하는 한편, 최종 의사결정에 대한 통제권은 공급망 전문가가 유지한다. 새로운 AI 스택은 엔비디아 공급망 팀에 통합 관제 환경을 제공해 소유 시간(Time of Ownership)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부품이 공급망을 얼마나 빠르게 이동하는지에 영향을 미치는 자재 할당 의사결정부터 적용된다. 이 시스템은 잠재적인 제약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대안을 보다 신속하게 평가하며, 생산 전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자재를 할당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픈 모델은 이러한 접근 방식의 핵심이다. 각 조직은 가치사슬과 공급업체 네트워크, 운영 제약, 의사결정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범용 모델만으로는 이러한 고유한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 기업은 엔비디아 네모™ 데이터 라이브러리(NeMo™ Data Libraries)를 활용해 준비하고 보강한 자체 운영 데이터로 네모트론 오픈 모델을 맞춤화함으로써, 모델과 데이터, 배포 환경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실제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반영하는 AI를 구축할 수 있다. 각각의 추천과 계획 수립 과정의 조치, 생산 결과는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한다. 엔비디아 네모 오토모델(AutoModel)과 네모 RL 라이브러리가 통합된 팔란티어 오토파일럿(Autopilot)은 피드백을 실제 운영에 반영해 모델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운영 지식을 보존하고, 실제 결과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평가하며,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특화된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거버넌스가 적용된 학습 루프를 구축한다. 소버린·엔터프라이즈급 구축을 위한 설계 양사는 엔비디아 적용 사례에서 얻은 경험을 확장해 기업이 더욱 회복탄력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지능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조,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항공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이 접근 방식은 기업이 독점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과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공급망의 민감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이번 구축은 엔비디아 레퍼런스 아키텍처와 양사가 공동 개발한 팔란티어 소버린 AI 운영체제 레퍼런스 아키텍처(Palantir Sovereign AI Operating System Reference Architecture, SAIOS)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SAIOS는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와 시스코(Cisco)의 지원을 받는다. 각 공급망은 서로 다른 특성과 요구사항을 갖고 있다. 이 AI 스택은 시스코와 델 등 주요 시스템 제조업체를 통해 온프레미스에 구축하거나, 랙스페이스(Rackspace), 네비우스(Nebius)를 통해 코로케이션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직은 데이터, 시스템, 운영 요구사항에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AI를 실행할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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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여러 최신작과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출시에 이어, 이번 주에도 다양한 DLSS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한층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Honeycomb: The World Beyond)’가 출시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워독스(WARDOGS)’도 출시된다. 인기 스팀(Steam)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을 시작한다. 다음 주에는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와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두 게임 모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 지원과 최적화를 제공한다. 또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는 9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향상된 그래픽과 함께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추가한다.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The Witcher 3: Wild Hunt - Songs of the Past)’의 첫 영상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도 최초 공개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레이 트레이싱 지원 프로즌 웨이(Frozen Way)와 스네일 게임즈 USA(Snail Games USA)의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는 생명력이 넘치는 행성 소타7(Sota7)을 배경으로 한 생존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생명공학자 헤네시(Hennessy)가 돼 미지의 세계로 향하며, 광활한 세계에서 다양한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소타7에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는 외계 동식물을 발견하고 비밀을 해독하며, 생존을 위해 다양한 도구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마주치는 위험을 능가하거나 따돌릴 준비를 해야 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한다.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더욱 뛰어난 엔비디아 RTX 다이렉트 일루미네이션(RTX Direct Illumination, RTXDI)을 적용해 광원의 충실도와 디테일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출시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성화하면 조명과 기타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개선해 최상급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스팀에서 DLSS와 RTX 기술이 적용된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데모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데모 버전 플레이 진행 상황은 정식 게임에서 이어갈 수 있다. ‘워독스’, DLSS 4.5·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벌크헤드(BULKHEAD)와 팀 17(Team 17)의 ‘워독스’는 대규모 오픈 맵에서 전술 총격전과 연합 전투, 건설과 파괴 메커니즘을 결합한 전면전 FPS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세 팀으로 나뉘어 통제 구역(Control Zone)의 지배권을 두고 경쟁한다. 통제 구역 내에 가장 많은 플레이어를 보유한 팀이 점수를 획득하며, 먼저 100점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한다. 구역 위치와 개별 플레이어의 전술에 따라 모든 전투가 서로 다르게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커스텀 무기와 장비, 도구, 차량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팀플레이 활동을 수행할 때마다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분대원을 부활시키거나 아군을 통제 구역으로 수송하고, 목표를 점령하는 활동 등이 팀플레이에 해당한다. 현금 잔액은 전투 간에도 유지되므로 적절한 시점에 더 나은 장비나 차량에 큰 비용을 투자하면 전장의 흐름을 바꾸고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워독스’는 위시리스트 150만 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8월 비공개 베타에는 5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최근 벌크헤드는 ‘워독스’가 9월 10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워독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해 플레이어의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하며, 대규모 전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PUBG: 배틀그라운드’, DLSS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지원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 로얄(Battle Royale) 열풍을 이끈 승자독식 방식의 무료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맵에 뛰어들어 독특한 무기와 보급품을 확보하고, 점점 좁아지는 전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PUBG: 배틀그라운드’는 9월 10일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을 추가한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최신 DLSS 4.5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모든 전투와 모드에서 성능을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NBA 2K27’,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지원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PC 게이밍의 지평을 넓혀 왔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도입하고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AI 기반 그래픽 기술을 개척하는 등, 엔비디아 RTX 기술은 게임의 렌더링 방식과 플레이 경험을 혁신해 왔다. 엔비디아는 최근 DLSS 5를 출시했다. 이는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기법을 통해 AI를 활용한 실시간 그래픽을 할리우드급 극사실성에 한층 더 가깝게 구현한다. 이제 DLSS 5는 비주얼 콘셉츠(Visual Concepts)가 개발하고 2K가 배급하는 ‘NBA 2K27’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GPU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며, 지포스 나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NBA 2K27’은 게임 아티스트가 DLSS 5를 활용해 창작 의도에 부합하는 시각적 충실도를 구현한 첫 번째 사례다. 비주얼 콘셉츠 수석 프로듀서 피터 캐빅(Peter Kavic)은 “DLSS 5의 장점은 높은 수준의 제어 기능이다. 기존 아트 디렉션에 맞춰 전반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을 설정한 뒤, 픽셀 단위의 향상 제어 마스크를 활용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조정하고 캐릭터의 디테일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다. 실제 인물의 외형을 최대한 세심하게 구현해야 하는 만큼 이러한 기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A 올스타에 두 차례 선정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이리스 할리버튼(Tyrese Haliburton)은 최근 엔비디아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과 함께 ‘NBA 2K27’에서 DLSS 5를 직접 체험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된 게임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한 그의 소감을 확인할 수 있다.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LSS 5 출시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9월 29일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역대 가장 많이 판매되고 높은 평가를 받은 롤플레잉 게임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픽, 성능, 게임플레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규모 개선이 이뤄진다. 엔비디아와 CD 프로젝트 레드의 파트너십은 게임이 처음 출시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이후 2022년 넥스트젠 업데이트(Next-Gen Update)를 통해 더욱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그리고 오는 9월 29일(현지 시간) 엔비디아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업그레이드에는 새롭게 재구성된 스킬 시스템과 개선된 애니메이션, 향상된 전투, 크로스 플랫폼 모드 지원(Cross Platform Mod Support), 몰입감 있는 명상, 확장된 사진 모드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기술 측면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라인 스웹트 스피어(line swept sphere, LSS) 기반 패스 트레이싱 헤어 렌더링이 엔비디아 헤어웍스(HairWorks) 기술을 향상시킨다. 또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도입돼 새로운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최상의 품질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은 4.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디테일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프레임 생성은 더 빠른 속도와 낮은 레이턴시로 작동한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배의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 ‘더 위쳐 3’에서 지원되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와 반사 효과, 기타 설정의 디테일을 높이는 프리셋에 더해 제공된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도입되는 모든 기능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에도 적용된다. 최초로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확장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액티브 매터’ 9월 15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9월 15일(현지 시간) 스팀에서 정식 출시된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제공할 수 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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