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2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3
[게임] 스틸시리즈, 퀵스위치 도크 기반 컨트롤러 ‘이온 프로’ 출시
4
[컴퓨터] 엔비디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5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6
[컴퓨터] 에이수스, 영재컴퓨터와 ROG 파트너십 체결
7
[전자부품] 에버, HUB 시리즈 5년 보증 제공…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장기 지원 강화
8
[카메라]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5IIC’ 발표
9
[일상/생활] 그새 다시 더워졌네요
10
[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1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12
[컴퓨터]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쏜다! 탁탁몰, 한글날 기념 ‘우리말 대잔치’ 이벤트 진행
13
[컴퓨터] 컬러풀, 140W GaN 멀티 충전기, iGame Guard G114 출시
14
[후방/은꼴] 유요 거울 셀카.
15
[이슈/논란] "반도체 팹 옆에 아파트 지으면 안됩니다"
16
[인공지능] 에티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용 플래그십 엣지 AI 시스템 ‘AIE-KT78/68’ 출시
17
[게임] 아이피타임, 추석맞이 ipTIME 홈캠 클라우드 구독료 ‘반값 이벤트’
18
[사회] 이엠텍, 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스팀월렛부터 주차별 특별 경품까지 푸짐한 혜택
19
[일상/생활] 시카고 근교 휴게소에서 보낸 밤
20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1
[컴퓨터] 아아피타임, USB Type-C·A 겸용 기가비트 유선랜·USB 3.0 허브 ‘ipTIME U1003CA’ 출시
2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3
[게임] 스틸시리즈,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
4
[자동차]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성료…AI 자동화 솔루션 관심 집중
5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6
[사회] 컬러풀, 추석맞이 ‘AI로 그려낸 한가위’ AI 제품 이미지 공모전 개최
7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8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그래픽카드·메인보드 대상 ‘해피 한-가위’ 프로모션
9
[인공지능]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베라 루빈·DSX 기반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10
[가전] 셰에라자드, 에이유엔이 포터블 헤드폰 앰프 ‘BX2 Magnum’ 출시
11
[컴퓨터] 에이수스, 영재컴퓨터와 ROG 파트너십 체결
12
[모바일] 다나와, 성숙기 접어든 이어폰 시장서 프리미엄 제품 소비 확대
13
[생활] 에누리 가격비교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 오픈…피부 디바이스·화장품 추천
14
[인공지능] 에티나,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위한 ‘MegaEdge AIP-RQ87’ 출시
15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16
[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17
[가전] 파나소닉코리아, 테크닉스 한정판 턴테이블 ‘SL-1200M7G’ 출시
18
[가전] 서린익스프레스몰, 가을 맞이 서린 달맞이축제서 최대 40% 할인
1
[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2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3
[컴퓨터] 와이파이6 대응 크래들 일체형 공유기 ‘아이피타임 AX3000plus’ 출시
4
[컴퓨터] '골드 가격에 만나는 플래티넘' 마이크로닉스, COOLMAX P-1050W ATX 3.1 특가 행사 진행
5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6
[게임] 스틸시리즈,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
7
[건강] 에누리 가격비교, 올해 추석 선물은 ‘건강’과 ‘실속’
8
[자동차]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성료…AI 자동화 솔루션 관심 집중
9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10
[사회] 컬러풀, 추석맞이 ‘AI로 그려낸 한가위’ AI 제품 이미지 공모전 개최
11
[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12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13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14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그래픽카드·메인보드 대상 ‘해피 한-가위’ 프로모션
15
[인공지능]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베라 루빈·DSX 기반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16
[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17
[자동차] MSI, 한국 전기차 충전 시장 첫 진출 ‘EZgo’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출시
18
[에너지] 발전·조선해양·정유·수처리 현장의 과제, 밸브 기술에서 해법 찾는다
19
[인공지능] 에티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용 플래그십 엣지 AI 시스템 ‘AIE-KT78/68’ 출시
인텔 코어 울트라7
중국에서 싱글 슬롯(Single Slot) 규격의 초소형 지포스 RTX 3060이 등장했다. 외부 보조전원 커넥터 없이 PCIe 슬롯 전력만으로 동작하도록 개조됐지만, 성능은 일반 RTX 3060의 절반 수준에 그쳤으며 GTX 1060보다도 낮았다. 제품은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Bilibili)를 통해 공개됐다. 그래픽카드는 일반 RTX 3060보다 훨씬 작은 싱글 슬롯 설계를 채택했으며, 블로워(Blower) 방식 쿨러를 탑재했다. 출력 단자는 HDMI 1개와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1개만 제공한다. 가장 큰 특징은 외부 보조전원 커넥터가 없다는 것. 일반 RTX 3060은 최대 170W 수준의 전력을 사용하기 위해 8핀 보조전원 커넥터를 사용한다. 반면 PCIe 슬롯에서 공급되는 전력만으로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PCIe 슬롯이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은 최대 75W 수준이다. 업계는 제조사가 전력 감지 회로를 수정하는 션트 모드(Shunt Mod) 방식으로 GPU가 낮은 전력 한도에서 동작하도록 변경한 것으로 보고 있다. GPU-Z에서는 보드 전력이 최대 145W, GPU 소비전력이 176W 수준으로 표시됐지만, 전력 감지 회로 자체가 수정된 만큼 실제 소비전력으로 보기 어렵다. 전력 제한은 성능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쳤다. GPU는 부스트 클록 1777MHz를 지원하지만 실제 부하에서는 코어 클록이 900MHz 수준을 넘기지 못했다. 3DMark Time Spy 그래픽 점수는 4821점을 기록했다. 일반 RTX 3060이 같은 테스트에서 약 9,000점 이상을 기록하는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점수만 놓고 보면 GTX 1060이나 라데온 RX 580보다도 낮은 성능이다. 냉각 성능도 충분하지 않았다. 핫스팟 온도는 90℃를 넘겼으며, 작은 블로워 쿨러만으로는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온도로 인해 GPU가 지속적으로 쓰로틀링(Thermal Throttling)에 진입하면서 성능 저하가 더욱 심해졌다. 물론 해당 제품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했을리는 없다. 성능은 크게 희생됐지만, 외부 보조전원이 없는 산업용 PC나 초소형 시스템, 특수 임베디드 환경에서는 활용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특히 그래픽카드 장착 공간이 극도로 제한된 시스템에서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현재까지 제조사와 정확한 제품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전력 감지 회로를 변경한 개조 제품으로 추정되는 만큼 일반 RTX 3060과 동일한 신뢰성이나 내구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특수 목적에 맞춰 극단적으로 소형화한 커스텀 제품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nvidia
2026.09.07
4
3
우리나라.. 정확히는 용산의 총판들이겠지요… 거기말고 RTX가 나올 수 없을테니… 그런데 그것을 중국인들이 모두 긁어가서 메모리를 올려서 48GB로 한다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법에 위배가 될까? RTX를 사서 개조한다면…(내가 제품을 사는 건지 아니면 사용권을 사는 건지..이런게 문제겠지만….) 중국은 법에 영역 밖이라… 심천쪽 그래픽 칻드를 만드는 곳에서 자행 되고 있다는… 그래서 가능한지 여기저기를 찾아보았다… --------------------------- 1. 중국에서 가장 활발한 'RTX 4090 48GB' 개조 현재 중국 gray market(비공식 시장)에서 가장 핫한 방식입니다. RTX 4090은 원래 기판 한쪽에만 24GB 메모리가 박혀 있습니다. 개조 방식: 중국 공장에서 제조한 '클램쉘(Clamshell) 방식의 커스텀 PCB 기판 키트'를 사용합니다. 순정 RTX 4090의 GPU 칩셋을 떼어낸 뒤, 기판 앞뒤로 메모리를 2배 채워 넣을 수 있는 새 기판에 납땜합니다. 쿨러 역시 서버 랙에 여러 대를 꽂을 수 있도록 얇은 블로워(Blower) 팬이나 수랭 쿨러로 교체합니다. 결과: 엔비디아의 공식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우회하는 커스텀 VBIOS(펌웨어)까지 적용되어, 컴퓨터에서 완벽하게 'RTX 4090 48GB'로 인식하며 Llama 3 같은 대형 AI 모델도 부드럽게 구동합니다. --------------------------- 미국이 아무리 막아도 머리를 쓰게 만들면 어느민족이나 잔머리가 기술 발전을 할수 밖에 없음… 히트싱크를 변경해서 판매까지 한다고 함. 국내 총판을 통해서 사는 이유가 뭘까? A/S?…….KC?……글쎄….
2026.08.06
10
8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