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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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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 경량 망원 단렌즈 2종 ‘SEL400F45GM’ & ‘SEL600F63G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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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북촌서 팝업스토어 ‘Nikon Stay’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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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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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 RED와 공동 개발한 시네마틱 프리셋 9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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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망원 줌 렌즈 ‘NIKKOR Z 120-300mm f/2.8 TC VR S’ roq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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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샌디스크, NAB 쇼 2026에서 전문가용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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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COOLSHOT PROIII STABILIZED’ 정품 등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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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시회 기획부터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8월 니콘스쿨 커리큘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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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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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DJI Osmo Pocket 4 Pro 듀얼 카메라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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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제19회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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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Zf’ 펌웨어 버전 3.0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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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Z 마운트 전용 DX 포맷 렌즈 2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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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가을맞이 카메라·렌즈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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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엘케이삼양, 프리마 시리즈 단초점 렌즈 16mm·85m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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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조류 사진전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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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GoPro, 4월 NAB 쇼에서 차세대 카메라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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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Z6III 펌웨어 2.00 공개
인텔 코어 울트라7
카메라
가벼운 E-마운트 초망원 GM(G 마스터) 단렌즈 2종, ‘SEL400F45GM(FE 400mm F45 GM OSS)’와 ‘SEL600F63GM(FE 600mm F6.3 GM OSS)’이 정식 출시됐다. GM 단렌즈 2종은 초망원임에도 불구하고 컴팩트한 디자인과 1KG 미만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자랑한다. SEL400F45GM의 무게는 약 994g이며 SEL600F63GM는 995g으로, 각각 최대 조리개값 및 초점 거리가 동일한 전 세계 풀프레임 초망원 단렌즈들 중 가장 가볍다. 두 렌즈 모두 최대 직경은 약 108mm이며, 길이는 각각 242mm, 263mm로 컴팩트하다. 가벼운 디자인과 휴대성에 덕분에 핸드헬드 촬영 시에도 조작이 쉽다. 특히, 무게 중심이 카메라 바디에 가깝게 설계돼 있어 피사체를 추적하거나 패닝 샷(panning shot) 촬영 등에 유용하다. 3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1개의 ED 렌즈를 통합한 최신 광학 설계로 초망원 초점 거리에서 흔히 발생하는 색수차 및 기타 광학 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이미지 중심부터 가장자리까지 고해상도를 제공한다. 또한 11날 원형 조리개와 개별 최적화된 구면 수차로 G 마스터 특유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보케(배경흐림)를 구현한다. 두 개의 XD(eXtreme Dynamic) 리니어 모터와 렌즈에 최적화 된 제어 알고리즘으로 신속, 정확하고 조용한 AF 성능을 선보인다. 새나 야생동물, 스포츠 등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안정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또한 Alpha 9 III(A9M3)와 결합 시, 최대 120fps의 AF/AE 연속 촬영 성능을 제공한다. 렌즈에 내장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초망원 초점 거리에서 핸드헬드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줄이고 선명한 촬영을 돕는다. 카메라 바디의 액티브 모드 손떨림 보정과 연동된 손떨림 보정 제어를 지원하여 핸드헬드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줄이고 고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카메라 바디의 브리딩 보정 기능을 지원해 영상 촬영 시 초점 위치 변화로 미세하게 변하는 시야각 변화를 효과적으로 보정한다. 옵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면 SEL400F45GM은 최대 800mm, SEL600F63GM은 최대 1200mm까지 초점 거리를 연장할 수 있다. SEL400F45GM은 스포츠나 조류·야생동물 등 현장감 있는 촬영에, SEL600F63GM은 피사체에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먼 거리 촬영 시 활용하기 좋다. 렌즈 배럴 주변에 4개의 초점 고정 버튼을 배치해 어떤 촬영 환경에서도 빠르고 쉽게 초점을 조작할 수 있다. 여기에 기능 링, 풀타임 DMF 및 초점 범위 리미터, 초점 모드 스위치로 초점을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고, 이미지 안정화 모드 스위치까지 장착되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소니의 독자적인 나노 AR 코팅 II 적용으로 역광에서도 플레어와 고스팅을 억제해 선명한 결과물을 제공한다. 먼지와 습기에 강한 방진 방적 설계[8]를 적용했으며, 전면 렌즈 요소에는 오염 물질을 차단하고 렌즈 표면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불소 코팅을 입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만의 경량화 기술력을 담아낸 최경량 초망원 단렌즈 SEL400F45GM와 SEL600F63GM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두 렌즈 모두 고화질, 고성능 AF는 물론 뛰어난 기동성을 갖춰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포착해야 하는 스포츠 전문 작가나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촬영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EL400F45GM과 SEL600F63GM의 가격은 각각 4,199,000원, 5,89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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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 3종 및 NIKKOR Z 렌즈 20종 구매 고객 대상…최대 80만원 캐시백 혜택 - 9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구매, 21일까지 정품 등록 신청 후 28일까지 이벤트 신청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가을을 맞아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 및 NIKKOR Z 렌즈 구매 고객에게 최대 8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바디 및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8, Z6III, Zf 3종과 NIKKOR Z 렌즈 20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렌즈는 NIKKOR Z 135mm f/1.8 S PLENA, NIKKOR Z 14-24mm f/2.8 S 등 단초점부터 줌 렌즈까지 다양한 제품이 포함됐으며, 카메라는 바디 단품과 키트 제품 모두 행사 대상이다. 제품별 캐시백 금액은 ▲Z8 20만원 ▲Z6III 20만원 ▲Zf 7만원이며, 렌즈는 제품에 따라 최소 3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카메라와 렌즈는 1인 1계정당 각각 최대 2대까지 신청 가능해 최대 8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대를 초과해 신청할 경우 지급 금액이 높은 순으로 2대까지 적용된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9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대상 제품을 구매한 뒤, 12월 21일까지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을 완료하고 12월 28일까지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캐시백은 2027년 1월 15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출사가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새로운 장비로 가을 풍경을 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대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부터 인기 렌즈 라인업까지 대상 제품을 폭넓게 구성한 만큼, 카메라와 렌즈 구매 또는 기변을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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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니콘 Z 마운트를 채용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5IIC’를 발표했다. Z5IIC는 폭넓은 촬영 환경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온 전작 Z5II의 촬영 성능을 유지하면서 보다 간결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조작성을 더한 모델이다. 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복잡한 설정에 대한 부담 없이 자신만의 사진과 영상 표현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촬영 모드 다이얼에는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장면 모드’를 탑재해 촬영 장면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색상과 밝기 등의 설정을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또한 촬영 설정을 일일이 신경 쓰지 않고도 인상적인 사진과 영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니콘과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이미징 레시피(Imaging Recipes)’를 바로 불러올 수 있는 전용 버튼도 갖췄다.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일상에서의 휴대와 촬영 편의성도 높였다. 매끄러운 유선형으로 가방에서 쉽게 꺼내고 넣을 수 있어 일상에서 촬영하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그립이 손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흔들림을 억제한다. 여기에 AI기술을 활용한 오토포커스(AF) 기능으로 초점을 맞춰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 영상 촬영 기능도 충실하게 갖췄다. 4K UHD 60fps 및 Full HD 120fps 동영상 촬영과 4배 및 5배 슬로우 모션 촬영을 지원해 다양한 영상 표현과 편집이 가능하다. 또한 USB 케이블로 PC에 연결하여 간편하게 라이브 스트리밍도 가능하며, 녹화 중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REC 램프와 니콘 고유의 ‘N-Log’ 촬영 지원 등 다양한 영상 기능을 갖춰 사진뿐 아니라 영상 촬영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Z5IIC는 뛰어난 촬영 성능과 간편한 사용성을 바탕으로,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풀프레임 카메라만의 풍부한 표현력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니콘만의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진과 영상의 표현 가능성을 넓히고 이미징 문화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Z5II C 주요 사양 제품명 Z5II C 형식 렌즈 교환식 디지털 카메라 렌즈마운트 니콘 Z마운트 총 화소수 2450만 화소 이미지센서 이면조사형 CMOS 센서, 풀프레임/FX 포맷 기록매체 SD 메모리 카드, N-RAW 동영상 기록 지원 ISO 감도 100-64000 영상 포맷 H.265 10-bit (MOV), N-RAW 12-bit (NEV), N-Log 지원 액정 모니터 3.2인치 멀티 앵글 모니터 크기 및 무게 134X80.5X72mm, 약 620g 발매예정일: 2026년 10월내 발매예정 판매가격: 1,980,000원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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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방사형 히트싱크 설계로 CPU 중심부 열 효과적으로 분산 장시간 연속 가동 고려한 듀얼 볼 베어링 적용으로 내구성과 안정성 강화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스위스 쿨링 전문 브랜드 아틱(ARCTIC)의 CPU 쿨러 Alpine 17 CO를 출시했다. ARCTIC Alpine 17 CO는 인텔 LGA1700 및 LGA1851 소켓에 맞춰 설계된 CPU 쿨러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에 방사형 구조를 적용해 CPU 중심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92mm 규격의 팬을 탑재했으며 250~2700RPM 범위에서 동작한다.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팬 블레이드는 회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Vortex 노이즈를 줄여 정숙하고 정교한 동작을 지원한다. Alpine 17 CO는 장시간 연속 사용 환경을 고려해 듀얼 볼 베어링을 적용했다. 고온과 먼지의 영향을 적게 받도록 구성해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24시간 연속 가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CPU 접촉면에는 ARCTIC의 MX-4 써멀 페이스트가 사전 도포돼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MX-4는 미세 공극을 채우는 탄소 입자로 구성돼 높은 열 전도성을 제공하며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돕는다. 또한 푸시 핀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도구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와 견고하게 고정되는 구조를 갖췄다. 서린씨앤아이가 정식 수입 유통하는 ARCTIC Alpine 17 CO는 공식 유통 제품에 한해 차별화된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와 IT 전문 온,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ARCTIC Alpine 17 CO 서린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199140 @seorincni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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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풍경과 피사체를 담는 현장 촬영부터 장비 활용 및 보정까지 아우르는 실전 강의 마련 - 총 8개 강의로 운영…현장 실습 중심 오프라인 강의 7개, 유튜브 무료 온라인 강의 1개 편성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출사를 대폭 확대한 10월 니콘스쿨을 공개했다. 이번 니콘스쿨은 가을 특유의 빛과 색을 활용해 도시 스냅, 탐조, 렌즈 활용, 영상 색 보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총 7개로 구성된 오프라인 강의는 10월 9일 시작된다. ‘도시 산책 - 산책하는 사람(을지로에서 종로까지)’에서는 도심을 여유롭게 거닐며 찍는 순간보다 주변을 관찰하는 순간에 집중한다. 같은 날 진행되는 ‘선명함의 차이를 만드는 조류사진 촬영 노하우’에서는 왕송호수를 배경으로 조류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하는 탐조 촬영의 기본기를 배워볼 수 있다. 15일 ‘고건축 숭례문 야경 촬영’에서는 가을 저녁 황혼 빛을 받은 숭례문을 촬영하고, 현장 보정까지 실습해본다. 이어 18일에는 여의도에서 ‘한강 가을 골든아워부터 블루 아워까지’ 강의를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가을 풍경을 담아본다. 같은 날 암사생태공원에서 진행되는 ‘빛 채집 - 낮아진 빛’에서는 가을철 낮아진 햇빛에 주목하며 사물의 형태와 질감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21일 니콘스쿨 강의실에서는 ‘니콘 ZR, 영화 같은 색보정을 위한 다빈치 리졸브 워크플로우’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25일 상수역 인근에서는 ‘니콘 카메라 기초실습(5) 렌즈의 효과 이해’ 강의가 진행된다. 온라인 강의 역시 가을 시즌에 맞춰 오는 10월 7일 ‘감성적인 가을 사진 잘 찍는 법’이 진행된다. 온라인 강의는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강의는 별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이번 니콘스쿨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을 맞아 10월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출사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며 “계절의 변화는 물론, 조류 촬영과 렌즈 활용, 영상 색 보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표현의 폭을 넓혀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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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가 ‘DJI Osmo 360 II(DJI 오즈모 360 II)’의 판매를 시작했다. DJI의 최신 플래그십 파노라마 이미징 기술을 탑재한 2세대 360° 카메라 Osmo 360 II는 첨단 정사각형 HDR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센서 활용도를 25% 높이고, 전력 소비를 줄이면서도 밤낮으로 모두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이미징 성능을 한층 향상한 데 더해, 초경도 교체형 렌즈와 105GB의 내장 스토리지를 갖춰 크리에이터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모든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16mm(1″) 8K/60fps HDR 360° 이미징으로 밤낮 구분 없이 역동적인 액션 담아내 Osmo 360 II는 업계 최초의 첨단 16mm(1″) 정사각형 HDR 이미지 센서1를 탑재해 기존 16mm(1″) 직사각형 센서와 동일한 360° 이미징 영역을 구현한다. 360° 다이내믹 레인지는 14.5스톱1으로 확장돼 밝기 표현 범위가 두 배로 넓어졌다. 또한 새롭게 개발된 AI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 AI SuperNight 2.0을 적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한층 깨끗하고 밝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1. 고속 액션 촬영 시에는 대형 2.4μm 픽셀과 고성능 칩을 기반으로 8K/60fps 360° 동영상에서도 모든 각도의 역동적인 장면을 선명하게 담아내며, 각 프레임의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모션 블러를 줄여주는 게 특징이다. 빛을 다루는 창의적인 촬영 기능 · 120MP HDR 360° 사진¹: 어떤 장면이든 실제에 가까운 빛과 대비를 살린 HDR 360°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다. · 16K 360° 타임랩스¹: 16K¹ 해상도로 시간의 흐름을 웅장하게 기록하고, 클라우드 모드로 광활한 하늘의 움직임을 압축해 표현할 수 있다. · 64x Pano 슬로 모션¹: DJI Studio의 AI 프레임 보간 기술을 통해 크롭된 8K/480fps¹에 해당하는 부드러운 슬로모션을 후반 작업에서 최대 64배까지 구현할 수 있다. · 8K/120fps Vortex¹: 간단한 스윙 동작 한 번으로 역동적인 순간을 부드럽고 선명한 360° 슬로모션 영상으로 바꿔준다. · 10-bit & D-Log M¹ 컬러 프로필: 모든 동영상 포맷에서 10비트 색심도를 지원해 10억 개 이상의 색을 표현한다. 가격 및 구성은 다음과 같다. · Osmo 360 II 스탠더드 콤보: 860,000원 · Osmo 360 II 어드벤처 콤보: 1,023,000원 다양한 신규 액세서리를 통해 Osmo 360 II의 촬영 경험을 한층 향상할 수 있다. 모든 액세서리는 별도로 판매된다. · Osmo 360 II 렌즈 교체 키트(듀얼): 49,000원 · Osmo 360 II 배터리 연장 로드: 148,000원 · Osmo 헤비 듀티 클램프 키트(Heavy Duty Clamp Kit): 59,900원 · Osmo 360 인비저블 방수 케이스: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 추후 공개 예정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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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최초 어안 줌 G 렌즈 ‘FE 8-14mm F3.5 Fisheye G’(이하 ‘SEL814G’)’가 정식 출시됐다.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중 가장 많은[3] 수의 미러리스 렌즈를 보유한 소니는 렌즈 라인업에 첫 어안 렌즈를 추가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SEL814G는 8mm 원형 어안부터 14mm 대각선 어안까지의 줌 범위에 G 렌즈의 해상력과 성능을 더했다. 일상적인 촬영은 물론 풍경, 건축, 스포츠, 영상 제작 등 전문적인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8mm 풀프레임 원형 어안부터 14mm의 프레임을 채우는 대각선 어안까지 180° 화각이 공간과 피사체의 역동성을 담아낸다. 피사체 및 촬영자의 창의적 의도에 따라 화각과 구도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SEL814G는 ED(초저분산) 렌즈와 비구면 렌즈 적용으로 색수차 및 기타 수차를 억제하고 줌 전체 범위에 걸쳐 높은 해상도를 선사한다. 망원 화각에서 0.15m의 최소 초점 거리와 최대 배율 0.22x로 클로즈업 어안 촬영도 가능하다. 약 314g의 초경량 초소형 디자인으로 핸드헬드 촬영이나 짐벌 등 장비에 장착해 촬영하기도 편리하다. 이너 줌 설계로 줌 작동 시 무게 중심 이동을 최소화했다. 베니스 확장 시스템 미니[4]와 듀얼로 함께 사용 시 좌우 렌즈가 사람의 동공 간 거리와 일치하는 64mm 간격으로 배치된다. 자연스러운 공간감과 깊이감을 구현해 3D 및 VR 콘텐츠 촬영 시 이상적이다. 또한 선형 응답 MF로 빠르고 정교한 초점 제어를 지원한다. 포커스 브리딩을 억제하고 조용하게 작동해 영상 촬영에도 적합하다. 여기에 초점 모드 스위치와 줌 잠금 스위치, CLICK ON/OFF 스위치가 있는 조리개 링까지 갖춰 편리한 조작성을 제공한다. 먼지와 습기에 강한 설계[5]와 전면 요소에 적용된 불소 코팅 덕분에 야외에서도 활용하기 용이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SEL814G는 8mm 원형 어안부터 14mm 대각선 어안까지의 다양한 어안 촬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G 렌즈의 독보적인 화질과 편리한 조작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사진 표현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SEL814G의 가격은 2,44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ny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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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R 펌웨어 버전 2.00 개발… H.265 촬영 기능 개선 및 R3D NE 포커스 피킹 등 지원 예정 - 오픈 게이트, 디스퀴즈 표시 등은 내년 적용 목표. 시네마 렌즈 9종 개발로 영상 제작 환경 강화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니콘의 첫 시네마 카메라 ZR의 펌웨어 버전 2.00 개발과 함께 시네마 렌즈 ‘NIKKOR Z CINEMA T1.9 VV’ 시리즈 9종 개발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Z 시네마 라인업을 중심으로 니콘이 영상 부문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펌웨어 버전 2.00은 하이엔드 영상 제작자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편리하게 촬영하고 후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기능으로는 파일 용량을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높은 색보정 유연성을 제공하는 ‘Log3G10 및 RED WideGamutRGB 지원(H.265 포맷 촬영 시)’, 크리에이터의 의도와 작품의 분위기에 맞춰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High ISO NR(고감도 노이즈 감소) 레벨 선택 지원(H.265 Log 촬영 시)’, 보다 정밀한 초점 확인이 가능한 ‘R3D NE 포맷 촬영 중 포커스 피킹 표시 지원’ 등이다. 이와 함께 사용자 요청이 많았던 오픈 게이트 촬영, 아나모픽 렌즈용 디스퀴즈 표시 기능 등을 지원하는 새로운 펌웨어는 2027년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아울러 RED는 원격 제어 애플리케이션 RED CONTROL 및 RED CONTROL PRO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ZR의 원격 제어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니콘은 시네마 및 하이엔드 영상 제작 현장과 크리에이터에게 고품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NIKKOR Z CINEMA T1.9 VV’ 시리즈도 함께 개발 중이다. NIKKOR Z CINEMA 50mm T1.9 VV를 포함해 총 9개의 렌즈로 구성될 이 제품들은 NIKKOR 최초로 풀프레임 센서보다 큰 V-RAPTOR [X] VV센서를 커버할 수 있는 이미지 서클을 갖췄으며, 고정밀 자동초점(AF) 메커니즘도 탑재할 계획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이번 ZR 펌웨어 업데이트와 신규 시네마 렌즈 시리즈 개발은 니콘이 스틸 이미지를 넘어 영상 제작 영역으로 사업 축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발표”라며 “앞으로도 니콘과 RED의 특별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시네마 영상 분야에서 새로운 표현의 가능성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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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연속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소니 소니 A7M5,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달성 - 소니, ‘Alpha 7 Ⅴ’, 2026년 상반기 판매 금액 기준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달성…‘Alpha 7C II’도 2위 기록 - 소니 A7M5, EISA 어워드 ‘올해의 카메라’ 수상…‘A1M2’ 이어 2년 연속 최고 영예 -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수량 40.1%, 금액 43.3% 점유율로 압도적 1위… 2014년부터 13년 연속 국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 석권 ▶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1위 소니 ‘A7M5’ 소니의 대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Alpha 7 V(이하 A7M5)’ 및 ‘Alpha 7C II(이하 A7C2)’가 각각 2026년 상반기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1위[1], 2위[2]를 차지하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소니의 압도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A7M5는 작년 12월 국내 런칭 이후,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단숨에 시장 1위로 등극했다. 소니는 A7M5와 A7C2 두 모델의 약진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수량 기준 40.1%, 금액 기준 43.3%의 점유율로 1위[3]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2026년 상반기 미러리스 시장 전체에서도 1위[4]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2014년부터 13년간 연속으로 이어온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5]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풀프레임 하이브리드 카메라 A7M5는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의 근간을 이루는 A7 시리즈의 5번째 모델이다.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소니의 첨단 AF 기술을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촬영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제공하며, 일상적인 촬영부터 전문적인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8월 24일 공개된 ‘EISA 어워드 2026-2027’에서 ‘올해의 카메라’로 선정됐다. 특히 소니는 지난해 ‘Alpha 1 II(A1M2)’에 이어 EISA ‘올해의 카메라’를 2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이미징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2위 소니 ‘A7C2’ A7M5 뿐만 아니라 ‘Alpha 7C II(이하 ‘A7C2’)’ 역시 상반기 국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판매 2위를 기록하며 소니의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A7C2는 소니의 풀프레임 기술력을 컴팩트한 폼팩터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휴대성이 뛰어난 바디에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소니의 뛰어난 AF 성능을 갖춰 여행,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 풀프레임 카메라에 입문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선택을 받은 카메라다. 소니는 플래그십부터 컴팩트 모델까지 다양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촬영 목적을 고려해 폭넓은 카메라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고화질과 고성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부터 사진과 영상을 함께 즐기는 크리에이터, 여행과 일상에서 가볍게 풀프레임 카메라를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까지 각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 소니는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를 기념해 SNS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1위, 2위를 차지한 A7M5 및 A7C2로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소니 렌즈로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 이벤트는 9월 7일(월)부터 9월 20일(일)까지 운영된다. 1등(1명)에게는 SEL1635GM2가, 2등(20명)에게는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이 주어진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코리아 공식 SNS 채널(https://www.instagram.com/sony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가 2014년부터 13년 연속 국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26년 역시 1위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라며, “소니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수 있는 제품 및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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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오디오·비디오 솔루션 기업 에버 인포메이션(AVer Information Inc.)이 다양한 전문 AV 환경을 위한 듀얼 렌즈 자동 추적 카메라 ‘TR322’를 출시했다. 기업, 정부기관, 종교시설, 스포츠 및 교육 환경을 위해 개발된 TR322는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를 결합한 듀얼 렌즈 시스템을 갖췄다. 발표자의 세밀한 모습은 망원 렌즈로, 공간 전체는 광각 렌즈로 동시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카메라 조작 없이도 안정적이고 몰입감 있는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발표자는 카메라 운용에 신경 쓰지 않고 청중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 TR322에는 22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 PTZ 렌즈가 탑재됐다. 발표자의 클로즈업 화면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한편, 광각 렌즈는 발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여기에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움직임 예측 기술을 적용해 발표자가 이동하는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추적이 가능하다. PTZ 화면과 광각 화면을 각각 출력할 수 있어 화면 속 화면(Picture-in-Picture, PIP)과 화면 분할(Picture-by-Picture, PBP) 등 다양한 화면 구성을 유연하게 구현한다. 또한 Sony Exmor™ 이미지 센서와 Full HD 1080p 출력을 통해 발표자의 표정과 제스처, 프레젠테이션 콘텐츠를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과 원격 참석자 모두에게 일관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프레젠테이션 및 교육 평등(Presentation & Learning Equity)’을 실현한다. TR322의 주요 특징은 △핸즈프리(Hands-Free) 영상 연출 △다중 발표자 추적(Multi-Presenter Tracking) △AV 및 IT 팀을 위한 유연한 제어(Flexible Control)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화질(Reliable Video) △폭넓은 연결 옵션(Extensive Connectivity) 등이다. · 핸즈프리(Hands-Free) 영상 연출: 발표자 추적(Presenter), 영역 지정(Zone), 하이브리드(Hybrid)의 3가지 추적 모드를 통해 자유롭게 이동하는 발표자나 지정된 발표 영역을 자동으로 포착해 별도의 수동 조작 없이도 완성도 높은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 다중 발표자 추적(Multi-Presenter Tracking): TR322는 여러 발표자가 유효 범위 내에서 움직일 때 부드러운 PTZ 조정을 통해 안정적인 그룹 화면 구도를 유지한다. · AV 및 IT 팀을 위한 유연한 제어(Flexible Control): 운영 환경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TR322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메라가 설치된 현장이나 중앙 제어실은 물론 IT 데스크에서도 원격 제어가 가능해 조직의 운영 환경에 적합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화질(Reliable Video): 밝은 창가와 명암 대비가 큰 무대부터 조도가 낮은 종교시설까지 다양한 조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Sony Exmor 이미지 센서를 통해 균형 잡힌 자연스러운 영상을 유지해 시청자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폭넓은 연결 옵션(Extensive Connectivity): NDI HX3, HDMI, USB 및 IP 스트리밍 등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하며, 다양한 Pro AV 워크플로우와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어 플랫폼 송출 장벽을 낮춘다. 한편 에버 인포메이션은 대만 내 자체 생산 공장을 기반으로 수년간 제조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약 1만㎡ 규모의 생산시설을 운영하며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생산 역량을 확보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사이버 테러와 해킹 위협이 전 세계적인 핵심 과제로 부상하는 가운데 에버는 글로벌 보안 규제와 정부 조달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영국 PSTI(Product Security and Tele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규정을 준수해 추측 가능한 기본 비밀번호 사용을 제한하는 등 제품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미국 정부 조달 기준인 TAA(Trade Agreements Act) 및 NDAA(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요건을 충족함으로써 공공·국방 분야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국제 시장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안전 및 품질 기준에도 대응하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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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뛰어난 해상력과 휴대성을 동시에 갖춘 100-400mm 초 망원 줌 렌즈 ‘FE 100-400MM F5.6-8 OSS’(이하 ‘SEL100400’)를 출시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가운데 가장 폭넓은 렌즈 라인업을 보유하며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1위 자리를 7년 연속 이어온 소니는 새로운 초 망원 줌 렌즈 SEL100400 출시를 통해 렌즈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했다. SEL100400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약 654g의 가벼운 무게로 100mm부터 400mm까지 촬영을 지원하는 초 망원 줌 렌즈다. 2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갖춰 어떤 거리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듀얼 리니어 모터로 빠르고 정확한 AF 기능을 지원해 조류부터 스포츠, 열차, 항공기 등 움직이는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촬영 가능하다. 망원에서는 0.86m, 광각에서는 1.13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0.41배 확대돼 꽃이나 곤충 등 미세한 피사체까지 최상의 디테일로 포착한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망원 렌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블러를 효과적으로 보정함으로써 안정적인 프레이밍을 구현하도록 돕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SEL100400은 초 망원 줌 렌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초 망원 촬영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취미 사진을 즐기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EL100400의 가격은 1,299,000원이다. 컴팩트하고 가벼워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초 망원 렌즈 SEL100400은 약 654g의 무게로 100mm부터 400mm까지 아우르는 초 망원 줌 성능을 제공한다. 뛰어난 휴대성은 물론, 핸드헬드 촬영 시 안정적인 조작성과 신속한 프레이밍을 지원한다.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새나 스포츠 등의 피사체를 담아내기 용이하며, 가까운 피사체와 멀리 있는 배경을 더욱 가깝게 보이도록 만드는 ‘압축 효과’로 초 망원 렌즈만의 독창적인 풍경 사진을 즐길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텔레컨버터 장착 시 최대 800mm의 초점 거리를 활용할 수 있고 APS-C 모드에서는 최대 1,200mm까지 지원한다. 전체 줌 범위에서 뛰어난 해상력으로 정확한 디테일 포착 2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2개의 비구면 렌즈를 갖춘 광학 설계로 색수차 및 기타 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원거리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9날 원형 조리개로 구면수차를 최적화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보케 효과로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400mm 망원단 기준 0.86m, 100mm 광각단 기준 1.13m의 최소 초점 거리를 지원하며, 최대 0.41배의 촬영 배율로 멀리 있는 피사체뿐 아니라 꽃, 곤충 등 가까운 피사체도 선명하게 클로즈업 촬영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피사체도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 가능한 AF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지원 SEL100400은 듀얼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AF를 구현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포착한다. 또한 α9 III(A9M3)와 함께 사용 시 풀 AF 성능으로 초당 최대 12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촬영 시 흔들림을 억제해 멀리 있는 피사체도 안정적인 구도로 촬영할 수 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와 함께 사용 시 안정화 성능이 더욱 강화되어 핸드헬드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카메라 바디의 브리딩 보정 기능을 지원해 영상 촬영 시 초점 위치 변화로 미세하게 변하는 시야각 변화를 보정에 효과적이다.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하는 방진·방적 설계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초점 유지 버튼, 초점 모드/초점 범위, 줌 락 스위치를 갖춰 다양한 촬영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먼지와 습기에 강한 설계로 변화무쌍한 날씨에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다. 제공되는 렌즈 후드로 플레어와 고스팅을 억제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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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 ‘RX10 V ‘ 공개, AI AF 및 블랙아웃 프리 성능 대폭 강화 - 약 2,010만 화소 지원 및 1.0인치 적층형 엑스모어 RS CMOS 센서와 BIONZ XR 탑재로 뛰어난 이미지 화질 구현 - 24~600mm까지 폭넓은 화각으로 일상,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기대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7년 연속 시장 1위[1]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이하 ‘RX10M5’)’를 정식 출시한다. RX10M5는 광각부터 초망원 화각까지 하나의 바디로 촬영 가능한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다.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로, 지난 2017년 출시한 RX10M4 이후 9년만에 선보이는 후속 제품이다. 24mm부터 600mm까지 폭넓은 화각을 지원하며, AI AF와 블랙아웃 프리 성능 등 소니의 최신 기술력을 결집해 화질과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RX10M5는 약 2,010만 화소에 1.0인치 적층형 엑스모어 RS (Exmor RS) CMOS 센서와 BIONZ XR™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비구면 ED(Extra-low Dispersion) 렌즈 2매와 Super ED 렌즈 1매를 비롯해 총 8개의 ED 렌즈를 내장하여 망원 렌즈에서는 눈에 띄기 쉬운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하고 전체 줌 대역에 걸쳐 높은 콘트라스트와 선명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니의 독자적인 AA(Advanced Aspherical) 렌즈와 T코팅을 적용하여 고스트나 플레어를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는 ZEISS® Vario-Sonnar T* 24-600mm 고배율 줌 렌즈를 채택해 일상은 물론 스포츠나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일반 접사 촬영은 24mm에서는 약 3cm까지, 600mm에서는 약 72c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새롭게 적용된 리얼타임 인식 AF는 사람부터 동물, 새, 곤충,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을 인식하고, 피사체 유형을 알아서 감지하는 자동 모드도 지원한다. 최대 30fps의 블랙아웃 프리 연속 촬영이 가능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한다. 영상의 경우 4K 120p 녹화를 지원해, 4K 해상도로 최대 5배속의 슬로모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영화 같은 색감을 구현하는 S-Cinetone, S-Log3와 12가지 색감 프리셋인 크리에이티브 룩 기능을 지원한다. RX10M5는 알파 시리즈의 설계 철학을 반영한 버튼 배치와 그립 디자인으로 직관적인 조작을 구현했다. 또한 충전식 배터리(NP-FZ100)을 탑재해 최대 약 630장[6]까지 촬영 가능하며, 이는 전작(RX10 IV) 대비 약 50% 향상된 수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RX10M5는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로서 광각부터 초망원 화각까지 지원해 일상,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 등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며, “뛰어난 이미지 화질과 소니의 독보적 AF 기술, 초망원 화각까지 지원하는 일체형 렌즈 설계가 한데 더해져 사용자의 창의적인 표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했다. RX10M5 가격은 3,29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각부터 초망원까지, 풍부한 표현력으로 구현되는 고화질 이미지 RX10M5는 24mm부터 600mm까지 지원하는 고배율 줌 렌즈로 일상부터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BIONZ XR 엔진으로 실내나 저조도 환경을 비롯한 중-고감도 촬영에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뛰어난 이미지를 제공한다. 피부 톤부터 하늘, 녹음 등 자연의 색감과 함께 다양한 장면을 높은 해상도와 질감으로 재현해 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 디테일,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낼 수 있다. 12가지 크리에이티브 룩이 제공되며, DRO(D-Range Optimizer) 기능을 지원해 명암의 균형을 맞추고, 최대 Lv8까지 광범위한 강도 설정을 지원한다. DRO는 역광이 강한 상황에서도 그림자 영역을 효과적으로 보정해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을 구현한다. 향상된 AI AF 성능으로 더 정교한 피사체 인식 지원 AI 프로세싱 유닛의 리얼타임 인식 AF로 피사체를 빠르게 인식하며, 피사체 유형을 자동 감지하는 모드도 지원한다. 인물 자세 예측 기술을 기반으로 카메라를 등지거나 헬멧, 선글라스로 얼굴이 가려진 경우에도 정확하게 인식한다. 초당 최대 60회의 AF 및 AE 연산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정확하게 추적하며, 동시에 블랙아웃프리(blackout-free)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AF/AE 트래킹을 사용해 최대 3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을 지원하며 연사 속도 부스트(Continuous Shooting Speed Boost) 기능 활용하면 촬영 중에도 연사 속도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진화된 영상 촬영 기능 RX10M5는 4K 120p 영상 촬영을 지원, 4K 해상도에서 최대 5배의 부드러운 슬로모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8]액티브 모드를 통해 핸드헬드 촬영 시 촬영 안정성을 높였다. 멀티 인터페이스(MI) 슈를 호환 가능한 마이크(별매)와 함께 사용 시 오디오를 디지털 신호로 직접 전송해 고품질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오토 프레이밍 기능을 통해 피사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화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최적의 구도를 구현한다. 시네마틱한 색감을 위한 S-Cinetone, S-Log3를 지원한다. 또한 최대 16개의 사용자 LUT(Look-Up Table)을 가져올 수 있어, Log 촬영 시에도 LUT이 적용된 화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타임랩스와 샷 마크(Shot Mark)를 통한 정지화면 추출도 가능하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촬영을 위한 간편한 조작성 RX10M5는 전작 대비 더 큰, 고해상도 고배율의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했다. 약 368만 도트와 약 0.78배의 배율[11]을 가진 0.5형 쿼드 VGA OLED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해 피사체를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구도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후면의 3.0형 LCD 모니터는 약 162만 도트로 업그레이드돼 미세한 디테일까지 더욱 정밀하게 재현한다. RX10M5는 NP-FZ100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약 630장까지 촬영할 수 있고, 알파(α) 시리즈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버튼 배치, 그립 디자인, 8방향 멀티 셀렉터를 적용해 직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하다. 방진·방적 설계를 적용했으며, 무선 Wi-Fi(2.4GHz/5GHz)를 지원해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USB 타입 C-포트로 유선 데이터 전송 및 4K 30p 라이브 스트리밍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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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촬영 테크닉, 장비 활용법, 전시회 기획 및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다양한 노하우 전수 - 별도 신청이 필요한 오프라인 강의 5개, 공식 유튜브 통해 무료 수강 가능한 온라인 강의 2개로 구성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8월 온오프라인 니콘스쿨 커리큘럼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니콘스쿨은 기본 촬영 테크닉부터 포트폴리오 제작, 전시회 기획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총 7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먼저, 오프라인 강의는 입문자부터 중급자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개설됐다. 8월 5일 가장 먼저 진행되는 ‘포트폴리오 첫 제작과 전시 기획하기’에서는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전시 기획 과정을 다룬다. 이어 20일에는 서울시립사진미술관에서 ‘전시로 만드는 작가 연구(1) – 마틴 파’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21일과 22일에 진행되는 ‘스피드라이트 중급 무선 플래시 통제와 현장 응용법’, ‘타임랩스 촬영을 위한 카메라 세팅과 후처리’ 강의에서는 각각 무선 플래시의 실전 활용법, 타임랩스 촬영을 위한 카메라 세팅 및 후처리 과정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이어 26일에는 ‘1미터의 우주 – 제한된 공간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시선’ 강의를 통해 익숙한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볼 수 있다. 온라인 강의는 총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6일 진행되는 ‘카메라 설정과 렌즈 조작계로 알아보는 현장 조언의 오해들’ 강의에서는 촬영 기법과 카메라 설정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짚어보고, 올바른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이어 10일 열리는 ‘사진이 망하는 이유와 잘 찍는 순서’ 강의에서는 촬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와 완성도 높은 사진을 위한 단계별 촬영 방법을 다룬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이번 니콘스쿨은 촬영의 기초부터 장비 활용, 작품 완성과 전시 기획까지 사진의 다양한 영역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한 실내에서 사진을 배우며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 방식을 한층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강의는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 수강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강의는 별도 수강 신청 후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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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카메라, 쌍안경 들고 자연 속 특별한 여행 떠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국립세종수목원서 ‘탐조 피크닉’ 개최 - 6월 20일 국립세종수목원서 진행… 강연 및 투어, 조류 촬영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탐조 및 조류 촬영 관심있는 고객 대상 오늘(20일)부터 6월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오는 6월 2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 속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탐조 피크닉’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취미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탐조 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니콘 카메라와 쌍안경을 활용해 자연 속 새들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탐조의 즐거움과 촬영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세미나에는 시민 과학자 윤희찬 씨가 강사로 참여해 탐조 문화와 조류 관찰의 의미, 탐조 입문자를 위한 기본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연 이후 국립세종수목원 곳곳을 둘러보며 촬영 실습과 도슨트 투어를 함께하게 된다. 탐조 피크닉 세미나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되며 니콘 카메라와 렌즈, 쌍안경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청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6월 10일 당첨자 25명을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니콘 공식 판초 우의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평소 탐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물론, 조류 촬영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조류 촬영 실습, 특강, 도슨트 투어 등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창 갯벌 빅버드 레이스, 아시아 조류 박람회 참가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을 개최하는 등 올바른 탐조 문화 정착을 위한 행보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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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핀뱃지 순차적으로 공개 - SNS 이벤트,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통해 한정판 핀뱃지 제공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니콘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니콘 공식 핀 뱃지 시즌 3’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니콘 공식 핀 뱃지’는 브랜드 로고, 인기 카메라 및 렌즈 디자인, 카메라 다이얼 등 니콘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양한 한정판 핀 뱃지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024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으며, 2025년 시즌 2에서는 큰 인기를 끌었던 흰머리오목눈이&장망원 핀 뱃지를 비롯하여 ZR, Zf Silver 핀 뱃지 등 총 7종을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 3는 카메라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유니크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핀 뱃지는 니콘 제품 구매, 공식 SNS 이벤트, 오프라인 행사 방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며, 약 1년에 걸쳐 한정 수량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최근 가방이나 소지품에 핀 뱃지를 달아 개성을 표현하는 트렌드에 맞춰 니콘만의 감성을 담은 굿즈를 통해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한정판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며 “니콘 브랜드를 일상 속 아이템과 함께하며 애정을 표현해 주시는 만큼, 이번 시즌 3 역시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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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배 텔레컨버터 내장, 120mm부터 420mm까지 폭넓은 초점 거리 지원 - 우수한 광학 성능 및 기동성으로 스포츠 현장 비롯한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안정적 성능 발휘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풀프레임 FX포맷 미러리스용 망원 줌 렌즈 ‘NIKKOR Z 120-300mm f/2.8 TC VR S’의 개발을 발표했다. ‘NIKKOR Z 120-300mm f/2.8 TC VR S’는 초점 거리를 1.4배로 확장하는 텔레컨버터가 내장되어, 최소 120mm부터 최대 420mm까지의 광범위한 초점거리를 커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NIKKOR Z 렌즈 최상위 라인업 ‘S-Line’ 모델로, 뛰어난 기동성과 광학 성능을 바탕으로 스포츠 현장은 물론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신규 개발 렌즈는 텔레컨버터를 내장해 원거리 촬영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최상위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니콘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에서 RED와 통합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니콘의 최신 미러리스는 물론 RED의 전문 시네마 라인업까지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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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 Show에서 혁신적인 최근 Ronin 및 Osmo 카메라 기술 선보이며 업계 기여도 재확인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NAB Show 2026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NAB Show는 영화 및 방송 업계 최고 권위의 행사로 해당 분야 내 전 세계 전문가들이 라스베이거스에 모여 최신 혁신 기술과 도구를 선보이는 자리다. 수상 제품은 DJIRS5와 DJI Osmo 306이다. DJI RS 5는 ‘카메라 지원·제어·액세서리 부문에서 올해의 제품상(2026 NAB Show Product of the Year for Camera Support, Control and Accessories)’과 ‘ProductionHUB 우수상(Award of Excellence)’ 2 개 상을 수상했다. DJI Osmo 360은 ‘ProVideo Coalition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도구 부문 베스트 인 쇼 상(Best in Show Award for Best Creative Empowerment Tool)’을 수상했다. 새로운 경량 상업용 카메라 짐벌인 DJI RS 5는 새로운 전자 브리프케이스 핸들과 각 축 암에 Teflon™ 코팅이 적용된 새로운 미세 조정 노브 등 향상된 제어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유연성, 창의성, 제어 기능을 등을 인정받았다. 이중 가장 주목받은 기능은 새로운 RS 강화형 인텔리전트 추적 모듈로, 사용자가 짐벌 터치스크린에서 바로 라이브 영상을 프레이밍하고 사람, 차량, 반려동물 또는 각종 물체 등의 피사체를 추적할 수 있어 동일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해야 하는 과정을 간소화했다. 한편 DJI Osmo 360은 1인이나 소규모 촬영 시 워크 플로우 전체를 바꾸지 않으면서 여러 창의적 옵션을 시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을 인정받았다. 전문가 및 고급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DJI Osmo 360은 네이티브 8K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1인치 360° 이미징 센서를 탑재하여 선명도와 뛰어난 저조도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ProVideo Coalition 심사위원들은 "이러한 조합이 카메라가 실용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실험을 장려하는 도구로 느껴지게 한다"고 평가했다. DJI 생태계에 완벽하게 통합된 이 제품은 100분의 연속 8K/30fps 배터리 수명과 183g의 컴팩트한 바디를 자랑하며, 장시간 촬영과 휴대성 사이의 균형을 맞췄다. DJI RS 5와 DJI Osmo 360 및 기타 업계 선도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dji.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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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야외 촬영에 중점을 둔 5월 온오프라인 니콘스쿨 커리큘럼을 공개했다. 이번 니콘스쿨은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도 현장에서 바로 촬영할 수 있도록 실전 강의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총 5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강의는 5월 7일 ‘니콘 카메라 기초 실습(4) – 사진의 구도(프레이밍)’으로 시작된다. 카메라의 기본기를 세세하게 다루는 해당 강좌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사진 구도를 잡아보며 다양한 야외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16일 ‘낭만적인 도시 야경 촬영법’에서는 움직이는 피사체를 따라 촬영하는 패닝샷 실습과 함께 도시의 빛의 흐름을 담는 야간 사진 촬영법을 안내한다. 이어 22일 ‘식물의 초상 – 산 속의 식물’에서는 광활한 도심의 숲을 거닐며 아름다운 식물 사진 표현법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23일 ‘성수동 야외 출사 – 텍스처 프로젝트’와 29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도심 야경 반영 촬영’에서는 도심 곳곳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볼 수 있다. 온라인 강의는 총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5월 6일 영상 기획부터 홍보, 제작까지의 실무를 아우르는 ‘1인 영상 프로덕션 생존기’를 시작으로, 8일 ‘니콘 Z 미러리스, 첫 입문자라면 반드시 조치해야 하는 카메라 필수 설정들!’ 강의가 진행된다. 20일 ‘니콘 카메라와 함께 야경 사진 세팅하는 방법’ 강의에서는 흔들림 없이 선명한 야경 촬영 팁을 전수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5월은 야외 출사하기 좋은 계절인 만큼, 일상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며 “봄의 끝자락에서 니콘과 함께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니콘스쿨 온라인 강의는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유튜브에서 무료 수강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강의는 별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강의 일정과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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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방송 장비 전시회 ‘NAB Show 2026’에 참가해, 혁신과 창의성이 스토리텔링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켜왔는지를 선보인다. DJI는 이번 전시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한 로닌(Ronin) 및 오즈모(Osmo)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 세계 영화 제작자와 크리에이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안정화 시스템(Stabilizer), 짐벌, 마이크, 전원 솔루션을 아우르는 DJI의 통합 생태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DJI 부스에서 다양한 데모와 인터랙티브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DJI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네마 카메라 및 안정화 시스템으로 구성된 로닌 제품군은 장편 영화부터 방송 제작에 폭넓게 활용되며, 강력하면서도 유연한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여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방문객들은 부스 내에 마련된 전문 영화 촬영 세트에서 오스카상(Oscar Awards ) 및 에미상(Emmy Awards) 수상 경력을 보유한 로닌 시리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세트에는 DJI의 다양한 차량 촬영 솔루션이 적용된 차량도 전시될 예정이며,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또한, NAB 행사 방문객들은 새롭게 출시된 RS 5도 체험할 수 있다. 차세대 RS 인텔리전트 트래킹 모듈(Intelligent Tracking Module)을 탑재한 본 모델은 경량 상업용 카메라 안정화 시스템으로, 최대 10m 거리에서도 사람, 차량, 반려동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 밖에도 DJI는 혁신적인 Ronin 4D를 비롯해 Ronin 2, Transmission, SDR Transmission, Focus Pro, RS 4 Pro, RS 4, RS 4 Mini 등 다양한 로닌 제품군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Osmo 제품군은 다양한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최고 수준의 카메라, 스마트폰 짐벌, 마이크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스토리텔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객들은 DJI 최초의 360° 카메라 Osmo 360를 포함해 경량급 웨어러블 카메라 Osmo Nano, 올인원 플래그십 액션 카메라 Osmo Action 6 등 최신 오즈모 카메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Osmo Mobile 8과 DJI Mic 3 등 최신 스마트폰 짐벌과 오디오 녹음 솔루션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제작자와 크리에이터는 DJI의 휴대용 전력 스테이션 제품군을 통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DJI Power 제품은 최대 3000W 출력의 고속 충전 성능과 약 26dB 수준의 저소음 작동을 지원하며, 제작 효율성과 워크플로우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DJI Power 2000, Power 1000 v2, DJI Power 500, DJI Power Expansion Battery 2000, DJI Power Super Fast Car Charger 등의 성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DJI는 NAB 방문객들의 창의성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영화감독 블레이크 리더(Blake Ridder),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브랜든 리(Brandon Li), 콘텐츠 크리에이터 트리스테인(trystane) 등 다양한 영상 제작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 시리즈도 진행한다. 해당 크리에이터들은 DJI 크리에이티브 툴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직접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워크숍은 모든 NAB 방문객에게 개방된다. 한편, ‘NAB Show 2026’은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약 4일간 개최되며, DJI는 Central Hall 부스 C67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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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Sandisk)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오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각)까지 개최되는 ‘NAB 쇼 2026(NAB Show 2026)’에서 새로운 전문가용 메모리 카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차세대 SANDISK® Extreme PRO® CFexpress™ 4.0 Type B 카드와 함께, 최대 2TB의 대용량과 한층 빨라진 속도를 갖춘 SANDISK® Extreme PRO® SDXC™ UHS-II V60 및 V90 카드로 구성되며, 고해상도 영상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과 용량을 제공한다. 최근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가 6K, 8K 및 고비트레이트 촬영으로 확장됨에 따라, 스토리지에 대한 요구 역시 더 높은 용량, 지속적인 성능, 그리고 촬영 중단 최소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샌디스크는 전문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전문가용 메모리 카드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NAB 쇼 2026에서 공개된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SANDISK® Extreme PRO® CFexpress™ 4.0 Type B 카드 최대 3,700MB/s 읽기 속도 및 3,500MB/s 쓰기 속도를 지원하며, 고비트레이트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지속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4TB 용량으로 장시간 촬영을 지원하며, 최대 12K 해상도의 고속 촬영 환경을 구현한다. 6월 출시 예정. - SANDISK® Extreme PRO® SDXC™ UHS-II V90 카드 8K 영상 촬영 및 안정적인 고속 촬영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SD 카드로, 최대 2TB 용량을 제공한다. 2TB 기준 1,118분 이상의 8K 영상(30fps) 저장이 가능하며, 512GB~2TB 기준 최대 310MB/s 읽기 및 305MB/s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현재 출시 중. - SANDISK® Extreme PRO® SDXC™ UHS-II V60 카드 최대 2TB 용량으로 확장된 V60 라인업으로, 6K 영상 및 고해상도 이미지 촬영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사용자 및 전문가를 위해 설계됐다. 256GB~2TB 용량 기준 최대 300MB/s 읽기 및 250MB/s 쓰기 속도를 지원해 잦은 카드 교체 없이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 6월 출시 예정.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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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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