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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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KT 카카오 소액결제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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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나눔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저의 첫 개인컴 그래픽 카드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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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제일 오래된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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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대륙의 실수 심갓 EG280 게이밍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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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갤럭시Z폴드7 Vs 아이폰17 에어 두께 비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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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RAM 가격이 인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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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목업이라고 돌아다니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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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최신 썬더볼트5 USB-C로 초고속 외장SSD 라씨 LaCie Rugged SSD Pro5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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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튼튼하면서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씨게이트 라씨 SEAGATE LaCie Rugged Mini SSD 외장하드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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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USB-C 데이터복구까지 제공되는 라씨 LaCie Mobile Drive 4TB 외장하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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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프랙탈디자인 에포크(Epoch) 강화유리 PC 케이스 촬영본 한국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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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IPTIME 홈캠이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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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UMPC도 자랑해도 될까요? 게이밍 존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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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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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저의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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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갤럭시s26 엣지 디자인이 불호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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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아... 허탈합니다..... ㅜㅜ
인텔 코어 울트라7
리뷰/사용기
한달 쯤 전 갑자기 액정이 달린 수랭쿨러가 가지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제품을 찾아보던 찰나에 JONSBO TF3-360SC를 눈여겨보다가 대충 블프와 광군제 어디 사이쯤에 할인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언박싱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박스앞면입니다. 앞에 있는 덮개를 여니QR코드가 나옵니다. 중국어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왼쪽 덮개를 여니 설명서가 나옵니다. 설명서는 한글로 구성품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윗 포장지를 열어 줍니다. 바로 본 제품이 보입니다. 고급스럽지도, 저렴해 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포장 퀄리티입니다. 가운데 하얀 종이상자입니다. 기본적으로 AMD 칩셋 설치가 바로 가능하게 되어있고 봉투 겉면에는 소켓명이 써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인텔 브라켓과 나사 및 서멀구리스입니다. 포장을 벗겨보니 이런 모양이군요. 마감 품질은 적당하게 괜찮습니다. 쿨러 우측면 부분은 위와 같이 액정이랑 비슷하게 생기게 만들어 놨습니다.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이겠지만 나름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느낌입니다. 팬은 묵직합니다. 케이블 또한 마감이 훌륭합니다. 이제 액정부분입니다. 보호 비닐이 씌여있습니다. ARGB와 PWM 그리고 USB 2.0 케이블이 달려 있습니다. 펌프유닛입니다. 투명비닐로 해놓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설치 할 일이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작업 중 심심해서 넷플릭스 ‘광장’을 보면서 진행했습니다. 설치 전의 본체 모습입니다. 이번에 새로 산 어마 5090이 묵직해보입니다. 나사와 브라켓입니다. 측면 미니액정입니다. 특이하게도 자석으로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고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 없습니다. 조립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간편합니다. 위 액정은 하단 부분에 별도로 연결 할 수 있는 부위가 있어서 외부로 빼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원래 자리에 있는 것이 제일 예쁘기는 합니다. 팬 측면부분입니다. 펌프의 비닐을 벗겨내었습니다. 특이하게도 매끈하지 않고 약간 거친 느낌입니다. 번들 서멀구리스 말고 예전에 사 놓았던 ARCTIC의 MX-6를 발라줍니다. 브라켓 장착 후 당구장표시 모양으로 서멀구리스를 발라주었습니다. 상단 라디에이터 장착 완료 펌프유닛 체결 액정설치 완료 펌프와 방열판 사이의 케이블이 조금 짧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측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대충 선정리를 하고 덮개로 가려놨습니다. 전용프로그램을 설치해서 구동 한 모습입니다. 가운데 팬이 돌지 않는 초기불량품이 걸렸어서 이번에는 꼼꼼하게 잘 확인을 해봅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저도 이제 액정달린 수랭쿨러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씨네벤치나 3DMARK같은 프로그램까지 다 리뷰해보고 싶었으나 983D 자체가 공랭도 가능한 부분이고 성능은 적당하게 괜찮으며 어지간하면 온도가 80도 이상 넘어갈 일이 잘 없어서 벤치마크는 생략하였습니다. 사실 컴퓨터로 작업같은건 안하고 그냥 순수한 게임용도거든요 성능은 감귤동네에 아주 상세한 리뷰가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장점 - 액정이 무려 4개 - 은근히 디테일한 설치 편의성 -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한 전용프로그램 단점 - 펌프헤드와 라디에이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짧음 - 부족한 프리셋 테마 총 평 감성으로 26만원가량 태웠으나 돈이 아깝지 않음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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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빌런 여러분 얼마전에 화웨이 SSD 행사 건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빌런카페에는 화웨이 SSD 관련 내용이 없어서….. 제가 올려 봅니다.. 행사장의 분위기는…..음…그냥…먼가 대접을 받는..아닌 것 같은..그냥..그런 분위기 였고 뒷편에는 다양한 행사와 SSD들이 전시 되었습니다. 행사 내용에는…백도어 관련된 내용도 있었..습니다만…머..당연히 없다고…암튼 [통.신.보.안] 입니다. 그리고 사측에 따르면 SSD의 불량은 단 한건(?)도 없다고 하니…믿어 볼 수 밖에요 ㅎㅎ 암튼,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에는 화웨이 QLC 제품만 풀려 있는 상태라서….당분간은..좀….구매 하기가 힘들 것 같지만 12월 말…혹은 내년 1월쯤에는 본격적으로 TLC 제품들이 쏟아 지기 때문에…사용해 볼 만하다고 생각 됩니다 지금 SSD 시장이 너무..가격이 너무 이상하리..만큼….(물론 칩생산과 과부하로 인해 수요를 못따라 간다….) 너무 많이 오른상태이고..앞으로도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대….. SSD 시장에 또 하나의…큰….업체가 들어 오니….기대해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싸요 ㅠㅠ 현재 기대중 입니다!!! 사진 투척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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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저품질 제품들이 널려있지만 간혹 흙 속에 진주 같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특히 거품이 잔뜩 끼어있는 오디오 업계에 그런 업체들이 빛을 발하는데 심갓(SIMGOT)이라는 업체가 그런 대표적인 업체입니다. 중국제 이어폰 중에서도 하이엔드급을 지향하는 업체로 중국발 유명 경쟁 업체인 수월우, TINHiFi, 7Hz 같은 브랜드 보다 한 수 위로 이미 해외 유명 오디오 커뮤니티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높은 평가를 받은 SIMGOT에서 최근 게이밍 전용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심갓 EG280 10mm 2세대 LCP DD(액정 폴리머 소재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6mm 평판형 드라이버 의 이중 드라이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이미 중국 이어폰 제조 수준이 높아지고 대량생산이 원활해서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제조가 까다로운 평판형 드라이버가 최근 추가로 채용되며 중고역대 까지 폭넓게 보완하여 이어폰 음질 퀄리티를 높여 주고 있습니다. 무조건 DD+평판형 채용이라고 좋은 음질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요 심갓은 높은 수준의 Hi-Res(고해상도 오디오) 분야에서 호평을 받는 업체인 만큼 평판형 드라이버를 더해 더 좋은 음질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국내 정발가 99,000원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zound/products/12760287410) 패키징은 매우 고급스럽게 되어 있고 심갓 게임 브랜드 로고와 심갓 로고가 새겨진 미러 마감의 다이캐스트 합금 하우징이 먼저 반겨 줍니다. 케이블은 1.7m 길이의 무산소동 케이블로 고감도 마이크가 달려있습니다. 이어팁은 블랙, 투명 두가지가 있는데 블랙은 조금 답답한 음색으로 투명이 훨씬 좋은 음질을 들려준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USB-C타입 꼬다리 DAC도 제공해 주는데 심갓 전용앱( Simgot Control App)으로 EQ 정밀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워낙 호평을 받는 심갓 브랜드에서 나온 이어폰이라 기대감이 컸습니다. 나름 제 주관적인 평가를 내려본다면 집에 별도의 오디오 DAC이 없다면 USB 꼬다리 DAC은 필수로 쓰시고, USB 꼬다리 DAC 보다는 별도의 전원이 인가 되는 DAC을 쓰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DAC에 물려 청음해봤고 클래식, 팝, 비트감 강한 일렉 등 다양하게 2시간여를 들어봤습니다. 기존 듣고 있던 다이내믹 드라이버 기반 이어폰에서 들리지 않던 정말 섬세한 고역대에 놀랐습니다. 풍부한 중저음이 전반에 잘 깔려 있는데 이게 과하지 않는데 진한 울림으로 다가와서 음질 전반이 정말 풍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Hi-Res 하이엔드 음질을 지향하는 업체의 고급짐이구나 싶네요 배그 플레이시 방향감 관련해서는 뭐 당연히 전혀 부족함이 없고 피로감도 전혀 없네요. 비록 비교군이 게이밍 이어폰인 아즈라 아젤 게이밍G 에디션 하나라 객관적이기는 어렵습니다만 게임을 벗어나 음감용으로 쓸데 참 맛있게 들리는 이어폰이라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음악듣는 재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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