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란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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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오늘 거래처 대표님과 대화중에 거래처 대표님이 문득 자기한테 돈을 보내고 캐시백을 해준다고 텔레그램이 왔다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그 대표님과 통화하면서 계산서 얘기를 하는 중이었고 대표님에게 먼저 내 이름으로 텔레가 가고 나에게도 그 대표님 이름으로 같은 내용이 와서… 너 누구냐 미친거냐 그러니까.. 대화방 내용을 삭제시키고 ㅅ사라짐(?)… 그래서 이중인증을 다시 켜놓앗지만 불안해서 내 PC를 6시간째 비트디펜더로 정밀 검사를 하고 있음… 문제는 텔레그램에 댜화 상대방에게 내가 입력하지도 않은 글이 올라가고 또 나에게도 그 대표님이 키보드를 만지지 않았는데 입력이 되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 즉, 내 생각에는 텔레그램 서버쪽에서 털린게 아닌지 의심스러움이 증폭 되어버림… 그래서 그당시에 텔레그램과 카톡을 동시에 채팅하면서 같은 내용을 전달 하였고 돈과 관련된것은 항상 전화로 확인을 하고 원인(캐시백)이 무엇이고 왜? 그래야 하는지 확인을 함… 정말 보안이 중요함…(채팅방이 언제든지 우리가 아무말안해도 제 3자 또는 AI가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인지했음. 돈은 문자로 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확인을 해야 함. 나는 가족들한테는 암구호를 알려주고 통신보안(?)을 하면서 살고 있음… 이제 그 화면을 올려보겠음… 검은색은 내 이름이 나온거와 내가 물건의 단가를 알려드리는 글이라 검은색으로 지움… 이 채팅글들이 나오기전에 위에 계산서와 돈에 대한 채팅을 하던 중이었음…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대표님께 방을 확인하라고 하나 다른 방이었음… 나 ---- 텔레그램 -----거래처 대표님 나 -----텔레그램 거래처대표님 ㅣ-------해킹 (개자식)-----------ㅣ 위와 같은 방식으로 털린듯… 다행히 통화중이었고 서로 켈레그램에 계산서 발행 사진과 입금증을 주고 받는 중이라.. 어쩔 수 없이 통화중이었음.. 거래처 대표님이 방이 이상하다고 하여 아무 숫자를 입력하였으나, 나 한테는 안찍힘… 그리고 방이 2개가 되었다고 하셔서 다른 방에 숫자를 넣어봐 달라고 하였더니 정상임… 그래서 이상한 방에서 나오셨다고 함. 나도 이중인증에 방 비번을 걸어둠… 그런데 이걸로 해결이 될까? 이거 북한 김수키 같은 집단이 아닐까? 함… 간첩들 자금을 이렇게 조달할지도 …. 아무튼 항상 조심하자 돈 거래는… 저 위의 그림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하였음.(대포 통장이겠지만…) 지난번엔 카톡에서 그러더니 (그래서 PC를 바꾸고 비번을 모두 변경 하였는데… 이젠 텔레그램까지…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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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욕을 쳐 듣는 이유 조상의 친일 행적을 이유로 후손까지 친일파로 몰아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 누구도 자신의 조상을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배우 하영은 왜 이토록 거센 비판을 받고 있을까. 문제는 혈통이 아니라 이전에 취했던 태도다. 하영은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증조부부터 이어진 ‘4대째 의사 집안’을 공개했다.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공부하고 한양에서 양의원을 개원했으며 고종 황제까지 진료한 증조부의 이력은 자랑스러운 가문의 역사로 소개됐다. 집안의 성취를 자랑하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다. 다만 가문의 역사를 자신의 배경과 명성을 돋보이게 하는 데 사용했다면, 그 역사에서 불편한 부분만 골라 지울 수는 없다. 방송 이후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과 함께 일제강점기 행적이 알려졌다. 안상호는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정친목회는 조선인 유력자들을 중심으로 결성돼 일제의 ‘내선융화’ 정책에 협력한 친일 성격 단체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는 안상호의 가정을 일본식 생활과 동화의 모범 사례로 내세운 기사도 실렸다. 그런데 하영 측이 처음 내놓은 답변은 “사실무근”이다. 충분한 자료를 확인한 뒤 반박한 것도 아니다. 관련 기록이 잇따라 제시되자 소속사는 하루 만에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안상호의 이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검증 없이 성급하게 답변했다며 사과했다. 자랑할 때는 4대에 걸친 가문의 역사를 또렷하게 기억했지만, 불편한 기록이 나오자 확인보다 부정이 먼저였던 셈이다. 안상호가 정부의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이나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은 아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내용만으로 그를 국가가 공식 지정한 친일반민족행위자라고 단정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하영 집안의 현재 재산이 일제강점기의 부역을 통해 형성됐다고 주장할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대중이 분노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가문의 영광은 적극적으로 계승하면서 문제의 가문에 따라붙는 역사적 의문에는 “사실무근”이라는 네 글자로 외면하려 했기 때문이다. 자랑스러운 이력만 자신의 유산이고, 불편한 기록은 자신과 관계없는 옛일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대한민국은 광복 이후 친일 청산에 실패했다. 부역의 책임을 제대로 묻지 못한 사이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사회적 지위와 인맥, 경제적 기반을 지켜낸 집안이 적지 않았다. 반대로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 가운데 상당수는 오랜 세월 생활고와 사회적 소외를 감당해야 했다. 이 뒤틀린 역사가 여전히 청산되지 않았기에 ‘명문가의 후손’이라는 자랑은 다른 누구에게는 불편하고 잔인한 말로 들릴 수밖에 없다. 하영이 조상의 삶을 대신 사과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자신이 먼저 증조부의 이력을 꺼내 가문의 명예로 사용했다면, 새롭게 확인된 기록을 외면하지 않고 정확히 설명할 책임은 생긴다. 필요한 것은 친일 후손이라는 이유로 평생 고개를 숙이라는 요구가 아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왜 처음에는 사실무근이라고 단정했으며, 지금은 그 기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자신의 입으로 밝히는 일이다. 가문의 영광은 4대째 자랑하면서 가문의 흑역사는 하루도 감당하지 않으려 한다면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가문의 후광은 누리면서 그 후광이 만들어진 역사의 그늘에는 눈을 감으려 한 행태는 영혼이 털릴 정도로 욕을 쳐 들어도 마땅한 죄악이다 “난 독립후손이다. 항시 가난했다. 사실 가난이 뭔지도 몰랐다. 그냥~ 화창한 날엔~ 흙이 떨어지고, 비가 내리면 벽이 비가 젖어 눅눅하고~ 신문 무수히 덧댄 흙벽 위로 곰팡이사 스물스물 올라오는 환경이 당연한 줄 알고 자랐다. 증조할아버지는 독립의병을 조직하셨고, 큰 아버지는 5.18을 세상에 알리신 분이다. 조상님이 쓰신 시조는 역사책에, 취재수첩은 유네스코문화유산이 되셨다. 난 그분들을 존경한다. 세상을 이롭게 하셨으니.... 그런데 하영같이 밝게만 자라난 애들을 보면~ 이런 생각을 하며 나 스스로가 속물이 된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활동이 밥 먹여주는 거 아니더라. 40 후반.... 서울 응암에서 월세로 산다. 결혼은 꿈도 못 꾸었다. 그래도 지금은 50원이 없어 신라면과 삼양라면 사이에서 고민하지는 않는다. 20대 시절에는 고시원 갈 돈도 없어서 남의 사무실에서 생활했다. 그때에 비하면 과분한 삶을 살고있다. 내가 물려받은게 있다. 의병활동을 시작했던 출발점이자 생가터. 그곳엔 지금은 돌아가신 선대께서 독립을 기리는 시조를 비석에 새겨놨다. 난 자식이 없으니.. 나 죽으면 그것도 끝나겠지만.. 독립후손의 삶이 거의 나같을 것이다. 아마 내또래가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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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설치된 중국산 무선 공유기 약 10만 대에서 외부 원격 조작이 가능한 기능이 발견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공유기는 약 35초마다 중국 내 특정 도메인과 자동으로 통신하고, 외부에서 내려온 명령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 벌른체크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선전즈보퉁전자가 제조한 무선 공유기의 펌웨어 21종을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원격 관리 기능을 발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벌른체크는 이 구조에 '엔드리스 도어스', 우리말로 '무한의 문'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공유기를 켜면 원격 관리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하고, 약 35초마다 특정 IP 주소와 중국 도메인에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통신 상대방을 인증하는 절차가 없어, 외부 서버에서 보낸 명령을 그대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격자가 해당 서버를 장악할 경우 공유기를 원격으로 탈취하고,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벌른체크는 전 세계에 최소 10만 대의 해당 공유기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문제의 공유기는 'Zbtlink'와 'Wiflyer' 브랜드로 판매됐고, 다른 업체의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OEM 제품에도 같은 기능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벌른체크는 이번 문제가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결함이 아니라 제조 단계에서 의도적으로 탑재된 기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정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기기 자체의 신뢰성 문제라며, 해당 공유기를 네트워크에서 분리하고 침해 흔적을 점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제조사 측은 조사 결과가 공개된 뒤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관련 펌웨어도 홈페이지에서 삭제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된 원격 관리 기능은 고객의 요청과 승인을 받아 기기 장애 대응과 설정 등을 지원하기 위한 애프터서비스 기능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불법 접근에 사용된 적은 없다며 문제를 해소한 펌웨어 업데이트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해당 기능이 실제 사이버 공격에 악용 됐다거나 중국 정부 등이 개입했다는 증거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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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확히는 용산의 총판들이겠지요… 거기말고 RTX가 나올 수 없을테니… 그런데 그것을 중국인들이 모두 긁어가서 메모리를 올려서 48GB로 한다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법에 위배가 될까? RTX를 사서 개조한다면…(내가 제품을 사는 건지 아니면 사용권을 사는 건지..이런게 문제겠지만….) 중국은 법에 영역 밖이라… 심천쪽 그래픽 칻드를 만드는 곳에서 자행 되고 있다는… 그래서 가능한지 여기저기를 찾아보았다… --------------------------- 1. 중국에서 가장 활발한 'RTX 4090 48GB' 개조 현재 중국 gray market(비공식 시장)에서 가장 핫한 방식입니다. RTX 4090은 원래 기판 한쪽에만 24GB 메모리가 박혀 있습니다. 개조 방식: 중국 공장에서 제조한 '클램쉘(Clamshell) 방식의 커스텀 PCB 기판 키트'를 사용합니다. 순정 RTX 4090의 GPU 칩셋을 떼어낸 뒤, 기판 앞뒤로 메모리를 2배 채워 넣을 수 있는 새 기판에 납땜합니다. 쿨러 역시 서버 랙에 여러 대를 꽂을 수 있도록 얇은 블로워(Blower) 팬이나 수랭 쿨러로 교체합니다. 결과: 엔비디아의 공식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우회하는 커스텀 VBIOS(펌웨어)까지 적용되어, 컴퓨터에서 완벽하게 'RTX 4090 48GB'로 인식하며 Llama 3 같은 대형 AI 모델도 부드럽게 구동합니다. --------------------------- 미국이 아무리 막아도 머리를 쓰게 만들면 어느민족이나 잔머리가 기술 발전을 할수 밖에 없음… 히트싱크를 변경해서 판매까지 한다고 함. 국내 총판을 통해서 사는 이유가 뭘까? A/S?…….KC?……글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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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한국 기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 CXMT (후발 주자) 핵심 차이 원인 분석 적용 생산 공정 10나노급 5~6세대 (1b ~ 1c 공정) 10나노급 2~3세대 추정 (높은 나노 공정) 미세 공정 소형화 성공으로 물리적 효율 극대화 노광 장비 종류 EUV (극자외선) DUV (심자외선) 멀티 패터닝 규제 우회 EUV 수급 불가로 DUV를 여러 번 겹쳐 찍어 물리적 한계 봉착 데이터 전송 속도 최대 14.4 Gbps (세계 최고 성능) 최대 12.8 Gbps (한국 대비 약 11% 열세) 소자 자체의 한계와 미세 회로간격 제어력의 격차 반영 수율 (Yield) 효율 매우 높음 (싱글 패터닝으로 공정 단순화, 수율 안정적) 낮음 ~ 보통 (공정 반복으로 불량 위험 높으나 보조금으로 극복) 공정 스텝 수가 한국 대비 2~3배 많아 원가 경쟁력 열세 발열 및 열관리성 우수함 (미세 공정 및 최적화 설계로 발열 최소화) 취약함 (멀티 패터닝 및 구형 공정 특성상 미세 누설 전류, 열 축적 발생) 누설 전류가 많아 칩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 통제가 어려움 전력 효율성 (전성비) 매우 높음 (이전 세대비 전력 소모 약 21% 절감) 낮음 (회로가 상대적으로 두꺼워 동작 시 전력 소모 가중) 동일한 데이터 처리 시 한국 제품보다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함 시장 경쟁력 및 한계 초기 프리미엄 글로벌 플래그십 AI 폰 시장 독점 중국 내수 스마트폰 (가성비 온디바이스 AI) 위주 공급망 장악 기술 격차는 존재하나 '중국 내수 공급망 독립' 목적 달성 결국, 여러번 그려야하는 작업과 공정의 문제로 메모리의 열과 전력소모가 높아보임. 당의 자금지원으로 밀어붙여야 할 사업임… 솔직히 국뽕은 아니지만.. 저 나라것을 굳이 사야 할까? 품질이 얼마나 보장될지도 모르는 … 내가 작년에 혼콩업체로부터 받은 SO-DIMM 16GB 는 8개월만에 죽었다. 전기소모도 많을수 밖에 없는 것을 당장 돈이 없으니.. 사야 한다면 말리지는 않는다… 그런데 알고 있는 나는 못 사주겠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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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온 내용을 기반으로 다시 정리를 해 보았다. 만약 그 메모리가 좋았다면 왜? 삼전닉스가 만들지 않을까? 그리고 공정이 너무 예전이라… 설마 퀄컴처럼 HBC란 말일까? 대륙의 기술은 항상 확인을 해야 한다.. 거짓말의 중심인 나라이기에… 구분 냉각 아키텍처 칩셋 열 밀도 메모리 내열 한계 랙당 총 소비전력 전력 대비 연산 효율 메모리 통신 전력 열 관리 실패 리스크 엔비디아 GB200 NVL72 (HBM3e 방식) 수랭식 (Liquid Cooling) 전면 도입 낮음 (평면 분산 배치로 열 방출 유리) 약 105℃ ~ 125℃ (HBM3e 표준 사양) 약 120 kW 내외 매우 높음 (4nm 미세 공정으로 와트당 성능 극대화) 상대적으로 높음 (인터포저를 거치며 전력 손실 발생) 상대적으로 낮음 (안정성 검증 완료) 둥팡쏸신 DF2000 (3D DRAM 방식) 수랭식 + 특수 방열 소재 복합 적용 매우 높음 (GPU 위에 메모리가 쌓여 열이 갇힘) 약 85℃ ~ 95℃ (일반 DRAM 기반 구조) 약 120 kW (TY64 슈퍼노드 기준) 낮음 (14nm 구형 공정으로 인해 순수 연산 효율 저하) 최소화 (수직 연결로 데이터 이동 전력 획득) 매우 높음 (열 누적으로 인한 성능 저하/스프링 현상 위험) 발열 /전력 관점의 핵심 차이 와 이유 DF2000은 상하 적층 구조 특성상 다차원 냉각이 필수적임 3D 적층은 열이 빠져나갈 면적이 좁아 열밀도가 급상승함 일반 DRAM 소자는 고온에서 데이터 유실 가능성이 더 높음 시스템 전체 전력 총량은 두 시스템이 유사한 수준임 DF2000은 공정 한계로 인해 동일 연산 시 더 많은 전력을 씀 DF2000은 데이터 이동 거리가 짧아 통신 전력은 크게 절감됨 3D 구조는 상단 메모리가 하단 GPU의 열을 흡수하는 구조적 취약점 존재 성능이 공정을 앞서기는 힘들다. 미국이 죽어라 막는 이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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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배우라 그런지, 이번 소식이 더욱 반갑고 놀랍게 느껴지는데요. 문근영의 남편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해온 배우 정평으로 알려졌습니다.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고, 혼자 고민하던 시간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화려한 표현보다는 담담하고 진솔한 마음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이 얼마나 깊은 신뢰를 쌓아왔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많은 사람을 초대한 성대한 결혼식 대신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함께한 조용한 자리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확한 결혼 날짜나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평소 사생활을 크게 드러내지 않았던 문근영답게 결혼 역시 차분하고 소박하게 준비했다고 합니다. 문근영의 남편 정평은 문근영보다 7세 연상인 배우입니다. 2007년 뮤지컬 ‘풋루스’로 데뷔한 뒤 ‘맘마미아’, ‘아이다’, ‘빨래’, ‘태양의 노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고, 연극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방송을 통해 자주 얼굴을 알린 배우는 아니지만 공연계에서는 오랫동안 자신의 경력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엄청 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꽤나 좋아했던 배우였는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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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대형 쇼핑몰이 붕괴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4시 27분경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지표면에서 약 10km 깊이로, 강력한 흔들림은 인근 가시마마치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를 직격했다. 지진 직후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며 내부에 있던 시민과 종업원 수십 명이 갇혔다. 현지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수십 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구조대는 자위대와 함께 투입돼 잔해 속에 갇힌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으나, 여진이 이어지면서 구조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구마모토현 전역에서는 주택 붕괴와 정전, 화재가 잇따르고 있으며, JR 규슈 신칸센과 재래선 운행도 전면 중단됐다. 일본 정부는 긴급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자위대 병력 3,600명을 투입해 피해 수습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지진으로 인한 가스 누출과 폭발이 붕괴를 가속화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구마모토성 성벽 일부도 무너져 내리는 등 지역 사회 전반에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 외교부는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지 공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참사는 2016년 구마모토 대지진 이후 10년 만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부디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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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6인실에서 함께 생활하던 환자의 보호자가 심한 코골이로 다른 환자들의 수면을 방해하면서 갈등이 벌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는 6인실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병실 환자들은 과일과 음료를 나눠 먹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다. 바로 옆 침대 환자의 보호자인 남편의 심한 코골이었다. A 씨는 "참다못해 코 고는 소리를 직접 녹음할 정도였다"며 "공사장에서 나는 소리 같았다"고 토로했다. 결국 A 씨는 환자에게 "보호자 코골이가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지만 돌아온 반응은 냉담했다. 환자는 "우리 남편이 나 때문에 고생해서 그런 것"이라며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너무 야박한 것 아니냐"고 받아쳤다. 이에 A 씨는 "잠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도 더 악화하는 것 같다"며 "밤에는 집에서 주무시고 아침에 오시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하지만 환자는 "내가 수술을 받아 혼자 움직이기 어렵다"며 "밤에 화장실 갈 때 대신 도와줄 거냐"고 반문했고, 이후 A 씨와 말을 섞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다른 환자들도 힘들어했지만 제가 총대를 메고 이야기한 것"이라며 "제가 너무 야박한 것이냐"고 의견을 구했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6인실은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인 만큼 어느 정도 생활 소음은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고, 박상희 심리학 교수 역시 "귀마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입원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며 "병실의 여러 환자가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면 보호자가 밤에만 집에서 쉬고 아침에 오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신유진 변호사는 "입원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며 "병실의 여러 환자가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면 보호자가 밤에만 집에서 쉬고 아침에 오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개념이 없는 것임. 환자나 보호자나~ 6인실 이긴 하나 혼자 쓰는 곳도 아니고, 하긴 그렇게 개념이 없으니 결혼해서 같이 사는 거겠지만! 얼마나 심하게 코를 골았으면~ 제보를 하겠냐! 병원측에서 1인실로 갈거 아니면 잠은 못잔다고 해야 함.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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