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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웃도는 초여름 더위 본격화… 냉방 준비도 스마트하게”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18일 오후 9시 45분 GS홈쇼핑 방송 통해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 첫 공개 브랜드 최초 블루투스 연동 리모트 컨트롤 기능 적용… 앱 기반 원격 제어로 사용 편의성 강화 2015년 출시 이후 서큘레이터 누적 출고량 430만대 기록… 올해 판매 추이도 전년 대비 증가세 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을 18일 오후 9시 45분 GS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일은 매년 실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여름철 대표 가전으로 자리 잡은 국내 서큘레이터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실제로 신일 서큘레이터는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출고량 430만대를 돌파했으며, 올해 1~5월 누적 판매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8%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강한 직진성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실내 온도를 보다 균일하게 유지해 냉방 사각지대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모델은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적용해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구현했다. 전용 앱을 통해 전원과 풍속, 회전 기능 등을 원격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풍속은 유아풍부터 터보풍까지 총 16단계로 세밀하게 조절 가능해 상황과 환경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제공한다. 여기에 상하좌우 3D 입체 회전 기능을 적용해 공간 전체에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킬 수 있으며, 오토리턴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설정한 방향으로 자동 복귀해 보다 편리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인 점도 특징이다. 작동 소음을 최소화해 취침 시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저 소비전력 1.24W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번 GS홈쇼핑 방송에서는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두 가지 색상을 선보이며,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앱 할인 7% △일시불 할인 7% △KB국민카드 5% 할인 △2개 구성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총 7명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10만 원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일찍 시작된 무더위와 고물가·고유가 이슈로 냉방 효율을 높여주는 서큘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신일의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 기능을 집약한 제품으로, 첫 론칭 방송에서 특별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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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 지정된 화구 없이 상판 전 영역 활용 가능한 풀서피스 설계 적용… 조리기구 위치·크기 자동 인식 - ‘다이아몬드 피니쉬’ 세라믹 글라스 적용… 생활 스크래치 줄이고 고광택 마감으로 디자인 완성도 높여 - 화력을 집중시키는 트윈부스터 기능 탑재해 빠른 조리 가능… 최대 6개 동시 조리 지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는 화구의 경계를 없애 상판 전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은 너비 620mm의 모델 KM 7867-1과 936mm의 모델 KM 7897-2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각각 최대 7kW와 8.8kW 출력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정된 화구 없이 상판 전 영역을 조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냄비와 프라이팬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제품은 조리기구의 위치와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적합한 가열 영역을 활성화한다. 다양한 크기의 냄비와 팬 사용 환경을 고려해 사각형 모양의 인덕션 코일을 촘촘하게 배치했으며, 코일 간 비가열 구간을 최소화해 보다 균일한 열 전달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 모델 KM 7867-1과 KM 7897-2에는 특허 기술인 ‘포지셔닝 에이드(Positioning Aid)’ 기능이 적용됐다. 여러 조리기구를 동시에 사용해 간격 조정이 필요할 경우 알림을 제공하는 기능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서로 다른 화력 단계를 사용할 시 중간 코일 출력을 자동 조정해 안정적인 열 전달을 지원한다. 조리기구 위치를 이동하는 경우에도 기존 출력 설정이 유지돼 조리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조리기구 크기에 따라 가열 영역도 자동으로 조정된다. 다양한 크기의 냄비와 팬을 안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6개의 조리도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유연한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조리도구 간 최소 5cm 간격 유지 시 안정적인 인식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상판에는 ‘다이아몬드 피니쉬(DiamondFinish)’ 고강도 세라믹 글라스를 적용했는데, 이는 조리기구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스크래치를 줄여주며, 조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이물질이나 거친 스펀지 사용으로 인한 스크래치를 각각 최대 95%, 70%까지 감소시켜 보다 깔끔한 상판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고광택 마감을 더해 프리미엄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력을 집중시키는 기능인 ‘트윈부스터(TwinBooster)’를 탑재해 보다 빠른 가열이 가능하다. 해당 기능은 90cm 쿡탑 기준 최대 3개 화구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조리 상황에 따라 하나의 용기에 화력을 집중하거나 여러 용기를 동시에 고르게 가열할 수 있어 효율적인 조리를 지원한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도 탑재됐다. 세련된 화이트 색상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 셀렉트 화이트(SmartSelect White)’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관적인 화력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화구 세기를 1단계로 빠르게 낮춰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유용한 ‘스탑앤고(Stop&Go)’ 기능을 비롯해 와이파이 연동, 자동 꺼짐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주방가전 시장은 조리 성능뿐 아니라 공간 활용성과 사용 편의성까지 중요하게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추세”라며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조리 위치의 제약을 줄이고 다양한 조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프리미엄 주방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 신제품은 밀레 플래그십 스토어,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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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한층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 냉각 성능과 착용 안정성 대폭 향상된 신제품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 넥밴드에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Adaptive Hold Design) 적용해, 밴드 끝부분 지지대로 흔들림 없는 안정성 및 장시간 착용 시 편안함 극대화 - '레온 포켓 태그 2' 함께 출시… 온·습도 모니터링과 스마트 자동 온도 조절 가능 소니코리아가 지난해 선보인 ‘레온 포켓 시리즈’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REON POCKET 6)’와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REON POCKET PRO Plu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온 포켓은 일반적인 체온 조절 장치와 달리, 바람을 발생시키지 않고 몸 표면을 직접 식히거나 따뜻하게 덥히는 제품이다. 여름철 목 뒷부분에 걸면 레온 포켓에 탑재된 서모 모듈을 통해 피부와 닿은 면이 냉각되며 열을 흡수하고, 반대쪽 면은 바깥으로 열을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전작 대비 냉각 성능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넥밴드에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Adaptive Hold Design)’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온 포켓의 6세대 모델 ‘레온 포켓 6(REON POCKET 6)’는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에 준하는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새롭게 개발한 ‘콤팩트 듀얼 서모 모듈’을 탑재해 두 개의 독립적인 서모 모듈이 교대로 작동하며 시원함을 더 오래 지속시켜준다. 신규 냉각 알고리즘을 통해 최대 약 -2°C까지[1] 표면 온도를 낮춰 일상적인 출퇴근길부터 비즈니스 환경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쾌적함을 선사한다. 레온 포켓 6는 냉각 성능을 강화한 동시에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했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에 매끄러운 모서리로 마감해 어떤 패션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본체 측면에는 조작 버튼을 탑재해 간편하게 전원, 모드 전환, 온도 단계 선택 등이 가능하다. 레온 포켓 6의 넥밴드는 밀착력과 고정력을 높인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에 밴드를 목에 더욱 잘 맞출 수 있어 착용 시의 안정감이 개선됐으며, 밴드 끝부분에 부드러운 실리콘 서포터를 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열을 방출하는 통기 커버도 새롭게 설계돼 길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목 형태와 착용 환경, 복장에 맞는 배출 경로를 구현해 최상의 냉각 성능을 유지한다. 레온 포켓 6 본체와 태그 2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89,000원이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는 레온 포켓 시리즈 중 최고 수준의 냉각 성능을 자랑한다. 최적화된 냉각 알고리즘과 고효율 열 설계로 이전 모델보다 냉각 성능이 최대 20% 향상[2]됐다. 특히 스마트 쿨(SMART COOL) 모드에서는 냉각판의 표면 온도가 추가로 2°C 더 낮아져[3] 강력한 냉각 경험을 선사하며, 고정밀 센서가 내장돼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의 온도를 유지한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의 넥밴드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유연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전작 대비 고정력이 약 40% 향상돼[4] 보행이나 가벼운 활동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열을 내보내는 통기 커버는 길이 연장과 각도 변경이 가능한 긴 통기 커버와 짧은 통기 커버 두 종류로 제공돼 패션에 따라 눈에 띄지 않도록 착용할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와 함께 출시되는 ‘레온 포켓 태그 2(REON POCKET TAG 2)’는 전작 대비 18%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태그의 센서가 직사광선과 주변 온도와 습도, 조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며, 스마트 모드를 활용하면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본체의 온도가 조절된다. 또한 스트랩 홀과 카라비너를 제공해 가방이나 벨트 루프 또는 원하는 곳에 걸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역시 본체와 태그 2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3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와 레온 포켓 6는 일상 속에서 쾌적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냉각 성능과 착용 안정성에 집중해 개발한 신개념 온도조절기”라며 “레온 포켓 시리즈의 더욱 강화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퇴근은 물론 야구장이나 캠핑장 등 야외 활동과 일상에서 격이 다른 쾌적함을 누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장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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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mm의 슬림함, 212g의 가벼움… 최대 25m/s 고속 바람으로 가볍지만 강력하게 - 지난달 글로벌 출시에 이어 국내 공식 출시…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수요 입증 -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13일부터 스톤/블러시 컬러를 우선 출시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다이슨 최초의 휴대용 선풍기로,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이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실제로 영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출시 약 2시간 만에, 미국에서는 24시간 만에 초도 물량이 전량 품절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38mm의 슬림한 디자인과 212g의 초경량 설계로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며, 빠르게 회전하는 날개가 없어 청소가 쉽고, 안전하다. 최대 65,000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의 바람을 만들어내며, 다이슨 허쉬젯(HushJet™)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허쉬젯 기술은 저압 영역을 만들어내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온다. 여기에 빠른 기류가 주변 공기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뜻하는 엔트레인먼트 효과로 작은 사이즈로도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거기에 별 모양의 허쉬젯 노즐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바람이 흐트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나가도록 한다.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가 난류를 줄여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허쉬젯 노즐과 허니콤 메쉬는 먼지와 이물질 유입도 막아주어 유지관리까지 간편하다. 5단계 풍속 조절과 부스트 모드까지 갖추고 있어, 출퇴근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스톤/블러시(Stone/Blush) ▲카넬리안/스카이(Carnelian/Sky) ▲잉크/코발트(Ink/Cobalt)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목걸이형 스트랩,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제공돼 출퇴근길은 물론 여행, 페스티벌,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환경에서 목걸이형, 핸디형, 데스크형 등 3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이내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 스톤/블러시 컬러는 5월 13일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며, 가격은 149,000원이다. 이후 전 다이슨 판매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카넬리안/스카이, 잉크/코발트 컬러는 6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 스톤/블러시 컬러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dyson
대장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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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재료 손질 부담을 줄여주는 소형 주방가전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특히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간편한 조작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신일 무선 초퍼’는 디지털 저울과 멀티 다지기 기능을 결합한 2 in 1 구조를 적용해 식재료 계량과 손질을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재료 준비 과정에서 여러 조리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주방 동선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LED 디스플레이 기반 저울을 통해 0.1g 단위부터 최대 1kg까지 정밀한 계량이 가능하다. 베이킹이나 이유식 조리처럼 정확한 계량이 필요한 상황은 물론, 양념이나 식재료 비율을 섬세하게 맞춰야 하는 다양한 요리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무선으로 설계되어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1,5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 시 약 10~15회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작동 가능하며, 최대 1.2L 용량의 유리 용기를 적용해 위생적인 관리도 가능하다. 여기에 칼날 보호캡과 USB-C 타입 충전 방식을 더해 보관 및 사용 편의성까지 높였다. 최근 건강 관리와 간편식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채소는 물론 스무디, 수프, 소스 등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다용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일 다용도 블렌더’는 오랜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초강력 24,000RPM 모터를 적용해 다양한 재료를 빠르게 분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단단한 얼음이나 과일, 채소류도 균일하게 갈아낼 수 있어 집밥은 물론 건강 관리용 식단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적합한 1.5L 용량의 프리미엄 강화유리 용기를 적용했으며, 3중 6엽 스테인리스 칼날을 통해 재료를 더욱 균일하고 섬세하게 분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용 목적과 원하는 식감에 따라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발휘하는 파워 분쇄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블렌딩 중에도 뚜껑을 열지 않고 재료를 추가할 수 있는 투입구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여러 식재료를 연속으로 사용하는 상황에서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으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음식물 처리와 주방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는 음식물 냄새와 세균 번식 부담이 커지는 만큼, 음식물을 보다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신일 음식물 처리기’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인증 기준 최대 96% 감량률을 구현해 음식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음식물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와 부피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4중 칼날 분쇄 시스템과 알루미늄·세라믹 코팅 구조를 적용해 음식물을 보다 빠르고 균일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동 세척 기능을 지원해 내부 떡짐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130도 고온 건조 기반의 3중 탈취 시스템을 통해 음식물 수분을 제거하고 냄새 발생 요인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인증 기준 99.9% 유해세균 살균 기능도 지원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쾌속·세척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조용한 도서관 수준인 약 40dB의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늦은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장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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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혁신적인 폼팩터에 강력한 성능과 초슬림 디자인을 결합한 ROG 제피러스(Zephyrus)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세계 최초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게이밍 노트북 ▲ROG 제피러스 듀오(ROG Zephyrus DUO)를 비롯해 대화면 기반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ROG 제피러스 G16(ROG Zephyrus G16), 한층 향상된 이동성을 갖춘 ▲ROG 제피러스 G14(ROG Zephyrus G14)이다. 에이수스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고사양 게임은 물론 AI 기반 작업,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ROG 제피러스 듀오(GX651)은 세계 최초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구조를 적용해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두 개의 16인치 3K ROG 네뷸라 HDR 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한층 넓고 유연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120Hz 주사율과 0.2ms 응답속도, 최대 1,100니트 밝기, 베사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1000 인증 및 DCI-P3 100% 색역을 지원해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탑재해 고사양 게이밍은 물론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원활하게 처리한다. 특히 탈착식 마그네틱 키보드와 90° 킥스탠드 및 320° 힌지 회전 설계를 바탕으로 총 5가지 사용 모드를 지원한다. ▲듀얼 스크린 모드, ▲일반 노트북 모드, ▲화면 공유 모드, ▲북 모드, ▲텐트 모드 등 사용자 상황에 맞춰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ROG 제피러스 G16(GU606)은 넓은 화면에서 몰입감 있는 비주얼과 상위급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16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최대 50 TOPS NPU 성능을 지원하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및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신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작업 등 높은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환경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16인치의 대화면을 장착했음에도 1.49cm의 슬림한 두께를 구현해 휴대성과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디스플레이는 1,100니트급 밝기의 2.5K OLED 240Hz 패널을 적용해 빠른 화면 전환이 많은 게임이나 작업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매끄러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USB 3.2 Gen 2 Type-A, HDMI 2.1, microSD 카드 리더, 오디오 콤보 잭 등을 갖춰 주변기기와 손쉽게 연결 가능하다.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와 이클립스 그레이 두 가지로 출시됐다. ROG 제피러스 G14(GU405 및 GA403)는 성능과 휴대성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14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1,100니트급 밝기의 3K OLED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 표현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동시에 구현한다. 특히 1.58kg의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며,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프로세서로는 50 TOPS의 NPU 성능을 지원하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또는 AMD Ryzen™ AI 9 465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으며,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을 장착해 AI 기반 작업부터 고사양 게임까지 까다로운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한다.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와 이클립스 그레이 두 가지로 준비됐다. 에이수스는 이번 신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ASUS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네이버 스토어 구매자 전원 대상 선착순으로 ROG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판 굿즈로 구성된 ROG 제피러스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1년 동안 1회 파손 수리비를 전액 지원하는 에이수스 퍼펙트 워런티(ASUS Perfect Warranty) 1년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보증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하고 MS Office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단, 사은 혜택은 판매 마켓별로 상이할 수 있다.
브로홍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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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유통 전문 기업 아이노비아는 단순한 사진 액자를 넘어 사진과 영상, 그리고 마음까지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Frameo(프레미오)'를 출시했다. 디자인 특허권을 보유한 차별화된 외관이 특징이다. 골드 포인트 프레임과 가죽 텍스처 패턴을 적용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며, 거실, 침실, 사무 공간 등 어떤 장소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오브제로 사용 가능하다. Frameo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진 전송부터 관리, 소통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복잡한 설정 없이 QR코드 또는 입력 코드만으로 친구를 추가하면, 스마트폰에서 전송한 사진이 액자 화면에 즉시 반영된다. 최대 10명까지 함께 사진을 공유할 수 있으며, WiFi 연결을 통해 1회 최대 10장의 사진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음성을 포함한 최대 15초 길이의 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슬라이드쇼 타이머와 간단한 편집 기능을 함께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사진마다 캡션 메시지 입력은 물론 하트와 이모지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 사진 한 장에 담긴 일상과 감정을 가족, 친구와 따뜻하게 나눌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보안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클라우드 저장 방식이 아닌 종단 간 암호화 전송 구조로 사진이 암호화된 상태로 액자 내부에 저장되며, 유럽 GDPR 및 미국 캘리포니아 CCPA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한다. 아울러 영국 PSTI 보안 기준을 충족하고 국제 시험·인증 기관인 Intertek의 사이버 보안 인증을 획득해, 가족 사진과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해상도 1280×800)를 탑재해 넓은 시야각에서도 색 왜곡 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5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해 확대, 이동, 사진 넘김 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내장 G-센서가 액자의 방향을 감지해 가로·세로 화면을 자동 전환하며, 날씨, 캘린더, 시간 표시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외관은 원목 소재에 금박 마감 처리된 프레임과 가죽 질감의 텍스처 패턴으로 공간의 품격을 더했으며, 32GB 내장 메모리를 통해 약 10,000~20,000장의 사진을 별도 저장 장치 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아울러 Micro SD 카드 슬롯을 통해 최대 128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USB-C 포트 및 한국어 포함 32개 언어 지원으로 글로벌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활용성을 제공한다. 아이노비아 관계자는 "이번 Frameo 디지털액자는 단순한 사진 액자를 넘어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의 추억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 방식의 제품"이라며, "출산 선물, 집들이 선물, 부모님 선물 등 의미 있는 순간을 전하는 프리미엄 선물 아이템으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로홍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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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신혼가구 중심으로 음식물처리기 수요 확대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분쇄·건조형에 디자인·저소음 강조 3L 용량·활성탄 필터·자동세척 등 관리 편의성 앞세워 음식물처리기가 신혼가전이나 대형 주방가전이라는 인식을 넘어 1인 가구와 자취생의 생활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많지 않지만, 소량을 오래 보관하는 과정에서 냄새와 위생, 벌레 문제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불편은 더 커진다. 봉투가 다 차지 않아도 냄새 때문에 버리거나, 냉동실에 임시 보관했다가 위생 문제를 걱정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최근 음식물처리기 관련 검색량이 봄부터 늘기 시작해 여름철에 관심이 커지는 흐름을 보이는 것도 이 같은 생활 불편과 맞닿아 있다. 이런 가운데 주방가전 브랜드 인사이의 음식물처리기 SAI-01이 1인 가구와 신혼가구를 동시에 겨냥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사이 음식물처리기는 분쇄와 건조를 결합한 방식의 제품으로, 음식물 쓰레기의 부피를 줄이고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나와 상품 정보 기준 인사이 SAI-01은 3L 처리용량, 4~6시간 처리 시간, 최대 97% 감소량, 29dB 소음, 활성탄 필터, 고온살균, 자동세척 기능 등을 갖췄다. 인사이 측은 제품의 분쇄력도 강조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강력한 BLDC 모터와 7중날 설계를 통해 닭뼈, 과일껍질, 생선가시 등 단단한 음식물까지 분쇄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다만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항목은 처리 후에도 배출 기준에 맞춰 분리 배출해야 한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롯데아이몰 상품 안내에도 닭뼈, 생선뼈, 갑각류 껍데기 등은 처리 가능하더라도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경우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고 안내돼 있다. 공간 활용성도 제품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음식물처리기는 크고 무겁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좁은 주방이나 원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형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인사이 SAI-01의 크기는 가로 210mm, 세로 345mm, 깊이 412mm 수준으로 안내돼 있으며, 주방 한쪽에 두고 쓰는 소형 가전 형태에 가깝다. 인사이는 브랜드 차원에서도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에서는 “직접 설계한 100% 국내 디자인”과 “동양적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간결한 형태”를 강조하며,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생활 오브제를 지향한다고 설명한다. 음식물처리기가 성능뿐 아니라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따지는 제품군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가격 민감도 역시 시장 확대의 변수다. 음식물처리기는 필수가전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구매 전 가격과 유지비, 필터 교체 주기 등을 비교하는 소비자가 많다. 인사이 SAI-01은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최저가 26만원대에 올라와 있으며, 일부 판매처에서는 26만9000원 수준의 특가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음식물처리기 시장이 단순히 “쓰레기를 줄이는 가전”을 넘어 “냄새와 위생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가전”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본다. 특히 1인 가구는 음식물 쓰레기 양이 적어 오히려 버리는 시점을 놓치기 쉽고, 신혼가구는 위생과 주방 환경에 민감해 제품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인사이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는 더 이상 대가족만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자취방과 신혼집처럼 작은 주방에서도 생활의 불편을 줄여주는 가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분쇄·건조 성능은 물론 냄새 관리, 저소음, 디자인 요소까지 고려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insai
대장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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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올여름 역시 평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고유가·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면서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른 더위부터 한여름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서머픽 가전’ 3종을 소개한다. 실내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유아를 위한 1단부터 강력한 풍량의 16단까지 세밀한 풍속 조절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과 오토리턴 기능을 더해 넓은 공간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한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였으며, 약 21.5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유아풍을 기준으로 약 1.24W 수준에 불과해 장시간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2026년형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히든 조작부와 유·무광 소재의 미니멀한 외관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에는 선풍기를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무선 설계로 이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최소화해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실내외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이나 야외 활동은 물론 원룸,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1단 기준으로 최대 3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적합하다. 바람 세기는 최대 12단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는 쾌적한 바람을 제공한다. BLDC 모터로 최대 25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면서도 저소음 환경을 유지해 실내 사용 시 소음 부담을 줄였다. ‘신일 이동식 에어컨’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춰 원룸, 소형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를 함께 제공해 복잡한 공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냉방뿐만 아니라 송풍·제습·Auto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해 계절과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최대 22L 수준의 제습이 가능해 별도의 제습기 없이도 장마철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위생 설계도 함께 강화했다. 실내 온도를 감지해 냉방과 송풍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Auto 모드를 비롯해 3단 풍속 조절, 24시간 타이머 기능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항균 재질을 적용한 수조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오는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부터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오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신일의 다양한 냉방 가전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장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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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주방 가전·가구 전시회 ‘유로쿠치나 2026’에서 사용자 일상에 맞춰 변화하는 주방 콘셉트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Designed to Move with You)’을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과 통합형 주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전시에서 밀레는 주방을 고정된 공간이 아닌,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정의하고, 체험 중심의 전시 구조를 통해 이러한 방향성을 구현했다. 지능형 센서 기반 인덕션 ‘KM 8000 시리즈’, ‘스팀 드로어’, 60cm로 컴팩트한 ‘후드 일체형 인덕션’ 등을 통해 조리 경험과 공간 활용을 동시에 확장하는 기술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조리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비롯한 디지털 기능과 냉장·환기 솔루션을 함께 공개하며, 연결성과 유연성을 갖춘 스마트 주방 환경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 ‘M Sense’ 조리기구와 연동 가능한 KM 8000 인덕션, 센서 기반 자동 제어로 조리 경험 고도화 밀레는 유로쿠치나 2026에서 인덕션 ‘KM 8000 시리즈’와 조리기구 ‘M Sense’를 공개했다. KM 8000 시리즈는 센서를 기반으로 조리기구의 온도를 정밀하게 감지하고, 이에 따라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적용해 과열이나 넘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앱 기반 조리 보조 기능을 통해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조리 환경을 구현한다. ‘M Sense’ 조리기구는 최대 3개의 온도 센서를 통해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다양한 조리 상황에서도 균일한 결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부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다층 구조로 설계돼 열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조리 전반에 걸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음식이 타거나 눌어붙는 상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KM 8000 시리즈는 풀 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구조를 적용해 조리기구를 보다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기구 위치에 따라 출력이 자동으로 조정되며,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화구를 연결해서 하나의 큰 화구처럼 쓰는 기능인 파워플렉스(PowerFlex)를 갖춘 일부 모델의 경우, 작은 냄비부터 대형 조리기구까지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각 화구마다 바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직관적인 ‘멀티슬라이드(MultiSlide) 컨트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일부 모델에는 매트 블랙 상판을 적용해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 콤팩트한 공간에서 복합 조리 환경을 구현하는 ‘스팀 드로어’, 공간 효율 높인 주방 솔루션 강화 밀레는 높이 14cm의 ‘스팀 드로어’를 공개하며 콤팩트 주방 솔루션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제한된 공간에서도 다양한 조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5cm 컴팩트 오븐의 하단에 설치 시 총 높이 60cm 빌트인 공간에서 복합 조리가 가능하다. 베이킹, 재가열, 스팀 조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스팀을 이중으로 분사하는 ‘듀얼스팀’ 기술을 통해 빠른 예열과 균일한 열 분포를 제공하며, 100개 이상의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조리를 지원한다. 자동 메뉴 기능은 여러 요리를 동시에 조리하면서 완료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 보다 효율적인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Miele 앱을 통해 레시피 선택과 조리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는 다양한 식재료를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2027년 3월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인덕션과 후드가 결합된 2-in-1 제품과 유리 패널 후드 결합을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 높인 통합형 환기 솔루션 제시 밀레는 후드 일체형 인덕션과 유리 패널 후드를 통해 환기 솔루션을 확장했다. 60cm 크기로 설계된 2-in-1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콤팩트한 주방에도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조리 시 발생하는 증기를 즉시 흡입해 별도의 후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깔끔한 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유리 패널 후드는 필요할 때만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캐비닛 내부에 자연스럽게 통합돼 주방 외관의 일체감을 유지한다. Tap2Light 기능을 통해 패널이 닫힌 상태에서도 터치를 통해 조명 제어가 가능하며, 조리 시에는 패널이 전면으로 열리며 환기 기능이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상승하는 증기로부터 주변 가구를 보호하는 구조도 함께 적용됐다. 두 제품은 주방 구조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일체감 있는 디자인과 환기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다양한 주방 레이아웃에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 AI 기반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 도입, 사용자 맞춤형 조리 환경과 디지털 주방 경험 구현 밀레는 전용 Miele 앱에 AI 기반 기능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도입했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 취향과 조리 경험을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하고, 선호 식재료 및 사용 패턴까지 반영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한다. 조리 과정에 필요한 설정 값을 연동된 가전에 자동으로 전송하며, 이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도 보다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단계별 가이드를 통해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조리 중 온도, 시간, 조리 방식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조정해,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일관된 조리 결과를 제공한다. 반복 사용 시 사용자 패턴을 반영해 개인화된 조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조리 경험 전반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장보기와 식재료 관리 기능까지 연동해 주방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레시피 탐색부터 조리, 가전 제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가전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중심의 주방 환경을 구현했으며, 스마트홈 기반의 주방 솔루션 확장을 위한 핵심 기능으로 작용한다. ◆ 서랍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언더카운터 냉장고’,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 지원 밀레는 주방 상판 아래에 빌트인으로 설치하는 ‘언더카운터 냉장고’를 선보이며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냉장 솔루션을 제시했다. 두 개의 서랍형 수납 공간은 각각 온도 설정이 가능해 식재료와 음료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도는 0°C부터 14°C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식재료 보관 환경에 대응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베지박스(VeggieBox)’를 적용해 식재료 정리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다. ‘다이나쿨(DynaCool)’ 기능은 냉장고 내부 전체에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식재료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쿡탑 인근 설치를 고려한 구조로 설계돼 조리 중에도 식재료를 신속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리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레시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Miele 앱과 연동해 원격 제어도 지원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소프트클로즈 기능을 적용해 드로어를 부드럽게 개폐할 수 있도록 했다. ◆ XXL 빌트인·프렌치 도어·마스터쿨로 확장된 냉장 라인업, 대용량 보관과 신선도 유지 성능 강화 밀레는 XXL 빌트인, 프렌치 도어,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를 통해 냉장 제품군을 다각화했다. XXL 빌트인 냉장고는 기존 표준 빌트인 대비 최대 44% 더 넓은 수납 용량을 제공해 대량 장보기나 대가족에 적합한 제품이다. 퍼펙트프레시 프로(PerfectFresh Pro)와 같은 신선도 유지 기술과 다이나쿨(DynaCool) 균일 냉각 시스템, 최대 95%까지 냄새를 줄이는 롱라이프 에어클린(Longlife AirClean) 필터를 적용해 식재료 보관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유연한 수납 구조와 Miele앱 연동 등 편의 기능을 갖춰 실용성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동시에 제공한다. 프렌치 도어 타입은 좌우로 열리는 도어 구조로 접근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프리스탠딩 모델이다. 퍼펙트프레시 액티브(PerfectFresh Active) 시스템으로 신선도를 유지하며, 냉장·냉동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프리즈&쿨(Freeze&Cool) 기능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수된 물과 얼음을 제공하는 디스펜서,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이 더해져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는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내부와 고급 내부 조명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스터프레시 프로(MasterFresh Pro) 시스템은 식재료를 최대 5배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며, 내부 카메라(FoodView)와 앱 연동으로 외부에서도 식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손으로 누르면 열리는 푸시2오픈(Push2open) 도어, 아이스 디스펜서 등 첨단 기능을 통해 편의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한 하이엔드 제품군이다. ◆ 모듈형 구조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 주방 경험의 공간 확장 밀레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Dreams)’를 통해 주방 경험을 야외로 확장했다. 해당 제품은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릴을 중심으로 쿡탑, 냉장, 수납 모듈 등을 결합할 수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능을 추가하거나 재구성할 수 있는 구조다. 약 60개 이상의 액세서리를 통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핵심 제품인 ‘파이어 프로 IQ’ 가스 그릴은 자동 온도 제어 기능으로, 앱과 연동해 조리 설정과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의 자동화와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온도 조절 없이도 안정적인 조리를 수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기본 구성부터 완전한 L자형 아웃도어 키친 등 다양한 6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모듈 선택부터 바비큐·조리·정리용 액세서리 구성, 보호 커버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 옵션으로 제공한다. ◆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밀레 컴팩트 리빙’ 공개, 소형 주거 환경 대응 주방 콘셉트 제안 밀레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재개장했다. 해당 공간은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체험형 공간으로, 실제 생활 환경을 반영한 구성으로 새로운 주방 활용 방식을 제안했다. ‘밀레 컴팩트 리빙(Miele Compact Living)’ 콘셉트를 통해 소형 주거 환경에 적합한 주방 구조도 함께 선보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해 공간 효율을 높이고, 조리·수납·생활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또한, 방문객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기술 방향성을 함께 전달하며, 주방이 일상 속에서 활용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밀레 관계자는 “이번 유로쿠치나 2026에서는 주방을 사용자 일상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재정의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요리, 식재료 보관, 환기 등 주방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주방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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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의 첫 휴대용 선풍기 출시… 최대 25m/s 고속 바람으로 더욱 강력하고 시원하게 - 38mm 지름, 212g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 손으로 들거나 책상 등에 세워 사용 환경에 맞게 편리하게 활용 - 3가지 컬러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디자인은 물론 편의성까지 강화 다이슨(Dyson)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HushJet™ Mini Cool fan)’를 출시한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최대 65,000 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 바람을 만들어 더욱 강력하고 시원한1 사용이 가능하다. 38mm의 슬림한 디자인, 212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했으며,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춰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손안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다. 허쉬젯(HushJet™)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허쉬젯 기술은 저압 영역을 만들어내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온다. 여기에 빠른 기류가 주변 공기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뜻하는 엔트레인먼트 효과가 더해져, 보다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가 바람의 흐름을 정돈해 난류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38mm 슬림한 디자인과 초경량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8mm 디자인은 다이슨의 헤어 케어 제품군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헤어드라이어인 다이슨 슈퍼소닉 r 헤어드라이어, 다이슨의 가장 슬림한 무선 청소기인 펜슬백(PencilVac™)의 본체 손잡이 지름과 동일한 설계로,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출퇴근 등 이동 시는 물론, 사무실 책상 위에 두거나 페스티벌 현장에서 목에 걸어 핸즈프리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5단계의 풍속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갖추고 있어, 출퇴근 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또한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안에 완전히 충전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레드를 대비감 있는 컬러로 재해석한 카넬리안/스카이(Carnelian/Sky) ▲두 가지 블루 컬러의 조화로 도시 생활의 다채로움을 표현한 잉크/코발트(Ink/Cobalt) ▲진주에서 영감을 받아 고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스톤/블러시(Stone/Blush) 등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색상과 마감재를 연구하는 다이슨 CMF(Colour, Material, Finish) 엔지니어 홀리 홈즈(Holly Holmes)는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는 강한 대비, 세련미를 느끼게 하는 깊은 색조, 그리고 차분함을 전달하는 부드러운 색감 등 감정과 사용 환경을 떠올리게 하는 마감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이는 다이슨의 엔지니어링을 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한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사용 환경에 맞게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넥 독(Neck Dock),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기본 구성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유모차 등 다양한 물체에 부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마운트(Universal Mount)와 가방끈이나 재킷 등에 부착할 수 있는 그립 클립(Grip Clip) 등 추가 액세서리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국내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yson
대장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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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초경량 설계와 인체공학적 구조로 손목 부담을 낮춰, 더욱 편안한 청소 경험 제공 거치와 동시에 자동 먼지 비움 및 충전 지원··· 2.5L 대용량 먼지봉투로 유지 관리까지 간편하게 강력한 20,000Pa 흡입력 및 고효율 BLDC 모터 탑재··· 국내외 안전 인증으로 성능·안전성 모두 강화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청소 후 관리 과정까지 자동화한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는 바닥 청소는 물론 소파, 침구, 가구 틈새, 차량 내부 등 생활 공간 전반을 폭넓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일체형 스테이션 청소기이다. 최근 국내 무선 청소기 시장이 단순한 흡입력 경쟁을 넘어 경량화와 관리 편의성 중심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신제품은 본체와 연장관, 헤드를 모두 결합한 완제품을 기준으로 1.7kg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했다. 손목에 집중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게를 손 전체에 고르게 분산하는 바(Bar) 타입의 디자인을 적용,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슬림 헤드는 상하 90도, 좌우 120도까지 부드럽게 회전해 가구 하부나 모서리 등 좁은 공간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여기에 LED 조명을 더해 사각지대의 먼지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 후 관리까지 자동화한 ‘오토 클린 시스템’도 적용됐다. 사용 후 스테이션에 거치하면 650W 출력의 흡입 장치가 작동해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주는 동시에 충전까지 진행된다. 2.5L 대용량 먼지봉투를 적용해 약 3개월간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흡입 성능은 최대 20,000Pa 수준으로, 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해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했다. 사용 환경에 따라 흡입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약단 모드에서는 최대 40분, 강단 모드에서는 약 15분 동안 사용 가능하다. 또한 원터치 방식의 먼지통과 물 세척이 가능한 필터 구조를 적용해 사용 후 관리도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LED 헤드 브러시, 2in1 브러시, 소파 브러시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다양한 공간과 표면에 맞춘 청소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국내 KC 인증을 비롯해 GS, UL 등 국제 안전 규격 인증을 획득했으며, 과충전·과전류·과열 방지 기능을 적용해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영향으로 청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보다 간편하면서도 쾌적한 청소를 도울 수 있는 가전에 대한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는 강력한 청소 성능은 물론, 사용 후 관리의 번거로움까지 덜어주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장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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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계 아이돌 '스톤러닝'과 협업해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 캠페인 진행 - 링크버즈 클립, 클립형 이어폰의 한계를 넘어선 사운드를 자랑하는 스톤러닝이 인정한 러닝 필수템 -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9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 성능, IPX4 방수 설계로 러닝부터 일상까지 완벽한 사용성 구현 소니코리아가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STONE RUNNING)’과 협업해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러닝 붐이 지속되면서 달리기 중 음악이나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러닝에 적합한 가볍고 착용감이 안정적인 오디오 기기에 대한 수요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소니코리아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을 앞두고 광고 캠페인을 통해 러닝부터 일상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 링크버즈 클립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풀코스를 2시간 26분대에 완주하는 아마추어 최강 러너이자 ‘러닝계 아이돌’로 떠오른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과 함께했다. 스톤러닝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 제품의 혁신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러너들에게 관심과 공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광고 영상에서 스톤러닝은 링크버즈 클립을 착용한 채 도심을 경쾌하게 질주하며 ‘러닝 파트너’ 링크버즈 클립과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고정력은 물론,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실용성과 한 손으로 청취 모드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강조했다. 링크버즈 클립은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이다. 귓바퀴에 걸어 착용하는 디자인으로 귀를 막지 않아 교통 신호음이나 안내 방송 등 주변 소리를 들으며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유닛당 6.4g의 초경량 무게와 기본 제공되는 피팅 쿠션은 장시간 러닝에도 편안하고 흔들리지 않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모자나 귀걸이, 고글 등 어떤 액세서리든 함께 착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링크버즈 클립은 외부 소리가 유입되는 클립 타입 이어폰임에도 그 한계를 뛰어넘는 고품질 사운드를 자랑한다. 오디오 명가 소니의 기술력이 집약된 사운드는 언제 어디서든 주변 환경에 관계 없이 원하는 음악을 탁월한 음질로 들려준다. 사용 환경에 따라 왼쪽 유닛을 더블 탭하면 3가지 청취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표준’ 모드는 자연스러운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해 출퇴근길, 산책, 가벼운 러닝 시 적합하며, ‘선명한 목소리’ 모드는 기차역이나 시끄러운 장소에서 음악이나 콘텐츠 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돕는다. 도서관, 사무실 등 조용한 실내 공간에서는 ‘누음 방지’ 모드를 통해 소리 누출을 줄여 주변에 방해가 되지 않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배터리는 완충 시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야외 활동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연속 재생되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IPX4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춰 러닝 중 땀이나 비에 젖어도 걱정 없이 착용 가능하다. 링크버즈 클립은 차분하고 세련된 그레이지와 블랙, 파스텔 톤의 그린, 라벤더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몰입감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링크버즈 클립을 통해 활동적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링크버즈 클립이 많은 이들의 러닝과 야외활동에 함께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장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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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OLED(SH95, SH90, SH85)’ TV와 ‘오디세이 G6(G61SH, G60H)’ 게이밍 모니터다. ‘삼성 OLED’ TV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2023년 OLED TV 최초로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인증을 받았고, 최대 165Hz의 고주사율을 제공하는 ‘모션 엑셀러레이터(Motion Xcelerator)’ 기능도 갖췄다. ※ SH95, SH90은 최대 165Hz, SH85는 최대 120Hz 지원 2026년형 삼성 OLED TV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시청 경험도 제공한다. 화면의 밝기와 색상, 명암비, 모션 처리 등 화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차세대 HDR(High Dynamic Range) 표준인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가 업계 최초로 적용됐다. 또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Glare-Free)’기술도 적용돼 다양한 환경에서 생생한 게이밍 화면을 제공한다. ※ 글레어 프리 지원 모델: SH95, SH90 ‘오디세이 G6’ 게이밍 모니터도 새로운 차원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술을 두루 갖췄다. 27형 G60H 모델은 QHD(2,560×1,440) 해상도에서 600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고, 주사율 전환이 가능한 ‘듀얼 모드’를 적용하면 세계 최초 초고주사율 1,040Hz(HD 화질 기준)까지 지원해 게임 장르별 특성에 맞춰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27형 G61SH 모델은 깊은 블랙과 선명한 컬러를 구현하는 QD OLED 패널 기반으로 QHD(2,560×1,440) 해상도, 최대 240Hz의 고주사율, 0.03ms GTG(Grey to Grey)의 응답속도, 게임 화면에서 최적의 HDR 화질을 제공하는 ‘HDR10+ GAMING’ 등을 지원해 몰입감 높은 화면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상욱 부사장은 “2026년형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화질을 구현한다”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바탕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6%eb%85%84%ed%98%95-oled-tv%ec%99%80-%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7%94%eb%b9%84%eb%94%94%ec%95%84-%ec%a7%80%ec%8b%b1%ed%81%ac
태나아빠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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