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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신혼가구 중심으로 음식물처리기 수요 확대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분쇄·건조형에 디자인·저소음 강조 3L 용량·활성탄 필터·자동세척 등 관리 편의성 앞세워 음식물처리기가 신혼가전이나 대형 주방가전이라는 인식을 넘어 1인 가구와 자취생의 생활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많지 않지만, 소량을 오래 보관하는 과정에서 냄새와 위생, 벌레 문제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불편은 더 커진다. 봉투가 다 차지 않아도 냄새 때문에 버리거나, 냉동실에 임시 보관했다가 위생 문제를 걱정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최근 음식물처리기 관련 검색량이 봄부터 늘기 시작해 여름철에 관심이 커지는 흐름을 보이는 것도 이 같은 생활 불편과 맞닿아 있다. 이런 가운데 주방가전 브랜드 인사이의 음식물처리기 SAI-01이 1인 가구와 신혼가구를 동시에 겨냥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사이 음식물처리기는 분쇄와 건조를 결합한 방식의 제품으로, 음식물 쓰레기의 부피를 줄이고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나와 상품 정보 기준 인사이 SAI-01은 3L 처리용량, 4~6시간 처리 시간, 최대 97% 감소량, 29dB 소음, 활성탄 필터, 고온살균, 자동세척 기능 등을 갖췄다. 인사이 측은 제품의 분쇄력도 강조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강력한 BLDC 모터와 7중날 설계를 통해 닭뼈, 과일껍질, 생선가시 등 단단한 음식물까지 분쇄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다만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항목은 처리 후에도 배출 기준에 맞춰 분리 배출해야 한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롯데아이몰 상품 안내에도 닭뼈, 생선뼈, 갑각류 껍데기 등은 처리 가능하더라도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경우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고 안내돼 있다. 공간 활용성도 제품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음식물처리기는 크고 무겁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좁은 주방이나 원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형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인사이 SAI-01의 크기는 가로 210mm, 세로 345mm, 깊이 412mm 수준으로 안내돼 있으며, 주방 한쪽에 두고 쓰는 소형 가전 형태에 가깝다. 인사이는 브랜드 차원에서도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에서는 “직접 설계한 100% 국내 디자인”과 “동양적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간결한 형태”를 강조하며,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생활 오브제를 지향한다고 설명한다. 음식물처리기가 성능뿐 아니라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따지는 제품군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가격 민감도 역시 시장 확대의 변수다. 음식물처리기는 필수가전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구매 전 가격과 유지비, 필터 교체 주기 등을 비교하는 소비자가 많다. 인사이 SAI-01은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최저가 26만원대에 올라와 있으며, 일부 판매처에서는 26만9000원 수준의 특가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음식물처리기 시장이 단순히 “쓰레기를 줄이는 가전”을 넘어 “냄새와 위생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가전”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본다. 특히 1인 가구는 음식물 쓰레기 양이 적어 오히려 버리는 시점을 놓치기 쉽고, 신혼가구는 위생과 주방 환경에 민감해 제품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인사이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는 더 이상 대가족만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자취방과 신혼집처럼 작은 주방에서도 생활의 불편을 줄여주는 가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분쇄·건조 성능은 물론 냄새 관리, 저소음, 디자인 요소까지 고려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insai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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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올여름 역시 평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고유가·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면서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른 더위부터 한여름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서머픽 가전’ 3종을 소개한다. 실내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유아를 위한 1단부터 강력한 풍량의 16단까지 세밀한 풍속 조절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과 오토리턴 기능을 더해 넓은 공간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한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였으며, 약 21.5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유아풍을 기준으로 약 1.24W 수준에 불과해 장시간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2026년형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히든 조작부와 유·무광 소재의 미니멀한 외관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에는 선풍기를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무선 설계로 이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최소화해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실내외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이나 야외 활동은 물론 원룸,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1단 기준으로 최대 3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적합하다. 바람 세기는 최대 12단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는 쾌적한 바람을 제공한다. BLDC 모터로 최대 25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면서도 저소음 환경을 유지해 실내 사용 시 소음 부담을 줄였다. ‘신일 이동식 에어컨’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춰 원룸, 소형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를 함께 제공해 복잡한 공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냉방뿐만 아니라 송풍·제습·Auto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해 계절과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최대 22L 수준의 제습이 가능해 별도의 제습기 없이도 장마철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위생 설계도 함께 강화했다. 실내 온도를 감지해 냉방과 송풍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Auto 모드를 비롯해 3단 풍속 조절, 24시간 타이머 기능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항균 재질을 적용한 수조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오는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부터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오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신일의 다양한 냉방 가전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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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주방 가전·가구 전시회 ‘유로쿠치나 2026’에서 사용자 일상에 맞춰 변화하는 주방 콘셉트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Designed to Move with You)’을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과 통합형 주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전시에서 밀레는 주방을 고정된 공간이 아닌,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정의하고, 체험 중심의 전시 구조를 통해 이러한 방향성을 구현했다. 지능형 센서 기반 인덕션 ‘KM 8000 시리즈’, ‘스팀 드로어’, 60cm로 컴팩트한 ‘후드 일체형 인덕션’ 등을 통해 조리 경험과 공간 활용을 동시에 확장하는 기술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조리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비롯한 디지털 기능과 냉장·환기 솔루션을 함께 공개하며, 연결성과 유연성을 갖춘 스마트 주방 환경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 ‘M Sense’ 조리기구와 연동 가능한 KM 8000 인덕션, 센서 기반 자동 제어로 조리 경험 고도화 밀레는 유로쿠치나 2026에서 인덕션 ‘KM 8000 시리즈’와 조리기구 ‘M Sense’를 공개했다. KM 8000 시리즈는 센서를 기반으로 조리기구의 온도를 정밀하게 감지하고, 이에 따라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적용해 과열이나 넘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앱 기반 조리 보조 기능을 통해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조리 환경을 구현한다. ‘M Sense’ 조리기구는 최대 3개의 온도 센서를 통해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다양한 조리 상황에서도 균일한 결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부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다층 구조로 설계돼 열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조리 전반에 걸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음식이 타거나 눌어붙는 상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KM 8000 시리즈는 풀 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구조를 적용해 조리기구를 보다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기구 위치에 따라 출력이 자동으로 조정되며,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화구를 연결해서 하나의 큰 화구처럼 쓰는 기능인 파워플렉스(PowerFlex)를 갖춘 일부 모델의 경우, 작은 냄비부터 대형 조리기구까지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각 화구마다 바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직관적인 ‘멀티슬라이드(MultiSlide) 컨트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일부 모델에는 매트 블랙 상판을 적용해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 콤팩트한 공간에서 복합 조리 환경을 구현하는 ‘스팀 드로어’, 공간 효율 높인 주방 솔루션 강화 밀레는 높이 14cm의 ‘스팀 드로어’를 공개하며 콤팩트 주방 솔루션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제한된 공간에서도 다양한 조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5cm 컴팩트 오븐의 하단에 설치 시 총 높이 60cm 빌트인 공간에서 복합 조리가 가능하다. 베이킹, 재가열, 스팀 조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스팀을 이중으로 분사하는 ‘듀얼스팀’ 기술을 통해 빠른 예열과 균일한 열 분포를 제공하며, 100개 이상의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조리를 지원한다. 자동 메뉴 기능은 여러 요리를 동시에 조리하면서 완료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 보다 효율적인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Miele 앱을 통해 레시피 선택과 조리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는 다양한 식재료를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2027년 3월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인덕션과 후드가 결합된 2-in-1 제품과 유리 패널 후드 결합을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 높인 통합형 환기 솔루션 제시 밀레는 후드 일체형 인덕션과 유리 패널 후드를 통해 환기 솔루션을 확장했다. 60cm 크기로 설계된 2-in-1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콤팩트한 주방에도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조리 시 발생하는 증기를 즉시 흡입해 별도의 후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깔끔한 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유리 패널 후드는 필요할 때만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캐비닛 내부에 자연스럽게 통합돼 주방 외관의 일체감을 유지한다. Tap2Light 기능을 통해 패널이 닫힌 상태에서도 터치를 통해 조명 제어가 가능하며, 조리 시에는 패널이 전면으로 열리며 환기 기능이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상승하는 증기로부터 주변 가구를 보호하는 구조도 함께 적용됐다. 두 제품은 주방 구조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일체감 있는 디자인과 환기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다양한 주방 레이아웃에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 AI 기반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 도입, 사용자 맞춤형 조리 환경과 디지털 주방 경험 구현 밀레는 전용 Miele 앱에 AI 기반 기능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도입했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 취향과 조리 경험을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하고, 선호 식재료 및 사용 패턴까지 반영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한다. 조리 과정에 필요한 설정 값을 연동된 가전에 자동으로 전송하며, 이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도 보다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단계별 가이드를 통해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조리 중 온도, 시간, 조리 방식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조정해,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일관된 조리 결과를 제공한다. 반복 사용 시 사용자 패턴을 반영해 개인화된 조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조리 경험 전반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장보기와 식재료 관리 기능까지 연동해 주방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레시피 탐색부터 조리, 가전 제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가전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중심의 주방 환경을 구현했으며, 스마트홈 기반의 주방 솔루션 확장을 위한 핵심 기능으로 작용한다. ◆ 서랍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언더카운터 냉장고’,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 지원 밀레는 주방 상판 아래에 빌트인으로 설치하는 ‘언더카운터 냉장고’를 선보이며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냉장 솔루션을 제시했다. 두 개의 서랍형 수납 공간은 각각 온도 설정이 가능해 식재료와 음료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도는 0°C부터 14°C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식재료 보관 환경에 대응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베지박스(VeggieBox)’를 적용해 식재료 정리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다. ‘다이나쿨(DynaCool)’ 기능은 냉장고 내부 전체에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식재료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쿡탑 인근 설치를 고려한 구조로 설계돼 조리 중에도 식재료를 신속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리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레시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Miele 앱과 연동해 원격 제어도 지원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소프트클로즈 기능을 적용해 드로어를 부드럽게 개폐할 수 있도록 했다. ◆ XXL 빌트인·프렌치 도어·마스터쿨로 확장된 냉장 라인업, 대용량 보관과 신선도 유지 성능 강화 밀레는 XXL 빌트인, 프렌치 도어,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를 통해 냉장 제품군을 다각화했다. XXL 빌트인 냉장고는 기존 표준 빌트인 대비 최대 44% 더 넓은 수납 용량을 제공해 대량 장보기나 대가족에 적합한 제품이다. 퍼펙트프레시 프로(PerfectFresh Pro)와 같은 신선도 유지 기술과 다이나쿨(DynaCool) 균일 냉각 시스템, 최대 95%까지 냄새를 줄이는 롱라이프 에어클린(Longlife AirClean) 필터를 적용해 식재료 보관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유연한 수납 구조와 Miele앱 연동 등 편의 기능을 갖춰 실용성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동시에 제공한다. 프렌치 도어 타입은 좌우로 열리는 도어 구조로 접근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프리스탠딩 모델이다. 퍼펙트프레시 액티브(PerfectFresh Active) 시스템으로 신선도를 유지하며, 냉장·냉동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프리즈&쿨(Freeze&Cool) 기능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수된 물과 얼음을 제공하는 디스펜서,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이 더해져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는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내부와 고급 내부 조명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스터프레시 프로(MasterFresh Pro) 시스템은 식재료를 최대 5배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며, 내부 카메라(FoodView)와 앱 연동으로 외부에서도 식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손으로 누르면 열리는 푸시2오픈(Push2open) 도어, 아이스 디스펜서 등 첨단 기능을 통해 편의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한 하이엔드 제품군이다. ◆ 모듈형 구조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 주방 경험의 공간 확장 밀레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Dreams)’를 통해 주방 경험을 야외로 확장했다. 해당 제품은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릴을 중심으로 쿡탑, 냉장, 수납 모듈 등을 결합할 수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능을 추가하거나 재구성할 수 있는 구조다. 약 60개 이상의 액세서리를 통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핵심 제품인 ‘파이어 프로 IQ’ 가스 그릴은 자동 온도 제어 기능으로, 앱과 연동해 조리 설정과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의 자동화와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온도 조절 없이도 안정적인 조리를 수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기본 구성부터 완전한 L자형 아웃도어 키친 등 다양한 6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모듈 선택부터 바비큐·조리·정리용 액세서리 구성, 보호 커버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 옵션으로 제공한다. ◆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밀레 컴팩트 리빙’ 공개, 소형 주거 환경 대응 주방 콘셉트 제안 밀레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재개장했다. 해당 공간은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체험형 공간으로, 실제 생활 환경을 반영한 구성으로 새로운 주방 활용 방식을 제안했다. ‘밀레 컴팩트 리빙(Miele Compact Living)’ 콘셉트를 통해 소형 주거 환경에 적합한 주방 구조도 함께 선보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해 공간 효율을 높이고, 조리·수납·생활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또한, 방문객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기술 방향성을 함께 전달하며, 주방이 일상 속에서 활용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밀레 관계자는 “이번 유로쿠치나 2026에서는 주방을 사용자 일상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재정의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요리, 식재료 보관, 환기 등 주방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주방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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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의 첫 휴대용 선풍기 출시… 최대 25m/s 고속 바람으로 더욱 강력하고 시원하게 - 38mm 지름, 212g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 손으로 들거나 책상 등에 세워 사용 환경에 맞게 편리하게 활용 - 3가지 컬러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디자인은 물론 편의성까지 강화 다이슨(Dyson)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HushJet™ Mini Cool fan)’를 출시한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최대 65,000 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 바람을 만들어 더욱 강력하고 시원한1 사용이 가능하다. 38mm의 슬림한 디자인, 212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했으며,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춰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손안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다. 허쉬젯(HushJet™)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허쉬젯 기술은 저압 영역을 만들어내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온다. 여기에 빠른 기류가 주변 공기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뜻하는 엔트레인먼트 효과가 더해져, 보다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가 바람의 흐름을 정돈해 난류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38mm 슬림한 디자인과 초경량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8mm 디자인은 다이슨의 헤어 케어 제품군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헤어드라이어인 다이슨 슈퍼소닉 r 헤어드라이어, 다이슨의 가장 슬림한 무선 청소기인 펜슬백(PencilVac™)의 본체 손잡이 지름과 동일한 설계로,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출퇴근 등 이동 시는 물론, 사무실 책상 위에 두거나 페스티벌 현장에서 목에 걸어 핸즈프리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5단계의 풍속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갖추고 있어, 출퇴근 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또한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안에 완전히 충전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레드를 대비감 있는 컬러로 재해석한 카넬리안/스카이(Carnelian/Sky) ▲두 가지 블루 컬러의 조화로 도시 생활의 다채로움을 표현한 잉크/코발트(Ink/Cobalt) ▲진주에서 영감을 받아 고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스톤/블러시(Stone/Blush) 등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색상과 마감재를 연구하는 다이슨 CMF(Colour, Material, Finish) 엔지니어 홀리 홈즈(Holly Holmes)는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는 강한 대비, 세련미를 느끼게 하는 깊은 색조, 그리고 차분함을 전달하는 부드러운 색감 등 감정과 사용 환경을 떠올리게 하는 마감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이는 다이슨의 엔지니어링을 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한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사용 환경에 맞게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넥 독(Neck Dock),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기본 구성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유모차 등 다양한 물체에 부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마운트(Universal Mount)와 가방끈이나 재킷 등에 부착할 수 있는 그립 클립(Grip Clip) 등 추가 액세서리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국내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yson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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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9일까지 ‘네이버 가전 페스타’ 진행… 최대 3만 원 즉시 할인 - 포토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2만 포인트 100% 증정 - 구매 고객 전원에게 8,000원 상당 활성탄 필터 추가 증정 혜택까지 가전 전문 브랜드 ‘클라(대표 김하영)’가 봄철 쾌적한 주방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늘(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단 2주간 진행되는 ‘네이버 가전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클라는 자사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SAI-01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풍성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인다. 클라는 행사 기간 동안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SAI-01’의 기존 판매가 299,000원에서 3만 원이 즉시 할인된 269,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은 4월 6일부터 19일까지 딱 2주간만 한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음식물처리기 구매를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 음식물처리기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처리 성능을 갖춰 주방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수 가전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다. 가격 할인 외에도 실질적인 혜택을 더하는 추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20,000 포인트를 100% 증정한다. 포인트 혜택까지 고려하면 체감 구매가는 더욱 낮아진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음식물처리기 유지 관리에 필수적인 8,000원 상당의 활성탄 필터를 1:1로 증정한다. 소모품 비용 부담까지 줄여주는 실속 있는 구성이다. 클라 김하영 대표는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는 봄철을 맞아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고민인 고객들을 위해 이번 네이버 가전 페스타 참여를 결정했다”며, “단 2주 동안만 제공되는 특별한 가격과 혜택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쾌적한 주방 라이프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클라의 ‘네이버 가전 페스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클라 공식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sai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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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초경량 설계와 인체공학적 구조로 손목 부담을 낮춰, 더욱 편안한 청소 경험 제공 거치와 동시에 자동 먼지 비움 및 충전 지원··· 2.5L 대용량 먼지봉투로 유지 관리까지 간편하게 강력한 20,000Pa 흡입력 및 고효율 BLDC 모터 탑재··· 국내외 안전 인증으로 성능·안전성 모두 강화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청소 후 관리 과정까지 자동화한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는 바닥 청소는 물론 소파, 침구, 가구 틈새, 차량 내부 등 생활 공간 전반을 폭넓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일체형 스테이션 청소기이다. 최근 국내 무선 청소기 시장이 단순한 흡입력 경쟁을 넘어 경량화와 관리 편의성 중심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신제품은 본체와 연장관, 헤드를 모두 결합한 완제품을 기준으로 1.7kg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했다. 손목에 집중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게를 손 전체에 고르게 분산하는 바(Bar) 타입의 디자인을 적용,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슬림 헤드는 상하 90도, 좌우 120도까지 부드럽게 회전해 가구 하부나 모서리 등 좁은 공간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여기에 LED 조명을 더해 사각지대의 먼지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 후 관리까지 자동화한 ‘오토 클린 시스템’도 적용됐다. 사용 후 스테이션에 거치하면 650W 출력의 흡입 장치가 작동해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주는 동시에 충전까지 진행된다. 2.5L 대용량 먼지봉투를 적용해 약 3개월간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흡입 성능은 최대 20,000Pa 수준으로, 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해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했다. 사용 환경에 따라 흡입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약단 모드에서는 최대 40분, 강단 모드에서는 약 15분 동안 사용 가능하다. 또한 원터치 방식의 먼지통과 물 세척이 가능한 필터 구조를 적용해 사용 후 관리도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LED 헤드 브러시, 2in1 브러시, 소파 브러시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다양한 공간과 표면에 맞춘 청소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국내 KC 인증을 비롯해 GS, UL 등 국제 안전 규격 인증을 획득했으며, 과충전·과전류·과열 방지 기능을 적용해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영향으로 청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보다 간편하면서도 쾌적한 청소를 도울 수 있는 가전에 대한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는 강력한 청소 성능은 물론, 사용 후 관리의 번거로움까지 덜어주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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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계 아이돌 '스톤러닝'과 협업해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 캠페인 진행 - 링크버즈 클립, 클립형 이어폰의 한계를 넘어선 사운드를 자랑하는 스톤러닝이 인정한 러닝 필수템 -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9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 성능, IPX4 방수 설계로 러닝부터 일상까지 완벽한 사용성 구현 소니코리아가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STONE RUNNING)’과 협업해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러닝 붐이 지속되면서 달리기 중 음악이나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러닝에 적합한 가볍고 착용감이 안정적인 오디오 기기에 대한 수요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소니코리아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을 앞두고 광고 캠페인을 통해 러닝부터 일상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 링크버즈 클립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풀코스를 2시간 26분대에 완주하는 아마추어 최강 러너이자 ‘러닝계 아이돌’로 떠오른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과 함께했다. 스톤러닝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 제품의 혁신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러너들에게 관심과 공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광고 영상에서 스톤러닝은 링크버즈 클립을 착용한 채 도심을 경쾌하게 질주하며 ‘러닝 파트너’ 링크버즈 클립과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고정력은 물론,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실용성과 한 손으로 청취 모드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강조했다. 링크버즈 클립은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이다. 귓바퀴에 걸어 착용하는 디자인으로 귀를 막지 않아 교통 신호음이나 안내 방송 등 주변 소리를 들으며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유닛당 6.4g의 초경량 무게와 기본 제공되는 피팅 쿠션은 장시간 러닝에도 편안하고 흔들리지 않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모자나 귀걸이, 고글 등 어떤 액세서리든 함께 착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링크버즈 클립은 외부 소리가 유입되는 클립 타입 이어폰임에도 그 한계를 뛰어넘는 고품질 사운드를 자랑한다. 오디오 명가 소니의 기술력이 집약된 사운드는 언제 어디서든 주변 환경에 관계 없이 원하는 음악을 탁월한 음질로 들려준다. 사용 환경에 따라 왼쪽 유닛을 더블 탭하면 3가지 청취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표준’ 모드는 자연스러운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해 출퇴근길, 산책, 가벼운 러닝 시 적합하며, ‘선명한 목소리’ 모드는 기차역이나 시끄러운 장소에서 음악이나 콘텐츠 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돕는다. 도서관, 사무실 등 조용한 실내 공간에서는 ‘누음 방지’ 모드를 통해 소리 누출을 줄여 주변에 방해가 되지 않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배터리는 완충 시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야외 활동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연속 재생되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IPX4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춰 러닝 중 땀이나 비에 젖어도 걱정 없이 착용 가능하다. 링크버즈 클립은 차분하고 세련된 그레이지와 블랙, 파스텔 톤의 그린, 라벤더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몰입감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링크버즈 클립을 통해 활동적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링크버즈 클립이 많은 이들의 러닝과 야외활동에 함께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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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플래그십 모델 1000X 시리즈의 최신작 WH-1000XM6 신규 컬러 ‘샌드 핑크’ 출시 - WH-1000XM6 샌드 핑크, 모래빛 톤에 핑크 컬러 더한 컬러로 부드럽고 우아한 무드가 특징 - 블랙, 플래티넘 실버, 미드나잇 블루에 이은 컬러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신규 컬러 ‘샌드 핑크’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6월에 첫 선보인 WH-1000XM6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데 힘입어 이번 샌드 핑크 컬러를 새롭게 공개했다. 샌드 핑크는 자연스러운 모래빛 톤에 핑크 컬러를 더한 색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과 우아한 분위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헤드폰은 음악 감상을 위한 오디오 기기를 넘어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액세서리로 자리잡았다. 소니코리아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핑크 컬러를 출시하며, 기존의 플래티넘 실버, 블랙, 미드나잇 블루로 구성된 WH-1000XM6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WH-1000XM6 샌드 핑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어우러져 캐주얼한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비즈니스 스타일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다. 이처럼 일상의 스타일링을 완성할 뿐 아니라 여행이나 나들이 등 다양한 순간에서 감각적인 패션 포인트가 되어준다. 샌드 핑크로 새 옷을 입은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독보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사용 환경에 따라 소음을 차단하고 중요한 주변 소리는 들을 수 있도록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경력을 지닌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으로 섬세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재현했다. 게임이나 영화 감상 시 소니 사운드 커넥트 앱을 활용하면 한층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휴대성을 강화한 폴딩 디자인으로 작게 접어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리하며, 두꺼운 헤드밴드와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푹신한 이어패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머리와 귀에 부담을 줄여 착용감이 편안하다. AI 기반의 빔포밍(beamforming) 시스템을 통해 통화 시 선명하게 목소리를 들려주며, 3분 충전해도 최대 3시간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헤드폰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패션 트렌드를 고려한 샌드 핑크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WH-1000XM6 샌드 핑크는 패션과 테크의 조화를 담은 컬러로 누구나 간편하게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WH-1000XM6 샌드 핑크를 포함해 WH-1000XM6 신학기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2월 9일(월)부터 3월 29일(일)까지 소니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4월 7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엘라고 H2 헤드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제품 및 정품등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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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OLED(SH95, SH90, SH85)’ TV와 ‘오디세이 G6(G61SH, G60H)’ 게이밍 모니터다. ‘삼성 OLED’ TV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2023년 OLED TV 최초로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인증을 받았고, 최대 165Hz의 고주사율을 제공하는 ‘모션 엑셀러레이터(Motion Xcelerator)’ 기능도 갖췄다. ※ SH95, SH90은 최대 165Hz, SH85는 최대 120Hz 지원 2026년형 삼성 OLED TV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시청 경험도 제공한다. 화면의 밝기와 색상, 명암비, 모션 처리 등 화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차세대 HDR(High Dynamic Range) 표준인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가 업계 최초로 적용됐다. 또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Glare-Free)’기술도 적용돼 다양한 환경에서 생생한 게이밍 화면을 제공한다. ※ 글레어 프리 지원 모델: SH95, SH90 ‘오디세이 G6’ 게이밍 모니터도 새로운 차원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술을 두루 갖췄다. 27형 G60H 모델은 QHD(2,560×1,440) 해상도에서 600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고, 주사율 전환이 가능한 ‘듀얼 모드’를 적용하면 세계 최초 초고주사율 1,040Hz(HD 화질 기준)까지 지원해 게임 장르별 특성에 맞춰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27형 G61SH 모델은 깊은 블랙과 선명한 컬러를 구현하는 QD OLED 패널 기반으로 QHD(2,560×1,440) 해상도, 최대 240Hz의 고주사율, 0.03ms GTG(Grey to Grey)의 응답속도, 게임 화면에서 최적의 HDR 화질을 제공하는 ‘HDR10+ GAMING’ 등을 지원해 몰입감 높은 화면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상욱 부사장은 “2026년형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화질을 구현한다”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바탕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6%eb%85%84%ed%98%95-oled-tv%ec%99%80-%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7%94%eb%b9%84%eb%94%94%ec%95%84-%ec%a7%80%ec%8b%b1%ed%81%ac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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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는 새로운 HDR 275 오버이어 헤드폰과 BTA1 디지털 송신기를 결합한 가정용 청취 패키지인 RS 275 TV 헤드폰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고음질 TV 오디오와 간편한 멀티 청취 지원을 제공합니다. 핵심 기술은 블루투스 오라캐스트(Bluetooth Auracast)로, 하나의 송신기로 호환되는 헤드폰, 이어폰, 스피커, 보청기 등 다양한 기기에 오디오를 전송할 수 있는 방송 방식의 무선 기술입니다. 복잡한 페어링 과정이나 특정 브랜드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현대적인 거실에서 Auracast가 중요한 이유 Auracast는 Bluetooth LE Audio의 일부이며, 소리용 Wi-Fi와 유사하게 작동합니다. 기기들은 일대일 연결을 형성하는 대신 로컬 방송에 "연결"됩니다. 실제로 이는 BTA1이 Auracast를 지원하는 무제한의 사용자에게 동시에 오디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영화를 보거나, 개방형 공간에서 온 가족이 오디오를 나눠 듣는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Bluetooth SIG는 Auracast를 다양한 장소와 접근성을 위한 범용 레이어로 자리매김했으며, 최신 보청기와의 호환성은 가정에서 포괄적인 TV 오디오 경험을 향한 중요한 진전입니다. 젠하이저 HDR 275 오버이어 헤드폰과 BTA1 디지털 송신기를 결합한 가정용 청취 패키지 RS 275 TV 헤드폰 또한, 폐쇄적인 생태계 문제를 해결합니다. 많은 거실 오디오 시스템은 자체 생태계 내에서만 개인 청취를 허용합니다. 하지만 Auracast를 사용하면 RS 275는 게스트가 사용하는 이어폰 브랜드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표준을 지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TV, 휴대폰, 그리고 웨어러블 기기들이 LE Audio 지원을 계속 추가함에 따라 더욱 유용해질 것입니다. TV 오디오의 번거로움 없이 정확한 음질과 립싱크를 구현합니다. BTA1은 LE 오디오의 핵심 기술인 LC3 코덱을 사용합니다. LC3는 기존 SBC 코덱보다 낮은 비트 전송률에서도 더 나은 음질을 제공하고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독립적인 TV 테스트 결과, SBC 코덱은 종종 150ms 이상의 지연 시간을 발생시켜 대화와 소리가 눈에 띄게 어긋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LC3의 낮고 일관된 지연 시간은 입술 움직임과 음성 싱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일반적인 블루투스 TV 청취 시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합니다. BTA1은 광케이블 또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통해 TV 및 소스 기기에 연결되며, USB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또한, 항상 켜져 있는 전용 송신기 역할을 하므로 TV 자체의 블루투스 기능에 병목 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송신기가 TV 전송을 담당하는 동안 HDR 275 헤드폰은 Auracast와 클래식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하므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휴대폰, 태블릿 또는 노트북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몰입해서 음악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편안함 젠하이저에 따르면 HDR 275는 가정용 리모컨만큼 가벼우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난 이어패드를 사용하여 장시간 시청이나 게임 플레이 시에도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합니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50시간으로, 장시간 드라마 시청이나 주말 스포츠 경기 관람에도 충분한 사용 시간을 제공합니다. 젠하이저 스마트 컨트롤 플러스 앱을 통해 사용자는 EQ를 조정하고 취향에 맞게 사운드를 개인 설정할 수 있는데, 이는 전체 볼륨을 높이지 않고도 대화를 더욱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헤드폰 스탠드와 넉넉한 케이블 세트가 박스에 포함되어 있어 TV, 스테레오 또는 게임 콘솔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특히 BTA1은 수신이 아닌 송신에 특화되어 설계되었기 때문에 전원 연결, 오디오 케이블 연결, 방송 송출만 하면 됩니다. 실제 사용 사례 및 가정 내 접근성 개인 청취 기능은 가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결해 줍니다. 아이들이나 이웃을 깨우지 않고 늦은 밤 영화를 보거나, 배우자의 팟캐스트를 방해하지 않고 스포츠 경기에 몰입하거나, 각자 원하는 음량으로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난청이 있는 가족에게 오라캐스트(Auracast)는 매우 유용한 기술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5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난청을 겪고 있다고 추산하는데, 호환되는 보청기에 직접 전달되는 방송 오디오는 단순한 사양표상의 기술이 아니라 실질적인 이점입니다. 다양한 기기가 혼합된 거실을 생각해 보세요. 한 사람은 HDR 275 TV를 사용하고, 다른 사람은 Auracast 지원 이어버드를 사용하며, 또 다른 사람은 Auracast 지원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기기는 어댑터나 지연 시간 차이, 특정 브랜드 앱 없이도 동일한 TV 오디오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기존 블루투스 페어링 방식으로는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장점입니다. RS 275의 가격 책정 및 시장 환경 RS 275 번들 가격은 300달러로, 주요 오디오 브랜드의 TV 헤드폰 전용 시스템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BTA1 송신기는 130달러에 별도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미 Auracast 지원 헤드폰이나 보청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에서는 송신기만 추가하면 전체 하드웨어 교체 없이 TV 오디오를 현대화할 수 있습니다. LE 오디오가 스마트폰, 이어폰, 보청기 등으로 확산됨에 따라, Auracast 전용 송신기는 Auracast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최신 TV에 연결고리를 제공합니다. 전반적으로 RS 275는 TV 오디오가 마침내 사람들이 실제로 시청하는 방식, 즉 함께 또는 떨어져서 조용히 시청하는 방식에 발맞춰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방송 스타일의 무선 연결과 장거리 이동 시 편안함, 간편한 설치를 결합한 젠하이저의 최신 제품은 음질이나 유연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거실에서 유선 연결 없이 TV를 즐길 수 있다는 강력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https://www.findarticles.com/sennheiser-launches-rs-275-tv-headphones-with-auracast/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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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은 새로 발표한 음악 스트리밍 허브인 헤돈(Heddon) 을 통해 자사 블루투스 스피커에 원활한 멀티룸 오디오 기능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 300달러짜리 이 허브를 사용하면 소노스의 오디오 기기처럼 여러 대의 기존 마샬 스피커를 연결하고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마샬 헤든은 여러 스피커에서 동일한 오디오를 재생하기 위해 Wi-Fi를 사용하는 대신 오라캐스트(Auracast)를 사용합니다 . 이 허브는 Wi-Fi를 통해 Spotify Connect나 Tidal 같은 서비스에 연결하거나 Google Cast 및 AirPlay를 통해 다른 기기에 연결한 다음, 오라캐스트를 통해 마샬 액턴 III, 스탠모어 III, 워브런 III 스피커 로 오디오를 공유합니다 . 연결된 마샬 앱을 통해 재생을 제어할 수 있으며, 헤든에는 다른 스피커나 턴테이블을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RCA 포트도 있습니다. 헤돈은 Wi-Fi 연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마샬 측은 향후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단기적으로도 이 허브는 마샬 스피커의 수명을 상당히 연장시켜 줄 것입니다. Wi-Fi가 내장된 최신 모델로 교체하는 대신 헤돈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노스는 소노스 포트 와 소노스 앰프 액세서리를 통해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WiiM 과 같은 회사에서 출시한 타사 허브를 사용 하면 더욱 다양한 옵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샬 헤돈은 이러한 제품들에 비해 기능이 간소화되어 있지만, 이미 마샬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거나 마샬 스피커로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면 이 허브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마샬 헤든(Heddon)은 현재 300달러에 구매 가능합니다. 마샬에 따르면 액턴 III(Acton III), 스탠모어 III(Stanmore III) 또는 워번 III(Woburn III)를 구매하는 고객은 헤든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으며, 마샬 홈 스피커를 두 개 이상 구매하면 허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https://www.engadget.com/audio/marshalls-new-heddon-hub-adds-multi-room-audio-to-speakers-with-auracast-210500811.html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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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서 OLED 패널의 선두 제조업체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밝기를 더욱 향상시킨 OLED TV 패널 개선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사양은 플래그십 패널에 적용되며, QD-OLED와 WOLED 기술 모두 작년 4000니트 최고 밝기 사양에서 점진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러한 패널을 탑재한 실제 TV는 CES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지만, TV 분야의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모니터 패널의 발전 방향이나 최소한 활용되는 기술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주목할 만합니다. 여기서는 모니터 패널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TV 삼성 디스플레이 QD-OLED TV 패널 보도 자료에 따르면, "새롭게 최적화된 유기 소재를 적용하고 최대 4,5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2026 QD-OLED TV 모델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중 최고 수준의 밝기입니다. QD-OLED는 각 RGB 구성 요소의 최대 밝기를 결합하여 최고 밝기를 구현합니다. 유사한 최대 밝기를 가진 경쟁 제품과 비교했을 때, QD-OLED는 더욱 생생한 색 재현력과 높은 체감 밝기를 제공하며, AI 기반 화질 최적화 기술과의 호환성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어떤 패널 크기에 이러한 새로운 사양이 적용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이번 주 CES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신 소식을 모두 확인하려면 여기에서 CES 트래커를 팔로우하세요. LG 디스플레이 탠덤 WOLED TV 패널 LG디스플레이는 "OLED 화질 혁신의 정점을 보여주는 " 새로운 OLED TV 패널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보도자료에 따르면 , 이 패널은 LG디스플레이 고유의 기술인 Primary RGB Tandem의 고급 버전인 Primary RGB Tandem 2.0을 탑재하여 , 세 가지 기본 색상(빨강, 초록, 파랑)을 독립적인 레이어로 쌓아 빛을 생성합니다. 더욱 정교한 픽셀 구조와 고급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빛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그 결과, 새로운 OLED TV 패널은 최대 4,500니트의 밝기를 구현합니다. LG 디스플레이는 또한 이 패널이 "고도의 광 흡수 및 확산 기술을 적용하여 반사를 최소화함으로써 현행 디스플레이 중 가장 낮은 0.3%의 반사율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PC 모니터 4500니트가 OLED TV 패널의 새로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모니터 패널은 어떨까요? 2026년에는 모니터 밝기에서 어떤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4500니트에 근접하는 밝기는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사용 사례와 시청 위치가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OLED 모니터 시장에서는 밝기 향상이 있을 것입니다. QD-OLED 모니터 패널 삼성 디스플레이의 QD-OLED 기술 측면에서 보면, 이미 새로운 4세대 32인치 4K 패널과 5세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패널이 출시되었습니다. 최신 EL3.0 OLED 소재를 사용한 이 새로운 패널은 향상된 SDR 및 HDR 밝기를 제공하며, 특히 SDR 밝기는 300니트(기존 250니트에서 향상)에 달하고 VESA DisplayHDR 500 True Black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34인치 울트라와이드 5세대 패널은 QD-OLED 모니터 패널 최초로 최대 밝기 1300니트를 구현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새로운 2026년형 QD-OLED 패널 32인치 4K 240Hz - 4세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360Hz – Gen 5 WOLED 모니터 패널 LG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Primary RGB Tandem 2.0 기술을 OLED TV 패널뿐 아니라 자사의 모든 게이밍 OLED 패널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하여 최대 1,500니트의 밝기를 구현하는 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4세대 패널(현재는 "Tandem WOLED"로 알려짐) 덕분에 상당한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sus ROG Strix XG27AQWMG , Asus ROG Swift PG27AQWP-W , Gigabyte MO27Q28G 등의 모니터에서 SDR 밝기는 최대 약 380니트에 달하고, HDR 최대 밝기는 기존 1,300니트 패널에서 1,500니트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LG 디스플레이는 올해 탠덤 WOLED 기술을 새로운 패널 크기로 확장할 예정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정한 RGB 스트라이프를 적용한 27인치 4K 패널 (다만 흰색 서브픽셀이 제거되어 밝기 향상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39인치 울트라와이드 5K2K 패널 , 그리고 업데이트된 32인치 4K 패널이 포함됩니다. CES 기간 동안 이러한 새로운 패널을 사용한 더 많은 모니터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새로운 2026년형 WOLED 패널 -27인치 4K RGB 스트라이프 – 4세대 Tandem WOLED -32인치 4K 240Hz – 4세대 탠덤 WOLED -39인치 울트라와이드 5K2K 165Hz - 4세대 탠덤 WOLED https://tftcentral.co.uk/news/oled-tv-panels-to-reach-4500-nits-peak-brightness-in-2026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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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RGB 칩 아닌 B·G 칩에 적색 형광체 더해 원가 낮춰" 중국 TV 제조사 TCL이 출시한 보급형 RGB(레드·그린·블루) 미니 LED TV에 대해 허위 광고 논란이 제기됐다. 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TCL의 보급형 RGB 미니 LED TV에는 'R'칩이 없이 2개의 B칩과 1개의 G칩만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RGB TV는 백라이트를 적(R)·녹(G)·청(B)으로 분리 제어해 색 재현력과 밝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기존 백색 LED 기반 TV보다 혁신적인 화질을 구현한다고 평가된다. 옴디아는 TCL이 출시한 보급형 제품 'Q9M'에 대해 "순수 RGB 칩 대신 블루, 그린칩과 (적색의) 형광체를 조합해 원가를 낮춘 제품"이라고 분석했다. R칩은 B·G칩에 비해 단가가 비싸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B·G칩으로 모든 칩을 통일하고 그 위에 적색 빛을 내는 형광체를 얹어 레드를 구현했다는 것이다. R칩이 빠졌음에도 TCL은 해당 제품을 여전히 'RGB 미니 LED TV'로 마케팅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제품 가운데 순수 RGB칩을 사용한 RGB 미니 LED에 대한 화질 지적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R을 제외한 RGB 미니 LED TV의 화질 경쟁력은 더욱 낮을 것"이라며 "시장 확대를 위해 제품 단가를 낮추는 기술들이 적용되다 보면 소비자들은 기존 미니 LED TV와 다를 바 없는 '무늬만' RGB 미니 LED TV를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사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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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최신 휴대용 프로젝터 프리스타일은 더욱 밝고 스마트해졌습니다. 삼성은 2026년형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CES를 앞두고 발표된 새로운 모델인 프리스타일+는 이전 모델보다 두 배 밝은 430 ISO 루멘과 AI 기반 화면 최적화 기능을 자랑합니다. 기존 프리스타일 모델과 마찬가지로 180도 회전과 360도 오디오를 지원하며, Q-Symphony 기술을 적용하여 일부 삼성 사운드바와도 호환됩니다. 삼성은 아직 구체적인 사양이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CES 2026에서 프리스타일+를 선보일 예정이므로 곧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의 이전 소형 프로젝터 모델들은 자동 초점 및 자동 수평 조절과 같은 자동 화면 조정 기능을 제공했지만, 프리스타일+는 AI를 활용하여 최적화 기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삼성에서 AI 옵티스크린(AI OptiScreen)이라고 부르는 이 기술은 3D 자동 키스톤 보정을 통해 고르지 않거나 평평하지 않은 표면의 왜곡을 보정하고, 프로젝터 이동 시 실시간 초점을 유지하며, 호환 액세서리에 맞춰 화면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벽면 보정을 통해 투사 표면으로 인한 시각적 방해를 줄여줍니다. 또한 삼성 비전 AI 컴패니언도 지원합니다. 회사 측은 아직 신형 프로젝터의 구체적인 출시일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https://www.engadget.com/home/home-theater/samsungs-latest-freestyle-portable-projector-is-brighter-and-smarter-014026804.html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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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디오 라인업에 두 가지 새로운 스피커를 추가하고, AI 기능을 탑재한 사운드바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삼성 프레임 처럼 눈에 띄지 않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 새로운 Wi-Fi 스피커인 뮤직 스튜디오 5와 7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거실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편, 보다 간편한 옵션을 원한다면 플래그십 사운드바인 HW-Q990H를 새롭게 출시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인 HW-QS90H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은 4인치 우퍼와 듀얼 트위터를 탑재한 뮤직 스튜디오 5를 개발했으며, 내장 웨이브가이드를 통해 더욱 향상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왜곡 없이 풍부한 저음을 구현하는 새로운 AI 다이내믹 베이스 컨트롤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이 스피커는 음성 또는 블루투스로 제어할 수 있으며, Wi-Fi 캐스팅 및 스트리밍 서비스와도 호환됩니다.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제공되는 뮤직 스튜디오 7은 상단, 전면, 좌우 스피커를 통해 더욱 몰입감 넘치는 3D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는 3.1.1 채널 공간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삼성 오디오 랩 패턴 컨트롤 기술과 뮤직 스튜디오 5에 탑재된 AI 다이내믹 베이스 컨트롤 기능을 통해 사운드를 더욱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 따르면 뮤직 스튜디오 7은 최대 24비트/96kHz의 고해상도 오디오 처리를 지원하며, 단독 스피커로 사용하거나 다른 삼성 오디오 기기 와 페어링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삼성은 새로운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기 위해 7.1.2채널 시스템을 갖춘 올인원 사운드바 HW-QS90H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13개의 드라이버(그중 9개는 광대역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으며, 내장된 쿼드 베이스 우퍼 시스템 덕분에 별도의 서브우퍼 없이도 더욱 깊고 풍부한 저음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벽걸이형 또는 테이블형 등 다양한 설치 환경을 지원하는 삼성의 컨버터블 핏 디자인과, QS700F 모델에서처럼 방향에 따라 채널 배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이로 센서를 탑재 했습니다 . 삼성은 올해 플래그십 사운드바인 HW-Q990H를 새롭게 단장하고, 대화음을 더욱 자연스럽게 만드는 사운드 엘리베이션(Sound Elevation) 기능과 모든 채널의 볼륨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는 오토 볼륨(Auto Volume)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삼성의 최신 사운드바와 스피커는 모두 CES 2026 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 https://www.engadget.com/audio/speakers/samsungs-two-new-speakers-will-deliver-crisp-audio-while-blending-into-your-decor-230053770.html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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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DSP 기반 서브우퍼 노이만 KH 시리즈 5종 공개 노이만이 DSP 엔진을 적용한 KH 서브우퍼 5종을 공개해 스튜디오 모니터링 음향 라인업을 확장했다. KH 805 II·KH 810 II·KH 870 II는 고출력·정밀 저역 재생 성능을 기반으로 스테레오부터 3D 이머시브 오디오까지 대응하며, AES67 모델은 AoIP 제작 환경과 방송 표준을 폭넓게 지원한다. MA 1 기반 자동 보정 기능을 통해 다양한 룸 환경에서 정확한 저음 조정이 가능하다. 야스민 리허스 CEO는 “새 서브우퍼는 스튜디오 규모와 포맷에 관계없이 확장성과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젠하이저 산하 음향장비 기업 노이만이 스튜디오 모니터링용 KH 시리즈 서브우퍼에 DSP 기반 설계를 적용한 신규 모델 5종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KH 805 II, KH 810 II, KH 870 II와 AoIP 환경을 지원하는 KH 810 II AES67, KH 870 II AES67으로 구성된다. 세 모델은 고출력 설계를 통해 스테레오 모니터링부터 멀티채널, 3D 이머시브 오디오까지 폭넓은 제작 환경에 대응한다. KH 805 II는 KH 750 DSP 대비 두 배 수준의 출력을 제공해 컴팩트 룸에서도 균형 잡힌 저역 모니터링을 구축할 수 있다. KH 810 II는 최대 7.1.4 베이스 매니지먼트를 지원해 돌비 애트모스 기반 스튜디오에 적합하며, KH 870 II는 이에 비해 두 배 가까운 출력으로 대형 룸이나 마스터링 환경까지 확장된다. AoIP 모델은 AES67 기반 12채널 입력과 ST 2110·ST 2022-7 같은 방송 표준을 지원하며, 단테·라벤나·NMOS 등 주요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의 연동도 가능해 시스템 확장성과 워크플로우 유연성을 높였다. 신형 서브우퍼는 DSP 엔진을 탑재해 노이만 MA 1 자동 보정 기능을 지원하며, 룸 특성에 맞춰 저역 보정이 가능하다. DSP 기반 모니터뿐 아니라 아날로그 KH 스피커와의 조합에서도 안정적인 저역 재생 품질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야스민 리허스 CEO는 “음악, 포스트 프로덕션, 방송 등 모든 분야에서 이머시브 오디오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새로운 KH 서브우퍼는 스튜디오 규모와 포맷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확장성과, 아날로그 및 DSP 기반 KH 모니터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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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가 테크닉스의 다이렉트 드라이브 턴테이블 SL-40CBT를 출시한다. 기존 프리미엄 모델 대비 컴팩트한 크기를 갖추고, 코어리스 모터·신형 플래터·새로운 S자형 톤암으로 아날로그 레코드 재생 품질을 높였다. 테크닉스 턴테이블 최초로 블루투스를 지원해 무선 스피커·헤드폰 연결이 가능하며, 포노 이퀄라이저와 카트리지가 기본 제공된다. 색상은 그레이·블랙·테라코타 브라운이며, 권장소비자가는 1,049,000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가 테크닉스 프리미엄 클래스 라인업의 다이렉트 드라이브 턴테이블 SL-40CBT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SL-100C, SL-1500C 등 기존 상위 모델에 적용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기술을 계승하면서도, 크기를 SL-100C 대비 축소해 설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SL-40CBT는 너비 430mm, 깊이 353mm, 높이 128mm의 컴팩트한 구조이며, 그레이·블랙·테라코타 브라운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회전 정밀도는 상위 모델과 동일한 수준을 갖춘 코어리스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가 맡는다. 전통적 S자형 톤암은 새롭게 개발된 슬라이딩 베어링 방식으로 설계돼 정밀한 트래킹을 구현한다. 턴테이블에 직접 마운트되는 신형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플래터는 토크 손실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회전을 유지하도록 제작됐다. 중량 7.1kg에 맞춰 조정한 인슐레이터도 적용돼 안정적인 지지 성능을 확보했다. 무선 연결 편의성도 강화됐다. 테크닉스 턴테이블 라인업에서 처음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며, 무선 스피커·헤드폰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기본 구성에는 포노 이퀄라이저(Phono-MM EQ)와 AT-VM95C 카트리지가 포함돼 별도 장비 없이 아날로그 레코드를 재생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음악 애호가뿐 아니라 젊은 세대에서도 아날로그 레코드 감상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SL-40CBT는 테크닉스의 전통적인 아날로그 디자인과 현대적인 편의성을 결합해 보다 폭넓은 공간에서 고음질 음악 감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L-40CBT는 그레이, 블랙, 테라코타 브라운 색상으로 판매되며, 권장소비자가는 1,049,000원이다. 국내 총판은 다빈월드가 맡고 있으며, 상세 정보는 테크닉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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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행사 제품을 구매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사은품을 신청하면, 최대 3만원 상당의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이어지며,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 소니 판매점,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사은품을 신청하면,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WH-1000XM6 구매 고객에게는 3만원권, WF-1000XM5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권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지류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WH-1000XM6 – 10년 혁신이 집약된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WH-1000XM6는 소니 1000X 시리즈의 6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다. 전작인 WH-1000XM5를 능가하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그래미 수상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프리미엄 사운드가 저음부터 고음까지 아티스트가 의도한 디테일을 섬세하게 재현한다. 휴대성을 고려한 폴더블 디자인과 푹신한 이어패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6개의 마이크와 AI 기반 빔포밍(beamforming) 기술은 주변 소음을 억제하면서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해 안정적인 통화 품질을 지원한다. WF-1000XM5 – 콤팩트한 디자인에 담은 프리미엄 성능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는 헤드폰의 강점을 소형화한 모델로, 이어버드당 3개의 마이크(총 6개)와 듀얼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 8.4mm 다이내믹 드라이버 X는 깊은 저음과 투명한 고음을 그대로 전달하며, 이어버드당 5.9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SS부터 L까지 4가지 크기의 이어팁을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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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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