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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가 홈에서 벌어진 월드시리즈 1,2차전을 승리로 가져갔습니다. 1차전 얘기부터 하자면 밀워키의 1차전 선발은 올시즌 사이영이 유력한 미저라우스키 탬파베이의 1차전 선발은 에이스 라스무센의 체력적인 안배를 위해서 닉마르티네스가 나왔습니다. 미저라우스키는 정규시즌의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5이닝 1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으로 보이며 탬파 타선을 묶었으며 이후 우리베 애쉬비 매길이 나와서 4이닝 1실점으로 막아내며 3대2 밀워키의 16077일만의 월드시리즈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탬파 선발 닉마도 1이닝 2실점을 하긴 했으나 이후 5이닝 2실점으로 잘막아냈고 이후 불펜진이 4이닝 1실점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타선에서 공격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아 패배를 당했습니다. 9회초에 매길이 올라와서 땅볼 이후에 안타 안타 더블스틸 볼넷으로 1사 만루가 되었는데 이후 나온 힉스가 초구를 쳤으나 2루 땅볼이 되어 병살로 게임이 끝나나 싶었는데 캐쉬 감독의 챌린지 요청을 통해 2루에서 세잎이 되어 1점 득점 이후 다시 게임을 진행되었으나 이후 다음 타자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고 게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날 밀워키의 윌리엄 콘트레라스는 수비에서 두번의 abs 챌린지 성공 두번의 도루저지와 함께 타석에서도 2안타 1볼넷으로 좋은 활약을 했습니다. 2차전은 밀워키의 선발은 로건 핸더슨 탬파베이는 어제 하루 더쉰 에이스 라스무센이 나왔습니다. 1회초에 탬파베이는 실책 안타 도루 안타 홈런으로 4점을 내면서 경기를 아주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밀워키도 가만히 있지 않고 1회말에 4안타를 몰아쳐서 2점을 따라가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무득점이 진행되던 가운데 4회말에 볼넷안타실책으로 밀워키가 1점을 더 내고 6회말에는 프렐릭의 동점홈런 7회말에는 투랑2루타 이후 플랫이 안타를 치면서 역전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경기를 보고있으니까 꼭 다저스전 4차전이 생각나는 경기였습니다. 그때도 게임초반 4대0으로 밀리고 있었는데 야금야금 따라가더니 결국 역전을 하고 경기를 승리로 가져가서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죠. 밀워키는 오늘도 자신팀의 강점인 불펜이 로메로 - 홀 - 우리베 - 애쉬비 4인의 선수가 6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9회초에는 어제와 똑같은 헛스윙 삼진으로 게임을 마무리 지었죠. 이날 1회초에 4점을 내준 이후 역전승을한 밀워키는 1925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이후로 처음 나온 팀이 되었습니다. 벌써 시리즈의 2승을 가져간 밀워키는 창단 최초 우승을 향해 2승만 더하면 됩니다. 하루 쉬고 화요일 벌어지는 경기의 선발은 밀워키는 게서, 탬파베이는 페랄타를 예고 했습니다. 9월부터 지금까지 방어율이 0점대이면서 ALCS MVP인 페랄타가 어떻게 밀워키를 막을지 기대가되는 3차전입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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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리그 1번시드 탬파베이 레이스가 2번시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상대로 초반의 고전을 딛고 ALCS에서 시리즈 4승 2패 승리, 6년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통산 3번째 월드시리즈 진출을 달성한 탬파베이. 2008년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게 1승 4패, 2020년에는 LA 다저스에게 2승 4패로 패하면서 아쉽게 우승의 꿈이 무산되었는데 3번째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요. 상대는 1982년 이후 44년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내셔널리그 챔피언이자 1번시드, 밀워키 브루어스입니다. 밀워키는 그들이 아메리칸 리그 소속이던 시절 유일한 월드시리즈였던 198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상대로 3승 4패로 아쉽게 패퇴했는데..... 44년만에 찾아온 2번째 기회에서 첫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이 없는 팀끼리 맞붙은건 1980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맞붙은 시리즈 이후 46년만입니다. 당시에는 필리스가 우승을 했었네요. 30개 팀이 존재하는 MLB에서 사진에 나와있듯 아직 월드시리즈 우승이 없는 팀은 5팀입니다. 지금 월드시리즈에 오른 두 팀과, 시애틀 매리너스, 콜로라도 로키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입니다. 과연 어느 팀이 이번 월드시리즈에서 26번째 우승 팀이 됨으로써 저 명단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요. 정규시즌 103승 전체 1위를 기록했고, NLCS에서 쓰리핏을 노리던 다저스를 스윕한 밀워키의 포스가 우위로 보이긴 합니다. 다저스와의 시리즈를 빨리 끝내고 일주일을 푹 쉬며 홈에서 기다리는 입장이며, 탬파베이는 ALCS를 6차전에서 끝낸뒤 3일 휴식하고 밀워키로 이동해서 월시 1차전을 치러야하는 입장에서 체력적인 부분에서 밀워키가 우위이기도 하죠. 한때 CS 4:0 스윕을 한 팀은 월드시리즈 결과가 좋지 않은적이 많았으나 최근에 스윕으로 올라간 3팀(2019년 워싱턴, 2022년 휴스턴, 2025년 다저스)은 모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고요. 더불어 이번 포스트시즌 패턴이 전부 상대보다 정규시즌 승률이 높았던 팀이 모두 시리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메리칸 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선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휴스턴보다 시드가 낮았지만, 휴스턴이 지구 우승을 했고 화이트삭스가 와일드카드로 진출해서 그랬던거지 화이트삭스가 정규시즌 승률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하지만 작년 CS 7차전까지 갔던 토론토가 4차전에서 끝낸 다저스를 벼랑끝으로 몰았던 것에서 알수있듯이, 월드시리즈는 붙어봐야 알것 같습니다. 양대리그 1번시드인 두 팀의 격돌..... 어느 팀이 성불할지 한번 재밌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월드시리즈 1차전은 한국시각 이번주 토요일 오전 9시, 밀워키의 홈에서 시작됩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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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캠핑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보온·방한 용품을 중심으로 캠핑 용품 거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에누리 가격비교 스포츠팀이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캠핑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전체 거래액이 전월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추위에 대비한 보온·방한 용품 수요가 돋보였다. 품목별로는 핫팩 거래액이 전월 동기 대비 365% 급증했으며, 침낭(176%)과 텐트(133%), 바닥 냉기를 차단하는 에어 자충매트(104%)도 큰 폭으로 늘었다. 이는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지는 캠핑 시즌을 앞두고 방한용품은 물론 침낭과 텐트 등 동계 캠핑 장비를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누리 가격비교의 인기제품 판매 순위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확인됐다. 대용량 핫팩은 전월 동기 대비 10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으며,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는 5위로 신규 진입했다. 또한 동계용 텐트와 에어 자충매트는 각각 1위와 2위에 오르며 보온·방한 관련 제품이 강세를 보였다. 인기상품 1위에 오른 ‘백컨트리 재너두 4P DAC 익스패디션’은 DAC 폴대를 적용한 4인용 동계 캠핑 텐트다. 설치와 해체가 간단하고 무게가 3.5kg에 불과해 휴대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인기제품인 ‘메사 빈슨메시프 카스테라 에어 자충매트 10T’는 두께 10cm, 가로 132cm·세로 200cm 크기의 2인용 매트다. 자충식 구조에 펌프가 내장되어 있어 캠핑과 차박 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황가림 에누리닷컴 스포츠팀 팀장은 "최근 캠핑 시즌을 맞아 핫팩과 침낭 등 방한용품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면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동계 캠핑용품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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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나라(대표 조영아)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기념해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선수 6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GALAX RTX 5080 HOF 대한민국 대표팀 사인 에디션’ 특별 경매 이벤트를 퀘이사존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퀘이사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참여자가 구매를 희망하는 가격을 비밀댓글로 남기는 방식의 특별 경매 이벤트다. 경매에 출품된 제품은 GALAX 지포스 RTX 5080 HOF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로 활약한 Zeus 최우제, Gumayusi 이민형, Faker 이상혁, Zeka 김건우, Keria 류민석, Canyon 김건부 등 선수 6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 제품이다.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한 제품에 담은 만큼 일반적인 그래픽카드와는 다른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별 경매는 퀘이사존 이벤트 페이지에서만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는 매일 한 번씩 자신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가격을 퀘이사존 이벤트 게시글에 비밀댓글로 남겨 입찰할 수 있다. 경매 시작가는 150만원이며 최소 입찰 단위는 1만원이다 매일 경매가 종료된 이후에는 전일 최고 입찰가가 참가자 닉네임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로 이벤트 본문에 안내되며, 참가자는 공개된 최고가를 확인한 뒤 다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마지막 날까지 참가자들이 직접 가격을 제시하며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매 종료 후 최고가 입찰자 1명에게 'GALAX RTX 5080 HOF 대한민국 대표팀 사인 에디션'이 제공되며, 최종 낙찰 결과는 10월 13일에 발표된다. 최종 낙찰 금액은 전액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클릭나라 조영아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최고의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한 제품인 만큼 일반적인 판매 방식보다 의미 있는 형태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며 “GALAX와 e스포츠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이번 경매에 함께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종 낙찰 금액을 기부에 활용하는 만큼 이번 행사가 단순한 경매를 넘어 좋은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galax @clicknara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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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서울 최대 규모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2026 서울 100K’를 앞두고,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된 ‘서울 100K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 주요 9개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프리 엑스포’를 진행한다. 아디다스와 서울 100K의 첫 번째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서울 100K 에디션’은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테렉스 아그라빅 TT’를 비롯해 캡부터 티셔츠, 쇼츠, 양말까지 트레일 러닝 울트라 마라톤을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광화문에서 시작해 서울 도심과 암릉을 가르는 다채로운 코스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화보도 공개돼 대회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 에디션’을 포함한 트레일 러닝 제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6 서울 100K 참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더현대 서울, 아디다스 퍼포먼스 현대백화점 판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센텀 등 4개 매장에서는 서울 100K 대회 20K 코스 참가권(지류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을 비롯한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온라인 래플(추첨)을 통해 참가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를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ON YOUR MARK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는 제품 구매 시 블랭킷, 반다나, 양말로 구성된 트레일 러닝 에센셜 키트를 증정한다. 프리 엑스포 기간 중 주말에는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과 ‘ON YOUR MARK 경복궁’을 거점으로 ‘AR(adidas Runners) 트레일 러닝 세션’이 운영된다. 트레일 러너를 위한 부상 방지 클래스와 새벽 트레일 러닝 클래스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매장 주변 5km 코스를 달린 참가자에게 트레일 러닝 필수 장비인 휘슬을 증정하는 상시 참여형 ‘트레일 기어 런’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아디다스 러닝 앱에서는 디지털 챌린지가 진행된다. 기간 내 앱에서 누적 20km 이상을 달리고 챌린지를 완료한 참가자는 서울 100K 대회 100K·50K·20K 코스 참가권 래플에 응모할 수 있다. 아디다스는 서울 100K 2026은 단순히 100K를 달리는 것 그 이상의 여정이라며, 프리 엑스포부터 레이스 데이까지 러너들의 준비 과정과 희로애락을 아디다스 테렉스가 함께하고, 트레일 러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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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신규 실루엣 ‘하이퍼부스트 런(Hyperboost Run)’과 새로운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하이퍼부스트 런’은 데일리 러닝을 위해 설계된 올라운드 트레이너 러닝화로, 아디다스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퍼부스트 프로(Hyperboost Pro)’ 폼이 뛰어난 쿠셔닝과 높은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며, 38mm 스택 높이가 데일리 러닝에 걸맞은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여기에 부드러운 프라임위브(Primeweave) 소재의 갑피를 적용해 통기성과 유연성을 높여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또한 라이트트락시온(LIGHTTRAXION) 아웃솔과 전족부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컨티넨탈(Continental™) 러버를 결합해 불필요한 무게는 줄이면서도 다양한 지면에서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성을 구현하고, 해부학적 구조를 반영한 3D 프린팅 힐과 넓어진 플랫폼을 적용해 다양한 발 모양과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착화감과 유연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디자인 역시 차별화했다. 미래지향적인 실루엣과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운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으며, 러닝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하이퍼부스트 엣지’ 신규 컬러도 출시된다. 지난 3월 출시 후 장거리 및 고강도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에게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성능을 인정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슈퍼 트레이너 러닝화다. 한편 아디다스는 고유의 러닝 헤리티지와 독창적인 스타일을 결합해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하이퍼부스트 유포리아(Hyperboost Euphoria)’를 동시에 출시한다. ‘하이퍼부스트 유포리아’는 러닝화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아내면서도 하루 종일 신어도 무리 없는 편안함과 탁월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라이프스타일 모델이다. 여기에 감각적인 컬러웨이와 과감한 디자인을 더해 스타일을 한층 끌어올렸다. 하이퍼부스트 쿠셔닝과 무게를 줄인 카브드 아웃(Carved-out) 미드솔, 넓은 접지면의 와이드 스탠스 플랫폼, 그리고 뒤로 연장된 힐 구조를 적용해 독보적인 안정감과 진보적인 실루엣을 동시에 선사한다. ‘하이퍼부스트 유포리아’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측면 쿼터(quarter) 전체를 감싸는 과감한 TPU 네트 구조와 와이드하고 강렬한 스탠스로 존재감 있는 스트리트 룩을 완성하는 ‘하이퍼부스트 EPHR’과 반투명 모노 메시 어퍼로 내부의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을 드러내 한층 가벼운 무드를 더한 ‘하이퍼부스트 EPHR LT’로 구성된다. 아디다스는 하이퍼부스트 발매와 함께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서울 한남동 꼴라보하우스 한남(CCOLLABOHAUS Hannam)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이퍼부스트의 기술력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전시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세션, 핵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트라이얼 존과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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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녹스 구동 시스템·FOX 공동 개발 서스펜션 적용… 산악 트레일부터 출퇴근까지 대응 자전거 브랜드 앰플로우(Amflow)가 ‘유로바이크 2026(Eurobike 2026)’에서 브랜드 최초의 전 지형 투어링 전기자전거 ‘Amflow TL Carbon’을 공개했다. 애비녹스(Avinox) 구동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산악 트레일부터 도심 출퇴근, 장거리 투어링까지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SUV 전기자전거다. 어떤 환경에서도 주행 가능한 SUV 전기자전거 Amflow TL Carbon은 가파른 오르막길부터 일상적인 출퇴근, 장거리 투어링까지 폭넓은 주행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Avinox M2 모터를 탑재해 최대 125N·m의 토크와 1,100W의 피크 출력을 제공하며, 최소 22.6kg의 경량 설계와 2.9kg의 풀 카본 프레임을 적용해 민첩한 주행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글로벌 자전거 서스펜션 전문기업 폭스(FOX)와 공동 개발한 전용 풀 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해 전륜 120mm, 후륜 105mm의 서스펜션 트래블을 제공한다.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거친 산악 지형은 물론 적재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과 제어 성능을 지원한다. 아담 메리어트(Adam Marriott) 폭스 제품관리 수석 매니저는 “폭스의 서스펜션 기술로 새로운 Amflow TL 플랫폼 출시를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FOX AWL 포크와 FLOAT 쇼크는 Amflow TL 플랫폼의 성능 요구에 맞춰 최적화됐으며, 편안함과 접지력, 제어 성능 간 균형을 제공한다. 현대적인 eSUV 라이딩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이번 서스펜션 패키지는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주행 경험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Amflow TL Carbon은 라이더의 편안함과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조절 가능한 헤드튜브 각도: 기본 67° 헤드튜브 각도는 29인치 휠 구성 기준 최대 1°까지 더 눕혀 내리막 주행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다양한 휠 구성 지원: 풀 27.5인치(기본), 멀릿, 리버스 멀릿, 풀 29인치 구성을 지원하며 앞뒤 휠 모두 27.5인치와 29인치 규격으로 변경 가능하다. 낮은 스탠드오버 높이와 시트 높이: 다양한 체형의 라이더가 보다 편안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약 100% 수준의 안티 스쿼트 성능: 페달링 시 에너지 손실을 줄여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Amflow TL Carbon은 전후방 머드가드, 리어 랙, 물통 케이지, 페달, 전조등 및 후미등을 기본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프론트 랙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또한 랙과 머드가드를 제거하면 보다 정통 산악자전거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CAT-III 인증을 포함해 산악자전거에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한다. 최대 200kg 적재 하중 Amflow TL Carbon은 자전거 본체와 라이더, 적재물을 포함해 최대 200kg까지 적재할 수 있다. 프론트 랙은 최대 20kg, 리어 랙은 최대 27kg까지 적재 가능해 장거리 투어링과 일상 활용 모두에 적합하다. 장거리 투어링을 위해 모듈형 마운트 설계와 MIK HD 호환 리어 랙을 적용했으며, 패니어와 자전거 트레일러 장착도 지원한다. Amflow TL Carbon은 Avinox M2 모터를 탑재해 최대 125N·m의 토크와 1,100W의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파른 오르막길이나 장거리 라이딩에서도 강력한 주행 지원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헬리컬 기어(helical gear, 사선 기어)를 적용한 복합 유성 기어셋을 통해 소음 수준을 최저 45dBA까지 낮췄다. 이 외에도 기본으로 800Wh 탈착식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72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별도로 구매 가능한 600Wh 탈착식 배터리는 최대 124km의 주행거리를 지원한다. 800Wh와 600Wh 배터리는 서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 애비녹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480Wh 보조 배터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100km의 추가 주행거리와 최대 1280Wh의 총 배터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프레임에는 퀵 릴리스 설계가 적용돼 한 손으로도 배터리를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빠른 배터리 교체와 분리 충전, 이동 중 휴대가 용이하다. 애비녹스는 여러 개의 배터리를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는 신규 충전 허브도 선보인다. 사용자는 한 번에 최대 4개의 배터리를 순차적으로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 라이딩에 필요한 전력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Amflow TL Carbon에는 앰플로우와 TRP가 공동 개발한 Avinox SmoothShift Electronic Shifting(전자식 변속) 기술도 최초 적용됐다. 이 시스템은 라이더가 페달을 밟지 않아도 드라이브 유닛이 변속 신호를 감지해 카세트를 부드럽게 변속한다. 애비녹스 전용 체인과 함께 사용하면 높은 토크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변속 성능을 유지하며, 변속 과정에서 토크를 지능적으로 낮춰 충격을 줄이고 체인을 보호한다. Amflow TL은 이 전자식 구동계를 최초로 적용한 자전거다. Amflow TL Carbon은 6월 24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유로바이크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 전시회 참가자들은 Amflow TL Carbon을 가장 먼저 만나보고 직접 시승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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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릿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 자신만의 슈퍼스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로,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 전반에 깊게 뿌리내린 슈퍼스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지난 캠페인이 시간을 정의하는 존재로서 슈퍼스타의 의미를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슈퍼스타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적 흐름을 이끄는 존재임을 표현한다. 캠페인에는 현재 컬처 신의 중심에 선 제니(Jennie)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사무엘 L. 잭슨(Samuel L. Jackson)이 다시 한번 함께한 가운데, 스타일 아이콘 켄달 제너(Kendal Jenner), 세계적인 스케이터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 등 다양한 글로벌 아이콘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임을 증명한다. 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저명한 포토그래퍼이자 감독인 티보 그레베(Thibaut Grevet)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의 배경이 되는 ‘호텔(The Hotel)’은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으로,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들이 교차하는 무대로 설정됐다. 영상 속 사무엘 L. 잭슨은 호텔의 복도와 객실을 가로지르며, 저마다의 개성으로 슈퍼스타를 재해석한 아이콘들과 조우한다. 시네마틱한 무드로 그려낸 이들의 만남은 시간의 흐름에 상관없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온 주역들 그리고 그들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관통하는 영향력을 증명해 온 슈퍼스타에 대한 상징적인 은유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 넘게 농구 코트를 시작으로 거리와 무대, 런웨이를 넘나들며 스트리트 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급 가죽 어퍼와 3-스트라이프, 쉘 토 디테일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되면서, 오늘날 자신의 개성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선보인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는 레더와 크로셰 등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컬러웨이,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트랙수트 스타일의 경계를 한층 확장했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 대비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로 레트로 에슬레틱 무드를 강조하기도 했다. 첫 출시 이후 5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 온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슴의 트레포일 로고 등 트랙수트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리지널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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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버킷런’이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제6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21일(토) 서울 잠실 한강공원 모래사장에서 열린다. 버킷런은 마라톤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러닝 대회로, 기록 경쟁보다는 완주와 도전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버킷리스트를 완성하는 러닝’이라는 콘셉트 아래 참가자들이 끝까지 해내는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한다. 참가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bucketrun.co.kr)를 통해 진행 중이며,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4일까지이나 선착순 500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대회 종목은 5km와 10km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기록칩이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프로-스펙스 대회 기념 티셔츠와 바이오핸서 비타민 B12 부스터가 지급되며, 선착순 참가자에게는 라멜린 클렌징폼이 추가로 증정될 예정이다. 대회 당일에는 완주의 기쁨을 더할 수 있는 메달 기록 각인 부스와 기록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뿐 아니라 가족과 응원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다만 행사장 주차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러닝 행사 전문 운영사 런앤런이 주최·주관하며, 라멜린, 바이오핸서, 한국해비타트가 협찬사로 함께 참여한다. 주최 측은 버킷런은 단순히 기록을 남기는 마라톤이 아니라 스스로의 한계를 넘고 버킷리스트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대회라며, 러닝을 시작하고 싶었던 많은 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5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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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이 하남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제1회 ‘가민런 코리아(GARMIN RUN Korea)’ 러닝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접수 시작 2분 만에 마감 3천여 명의 러너가 참가했으며, 가민 앰버서더 션과 인플루언서 홍범석이 함께 달리며 현장을 빛냈다. 다양한 브랜드 부스와 후원사 참여로 풍성한 체험형 러닝 축제가 펼쳐졌다. 가민은 하남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제1회 ‘가민런 코리아(GARMIN RUN Korea)’ 러닝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민런 코리아는 2022년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가민런 아시아 시리즈(GARMIN RUN ASIA Series)’의 일환으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3천여 명의 러너가 참가했으며, 접수 시작 2분 만에 신청이 마감돼 가민 브랜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행사는 5km와 10km 두 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든 코스를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현장에는 가민 앰버서더 가수 션과 인플루언서 홍범석이 함께 참여해 러너들과 호흡을 맞췄다. 대회장에는 기록 포토월, 메달 각인, 기록 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함께 가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하이퍼아이스(Hyperice), HDEX, LG gram AI x AMD, 아미노바이탈(aminoVITAL), 샥즈(SHOKZ), 46cm, 런드리서핑(Laundry Surfing) 등 공식 후원사들이 참여해 풍성한 브랜드 체험과 혜택을 제공했다. 가민 앰버서더 션은 “가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에서 열린 첫 가민런 코리아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와 열정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민 아시아 세일즈 마케팅 부사장 스코픈 린(Scoppen Lin)은 “가민런 아시아 시리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러닝 과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이벤트”라며 “올해 한국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10개국에서 완성된 가민런 아시아 시리즈는 ‘Beat Yesterday’의 철학 아래 더 많은 러너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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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F Life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카이 탁 스포츠 이니셔티브(Kai Tak Sports Initiative, KTSI)가 주관하는 펜싱 플러스(Fencing Plus) 훈련 프로그램이 카이탁아레나 그랜드 홀에서 공식 출범했다. 펜싱 플러스는 전인적 개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유망한 펜싱 인재를 발굴하고, 차세대 스포츠 엘리트 양성을 통해 홍콩 내 스포츠 전문성과 대중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출범일에는 체험의 날 행사가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체력 테스트에 참여하고 내년도 프로그램 등록을 위한 사전 활동도 진행됐다. 출범식에는 CTF Life 최고 전략 책임자 데니스 오-영, 카이 탁 스포츠 파크 전략기획 이사 탕킹싱, 홍콩펜싱협회 회장 양윙선, 수석 코치 안토니오 람을 비롯해 펜싱 국가대표 선수 모리아 만 응아이 시(사브르), 양치카(플뢰레), 클라렌스 라이카 춘(에페)이 참석했다. 세 선수는 각 종목의 기본 기술을 시연하고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지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음악인 팬더 찬과 마이크 창은 공연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응원했으며, 안토니오 람 수석 코치의 지도 아래 펜싱을 체험하는 세션도 함께 진행됐다. 펜싱 플러스에는 1000명 이상이 지원했으며, 이 중에는 CTF Life의 후원을 받은 저소득 가정 아동도 포함됐다. 출범 당일 진행된 1차 선발전에는 약 800명이 참가해 속도, 민첩성, 반사 신경 등 신체 능력을 평가하는 양방향 테스트를 종일 진행했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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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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