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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 책 소개 혼자 일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만의 AI 팀을 고용하세요. 끝없는 업무에 지친 솔로프러너와 1인 창업가를 위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 온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복잡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고객 지원,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까지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AI 팀’ 구축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챗GPT에 질문하는 것을 넘어, MCP를 활용해 나만의 비서 서버를 만들고, n8n을 200% 활용하여 똑똑하게 일하는 법을 익혀보자. 출판사 제이펍 도서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부제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지은이 박현아 출판일 2026. 07. 23 페이지 284쪽 판 형 크라운판변형(170*225*14) 제 본 무선(soft cover) 정 가 26,000원 ISBN 979-11-24205-70-9 (93000) 키워드 솔로프리너, 인공지능, 생성형, 챗GPT, 클로드, MCP, 1인기업, 자동화, AI비서, AI팀 분 야 인공지능 / AI 에이전트 ◆ 서평 챗GPT 창을 닫고 나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AI 자동화 팀’을 고용하자 많은 1인 창업가와 소규모 팀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지만 여전히 업무에 치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매번 챗GPT 창을 켜서 질문하고 결과를 복사해 붙여넣는 단편적인 도구 사용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생산성 혁신은 파편화된 AI 도구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를 대신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는 바로 그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나열이나 복잡한 이론을 과감히 걷어내고, 비즈니스 워크플로 설계에 집중한다. 독자는 AI를 사용하는 유저를 넘어, 일을 분해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하도록 조율하는 ‘시스템 지휘자’로 거듭나게 된다. 최강의 자동화 도구인 n8n을 중심으로 API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지능형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AI 표준 연결 기술인 MCP를 이용하여, 외부 데이터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실행하는 진정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오디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멀티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서 치열하게 검증해 온 베테랑 솔로프러너이자 개발자다. 저자의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은 막연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 가능한 4가지 전담 팀(고객 지원,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마케팅)의 실전 구축 가이드를 단계별 화면과 함께 친절하게 제공한다.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기획과 전략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솔로프러너와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24시간 쉬지 않고 비즈니스를 스케일업해 줄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직원들을 선물해 줄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줄이고 기획과 전략에 집중하고 싶은 1인 기업가/솔로프러너 AI 도구를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직장인 코딩 지식은 부족하지만 실무에 당장 AI를 적용해 성과를 내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마케터 ◆ 추천사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의 기술 입문서가 아니다. 1인 창업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운영 레버리지’를 구축하도록 돕는 강력한 실전 안내서다. 혼자 시작하지만 결코 혼자서 외롭게 버티고 싶지는 않은 모든 창업가와 솔로프러너들에게 권하고 싶다. _김건희, 투스텝스어헤드 대표,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방구석 1인 앱 창업》 저자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기업보다, 더 뛰어난 AI 팀을 운영하는 개인과 조직이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반복적인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인 기획과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다. AI 시대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모든 창업가와 기업가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_김성수, 모노라이트 대표 창업을 꿈꾸는 솔로프러너에게는 단단한 사업의 설계도로, 조직의 전략과 시스템을 새로 짜려는 실무자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이에게는 최고의 기회다. AI 시대에 자기 일의 주도권을 거머쥐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박강아,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대우교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를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니라 ‘일의 설계자’로 이끈다는 점이다. 기술 환경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끝내 남는 것은 특정 도구의 사용법이 아니라, 일을 분해하고 위임하고 조율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그 능력을 키워내고자 하는 모든 솔로프러너와 창업자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_이준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 책은 일하는 방식의 거대한 변화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 친절한 안내서다.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실행력을, 조직에는 더 유연한 협업 방식을 상상하게 만든다. AI와 함께 내 일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_전혜진, 이지태스크 대표 솔로프러너의 시대는 이제 막 문을 열었다. 일찍이 이 감각을 갖춘 사람과 기술을 방관한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의 선두에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케이트리, 《MCP로 똑똑하게 일하는 법》 저자 ◆ 책 속으로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마음과 손발이 잘 맞는 공동 창업자나 팀원을 구하는 일이다. 같은 비전과 리스크를 공유할 파트너를 만나는 건 운에 가깝다. 그래서 많은 초기 창업자들이 결국 ‘혼자서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되곤 한다. 하지만 이런 구조에서는 쉽게 지치고 실행 속도 또한 느려진다.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기도 전에 체력이 먼저 바닥나기 일쑤다. (3쪽) AI 중심 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다. 시각적 워크플로 도구와 API 서비스만으로 누구나 AI 팀을 설계할 수 있다. 핵심은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분해하고 연결하는 사고력이다. (11쪽) n8n에서는 각 역할을 별도 노드로 배치하거나 서브워크플로(subworkflow)로 모듈화할 수 있다. 이렇게 나누면 확장성과 유지 보수가 쉬워진다. / 결국 AI 팀 설계는 기능을 세분화하고, 각 역할에 적합한 도구를 배치하는 일이다. AI 팀은 하나의 거대한 모델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조직된 디지털 동료들로 구성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19쪽) 이제 솔로프러너는 중요한 기로에 섰다. 분절된 워크플로를 개별적으로 유지한 채 ‘각자도생’을 할 것인가, 아니면 이 흐름들을 연결해 하나의 유기적인 AI 팀으로 전환할 것인가. 전자가 과거의 자동화 방식이었다면, 후자는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MCP다. MCP는 AI가 단순한 응답 생성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도구와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226쪽) AI 기반 자동화는 소규모 팀, 특히 솔로프러너에게 업무 확장과 효율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n8n, 재피어, 크루AI 같은 도구를 이용하면 고객 응대,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반복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 그 결과 창업자는 핵심 전략과 창의적 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250쪽) ◆ 글쓴이 소개 박현아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창업가이자 개발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이어가다(Eargada)’에서 TTS 기술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의 콘텐츠 제작 자동화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n8n, Claude API 등을 활용해 ‘1인 기업이 AI 팀과 협업하는 워크플로’를 실험해왔으며,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HCI+D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연구와 실무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다. 저서로 《AI 에이전트와 자동화》(커뮤니케이션북스, 2025), 《인공지능, 말을 걸다》(스리체어스, 2020)가 있으며, 현재 유튜브 ‘Chloe의 자동화연구소’와 블로그를 통해 AI 자동화 실험 및 솔로프러너 워크플로를 기록하고 있다. ◆ 목차 추천사 viii 머리말 xiii CHAPTER 1 솔로프러너 + AI 팀, 왜 지금 필요한가? 1 1.1 변화의 시대, 솔로프러너에게 필요한 무기 3 1.2 AI 팀이 만드는 혁신 6 1.3 AI 팀 설계와 실행 전략 11 CHAPTER 2 AI 팀을 움직이기 위한 준비 15 2.1 AI 자동화 팀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17 2.2 n8n 설치 방법: n8n 클라우드, 레일웨이, 로컬 서버 20 2.3 주요 외부 서비스 연동을 위한 사전 준비 28 2.4 n8n 기본 개념과 UI 구조 이해 42 2.5 첫 번째 워크플로 실습으로 자동화 흐름 경험하기 47 2.6 자료: 리플릿으로 랜딩 페이지 제작하기 53 CHAPTER 3 실전 개발 1: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59 3.1 고객 지원 업무의 자동화 구조 61 3.2 실습: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64 3.3 자료: 일레븐랩스 Conversational AI로 고객 문의 자동 응답 챗봇 만들기 84 CHAPTER 4 실전 개발 2: 콘텐츠 생산 AI 팀 구축 97 4.1 콘텐츠 생산 업무의 자동화 구조 99 4.2 실습 1: 자동 뉴스레터 발송 AI 팀 만들기 103 4.3 실습 2: 자동 쇼츠 제작 및 업로드 AI 팀 만들기 121 CHAPTER 5 실전 개발 3: 데이터 분석 AI 팀 구축 151 5.1 데이터 분석 업무의 자동화 구조 153 5.2 실습 1: 구글 시트 기반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157 5.3 실습 2: 크롤링 기반 사용자 리뷰 분석 AI 팀 만들기 174 CHAPTER 6 실전 개발 4: 마케팅 AI 팀 구축 191 6.1 마케팅 업무의 자동화 구조 193 6.2 실습: 이메일/리드 자동화 AI 팀 만들기 199 CHAPTER 7 실전 개발 5: MCP를 이용한 AI 팀 통합 및 운영 223 7.1 AI 팀 통합 필요성과 MCP 소개 225 7.2 MCP 기반 AI 팀 통합 설계 229 7.3 실습: n8n으로 MCP 서버-클라이언트 구조 구현하기 233 CHAPTER 8 AI 팀과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 247 8.1 이 책이 전하고자 한 핵심 249 8.2 솔로프러너와 AI 팀의 미래 250 8.3 법적, 윤리적 고려 사항 252 APPENDIX A n8n 워크플로 관리와 오류 해결 가이드 254 A.1 워크플로 가져오기: Import 257 A.2 워크플로 내보내기: Export 258 A.3 오류 해결: AI를 활용한 JSON 디버깅 259 APPENDIX B AI 팀 구축을 위한 추천 도구 목록 259 B.1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 자동화 261 B.2 LLM & AI 에이전트 262 B.3 데이터베이스 & 리소스 관리 263 B.4 콘텐츠 & 멀티모달 생성 264 B.5 협업 & 통합 265 B.6 보안 & 배포 266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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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중이 병역 전문 플랫폼 ‘병역119센터’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군 복무 법적 이슈 해결을 위한 실전 가이드북 ‘아들이 군대를 갑니다’를 출간했다. 입대 전 준비부터 훈련소 생활, 현역부적합 심사, 의료분쟁 대응, 권리구제 절차까지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군 복무 중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병역 분야 전문 법무법인 한중(박경수 변호사)이 병역 전문 플랫폼 ‘병역119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군 입대 관련 실전 가이드북 ‘아들이 군대를 갑니다’를 출간했다. 책은 군 복무를 앞둔 부모들이 자주 문의하는 법적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8월 12일 발간됐다. 총 7장으로 △입대 전 준비 △훈련소 생활 △자대 적응 △휴가 제도 △군 의료제도 △현역부적합 심사 △권리구제 절차를 포괄적으로 다루며, 군인복무기본법에 따른 고충처리제도, 군인권보호관 제도 등 권리구제 제도를 실무적 시각에서 분석했다. 특히 현역부적합 심사와 의병전역 절차, 군 병원 및 민간 병원 이용 시 발생하는 법적 쟁점도 구체적으로 다뤘다. 박경수 변호사는 “초기 대응만 제대로 했다면 큰 문제로 발전하지 않을 사례가 많았다”며, 부모가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법적 절차와 근거에 따라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한중은 책 출간과 함께 ‘병역119센터’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연계해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전문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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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김효광 강사의 경험과 메시지를 담은 청렴 실천서 ‘너나 청렴하세요’를 출간했다. 공직과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청렴을 제시한다. 좋은땅출판사가 김효광 강사(청렴인권경영연구소)의 저서 ‘너나 청렴하세요’를 출간했다. 책은 문헌정이 번역했으며, 296쪽 분량으로 가격은 1만6800원이다. 저자는 30년간의 공직 경험과 900여 회의 강의를 통해 청렴을 강조해 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강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전문강사로 활동하며 공직자뿐 아니라 기업과 사회 구성원에게 생활 속 청렴의 필요성을 전파했다. 책은 청렴을 추상적 개념이 아닌 누구나 실천 가능한 생활 언어로 풀어냈다. 가위바위보에 담긴 공정, 정직, 배려, 책임처럼 일상 속 작은 선택에서 시작되는 청렴을 강조하며, 저자가 직접 겪은 공직 사회의 관행과 특권, 부패 사례를 솔직하게 드러낸다. 그는 지금 필요한 것은 거창한 청렴이 아니라 함께하는 청렴이라고 설명한다. 좋은땅출판사는 ‘너나 청렴하세요’가 불편한 청렴을 편안한 청렴으로 바꾸는 제안서이자 공동체적 메시지를 담은 책이라며, 공직자뿐 아니라 기업과 시민 모두에게 울림을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너나 청렴하세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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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강재근 저자의 창업 에세이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을 출간했다. 퇴사 결심부터 공방 운영, 번아웃 극복까지 현실적 노하우를 담았다." 좋은땅출판사가 강재근 저자의 신간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을 출간했다. 책은 176쪽 분량으로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저자는 18년간 기업 관리팀에서 인사관리와 교육기획을 담당하다가 스스로의 일을 만들고자 퇴사를 결심했다. 1년간 준비 끝에 목공방 ‘나무를품다’를 창업했고, 운영 5년 차에 이르러 창업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철학을 정리했다. 책은 퇴사 결심과 준비, 공방 개업과 운영, 수강생 교육, 마케팅, 번아웃 극복까지 다섯 장으로 구성돼 있다. 임대 계약 유의점, 고객 상담 원칙, 교육 과정 설계, 자격증 취득, 블로그 활용 마케팅 등 창업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과제를 경험담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할 수 있는 용기라고 강조한다. 실제 부딪히며 배우는 과정이 창업의 핵심이라는 점을 사례로 보여준다. 교육 중심의 목공방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배운 운영 철학과 태도 역시 책의 주요한 내용이다. 목공방 운영을 단순한 사업이 아닌 ‘사람을 만드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가구 제작 기술뿐 아니라 수강생의 성장을 돕는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방식을 꾸준히 개선하며 성장해온 과정을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목공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자신만의 일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된다.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과 사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를 제공한다.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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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가 제12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 수상작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를 출간했다. 책은 분석가, 도구, 정제된 데이터가 없는 환경에서 직접 데이터를 수집해 UX 개선에 적용해 온 디자이너의 실무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 이미진(필명 란란)은 17년간의 프로덕트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UX 가이드를 제시한다. 책은 가상의 스타트업 ‘냥냥북스’와 ‘냥아치잡화점’을 사례로, 설문·인터뷰·시장조사·관리자 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에서 수집한 정량·정성 데이터를 단계별로 정제·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익숙하지 않은 디자이너나 기획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와 예시를 담았다. 저자는 데이터 분석가, 분석 도구, 정제된 데이터, 협업자 모두 없는 상황에서 디자이너가 UX/UI를 주도해야 하는 현실을 다루며, 책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디자인을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전했다.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는 UX/UI 디자이너뿐 아니라 스타트업 마케터, 기획자, 팀 리더 등 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려는 실무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다. 현재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주요 내용 요약 PART 1 제대로 알기 데이터 기반 UX가 어려운 이유와 현실적 접근법 회사에 데이터가 없는 구조적 이유와 해결 방법 데이터는 절대적인 정답이 아니라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한 질문이라는 관점 제시 PART 2 이것부터 확인하기 사용자 정의와 서비스 수익 구조 분석 프로젝트 배경·목적·목표 설정이 데이터 방향에 미치는 영향 정량·정성 데이터의 정제 상태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방법 PART 3 이미 있는 데이터 활용하기 부서·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 발굴(GA4, 관리자 페이지, FAQ 등) 시장 조사와 내부 데이터 해석 결합을 통한 분석 정확도 향상 PART 4 사용자에게서 직접 데이터 확보하기 설문조사와 인터뷰의 차이와 활용 목적 정량·정성 데이터 수집 후 인사이트 도출 과정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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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길을 따라 걸으며 삶과 역사의 현장을 기록한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길 670km 도보여행기 를 출간했다. 분량은 528쪽, 가격은 1만 9,800원이다. 억울한 옥살이 이후 흰옷을 입고 남쪽 전선으로 향했던 670km 여정을 저자가 두 발로 직접 걸으며 기록한 도보 순례 기록이다. 종각 의금부에서 출발해 경남 합천 모여곡까지 이어지는 백의종군로는 2017년 해군의 고증을 바탕으로 한국체육진흥회가 재현한 공식 노선이다. 저자는 순례 도중 자연, 지역 문화,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충무공의 결단과 침묵, 고뇌의 무게를 되새겼다. 해파랑길, 서해랑길, 남파랑길, DMZ 평화누리길, 국토 종주 등 수많은 도보 여정을 완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순례의 의미를 단순한 이동이 아닌 내면의 성찰로 확장한다. 여정 중 직접 촬영한 사진과 지역 주민 및 향토 사학자와의 대화가 함께 수록되어 현장감을 더한다. 저자는 백의종군로를 세계적인 역사문화 탐방길로 육성할 필요성을 제시하며, 이 길을 국토를 횡단하는 상징적 여정으로 바라본다. 이순신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를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현재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와 방향을 모색하며 걷는 여정의 기록이다. 독자는 도보 위에서 되살아나는 역사적 자각과 인간의 존엄, 책임과 신념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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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김병환 작가의 에세이 ‘괜찮아, 같이 밥 먹자’를 출간했다. 총 180쪽 분량으로, 정가는 1만 6,800원이다.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외로움과 불안,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누군가 건네는 “같이 밥 먹자”는 말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저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청년들과 함께한 식사와 대화를 통해, 말보다 밥 한 끼가 더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실감했고, 그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책으로 엮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마주한 사람들과의 만남, 일상 속에서 함께한 식탁의 순간들이 담담하게 서술되어 있다. 단순한 끼니를 넘어 마음을 돌보는 시간, 식탁에서 오가는 대화와 침묵,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진심 어린 위로가 되어준다. 신학적 언어나 목회적 이론 없이도 복음의 본질이 실천되는 현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제된 말 대신 진심과 존재의 나눔이 주는 울림은 세대와 종교를 넘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말없이 곁을 지키는 한 사람의 힘이 지친 청년들에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를 저자는 삶의 현장에서 전한다. 작은 순간이 빛나는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특정한 독자층을 넘어, 누구에게나 삶의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기록이다. “같이 밥 먹자”는 말이 건네는 따뜻함이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길 기대하게 만든다. ‘괜찮아, 같이 밥 먹자’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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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라이크가 일본 간사이 지역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팔로우 오사카·교토’를 출간했다. 국내 최초로 오사카와 교토를 분리 구성한 이 책은 초행자도 실패 없는 여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동선 기반 정보와 실용 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저자는 8권의 여행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여행 작가로, 수십 차례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오사카·교토·고베를 ZONE 단위로 구분하고 핵심 명소를 최적 동선으로 연결했다. 최신 교통 정보, 최단 거리 이동 경로, 대표 맛집과 쇼핑 스폿까지 포함되어 출발 전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정리했다. ‘AF 35mm F1.4 P FE’와 함께 프리마 시리즈의 트리오를 완성하는 책은 실질적인 여행 설계 도구를 지향한다. 총 270곳의 맛집과 2600컷 이상의 현장 사진이 수록되며, 식당 정보는 직접 경험한 후 수록되어 신뢰도를 높였다. 미식 콘텐츠뿐 아니라 도심과 골목의 분위기, 지역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아 도시의 입체적인 면모를 전달한다. 총 65장의 상세 지도와 실용 크기의 최신 교통 노선도 부록이 포함되며, 오사카·교토뿐 아니라 고베, 히메지, 나라, 우지, 오하라 등 간사이 주요 지역을 함께 소개해 일정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행자의 이해를 돕는 구성으로 비행기 안에서 책을 펼치는 순간 여정의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팔로우 오사카·교토’는 사진과 영상을 시작하는 하이브리드 여행자에게도 실용적인 정보와 직관적 안내를 제공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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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고객 리뷰 데이터 기반으로 선별한 우수 인솔자와 함께하는 유럽 여행 기획전 ‘유럽 인솔의 신’을 선보였다. 기획전은 최근 1년간 누적된 3만5422건의 고객 리뷰를 분석해 선정된 인솔자 15명과 함께 유럽 핵심 도시를 여행하는 패키지로 구성된다. 패키지여행에서 인솔자는 인천공항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을 동행하며 일정 진행과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는다. 여행지에 대한 이해도, 현장 경험, 돌발 상황 대처 능력 등은 여행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로 평가된다. 모두투어는 리뷰 평가가 높았던 인솔자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상위 4위권 인솔자는 모두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속으로, 브랜드 신뢰도와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정된 인솔자는 평균 25년 이상의 유럽 전문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일정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고객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함께 검증됐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인솔의 신, 서유럽 10일’은 노팁·노옵션·노쇼핑 콘셉트로 구성되며,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편과 전 일정 4성급 이상 월드 체인 호텔 숙박 등 편의성과 품격을 함께 제공한다. 여행 일정은 파리,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 인터라켄, 바티칸을 포함해 서유럽 주요 도시를 모두 방문하며, 융프라우 전망대, 마테호른 호수, 아말피 해변 마을, 포지타노 전망대, 베르사유 궁전 내부 관람 등 현지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에펠탑 내부 입장, 로마 벤츠 투어, 베네치아 곤돌라 탑승 등 인기 관광 콘텐츠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피오렌티나 티본스테이크 레스토랑을 비롯해 에스카르고, 비프 부르기뇽, 베네치아 시푸드, 센강 디너 크루즈 등 유럽 각 지역 대표 미식도 경험할 수 있다.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 이대혁은 인솔자의 역량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솔자가 동행하는 차별화된 패키지 상품을 통해 고객 중심의 여행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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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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