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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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누리 가격비교 “폭염·장마엔 집이 휴가지”…휴가철 극성수기 앞두고 '홈캉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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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타오위안, 예슈화와 함께 글로벌 여행객에 ‘대만 여행의 관문 도시’ 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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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카페테리아 정규 메뉴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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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도쿄 디즈니 여행 동선 최적화… 오픈런부터 폐장까지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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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승우여행사, 2025년 해외 트레킹 여행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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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할로윈 이벤트 ‘OLDIES HALLOWEEN NIGH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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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쥬라기월드: 더 익스피리언스, 방콕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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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계가 인정한 1위 카페, 시드니에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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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모두투어, 파파트래블 추천 몰디브 오블루 샹겔리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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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어비앤비,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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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보티스, AI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투레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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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신일전자, 여행 편의성 높인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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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네이버, 플레이스 별점 후기 되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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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샬레트래블, 호주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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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봄 시즌 ‘장가계’ 가볼텨? 모두투어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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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40초 만에 마감·1500명 신청… 음성군 ‘흥미진진 팩토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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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여행
대만 타오위안 출신의 글로벌 K-팝 걸그룹 아이들(i-dle) 멤버 예슈화(Yeh Shu-hua)가 타오위안 공식 관광 홍보대사로 나서 자신의 고향을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소개한다. 예슈화는 최근 공개된 타오위안 국제 홍보 캠페인에 출연해 타오위안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도쿄, 부산, 홍콩,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의 번화가를 거닐던 여행객이라면 낯익은 예슈화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여행의 출발점인 타오위안은 편리한 교통과 다채로운 자연 경관, 풍부한 문화유산, 세계적으로 유명한 맛집과 먹거리까지 갖춘 매력적인 여행지다. 타오위안은 세 가지 특색 있는 대표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여행객들은 타오위안 공항 MRT 노선을 이용해 엑스파크 아쿠아리움(Xpark Aquarium)에서 해양 생태를 체험하고, 글로리아 아웃렛(Gloria Outlets)에서 프리미엄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문화적 매력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다룽먼 관광 회랑(Dalongmen Tourism Corridor)은 다시(Daxi), 룽탄(Longtan), 스먼댐(Shimen Dam) 일대의 역사적 명소를 잇는 코스로, 빼어난 경관과 현지 고유의 전통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타오위안과 중리(Zhongli)의 역사 지구에서는 민난(Minnan), 하카(Hakka), 다양한 세계 문화가 어우러진 활기찬 다문화 정체성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지역 별미를 만날 수 있다. 글로벌 여행객은 2026년 하반기에 잇따라 열리는 타오위안의 대표 축제 일정에 맞춰 여행을 계획해 볼 수 있다.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리는 타오위안 랜드아트 페스티벌(Taoyuan Land Art Festival)은 대규모 설치미술을 통해 타오위안 해안의 빼어난 자연미를 선보인다. 8월 1일부터 2일까지는 펄 코스트 뮤직 페스티벌(Pearl Coast Music Festival)이 열리며,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타이완 디자인 엑스포(Taiwan Design Expo)가 개최된다. 10월 말에는 타오위안 할로윈(Taoyuan Halloween)이 시작된다. 타오위안시정부 여행국(Department of Tourism, Taoyuan City Government)의 천칭팡(Chen Ching-fang) 국장은 “타오위안은 많은 해외 방문객이 대만 여행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도시로, 뛰어난 교통망, 다양한 관광 자원 및 활기찬 축제를 두루 갖추고 있다”며 “전 세계 여행객들이 문화와 자연, 연중 이어지는 축제가 어우러진 타오위안만의 특별한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국어 웹사이트 ‘타오위안, 대만의 첫 번째 여행지(Taoyuan First Stop in Taiwan)(https://travel.tycg.gov.tw/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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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궂은 날씨 영향으로 집에서 여름 즐기는 ‘홈캉스’ 트렌드 확산 - 빔프로젝터, 수영풀장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소비 확대 - 실내 활동 속 합리적 구매를 위한 가격비교 수요 꾸준히 증가 추세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함께 변덕스러운 장마가 이어지면서 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홈캉스(Home+Vacance)’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올해는 찌는 듯한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번갈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비와 더위를 감수해야 하는 야외 활동보다 집 안에서 즐기는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생활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유통업계에서는 폭염과 장마 등 궂은 날씨의 영향으로 여름 소비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날씨 변수가 많은 야외로 여행을 떠나는 대신 그 비용과 에너지를 활용해 집안에서의 휴식 퀄리티를 극대화하는 '경험 중심의 가치 소비'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19일까지 홈캉스 관련 주요 상품군의 매출액은 전월 대비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 오는 날이나 무더운 밤, 집안을 영화관으로 만들어주는 빔프로젝터와 사운드바 매출은 전월 대비 각각 14%, 120%가 증가했으며, 궂은 날씨에도 아이들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실내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홈풀장 및 에어풀장 등 수영풀장 용품은 154% 상승했다. 이처럼 쾌적한 홈캉스를 위한 장비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되 제품 구매 과정에서는 단돈 1,000원이라도 아끼기 위해 꼼꼼하게 가격을 비교하는 스마트한 소비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초 가격비교 전문 사이트인 에누리 가격비교는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의 가격과 판매처 정보를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저가 정보뿐 아니라 상품 상세 정보, 사용자 리뷰, 인기 순위, 가격 변동 추이 등을 함께 제공해 소비자가 자신의 구매 기준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누리닷컴 관계자는 “폭염과 장마라는 날씨 변수와 인파 부담이 겹치는 '7말 8초' 극성수기를 앞두고 무리한 야외 여행 대신 쾌적한 실내를 휴양지로 꾸미는 ‘홈캉스’가 새로운 여름휴가 대안으로 확실히 떠올랐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욱 스마트한 쇼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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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지원하고 산업관광 전문 여행사 잼토리(JAMTORY)가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흥미진진 팩토리투어’가 올해도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 시작 40초 만에 전 회차가 마감됐으며, 총 1500명이 신청해 지난해에 이어 산업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상반기 프로그램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음성군의 대표 기업과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산업관광을 즐기고 있다. 흥미진진 팩토리투어는 음성군의 우수한 제조기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일반 관광객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생산공정과 제조기술,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과 연계한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음성군을 대표하는 산업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한독, 풀무원, 에쓰푸드,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 등 음성군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의약품 생산시설과 식품 제조공정, 육가공 생산라인, 수제맥주 양조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기업별 전문 해설을 통해 제조 기술과 품질관리 시스템, 기업의 역사와 브랜드 철학까지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업 견학과 함께 음성군의 관광명소와 지역 맛집, 지역 축제 등을 연계한 코스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산업과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흥미진진 팩토리투어는 단순한 공장 견학을 넘어 지역 산업과 관광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음성군의 제조업 경쟁력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기업에는 브랜드를 알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광객에게는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하며 산업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잼토리는 음성군과 협력해 참여 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산업과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산업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 및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음성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박화정 잼토리 대표는 “흥미진진 팩토리투어는 기업과 관광객,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40초 만에 모집이 마감되고 1500명이 신청한 것은 산업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음성군과 함께 더 많은 지역 기업이 산업관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음성군의 우수한 산업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음성군 흥미진진 팩토리투어는 음성군의 지원 아래 잼토리가 운영하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표 기업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산업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8월 초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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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의 미국을 모티프로 한 호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2026년 6월 18일부터 호텔 내 ‘카페테리아’의 정규 푸드 메뉴를 리뉴얼한다. 밤 23시까지 갓 만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미국의 대표적인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호텔 콘셉트인 ‘OLDIES GOODIES’의 세계관을 한층 강화한다. 리뉴얼은 2024년 6월 개업 이후 처음 진행되는 정규 메뉴 개편으로 개업 2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신규 메뉴는 비프 핫도그, 컨트리 캡틴, 초콜릿 브라우니, 마카로니 치즈, 시저 샐러드, 클램 차우더 등 총 6종이다. 미국 각 지역과 시대를 대표하는 메뉴를 바탕으로 1950년대 미국 다이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식사 경험을 제안한다. 메뉴 중 비프 핫도그는 오리지널 비프 소시지를 사용해 아메리칸 스타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감과 풍미가 다른 2종의 피클과 취향에 따라 더할 수 있는 할라피뇨를 곁들여 일본에서 일반적인 포크 소시지와는 다른 비프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컨트리 캡틴은 미국 남부에서 사랑받아 온 가정식 메뉴로 카레 풍미의 치킨 토마토 조림이다. 오리지널 블렌드 향신료와 요거트에 하룻밤 재운 뼈치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으며 건포도 라이스를 곁들여 현지 스타일을 재현했다. 테마파크를 즐긴 뒤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한 메뉴다. 카페테리아 최초의 정규 디저트 메뉴로 선보이는 초콜릿 브라우니도 눈길을 끈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따뜻한 브라우니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체리를 올려 따뜻함과 차가움이 어우러지는 아메리칸 다이너 스타일을 완성했다. 휘핑크림과 팝한 색감의 토핑으로 1950년대 미국 특유의 밝고 경쾌한 무드를 표현했다. 이 밖에도 마카로니 치즈는 체다와 모차렐라를 섞은 특제 치즈소스에 베이컨을 더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시저 샐러드는 로메인 양상추와 반숙 달걀, 마늘과 엔초비 향의 진한 드레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클램 차우더는 조개의 감칠맛이 녹아든 크림 수프에 크래커를 곁들여 미국 현지에서 즐기는 방식의 맛과 식감을 재현했다. 카페테리아 신규 메뉴는 지난 6월 18일부터 제공 시작했으며, 운영 시간은 18시부터 23시까지(라스트 오더 22시 30분)다. 이용 대상은 숙박객이며,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단품 요리 1000엔부터, 델리 메뉴는 500엔부터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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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및 대용량 보조 배터리 휴대 제한 등 약관개정 다음 달부터는 지하철과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모든 열차에서 대용량 리튬배터리의 휴대가 제한된다. 수도권전철과 대경선, 동해선 등 광역철도는 열차뿐 아니라 역사 출입도 금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화재 위험으로부터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리튬배터리 탑재 물품의 휴대를 제한한다고 15일 밝혔다. 제한 물품은 리튬배터리를 동력으로 하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일체와 160Wh를 초과하는 휴대용(방송, 캠핑용 등) 대용량 리튬배터리이다. 다만,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는 예외로 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휴대전화, 노트북, 보조배터리 등 배터리 용량이 작은 일상 휴대기기도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20일부터 △수도권전철에 '15분 재승차 제도' △동해선 광역전철에 '하차미확인 부가금제'를 추가 시행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비행기처럼 소지품 검사를 하는 것도 아닐테고, 뭔수로 잡아낼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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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발매를 기념해 더 많은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연장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의 예약이 23일 오픈된다. 팝업은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신곡 ‘REDRED’는 많은 기대를 모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의 타이틀곡으로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요소가 진정성 있게 담겨 있고, 코르티스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공간 역시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서울 비밀공간 팝업은 타이틀곡 ‘REDRED’의 메시지를 현실 공간으로 구현해, 팬들이 직접 멤버들의 음악을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은 두 개의 상반된 세계를 오가는 공간으로, 그룹의 대담한 창작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레드’ 공간은 네온 조명이 비추는 붉은 벽면을 중심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그린’ 공간은 초록빛 벽과 다양한 사진 및 오브제가 더해진 아치형 포토월, 부드러운 네온 조명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와 디테일이 공간 전반에 반영돼 몰입감을 더한다. 게스트는 본 체험에서 아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 ‘디스커버리(발견)’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액티비티를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크인 시 각 게스트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카드 키와 키캡 홀더를 받고, 이후 체험의 각 단계를 완료할 때마다 키캡을 수집해 나만의 키캡을 완성하게 된다. · 다양한 취향을 상징하는 아이템들로 채워진 메일룸을 살펴보며, 자신의 취향을 빙고 카드에 표시해 볼 수 있다. · UV 라이트를 사용해 숨겨진 단서를 찾고, 코르티스에 관한 퀴즈 문답을 채워가며 크로스워드 퍼즐을 완성해본다. · 공간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체험의 순간을 기록해 볼 수 있다. 단, 팝업 현장에는 코르티스가 참여하지 않으며, ‘페인트 존’을 포함한 일부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는다. 팬들은 아래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통해 미공개 코르티스 포토 6종으로 구성된 ‘스퀘어픽’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 5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에어비앤비 & CORTIS의 서울 비밀공간 팝업’ 체험에 참여한 게스트 · 4월 23일부터 5월 7일 사이에 시작되는 일정으로 요건을 충족하는 한국 내 에어비앤비 숙박을 예약한 게스트 ‘스퀘어픽’은 팝업 장소에서 현장 수령만 가능하며, 수령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30일 에어비앤비 코리아 X 및 에어비앤비 중국 레드노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타이틀곡 REDRED에 지금 우리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 팝업’은 그 세계 속으로 팬분들을 초대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에어비앤비를 통해 코르티스의 고유한 음악을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케이팝은 오늘날 사람들이 여행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지만, 그들을 머물게 하는 것은 성수의 활기찬 거리나 한강의 여유로운 풍경과 같은 도시 그 자체”라며 “에어비앤비는 코르티스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이러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국의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연장 운영되는 팝업은 한국 시각 기준 4월 23일 오후 12시(태평양 표준시 기준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https://www.airbnb.co.kr/cortis-ext 에서 예약할 수 있다. 1000명 이상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준비돼 있으나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참여가 확정된 게스트는 교통편 및 숙박을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단 이번 팝업에는 코르티스와의 만남은 포함돼 있지 않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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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에 5점 만점의 별점 시스템이 2021년 종료이후 5년 만에 다시 도입되어 텍스트/키워드와 함께 5점 척도로 평가됩니다. 3점 미만의 악성 별점 테러를 막기 위해 3개월 이내 수정 제한 및 작성자 평점 공개 등이 도입되며, 사업주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별점 노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 별점/키워드 영수증 리뷰 안내 네이버가 장소 리뷰에 별점을 재도입하는 건 경쟁서비스인 구글맵·카카오맵 등이 별점 제도를 계속 운영하면서 별점 리뷰를 찾는 이용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됩니다. 네이버는 별점을 재도입하면서 악의적으로 3점 미만의 별점을 남기는 경우를 이용자 금지행위 대상에 추가합니다. 사실과 다른 리뷰를 반복 게시하거나, 동일 또는 유사한 내용으로 특정 업체의 평균 별점을 악의적으로 왜곡하려는 행위, 즉 별점테러 피해가 확인되면 네이버가 정책 위반으로 판단하기 위한 방편이라 합니다. 별점 리뷰를 재개한 이후에도 데이터 축적을 위해 당분간 일반 이용자들에게 노출되지 않고, 업주들이 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여 초기 낮은 별점으로 인한 피해를 막을 것이라 합니다. https://help.naver.com/service/30026/contents/20720?osType=COMMONOS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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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에서 16일 오후 10시 55분부터 60분간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 판매 방송 원터치 개폐·전면 오픈 구조 적용… USB 충전·전자저울 등 다양한 여행 편의 기능 강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경량성과 내구성 강화… 360도 회전·원터치 브레이크로 이동 안정성 확보 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봄철 여행 시즌을 앞두고 3월 16일 현대홈쇼핑에서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세이예스(SAYES)’의 ‘페르모(FERMO) 캐리어’ 단독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16일 오후 10시 55분부터 60분간 진행될 예정으로, 여행과 출장 등 이동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기능성과 편의성을 갖춘 캐리어를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는 신일의 67년 기술력과 품질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동 편의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캐리어다.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을 수 있는 원터치 개폐 방식과 전면 오픈형 구조를 갖춰, 여행 중에도 노트북 등 필요한 소지품을 빠르게 꺼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메탈 프레임 디자인이 적용된 실버와 다크그레이, 티타늄골드 세 가지 색상으로, 기내용 20인치와 대형 28인치로 구성되어 짧은 출장부터 장기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외부에는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를 적용했다. 해당 소재는 강화유리 대비 약 150배 높은 내충격성을 갖춰 외부 충격 및 압력에 강하면서도 가벼운 무게로 이동 시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우레탄 바퀴를 장착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하며, 원터치 브레이크 기능을 통해 경사면이나 대기 상황에서도 캐리어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다. 여기에 TSA 인증 잠금장치를 탑재해 이동 중 안전성도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USB 충전 포트, 전면 오픈 수납 공간, 컵홀더 및 스마트폰 거치대, 가방을 걸 수 있는 측면 홀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했다. 상단 손잡이에는 일체형 전자저울이 내장되어 별도의 기기 없이 수하물의 무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하물 무게로 인해 짐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출국 전 준비 과정 전반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방송 중 판매 가격은 기내용 20인치 19만9천 원, 대형 28인치 23만9천 원이며, 두 사이즈를 함께 구성한 세트 상품 구매 시 정가 대비 29%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현대홈쇼핑 앱을 통해 구매할 경우 1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는 여행 중 이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여유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여행과 출장 등 이동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품을 경험해 보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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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는 제주 서귀포시에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지역에 머물게 하는 공간·콘텐츠·사람’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유현준 건축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비전포럼을 열고 ‘지역 여행 활성화’의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이를 구현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영업신고 미신고 숙소 전면 퇴출 등 굵직한 변화를 거치며 에어비앤비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을 더욱 깊이 고민했다”며 “올해 집중하고자 하는 방향은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지역에 머물기 위해서는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고, 그 이유는 머무르고 싶은 ‘공간’, 공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콘텐츠’, 그리고 그곳을 채우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에어비앤비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국내 여행은 강원·부산·제주 등 특정 지역과 미식, 호텔에 쏠린 ‘획일성’이 두드러졌으며, 응답자들은 높은 여행 물가와 체험 콘텐츠 부족을 여행의 제약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해외 수준으로 공유숙박 인프라가 갖춰질 경우 해당 응답자의 약 93%[2]가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해 공유숙박이 가성비와 로컬 경험을 동시에 충족할 대안으로 확인됐다. 아태지역 사례에서도 숙박 시설의 존재가 지역 여행 발생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동력임이 강조됐다. 양경수 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관광의 집중과 양극화가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제는 단순 방문객 수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만족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좋은 자원이 있어도 지속 가능하게 운영되지 않으면 경험이 이어지지 않는 만큼 일회성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유현준 건축가는 “목적지가 되는 숙소는 단순한 수면 공간이 아니라 그 지역의 라이프스타일과 분위기를 압축해 체험하는 곳이어야 한다”며 “지역 여행의 경쟁력은 서울을 따라 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공간 경험, 즉 ‘차이와 정체성’을 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빈집 등 유휴 공간 역시 기획과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훌륭한 로컬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어비앤비는 커뮤니티 펀드 지원을 통해 제주올레가 시니어 여성들과 함께 추진해 온 ‘할망숙소’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시니어 여성 호스트의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인근의 숙련된 호스트가 숙소 운영을 돕는 에어비앤비 ‘공동 호스트 네트워크’ 시스템을 연계할 예정이다.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이사는 “할망숙소는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여행자가 지역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머무는’ 여행의 시작점”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할망숙소 신규 호스트들이 함께해 설렘을 나눴다. 30년 수학 선생님에서 해녀로 변신한 김순희 호스트는 “인생의 전환점은 결국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감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제가 제주의 바다에서 해녀로 새롭게 거듭난 것처럼 할망숙소를 찾는 여행자들이 저와의 만남을 통해 삶의 새로운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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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오는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고 예고한 가운데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12월 13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 먼저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가 된 에렌과 미카사, 리바이, 엘빈이 캔 배지와 아크릴 스탠드가 되어 등장한다. 또한 오리지널 일러스트의 거인들도 손수건과 아크릴 키홀더, 에코백 등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나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진격의 거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요소를 담은 오리지널 굿즈 총 36종을 판매한다. 또한 에렌의 거인에 대한 증오와 결의를 담은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 사샤가 작중에서 몰래 먹었던 식재료를 모티프로 한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따뜻한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에 더해 청소 후 휴식에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까지 총 11종의 메뉴를 출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재현한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 및 메뉴들과 함께 에렌과 조사병단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험에 나설 수 있다. ◇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 ~ 12월 13일(일) · 장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낮과 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1. 야간 이벤트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뛰어들어 에렌 예거,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 2. 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 곳곳에 설치된 오리지널 일러스트 4명의 캐릭터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은 참가자에게 굿즈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3월 14일(토)부터 시작한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체험을 한다.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 티켓 구매: https://www.asoview.com/channel/tickets/FJwHR7DnL7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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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디아넥스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미식과 프리미엄 부대시설의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봄 시즌 패키지’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디아넥스의 자랑인 레스토랑의 고품격 다이닝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등의 부대시설 혜택을 연계해 투숙객에게 편안한 봄날의 휴식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스프링 고메 스테이(Spring Gourmet Stay)’ 패키지는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제철 식재료로 활력을 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탁 트인 호수뷰를 자랑하는 디아넥스 레스토랑에서 부드러운 갈비와 쫄깃한 주꾸미가 어우러진 ‘주꾸미 영양갈비탕’과 향긋한 봄나물과 국내산 황게의 감칠맛이 일품인 ‘봄나물 비빔밥과 황게 양념게장’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저녁 시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두 번째 ‘페어링 딜라이트(Pairing Delight)’ 패키지가 제격이다. 패키지 포함 메뉴인 ‘주향미연(酒香美宴)’은 ‘술과 향, 맛의 잔치’라는 뜻으로, 차이니즈 페어링 코스다. 중화식 차돌박이 건두부 냉채, 셰프 초이스 딤섬 6pcs, 금귤 칠리 깐풍기와 함께 요리의 풍미를 높여줄 고량주 칵테일 4잔(블랑 드 고량, 썬라이즈 인 연태)이 테이블을 가득 채운다. 패키지 고객 혜택으로 식사 시에 하이네켄 생맥주 2잔도 같이 제공된다. 특히 두 패키지 모두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부대시설인 ‘아라고나이트 심층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횟수 제한 없이 자유 이용이 가능해 미식 여행에 완벽한 힐링을 더한다. 우윳빛의 부드러운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고, 고품격 레스토랑의 요리를 맛보는 동선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SK핀크스는 뛰어난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레스토랑을 갖춘 디아넥스만의 강점을 살려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제주로 봄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디아넥스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패키지 예약 및 자세한 혜택은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멤버십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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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는 포항에서 봄 나들이객을 위한 여행 코스를 담은 지도와 ‘봄여행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포항의 주요 관광지에 둘러싸인 라한호텔 포항을 거점으로 로컬 감성이 물씬 나는 여행을 계획하기 좋은 기회다. 포항은 빼어난 해안 경관과 한국 근대사의 흔적이 공존하는 도시로, 최근엔 ‘스프링 피버’를 비롯해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 ‘나의 완벽한 비서’ 등 여러 드라마에 아름다운 배경으로 등장하며 숨은 로컬 명소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라한호텔 포항은 ‘봄에 걷기 좋은 도시’를 콘셉트로, K-드라마 촬영지부터 해안 드라이브까지 여행자의 취향과 시간적 여유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여행 코스를 담은 지도를 선보였다. 먼저 영일대 해수욕장과 인접한 라한호텔 포항을 거점으로 드라마 촬영지 9곳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1박 2일 코스가 눈길을 끈다. △사방 기념공원 △이가리 닻 전망대 △청하공진시장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석병1리 방파제 등 주요 촬영지 대부분이 라한호텔에서 자동차로 1시간 이내 거리에 있어 이동 시간이 길지 않고, 각 장소를 천천히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이가리 닻 전망대는 해송 군락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다수의 드라마에 나올 만큼 아름답고,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본 일본식 목조 건축물들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갯마을 차차차’에 등장한 ‘사방 기념공원’과 ‘청하공진시장’도 어촌마을 특유의 감성을 느끼게 한다. 라한호텔에 짐을 풀고 반나절 정도 가볍게 포항의 매력을 경험하기 좋은 코스도 있다. 호텔 전 객실에 시원한 오션뷰를 선사하는 영일대 해수욕장과 환호공원 스페이스 워크 등 요즘 뜨고 있는 로컬 명소들을 산책하거나 드라이브하기 좋게 구성했다.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조형물인 환호공원 스페이스 워크는 롤러코스터를 닮은 철제 트랙으로, 탁 트인 영일만과 포항제철소, 포항 시내 등을 조망하기 좋다. 지도는 라한호텔 포항을 방문한 모든 고객이 여행 동선을 계획하는 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에 비치됐다. 라한호텔 포항은 이러한 봄 여행 코스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봄여행 스테이’ 패키지도 함께 출시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주중 레이트 체크아웃을 기본 혜택으로 제공하고 일일 5팀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 인화가 가능한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카메라를 대여, 필름 30매를 증정한다. 여기에 포항의 밤을 감성적으로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선착순 20실 한정 칠링백과 일회용 와인잔도 준비했다. 패키지는 라한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박정선 매니저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봄을 맞아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포항을 더욱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라한만의 여행 코스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설레는 봄을 맞아 가족, 연인 모두 아름다운 로컬 명소가 가득한 해안의 도시 포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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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 여행을 계획할 때 많은 여행자가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파크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가’다. 특히 오픈런부터 폐장까지 파크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하는 여행객에게는 숙소 선택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드 아메리칸 감성을 콘셉트로 한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테마파크 특화 호텔로 주목받고 있다. 1955년 미국 디즈니랜드 탄생 당시의 시대감을 모티브로 기획된 이 호텔은 여행자의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니즈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투숙 시 파크 방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동선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설계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호텔은 이른 아침 도착객을 위한 편의를 갖췄다. 약 170개의 대용량 무료 로커를 24시간 운영해 체크인 전에도 짐 보관이 가능하며 오전 6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24시간 운영되는 Food & Drink Station을 통해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호텔과 도쿄 디즈니 리조트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파크 오픈 시간에 맞춘 이동이 용이하다. 늦은 시간 호텔로 복귀하는 일정도 고려했다. 태블릿 접수 기반의 프리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해 오후 3시 이후에는 키 수령만으로 신속한 입실이 가능하다. 1층 Food & Drink Station과 로손 편의점은 24시간 운영돼 야간에도 간편한 식사 이용이 가능하다. 연속 체류 동선 설계도 눈에 띈다. 이른 조식 후 곧바로 파크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며 파크 이용 후에는 공용 공간 ‘2nd Room’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이 공간은 제2의 객실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해 여행 정리나 동반자 간 교류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다. 체크아웃 절차 역시 간소화했다. 키를 회수함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퇴실할 수 있으며 체크아웃 이후에도 2nd Room 이용이 가능해 마지막 일정까지 여유로운 동선 유지가 가능하다.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1955tokyobay/...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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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장가계 예약률 전년 대비 65% 증가… 항공 공급석 확대로 직항·경유 선택 폭 넓혀 공항 전용 VIP 라운지 운영… 차별화된 서비스·현지 파트너십 강화 등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하이엔드 ‘시그니처블랙’ 비중 확대… 3월 판매 비중 38% 전년 대비 12%P 증가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장가계 지역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모두투어 2월(2/1~2/20) 장가계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항공 공급석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인천-장가계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장사·광저우·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대한항공·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의 상징인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 칠성산 등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의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본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 다리 체험을 비롯해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대표 볼거리와 체험을 고르게 담았다.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은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의 판매 비중은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P 증가했다. ‘장가계 시그니처블랙’은 노옵션·노쇼핑·노팁 원칙에 리무진 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을 적용해 여정 전반의 편의와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여기에 현지 핵심 콘텐츠(체험·관람)를 포함하고 호텔식·삼겹살·중국 전통 궁중요리·소고기·오리 모둠 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와 현지 체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대표 관광기업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색 풍경으로 주목받는 장가계 근교 여행지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선보였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무지개 형태의 아치가 인상적인 홍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체험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상품·현지 서비스 등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강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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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이 시드니의 매력 넘치는 카페들을 소개한다. 시드니에서 카페는 단순한 커피 소비 공간을 넘어 하루의 리듬을 나누고 사람과 이야기가 흐르는 도시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100대 커피숍 1위로 선정된 로스터리부터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사랑받는 감성 카페까지, ‘1위’라는 수식어로 그 가치를 증명한 카페들을 시드니에서 만나보자. 1. 토비스 에스테이트 커피 로스터스(Toby’s Estate Coffee Roasters) - 세계 최고의 커피 현장 2025년 2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1회 ‘세계 100대 커피숍’ 시상식에서 1위로 선정된 카페다.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가성비 좋게 제공하며, 주문한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커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벼운 브런치와 식사도 가능하다. · 위치: 32-36 City Road, Chippendale, NSW 2008 · 영업시간: 월~금요일 07:30~15:00 / 주말 08:00~15:00 2.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 SNS를 사로잡는 브런치 명소 넓은 정원과 베이커리, 로스팅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브런치와 디저트,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 위치: 7a/2 Huntley St, Alexandria NSW 2015 · 영업시간: 월~금요일 07:30~16:00 / 토, 일요일 07:30~16:30 3.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 시드니 하버 절경과 함께하는 커피 서큘러 키 중심가에 위치한 루프탑 카페로, 탁 트인 시드니 하버 뷰에서 커피와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야외 좌석에서 도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다. · 위치: Level 5 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 · 영업시간: 월~토요일 12:00~22:00 / 일요일 12:00~17:00 4. 라 르네상스(La Renaissance) - 프렌치 페이스트리와 여유로운 정원 타임 록스 지역에 위치한 클래식 프랑스 카페로, 정통 프랑스식 페이스트리와 디저트가 유명하다. 야외 정원의 나무 그늘 아래에서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커피 타임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 위치: 47 Argyle St, The Rocks NSW 200 · 영업시간: 매일 07:00~18:00 5. 더 보트하우스 셸리 비치(The Boathouse Shelly Beach) - 바다 전망 브런치 명소 맨리 셸리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워터프런트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햇빛과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브런치 또는 음료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신선한 호주식 요리와 해산물 메뉴, 수평선까지 이어지는 전망이 여행의 여유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한다. · 위치: 1 Marine Parade, Manly NSW 2095 · 영업시간: 매일 07:00~19:00 세계 최고의 로스터리 카페부터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야외 테라스 카페까지, 시드니의 커피 문화는 여름 여행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시드니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더 많은 카페 정보는 sydn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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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벚꽃 개화 시기는 △규슈·후쿠오카(3월 중순~하순) △도쿄·오사카·나고야(3월 중순~4월 초순) △시코쿠·돗토리(3월 하순~4월 초순) △아오모리(4월 초~중순) △북해도(4월 하순~5월 초순)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벚꽃 시즌이 이어진다. 주요 명소로는 △온천과 벚꽃 풍경이 어우러진 규슈 유후인 △3000그루 이상의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오사카성 △약 50ha 규모의 대형 정원 하나카이로가 위치한 돗토리 △후지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쿄 △일본 3대 성으로 꼽히는 나고야성 △삿포로의 랜드마크 구 도청사 등이 포함됐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 △오사카 △규슈 △도쿄·시즈오카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주·부산·대구·제주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출발지 선택 폭을 넓혔다. 아울러 자유일정 중심 상품을 비롯해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규모 단독 그룹 ‘ONLY 우리만’ 등 라인업을 다채롭게 확대해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선택지를 강화했다.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로 4~6인 소규모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콘셉트 일정이다.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노쇼핑 구성과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을 통해 이동과 일정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 숙박은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 2연박으로 구성해 편안함과 품격을 더했다. 일정 중 하루는 자유일정으로 운영돼 간사이 지역의 미식을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오전 출발·오후 귀국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짧은 일정에도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교토의 뵤도인과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나라의 동대사와 사슴 공원 등 간사이 지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진영 일본 사업부 부서장은 “지난 1월 일본 지역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일본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재방문율이 높은 일본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시즌별·테마별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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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제안한다.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럭셔리 레스토랑 디너부터 바다 위에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하는 로맨틱 크루즈 디너까지 커플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경험을 소개한다. ◆ 항구 경치와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 시드니 하버의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는 발렌타인데이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반짝이는 항구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다이닝을 즐겨보자. 1. 얼티튜드 시드니(Altitude Sydney) 샹그릴라 호텔 36층에 위치한 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총괄 수셰프 미켈레 메네가치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엔도 쿠미코가 계절과 지속 가능성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인다. · 주소: 176 Cumberlan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2.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시드니 하버를 대표하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신선한 호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5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전문 바(Bar) 팀이 선보이는 칵테일과 수상 경력의 와인 리스트는 로맨틱한 저녁의 완성도를 높인다. · 주소: 31 Alfre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3. 온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Oncore by Clare Smyth) 미슐랭 3스타를 보유한 영국 셰프 클레어 스미스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으로, 크라운 시드니 26층에서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과 함께 정교한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온코어는 세계 50대 레스토랑 선정 및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주소: 1 Barangaroo Ave, Sydney New South Wales 200 4. 카탈리나(Catalina) 로즈 베이 해안가에 자리한 이 레스토랑은 시드니 동부 교외의 세련된 해안 감성을 대표한다. 30년 이상 가족이 운영해 온 이곳은 신선한 해산물과 계절 메뉴, 수준 높은 와인 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으며,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 주소: New South Head Rd, Sydney New South Wales 2029 ◆ 시드니 하버의 발렌타인데이 크루즈 프라이빗 크루즈나 선셋 보트 투어를 통해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시드니의 풍경은 또 다른 로맨스를 완성한다. 물결 위에서 맞이하는 노을과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도시의 야경은 그 자체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다. 1. 하버사이드 크루즈(Harbourside Cruises) 발렌타인데이 디너 크루즈로 2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단 1회만 운영된다. 레트로 DJ가 함께 탑승하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루나 파크 등을 지나며 신선한 뷔페 스타일의 저녁 식사와 감성적 무드를 더해줄 칵테일 스타일 카나페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 출발지: 이스턴 폰툰 선착장, 서큘러 키 2. 호주 크루즈 그룹(Australian Group Cruise) 36년 전통의 프리미엄 크루즈 회사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드니 하버 크루즈 옵션을 선보인다. 점심 크루즈도 운영되지만, 일몰과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디너 크루즈를 추천한다. 화려한 밤을 원한다면 카바레 쇼 ‘Voyage of Love’가 포함된 ‘시드니 쇼보트(Sydney Showboat)’도 선택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5번 선착장 3. 캡틴 쿡 크루즈(Captain Cook Cruises) 1970년부터 시드니 하버를 운항해 온 전통의 캡틴 쿡 크루즈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샴페인을 즐기며 별이 빛나는 시드니 하버의 로맨틱한 밤을 만끽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1번 선착장 혹은 서큘러 키 6번 선착장 미식과 항구 풍경, 바다 위의 낭만이 어우러진 시드니는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드니에서 잊지 못할 로맨틱한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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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2시간대의 짧은 비행시간과 풍부한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으로 가족·직장인·MZ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여행지다. 실제로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대만 타이베이가 오사카(8.4%)에 이어 2위(8.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대표 여행지인 대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 배경이다.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짧은 일정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 고궁박물관과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 대만 핵심 관광지는 물론 단수이·지우펀 등 근교 명소를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대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스펀 천등 날리기,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 관광을 기본 포함해 현지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미식 콘텐츠도 차별화했다. 딘타이펑 딤섬과 궈바훠궈, 펑리수 등 현지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미식 특전을 강화해 대만 여행의 핵심 매력인 ‘먹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두고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과 여유 있는 일정을 늘려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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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023년 처음 출시된 직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EVANGELION x CASETiFY)’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를 발표했다. 에반게리온 시리즈 제작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특별 컬렉션은 2월 20일(금)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캐릭터’와 ‘로고’를 각각 활용해 커스텀할 수 있는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캐릭터 케이스’는 이카리 신지, 아야나미 레이 등 에반게리온 주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름이나 이니셜을 추가해 자신만의 케이스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커스텀 로고 케이스’는 네르프(NERV), 제레(SEELE), 사도(Angel), 에반게리온 초호기(EVA-01) 로고 중 하나를 고르고 다양한 배경과 이니셜을 자유롭게 조합해 유니크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의 개성을 살리는 커스텀 케이스 외에도 △에반게리온 작품의 중요 요소인 ‘AT 필드’와 ‘한계 활동 시간’에서 영감받은 케이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엠블럼 케이스 △에반게리온 세계관 특유의 미학을 화려하게 구현한 홀로그램 케이스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도 준비했다. 이어버드 케이스, Snappy 맥세이프 카드홀더 스탠드, 워치 밴드, 랩탑 및 태블릿 케이스 등 컬렉션 전 제품은 에반게리온 열성팬부터 디자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스타일과 케이스티파이만의 강력한 보호력을 제공한다. 또한 케이스티파이는 일본 현지 팬들을 위한 행사에 참가한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신세기 에반게리온’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메가급 팬 페스티벌인 ‘EVANGELION:30+ ; 30th ANNIVERSARY OF EVANGELION’에 참가해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이번 컬렉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의 키 비주얼이 담긴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행사 기간 케이스티파이 부스에서만 독점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0일 공식 출시되는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두 번째 컬렉션은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본 컬렉션과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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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소개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세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양반가 바깥 행랑채 마루에서 설빔을 입고 전통 세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복 담으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복주머니에 다섯 가지 곡식을 담아 새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이 밖에도 부적을 활용한 전통 딱지치기 체험 ‘딱지치러 왔단 말이오’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설날 당일에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와 공연도 진행된다. 산신당에서 출발해 양반가와 서낭당을 거쳐 정문에서 고사를 지내는 ‘고사하러 왔단 말이오’가 열리며, 이어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지신밟기 ‘마당 밟으러 왔단 말이오’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떡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전통 세시 의례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나형남 학예사는 “설은 단순한 명절을 넘어 공동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중요한 세시풍속”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전통을 배우고, 어른들은 옛 설 풍경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3월 8일까지 겨울 축제 ‘한겨울 나례’도 함께 운영 중이다. 새해의 태평을 기원하는 전통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설 연휴와 더불어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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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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