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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RX9060 제품 출시 이야기가 나오길래 가성비는 좋게 나오겠지?? 괜히 RX9060XT를 샀나... 그런데 완본체 구성으로만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아쉬움이 조금 남기도 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영상이 뜨길래 보는데 완본체로만 판매가 되다보니 구매를 못하고 협찬으로 완본체를 대여해서 테스트를 진행하는걸 봤는데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단품으로도 판매를 하네요. RX9060 XT 출시했을때 구매를 했는데 만약에 같이 출시를 했다면 아마도 RX9060을 먼저 구매를 했을지도... 그냥 이런 생각만 하고 제품은 잊혀져 갔습니다. 알리 광군제... 구매한게 없고 블랙 프라이데이 메인보드 구매 그리고 종료;; 난 왜 이 큰 할인들을 그냥 넘기고 있는걸까 생각이 드는데 연말 감사제 행사를 또하는군요. 알리에 접속을 할때마다 눈에 아른거리던 RX9060 이라도 사볼까? 엥 진작에 샀으면 더 저렴 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넘길려고 했는데 계속 눈에 보이는;; 그래서 얼떨결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RX9060 제품중에서 A/S 1년 연장이 되는 ASUS DUAL 라데온 RX 9060 D6 8GB 제품을 선택 하였습니다. 박스가 아닌 뽁뽁이에 감겨서 왔습니다. 2중으로 엄청난 뽁뽁이에 감겨서 왔네요. 오히려 박스 포장보다 파손 걱정이 없어 보입니다. 개별 판매를 안하던 제품이라 겉박스가 없습니다. 이렇게 양쪽에 봉인씰이 붙어 있습니다. 측면을 보면 제품 시리얼과 유통사 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그리고 제품 등록시 보증기간 1년 연장 문구가 보입니다. OEM라서 그런지 내부는 종이로 제품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ASUS DUAL 라데온 RX 9060 D6 8GB 제품과 메뉴얼이 보입니다. 정전기 방지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제품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듀얼 바이오스로 성능, 정숙함 쿨링 모드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전원은 8핀 하나 입력 입니다. ASUS DUAL 라데온 RX 9060 D6 8GB 보면 백플과 장착 브라켓까지 거의 전체적으로 비닐이 붙어 있습니다. 두께는 2.5슬롯 입니다. RX9060, RX9060XT 간단하게 비교해볼 생각 입니다. ASUS 제품은 국내만 해당되고 구매후 14일 이내 제품을 등록 하면 +1년 보증기간이 추가 됩니다. 저는 이전까지 지포스만 해당인줄 알았네요.;; 라데온도 해당이 됩니다. 1년 보증 기간 연장 신청을 하기전에 제품 확인을 해봐야 겠죠. 10700K에서 게임과 실사용을 해보고 타스도 돌려봤습니다.(노오버 순정) 초기불량은 아니군요. 자 그럼 제품 1년 보증 연장을 위해 등록을 하러 고고씽~ 아수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asus.com/kr/ 접속해서 회원 가입을 해줍니다. 오른쪽 상단 사람모양 클릭 로그인을 눌러주면 로그인 창이 뜹니다. 저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기 선택해서 만들었습니다. 다시 오른쪽 상단 사람모양을 누르고 제품 등록을 클릭해 줍니다. 제품 등록하기를 눌러서 제품 정보를 입력하고 신청을 합니다. 구매후 14일이 되기전인 12월 25일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럼 이렇게 메일이 오고 한달 후에 확인하라고 메일이 옵니다. 여기서 주의점 등록은 한번에 안된다고 생각 하시면 편합니다. 처음 등록을 하면 제품 시리얼로 등록이 되더군요. 한달 넘게 기다렸는데 결과는 제품 시리얼 기간으로 연장 그대로더군요. 1월 28일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 문의를 하는데 결론은 전화를 해도 사이트에서 등록을 해야되는거라 의미가 없더군요. 전화 통화를 했을때 기본적으로 두번 등록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설마 알리 영수증에 제품 이름이 짤려서 그런가... 하고 구매한 내용 후기적은거 까지 같이 첨부를 했지만 확인불가 불가능하다는 메일이... 결국 판매처에 거래명세서를 받고 등록 완료를 했습니다. 제품등록 완료 하는데 저는 40일 걸렸습니다. 혹시 알리에서 구매후 신청 하시는 거면 구매처에 문의해서 거래 명세표도 미리 받으시기 바랍니다. RX9060XT(하이닉스램) RX9060(삼성램) 메인보드 바이오스는 기본 상태에서 커옵-25, 전력제한 105W 설정으로 테스트 진행 하였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후 기본설정 그대로 입니다. 몬헌 와일드 벤치 돌릴때만 프레임 생성 기능을 켰습니다. 어항 케이스라 강화유리에 너무 비쳐서 사진은 강화유리를 빼고 찍었습니다. 사용할때는 장착을 했습니다. 1.Fire Strike 위 RX9060XT 아래 RX9060 점수 차이가 제법 나는군요. 2.Time Spy 위 RX9060XT 아래 RX9060 확실히 체급은 나누어 지는거 같습니다. 3.Steel Nomad 스트레스 테스트 위 RX9060XT 아래 RX9060 4K 60Hz 주사율 모니터를 사용하다보니 수직 동기화는 필수로 켜놓아서 그런지 불량 확인겸 실사용을 했을때는 성능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는데요. 벤치를 돌려보니 벌써부터 차이가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4.검은 신화 오공 벤치마크 해상도는 QHD 그래픽 설정은 울트라 입니다. RX9060XT RX9060 평균 12FPS 차이를 보여주네요. 5.몬스터 헌터 와일드 벤치마크 QHD 해상도 최고 옵션은 8GB 비램 용량으로는 부족이 뜨고 프레임 저하가 있어서 높음으로 테스트 진행을 하였습니다. 벤치마크 진행시 프레임 생성 기능 알림이 떠서 키고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RX9060XT RX9060 평균 19.22 FPS 차이가 나는군요. 6.오버워치 해상도 QHD 그래픽 설정 최상 공유된 리플레이 파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이런 게임은 힘들더군요.;;ㅎ 확실히 체급차이를 프레임으로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7.월드오브 워쉽 해상도 QHD 그래픽 설정 최고(전체 설정중 제일 높은 옵션)으로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0.1%... 9060이 높게 나왔습니다... 제법 프레임 차이가 납니다. 수직 동기화를 켜고 60Hz 주사율로 게임을 즐길때는 소비전력도 거의 같았고 성능 차이를 크게 못느꼈습니다. 게임에서 12~14% 정도 평균 프레임 차이가 나는군요. RX9060 4K 풀옵으로 돌려봤습니다. 일단 60프레임은 뽑아주네요. RX9060XT때 사용하던 언더볼팅 값으로 사용해도 무난하더군요. 윈도우 10에서는 초기화가 거의 안되었는데 윈도우11에서는 업데이트가 좀 있으면 가끔씩... 사용중에 문제는 없지만 언더볼팅 설정 값이 초기화 됩니다. 초기화가 자주 된다면 값을 좀 내려주면 됩니다. MSI 에프터 버너를 사용하신다면 파워 리미트 부분을 최대로 낮춰주고 저장하시면 됩니다. 소비전력이 감소 효과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오류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컴퓨터 켜실때 마다 확인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RX9060을 사용해보니 적당하게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괜찬은 성능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저 처럼 수직 동기화를 켜고 60Hz 주사율로 게임을 즐기는 분들은 실사용에서 RX9060XT 제품이랑 성능 차이를 크게 체감 못하실수도 있을거 같네요. 테스트를 해보면서 어라...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에서는 대충 12%~ 14%정도 성능 차이가 나는군요. FHD 게임은 말할것도 없고 게임에 따라서 QHD 해상도 정도는 옵션 좀 타협해주면 무난하게 즐길수 있어 보입니다. 라데온 9000번대 막내 제품인데 지금 가격대는 아쉬움이 남는거 같습니다. 알리등에서 크게 할인을 할때 구매하시는것도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RX9060 제품은 비램 8GB 이상을 선택할수가 없기 때문에 고사양 패키지 게임, 난 풀옵아니면 안되 고주사율은 기본! 이런분들을 제외한 (애초에 이런분들은 상위 카드를 쓰시겠죠) 저같이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은 게임을 즐겨서 4K까지 풀옵 쌉?? 가능한 분들! 온라인 게임 어느정도 옵션 타협은 가능해! 이런분들이 사용하기에는 괜찬은 그래픽 카드인거 같습니다. 위에 내용에도 있지만 저같은 경우 월드오브 워쉽 QHD 해상도에서 즐기고 있습니다. 가끔 4K로도 플레이를 합니다. 게임에서 모드를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사양이 조금 올라갑니다. 처음 구매후 실사용을 할때 제가 차이점을 못느낀게 60Hz 주사율의 4K 스마트 티비를 모니터로 사용을 하다보니 수직 동기화를 필수로 체크를 합니다. 그래서 프레임 체크를 하기 전까지 RX9060XT, RX9060 차이를 못느꼈는데요. 고주사율 모니터 사용을 안하고 적당하게 게임을 즐긴다면 RX9060 제품도 괜찬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라도 빨리 메모리 가격이 안정화 되길 기원 하면서 RX9060 후기인데 어쩌다 보니 비교기가 되어 버렸네요. ASUS DUAL 라데온 RX 9060 D6 8GB 2팬 제품인데도 온도가 상당히 착합니다. 삼성램이라 그런지?? 온도가 착해서 그런지 소음도 못느꼈고 운이 좋은지 고주파도 없네요. 개인적으로 측면 LED가 있는 제품을 좋아해서 ASUS DUAL 제품들을 봤을때 측면이 너무 휑한거 아닌가 생각도 했었는데 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더작게 느껴지는게 외형에 계속 빠져드는거 같은... 혹시 저처럼 8GB 비램의 글카를 사용하는분 이라면 매력적인 제품인거 같습니다. 적당하게 즐기다가 뭔가 부족함을 느낄때 업글을 해주는! (난 도대체 몇년동안 8GB의 늪에 빠져 있는거지?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RX580 부터 였네요...) 계속 오르는 컴퓨터 부품들 특히 메모리와 그래픽 카드 가격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현명한 지름 하시기 바랍니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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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해본 ASUS PRIME 지포스 RTX 5070Ti D7 16GB 제품의 사용기입니다.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있고 테이프로 밀봉제품인걸 알 수 있습니다. 구성은 그래픽 , 설명서 , 전원선입니다. 3팬 2.5 슬롯제품에 4개의 출력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로 성능조절을 할 수 있으며 12핀 전원을 이용하고 백플레이트에 구멍이 있어 발열처리를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5080과 비교사진입니다. 칩셋부분과 방열판의 모습이 다른걸 알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사양은 CPU : AMD 라이젠7-6세대 9800X3D 쿨러 : darkFlash AURA DA-280 RGB 램 : PATRIOT DDR5-6800 CL34 VIPER VENOM 32GB 보드 : GIGABYTE X870E AORUS PRO ICE 그래픽 : ASUS PRIME 지포스 RTX 5070Ti D7 16GB SSD : Seagate 파이어쿠다 520 M.2 NVMe 2TB 파워 : EVGA SUPERNOVA 1000G+ 80PLUS GOLD 윈도우: 윈도우 11홈 24H2 그래픽드라이버: 엔비디아 591.86 모니터: LG전자 울트라기어 27GS95QE 2560X1440 주사율 240 + 17인치 1280X1024 주사율 60 듀얼모니터 고성능 피씨게임용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 점수입니다. 멀티GPU시스템 및 오버클럭PC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1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울트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게임피씨용 다이렉트X12의 테스트인 스피드웨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엑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결과입니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테스트인 포트로얄의 결과입니다. 엔비디아 DLSS 기능테스트 결과입니다. 이렇게 ASUS PRIME 지포스 RTX 5070Ti D7 16GB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5000번대에서 비디오메모리 16기가 중 가장저렴한 제품이라 고사양게임을 하려면 필수로 사용해야 되는 제품입니다. 제품크기가 2.5슬롯이라 설치할때 괜찮고 3팬제품이라서 그래픽사용량이 높아도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5070이 아쉬운분들은 한단계 올려서 갈 수 밖에 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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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해본 ASUS PRIME 지포스 RTX 5080 D7 16GB 제품의 사용기입니다.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있고 테이프로 밀봉제품인걸 알 수 있습니다. 구성은 그래픽 , 설명서 , 전원선입니다. 3팬 2.5 슬롯제품에 4개의 출력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로 성능조절을 할 수 있으며 12핀 전원을 이용하고 백플레이트에 구멍과 칩셋부분에 발열처리를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사양은 CPU : AMD 라이젠7-6세대 9800X3D 쿨러 : darkFlash AURA DA-280 RGB 램 : PATRIOT DDR5-6800 CL34 VIPER VENOM 32GB 보드 : GIGABYTE X870E AORUS PRO ICE 그래픽 : ASUS PRIME 지포스 RTX 5080 D7 16GB SSD : Seagate 파이어쿠다 520 M.2 NVMe 2TB 파워 : EVGA SUPERNOVA 1000G+ 80PLUS GOLD 윈도우: 윈도우 11홈 24H2 그래픽드라이버: 엔비디아 591.86 모니터: LG전자 울트라기어 27GS95QE 2560X1440 주사율 240 + 17인치 1280X1024 주사율 60 듀얼모니터 고성능 피씨게임용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 점수입니다. 멀티GPU시스템 및 오버클럭PC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1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울트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게임피씨용 다이렉트X12의 테스트인 스피드웨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엑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결과입니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테스트인 포트로얄의 결과입니다. 엔비디아 DLSS 기능테스트 결과입니다. 종합테스트 프로그램인 크리스탈마크레트로의 결과입니다. 이렇게 ASUS PRIME 지포스 RTX 5080 D7 16GB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5000번대에서 5090의 가격을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약간의 무리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제품크기가 2.5슬롯이라 설치할때 괜찮고 3팬제품이라서 그래픽사용량이 높아도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5080을 사용하려면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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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계속 올라가고…. 목표했던 금액을 넘어가고…… 지금이 5090을 구매 할 기회다 하며 근 한달동안 육아와 와이프 비위맞추기에 전념했었더랬죠…… 하지만 탁탁몰을 매일 방문해봐도…. 빌런을 매일 새로고침 해봐도…… RTX 5090 solid white는 특가로 판매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하염없이 5090가격도 비싸지고 매물은 없어지고 중국으로 다 넘어갔다는 말만 들리고….. 당근에서 5090 키워드알림 구독해놓고 적당한 매물을 찾아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시킨 후 바로 가서 업어왔습니다. 바로 RTX 5090 AORUS MASTER ICE 32G 입니다. (일단 대장님과 조텍코리아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기가바이트가 기판 휨이라던지 써멀젤이라던지 문제가 많았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그냥 무지성으로 구매했습니다. 미개봉품이라 뽁뽁이 있는 상태로 가져왔습니다. 뭐 어마 아이스인지 그냥 어마인지 5080인지 5070인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바로 커터칼로 뽁뽁이를 벗겨봅니다. 5090은 맞습니다… 근데 고가제품치고 봉인씰이라던지 뭐 삐까뻔쩍한 홀로그램이라던지 이런건 없습니다…..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바로 까봅니다. 겉 박스를 벗겨내니 속 박스가 나옵니다. 이제 노안이 올려그러나 가운데 어로즈라고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설명서랑 스티커가 들어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많이 엉성합니다……… 요즘 네이버 최저가 보면 450만원이 넘어가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어보니 설명서와 스티커와 보증서? 등등 들어있습니다….. 바로 아래쪽을 확인합니다. 하드스티커, 지지대, 케이블, 보조팬 등이 있습니다. 팬은 추가로 달아보려고 했는데 수랭쿨러 케이블과 간섭이 있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다른분들 리뷰를 보면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뭐 쿨링에 1프로라도 더 도움이야 되기는 하겠지만 뭔가 엉성하기도 하고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추가팬은 별도로 PWM단자와 ARGB 케이블을 체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본체와 발생하는 진동을 없애기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부드러운 고무패드가 있긴한데 너무 부드러워서 엉성한 느낌이 듭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입니다 지지대는 메인보드방향 지지대라 큰 의미가 없으나 기왕 있는거 설치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은 현재 사용중인 SuperFlower SF-1200F14XP LEADEX VII PRO PLATINUM 화이트 ATX3.1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꺼풀 벗겨내니 드디어 영롱한 본체가 보입니다. 일단 꺼내고… 껍데기도 벗기고…. 드디어 본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롱합니다……. 방열판 이상 무 백플도 마감이 꽤나 좋습니다 반대쪽을 봐도 방열판.. 기판 휨 등 초기불량은 보이지 않습니다… 측면샷입니다. 지지대때문에 나사구멍이 있긴 한데…. 쓰라고 준 지지대니 나중에 체결은 해주었습니다 DP 3, hdmi 1 이놈은 두꺼워서 3슬롯입니다… 5080스텔라는 2슬롯인데….. 드디어 컴퓨터에 장착했습니다… 무거워서그런지 우측이 살짝 아래로 쳐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3슬롯이죠…. 그런데 글카 좌측하단에 도장불량이 보입니다 저는 별 신경 안쓰여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는 RGB성애자입니다…. 번쩍번쩍한게 이게 너무 예쁘네요…… GCC를 사용하니 치비가 우측 하단에서 굴러다닙니다……… (설정으로 온도, 클럭, FPS 등등 보여줄 수 있긴한데 한번에 하나씩나와서 답답하긴 합니다) 치비가 제 기분과 똑같은지 노래를 부릅니다 바로 3DMARK도 돌려봅니다… 순정인데 훌륭하답니다.. 언더볼팅 전력제한 후 돌려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상태로 쓸 것 같습니다… 온도도 성능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실 조텍 글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구매시기가 항상 글카 부족할때여서 그런지 5080이던 5090이던 어긋나게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몇년만에 나름 기분좋은 지출을 한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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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컴퓨존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실제 5일정도 사용해보고 작성해보는 후기입니다. 어느날, 컴퓨존을 통해 연락이 왔다. "체험단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헉? 무슨 일인가 싶어 컴퓨존을 발 빠르게 접속. 실제 내 아이디가 체험단 리뷰를 작성 할 수 있도록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받은 제품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16GB 내가 아주 좋아하는 ASUS 그래픽카드가 도착했다. 실제 에이수스 빠돌이인 나는 현재까지도 ASUS 장비들을 많이 쓰고 있다. 물론 그래픽카드는 내 지갑이 너무 얇아져서 못사고 있었는데 컴퓨존에게서 제품을 제공받아 이번에 ASUS 최신형 그래픽카드를 체험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ASUS 겉 박스를 열고 내부에 있는 박스를 꺼내면 금색으로 레터링된 글씨체와 그리고 희미하게 빛을 비추면 보이는 ASUS 로고가 그려진 박스가 들어있다. 단순히 박스일 뿐인데 설렌다. 내부 본품 박스에는 Thank you 카드와 빠른 사용자 가이드 본품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래픽카드를 50시리즈는 거의다 가지고 있는데 ASUS RX 9070 XT를 개봉하면서 든 의문 "어? 구성품이 이게 단가?" 이유는 되게 간단한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3팬일 경우에는 방열판의 두께로 인해 대부분 3슬롯을 차지하면서 무게도 묵직한 그래픽 카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지대를 같이 제공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그러니 RX 9070 XT 박스를 깠을때 지지대가 없고, 별도의 변환잭도 없다는 점에서 RX 9070 XT가 꽤 색다르게 다가왔다. ASUS PRIME RX9070XT는 처음 출시 당시에는 130만원이 넘는 가격대로 올라왔었는데 당시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가격이 천장을 모르고 비싸게 올라오는 추세에서 나온 라데온의 RX9070XT는 RTX 5070 Ti와 견주어도 지지 않는 성능을 지녀 당시 180만원이던 RTX 5070 Ti보다 RX9070XT의 가격은 천사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RX9070XT를 구매했었고, ASUS PRIME RX9070XT는 당시 오픈 되었다하면 바로 품절이 날 정도로 귀하디 귀한 그래픽카드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기가바이트를 사용했었는데.. 큰 이슈가 몇 번 있었고, 그로 인해 저렴한 금액에 처분해버렸었습니다. 근데 ASUS RX 9070 XT로 바뀌어서 되돌아온 기분이네요ㅋㅋ ASUS 프라임 RX 9070 XT 모델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적은 심플한 디자인을 지녀 어느 보드에서든 어느 케이스에서든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ASUS RX 9070 XT는 P모드와 Q모드가 별도로 존재하며 P모드는 퍼포먼스, Q모드는 저소음을 중심적으로 세팅된 듀얼 바이오스를 그래픽카드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가 버튼을 움직이는 것으로 바로 빠른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8핀 3개를 지원하여 현재 다른 브랜드에서는 문제가 간혹가다 발생되고 있는 멜팅 번 이슈에서 해소되었다는 것에서 RX 9070 XT가 안전한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추천이 되기도 하죠. 심지어! ASUS 프라임 RX 9070 XT는 8핀 단자여도 결착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주는 LED가 장착되어 있어 혹시나 실수로 잘 못 연결했을때 LED로 상태를 표기해줘서 처음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을때 시각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전원 이상유무를 체크해줄 수 있는 점에서 ASUS가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녹여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리뷰할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사양 모델명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Edition 16GB GDDR6 GPU 엔진 AMD Radeon™ RX 9070 XT 아키텍처 / 제조공정 RDNA 4 아키텍처 스트림 프로세서 4,096 units 메모리 용량 / 종류 16 GB GDDR6 메모리 인터페이스 폭 256-bit 메모리 속도 20 Gbps (제조사 표기 기준) 부스트 클럭 (OC 모드) 최대 3,030 MHz (Boost Clock) 게임 클럭 (OC 모드) 최대 2,480 MHz (Game Clock) 기본 모드 부스트 클럭 최대 3,010 MHz (Boost Clock) 기본 모드 게임 클럭 최대 2,460 MHz (Game Clock) 인터페이스 / 버스 PCI Express 5.0 x16 최대 해상도 7,680 × 4,320 (8K 해상도 지원) 출력 단자 DisplayPort 2.1a ×3, HDMI 2.1b ×1 권장 파워서플라이 750 W 이상 (제조사 권고) 카드 크기 (외형) 312 mm (L) × 130 mm (H) × 약 50 mm (W) / 2.5 슬롯형 디자인 냉각 시스템 특징 트리플 Axial-tech 팬, Phase-Change GPU Thermal Pad, Dual-Ball 팬 베어링, 0 dB 기술 등 RX 9070 XT를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많은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성능이 같은데 굳이 비싼 것을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ㅋㅋ 실제 플레이 영상들을 한번 담아봤으니 구경해보세요! 편집같은거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니 한번 여기다 정리해서 적어볼께요. ASUS RX 9070 XT 그래픽카드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PC스펙입니다. CPU ntel® Core™ Ultra 9 Processor 285K 메인보드 MSI MEG Z890 UNIFY‑X Motherboard 메모리 G.SKILL Trident Z5 CK RGB DDR5‑8800 CL42 48GB (2×24GB) CPU 쿨러 DeepCool MYSTIQUE 360 All‑in‑One Liquid Cooler SSD WD_BLACK™ SN850X 4TB NVMe SSD 파워 서플라이 ASUS ROG THOR 1600T Power Supply 케이스 Zalman P40 DS PC Case 모니터 삼성 S49DG910, 49인치 32:9이나 QHD를 위해 분할화면으로 테스트진행 이번에 글을 적으면서 찾아봤는데 모든 테스트 부품은 .. 컴퓨존에서 구매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3D Mark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뚜껑을 닫고 했는데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ASUS PRIME RX 9070 XT의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평균 온도는 60도 안팎으로 꽤나 훌륭한 쿨링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총평 게이밍 그래픽카드로도 손색이 없는 RX 9070 XT는 5070Ti와 비슷한 등급이지만 어느 특정 게임에서는 RTX 5080이랑 비슷하게 될 정도로 그래픽카드와 드라이버가 모두 환상적인 콜라보를 보여줄 때도 있었습니다. 가성비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께는 좋은 그래픽카드 추천이 될 것 같습니다.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대원씨티에스 https://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217151&BigDivNo=4&MediumDivNo=1016&DivNo=2042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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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컬렉션 추가 어제 RTX 5050을 28만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평일에나 올줄 알았으나.. 주말에 오더군요;; 회사에 시켰는데 회사로 그대로 배송되었길래 회사가서 가지고 왔습니다 ㅋㅋ 짜잔~ RTX 5050 원팬 모델입니다. 제가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보단 하이엔드급 그래픽카드만 구매하다보니.. 패키지가 이렇게 단조로울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크기부터 되게 작았어요. 박스에서 꺼내보니 뽁뽁이 속에 들어있던 것보다 더 작은 원팬 5050이 나타나더군요 ㅋㅋㅋㅋㅋ 5050을 꺼내서 보다보니까 래플로 구매했던 조텍 RTX 5060이랑 비교해보고 싶어져서 바로 꺼내봤습니다. RTX 5060 부터는 패키지가 별도의 박스가 있습니다 내부를 까보면 요렇게 딱! 스티로폼에 감싸진 그래픽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근데 .. 밑에 뭐가 들어있어야 할거 같은데.. 없네요?) 제품을 꺼내보면 확실히 2팬이라 그런지 좀 더 큽니다. 확실하게 비교하기 위해 서로 박스위에 두고 찍어보니 꽤 크게 차이나죠? 거리감 때문에 좀 더 크게 차이나는 것 같은데 확실히 비교해보려면 겹쳐보는게 가장 좋을 꺼 같아 겹쳐봤습니다. 겹쳐보자마자 한 4~5cm정도 길이 차이가 나네요. 팬 크기는 동일한거 같습니다. RTX 5050 과 RTX 5060의 차이를 보려고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확실히 방열판 디자인이 좀 많이 달랐네요. 거기다가 RTX 5050은 3개의 히트파이프인데 RTX 5060은 2팬이면서 2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했네요. RTX 5050 2팬 제품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 그리고 또 다른점은 전면부 색상이 조금 다릅니다. (참고로 쿨러팬 가운데도 달라요) RTX 5050은 조금 더 누런색?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점 바로 RTX 5050은 1팬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지지대가 없는데 RTX 5060은 별도의 지지대를 고정할 수 있도록 나사홀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근데 본품에 지지대는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상세에도 없다고 적혀있..) 어찌되었든! 별도의 테스트를 진행해서 얼마나 차이나는지 확인해봐야 하지만.. 일단, 피곤하니.. 외관만 살펴보는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작고,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아요 게임을 돌려보면 RTX 5090 AMP 다시 끼워야지~ 하겠지만.. 어찌되었든 조텍 코리아 RTX50시리즈 컬렉션 3개 모았습니다. RX9070XT와 RTX 5080 판매하고, 조텍 5070과 5080 특가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ㅋㅋ 컬렉션 수집 드가자~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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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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