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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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일상/생활
자식에게 ‘내가 너 하나 보고 산다. ’ 하시는 분? 혹시 여기에도 있을까요. 지금의 607080 세대 환경이 그랬죠. 못 배워서, 힘들어서, 모든 게 부족해서. 그래서 자식이라도 잘 살게하겠다고 올인했어요… 그렇게 태어난 연령대가 지금의 X 세대죠. 그분들의 마음과 다르게, X 세대는 역사상 최악의 부담으로 살게됐어요. 부모는 자식에게 올인한 탓에 자식의 부양은 기본이고, X 세대의 자식은역사상 최악의 이기적인 빌런이 되고 있고. 사회에선 모든 짊을 다 짊어져야 하고 직장에선 상사와 후배 눈치봐야 하는 끼인세대. 그러한 세대이기에 스트레스가 참 많죠. 그런데 X 세대도 부모 영향을 받아서인지 자식에게 올인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지금 아이들은 부모는 부모, 본인은 본인이에요. 부모가 자식 챙기는 건 필수라지만 자식이 부모 챙기는 건 선택이래요. 자식에게 올인 하지 마세요. 적당히 부모 역할만 하세요. X 세대는 부모를 챙기겠지만, X세대가 노년이 되면 자식은 다를 겁니다. 그때에는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지금 정부하는 거 보니, MZ 는 노후를 챙기겠지만, X 세대는 공공근로 툭 하나 제시하면서 나이든 사람끼리 경쟁 붙일겁니다. 적당히 대충 사세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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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KOREA인데.. 국제라고 쓰기엔 좀… 한국 방송. 미디어. 음향. 조명 전시회 미디어 제작 환경은 더 이상 장비의 크기나 인력 규모로 완성되지 않고, 네트워크 연결성과 데이터 기반 제작 방식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초소형 카메라와 스마트폰 촬영이 보편화되고, 촬영과 동시에 클라우드로 전송해 편집·검수가 진행되는 등 제작의 핵심은 장비 자체가 아니라 연결, 속도, 그리고 데이터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편집, 송출까지 전 과정에 AI와 데이터 분석이 개입하며, 콘텐츠는 OTT·SNS·라이브 플랫폼을 넘나들며 더욱 빠르게 생산·소비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바로 KOBA 2026입니다. 이번 KOBA 2026에는 촬영 데이터 백업과 AI 영상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는 클라우다이크, 방송과 XR 제작 환경을 통합 자동화하는 사운드폭스인터내셔널, 차세대 IP 오디오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을 제시하는 라온테크놀러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IP·클라우드 기반 제작 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보여줄 예정입니다. 장비를 넘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제작 패러다임을 KOBA 2026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기기보단 컨텐츠가 주력(?)이 아닌가? 그렇다면 연예인들이 좀 나와주어야 하는데… 작년엔 정청래씨와 귀빈(?)들이 다녀감… 어디서 배운 건지 축지법으로 휑~ 하고 관심은 1도 없는 귀찮은 표정으로다가…. 올 해는 무언가 볼만 한 것이 나올까?…..아니다 수입이 되는가?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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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꼭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딱히 말을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사람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사람 말입니다. 같이 있으면 괜히 긴장이 풀리고, 처음엔 별말 안 하려다가도 어느새 속얘기까지 툭툭 꺼내게 되는 사람들요. 우리는 보통 그런 사람을 두고 “저 사람은 참 착해” 이렇게 쉽게 말하곤 합니다. 그런데 곰곰이 보면,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꼭 “착함” 하나에서만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순하고 모난 데 없는 성격만으로는 타인의 마음을 깊이 얻기 어렵습니다. 잠깐 좋은 인상은 줄 수 있어도, 정말로 주변 사람이 기대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그보다 한 단계 더 깊은 데가 있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 인성이라는 건 그저 갈등 피하려고 허허 웃고 넘어가는 무른 태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 사이의 간격을 읽고, 상대 기분을 헤아리고, 필요할 땐 물러서고 또 필요할 땐 선을 딱 긋는 아주 정교한 관계의 기술에 가깝다고 봅니다. 타고난 선량함은 기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저 사람은 참 괜찮다” 하고 오래 기억하는 인성은 대개 그냥 생기는 게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힘, 감정을 참을 줄 아는 힘, 상대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절제 같은 것들이 오래 쌓여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런 사람의 진짜 바닥은 의외로 자기가 우위에 있을 때 드러납니다. 내가 이길 수 있을 때, 상대를 몰아붙일 수 있을 때, 한마디로 끝장을 볼 수 있을 때 거기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그 사람 수준을 보여줍니다. 살다 보면 그런 장면이 많습니다. 직장에서도 그렇고, 모임에서도 그렇고, 친구 사이에서도 그렇습니다. 상대가 명백히 틀렸고, 내가 논리로든 상황으로든 충분히 눌러버릴 수 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은 유혹을 받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짚어줘야지.’ ‘내가 맞다는 걸 확실히 보여줘야지.’ ‘저 사람 다시는 말 못 하게 만들어야지.’ 이런 마음이 올라오지요. 그런데 품격 있는 사람은 바로 그 순간에 칼을 멈출 줄 압니다. 굳이 상대의 실수를 만천하에 들추지 않고, 굳이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지 않고, 문제는 바로잡되 상대가 최소한의 체면은 지킬 수 있게 길을 열어줍니다. 스스로 수습할 수 있는 퇴로를 남겨두는 겁니다. 이게 쉬워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대부분은 이겼을 때 더 잔인해지기 쉽거든요. 내가 맞는 걸 확인한 순간,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상대를 함부로 대합니다. 그래서 승리가 확실한데도 한 걸음 물러서 주는 사람은 다르게 보입니다. 진 사람도 속으로는 압니다. ‘아, 이 사람은 나를 이겨놓고도 짓밟지 않는구나.’ 그때 생기는 감정은 단순한 패배감이 아니라, 어쩌면 존경에 더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태도를 무조건 참고,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걸로 보면 곤란합니다. 그건 인성이 아니라 기껏해야 자기 소모에 가깝습니다. 진짜 세련된 사람들은 다정하지만 약하지 않습니다. 상대를 이해해주되, 자기 기준까지 내주지는 않습니다. 남의 말을 잘 듣고 공감도 잘하지만, 무례한 말이나 부당한 요구 앞에서는 분명하게 선을 긋습니다. 결국 배려라는 것도 자기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안에 중심이 없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게 아니라 그저 끌려다니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누가 선 넘는 농담을 던졌을 때 바로 얼굴 붉히며 싸우는 것도 피곤하지만, 그렇다고 같이 웃어넘기면 결국 내 자리가 무너집니다. 이럴 때 부드럽게 웃으면서도 “그 말은 좀 불편하네요” “그 정도는 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게 소리치지 않아도 듣는 사람은 다 압니다. ‘아, 이 사람은 부드럽지만 만만한 사람은 아니구나.’ 바로 그런 데서 묘한 권위가 나옵니다. 결국 사람들은 마냥 착한 사람보다 다정하면서도 기준이 분명한 사람을 더 신뢰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 곁에서는 편안함도 느끼고, 동시에 안정감도 느끼기 때문입니다. 좋은 인성이라는 것도 거창한 데서 만들어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평소의 사소한 선택들이 쌓여서 만들어집니다. 피곤한 퇴근길에 엘리베이터 문 닫히려는 순간 뒤에서 누가 뛰어오면 잠깐 열림 버튼 한 번 더 눌러주는 여유, 누군가를 깎아내리는 뒷말이 시작될 때 괜히 거기 말 얹지 않고 슬쩍 화제를 돌리는 감각, 온전히 내 잘못은 아니지만 공동의 일을 위해 책임을 조금 나눠 지려는 태도. 이런 자잘한 선택들이 쌓이면서 한 사람의 결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런 평판은 신기하게도 남들이 안 보는 데서 더 단단해집니다. 보여주기 위해 한 친절은 금방 티가 나지만, 아무도 모를 때도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주변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렇게 쌓인 평판은 나중에 내 삶이 흔들릴 때 큰 힘이 됩니다. 작은 실수 하나 했다고 해서 사람이 통째로 무너지지 않는 것도 결국 평소에 쌓아둔 신뢰 덕분입니다. 세상이 점점 더 차가워지고, 기계가 사람의 일까지 빠르게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는 차이는 결국 사람 사이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혼자 잘났다고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주변의 자발적인 협력을 끌어내지 못하면 멀리 가기 어렵습니다. 결국 함께 일하고, 함께 버티고, 함께 가게 만드는 힘은 스펙보다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상대를 충분히 누를 수 있는데도 굳이 짓밟지 않는 사람,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에는 자기 원칙이 단단히 서 있는 사람, 그런 사람 곁에는 이상하게 늘 사람이 남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그런 사람은 쉽게 고립되지 않습니다. 결국 좋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입니다. 따지고 보면 인성이란 그냥 “착하게 살아야지” 같은 훈계가 아닙니다. 타인의 마음을 읽고, 상황을 살피고, 내 감정을 다스리고, 필요한 순간엔 물러서고 필요한 순간엔 단호해지는 아주 고급스러운 삶의 기술입니다. 단순히 선한 사람을 넘어서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하고, 또 신뢰하게 만드는 사람. 요즘 같은 세상에 정말 귀한 실력은 어쩌면 그런 능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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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9800X3D가 게임도 주고 제일 좋지만 에즈락 보드… 이미 9000번대는 실사용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문제점 생기면 체크 할려고 했던 그런 생각은 통수 맞고 접어서 9500F 구매한거 손도 안대고 그대로인;; 7000번대로 바꾸기로 생각을 하니 지금 핫하게 풀리고 있는 7800X3D가 제일 좋겠지만 배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즐기는 워쉽은 10700K 순정에서도 잘돌아가는 게임인… 그래서 7500F로 생각을 했는데 얼떨결에 7500X3D를 구매 했네요. 클럭이 너무 낮아서 게임이외 기본적인 성능이 떨어지지만… 일단 맛보기로 경험을 해볼생각 입니다. 7000번대는 사망 이슈가 거진 없으니 ㅋ 7800X3D는 바이오스 업데이트 안해도 되지만 7500X3D는 제품 출시 시점으로 해야 될거 같은데 킹뱅크 메모리가 인식이 안되면 이거 또 문제가 생길지도? ㅋㅋ 그러면 다시 정리하고 7500F로 갈지도 모르겠네요. 이래나 저래나 귀찬은 일들이 예정되어 있군요. 아… 그럼 그렇지 먼저 이거부터 확인할걸;; 3.40으로 업데이트 해야 인식 되는군요. 진짜 되는게 없는듯 ㅋㅋㅋ;; 7500X3D 26년 1월 출시 근데 3.40 바이오스가 25년 8월에 나온건데 왠지 인식 못할거 같은 느낌이?? 7800X3D는 안해도 되는…ㅋ;; 그런데 댓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바이오스 업뎃을 했었네요.ㅋ 3.30에서 메모리 XMP 적용이 됬었고 3.50으로 업데이트 하고 적용 안되서 수동으로 넣었었죠 3.50이 안정적이라 생각이 되어서 쭉 갈려고 했던… 바이오스 업뎃 안해도 되겠네요. 에즈락 메인보드 선택하면서 알리발 정리하고 정품으로 구매한것도 손해인데 구매한거 정리 할려니 시간낭비 정신적인 스트레스등 이거 손해가 네페 5만원을 상회할거 같네요. 사진찍고 정리하고 시간들인거에 원래 상관도 없는 배포 갑질까지?? 달아 오르는 열기에 웃음만 나오는군요. 하하하하 에즈락 마케팅 담당자 생각 나면서 쌍욕나옴 ㅋㅋㅋㅋㅋ 조만간에 정리해 놓은거 폭발 시켜버릴거임? 원기옥 모으는중;; 구매자한테 갑질하는 이상한 마케팅 총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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