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2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3
[게임] 스틸시리즈, 퀵스위치 도크 기반 컨트롤러 ‘이온 프로’ 출시
4
[컴퓨터] 엔비디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5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6
[컴퓨터] 에이수스, 영재컴퓨터와 ROG 파트너십 체결
7
[전자부품] 에버, HUB 시리즈 5년 보증 제공…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장기 지원 강화
8
[카메라]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5IIC’ 발표
9
[일상/생활] 그새 다시 더워졌네요
10
[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1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12
[컴퓨터]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쏜다! 탁탁몰, 한글날 기념 ‘우리말 대잔치’ 이벤트 진행
13
[컴퓨터] 컬러풀, 140W GaN 멀티 충전기, iGame Guard G114 출시
14
[후방/은꼴] 유요 거울 셀카.
15
[이슈/논란] "반도체 팹 옆에 아파트 지으면 안됩니다"
16
[인공지능] 에티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용 플래그십 엣지 AI 시스템 ‘AIE-KT78/68’ 출시
17
[게임] 아이피타임, 추석맞이 ipTIME 홈캠 클라우드 구독료 ‘반값 이벤트’
18
[사회] 이엠텍, 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스팀월렛부터 주차별 특별 경품까지 푸짐한 혜택
19
[일상/생활] 시카고 근교 휴게소에서 보낸 밤
20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1
[컴퓨터] 아아피타임, USB Type-C·A 겸용 기가비트 유선랜·USB 3.0 허브 ‘ipTIME U1003CA’ 출시
2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3
[게임] 스틸시리즈,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
4
[자동차]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성료…AI 자동화 솔루션 관심 집중
5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6
[사회] 컬러풀, 추석맞이 ‘AI로 그려낸 한가위’ AI 제품 이미지 공모전 개최
7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8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그래픽카드·메인보드 대상 ‘해피 한-가위’ 프로모션
9
[인공지능]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베라 루빈·DSX 기반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10
[가전] 셰에라자드, 에이유엔이 포터블 헤드폰 앰프 ‘BX2 Magnum’ 출시
11
[컴퓨터] 에이수스, 영재컴퓨터와 ROG 파트너십 체결
12
[모바일] 다나와, 성숙기 접어든 이어폰 시장서 프리미엄 제품 소비 확대
13
[생활] 에누리 가격비교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 오픈…피부 디바이스·화장품 추천
14
[인공지능] 에티나,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위한 ‘MegaEdge AIP-RQ87’ 출시
15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16
[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17
[가전] 파나소닉코리아, 테크닉스 한정판 턴테이블 ‘SL-1200M7G’ 출시
18
[가전] 서린익스프레스몰, 가을 맞이 서린 달맞이축제서 최대 40% 할인
1
[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2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3
[컴퓨터] 와이파이6 대응 크래들 일체형 공유기 ‘아이피타임 AX3000plus’ 출시
4
[컴퓨터] '골드 가격에 만나는 플래티넘' 마이크로닉스, COOLMAX P-1050W ATX 3.1 특가 행사 진행
5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6
[게임] 스틸시리즈,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
7
[건강] 에누리 가격비교, 올해 추석 선물은 ‘건강’과 ‘실속’
8
[자동차]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성료…AI 자동화 솔루션 관심 집중
9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10
[사회] 컬러풀, 추석맞이 ‘AI로 그려낸 한가위’ AI 제품 이미지 공모전 개최
11
[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12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13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14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그래픽카드·메인보드 대상 ‘해피 한-가위’ 프로모션
15
[인공지능]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베라 루빈·DSX 기반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16
[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17
[자동차] MSI, 한국 전기차 충전 시장 첫 진출 ‘EZgo’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출시
18
[에너지] 발전·조선해양·정유·수처리 현장의 과제, 밸브 기술에서 해법 찾는다
19
[인공지능] 에티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용 플래그십 엣지 AI 시스템 ‘AIE-KT78/68’ 출시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심연의 세계로 진입한 메인보드를 살려야 한다면" PC를 오래 사용한 사람이라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보통 새로 출시된 CPU를 사용하려는 목적이거나 혹은 메모리 세팅을 위해 제조사 홈페이지를 뒤져보면 열에 아홉은 바이오스 업데이트라는 심오하고 숭고한 의식에 임하게 된다. 물론 멀쩡하게 쓰던 PC에 굳이 손을 대는 일이라 조심스럽지만, 막상 필요해지면 해야 한다. 메인보드가 출고된 뒤에도 PC 부품은 계속 바뀐다. 새로운 CPU가 추가되고, 같은 DDR5 메모리라도 속도와 구성이 다양해진다. 먼저 출시된 메인보드가 나중에 추가된 부품의 정보를 처음부터 보관할 리는 없다. 큰돈 들여 구매한 고성능 메모리를 꽂았는데 기본 속도로만 작동하거나, EXPO 설정이 활성화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보통 보드에 해당 부품의 정보가 없어서다. 때문에 제조사가 권장하는 루틴이 보통 BIOS 업데이트라는 의식이다. 업데이트 내용부터가 아주 다양하다. CPU 정보가 추가되거나 메모리 호환성 조정, 보안 기능 추가, 기존 오류 수정까지 광범위하다. AMD 시스템이라면 BIOS 변경 내역에서 AGESA라는 이름을 자주 보게 된다. CPU와 메모리를 초기화하는 데 쓰이는 AMD의 기본 코드다. 애즈락 X870E Taichi White의 BIOS 목록에도 AGESA 변경과 AMD EXPO 관련 내용이 버전별로 나열됐다. 같은 보드라도 어떤 BIOS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신규 버전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무조건 설치하라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PC에 특별한 문제가 없고 추가된 항목에도 내게 필요한 내용이 없다면 서두를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제조사가 필요해서 하는 것이기에 굳이 업데이트를 하면 안되는 이유가 없다면 설치하는 게 좋다.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5분 이내다. | 평소에는 Instant Flash로 업데이트한다 PC가 정상적으로 켜지는 상태임을 가정하고 진행할 경우다. 애즈락 X870E Taichi와 애즈락 X870 Steel Legend WiFi를 예로 설명하자면, 애즈락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찾아 BIOS 항목으로 들어간다. 행여 타이치라고 다 같은 바이오스를 사용할 거라는 착각은 마시라. 참고로 타이치를 기준으로 비슷한 네이밍을 한 여러 제품군이 있다. 예를 들면 X870E Taichi, X870E Taichi Lite, X870E Taichi White는 이름이 비슷해도 서로 다른 보드다. 색상만 다른 제품일 거라고 넘겨짚고 다른 모델의 BIOS를 내려받아 봐야 사용할 수 없다. BIOS 목록에는 버전과 날짜, 변경 내용이 적혀 있다. 가장 최신 버전을 내려받아 압축을 푼다. 이어 USB 메모리에 압축을 푼 BIOS 파일을 복사한다. 단, 메모리 인식에 필요한 포맷 방식은 FAT32여야만 한다. USB 메모리를 꽂고 재부팅한 뒤, 시작 화면에서 F2를 눌러 BIOS 설정으로 들어간다. Tool 메뉴의 Instant Flash를 실행하면 보드가 사용할 수 있는 BIOS 파일을 찾아 보여준다. 목록에서 버전을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시작하면 된다. 작업이 이뤄지는 몇 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때 화면이 한동안 검게 보이거나 재부팅을 거칠 수 있다. 평소 부팅보다 오래 걸린다고 전원 버튼을 누르는 것이 가장 곤란하다. 특히 DDR5 시스템은 BIOS 설정이 바뀐 뒤 메모리 초기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화면이 곧바로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업데이트 실패를 단정하고 임의로 행동하는 우를 경계하시라! 업데이트 이후에는 몇 가지 세팅이 필요할 수도 있다. 보통 기존 세팅을 그대로 이어받지만 드물게 기본값으로 세팅될 수도 있다. EXPO가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정도만 확인하면 된다. 주의할 부분은 윈도에서 BitLocker나 TPM에 의존하는 드라이브 암호화를 사용한다면 확인할 것이 하나 더 있다는 점이다. 복구 키를 미리 저장하고, 암호화 보호를 일시 중지한 뒤 진행해야 한다. BIOS 업데이트 과정에서 TPM 상태가 달라지면 다음 부팅 때 복구 키를 요구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PC가 정상적으로 켜질 때의 이야기다. 문제는 업데이트 도중 전원이 끊기거나, 작업을 마친 뒤 화면이 끝내 돌아오지 않을 때다. 버튼을 눌러도 팬만 돌고 모니터는 감감무소식이라면 난감하다. 보통 사용자는 작업하던 USB 메모리와 모니터를 번갈아 보며 서 있다. 어느 단계에서 잘못됐는지 확인할 화면조차 없으니 그저 답답한 것이 당연하다. 분명한 건 예전에는 이러한 상황이 BIOS 손상으로 여겨졌고, 꽤나 큰 사건으로 취급됐다는 점이다. BIOS 업데이트 과정에서 특정하기 힘든 이슈로 문제가 생기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문제가 생긴 메인보드를 분리해 서비스 센터로 가져가 BIOS 작업을 다시 하는 것이 유일했다. 농담 삼아 ‘아프다센터’ 한 번 다녀오자는 말은 할 수 있지만 사용자의 심경은 꽤나 복잡하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BIOS Flashback이다. | 먹통이 된 PC를 되살리는 방법은 있다. BIOS Flashback 애즈락 X870 Steel Legend WiFi는 BIOS Flashback을 지원한다. Instant Flash는 PC를 켜고 BIOS 설정 화면에 들어갈 수 있을 때 쓰는 방법이다. Flashback은 바이오스 업데이트에 실패해 BIOS 화면에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직관적인 버튼 조작으로 BIOS 업데이트 작업을 다시 할 수 있다. 그래서 새로 나온 CPU를 샀는데 보드에 들어 있는 BIOS가 인식하지 못할 때에도 유용하다. 보드에 전원만 연결되면 가능하기에 굳이 구형 CPU를 잠깐 빌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면 화면도 없는 상태에서 파일은 어떻게 지정할까? 약속된 규칙이 있다. 내려받은 BIOS 파일의 이름을 ‘creative.rom’으로 변경하고, FAT32 방식으로 포맷된 USB 메모리의 최상위 디렉터리에 복사한다. I/O 포트에는 다양한 USB 포트가 있는데, 반드시 BIOS Flashback용으로 지정된 포트를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진행된다. 사전에 약속된 파일명과 지정된 포트가 길잡이 역할을 한다. 만약 윈도에서 파일 확장자를 숨기고 사용하고 있다면 ‘creative.rom.rom’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보기에는 비슷해도 Flashback이 인식하려면 지정된 파일명과 확장자가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실패한 업데이트를 복구하려는 상황이기에 마음이 급해지기 마련이다. 그 심경은 이해되지만 그렇다고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준비가 끝났다면 파워서플라이의 24핀 케이블을 메인보드에 연결하고 파워서플라이 뒤쪽 스위치만 켠다. 여기서 PC 본체의 전원 버튼은 ‘절대로’ 누르면 안 된다. 보드에 대기 전원만 공급되면 된다. 파일이 담긴 USB를 후면 BIOS Flashback 전용 포트에 꽂고 Flashback 버튼을 약 3초 누른다. LED가 깜박이기 시작하면 파일을 로딩하고 BIOS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주의할 부분은 점멸이 멈출 때까지 USB도 뽑지 말고 전원도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또한 버튼을 눌렀는데 녹색 LED가 깜박이지 않고 계속 켜져 있다면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이때는 USB를 꽂은 자리가 Flashback 전용 포트인지 확인하고, 그다음에는 FAT32로 포맷했는지 확인하면 된다. 행여나 다른 제품의 BIOS를 내려받았을 리는 없지만 서두르다 보면 그럴 가능성도 있으니 내려받은 바이오스와 작업할 메인보드가 일치하는지 재차 확인하시라! 심지어 애즈락 X870E 타이치는 CMOS 초기화 버튼도 제공한다. 그래서 콩닥거리는 심경에 CMOS 초기화와 Flashback을 헷갈려서 누르는 경우도 많다. CMOS 초기화는 BIOS에 저장된 설정을 기본값으로 되돌리는 작업이다. 메모리 오버클럭 설정을 잘못해 부팅되지 않을 때 사용하는 SOS 버튼이다. Flashback은 USB에 담긴 BIOS 파일로 펌웨어를 다시 기록한다. EXPO 세팅 직후 먹통이 된 PC라면 설정 초기화부터 생각해 볼 일이고, BIOS 업데이트 중 문제가 생겼다면 Flashback을 사용할 차례다. 둘 다 후면에 버튼이 있다고 해서 하는 일까지 같은 것은 아니다. Flashback LED가 멈췄다면 곧바로 전원 버튼을 연달아 누르지 마시라. 기록을 마친 뒤에는 PC 전원을 약 2분간 껐다가 다시 켜는 것을 권장한다. 이후에는 첫 부팅이 평소보다 다소 길어질 수 있다. 메모리 설정과 부팅 순서가 초기화되는 만큼 인식에 필요한 심오한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물론 Flashback 버튼 하나가 만능 해결사는 아니다. 보드에 전원 자체가 공급되지 않거나 BIOS를 저장하는 부품이 물리적으로 손상됐다면 USB로 파일을 다시 기록할 수도 없다. 화면이 안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BIOS 손상이라고 단정해서도 안 된다. 메모리 장착 불량, 그래픽카드 전원, 모니터 연결 문제는 BIOS가 멀쩡해도 같은 증상을 만든다. 그래도 체감의 차이는 분명하다. 과거에는 BIOS 업데이트가 잘못됐다는 확신이 드는 순간 서비스 센터 방문 일정부터 잡아야 했다. Flashback을 지원하는 보드라면 가볍게 다시 시도할 수 있다. 평소에는 쓸 일이 거의 없는 버튼이지만, 막상 메인보드가 화면이 나오지 않는 심연의 세계로 진입했다면 보드 뒤편에 숨겨진 버튼으로 한숨을 덜 수 있다. 예로 든 X870E Taichi와 X870 Steel Legend를 비롯한 애즈락의 다양한 보드가 BIOS Flashback 기능을 지원한다. 드물지만 BIOS 업데이트는 새로운 부품을 쓰기 위해 필요한 작업이다. 그리고 결연한 마음으로 진행하던 업데이트가 어긋났을 때 한 번 더 생존할 기회가 되는 것이 바로 Flashback의 역할이다. PC를 폐기할 때까지 족히 수년간 한 번도 사용할 일이 없을 수도 있지만 알아두면 결정적인 순간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asrock
2026.09.28
47
48
초기 3.30 바이오스 에서 메모리 8,000 클럭 XMP 설정 잘됨 바이오스 3.50으로 올리니 XMP 클럭 안들어감 올리고 나서… (킹뱅크 메모리라 원래 인텔 전용급이라 AMD 시스템에서 안들어 갈수가 있음) 같은 킹뱅크 램 8,400클럭 값 줬을때도 인텔 Z890에서 사용가능했음 3.50 바이오스 업뎃후 XMP 세팅안된 기본 클럭인 4,800으로 설정됨 XMP 안먹힘 ㅎ 그래서 결국 6,000 클럭으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6,400으로 할까 했지만 일단은 6,000으로 저 난독증 있나 봅니다. 에즈락 후기 이벤트 AMD 메인보드만 해당인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더군요. 인텔 보드도 목록에 있… 웁스;; 원래는 알리산 9600, 9600X에 기가보드 조합으로 갈려고 했었죠. 이것도 좀 웃긴게 2분이었나 3분이었나 차이로 금일 발송 안된다고 해서… 급하게 사느라 코인 할인 못받았는데 그래서 채팅에 농담식으로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께요. 고민하다가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려고 하는데 어라 가격을 올렸음??ㅋㅋㅋ 취소한거 기분 상했나 봅니다. 일반 판매점이 아닌 공식몰이었는데;; (근데 솔직히 금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에 받는것도 좀 아니라서…) 내일까지인데 원래 배포위주로 가는데 입력 하는거 보니 한곳 선택인거 같고 일 잘못 벌리다가 답이 안나올거 같아서 요근래 방향을 결정 하는데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네요. 재작년 알리 광군제에도 아무것도 안샀고 올해도 안샀는데(9060 논XT 가격이 좋아서 사볼까 하다가 패스를 했는데) 이걸 뒤에 사버렸습니다. 2만원정도 더비싸게?? 그리고 작년에 9060XT 기가바이트 후기 이벤트 있었던거 같아서 스폰서 글 찾아봤는데 지포스만 하는거 같아서 넘겼는데 1만원 후기 이벤트 있었던 최근에 알게됨 알리에 후기 올린거 그거 첨부만 해도 네페 1만인데 ㅎ;; 그리고 조텍 5060TI 후기도 써야되는데 이거 그냥 일을 벌이면 답안나올거 같아서 필테 같은거 하면 일벌려서 첨부만 거의 100개 가까이가 되어서 이걸또 배포하면…ㅋ 245K, Z890 원래 체험단 끝나고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귀찬았던것도 있고 뒤에 체험단 한번 하고 정리하자 근데 웃긴건 체험단 원고로 10만 네페 였는데 정리할때 그만큼 감가 삼각이 되어 버림 체험단 사서 고생 왜 한거지??ㅎ 미스테리 시간낭비;; Z890은 좀더 들고 있을걸 그랬나 봅니다. 245K에 쓰기에는 좀 아까운 느낌이라 정리하면서 같이 했는데 언전거래로 새거 가격대 보면 정말 안떨어지는듯 그나저나 윈도우11 업데이트 중지 시켜놨었는데 메인보드 체험단에서 마지막으로 그리고 탈착해놓은 SSD 다시 사용을 하는데 중지해 놓은 설정 그대로 였는데 일부러 인터넷 연결 안하고 업데이트 중지 확인을 했는데 지가 알아서 최신으로 만들어놨음 업데이트 다운 받을때마다 뭔가 오류같은 어둠이 깔리는듯한 느낌이;;
2026.01.30
4
0
차기 AMD·인텔 CPU 지원 추가 ASRock이 AMD와 인텔의 차기 CPU를 대비한 신규 BIOS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ASRock의 600·800시리즈 메인보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차세대 프로세서를 미리 지원하게 된다. AMD 플랫폼 기반에서, ASRock은 앞서 베타 형태로 배포됐던 AGESA 1.2.7.1을 포함한 안정화 BIOS를 공식 배포했다. 업데이트는 AMD 600시리즈와 800시리즈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하며, ‘출시 예정 CPU’ 지원이 핵심이다. 현재 확인된 적용 모델은 다음과 같다. X870 Nova WiFi X870 Riptide WiFi X870 Steel Legend WiFi X870 Taichi Creator X870E Nova WiFi B850M-A B650 Pro RS WiFi B650 Pro RS A620M-C R2.0 X870 계열 다수와 함께 B850, B650, A620 일부 모델이 포함됐다. 다만 800시리즈 전반이 모두 포함된 것은 아니며, B850에서는 단 한 개 모델만 업데이트를 받았다. ASRock은 향후 며칠 안에 더 많은 800시리즈와 600시리즈 모델로 업데이트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BIOS가 대비하는 AMD CPU는 라이젠 9000X3D 시리즈와 젠5 기반 APU일 가능성이 크다. 구체적으로는 라이젠 7 9850X3D, 라이젠 9 9950X3D, 그리고 라이젠 9000G 또는 10000G 계열 APU가 거론된다. 이들 프로세서는 CES 2026, 즉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인텔 플랫폼에서도 변화가 있다. ASRock은 일부 800시리즈 인텔 메인보드에 대해서도 신규 BIOS를 배포했다. 이번 BIOS는 최신 인텔 마이크로코드와 ME 펌웨어를 포함하며, ‘출시 예정 인텔 CPU 지원’이 명시돼 있다. 현재 업데이트가 확인된 인텔 메인보드는 다음 두 모델이다. B860M-X Gen5 B860M-X Gen5 WiFi 해당 업데이트는 최근 유출로 존재가 확인된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 CPU를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라인업에는 Core Ultra 9 290K Plus, Core Ultra 7 270K Plus, Core Ultra 5 250K Plus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 시점에서 이들 외에 추가로 공개가 임박한 AMD 또는 인텔 CPU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CES 2026을 앞두고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BIOS 업데이트를 빠르게 배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사 모두 비교적 근시일 내에 신제품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분위기다. press@weeklypost.kr
2025.12.25
0
0
ASRock이 AGESA BIOS 1.2.7.1을 포함한 신규 BIOS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목적은 출시 예정 AMD CPU와의 호환성 개선이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CPU를 지칭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 Zen 6 아님… Zen 5 계열 준비 단계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가 차기 CPU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대상은 Zen 6가 아니다. Zen 6는 아직 출시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어, 이번 업데이트는 Zen 5 기반 제품군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momomo_us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ASRock은 베타로 제한 배포됐던 AGESA 1.2.7.1의 정식(stable) 버전을 공개했다. 📋 AGESA 1.2.7.1 적용 메인보드 목록 업데이트는 다음 메인보드에 적용됐다. B850 칩셋 메인보드 다수 B650M Pro X3D B650M Pro X3D WiFi ASRock은 AGESA 1.2.7.0을 건너뛰고 바로 1.2.7.1 브랜치로 이동한 유일한 제조사다. 변경 내용은 성능 향상보다는 차세대 CPU 호환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X870 및 X670 메인보드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다. 다만 조만간, 특히 X870 시리즈를 중심으로 업데이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BIOS 버전 4.03 확인 홈페이지에는 BIOS 버전 4.03이 등록돼 있으며, 2025년 12월 12일자 업데이트로 확인된다. 변경 내역에는 “AGESA ComboAM5 1.2.7.1 적용 – 향후 CPU 호환성 개선”이 명시돼 있다. 🔮 어떤 CPU를 위한 업데이트인가 ASRock은 구체적인 CPU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음 후보들이 유력하다. Ryzen 9000X3D 시리즈 Ryzen 7 9850X3D Ryzen 9 9950X3D2 Zen 5 기반 APU Krackan Point Strix Point 이들 APU는 AGESA 1.2.7.0부터 AM5 메인보드와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확인은 아직 없다. ⚠️ 최근 AGESA 업데이트 안정성 이슈 최근 몇 주간 AGESA 1.2.7.0 및 1.2.8.0 브랜치가 여러 메인보드에 배포됐다. 일부 업데이트는 철회되거나, 부팅 문제를 겪는 사례도 보고됐다. 1.2.7.1 정식 버전에서는 안정성이 개선됐을 가능성이 크지만, 실제 체감은 사용자 피드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2025.12.13
2
2
파인인포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