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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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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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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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틸시리즈, 퀵스위치 도크 기반 컨트롤러 ‘이온 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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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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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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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영재컴퓨터와 ROG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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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에버, HUB 시리즈 5년 보증 제공…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장기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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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5IIC’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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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그새 다시 더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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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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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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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쏜다! 탁탁몰, 한글날 기념 ‘우리말 대잔치’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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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컬러풀, 140W GaN 멀티 충전기, iGame Guard G11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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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유요 거울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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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반도체 팹 옆에 아파트 지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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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에티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용 플래그십 엣지 AI 시스템 ‘AIE-KT78/6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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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이피타임, 추석맞이 ipTIME 홈캠 클라우드 구독료 ‘반값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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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엠텍, 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스팀월렛부터 주차별 특별 경품까지 푸짐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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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시카고 근교 휴게소에서 보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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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1
[컴퓨터] 아아피타임, USB Type-C·A 겸용 기가비트 유선랜·USB 3.0 허브 ‘ipTIME U1003CA’ 출시
2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3
[게임] 스틸시리즈,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
4
[자동차]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성료…AI 자동화 솔루션 관심 집중
5
[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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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컬러풀, 추석맞이 ‘AI로 그려낸 한가위’ AI 제품 이미지 공모전 개최
7
[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8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그래픽카드·메인보드 대상 ‘해피 한-가위’ 프로모션
9
[인공지능]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베라 루빈·DSX 기반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10
[가전] 셰에라자드, 에이유엔이 포터블 헤드폰 앰프 ‘BX2 Magnu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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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영재컴퓨터와 ROG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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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다나와, 성숙기 접어든 이어폰 시장서 프리미엄 제품 소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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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에누리 가격비교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 오픈…피부 디바이스·화장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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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에티나,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위한 ‘MegaEdge AIP-RQ8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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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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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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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파나소닉코리아, 테크닉스 한정판 턴테이블 ‘SL-1200M7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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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서린익스프레스몰, 가을 맞이 서린 달맞이축제서 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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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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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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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와이파이6 대응 크래들 일체형 공유기 ‘아이피타임 AX3000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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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골드 가격에 만나는 플래티넘' 마이크로닉스, COOLMAX P-1050W ATX 3.1 특가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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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할인
6
[게임] 스틸시리즈,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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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에누리 가격비교, 올해 추석 선물은 ‘건강’과 ‘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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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성료…AI 자동화 솔루션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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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커넥트웨이브, 전문무역상사로서 글로벌 판매 지원…메이크샵 글로벌 D2C 사업 강화
10
[사회] 컬러풀, 추석맞이 ‘AI로 그려낸 한가위’ AI 제품 이미지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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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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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가을철 향수 수요 증가…‘우디∙앰버 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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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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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그래픽카드·메인보드 대상 ‘해피 한-가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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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베라 루빈·DSX 기반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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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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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MSI, 한국 전기차 충전 시장 첫 진출 ‘EZgo’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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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발전·조선해양·정유·수처리 현장의 과제, 밸브 기술에서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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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에티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용 플래그십 엣지 AI 시스템 ‘AIE-KT78/6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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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 부장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암호화폐(스테이블 코인)과 나스닥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반도체, 그리고 인공지능(AI)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꽤나 민감하고 논란이 많을 것 같아,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 강조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 코스피 지수 차트, 어쩜 그리 삼전닉스와 비슷한지… 저는 국장(코스피 & 코스닥) 매매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굵직한 배당주 몇 군데에 자산을 조금 심어 놓았을 뿐, 적극적으로 매매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시덥잖은 이슈가 기업과 연계되면서 변동성이 나타난다는 점, 주주 환원과 주가 부양에 소극적인 점, 기업이 주도해 주식시장을 망친다는 점(쪼개기 상장, 의미 없는 유상증자 등) 등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이렇게 많이 물어봅니다. “삼전닉스 가니? 두에빌 가니? 한미(반도체) 가니?” 그럼 저는 이렇게 대답하고는 하죠. “삼전닉스 = 코스피” 그렇습니다. 실제 차트만 봐도 삼전닉스와 코스피는 거의 같이 움직입니다. 이는 실제 지수를 움직이는 종목이 저 두 기업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저 두 기업의 흥망성쇠에 따라 코스피의 운명도 뒤따른다는 것을 말합니다. 반도체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미국 지수와 큰 차이가 없기도 합니다. 굳이 차이를 꼽는다면, 천조국에는 반도체가 휘청여도 그럭저럭 버틸만한 우량주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국내는 글쎄요? 있기는 하겠지만, 딱히 떠오르진 않네요. 그래도 국장 이야기로 글을 시작하는 이유는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 나스닥 100 선물(NQ1) 기준으로 금리 이상이 됐음에도 지수는 상승세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인상한 상태입니다. 심지어 2026년 내에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을 해야 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게 현실화될 경우, 2026년 말 즈음 미국 기준금리는 4.00%~4.25% 정도가 되겠죠. 일본도 기준금리를 1.25%로 인상한 상태입니다. 일본은 금리 인상에 보수적인 입장이지만, 미국처럼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을 한다면 1.50%로 2027년을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리 인상이 이뤄지면서 시장은 AI와 반도체, 그 중에서 인프라 분야에 큰 부담을 줄 것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인프라 투자 비중을 늘리고 자금을 확보하려면 회사채 발행 확대 혹은 금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상승한 금리가 영향을 줄 것이라는 계산이었죠. 그러나 시장의 생각과 달리 AI 산업을 둘러싼 시장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모두의 상식과 반도체 산업 사이에 어떤 균열이 생긴 겁니다. 일단 AI 경쟁력 확보 경쟁이 비용 부담을 감수할 정도의 우선순위에 있다고 보는 게 좋겠습니다. 인공지능(AI) 패권 다툼에서 단 한 발자국이라도 뒤처지면 시장 지배력을 통째로 잃어버린다는 공포감이 감도는 건 모두가 잘 아시는 내용일 테고요. 실제로 알파벳(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빅테크 기업의 연간 설비투자 규모는 2026년 75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심지어 이 금액 대부분은 집행된 상태이기도 하고요.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현금이 많다는 겁니다. 일부 요건에 의해 잉여현금흐름이 적자 전환된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오라클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회계연도 2027년 1분기(2026년 9월)에 54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바 있죠. 메타도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전년 동기 대비 91% 급감(7억 8400만 달러)하기도 했고요. 그럼에도 매출이 탄탄하고 기존에 쌓아둔 현금이 많기에 얼마든지 현금 동원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 등락은 있어도 미국 역시 반도체 관련 기업(M7)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이미지=핀비즈) 또 다른 부분은 칩은 그렇다 쳐도, 메모리 수요가 너무 강하다는 겁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HBM 공급자는 이미 내년도 수량까지 주문 마감된 상태라 할 정도이니 최소 2027년까지는 AI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게다가 장기 계약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방식이니 주문자가 파탄 나는 게 아닌 이상, 수요는 흔들리지 않을 겁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장비 공급자 모두 반도체 가격 인상 요인을 판매(공급) 가격에 모두 녹이고 있어서 사용자(구매자)가 피똥 싸는 상황이 이어지는 건 슬픈 일이지만요. 이건 돌고 도는 윤회의 수레바퀴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이슈가 꺾이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저는 “뉴노멀(New Normal)이 더 이상 뉴노멀이 아니게 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소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만, 대중이 AI를 신기한 최신 기술이 아닌 평범한 혹은 친숙하게 받아들일 때가 새로운 하락 변곡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생산 공장이 증설되어 수급이 증가한다 = 수요 안정화로 AI 관련주가 꺾일 것이다”는 아닐 겁니다. AI 열풍이 제대로 꺾이려면 몇 가지 시나리오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본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엔비디아 매출이 급감한다. 혹은 매출 감소 추세가 이어진다. 2. 하이퍼스케일러 중 한 곳 이상의 매출이 DOG작살난다. 3. AI 프론티어 기업 중 한 곳 이상이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사고를 친다. 이런 문제가 아니고서야, 반도체 관련 시장은 적어도 1분기 이상은 안정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미국 시장의 영향을 받는 국내 시장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상이니 여러 변수로 인해 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시장 흐름을 예상하는 것도 좋지만, 비상시 빠르게 대응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그렇다면 예시로 삼성전자 차트를 한 번 보겠습니다. 먼저 주봉을 살펴봅니다. 우선 지지 구간으로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던 2026년 2분기 실적발표일의 아랫꼬리로 설정했습니다. 거래량도 충분히 나왔고 저점도 형성됐으며, 가격을 충분히 끌어올린 변곡점으로의 역할로는 충실하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이 구간을 하락 돌파한다면, 그야말로 나락으로 간다고 보는 게 맞겠습니다. 저항 구간은 2026년 6월 22일 구간으로 설정했습니다. 역시나 고점 부근인데다 거래량이 이전 양봉보다는 높다는 것을 기준 삼았습니다. 이 구간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이런 표현은 죄송하지만, 아마 고점에 물린 분들이 적은 것 같습니다. 향후 주가는 전고점을 향해 한 번 더 도전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구간이 저항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돌파할 경우, 신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고요. 일봉으로 전환해서 확인해 봅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주봉의 꼬리 영역을 피보나치 되돌림에 맞춰 설정합니다. 이미 변곡점으로 예상한 주봉에서 시간이 꽤 흐른 상황이기 때문에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은 충분히 거쳐갔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현재 충분히 돌파 여력이 만들어졌다고 판단하고 주가는 저항 구간을 향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동평균선 흐름도 당장은 무난해 보입니다. 장기선(240일)이 우상향 중이니까요. 단기선부터 중기선이 한 자리에 꼬여 있는 형태라는 점이 변수지만, 이는 중간에 한 번 눌리면서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입한다면 이동평균선 뭉침이 해소될, 눌림목이 등장하는 시점이 되겠네요.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하루입니다. 다음에는 미장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이 글은 투자를 종용하기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내용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며, 참고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따라서 모든 결과도 개인의 몫입니다. 과도한 투자는 도박과 다를 게 없습니다. 모든 차트 이미지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stock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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