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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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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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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교양] [리뷰] 레이저 굿즈? 들
- 레이저를 차곡차곡 사다보니 어느새 생겨있는 레이저 굿즈들입니다 레이저 키캡 키체인? 입니다 ㅋㅋ 꾹 누르고 있으면 RGB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축은 레이저 그린축이네요 가방같은데 걸기엔 혹시라도 부서질까 아까워 애지중지 모셔두는중입니다 ㅋㅋ 레이저 피젯스피너입니다 ㅋㅋ 아이들 사이에 한 7,8년전에 유행했던 장난감같은데 레이저가 이걸 피젯스피너로 만들었네요 ㅋㅋㅋ 마찬가지로 잘 보관중입니다 돌리면 아주아주 잘 돌아가요 ㅋㅋ 올 메탈이라 무게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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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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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그/건의] 또 찾았습니다
- 로그인과 관련된걸 이것저것 테스트 하던 와중 ID, 패스워드 찾기를 누를 경우 이렇게 넘어가집니다. 아예 로그인 창을 띄우고 누를 경우에는 눌러도 창 이동이 안되네여 물론 대부분 자동로그인을 이용하시겠지만 이것도 나름 중요한 문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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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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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그/건의] 대장님 비상!!!
- 아까 아랫분 댓글을 읽고 반신 반의하며 다른 이메일+제 전화번호+아무 이름+생년월일 2025 9월 25일 생으로 가입해 보았습니다. 전화번호로 인증 메세지도 안오고 이메일로 인증 이메일도 안오네요 전화번호 중복 확인도 없고요.. 이 말은 즉 전화번호 한개로 아무런 이메일을 다 때려박아서 계정을 무한으로 팔 수 있는것 같습니다 악용의 가능성도 넘쳐나고요 최대한 빠르게 인증, 중복확인 시스템 도입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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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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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
-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 우선 글을 쓰기에 앞서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는 라이트 바를 제외하면 국내 정발이 안된 제품으로 전부 직구 혹은 중고로 구매하셔야합니다 또한 제가 유일하게 단 하나도 보유하지 못한 시리즈이기에 후기 보다는 소개 느낌 그리고 주위 지인분들의 후기로 알게 된 정보만 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에테르 라이트 바 모니터 상단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라이트 바 입니다 다만 사용중이신 지인의 말씀에 따르면 두가지 치명적인 문제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1. 광량 100% 어지간한 전원 본체로는 광량 70%에서 더 올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전력부족?) 구매하신 지인분 말씀으로는 휴대폰 초고속중전기용 본체를 박았더니 80~90까지 올라가지고 100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으신다고 하네요 2. 시냅스 연동 이게 에테르 시리즈 전체의 문제인진 모르겠으나 레이저 시냅스와 연동하기 위해선 컴퓨터에 직결하는것이 아닌 별도의 앱을 이용하여 같은 와이파이를 공유해야 레이저 시냅스에 잡힌다고 합니다 즉 보드가 와이파이 모델이 아닐 경우 시냅스 연동이 불가하며 살 이유가 줄어들죠.. 레이저 에테르 라이트 스트립 호옥시라도 구매하시게 된다면 그냥 라이트 스트립 구매 시 사용이 불가하고 컨트롤러가 포함된 팩으로 반드시 구매하셔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도 크로마 연동이 되니 꼭 레이저를 사고싶으신게 아니시라면 그냥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을 구매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에테르 라이트 벌브 넵 일단 정식 규격? 에 맞기 때문에 화장실 등부터 다 끼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 제품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와아.. 얘네가 미쳤구나.. 싶을 정도로 얼탱이없는 제품 꼭대기에 속합니다.. 그냥.. 사지마세요.. 크로마 연동되는 led전구 끝입니다 레이저 에테르 램프 보시는 바와 같이 Rgb감성의 램프 입니다 마찬가지로 크로마 연동이 됩니다. 이정도면 게임룸 셋팅할때 감성용으로 들여둘만한것같아 제 구매희망 리스트에 있습니다 ㅎㅎ 레이저 에테르 스탠딩 라이트 바 마찬가지로 크로마 연동이 가능한 데스크 테리어용 라이트 바 입니다 이것 또한 구매희망 리스트에.. ㅎㅎ 이런놈들을 도대체 어디에 쓰냐! 싶으실 수 있을텐데 레이저에서 모범답안지를 올려뒀더군요 하.. 갑자기 글카업글을 위해 모아두던 돈으로.. 사고싶어지네요 ㅋㅋ RGB낭만하나는 확실한것같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사진 속 제품들은 레이저 렙터(모니터) 레이저 에테르 모니터 바 레이저 에테르 램프 레이저 에테르 스탠딩 라이트 바 레이저 파이어플라이 v2 pro 레이저 바라쿠다 x크로마 레이저 베이스 스테이션 v2 레이저 바실리스크 v3 pro(추정) 레이저 충전 독 크로마 레이저 블랙위도우 v4 75 pro(추정) 로 구성된 셋업사진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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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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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주변기기] 제일 오래된 레이저
- 이미 글카 글을 하나 올리긴 했지만 RAZER 닉네임을 단 이상 가장 오래된 레이저 제품도 올려야 할것같은 의무감이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제가 가진 제일 오래된 레이저 제품은 레이저 페록스로 다나와 기준 2011년 출시 중간에 박스 디자인을 조금 변경한 후 판매를 이어가긴 했으나 제가 보유중인 페록스는 박스 디자인 변경 전 완전 구형모델입니다 ㅎㅎ 위에는 이렇게 예쁘게 레이저 로고 각인이 되어 있으며 윗부분을 꾹 누를 시 조금 내려갔다 올라오며 전원이 켜집니다! 두 유닛으로 구성된 스피커이며 USB를 통해 충전 AUX 케이블을 통해 작동됩니다 +조그마한 파란 Rgb는 덤 샀을때 휴대할 수 있도록 파우치도 같이 들어있었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이네요 ㅠㅠ 찾게된다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먼지는.. 양해를..부탁드립니다 최근 너무 바빠 컴 자체를 못키고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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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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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가입] 1빠 출석이지만 웃을 수 없는..
- 허허.. 제가 시작이 늦기도 했고 초반에는 출석이 접속하면 자동으로 찍히는줄알고 3일을 날려버렸네요 ㅠㅠ 내일은 웹툰2개+레이저 에테르 시리즈를 다뤄볼까 합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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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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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교양] [웹툰소개] 용사가 돌아왔다
- 저는 웹툰을 옛날 다음웹툰시절부터 즐겨봐왔고 또 한때는 주당 220개에 이르는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봤지.. 싶을 정도로 웹툰에 미쳐 살았습니다. 네이버 배도부터 신작까지 로맨스를 제외한 남성향 웹툰들을 (주로 판타지, 액션 등) 닥치는대로 읽었으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손이 안 가는 웹툰들이 많아 정리했네요. 오늘은 그러한 필터링들을 뚫고 살아남은 그리고 제가 명작 이라고 부를 수준의 웹툰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우선 본격적인 웹툰 소개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평가에는 제 주관적 취향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웹툰을 볼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1. 개연성 웹툰도 엄연한 하나의 소설인데 개연성이 부족하다는것은 그 무엇도 커버쳐줄 수 없습니다 2. 현실성 판타지에서 현실을 찾는것이 아닌 어린이 만화처럼 모두가 행복하고 아무런 의미 없이 무작정 싸우고 또 등장인물들이 모두 살아있는것을 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취향을 타겠지만 저는 희생없는 죽음없는 웹툰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주위 인물들이 모두 계속 살아있는다면 읽으면서 위기가 닥쳐도 어차피 또 살아남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며 몰입이 떨어지고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3. 떡밥, 복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오래 전 조금씩 뿌려뒀던 떡밥과 복선들을 회수하는걸 보면 작가가 얼마나 공을 들여 웹툰을 제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딱 회수되는 순간에 박수를 치고싶을 정도로 전율이 듭니다 4. 파워밸런스 저는 먼치킨물을 그닥 안좋아 합니다. 물론 킬링타임용 순수 재미용으로는 볼만 하나 너무 클리셰와 전개가 뻔하고 그러한 작품을 '명작'이라고 부를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5. 클리셰, 전개 물론 대부분의 판타지, 액션 웹툰은 비슷한 흐름을 따라갑니다 주인공의 성장. 더 강한 적. 더더 강한 적. 한번 깨지고 주인공의 추가적인 성장. 그러다 이렇게 크게 주어진 틀 속에서 얼마나 이야기를 잘 풀어가느냐가 명작이 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뻔한 클리셰와 클리셰 비틀기를 적절하게 활용하는것 또한 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클리셰를 비틀면 개연성에 무리가 가기에 작가역량에 달린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것은 급조한 설정입니다. 작가가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스토리를 짜 끼워맞추는 불안불안한 탑을 쌓는것같이 느껴져 급소해 넣는 설정이 전 너무나도 싫습니다. 적다 보니 서론이 많이 길어졌네요 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웹툰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용사가 돌아왔다/네이버웹툰(휴재중) 용사. 이세계물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요소입니다. 주로 모종의 이유로 이세계로 가 용사가 되어 성장해나가는것이 기본적인 틀이죠. 그러나 이 웹툰은 다릅니다 용사가 마왕을 물리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의 정 반대의 전개입니다. 이세계로 소환되어 마왕을 잡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다시 지구로 돌아간 주인공은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머니는 실종된 아들을 찾으려고 전단지를 돌리다가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 아버지는 아들과 아내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투신 자살. 이것이 마왕을 물리치고 온 용사를 반겨주는 현실이였습니다. 나는 분명 한 세계를 구했고 나는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행복할 자격이 있는데 내가 왜? 내가 왜 불행해야 하지? 용사는 대한민국을 멸망시킵니다. 그러나 용사에 의해 대한민국이 멸망해가고 있을 때 용사로 인해 모든것을 잃은 소년이 또다른 이세계로 또다른 '용사'로 소환됩니다. 이 새로운 용사는 흑화한 용사를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마왕을 무찌르고 다시 지구로 복귀합니다. 명작 선정 사유 1. 참신함+틀을 벗어남 굳이 보지 않아도 뻔한 이세계에서의 용사들의 성장 과정을 매우 빠르게 넘어가고 본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또 돌아온 용사의 흑화 라는 소재는 아예 처음 접하는 신기한 소재였습니다 2. 충격적인 반전 약 80화 즈음에 커다란 반전 하나가 밝혀집니다 또 이 반전을 통해 정의에 대한 물음 하나를 작가는 독자에게 던집니다. 3. 현실 비판 압도적 무력의 용사가 흑화하여 대한민국과 전쟁을 하는 상황에서조차 헛짓거리를 하는 정부를 비판합니다. 개연성: 4.5/5 현실성: 5/5 떡밥, 복선: 5/5 파워밸런스: 4/5 클리셰 전개: 4.5/5 특이사항: 내용이 많이 무겁고 하드합니다. 또한 그림체가 투박한것이 작품 속 배경과 잘 어울리나 어느정도 취향을 탈 수 있습니다. 허허 쓰다보니 이렇게 글이 또 길어지는군요 다음부터는 서론을 뺴고 글 하나당 웹툰 두개를 넣는것을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 부탁드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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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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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피유/메인보드] [탐구]레이저 본체 부품들 2편
- 2편으로 돌아온 레이저 본체관런 부품 모음집입니다! 저번에는 케이스, 팬, 쿨러 등 조금 부수적인 레이저 제품들을 보았다면 이번엔 핵심적인 부품조차 건들인 레이저 제품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몇몇개는 아예 듣도보도 못하셨을거라 장담합니다 ㅎㅎ 레이저 크로마 컨트롤러 Argb핀을 꼽을 시 연결된 팬들을 레이저 시냅스에서 조절 가능하게 해줍니다. 레이저 시냅스와 자체적으로 연동된 ex 사이버펑크 2077 과 같은 게임을 할때 팬 rgb등이 게임에 맞춰 바뀌는 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레이저 PWM 팬 컨트롤러 얜 팬 자체를 레이저 시냅스에 연동시켜줍니다 풍량 등을 시냅스에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사실.. 별 필요가 없긴합니다 굳이 시냅스까지 들어가서 풍량 설정할 일도 없으며 특별한 레이저의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라 레이저 카타나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이고 80+ 플레티넘에 1200w입니다. 또 레이저라고 Rgb를 파워에 박아줬네요.. 이건.. 솔직히 레이저 깔맞춤하더라도 살것같지 않습니다 … 타이치 레이저 에디션 안타깝게도 amd기준 500번대 보드 이후로 더이상 나오지가 않네요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레이저 로고가 아닌 레이저 크로마 연동 로고를 박아둬 좀 짜칩니다 또 타이치인 고급라인업에만 콜라보를 해 가격도 높고요. 추가로 그냥 타이치 보드를 박아도 레이저 시냅스에서 레이저 타이치로 인식해 시냅스에 뜨는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전 구매할까 하다가 600 800번대 보드는 없어 아쉽게 스킵했습니다. 아마 이번 제품 4개를 전부 아시는분은 없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매니아들만 찾고 또 이런저런 이슈로 그런 매니아들조차 잘 구매하지 않는 제품들이다 보니 그런듯 하네요 전 argb컨트롤러와 pwm팬 컨트롤러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며 다음에는 한국에 정발되지도 않은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를 다뤄보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은 언제나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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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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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쿨링] [탐구]레이저 PC부품들 1편
- 레이저는 PC 주변 기기를 넘어 PC 본체에 들어가는 부품들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아마도 대부분 모르시는 매니악한 애들이 될것같네요. 레이저 토마호크 레이저 크로마 호환으로 아래쪽 RGB 변경이 가능하며 상당히 많이 무겁습니다. 전면부가 막힌것같아 보이지만 거리를 띄운 후 판을 달고 그 사이 거리에 통풍구를 달아둬 생각보다 쿨링은 잘 되었습니다 전 짧게 사용하다 어항이 너무 끌려 중고로 판매했네요 리안리 o11d razer 에디션 리안리 O11D 시리즈 전면부 유리에 레이저 로고를 각인 후 크로마 연동을 호환하는 케이스입니다 아쉽게도 단종이라 구하기위해선 말도 안되는 가격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레이저 쿠나이 140, 120크기가 있으며 링팬 감성을 잘 살렸습니다. 다만 막판에는 팬당 2 아래로 팔았는데 단종되더니 3팬 26이라는 억소리 나오는 가격으로 팔고 있네요 성능 자체는 준수합니다 그러나 팬 단일로 사용시 레이저 시냅스 연동이 불가해 크로마 컨트롤러가 필수입니다 레이저 한보 레이저 로고+쿠나이2,3개 역대 최악의 레이저 제품입니다. 제가 이것 하나 구매만큼은 멱살잡고 말리고 싶습니다 수랭쿨러 전체가 레이저 시냅스와 연동인데 레이저 시냅스는 상당히 오류가 자주 터집니다 즉 시냅스 오류가 터질 시 쿨러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 보증도 상당히 짧고요(2년) 성능 자체는 준수하지만 저 2가지 이유로 전 절대절대 비추드립니다 레이저 감성을 원하신다면 그냥 LCD화면이 달린 수랭에 로고를 띄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 본격적인 컴퓨터 ‘시스템’ 에 들어가는 애들은 2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룬 제품을은 아무래도 뱀독에 중독되어 깔맞춤을 노리신 분들이 아니라면 대부분 모르셨던 제품들일것 같네요 잘 읽으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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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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