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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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 홍콩영화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홍콩영화의 황금기이면서도 다양한 영화가 시도되던 시기인 1995년, 홍콩 영화계에 엄청나게 충격적인 R등급 문제작이 나옵니다. 제목은 영문 Trilogy of Lust, 원제 血戀 牟敦芾(Tun Fei Mou) 李華月 [Julie Lee Wa-Yuet] 이 영화는 남.녀 두 명의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는데 남자 감독인 두 페이 모우 감독은 대만에서 활동하며 중국의 어두운 면인 731부대의 만행이나, 난징 대학살, 수용소나 중국의 고대 징벌 등 폭력적이고 사회 고발적인 영화로 대만 영화계에서 퇴출 당한 뒤 홍콩으로 넘어온 걸출한 문제 감독입니다. 오늘의 소개하는 영화의 주인공인 여자 감독은 이 영화의 각본을 직접 쓰고, 직접 주연까지 맡아 실제 정사신을 촬영했는데 그 수위가 엄청나게 노골적이고 충격적입니다. 홍콩 영화는 배급사 골든 하베스트를 빼놓고 논할 수 없죠. 영화 Trilogy of Lust는 홍콩의 메이저 영화 스튜디오인 골든 하베스트의 투자와 배급까지 받게 되었지만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충격적인 장면들로 당시 홍콩 영화 심의 위원회의 등금심사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뱀장어 활용 러브러브씬 달걀 활용 러브러브씬 그녀는 지금 봐도 어지간한 포르노도 따라가지 못할 충격적이고 변태적인 실제 정사신을 멋지게(?) 연기 합니다. 결국 가위질 당한 홍콩 국내판이 극장가에 걸리게 되고, 수위가 높은 해외판은 따로 나오게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 입니다. 홍콩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무협 영화라면 상상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이 다 망라된 무협 섹스 신으로 유명한 영화 옥보단의 풍차돌리기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리웨화 (李華月) 배우 그녀는 Trilogy of Lust 촬영을 위해 직접 자금을 모으고 각본과 연출, 주연을 맡은데다 당시 문제 감독이였던 두 페이 모우 감독을 공동 감독으로 기용하며 투자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녀에게 캐스팅 낙점된 남자배우 첸 웨이디. 이후 필모는 없다 게다가 당시 39살인 그녀 상대 남자 배우를 직접 뽑아 함께 실제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며 열연을 펼칩니다. 홍콩 거리 한복판에서 완전 나체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영화 출시전부터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투자, 각본, 연출, 감독, 홍보, 주인공, 실제 정사, 노출 홍보 내가 다 할거임 이 영화의 노출신이나 베드신은 어지간한 포르노 보다 노골적인데다 미학적이기 보다 역겹고, 원초적입니다. 개봉수 파격적인 실제 정사신으로 관객들은 큰 충격을 받게되고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게 되어 95년 당시 400만 위안 (약 10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홍콩에서 제작된 가장 노골적인 에로틱 영화로 자리 잡게 되고 그녀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바로 이어진 후속편. 샤론스톤의 원초적 본능이 찍고 싶었던 리웨화, 2편은 실제정사는 없이 수위가 낮아졌다. 그녀는 이후 Trilogy of Lust 후속편과 언톨드 스토리 등 비슷한 충격적이고 노출이 많은 홍콩 영화 출연하거나, 홍콩 애로영화 조연 등 과감한 노출 연기 전문 배우로 자리 잡게됩니다. 살해 당해 인육만두 재료가 되는 스토리. 1년동안 6편, 3년간 무려 11편의 영화를 촬영하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입니다. 뱀은 무슨 죄? 섹시한지 모르겠지만 그렇단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는 당대 눈부시게 아름다운 젊은 여배우들에게 금세 가려졌고, 40대(1956년생)라는 나이와 저속영화에 대한 홍콩 영화계의 단속 등으로 그녀의 설자리가 줄어들며 2000년대 들어서 조용히 영화계에서 사라집니다. 다시 영화 Trilogy of Lust로 돌아와서 스토리를 간략히 보면 중년의 양어장 주인이 중국 본토로 가서 아내를 사러 간 남자가 여주인공 아지(리화위에 분)를 사오게 되고, 아지는 그와 함께 홍콩으로 이주하여 매일 양어장 주인의 변태적인 성적 요구에 시달리게 됩니다.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능력이 없어 양어장을 운영하는 변태남에게 팔려온 여주. 의사놀이 합시다. 창녀를 데리고 와 실전 교육 중. 한편으로는 굴욕을 당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성적 욕망을 자극 받게 된 그녀는 양어장 주인으로 인해 성에 눈뜬 여주 또한 젊고 건장한 채소 장수에게 빠져 관계를 맺게 됩니다. 양어장 주인의 성교육에 매우 거친 성적 욕망을 풀어 내는 그녀.. (남주가 잡아먹혀요!) 양어장 주인보다는 젊은 채소장수가 좋더라. 채소 장수와의 뜨거운 열애 두 사람의 관계는 곧 발각되고, 채소 장수는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사람을 죽인뒤 도망치게 된 두 연인은 결국 절벽에서 뛰어내려 자살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절벽위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같이 죽자!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실제 삽입신으로 과도한 성기 노출과 클로즈업이 너무 여과 없이 나오는 영화로 야하기 보다 찝찝하고 불쾌하며 전혀 아름답지 않은 파격적인 정사신은 이 영화가 가진 독특한 매력(?) 입니다. 구글에서도 영문 제목 검색시 어렵지 않게 1시간 반 분량의 무삭제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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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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