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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제안한다.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럭셔리 레스토랑 디너부터 바다 위에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하는 로맨틱 크루즈 디너까지 커플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경험을 소개한다. ◆ 항구 경치와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 시드니 하버의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는 발렌타인데이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반짝이는 항구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다이닝을 즐겨보자. 1. 얼티튜드 시드니(Altitude Sydney) 샹그릴라 호텔 36층에 위치한 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총괄 수셰프 미켈레 메네가치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엔도 쿠미코가 계절과 지속 가능성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인다. · 주소: 176 Cumberlan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2.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시드니 하버를 대표하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신선한 호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5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전문 바(Bar) 팀이 선보이는 칵테일과 수상 경력의 와인 리스트는 로맨틱한 저녁의 완성도를 높인다. · 주소: 31 Alfre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3. 온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Oncore by Clare Smyth) 미슐랭 3스타를 보유한 영국 셰프 클레어 스미스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으로, 크라운 시드니 26층에서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과 함께 정교한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온코어는 세계 50대 레스토랑 선정 및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주소: 1 Barangaroo Ave, Sydney New South Wales 200 4. 카탈리나(Catalina) 로즈 베이 해안가에 자리한 이 레스토랑은 시드니 동부 교외의 세련된 해안 감성을 대표한다. 30년 이상 가족이 운영해 온 이곳은 신선한 해산물과 계절 메뉴, 수준 높은 와인 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으며,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 주소: New South Head Rd, Sydney New South Wales 2029 ◆ 시드니 하버의 발렌타인데이 크루즈 프라이빗 크루즈나 선셋 보트 투어를 통해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시드니의 풍경은 또 다른 로맨스를 완성한다. 물결 위에서 맞이하는 노을과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도시의 야경은 그 자체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다. 1. 하버사이드 크루즈(Harbourside Cruises) 발렌타인데이 디너 크루즈로 2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단 1회만 운영된다. 레트로 DJ가 함께 탑승하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루나 파크 등을 지나며 신선한 뷔페 스타일의 저녁 식사와 감성적 무드를 더해줄 칵테일 스타일 카나페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 출발지: 이스턴 폰툰 선착장, 서큘러 키 2. 호주 크루즈 그룹(Australian Group Cruise) 36년 전통의 프리미엄 크루즈 회사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드니 하버 크루즈 옵션을 선보인다. 점심 크루즈도 운영되지만, 일몰과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디너 크루즈를 추천한다. 화려한 밤을 원한다면 카바레 쇼 ‘Voyage of Love’가 포함된 ‘시드니 쇼보트(Sydney Showboat)’도 선택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5번 선착장 3. 캡틴 쿡 크루즈(Captain Cook Cruises) 1970년부터 시드니 하버를 운항해 온 전통의 캡틴 쿡 크루즈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샴페인을 즐기며 별이 빛나는 시드니 하버의 로맨틱한 밤을 만끽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1번 선착장 혹은 서큘러 키 6번 선착장 미식과 항구 풍경, 바다 위의 낭만이 어우러진 시드니는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드니에서 잊지 못할 로맨틱한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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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2시간대의 짧은 비행시간과 풍부한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으로 가족·직장인·MZ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여행지다. 실제로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대만 타이베이가 오사카(8.4%)에 이어 2위(8.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대표 여행지인 대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 배경이다.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짧은 일정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 고궁박물관과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 대만 핵심 관광지는 물론 단수이·지우펀 등 근교 명소를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대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스펀 천등 날리기,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 관광을 기본 포함해 현지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미식 콘텐츠도 차별화했다. 딘타이펑 딤섬과 궈바훠궈, 펑리수 등 현지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미식 특전을 강화해 대만 여행의 핵심 매력인 ‘먹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두고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과 여유 있는 일정을 늘려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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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023년 처음 출시된 직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EVANGELION x CASETiFY)’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를 발표했다. 에반게리온 시리즈 제작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특별 컬렉션은 2월 20일(금)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캐릭터’와 ‘로고’를 각각 활용해 커스텀할 수 있는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캐릭터 케이스’는 이카리 신지, 아야나미 레이 등 에반게리온 주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름이나 이니셜을 추가해 자신만의 케이스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커스텀 로고 케이스’는 네르프(NERV), 제레(SEELE), 사도(Angel), 에반게리온 초호기(EVA-01) 로고 중 하나를 고르고 다양한 배경과 이니셜을 자유롭게 조합해 유니크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의 개성을 살리는 커스텀 케이스 외에도 △에반게리온 작품의 중요 요소인 ‘AT 필드’와 ‘한계 활동 시간’에서 영감받은 케이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엠블럼 케이스 △에반게리온 세계관 특유의 미학을 화려하게 구현한 홀로그램 케이스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도 준비했다. 이어버드 케이스, Snappy 맥세이프 카드홀더 스탠드, 워치 밴드, 랩탑 및 태블릿 케이스 등 컬렉션 전 제품은 에반게리온 열성팬부터 디자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스타일과 케이스티파이만의 강력한 보호력을 제공한다. 또한 케이스티파이는 일본 현지 팬들을 위한 행사에 참가한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신세기 에반게리온’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메가급 팬 페스티벌인 ‘EVANGELION:30+ ; 30th ANNIVERSARY OF EVANGELION’에 참가해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이번 컬렉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의 키 비주얼이 담긴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행사 기간 케이스티파이 부스에서만 독점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0일 공식 출시되는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두 번째 컬렉션은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본 컬렉션과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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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소개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세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양반가 바깥 행랑채 마루에서 설빔을 입고 전통 세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복 담으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복주머니에 다섯 가지 곡식을 담아 새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이 밖에도 부적을 활용한 전통 딱지치기 체험 ‘딱지치러 왔단 말이오’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설날 당일에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와 공연도 진행된다. 산신당에서 출발해 양반가와 서낭당을 거쳐 정문에서 고사를 지내는 ‘고사하러 왔단 말이오’가 열리며, 이어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지신밟기 ‘마당 밟으러 왔단 말이오’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떡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전통 세시 의례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나형남 학예사는 “설은 단순한 명절을 넘어 공동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중요한 세시풍속”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전통을 배우고, 어른들은 옛 설 풍경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3월 8일까지 겨울 축제 ‘한겨울 나례’도 함께 운영 중이다. 새해의 태평을 기원하는 전통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설 연휴와 더불어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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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열렸던 2025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가 9월 26일 피날레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밀양시 동가리 일대에서 개최된 본 행사는 의열단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해 3주간 활기를 이끌었다.” 2025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는 의열단의 역사와 현재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참여형 야간 축제로 기획됐다. 동가리 의열거리 일대에서는 의열단 코스프레 런웨이, 감성 포차, 프리마켓, 쿠폰 이벤트,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코스프레 & SNS 챌린지는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총상금 230만 원 규모로 진행된 챌린지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코스튬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무료 의상 대여를 통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최종 7명의 수상자가 현장 무대에서 시상과 축하를 받았으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장 인증 및 SNS 공유를 통한 쿠폰 이벤트는 지역 상점, 포차, 프리마켓 이용으로 이어지며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행사 기간 내내 거리는 음식과 쇼핑을 즐기는 방문객들로 붐볐고, 활기찬 소비 분위기가 형성됐다. 의열거리 곳곳에서는 한복 체험이 운영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골목을 거닐며 사진을 남기는 장면은 축제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강화했으며, 슬로건 ‘의열의 시간, 밀양을 걷다’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이 외에도 의열단 퍼포먼스, 포인트 타투 체험, 감성 포차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 콘텐츠로 호응을 얻었다.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 전재용 단장은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는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즐길거리를 함께 담아낸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축제는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이 주관했으며, 동가리 일대를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 지역 경제가 연결되는 시민 참여형 야간 축제로 마무리됐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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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가 호텔스닷컴과 함께 후쿠오카 및 오사카 호텔 무료 숙박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샵백을 통해 호텔스닷컴에서 40만 원 이상 결제 후 연내 투숙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호텔 숙박권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태 지역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코리아는 호텔스닷컴과 협력해 후쿠오카·오사카 호텔 숙박권 추첨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샵백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호텔스닷컴에 접속해 총 40만 원 이상 결제한 후 2025년 12월 31일까지 투숙을 완료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용자는 챌린지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고 예약 후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권은 캐시백 적립 승인 대기 시점에 자동 발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는 ▲후쿠오카 미야코 호텔 하카타 3박 4일 숙박권(1명), ▲오사카 남바 오리엔탈 호텔 2박 3일 숙박권(1명)이 제공되며, 조식이 포함된다. 당첨자는 2026년 1월 19일 발표되며, 룸 타입 등 세부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s://www.shopback.co.kr/campaign-hotels-com-luckydraw-onsite-we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샵백코리아 양인준 지사장은 “연말연시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점에 고객들이 실질적인 캐시백 혜택과 함께 일본 여행의 기회를 다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조식 포함 인기 호텔에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샵백은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글로벌 쇼핑 경유 플랫폼으로, 현재 전 세계 12개국에서 4,000만 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샵백코리아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를 인수하며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며, 앱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샵백은 포인트나 쿠폰이 아닌 현금 캐시백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유저가 제휴 브랜드 쇼핑 전에 샵백을 경유해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이 캐시백으로 적립되고, 누적 캐시백이 5,000원을 넘으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현재 300여 개 국내외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지마켓, 롯데온,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오픈마켓은 물론, 오늘의집, 컬리, NOL(구 야놀자) 등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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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여행 유튜버 파파트래블의 현장 체험 후기를 기반으로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오블루 샹겔리 기획전을 선보였다. 대표 상품은 비치빌라와 워터빌라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6일 일정이다. 모두투어가 구독자 35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파파트래블과 함께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오블루 샹겔리 기획전을 출시했다. 파파트래블이 직접 방문해 촬영한 영상과 후기를 바탕으로 구성된 기획전은 모두투어 홈페이지와 파파트래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파파트래블 몰디브 오블루 샹겔리 6일은 비치빌라 2박과 워터빌라 2박 숙박을 포함해 몰디브의 대표 객실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 리조트는 말레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5성급 시설로, 비치빌라, 워터빌라, 프라이빗 풀빌라 등 여섯 가지 객실 타입을 제공한다. 올인클루시브 미식 혜택도 특징이다. 메인 뷔페 레스토랑, 프리미엄 씨푸드 다이닝,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에서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리조트 내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음료와 주류가 무제한 제공된다. 고객은 공항-리조트 왕복 이동 서비스, 스노클링 투어, 카약, 스탠드업 패들보드 등 해양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엘레나 스파의 요가 클래스와 웰니스 프로그램도 포함되며, 허니문 고객에게는 로맨틱 캔들릿 디너, 기념 케이크, 기프트 세트, 버블 배스 등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기획전 특별 혜택으로 약 100달러 상당의 익스커션(만타 스노클링, 선셋 돌핀 크루즈, 샌드 뱅크 체험)이 무료 포함되며, 파파트래블 유튜브 채널에서는 선착순 예약자 100명에게 10만원 여행 지원금 쿠폰을 증정한다.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 이대혁은 “인기 유튜버의 최신 후기를 반영해 신뢰도를 높인 몰디브 여행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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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테마파크 쥬라기월드: 더 익스피리언스가 태국 방콕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데스티네이션에서 개장했다. 태국 종합 라이프스타일 부동산 그룹 애셋 월드 코퍼레이션(AWC)이 몰입형 체험 콘텐츠 기업 네온(NEON)과 유니버설 데스티네이션 앤 익스피리언스와 협력해 개장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태국 관광청 청장과 방콕시청 청장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비전을 공유했다. 총 6000㎡ 규모의 테마파크는 영화 쥬라기월드 장면을 재현한 환경 속에서 실물 크기의 기계식 공룡을 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관람객은 이슬라 누블라를 탐험하는 듯한 몰입형 체험을 즐기며 상징적인 장면을 다양한 연출로 경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9시까지다. 온라인 사전 예매가 권장되며, 3~10세 어린이는 579태국바트, 11세 이상은 769태국바트부터 입장 가능하다. 내부에 포실 앤 플레임 레스토랑을 마련해 영화 콘셉트의 인테리어와 주·야간 분위기 변화를 제공한다. 2061㎡ 규모에 256석을 갖춘 공간으로, 나초 타워, 폭립, 농어구이,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관람 후 리테일 스토어에서 쥬라기월드 테마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 구성을 통해 체험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프로젝트는 AWC의 연중 운영형 라이프스타일 관광지 개발 전략에 기반해 태국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 허브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과학·생물 다양성·지속 가능성에 관한 교육적 요소를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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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가을 단풍 여행 시즌을 맞아 북미의 대표 단풍 명소와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미동부 기획전을 선보였다. 일정은 캐나다의 메이플 로드와 미국 동부 주요 도시를 아우른다. 메이플 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로 이어지는 약 800km 길이의 단풍 루트다.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절정을 맞이하며 전 세계 여행객이 찾는 구간이다. 미국 동부에서는 뉴욕과 워싱턴 D.C.가 포함돼 자연 경관과 도시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미동부·캐나다 11일은 대한항공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현지 자연과 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방문지에는 올드 퀘벡,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CN 타워, 뉴욕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이 포함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경을 볼 수 있는 힐튼 호텔 20층 이상 폭포 뷰 객실 숙박 혜택이 제공되며,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천섬 유람선, 퀘벡 유람선 등 4대 유람선 관광이 포함된다. 식사는 지역별 특색을 반영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퀘벡 지역 랍스터 요리, 프랑스식 뷔페, 퀘벡 스테이크 정찬 외에도 히바치 그릴 뷔페, 골든코랄 뷔페, 포크립 세트, 파이브가이즈, 쉑쉑버거 등 현지 인기 메뉴를 제공한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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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아메리칸 테마와 수확 축제 - 펌프킨 포토존, 디저트, 체험형 콘텐츠 구성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 수확 축제를 콘셉트로 한 할로윈 이벤트 ‘OLDIES HALLOWEEN NIGHT’을 운영한다. 행사는 레트로 아메리칸 감성에 기반한 공간 연출과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투숙객에게 이색적인 가을 분위기를 제공한다. 공용 공간인 ‘2nd Room’은 미국 1950년대 분위기의 할로윈 테마로 꾸며지며, 호박 장식과 펌프킨 패치 콘셉트 포토존이 마련된다. 포토존에는 도트, 체크무늬 등 당시 유행하던 패턴을 적용한 소품이 배치되어 사진 촬영 및 관람이 가능하다. 카페테리아에서는 대표적인 미국 할로윈 디저트를 재해석한 메뉴가 제공된다. 펌프킨 파이 선데이는 호박 파이 베이스에 캐러멜 젤리, 바닐라 아이스크림, 파이 조각 등을 더한 구성으로, 트리트 캐러멜 애플은 사과 콩포트에 크림치즈 필링과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뒤 캐러멜 소스를 더해 완성되며 스모크 연출로 시각 효과도 제공된다. 해당 메뉴는 매일 각 20인분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 1400엔이다. 체험형 콘텐츠로는 할로윈 풍습을 반영한 ‘Trick or Treat’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nd Room’ 내 설정된 가정집 형태의 부스를 방문해 지정된 문구를 외치면 팝콘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20시부터 22시까지다. 참여는 무료이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이벤트는 숙박객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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