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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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PUBG: 배틀그라운드’·‘워독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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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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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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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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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성능 써멀 그리스 써멀 그리즐리 듀로넛 30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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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클릭나라,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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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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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MSI, 한국 전기차 충전 시장 첫 진출 ‘EZgo’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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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VCT Pacific 2026 현장서 부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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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베라 루빈·그록 3 LPX로 전력당 토큰 처리량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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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트릭스, 낡은 PC도 즉시 ‘최신 씬 클라이언트’ 변신 ‘Citrix UniconO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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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쿤텍, 서울대 ‘PrivyBridge’ 기반 데이터 및 AI 보안 협업 플랫폼 ‘NEXA 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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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전동 스탠딩 PC 데스크 DK-07 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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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이저, 신용카드 크기로 접히는 초소형 모바일 컨트롤러 ‘Razer Pri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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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ML-420 AE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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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치지직 꽁주 사우나에서 비키니 9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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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상포진 전조와 백신 비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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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운동하는 년생 이모 엉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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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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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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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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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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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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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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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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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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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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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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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TIME, 와이파이 7 지원 BE3600급 와이파이 공유기 ‘BE3600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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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태원, 10월 3~4일 ‘지구촌 춤 × 미식 놀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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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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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써멀 그리즐리, 뚜따 라이젠 9 9950X3D2 판매… 2년 자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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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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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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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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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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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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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경희대 다나와 아카데미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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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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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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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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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노스,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참여… 게이밍 모니터·세탁건조기 등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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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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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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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인텔 코어 울트라7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을 발표하는 동안, 눈썰미 좋은 팬들은 오랫동안 볼 수 없었던 몇몇 캐릭터들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 등 블리자드의 최근 출시작 캐릭터들이 소개되었지만,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들이 등장하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는 출시 간격이 유난히 길기로 악명이 높았는데, 오리지널 작품은 1998년에 출시되었고 스타크래프트 II는 그 이후로 오랫동안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12년 후2010년에 출시된 스타크래프트 II의 마지막 DLC인 노바 코버트 옵스는 2016년에 발매되었으니, 이제 블리자드가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할 때가 된 것일까요? 가장 큰 힌트는 블리즈컨 발표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유명한 대사, "이제 때가 됐군!"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플레이어들이 블리자드의 다가오는 컨벤션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참여가 갖는 의미에 대해 추측하는 가운데, 윈도우 센트럴의 편집장인 제즈 코든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스타크래프트가 블리즈컨 2026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Windows Central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블리즈컨 2026에서는 디아블로 IV의 새로운 확장팩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마지막 타이탄"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의 주요 업데이트, 그리고 다른 새로운 모바일 게임들도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버워치 모바일 게임 출시 루머는 오랫동안 이어져 왔으며, 또 다른 워크래프트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라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블리즈컨 2026의 가장 큰 화제는 스타크래프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스타크래프트가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 저는 얼마 전 제 소식통을 통해 이 루머가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마침내 이 사랑받는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을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장르의 게임이 될까요?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와 아레스 등 여러 스타크래프트 스핀오프 게임들이 취소되었지만 , 세 번째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https://www.wowhead.com/news/is-blizzard-setting-the-stage-for-a-starcraft-reveal-at-blizzcon-2026-379912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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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라이언 코언은 최대 350억 달러 성과 보상 가능성 미국 최대의 비디오게임 전문 소매업체 GameStop이 미국 내 매장 수백 곳을 추가로 폐점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동시에, CEO Ryan Cohen이 최대 350억 달러 규모의 장기 성과 보상 지급이 알려지면서, 안팍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게임스탑 매장 폐점 소식이 잇따라 공유되었고, 이를 집계한 ‘GameStop Closing List’ 블로그에 따르면 미국 내 최소 410개 매장이 폐점 확정, 추가로 11개 매장이 폐점 가능성에 올랐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수치는 아니지만, 규모 면에서는 상당한 수준이다. 게임스탑은 2025년 2월에 제출한 연례 10-K SEC 보고서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회사는 시장 환경과 개별 매장 성과를 기준으로 점포 포트폴리오를 재검토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4 회계연도에만 미국 내 590개 매장을 폐점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5 회계연도에도 추가적인 대규모 폐점이 예상된다고 명시했다. 이런 상황에서 구성원의 반발은 커질 수밖에 없다. 논란이 된 부분은, 대규모 폐점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1월 7일, 게임스탑이 SEC 공시를 통해 라이언 코언 CEO에게 대규모 성과 기반 주식 보상 옵션을 부여했다는 사실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코언은 2023년 9월 28일 CEO로 취임했으며, 현재 게임스탑의 최대 개인 주주다. 코언이 받을 수 있는 보상은 최대 350억 달러에 달하지만,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회사의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에 도달하고, 동시에 누적 EBITDA 100억 달러를 달성해야 한다. 현재 게임스탑의 시가총액은 약 95억 달러 수준으로, 목표치에 도달하려면 10배 이상 성장해야 한다. 물론 2021년 1월, 이른바 ‘쇼트 스퀴즈’ 사태 당시 게임스탑 주가는 한때 주당 500달러에 근접하며 폭등한 전례가 있다. 하지만 그때조차 시가총액은 약 337억 달러에 불과했고, 보상 조건과는 여전히 큰 차이가 있다. 다만 한 번에 지급되지 않고 총 9단계 베스팅 트랜치로 나뉘어 지급된다. 첫 단계는 시가총액 200억 달러와 누적 EBITDA 20억 달러를 달성하면 10%가 지급는 만큼 상대적으로 현실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한편 게임스탑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사업 구조조정도 병행하고 있다. 이미 이탈리아 사업을 매각했고, 독일·아일랜드·스위스·오스트리아에서는 철수했다. 캐나다 지사 역시 매각 의사를 밝힌 상태다. 여기에 더해, 뉴질랜드 공영방송 RNZ에 따르면 게임스탑은 뉴질랜드 사업 철수도 검토 중이며, 현재 3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 게임 유통이 주류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오프라인 게임 소매업체로서의 게임스탑이 과거와 같은 위상을 되찾기는 쉽지 않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런 가운데 대규모 매장 폐점과 CEO의 초대형 보상 정책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게임스탑의 향후 방향성과 경영 전략에 대한 논쟁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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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게임즈, R6 시즈 스타일 멀티플레이 게임도 준비 중 머신게임즈가 울펜슈타인 3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동시에 스튜디오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게임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은 Windows Central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윈도우 센트럴의 총괄 편집장 Jez Corden은 폴아웃 3 및 폴아웃: 뉴 베가스 리마스터가 “언젠가는” 등장할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머신게임즈가 현재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하나가 울펜슈타인 3, 또 하나가 Rainbow Six Siege 스타일의 멀티플레이 게임라는 설명이다. 흥미로운 점은 윈도우 센트럴만의 단독 주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보도 직후 Kotaku 역시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울펜슈타인 3가 실제로 개발 중이라고 확인하며 내용을 뒷받침했다. 이로 인해 신빙성은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울펜슈타인 신작 개발 소식 자체는 의외는 아니다. 2025년 9월, 노클립(NoClip)이 공개한 다큐멘터리에서 머신게임즈 스튜디오 헤드 Jerk Gustafsson은 시리즈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We have always seen this as a trilogy. That journey for BJ, even during those first weeks at id, when we mapped out New Order, we still had the plan for at least [BJ], what would happen in the second one and what would happen in the third one. I think that's important to say, because⁠—at least I hope⁠—we're not done with Wolfenstein yet. We have a story to tell." “우리는 항상 이 이야기를 삼부작으로 봐왔다. BJ의 여정은 처음부터 계획돼 있었고, 두 번째 작품과 세 번째 작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이미 구상돼 있었다. 적어도 내가 바라기에는, 울펜슈타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아직 할 이야기가 남아 있다.” 당시 발언은 차기작을 암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루머와 맞물리면서 BJ 블라즈코비치 이야기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장이 실제로 준비되고 있다는 관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은 2019년작 Wolfenstein: Youngblood으로, BJ가 아닌 그의 딸들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만약 울펜슈타인 3가 올해 공개된다면, 시리즈 기준으로는 7년 만의 신작이며, BJ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으로는 9년 만의 복귀가 된다. 이와 함께 울펜슈타인을 원작으로 한 아마존 제작 TV 시리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드라마 공개 시점에 맞춰 게임 신작이 함께 발표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거론하고 있다. 한편, 윈도우 센트럴이 언급한 멀티플레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아직 정보가 많지 않다. 단지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타이틀”이라는 설명 외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만약 울펜슈타인 3가 TV 시리즈와 연계해 비교적 빠른 출시를 목표로 한다면, 이 멀티플레이 프로젝트는 그 이후에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단계일 가능성도 있다. 머신게임즈의 멀티플레이 신작 역시 흥미로운 소식이지만, 많은 팬은 여전히 BJ 블라즈코비치의 이야기를 먼저 마무리하는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루머 단계에 머물겠지만, 여러 매체의 교차 확인이 이뤄진 만큼 울펜슈타인 3의 등장은 사실상 시간문제라는 분위기다. 아울러 머신게임즈가 직접 나서 이들 프로젝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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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엔씨·카카오게임즈, 신작으로 실적 반등 모색 글로벌 메가톤급 타이틀 잇단 출시 예고 1.펄어비스, 붉은사막 '붉은사막'은 2025년 4분기 중 출시 예정이었으나, 2026년 3월 19일로 출시 일자를 확정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2.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Origin 넷마블은 올해 첫 대작 게임으로 오는 28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출시한다. 동명의 일본 인기 만화 겸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높은 자유도와 세밀한 원작 캐릭터 구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3.넷마블, 몬길: STAR DIVE 넷마블은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게임 시장을 노리고 개발 중인 신작 '몬길: STAR DIVE'도 올해 출시를 예고한 상태다. 4. 엔씨소프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빅게임스튜디오(VIC GAME STUDIOS)에서 PC, 모바일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자체 개발 중인 오리지널 IP 기반 애니메이션 RPG로 엔씨소프트가 투자/배급을 맡았다. 5. 엔씨소프트, 신더시티 엔씨 자회사 빅파이어게임즈에서 개발중인 3인칭 오픈월드 MMO 슈팅 게임으로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6.엔씨소프트, 타임테이커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는 미스틸 게임즈가 개발한 3인칭 팀 기반 슈팅 게임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는 ‘타임 에너지’라는 시간 자원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이다. 7.카카오게임즈, 오딘Q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흥행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 후속작 '오딘Q'는 올해 2분기 출시를 예고 8.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는 아키에이지의 13년 만에 후속작이다. 심리스 오픈 월드 샌드박스 온라인 액션 RPG로 올해 3분기 출시 목표. 9.카카오게임즈, 크로노 오디세이 크로노 오디세이(Chrono Odyssey)는 엔픽셀 산하 크로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액션 MMORPG로 2026년 4분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인기 수중 생존게임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가 개발 중인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는 당초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했으나, 현재 2026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로 일정이 연기된 상태. 11. 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 일본 개발사 포켓페어의 <팰월드(Palworld)>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서바이벌 크래프트 게임 ‘팰월드' 의 모바일 게임. 12. 크래프톤, PUBG: 배틀그라운드 언리얼엔진 5 업그레이드 13.락스타게임즈, GTA6 글로벌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으로는 락스타게임즈의 범죄 액션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 6'가 꼽힌다. 'GTA 6'의 전작 'GTA 5'는 2013년 첫 출시 이래 올해까지 전 세계에서 2억 장이 넘게 팔린 메가히트 게임이다. 당초 GTA 6는 2023년 첫 공개 당시만 해도 2025년 출시 예정이었으나 2026년 5월 26일로 한 차례 출시가 연기됐고, 또다시 11월 19일로 연기됐다. 14. 캡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인기 서바이벌 호러게임 시리즈 바이오하자드의 9번째 넘버링 작품으로 발매일은 2026년 2월 27일 예정이다. 15. 캠콤, 프래그마타 프래그마타는 RE 엔진으로 제작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2026년 4월 24일 발매일이 확정되었다. 16, 프롬, 더스크블러드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중인 Nintendo Switch 2 전용 멀티플레이 PvPvE 액션 게임.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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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미디어플랫폼은 자사 PC방 통계 서비스 더로그의 2025년 연말 총결산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말 총결산은 지난 1월1일부터 12월14일까지 전국 더로그 표본 PC방의 게임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료다. 올해 PC방 시장을 관통하는 주요 게임·장르·이용자 트렌드가 분석됐다. 2025년 PC방 게임 이용 시간은 전년 대비 약 6% 감소한 약 7억8000만시간을 기록했다. 전체 가동률은 20%를 웃돌았다. 게임별 점유율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이 36.01%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FC온라인(9.06%)', '배틀그라운드(8.42%)', '발로란트(8.03%)', '메이플스토리(5.43%)' 순으로 집계됐다. 상위 5개 게임의 총 점유율은 전년보다 4.25%p 감소했다. 특히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의 전체 점유율은 지난해보다 2.70%p 상승했다. 그중 '던전앤파이터(4.29%)'의 경우 전년보다 점유율이 2.51%p 늘었다. 같은 기간 '메이플스토리 월드'도 1.66%p 상승한 1.87% 점유율을 기록했다. 연령대별 게임 선호도의 경우 10대에서는 발로란트(34.44%)와 LoL(31.75%)이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20대 이상에서는 모두 LoL이 1위를 차지했다. 2순위로는 20대의 경우 배틀그라운드(9.23%), 30대는 던전앤파이터(9.33%), 40대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10.46%)'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3936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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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조용할 틈이 없었다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는 해에 따라 기복이 큰 편이다. 어떤 해에는 후보를 간신히 채워야 할 정도로 조용하지만, 2025년은 정반대였다. 대형 프랜차이즈의 귀환부터 장르적 완성도가 높은 신작과 확장팩까지, 전략과 시뮬레이션 팬들에게는 풍성한 한 해였다. 2025년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다섯 작품은 다음과 같다.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은 Two Point Museum이다. 투 포인트 시리즈는 늘 복잡한 관리보다는 유머와 혼돈을 즐기는 방향을 택해왔고, 이번 작품은 그 철학의 정점에 가깝다. 박물관 운영이라는 소재를 통해 접근성 높은 경영 플레이를 제공하면서도, 캠페인과 샌드박스 모드 모두에서 긴 몰입감을 유지한다. 관리 게임 특유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웃음과 상황극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설계가 특히 돋보였다. 두 번째는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다. 1998년 원작의 명성을 짊어진 이 작품은 향수를 해치지 않으면서 현대적으로 복원되는 데 성공했다. 강화된 버전에서는 음성 연기가 추가되고 편의성이 개선됐지만, 원작 그대로를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클래식 모드도 제공한다. 잡 시스템과 전투 설계는 여전히 깊이가 있으며, 공략을 파고들수록 ‘게임을 부술 수 있는 자유도’ 또한 원작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간다. Sid Meier’s Civilization VII는 논쟁적인 작품이었다. 2016년 이후 거의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컸던 만큼, 변화에 대한 반응도 극명하게 갈렸다. 도시 건설과 외교 시스템은 개선됐지만, 일부 기능 삭제와 게임 템포 변화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턴만 더’라는 문명 시리즈 특유의 중독성은 여전히 강력했고, 완성도 자체는 분명한 수준을 유지했다. Tempest Rising은 RTS 팬들을 위한 선물이었다. 사실상 현대적인 Command & Conquer에 가깝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는, 빠른 전개와 직관적인 전투라는 RTS의 기본을 충실히 살렸다. 스토리와 멀티플레이가 다소 평범하다는 평도 있지만, 오랜 시간 RTS 신작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충분히 갈증을 해소해주는 작품이었다. 마지막은 Mount & Blade II: Bannerlord – War Sails다. 2022년 정식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Bannerlord는, 이 대형 해상 확장팩을 통해 또 한 번 도약했다. 해전이 추가되면서 지도와 교역 구조가 크게 확장됐고, 제국 운영과 전쟁 전략 모두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이미 강력했던 게임을 한 단계 더 완성형에 가깝게 만든 확장팩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은 전략·시뮬레이션이 여전히 대형 장르로서의 저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 해였다. 경영, 전술, 4X, RTS, 시뮬레이션까지 각기 다른 방향의 작품들이 고르게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장르 팬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제공했다. 조용한 해가 많았던 전략/시뮬 장르에서, 2025년은 분명 예외적인 해로 기억될 가능성이 크다. press@weeklypost.kr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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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호텔에 투자하시겠습니까? 비디오 게임의 선구자가 게이밍의 성지가 될 호텔 프로젝트를 통해 부동산 업계에 진출하며, 여러분도 이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1972년 가정용 비디오 게임의 시대를 열었던 미국의 아타리(Atari)는 그동안 부침을 겪어왔으며(완전한 폐쇄와 부활 포함), 현재 자신의 이름이 가진 명성을 활용해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부터 시작되었으나 일정이 지연된 바 있습니다. 아타리 호텔, 하이테크 객실과 e스포츠 전용 공간 최근 프로젝트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타리 '게이밍' 호텔은 '하이테크' 객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스위트룸, 바, 레스토랑, 상점은 물론 스포츠 베팅룸, 콘서트홀(2,000석), 그리고 e스포츠 이벤트를 위한 거대한 전용 공간을 약속합니다. 아타리 호텔, 500달러부터 투자 가능 이 비디오 게임의 성지를 건설하기 위해 이미 1,400만 달러를 모금한 아타리는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총 1억 2,400만 달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전 세계 팬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500달러부터 투자하여 호텔 건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아타리 호텔, 프로젝트 관리사인 인터섹션 디벨롭먼트의 조던 테일러의 말 "아타리 호텔은 호텔 산업이 비디오 게임만큼이나 대화형(interactive)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했습니다."라고 프로젝트 관리사인 인터섹션 디벨롭먼트(Intersection Development)의 조던 테일러(Jordan Taylor)는 설명합니다. "우리의 자금 조달 및 커뮤니티 소유 모델은 이러한 비전을 반영하며, 게이머, 팝 문화 팬, 피닉스 주민 및 투자자들에게 서구권 최초의 몰입형 게이밍 호텔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드문 기회를 제공합니다." https://www.avcesar.com/investirez-vous-dans-l-hotel-atari-46467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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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에는 게임은 3가지만 즐긴거 같습니다. 나혼자만 레벨업 PC에서 삭제 했는데… 오늘 컴퓨터 이상해서 만지다보니 게임이 없다는 오류 메세지가 사라진?? 태블릿에서 아직 삭제는 안되고 살아 있지만 플레이는 안하고 있습니다. 가챠 게임 적당히좀 내놓지 픽업 뽑기에서 천장 가까이 치고 성진우 무기만…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게임을 즐기긴 하지만 가챠 게임 특성상 뽑기 너무 안나오기 시작하면 손이 안갑니다.ㅋ 가끔씩만 하는거 같네요. 원래 건담을 좋아하고 턴제도 좋아했지만 유일하게 즐기는 턴제 게임인듯 합니다. 슈로대도 손이 안가더군요. 월드 오브 워쉽 월드 오브 탱크 한섭 초창기부터 시작해서 워게이밍 게임은 계속 즐기고 있습니다. 워쉽 접하면서 월탱은 안하고 있긴 하지만… 디아블로 레저렉션 나왔을때 조금 접었었죠. 솔직히 문어발로 모든 트리 동시에 키우면서 시작한 게임이라… 한섭 오베, 베타 부터 시작해서 오베때 문어발로 키우고 베타에서 초기화 경험치랑 게임머니로 돌려받고… 베타에서 문어발로 키우고 또 돌려받고 정식에서 문어발로 키우고 한섭 문닫고 아시아로 이전하면서 또 돌려받고 처음부터 다시키우고;; 같이 하던분이 북미가서 하자고 해서 거기서 또 문어발로! 이후 키울것도 없고 혼자 클랜 만들어서 노는데 이벤트할때 계정만든거에 엔터프라이즈(항모중에서 잘안나옴) 나와서 키우다보니 문어발로 ㅋ 가끔다른게임 즐길때 아니면 계속 이게임만 해서 그런지 지금은 계정도 많고 아시아, 북미, 유럽 3개의 서버가 있는데 저는 다 계정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12개있는? 미스테리한 상황이 실질적으로 재대로 어느정도 키운건 5개정도네요. 북미 10년정도 즐기고 있지만 이상한게 연승 시작하면 쭉 연승이고 패배 재대로 물리면 뭘해도 패배… 개인적으로 개발사는 매칭 시스템등에 관심이 없습니다. 뭘 했다고 하는데 변함이 없거든요. 아시아 유럽 대충 4~5년전 무작위도 할때 캡처해 놓은게 많이 있군요.ㅋ 딱 북미, 아시아, 유럽 계정 ㅋㅋㅋ 북미를 제일 많이 하긴 했습니다. 석탄 10티는 살게 없고… 구 미주리, 아시아에도 있음 무사시는 서버별로 다있네요. 뭐 가챠로 게임이 바뀐후 흔한 존재가 되었지만 구 미주리는 크레딧 팩터가 높습니다. 근데 요즘 부포 전함이 딜올리기가 좋아서 의미가 없어진 ㅎ 은근히 잠수함 너프도 연구처 10티 다샀었는데 좀 안하는사이에 3개 추가 ㅋ 올해 산타 상자(가챠는 망이네요.) 천장까지 1개남음 작은 상자도 다망… 현질은 한거 없습니다. 월탱은 조금 하긴 했는데 워쉽은 지금까지 다해야 7만원? 기억이 잘안난다고 쳐도 전서버에서 10만원 미만일듯 생각 해도 좀 웃긴듯?? 문어발로 키운 효과?? (근데 워게이밍 게임이 은근히 혜자가 많습니다. 조금씩 계속 축소 시켜서 요즘은 좀 아니지만) 저처럼 키울배가 없는 수준이면 매주년 이벤트(슈컨), 연말 크리스마스 이벤트(산타상자) 각종 별때기 제설… 강철, 석탄자원 초창기 공홈 커뮤니티 이벤트에서 일등해서 골쉽도 몇대 받았고… 플미도?? 자세히는 기억도 안나네요. 모든배를 소유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하면 가챠에 몇 백만원씩 쓰는분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저는 딱히… 굳이 안탈배를 다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고 개발사가 밸런스에 관심이 없습니다. 자매품 워썬더가 있는데… 딱히 그거까지 하고 싶지는 않네요.ㅋㅋㅋ IT로 따지면 삼성과 하이닉스 느낌일거 같군요. 두 게임사가 독점하고 있는 장르! 5티어 골쉽 6티어 골쉽 7티어 골쉽 8티어 골쉽 9티 골쉽들 10티 골쉽 연구처도 원래 계속 돌렸는데 이번에 5천골드만 날림 기간 끝나고 유예기간을 조금 주는데 이번에는 바로 종료 그리고 블랙프라이데이로 다 재탕 하더군요. 역시 워게이밍;; 초군함 다샀네요. 탈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몇대 안샀었는데… 업적도 뭐… 무작위 대전 안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멈춘지도 오래된듯 대충 4년이상 안한거 같네요. 랭전은 좀 돌리긴 했는데 그냥 매칭 복불복 대전이라;; 정규라인 10티는 3대 남았는데 하루에 한판씩만 해도 이제 몇일 안남은 근데 어짜피 자경 1천만 넘게 있어서 그냥 전부 넘겨버려도 ㅋㅋㅋ 초군함 다사고 이큅 다채우고 4억 크레딧 남았네요. 저번에 8~9억이었던거 같은데 좀썼습니다. 원래 영상하나 짧게 만들려고 했는데 오늘 틀어졌네요. 리플레이 파일도 많이 모아놨는데 예전에 조텍 AI 노래 이벤트 할때 재생 시간을 잘못 만든거 그거 가지고 있었는데 못찾… 제 게임환경 입니다. 인텔 10세대 10700K(귀찬아서 순정으로!) Z490 기타등등… 조만간 라이젠으로 변신을! 큰변화는 5060Ti AMP 8GB인듯 하네요. 8GB X 2 =16GB!!! 가즈아?? 월이가 요기있네… 비닐 안벗긴 이유는 사진을 다시 찍어야할지 몰라서 입니다. 자리 잡게되면 시원하게? 벗겨 줘야죠 ㅋ 일단 7년 전에 만든 영상 첨부하고 오늘 시간보고 짧게… 원래는 함종 별로 어느정도 설명도 포함시킬려고 했지만 ㅜㅜ 이렇게 글쓰는데도 한시간 가까이 걸리는군요. 월드 오브 워쉽의 장점 아무래도 해양 대전 게임이라 게임 진행이 조금 느림 뭐 월탱도 비슷하지만… 커피도 느긋하게 마실수 있고 기본적인 개념만 갖추면 즐기기 괜찬은 게임입니다. 요즘은 배키우기도 수월함 예전은 무조건 무작위 대전에서 키웠지만 뒤에 시나리오도 생기긴 했지만 배 제약이 많았음 요즘은 10티어까지 가능함 생각보다 사양이 크게 높지 않음 RX 6600정도면 QHD 수직 걸고 풀옵으로 월활하게 게임가능 이벤트가 많음 단점 개발사가 가챠에 미쳐서 밸런스 쓰레기가 되어버림 정규쉽이 나와도 바로 키울수가 없음 가챠를 안하면 일정 기간 기다려야 키울수 있음;; 잠수함 나오고 중간급 유저들이 많이 접음 그래서 유저 격차가 상당히 심해짐… (내가 지금 사람이랑 같이 게임을 하는건가 생각이 많이듬)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원에 링겔 맞으러 간사람들도 있고 머리가 빠질수도 있음! 배에 따른 기본적인 정보는 숙지해야됨(근데 이건 모드로 해결됨) 월탱도 그렇지만 모드를 많이 설치할수록 사양이 올라감 그래도 사양은 높지 않음 (배 위장등 용량이 많이 먹는거 설치시) 퀘스트를 막줘서 어떻게든 플레이 유저를 잡을려고함 ㅋㅋㅋ 그나마 워쉽이 월탱이랑 조금 다르게 운영을 했지만 이젠 월탱을 따라간지 조금 되다보니 이상한거 자꾸 적용 할려고 하는거 보면 아쉽긴 합니다. 저는 뭐 즐길만큼 즐긴 게임이라 자원도 넘치고 망할때까지 즐겨야죠. 중간 중간 괜찬은 게임 하고 싶은게 나오면 잠시 외면도 하고 ㅎ 디아2 레저렉션 나왔을때 디아4까지 11개월 접은적도 근데 마땅히 키울것도 없었다는게 함정인거 같네요. 좀 쉬다 복귀해도 크게 아쉬운게 없는건 고인물이 장점인듯!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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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괜찮은 게임들이 많았었죠. 고스트 오브 요테이,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게임이 기억에 남네요. 제가 소개할 게임은 이런 유명 게임은 아니고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연운이라는 게임입니다. 무협 오픈월드 액션 RPG라는 장르에요. 기본 커스터마이징도 나쁘지 않고요. 전 따로 커스터마이징은 잘 안하고 그냥 기본 외모중에 선택하는 편인데 기본 외모들도 괜찮은편이네요. 실제 인게임에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시네마틱에 외모를 입힌것 같아요. 실제 송나라때 입던 의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이라 의상은 수수합니다. 처음 시작 포인트에요. 무협 배경에 흔히 나오는 숲 느낌이 살아있는거 같아요. 현재 이게임은 모바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연운이라는 같은이름으로요. PC로 플레이하기 어려운분들은 모바일로도 플레이 가능하니 찍먹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둘다 무료니까요. 아래처럼 PC,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해요. 처음 설치하면 조작방식, 난이도, 가이드, 커스터마이징 등등을 설정하느라 시간이 좀 들고 영상중에는 스킵이 불가능해서 배속조절로 넘어가야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점은 좀 아쉽더라구요. 오픈월드지만 처음에는 지정된 길로 이동해야하는 미션이 있어서 그것도 좀 아쉬웠구요. 다들 게임하는 이유가 다양하게 있으시겠지만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나 무협이라는 장르때문에 혹해서 해본 게임이었어요. 시피유 : AMD 라이젠 R5 5600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B550 어로스 엘리트 램 : 삼성 DDR4 2666 16G X 2EA 그래픽카드 : ZOTAC GAMING 지포스 RTX 3060 AMP D6 12GB White SSD : 삼성 860 EVO 500GB 파워 : 마이크로닉스 1000W 브론즈 케이스: 3RSYS L720 알파 이클립스 모니터: 주연테크 X27F-180 키보드: 콕스 CNK84W 무접점 마우스: 로지텍 g304 white (알리발 카일 저소음 스위치 교체) 마우스패드: 겨울용 히팅 마우스 패드(35, 45, 55도라는데 온도계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아 책상위 정리좀 해야하는데 눈갱 죄송합니다. 케이스는 한 10년 쓴거라 직접 찍은건 부끄러워서 스샷으로 대체합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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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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