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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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글 TPU, ASIC 시장 주도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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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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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 10월에 무슨 비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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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얼마전에 사라진 택배 방금 조회해보니 하나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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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워 썬더 개발자 “PS5 Pro는 패스 트레이싱 구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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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아 크기만 조금 작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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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메모리 웨이퍼 공장 투자 계획 없다” 공식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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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히말라야 캠프 한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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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앤트로픽, 구글 TPU 100만 개 계약 “엔비디아가 가장 경계하는 회사” 젠슨황 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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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랜만에 출석. 상습 결석러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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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N1X ARM APU탑재 N1X 노트북 출시 연기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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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탐구] 레이저 스네키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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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글, 제미나이 대학생 앰배서더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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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원망스럽도다... 동양 귀신 VS 서양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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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구글, 한국 지도 반출 요청 배경 및 오해 관련 1문 1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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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이쯤에서 확인해 보는 내가 출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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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어김없이 돌아온!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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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텔 14A 공정, 18A보다 1년 앞서 성능·수율 모두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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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면식기행] 오뚜기 더 핫 열라면 + 계란 4알 + 후추 + 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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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A20 칩 원가 상승, 아이폰 부품 중 가장 비싼 280$
인텔 코어 울트라7
이미 예상했던 일이지만, 예상대로 흘러가니 준비해둔 공지를 차분하게 업데이트 해봅니다. 격노해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하나하나 해결 됩니다. 차분하게~ 덧글로 어떤 것이 안되는 지 알려주세요. 각본에 없던 문제도 일부 목격되고 있거든요. 1. 출석기능 아직 안됩니다. 개발이사님 취침 중이셨는데, 방금 부리나케 깨웠습니다. 눈 뻘개져서 다시 모니터링 중이십니다. 이벤트 응모 필수 조건은 아니니 다른 활동 독려. 2. 가입시 인증 메일 뒤늦게 도입한 가입인증 절차 진행 중 가입자 증가로 트래픽이 몰려 서버가 '아이고'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수치는 5만명 유입되었습니다. 디도스공격은 아닙니다. 이 부분으로 인해 인증과 로그인에 일부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은, 서버는 살려야 하니 가입 후 바로 사용하도록 조치 했습니다. 3. 게시판 글 쓰기 가입 후 로그인 하면 글 쓰기 버튼 활성화 이 부분도 버튼을 게시판에 배치하겠습니다. 중요 우선순위에서 다소 밀려서 늦게 조치 됩니다. 4. 글이 생겼다 지워졌다 아직까지 운영진이 지운 글은 없습니다. 사실 지울 정신이 없습니다. 운영진도 오전에 접속이 안되었.... 습니다. 오류로 보입니다. 문제는 사용자마다 증상이 다 재각각이라 파악에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인내심에 기대어봅니다. 5. 실명 공개 오픈 전 진행하던 테스트 과정에서는 없던 참신한 버그 입니다. 하지만 빌런은 가입시 실명 검증을 하지 않습니다. 이럴줄 알고.. 미리 실명 검증까지 적용 안했습니다. 따라서, 가명으로 기입하시고 일단 사용해보세요. 6. 기타 버그 덧글로 남겨주세요. 덧글을 남겨주시면 좀 더 빨리 확인 가능합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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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해. 경품 줄게. 이래도 안 할래? 야, 빌런 오픈했다고 대충 보고 지나가려 했지? 근데 경품이 좀 거하게 나갔거든. 그러니까 지원해. 그럼 줄게. 손가락 좀 까딱하면 너도 된다. 안 한다고? 진짜? 📌 이벤트 참여 방법 — “이것도 못 해? 그럼 패스” 1. 가입부터 똑바로 (필수) 탁탁몰 가입 이메일 = 빌런 가입 이메일 → 둘 다 똑같아야 인정. 꼼수 쓰다 튕겨도 모름 → 등록 후 아래 링크에 신청 해주삼. https://forms.gle/awCXVmdWUQ389E9b8 2. 복붙 스킬 발동 (권장) 다나와 DPG, 하드웨어 커뮤니티 등 → 최소 2곳 이상 커뮤니티에 빌런 오픈 이벤트 이미지 + 문구 복사해서 뿌려 → “야 여기 뭐 하드라~” 식으로 은근슬쩍 자랑질을 덧붙이면 간지 → 각 게시물 URL 필수. 응모할 때 넣어. 빠지면 감점 3. 출석 체크는 적당하게 (권장) 행사 기간 동안 최소 5일 정도 출석 → 성의만 보여주면 됨. (필수 아님) 4. 지원서 쓸 때 포인트 태운다 가용 포인트 총 100 사용 → 대충 5~10일만 성의를 보이면 가능한 수준. 불가능 아님 상품 1종만 지원 (필수) 🎯 추첨? 그냥 뽑는 거 아님 지원서에 신경 써 주시라! → 성의 가득 우린 보이는 것만 믿음. 복붙 대충 하지 마라. 빼먹고 나서 징징? 안 들어. 🔥 요약하면 가입부터 맞춰 복붙하고 흔적 남기고 (필수 X) 출석 찍고(필수 X) 포인트 쓰고 딴소리 말고 기다려 됐지? 그럼 지원해. 경품 줄게. 안 할 거야 진짜? ‑ 빌런 운영진 일동 🦹‍♂️ 아래 이미지 클릭!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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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왓썹 브로. 잘 왔썹. 잘 왔썹. 말투 보니 느낌 오지? 살짝 싼티 나는 먹물 잔뜩 칠한 아재 감성. 맞아, 여기 빌런 18+. 고품격(?) 아재 냄새 철철 넘치는 그곳. 스토리 1. 우린 결국 열었다. 솔직히 말해볼까? “다 갖추고 오픈하자”라던 초반 플랜? 준비하다 보니 당신네 조카 돌잔치보다 기약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문 열고 보자로 갈아탔다. 누구나 계획은 다 있고, 우리도 계획은 있었다. 1년 남짓 밤새 끌어안고 뚝딱뚝딱—열심히는 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 이게 마음처럼 되는게 아니더라고. 나도 이렇게 오픈할 줄 상상 못 했어. 스토리 2. 그러니까 불평은 잠시 킵 “왜 이건 안 돼요!” “저 버튼 왜 죽었음?” …우리 나이 되면 누가 뭐라 해도 귀에 안 들어와. 젊은 애들이 뭐라 하면? 더 안 들어와. 대신 스샷 한 장 톡 던져주고, “개웃김 ㅋㅋ” 한 줄 남겨 주면 우린 언젠가? 가능하면 빨리~ 땜빵할 거다. (‘빨리’가 언젠진 묻지 말고) 스토리 3. 오픈 기념 퍼주는 건 빌런식 1일 00:00부터 매일 발도장 찍으면, 티끌모아 태산 포인트 만들어질테고. 여기저기 글 써길기고, 덧글 남겨주고. 그런다고 시비걸거나 깽판 치면 가치없이 삭제 되니 알아서 눈치챙기고 추가로 “UI 엉망”·“오타”·“404” 다 환영. 단, 우리 개발 이사님 멘탈 무너지니 살살 할 것. 그리고 빌런다운 짤 올려서 👍 많이 먹으면 혹시 알아.. 뭐라도 당첨시켜줄지. 8월 한 달 글·댓글·좋아요 합산 상위 10명, 뭔가가 주어질거야. 그게 선물이 될지 가벼운 마음이 될지. 8월 말에 공개 한다. 스토리 4. 젊은 청년이든, 영혼까지 아재든 어디서 떠돌다 여기 왔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빌런다운 막장 텐션으로 임해주시게. 기왕 왔으니 이것저것 클릭 좀 해주시고, 틀 깨고 싶은 말? 막 던져. 남 눈치? 그런 거 404. 입소문? “거기 아직 조악한데 존나 웃김” 요 정도면 충분. 우리? 빌런을 위해 뭉쳤고, 빌런다운 행동으로 임하는 게 참‑된 빌런의 길이라 믿는다. 개념은 알아서 챙겨왔을 테고, 이제 로그인 박고 마당부터 휘저어 봐. ‑ 빌런 운영진 일동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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