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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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앱코 UD51L 엑시드 LCD 강화유리 ARGB BTF [써보니] 전면 LCD로 개성을 더한 어항형 튜닝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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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지스킬 차세대 워크스테이션용 고성능 메모리 G5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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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PNX 썸머 세일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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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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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이번달도 무사히 출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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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테스트] webp 애니 확인용 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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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건강검진 후 키 20cm 감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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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흰머리, 오히려 다행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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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9,999,999 맞추기 도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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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댓글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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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이미지] 열심히 벗고 몸매 자랑하는 틱톡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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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장보고 외손자가 궁예였다는 흥미로운 역사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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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양이 보좌관 래리, 영국에서 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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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작업계정 전수조사 들어갑니다. 일본 현지에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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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데온 RX 7000 시리즈 GPU에 FSR 4.1 업스케일링 지원 확대 '아드레날린 에디션 26.6.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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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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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자신감 과시한 아들, 실내화 챙기고도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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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이 만든 초대형 외골격 하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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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ROG 20주년 기념 한정판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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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서울대 유기윤 교수팀 안쓰러워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주의- “오타가 많아서 확인을 몇번 하긴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너무 조용하군요. 새로고침 누르다가 빌런 커뮤니티 처음 왔을때 생각이 나서 한번 되돌아 봤습니다. 오픈전 조텍 유튜브 알림이 떠서 영상을 보게 되었고 아 빌런이란 커뮤니티랑 콜라보 이벤트? 아니면 같이 커뮤니티 운영을 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8월 1일 오픈하는거 그리고 이벤트 참여가 간단해 보였다는거만 생각을 했었죠. 이후 쿨엔조이 뉴스 게시판에서 오픈 글을 다시보게 되었고 블로그 에서도 같이 보게 되었죠. 바로 접속을 했습니다. 빌런 커뮤니티 뭔가 많이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마치 예전에 본거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메인 스타일 글작성 방식등 이게 특이해서 그렇게 생각이 든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본거 같은 기분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일단 보이는글 클릭해서 반응도 보고 댓글도 적고… 근데 뭔가 많이 불편합니다. 처음으로 불편한점 글쓰기를 해봅니다. 어찌 어찌 글작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불편한점이 보입니다. 클릭이 안되는 겁니다. 뭐지 왜 클릭이 안되지?? 또 글을 씁니다. 위에 클릭안되는거랑 불편한 점을 아주 장문으로 적었습니다. 근데 태그에서 뭘 적던 안넘어갑니다.?? 20분동안 태그에서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아… 장문으로 쓴글인데 어떻게 하지?? 메모장에 복붙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막눌러 봅니다. 태그에서 안넘어 갑니다.ㅋㅋㅋ 조금전에 글쓸때는 바로 넘어 갔거든요… 이유를 모릅니다. 그래서 다른글 댓글에 적었는데 모르겠습니다.;; 대장님하고 댓글로 대화를 하였는데 이해를 못했네요. 그리고 분명히 다른분글에 댓글을 적긴 했는데 찾을려니 머리가… 퇴장을 했습니다. 출석을 하고 이후로 계속 로그인을 합니다. 출석을 합니다. 댓글, 쪽지, 알림을 클릭해 봅니다. 변화가 없네요. 이걸 계속 반복을 합니다. 이후 태그 부분 쉽게 넘어가는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저의 두번째 글은 8월 31일에 작성을 하였습니다. 첫글 작성하고 30일이지나서… 댓글도 1일 좀적다가 이후 31일까지는 거의 없었네요. 오픈 이벤트 참여 응모 거의 끝나갈때 쯤에 했습니다. 고민을 해서 515글을 적었습니다. 이게 두번째 글작성 이었네요.ㅋ 이때 빌런분들이 1을 주력으로 추천 하시더군요. 그래서 1로 참여를 했었죠. 이후 출석 하면서 글, 댓글 가끔씩 적으면서 활동을 시작한거 같습니다. 오픈 이벤트 1이 경쟁이 엄청 심했고 5, 5는 2자리수라 널널 하다는 글도 보게되고 이때만 해도 신경을 안썼습니다. 5로 갈걸 이생각만 하면서 ㅋㅋㅋ 그리고 활동왕 이벤트를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전글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요건 추첨! 활동왕은 단한명! 와 조텍 상품 정말 미쳤다… 이거 장난 아니겠는데 패스~ 그리고 댓글을 적었죠. 한명말고 상품을 조금 낮춰서 여러명으로 하자는 댓글을 대장님 댓글에 대댓글로…ㅋㅋㅋ 결국 이게 추석 이벤트에서 적용이 되긴 했지만 ㅎ;; 저는 최근에 네이버에서 빌런 커뮤니티가 검색이 되기전 접속을 조텍 블로그에서 했습니다. 근데 폼 작성 링크가 없는겁니다. 뭐지 하고 자세히 보니 ㅋㅋㅋ 이때 얼마나 혼자 웃었는지 이해를 재대로 못하고 대장님 댓글에 그렇게 대댓글을 적어댔으니 ㅎ 이때까지도 활동왕은 관심도 없었네요. 그러다가 랜덤신의 가호를 받게되었고… 랜덤, 추첨신께 감사를 드리며 활동을 시작해 볼까! (활동왕 댓글에도 있지만 이벤트를 잘못 생각을 했기에… 그런데 저같이 생각한분도 있던거 였습니다. 추첨이벤트 응모 폼이 없는데요.? 이런식의 댓글을 봤었네요.) 저는 원래 활동할때 글을 잘 안적습니다. 글을 정독 하면서 댓글 위주로 활동을 합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2대 댓글머신 소리도 들은적 있습니다. 주말 내내 댓글 적고 글적고 PC커뮤니티에서 살았었네요. 댓글 던전 파밍 이러면서 ㅋㅋㅋ 그때 그커뮤니티가 제일 흥했을때라 많은 인원들이 그렇게 노니까 재미있더군요. 거기다 대장님도 참전해서 같이 논 추억이;; 그런데 막상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해 보는데 너무 조용한겁니다. 접속해서 멍때리고 있고 새로고침도 눌러보고… 결국 글작성을 시작 합니다. 빌런 커뮤니티 메인이 좀 다른 커뮤니티와는 달라서 모든 게시판의 글이 한자리에… 어짜피 글을 많이 쓰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많이 써도 문제가 되는듯한 느낌이라;; 그래도 지금까지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많이 쓴건 빌런 1등 아님 2등?? 갑자기 컴퓨터 부팅이 안되서 2일 정도 개고생도 했군요.ㅋㅋㅋ 여기서 또 잠시 뜸해지고 태블릿으로 접속을 시도… 댓글 숫자 올라 갈때마다 내가 쓴글 내가쓴 댓글 찾으러 다니고 그래 목표다. 알림을 줄이자… 이건 마치 학습 당하는거 같은 기분이?? 2자리수로 줄였지만 다시 3자리수로 올라가는거 보고 포기;; 아무튼 시간투자를 은근히 많이 한거 같네요. 그리고 뒤돌아 보니 활동왕 시작을 너무 늦게 하기도 했고 ㅋ 지금 생각하면 불편함이 개선도 좀 되었지만 거의 적응하면서 활동을 한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빌런 커뮤니티 회원 유입을 막고 있다는 생각도 아직 많이 하고 있구요. 태블릿으로 드라마 보다가 잠깐 접속했다가 짧은? 예전 생각을 하면서 글작성을 시작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50분정도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군요.ㅋㅋ 아무튼 얼른 더 보기좋고 이용하기 편한 빌런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그의 벽을 못넘고 날린 글 내용이 이거 ⅔ 가까이 됬을 겁니다. 불편한거 대놓고 적었었는데 ㅋㅋㅋ 심심해서 뻘글 적고 담배한대피러 갑니다.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그래서 중간에 생략된 부분도 있네요. 괜히 쓸대없이 길게 쓰면 민폐라 ㅜ 이거 또한 지나가리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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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네이버 카페 글작성 스텝, 업자 빼고 전부 막아버리고 중고나라 앱 안전 결제만 가능하게 바뀐후 9월 24일 09시 41분 심심해서 캡처를 해놨던 겁니다. 이때도 조금씩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대략 200명~300명정도 빠졌으니 아마도 거의 대부분이 잘 모를때 였죠. 10월 1일 현재! 4천명 이상이 빠졌습니다. 29일에 글적고 나서 이틀정도 지났는데 그사이 천명 조금 넘게 더 빠졌습니다. 그때 19,521,280명 정도 였거든요. 어짜피 네이버 자체가 계정을 여러개 만들수 있고 저기에 업자 계정들 엄청 많을거고 탈퇴안하고 잊고 잠수 타는 계정들도… 그리고 좀전에 알림이 왔습니다. 선착순으로 자기들이 검수를 해준다고 합니다. 중간에서 물건을 받아서… 검수후… 구매자에게 발송! 그냥 깜짝 이벤트나 마찬가지 일거 같은데 보니 노트북 한정인거 같더군요. 결국 판매자 입장에서는 시간이 더걸리는거죠. 그렇다고 앞으로 이렇게 죄다 검수할려면 인력부터 답이없죠. 그냥 단발성 이벤트나 마찬가지 일듯 그리고 신청 폼을 보았는데 이건 뭐 이벤트 당첨 정보 입력하듯이 입력할게 너무 많은… 그냥 다른데서 팔고 말지;;ㅋ 요즘 심심할때마다 지켜보는데 은근히 시간 때우기 좋군요. 중고나라 너를 저격한다. -빌런킬러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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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18+ x 조텍코리아 탁탁몰 오픈 행사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탁탁몰에서 판매중인 바로 미니PC ZBOX CI343 PC입니다. 조텍 제품은 지금까지 총 5번째? 구매랑 사은품으로 받아보는거 같은데 포장하난 깔끔합니다. 전용 박스에다 항상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겉 박스가 파손 나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네요. (초기불량은 걸린적 있지만.. ㅠㅠ) 겉 박스입니다. 깔끔하다. 딱 한마디로 표현 가능하네요 ㅎㅎ 개봉하고 나면 이렇게 있구요. 구성품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구성품 : 본체, 어댑터, 전원케이블, 안테나, 퀵 스타트 가이드, 베사마운트 키트 (브라켓 + 고정나사) 전면부를 살펴보면 Micro SD 카드리더기, C타입과 USB 단자, 이어폰 단자도 지원합니다. 진짜 심플 그자체. 필요한것만 딱 냅둔 그런 심플함이네요 ㅎㅎ 후면은 안테나, 이더넷 단자 2개, USB, DP포트와 HDMI 포트,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내부는 나중에 뜯어볼 예정이라 그때 다시 리뷰에 추가를 하던.. 새로쓰던 하겠습니다. (안찍어서 안쓸수도..?) 일단, 부모님이 PC 쓰실일이 한번씩 있는데 큰 데스크탑이 있는게 자리차지하고 너무 불편하다 했는데 이번에 이걸로 바꿔드리기로 했습니다. 미니PC들 보면 생각외로 듀얼 랜을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미니PC 사용처가 대부분 산업용으로 많이 빠져서 신호 컨트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내부망-설비 제어용 컨트롤을 위한 것과 외부망-인터넷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것이 있죠. 무선랜-랜선이 설치가 불가한 곳에서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설비를 컨트롤 하기 위한 것. 의외로 미니PC가 많이 씌이는 곳은 주차 차단기에도 쓰인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 집어넣기엔 공간이 비좁고 발열 문제가 있는데 미니PC는 그런 문제가 적다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N100이 들어간 조텍 ZBOX도 CPU가 6W만 사용하다보니 어댑터 자체도 전력 소모량이 최대40W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제 데스크탑 PC는 아무짓 안해도 200W는 가뿐히 먹던데 .. ㅎㅎ 어찌되었든 이번 이벤트로 받은 제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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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갯수 뜨는거… 저거 일일히 확인해서 100미만으로 줄였는데 아마도 60~70까지 줄였던거 같음;; 그런데도 올라가는데 어디서 올라가는지 모름… 일일히 페이지 넘기면서 제글이랑 댓글 보이는거 확인을 함 이거 정말 노가다입니다. 계속 돌면서 확인 ㅋㅋㅋ 계속 줄인다고 돌아다니는데 줄이면 올라가있고?? 이거슨 무한 증식?? 이건 확실히 빌런 커뮤니티 아니면 체험도 못하는 거에요.ㅎ 다음달이면 수정이 된다니… 빌런 커뮤니티 초반에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저도 거진 출석만 하면서 눈팅을 했었죠… 로그인 하고 출석을 하고 댓글, 쪽지, 공지 숫자 부분을 클릭하면서… 아직도 그대로구나 ㅎ 그러다가 어떨결에 제세공과금을 보고 클릭을 하면서 그냥 신경을 안쓰던 오픈이벤트 당첨도 알게되었고;; 초반에 태그에서 안넘어가서 글작성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가로막던 그것이 수정됨을 알게되고 이후로 활동을 하고 있는중이죠. 랜덤신의 가호를 받아서 받은게 있으니 그만큼 저도 일을 해야죠.ㅋ 결정적으로 활동왕… 그것도 5090한명만 주는걸로 잘못봐서ㅋㅋㅋ 생각 자체를 안했구요. 그때 대장님 이벤트 글에 댓글 적었던거 생각하면 조금 팔리는듯 ㅎ 오픈 이벤트 같이 추첨으로 진행하는줄 알았고 활동왕은 한명만 당첨으로 알았거든요.ㅋㅋㅋ 그래서 애초에 관심도 없었죠. 그렇게 초반에 시간이 지나갔고 추첨 이벤트 참여 해야지 하고 조텍 블로그에 갔는데 참여 링크가 없는겁니다. 이때 이해를 했습니다. 내가 잘못알고 있었고 그걸로 뻘소리만 댓글로 적었다는것! 그리고 그렇게 잊혀져 가는데 뒤에 보니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던분 댓글이 보이더군요. 이거 저만 착각한게 아니구나 웃음이 ㅋㅋㅋ 이번 추석 이벤트에서는 중간 그래픽 카드 상품이 5060TI 3개로 바뀐게 아마도! 아마도! 저의 댓글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뭐 5090을 계속 상품으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조텍 탁탁몰 정말 대단한! 그렇게 매번 댓글 수 뜨는걸 줄이고 새벽에도 접속을 했는데… 대장님이 새벽에 활동을 꽤 하시는겁니다. 어라 이건 야행성 빌런… 같은 과구나… 그런더 어느순간부터 대장님도 안보이고 너무 조용한;; 개인적으로 목표를 잡았던것도 마무리가 되었고 오늘은 이글을 끝으로 일찍 퇴장을 해야겠네요. 새벽에 퇴장글 적으니 그냥 외면 받게 되더군요.ㅋㅋㅋ 아직 대장님 갈길이 멀어요. 최소한 기본적으로 활동하기 좋은 커뮤니티로 빨리 개선이 되어야 활성화도 그만큼 빨라질거라 생각을 합니다. 하루 평균 글이 보이거든요. 이게 빨리 변화가 되어야 다음달 두눈 크게 뜨고 강제로 쌍커풀 소환시키고 지켜 보겠습니다. -빌런킬러 원래 이렇게 장문으로 글쓸 생각이 없었는데… 저 빠른 손가락 여러개 쓰는 독수리에요. ㅋㅋㅋ 이제 슬슬 오래된 새제품 백축 스위치 키압 키감도 적응이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오타가 조금씩 줄고 있네요. 어짜피 오타 제로는 불가능 하고 뭐 수시로 댓글 확인하고 돌아다니면서 오타 보이는걸 수정 하고 있으니;; 그럼 이만 저도 퇴장!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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