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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PC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 업체 파인인포(대표 전세훈)가 PATRIOT(패트리어트)의 SSD 신제품 ‘VIPER(바이퍼) VP4300’을 출시했다. PATRIOT VIPER VP4300은 PCIe 4.0, NVMe 1.4 인터페이스와 M.2 2280의 규격을 지원한다. 용량은 1TB, 2TB의 두 종류이며, 4TB 모델은 추후 출시 예정이다. VIPER는 PATRIOT사가 게이밍에 특화된 제품들을 라인업한 자체 브랜드이다. 이번 VP4300도 게이밍 라인업에 맞춰 준비된 제품으로 고성능과 높은 안정성 구현을 위해 두 가지 형태의 다른 방열판이 동봉된다. 알루미늄 소재의 입체 구조를 띤 방열판과 그래핀(Graphene) 소재로 이뤄진 초박형 방열판으로 나뉜다. 기본 제공 방열판들은 모두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높은 장착 호환성이나 사용자 기호에 따른 선택 사양으로 작용된다. PATRIOT VIPER VP4300은 PCIe 4.0 버전을 지원해 초고속 읽기, 쓰기 성능을 갖췄다. Gen4, NVMe 1.4 기반의 기본 성능은 고사양 게임은 물론, 전문적인 작업 환경에서도 빠르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보조하며, PC와 노트북, 콘솔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5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VIPER VP4300은 5년의 제품 보증 기간을 공식 유통사인 파인인포를 통해 제공하며, 만일 제품 단종 시 제조사 보유 재고 유무에 따라 추가 보증을 적용한다. 단,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보증은 제공하지 않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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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이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가락로40길에서 운영한 체험형 팝업 ‘일룸 공부하는 집: 작은 작업자들의 리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은 단순히 학생방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공부를 결과나 성과 중심이 아닌 각자의 ‘리듬’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데서 출발했다. 일룸은 아이를 ‘작은 작업자’로 바라보며, 학생방을 아이의 탐구와 몰입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환경으로 제안했다. 배움의 방식이 아이마다 다르다는 이해가 학생방 공간 설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체험형 팝업은 단순 이벤트가 아닌, 일룸이 축적해 온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와 학습 환경 연구를 소비자 경험으로 구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이의 행동과 생활 패턴을 관찰하고, 이를 통해 학습 환경의 문제를 정의한 뒤 공간 설계로 연결하는 일룸의 연구 과정을 팝업 구조 안에 담아냈다. 일룸은 아이들의 학습 모습을 관찰·연구해 창의탐구형, 도전자율형, 집중몰입형, 감정공감형의 네 가지 기질로 정리했다. 이는 아이를 구분하기 위한 분류가 아니라, 서로 다른 집중 방식과 에너지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관점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가구 구성이나 인테리어 공식이 아닌, 아이의 기질과 생활 패턴에 맞춘 학습 환경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팝업은 기질 테스트에서 시작해 워크숍, 공간 체험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방문객은 자신의 기질 유형을 확인한 뒤, 각 유형과 연결된 프로그램과 공간을 경험하며 이해를 확장했다. 워크숍은 단순 체험 활동을 넘어 각 기질이 지닌 가능성을 다양한 분야와 연결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사(메이트) 역시 발명, 예술, 고고학, 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몰입의 방식’을 만들어온 전문가들로 선정해, 아이와 부모가 기질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대부분 사전 예약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기질 테스트와 상시 체험 프로그램 참여가 활발히 이어졌으며, 수천 명의 방문객이 팝업을 찾았다. 방문 이후에도 온라인과 커뮤니티를 통해 자발적인 후기가 이어졌다. 실제 고객이 남긴 후기에는 “아이를 다시 보게 됐다”, “아이마다 리듬이 다르다는 걸 이해하게 됐다”, “공부방을 새롭게 설계해보고 싶어졌다”는 내용이 다수 확인됐다. 이는 학생방을 단순 제품이 아닌 ‘아이 맞춤형 학습 환경’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소비자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서 운영된 소규모 팝업 ‘작은 작업자들의 캠프’ 역시 많은 방문객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네 가지 공부 기질을 체험 전시 형태로 선보이며, 동일한 관점을 보다 일상적인 공간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팝업은 학생방 시장에서 가격과 디자인 중심 경쟁을 넘어, ‘아이의 기질과 공부 리듬’이라는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안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방문과 참여, 자발적인 후기 확산은 해당 관점이 실제 소비자의 인식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룸은 앞으로도 가구 판매를 넘어 아이의 성장 환경을 연구·제안하는 브랜드로서 학생방 카테고리 내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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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가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산업 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Automation World 2026에 참가합니다. (부스 번호 : A380) 오토닉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 자동화 기업으로서 36회 연속으로 Automation World에 참가하며 자율제조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자동차, 포장, 반도체,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최신 자율제조 고도화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AW 2026에서 오토닉스 부스는 아래와 같은 4개의 존으로 구성됩니다. 1. AMR 존 - 오토닉스 관계사 파멕스의 자율주행 로봇(AMR)에 오토닉스 제품을 적용한 실물 구동 시연 - 장애물 감지 및 이송 경로 제어 과정을 통해 자율주행의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제어 기술 전시 2. SCADA 및 HMI 존 - 원격 감시·제어 소프트웨어 SCADAMaster와 고사양 HMI iTP 시리즈의 연동 환경 구축 - 태블릿 및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험 및 산업 군별 실제 응용 작화 사례 소개 3. IO-Link 통신 존 - 오토닉스 IO-Link 마스터와 디바이스 간의 지능형 통신 시스템 아키텍처 전시 4. DEMOKIT 존 - 센서, 세이프티, 비전, 전력기기 등 다양한 신제품이 적용된 총 16종의 데모키트 설치 - 실제 공정 재현 사례와 구동 키트를 통해 오토닉스 제품의 현장 적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올해는 내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오토닉스 부스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사전 마케팅 동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토닉스의 LinkedIn SNS 채널을 팔로우하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고객분들께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오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전시 개요 - 전시 기간 : 2026. 3. 4(수) ~ 2026. 3. 6(금), 3일간 - 전시 장소 : 서울 COEX - 부스 번호 : A홀, A380 ■ 온라인 초대장 바로가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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