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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꽃율율 눕방 지리는 가슴라인 ㅓ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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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조선 초정밀 청동거울, 현대 기술도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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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에버, HUB 시리즈 5년 보증 제공…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장기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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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이번달도 무사히 출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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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27Q26'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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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아피타임, USB Type-C·A 겸용 기가비트 유선랜·USB 3.0 허브 ‘ipTIME U1003C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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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이벤트
"오랜만에 찾아간 고향집 PC가 말썽이다. 젠장~" 어쩌다 보니 추석이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수확을 나누는 명절이라는데, PC 부품 가격표를 보면 올해 거둔 것을 다시 고스란히 내놓아야 할 판이다. AI가 시장의 돈과 생산 능력을 빨아들이는 동안 우리가 PC에 필요한 메모리 가격은 엄청나게 상승했다. 괜시리 가격 보면 화가난다. 작년에 봐둔 제품을 다시 검색했다가 가격 앞에서 다른 제품인 줄 알고 판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는 일이 생긴다. SSD도 예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장바구니에 넣기 어렵다. PC 한 대 맞추는 데 드는 돈이 늘어난 만큼 ‘이왕 사는 거’라는 말이 안기는 무게가 남달라졌다. 이왕 사는 거 좋은 메모리, 이왕 사는 거 새 그래픽카드. 그러다 보면 처음 생각했던 예산은 가볍게 뛰어넘는다. 감당하기 벅찰 수준까지. 문제는 추석이라는 거다. 설과 추석, 1년에 딱 두 번 돌아오는 우리의 대명절만 되면 멀쩡하던 PC가 기가 막히게 빌빌거린다. 평소에는 아무 소리 없던 팬이 친척들 모인 날 유난히 요란하고, 오랜만에 게임 한 판 하려니 기억과 달리 화면이 버벅이며 끊긴다. 분명 집에서는 안 켜지던 가전제품이 서비스 센터 엔지니어 손에만 들어가면 멀쩡해지는 경험을 떠올리면, PC도 사람을 봐 가며 말썽을 부리는 재주가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어쩌면 더 좋은 부품을 꽂아 달라고 일부러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겠다. 물론 PC가 그런 생각을 할 리는 없다. 오래 쓴 SSD가 오류를 내거나, 메모리가 모자라거나, 먼지 낀 쿨러 때문에 CPU 온도가 치솟는 편이 훨씬 그럴듯한 설명이다. 그런데도 이 시기에 PC가 한 번 말썽을 부리면 괜스레 마음이 쓰인다. ‘이참에 확 바꿀까’ 하는 생각이 따라붙기 마련이다. 싹 바꾸기는 쉽다.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이번에는 반대로 가보자. 아직 사용해도 되는 생명 연장이 가능한 부품만 선별해 추려내고, 더는 생명을 연장할 명분이 없어 당근에서 현금화 가능한 제품을 가리는 식이다. 고물가 시대에 실속 PC를 조립한다는 말은 최저가 제품으로 한 대를 채우자는 뜻이 아니다. 지금 가진 것을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따져보자는 얘기다. "살릴 것은 살려야 한다! 부담이 확 준다." PC 케이스를 열었다면 메모리부터 보자. DDR4인지 DDR5인지, 몇 GB짜리가 몇 개 꽂혀 있는지만 알아도 앞으로 살 CPU와 메인보드의 범위가 꽤 좁아진다. DDR4 16GB 두 개를 쓰고 있다면 합계 32GB다. 게임과 일반 작업용 PC에서는 아직 충분히 활용할 만하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메모리만 살려도 지출을 제법 줄일 수 있다. 그렇다고 DDR4 메모리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재사용하라는 뜻은 아니다. 8GB 한 개가 꽂힌 PC를 생각해 보자. 음, 생각을 안 해도 느려서 화병이 날 것 같긴 하다. 용량부터 빠듯한데 메모리도 단일 채널로 작동한다. 브라우저 창을 여러 개 띄우고 게임을 켜면 메모리가 모자라 SSD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쓰기 시작한다. 여기서 돈을 아끼겠다고 DDR4 플랫폼을 다시금 고르면, 막상 조립을 끝낸 뒤 메모리를 또 사야 할 수 있다. 반대로 이미 용량이 32GB에 달하면 같은 DDR4 메모리일지라도 체감 성능이 다르다. ‘DDR5로 넘어가야 하냐?’라는 고민의 출발점이다. DDR4-3200 메모리 두 개의 이론상 전송 대역폭은 51.2GB/s다. DDR5-5600 두 개는 89.6GB/s다. 숫자만 놓고 보면 약 75% 차이다. 그렇다고 DDR5를 꽂은 PC에서 게임 프레임이 75% 이상 상승하는 일은 없다. CPU가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로딩하는 빈도, 게임이 메모리를 점유하는 비중, 그래픽카드에 장착된 메모리 용량에 따라서도 성능이 좌우된다. 가령 QHD 해상도에서 그래픽 옵션을 높여 게임한다면 그래픽카드 의존이 증가한다. 그때는 메모리 용량을 아무리 추가로 늘려도 프레임 개선은 미비하다. 반대로 FHD에서 옵션을 낮추고 높은 주사율을 노리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CPU에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메모리와 주고받는 데이터 빈도까지 늘어난다. 캐릭터가 많이 몰리는 장면이나 맵을 빠르게 이동할 때 순간적인 프레임 하락이 달라질 여지도 있다. 실제 게임을 예로 들어보면, 인텔 12~14세대 CPU를 DDR4와 DDR5의 조합으로 각각 구동시키면 FHD 해상도 환경에서 DDR4 조합의 평균 성능이 약 9~14% 낮게 확인됐다. 30~40%라면 모르지만 이 정도를 가지고 DDR4를 계속 살릴지 말지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애매하긴 하다. 그럼 판단은 어렵지 않다. 기존 DDR4 메모리 32GB를 보유하고 있고 이때 사용하던 그래픽카드가 보급형 등급이라면, 메모리는 살리되 CPU와 메인보드를 교체하면 된다. 반대로 게이밍 PC가 필요하다면 DDR4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모르지만 새로 구매할 경우에는 가격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택할 필요는 없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DDR5 환경으로 가는 것이 옳다. | 스토리지 다음은 SSD다. 구닥다리 SATA SSD를 향해 ‘요즘은 NVMe지’ 하며 교체를 고민한다고? 자네, 아버지가 제법 알려진 중견기업 오너신가! 그게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시게! 부팅과 프로그램 실행에 사용하는 SSD라면 구닥다리도 아직 제 몫을 한다. PCIe 4.0 SSD가 SATA SSD보다 연속 읽기 속도에서 몇 배 앞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수치상의 최고 속도는 큰 파일을 연속해서 읽을 때를 상정했을 때 효과가 있다. 웹 브라우저를 열거나 게임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CPU의 처리 시간과 작은 파일을 읽는 시간까지 몇 배씩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만 오래 사용했던 스토리지라면 속도보다 먼저 볼 것은 남은 수명이다. 크리스털디스크인포를 실행해 건강 상태, 사용 시간, 총 기록량, 온도와 오류 항목을 확인하자. NVMe SSD라면 사용률과 경고 항목도 살펴볼 만하다. 여기서 ‘좋음’이 뜬다고 앞으로도 고장 나지 않는다는 보증서는 아니지만, 오류가 쌓이고 경고가 뜨는 제품을 새 PC의 운영 체제용으로 옮기는 일은 피할 수 있다. 이상이 있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기 전에 자료부터 백업해야 한다. 그래픽카드는 웬만하면 남겨두자. PC 조립비에서 차지하는 몫이 큰 만큼, 기존 제품을 한 번 더 쓰는 효과도 크다. 지금 즐기는 게임이 적당한 설정에서 잘 돌아간다면 굳이 그래픽카드까지 바꿀 이유는 없다. 교체하는 시스템에 기존 그래픽카드를 꽂아 보고, 원하는 해상도에서 어떤 부분이 아쉬운지 확인한 뒤 다음 업그레이드를 결정해도 늦지 않다. 예컨대 게임을 실행했는데 그래픽카드 사용률이 거의 꽉 차고 평균 프레임이 부족하다면 그때 교체하면 된다. 반대로 화면은 끊기는데 그래픽카드 사용률이 여유롭다면 CPU나 메모리 혹은 저장장치를 살펴봐야 한다. 무작정 그래픽카드부터 교체한다고 모든 끊김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CPU를 고를 때에도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인텔 CPU라면 모델명 뒤의 ‘F’는 내장 그래픽이 없는 모델이다. 이 제품을 사고 메인보드의 화면 출력 단자에 모니터를 연결해 봐야 화면은 나오지 않는다. AMD도 라이젠 5 5600과 5600G가 이름은 비슷해도 그래픽 성능 측면은 다르다. 문서 작업과 영상 시청이 중심인 PC라면 내장 그래픽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어떤 CPU의 내장 그래픽을 쓸 것인지는 충분한 고민이 더해져야 한다.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는 조금 더 냉정하게 보자. 멀쩡한 고급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고 있다면 예를 들면 시소닉 같은 브랜드는 거의 보증이 10년이다. 이러한 경우는 옮겨도 된다. 다만 오래 썼고 회사도 생소하며, 모델명이나 정격 출력도 가물가물하다면 바꾸는 편이 낫다. 만약 그래픽카드도 교체한다면 필요한 보조 전원 커넥터가 있는지도 봐야 한다. 변환 케이블만 어떻게든 연결하면 된다는 식으로 넘어가기에는, 파워서플라이의 중요도를 간과하지는 말자. 케이스는 취향의 영역인 동시에 냉각을 좌우한다. 앞쪽이 꽉 막힌 구형 케이스에 발열이 높은 부품을 욱여넣으면 팬만 열심히 돌고 뜨거운 공기는 더욱 뜨거워진다. 먼 훗날의 나로부터 빌려온 카드 무이자 24개월 혜택을 이용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구매했건만 하필 걸려서 들어가지 않는 낭패만큼 어처구니없는 상황도 없다. 반대로 통풍이 잘 되고 부품 장착에 간섭도 없는 큼직한 케이스라면 겉모습은 투박해도 사용에 지장은 없다. 이렇게 남겨야 할 부품과 내보내야 할 부품을 추려내면 된다. | 메모리 만약 기존 DDR4 메모리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인텔은 12~14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고르면 된다. 해당 규격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DDR4와 DDR5 중 하나를 지원한다. AMD에서는 AM4가 DDR4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미 AM4 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CPU만 업그레이드할 여지도 있다. 갖고 있는 보드로 해결될 일을 굳이 메인보드를 구매해 지출을 늘릴 필요는 없다. 다만, 오래된 DDR4 메모리 두 개를 살리려고 AM4 CPU와 보드를 새로 사야 하는데, DDR5를 포함한 다른 플랫폼 견적과 총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을 수도 있다. 메모리를 재사용했다는 기분은 좋겠지만 앞으로 CPU를 바꿀 때의 선택 폭까지 생각하면 좀 더 최신 규격으로 가는 것이 옳다. 재사용은 비용을 줄이는 수단이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은 아니다. DDR5를 향한다면 AMD AM5와 인텔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가 후보에 오른다. | 메인보드 CPU와 메모리의 조합이 정해졌다면 다음은 메인보드 차례다. 그런데 경기가 어려울수록 유독 애즈락 브랜드가 자주 거론되는 이유가 있다. 한때 ‘애즈락 연구소’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참신한 시도와 더불어 가성비 선택지를 자주 내놓았다. 사용자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며 기능을 골라 담을 수 있다는 점은 애즈락의 주특기다. ▲ (LGA1700) ASRock B760M Pro RS/D4, ASRock B760M Pro-A/D4 DDR4를 살려 인텔 시스템을 조립한다면 ASRock B760M Pro RS/D4(대안 ASRock B760M Pro-A/D4)를 볼 만하다. 12~14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DDR4 슬롯 네 개를 갖췄다. 눈여겨볼 것은 ‘D4’다. ASRock B760M Pro RS에는 없는데, DDR5 메인보드라는 의미다. 제품 구매 시 제품명 뒤에 ‘D4’가 붙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요령이다. ▲ (AM4) ASRock B550M Pro RS, ASRock B550M Pro-A 기존 DDR4로 AMD 시스템을 맞춘다면 B550M Pro4를 살펴볼 수 있다. 라이젠 3000부터 5000 시리즈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AM4 보드다. DDR5와 AM5로 옮겨간다면 B850M Pro RS나 B850M Pro RS WiFi가 후보가 된다. 라이젠 7000·8000·9000 시리즈를 지원하고 DDR5 슬롯 네 개를 갖췄다. 유선 랜만 쓰는 책상이라면 무선 랜 모델에 돈을 더 쓸 이유가 없고, 공유기와 멀리 떨어진 자리라면 와이파이 모델이 편하다. M.2도 지원하고 최근 그래픽카드 규격에도 대응한다. 단, 메인보드가 PCIe 5.0을 지원한다고 모든 CPU를 꽂았을 때 똑같이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내장 그래픽에 무게를 둔 라이젠 8000G 시리즈는 장착 CPU에 따라 그래픽카드 슬롯의 동작 레인이 달라진다. 인텔 쪽 DDR5라면 CPU 세대에 따라 보드가 갈린다. 12~14세대 코어 프로세서에는 B760M Pro RS,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에는 B860M Pro RS WiFi가 맞는다. 둘 다 DDR5 슬롯이 있다는 이유로 서로의 CPU를 꽂을 수는 없다. 소켓 규격이 다르다. 조립 TIPS - 알아두면 유용한 BIOS Flashback 조립을 다 끝냈는데 전원을 켜자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조립을 여러 번 해본 사람도 그때만큼은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뒤흔든다. 메모리를 다시 꽂아 보고, 괜스레 소켓 접점을 지우개로 문대고, 그래픽카드 전원 케이블을 다시 끼우고, 모니터도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그러고도 반응이 없으면 BIOS가 새로운 CPU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을 의심하게 된다. 이럴 때 BIOS Flashback이 있으면 일이 한결 수월하다. CPU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꽂지 않아도 USB 메모리와 파워서플라이만으로 BIOS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전에는 보드가 인식할 수 있는 구형 CPU를 잠깐 빌려 와 업데이트한 뒤 다시 원래 사용하려던 CPU로 바꿔야 했다. 집에 구형 CPU가 있을 리 없는 사람에게는 조립을 멈추고 서비스 센터부터 찾아야 하는 문제였다. 앞에서 고른 애즈락 보드 중 B850M Pro RS 계열과 B860M Pro RS WiFi에는 BIOS Flashback이 있다. 먼저 애즈락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BIOS 파일을 내려받는다. 압축을 풀어 나온 파일의 이름을 ‘creative.rom’으로 바꾸고, FAT32로 포맷한 USB 메모리에 복사한다. 폴더를 만들어 복사하거나 내려받은 압축 파일을 그대로 복사하면 안 된다. 그다음 메인보드에 파워서플라이의 24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파워서플라이 스위치를 켠다. 주의할 점은 PC 본체의 전원 버튼을 ‘절대’ 누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USB 메모리를 후면의 Flashback 전용 포트에 꽂고 해당 버튼을 약 3초 누르면 LED가 깜박이기 시작한다. 점멸이 멈출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재차 강조하지만 작업 중에 전원을 끄거나 USB를 뽑지 말자. 혹여나 LED가 켜진 채로 멈춘다면 대개 파일이나 USB 포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글로 적으니 여러 단계 같지만 직접 해보면 파일을 준비하고 지정된 포트에 꽂은 다음 플래시백 버튼을 누르는 일이다. 여기까지 할 수 있다면 견적은 처음 생각보다 단순해졌을 것이다. 쓸 수 있는 DDR4 32GB가 있다면 살리고, SSD는 상태를 보고 옮기고, 그래픽카드가 있다면 무턱대고 구매할 것이 아니라 기존 제품을 일단 사용한다. 파워서플라이는 고급 제품이 아니라면 바꾸고, 케이스는 간섭이 없다면 사용한다. 그다음 CPU와 메모리 규격을 결정하고, 해당 조합에 맞는 메인보드로 교체한다. 순서를 바꾸면 필요하지 않은 부품까지 사기 쉽다. 명절에 PC가 말썽을 부린 것은 새 컴퓨터를 사고 싶다는 마음에 꽤 괜찮은 핑계가 된다. 필자도 핑계를 모르는 척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올해의 PC 부품 가격은 호기를 부릴 정도로 착하지 않다. 오래된 PC에서 건져낼 것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 그렇게 아낀 돈으로 모자란 메모리를 채우든, 전원을 새로 마련하든, 다음 그래픽카드를 위해 남겨두든 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롭다. 실속 있는 조립은 명절 할인 문구에 혹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꼭 필요한 부품만 골라 교체하는 데서 시작된다. @asrock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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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부터 30일까지 자사몰 서린익스프레스서 신학기 업그레이드 기획전 실시 주요 브랜드 노트북용 DDR4 DDR5 메모리 및 M.2 NVMe SATA SSD 대상 10% 할인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공식 자사몰 서린익스프레스를 통해 신학기 맞이 노트북 메모리 및 SSD 업그레이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아 노트북의 작업 성능과 용량 확장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9월 11일 17시부터 9월 30일 11시까지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서린익스프레스 방문 고객에게는 대상 제품 구매 시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대표 할인 품목으로는 최신 시스템 규격을 지원하는 메모리와 고성능 저장장치 제품군이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메모리 카테고리에서는 높은 대역폭을 갖춘 어페이서(Apacer) 노트북 DDR5-5600 CL46 32GB 모델을 비롯해 뛰어난 가성비와 안정성을 제공하는 게일(GeIL) 노트북 DDR4-3200 CL22 16GB, 작업 효율성에 최적화된 팀그룹(TeamGroup) T-CREATE 노트북 DDR5-5600 CL46-45-45 CLASSIC 서린 16GB 제품이 포함되어 시스템 환경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저장장치 파트에서는 빠른 읽기 및 쓰기 속도로 시스템 응답성을 크게 개선해 주는 어페이서 AS2280P4X M.2 NVMe 1TB SSD와 대용량 데이터 저장 및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용이한 팀그룹 GX2 1TB SATA SSD가 함께 준비되어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기획전 행사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어 준비된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브랜드 메모리 및 SSD 제품군은 규정된 사후 보증 서비스를 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별 라이프타임 워런티 및 체계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서린익스프레스 신학기 노트북 기획전 https://www.seorinexpress.com/goods/event_sale.php?sno=263 @seorincni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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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맞는 M-ATX 메인보드다. Z890급 화려함이나 오버클럭 기능보다 안정적인 전원부, DDR5 메모리 지원,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 PCIe 5.0 M.2, 2.5GbE, 일체형 I/O 실드 같은 실사용 기능을 우선한다. Core Ultra 기반 사무·게이밍·작업용 PC를 안정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하다." 1. 합리적인 소비가 더욱 중요해진 PC 시장 PC 부품 시장에서 예산 배분은 다시 중요한 문제가 됐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에 영향을 주면서 DRAM과 NAND 기반 제품의 가격 부담이 커졌고, 사용자는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SSD, 메인보드에 투입할 비용을 이전보다 더 신중하게 나눠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예전처럼 모든 부품을 한 단계씩 높여 고르는 방식은 부담이 크다. 최신 플랫폼을 구성하더라도 실제 사용에 필요한 기능, 장기 운용 조건, 향후 업그레이드 여지를 함께 따져보는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됐다. 인텔 Core Ultra 플랫폼도 같은 기준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LGA1851 소켓으로 넘어오면서 기존 사용자는 메인보드부터 새로 선택해야 한다. DDR5 메모리,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 고속 NVMe SSD, 2.5GbE 네트워크, USB 확장성은 최신 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할 기본 항목이 됐다. 여기에 사용할 CPU의 전력 요구, 메모리 증설 여지, 저장장치 구성, 장시간 운용 안정성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칩셋 등급만 보고 메인보드를 고르기에는 실제 사용 환경이 훨씬 복잡해졌다. 그렇다고 상위 칩셋 메인보드가 항상 정답인 것도 아니다. 고가형 보드는 더 넓은 확장성과 세밀한 튜닝 기능도 제공하지만, 사무용 PC나 일반 게이밍 PC, 업무용 데스크톱, 교육장·매장용 시스템에서는 다른 기준이 더 중요하다. 안정적인 전원부, 충분한 메모리 확장성, 빠른 저장장치 지원, 유선 네트워크, 관리 편의성, 장기 운용 조건이 실사용 만족도를 좌우한다. 메인보드에서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부터가 시작인 셈이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살펴볼 만한 M-ATX 메인보드다. B860 칩셋과 LGA1851 소켓을 기반으로 하며, DDR5 메모리 슬롯 4개를 제공해 최신 인텔 플랫폼에 필요한 메모리 환경과 향후 증설 여지를 함께 확보했다.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과 PCIe 5.0 M.2, M.2·SATA 저장장치 구성, 2.5GbE 네트워크도 갖췄다. M-ATX 규격 안에서 Core Ultra 기반 데스크톱에 필요한 확장성을 비교적 충실하게 남긴 구성이다. CSM은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이 기업·기관·사무 환경까지 고려한 메인보드라는 뜻이다. Corporate Stable Model을 뜻하는 CSM은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구성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을 위해 마련된 ASUS 라인업이다. 사무실, 교육장, 매장, 관공서처럼 여러 대의 PC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단순 성능보다 동일 사양 유지,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대응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 같은 관리 기능도 이런 환경에서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개인 사용자에게도 CSM의 의미는 작지 않다. 한 번 조립한 PC를 오래 쓰려는 사용자라면 메인보드 선택에서 안정적인 플랫폼과 사후 관리 체계를 함께 따지게 된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에 필요한 확장성을 갖추면서도 장기 운용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실사용 중심 메인보드로 접근할 만하다. ◆ ASUS PRIME B860M-A-CSM 코잇 플랫폼 : 인텔 LGA1851 / B860 / M-ATX (24.4 × 24.4cm) CPU : 인텔 Core Ultra 시리즈 대응 / PCIe 5.0 x16 그래픽 지원 전원부 : 7+1+1+1페이즈 / Vcore 페이즈당 80A / DrMOS / 전원부 방열판 메모리 : DDR5 · CUDIMM 지원 / 4 DIMM / 듀얼 채널 용량/클럭 : 최대 192GB / 최대 8400MHz(OC) 기능 : XMP 지원 확장 슬롯 : PCIe 5.0 x16 ×1 / PCIe x16@x4 ×1 / PCIe x1 ×1 스토리지 : M.2 ×2 / SATA3 ×4 M.2 : PCIe 5.0 · PCIe 4.0 / NVMe / 2242·2260·2280 RAID : SATA RAID 지원 그래픽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USB : USB-C 20Gbps ×1 / USB-A 10Gbps ×1 / USB-A 5Gbps ×2 / USB 2.0 ×4 네트워크 : 2.5GbE LAN(Realtek) 오디오 : Realtek 7.1채널 내부 헤더 : Thunderbolt 헤더 / USB 3.0 / USB 2.0 / 전면 USB-C 쿨링 헤더 : CPU OPT / 펌프 전용 / 시스템 팬 4핀 ×3 RGB : RGB 4핀 ×1 / ARGB 5V 3핀 ×3 특징 : 일체형 I/O 실드 · M.2 히트싱크 · UEFI · Debug LED 기타 : TPM · 프론트 오디오 · 침입 감지 · COM · S/PDIF OUT 헤더 보증 : 최대 3년 수입/유통 : 코잇 가격 : 18만 58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작은 M-ATX 보드, 필요한 기본기만 충실히 담아내다 M-ATX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은 확장성이다. ATX보다 면적이 작아지는 만큼 메모리 슬롯이나 M.2 슬롯이 줄어들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뒤 다른 장치와의 간섭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른다. 작은 규격은 케이스 선택 폭과 공간 효율에서 장점이 있지만, 처음에 줄어든 확장성이 몇 년 뒤 불편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24.4 × 24.4cm M-ATX 규격 안에서 이런 우려를 줄이는 쪽에 초점을 맞춘 보드다. 안정성의 출발점은 전원부다. CPU 성능이 높아져도 전력 공급이 불안정하거나, 부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전원부 온도가 높아지면 시스템 안정성은 흔들릴 수 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7+1+1+1페이즈 전원부에 80A DrMOS를 조합했다. B860 칩셋 기반 M-ATX 보드라는 점을 감안하면 Core Ultra 프로세서를 기본 운용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한 기반을 갖춘 셈이다. 전원부 냉각에도 신경 썼다. CPU에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전원부는 지속적으로 열을 내고, 장시간 부하가 이어질수록 냉각의 중요성도 커진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주요 전원부 위에 방열판을 적용해 모스펫 주변에서 발생한 열을 분산하도록 했다. 사무용 PC처럼 하루 종일 켜두는 환경, 콘텐츠 작업처럼 일정 시간 부하가 지속되는 시스템, 게이밍 PC처럼 고성능 CPU와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함께 동작하는 환경에서는 전원부 냉각이 실제 안정성과 직결된다. 작은 M-ATX 보드라도 장시간 운용을 고려했다면 전원부와 냉각 설계를 허투루 넘길 수 없는데,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이 부분에서도 합격점이다. 메모리 슬롯 4개도 가볍게 넘길 부분이 아니다. AI 수요 이후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임에도 메모리는 말 그대로 다다익선이다. 게임만 해도 브라우저, 음성 채팅, 녹화가 함께 돌아가는 경우가 많고, 업무용 PC 역시 문서 작업과 메신저, 웹 기반 도구, 원격 접속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는 일이 많아졌다. 덕분에 32GB 용량이 현실적인 기준으로 올라온 지금, 차후 메모리 증설 여지는 더 중요해졌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고용량 메모리를 한꺼번에 장착하는 선택이 늘 쉬운 것도 아니다. 가격 부담이 큰 시기에는 16GB 2개로 시작한 뒤, 필요할 때 추가하는 전략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메모리 슬롯이 2개뿐인 보드라면 처음 선택한 용량이 사실상 한계가 되지만,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추후 증설을 얼마든지 고려할 수 있다. 장기간 운용하는 업무용 PC나 작업용 데스크톱에서는 이러한 여지가 차후 만족에 영향을 준다. 그래픽카드 슬롯은 PCIe 5.0 x16 규격이다. 당장 PCIe 5.0 그래픽카드가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보다 교체 주기가 길다. 플랫폼을 한 번 구성해 몇 년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주 슬롯이 최신 규격을 지원한다는 점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다. 처음에는 내장 그래픽이나 보급형 그래픽카드로 시작하더라도, 이후 그래픽카드만 교체해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B860 기반 M-ATX 보드임에도 PCIe 5.0 x16 슬롯 지원은 일반 게이밍 PC부터 업무 환경 모두를 수용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저장장치 구성도 최신 시스템과 기존 장치 활용을 함께 고려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M.2 슬롯 2개를 제공하고, PCIe 5.0 규격 M.2 SSD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고성능 NVMe SSD는 속도만큼 발열 관리도 중요하다. SSD 컨트롤러 온도가 높아지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M.2 히트싱크 유무는 실사용 안정성과 연결된다. M.2 히트싱크가 기본인 만큼 고성능 SSD가 구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SATA 포트 4개를 남긴 점도 현실적이다. 업그레이드 혹은 신규 조립이라고 한들 기존 PC에서 사용하던 SSD나 HDD까지 한 번에 교체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다. 특히 지금처럼 SSD의 가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기존 SATA 저장장치를 자료 보관, 백업, 대용량 저장용으로 계속 활용하는 편이 더 낫다. M.2 SSD 2개로 운영체제와 주요 프로그램을 빠르게 구동하고, SATA 4개로 기존 저장장치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은 불필요한 추가 지출을 줄이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후면 I/O도 부족함 없이 구성됐다. HDMI와 DisplayPort는 내장 그래픽 기반 업무용 PC를 구성할 때 유용하고, USB-A와 USB-C 포트는 키보드, 마우스, 외장 저장장치, 캡처 장치,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필요한 옵션이다. 2.5GbE 유선 LAN도 눈여겨볼 만하다. 무선 네트워크가 기본 제공되는 모델은 아니지만, 사무실이나 매장처럼 유선망을 중심으로 운용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안정적인 유선 연결이 더 중요하다. NAS나 내부망에서 대용량 파일을 옮기는 환경이라면 1GbE보다 대역폭에서 훨씬 여유 있는 2.5GbE가 성능을 발휘한다. 무엇보다 일체형 I/O 실드는 조립 편의성 측면에서 체감이 큰 요소다. 과거 메인보드는 별도 I/O 실드를 케이스에 먼저 끼운 뒤 보드를 장착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실드를 빼먹거나, 포트 위치가 미세하게 어긋나거나, 금속 접점이 포트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덕분에 조립을 끝낸 뒤 뒤늦게 문제를 발견하면 메인보드를 다시 분해하는 재작업도 종종 발생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일체형 I/O 실드를 적용해 애초에 변수를 줄였다. 개인 조립 PC에서도 편하지만,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조립하거나 유지보수해야 하는 사무실·교육장·매장 환경에서는 작업 시간을 줄이고 조립 실수를 줄이는 요소가 된다. CSM 라인업이 겨냥하는 장기 운용·관리 편의성이라는 성격과도 잘 맞는다. 보여지는 외형은 PRIME 라인업답게 화이트·실버 계열 방열판과 일치하는 PCB 톤으로 마감했다. 과한 RGB 효과나 공격적인 게이밍 패턴보다 사무용 PC, 작업용 데스크톱, 일반 게이밍 PC에 좀 더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CSM 라인업이라는 부분까지 감안하면 PC 여러 대를 같은 사양으로 맞추거나 장기간 운용할 시스템에서는 튀는 장식보다 관리하기 쉽고 오래 봐도 부담 없는 구성이 더 어울린다. 3. B860 칩셋 기반의 가성비 인텔 코어 울트라2 플랫폼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을 구성하되, 메인보드에 과도한 비용을 들이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최신 LGA1851 기반 Core Ultra 2 프로세서를 사용하려면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보드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용자가 상위 플래그십 보드가 제공하는 기능과 확장성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SSD 가격 부담이 유독 불거진 시장에서는 메인보드 선택도 더 냉정해질 수밖에 없다. 최신 플랫폼을 쓰되, 어디까지를 필요 기능으로 볼 것인지가 중요해졌다. 항목 Z890 B860 차이 CPU 오버클럭 지원 미지원 Z890만 가능 메모리 오버클럭 지원 지원 둘 다 가능 칩셋 PCIe 4.0 레인 24개 14개 Z890이 10개 많음 DMI 4.0 레인 8개 4개 Z890이 2배 SATA 포트 최대 8개 최대 4개 Z890이 2배 USB 2.0 포트 최대 14개 최대 12개 Z890이 2개 많음 USB 3.2 20Gbps 최대 5개 최대 2개 Z890이 3개 많음 USB 3.2 10Gbps 최대 10개 최대 4개 Z890이 6개 많음 USB 3.2 5Gbps 최대 10개 최대 6개 Z890이 4개 많음 B860은 Z890보다 한 단계 아래에 놓이는 중급형 칩셋이다. 차이는 메인보드가 제공할 수 있는 확장 자원에서 갈린다. Z890은 CPU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칩셋 PCIe 4.0 레인 24개와 DMI 4.0 8레인을 제공한다. 반면 B860은 CPU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고, 칩셋 PCIe 4.0 레인은 14개, DMI 4.0 레인은 4개로 줄어든다. SATA 포트도 Z890은 최대 8개, B860은 최대 4개이며, USB 3.2 고속 포트 구성에서도 Z890 쪽이 더 여유 있다. ▲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 마이크론 DDR5 - CUDIMM 6400 32GB + 내장 GPU 구성 시스템이라면 B860 칩셋으로 충분히 돌아가고도 남는다. 최신 시피유라는 이유로 굳이 비싼 돈 들여 Z890 사도 되지만, B860에서도 충분히 돌아간다는 점에 주목하시라! 가령 CPU 오버클럭을 전제로 성능을 끌어내거나, 여러 개의 NVMe SSD와 확장 카드를 함께 쓰고, 고속 USB 장치를 다수 연결하는 시스템이라면 Z890이 맞다. 반면 B860은 그래픽카드 1개, NVMe SSD 1~2개, SATA 저장장치 몇 개, 2.5GbE 유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일반 데스크톱에 좀 더 권장된다. 즉, Core Ultra 시스템으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기본 조건을 갖추면서도, 플래그십 칩셋에서 제공하는 과도한 기능은 덜어낸 칩셋이다. 이러한 접근은 요즘 같은 격변의 PC 시장에서 설득력을 갖는다. 메모리와 SSD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메인보드까지 무리하면 전체 견적의 부담은 커진다. 반대로 가성비가 돋보이는 B860 보드를 선택하면 남은 예산을 CPU, 메모리, SSD,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 중 더 중요한 쪽에 좀 더 배분할 수 있다. 실제 체감 성능도 결국 연산 성능, 그래픽 성능, 메모리 용량, 저장장치 속도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메인보드는 이들 부품이 안정적으로 동작할 기반이라는 점을 인식하면 무리해서 욕심낼 필요가 줄어든다. 서두에서 언급했던 CSM도 나름 의미 있다. ASUS 메인보드에서 PRIME은 폭넓은 사용성과 기본기를 중시하는 라인업이고, CSM은 장기간 운용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라인업이다. 참고로 CSM은 Corporate Stable Model의 약자다. 여러 대의 PC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기업, 기관, 사무 환경을 겨냥하고 있다. ▲ 오디오는 리얼텍 ALC897 칩셋을 사용하며, 네트워크는 리얼텍 RTL8125 칩셋 기반 2.5G 유선을 지원한다. 무선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아쉬움이긴 하나 CSM 기능이 환영받는 환경이라면 오히려 무선 보다는 유선의 빠른 속도가 더 나은 선택지로 작용한다. 사무실, 교육장, 매장, 관공서, 업무용 PC에서는 공급 안정성,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기준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시스템을 반복해서 구성해야 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CSM이라는 이름이 운용 기준이 된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 같은 관리 기능과 연결되는 점도 주목할 수 있다. 기능1 - BIOS 업데이트 ▲ 최신 BIOS는 https://www.asus.com/motherboards-components/motherboards/csm/prime-b860m-a-csm/helpdesk_bios?model2Name=PRIME-B860M-A-CSM 에서 내 받아서 업데이트 할 수 있다. 6월 19일 기준 최신 버전은 3020 BETA. 기능2 - BIOS 옵션 ** 편집자 주 = “메인보드 선택, 예산 배분까지 따져야 할 때” PC를 새로 맞출 때 메인보드 선택은 전체 견적의 균형과 맞닿아 있다. 최신 플랫폼으로 넘어가려면 새 보드가 필요하지만,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성능은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용량, SSD 구성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메모리와 SSD 가격 부담까지 커진 시장에서는 메인보드 역시 필요한 기능과 장기 운용 조건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그런 기준에서 Core Ultra 기반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플랫폼 기반을 갖추고, M-ATX 규격 안에서 확장성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사무용 PC, 일반 게이밍 PC, 작업용 데스크톱처럼 장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제품 방향은 더욱 분명해진다. CSM 라인업이라는 점도 구매 판단에 힘을 보탠다.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구성해야 하는 사무실, 교육장, 매장, 기관 환경에서는 성능 수치만큼 관리와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개인 사용자 역시 한 번 조립한 PC를 오래 쓰려는 경우라면 안정적인 플랫폼과 사후 관리 체계가 제품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 유통사도 반드시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 메인보드는 사용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 판단이 쉽지 않다. 물론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 SSD, 파워도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메인보드는 이들 부품과 맞물려 동작하기 때문에 부팅 불량이나 슬롯 인식 문제, BIOS 이슈가 발생하면 사용자는 어느 부품에서 문제가 시작됐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이때 정식 유통 제품과 사후지원 체계는 구매 이후의 부담을 줄이는 기준이 된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코잇이 한국 시장에서의 정식 유통·A/S를 책임지고 있다. 따라서 그저 최신 칩셋을 얹은 M-ATX 규격의 메인보드로 평가할 순 없다.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구성하고, 장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필요할 때 사후지원까지 기대하려는 사용자라면 구매 목록 1순위로 올려도 되는 제품이자, 자신있게 주변에 추천해도 되는 메인보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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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조텍의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5060 Ti 8GB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만우절 맞이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대상 제품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i Twin Edge OC 8GB’는 2개의 90mm 팬과 고품질 히트 싱크, 360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막힘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특히, 약 2슬롯의 가로 22mm의 작은 크기로 거의 모든 케이스에 장착할 수 있는 높은 케이스 호환성을 보여주며, 단일 8핀 커넥터만을 필요로 하여 뛰어난 전력 소모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이벤트는 2026년 4월 1일 이후 국내 정식 판매처를 통한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i Twin Edge OC 8GB’ 구매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제품 구매 후 신청서를 작성 시 추첨을 통해 3명의 제품을 상위 제품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Solid OC’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해당 이벤트 제품은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과 PC 쇼핑몰과 오픈 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1일부터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제품은 특가 이벤트를 57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4월 조텍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정상적으로 유통된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 구매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블로그나 커뮤니티, SNS 등에 사진과 함께 구매 후기를 올린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참가 관련 정보는 조텍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i Twin Edge OC 8GB 업그레이드 이벤트 신청하기 https://forms.gle/dgXe6GX8i1EfR8PP6 @zotac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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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한정, 한정 수량 동일한 ARGB 팬 3개 추가 증정. 총 7개 팬 파노라믹 강화유리, 세련된 사선형 디자인으로 데스크테리어 완성 가능해 시소닉(Seasonic), 맥스엘리트(MAXELITE) 파워서플라이, 퍼스트플레이어(1stPlayer) 케이스, 할른지예(Halnziye) 써멀 컴파운드, 업히어(upHere) CPU 쿨러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명재덕·양경훈 공동대표)는 2026년 3월 9일, 이벤트 기간 내 고급형 미들타워 PC 케이스, 1stPlayer GM7 ARGB BTF 케이스 구매 시, 기본 4개가 장착되어 있는 팬과 동일한 FM7 120mm ARGB 팬을 추가 3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 3개 추가 증정 이벤트는 2026년 4월 8일까지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구매 전, 반드시 판매처에 팬 재고 확인 및 이벤트 적용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1stPlayer GM7 ARGB BTF는 PC 내부의 하드웨어를 극적으로 표현한다. 측면 강화 유리 패널을 통해 RGB 조명이 빛나는 쿨러와 내부 구성요소가 한눈에 들어오며, 검정색, 화이트, 실버 3가지 컬러 옵션으로 사용자의 개성 있는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프리미엄한 하단 사선형 디자인은 게이밍 PC부터 고급형 워크스테이션까지 다양한 용도의 시스템에 어울린다. 기본 구성에 120mm ARGB 팬이 4개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팬 구매 없이 구입 즉시 RGB 조명 빌드를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기간 내 구매 시, 이벤트 기간 내 구매 시, 총 7개의 ARGB 120mm 팬이 기본으로 지원되며, 뛰어난 쿨링 성능과 더불어 측면, 상단, 후면까지 통일된 ARGB LED 디자인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RGB 컨트롤러와 호환되는 다양한 ARGB 하드웨어와 조합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조명 연출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으며, 측면 역방향 120mm 3개(기본 구성), 후면 정방향 120mm 1개 (기본 구성), 여기에 상단 추가 120mm 3개 (옵션), 하단 120mm 2개(옵션) 까지 설치할 경우, 최대 9개의 쿨링팬으로 고성능의 하드웨어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하단 120mm 쿨러 2개 장착을 통해 그래픽카드에 직접적인 쿨링이 가능하여, 고성능 그래픽카드 냉각을 희망하는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설계를 지니고 있다. 최신 메인보드 레이아웃인 BTF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깔끔한 강화유리 디자인으로 시각적 임팩트까지 극대화했다. 볼 헤드, 클램프 설계로 모든 패널 탈부착이 간편하며, 튼튼한 하우징의 먼지 필터 설계로 장기간의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맥스엘리트 담당자는 ‘1stPlayer GM7 ARGB BTF는 1stPlayer의 프리미엄 케이스 라인업 중 최신 고급형 BTF 메인보드 규격에 완벽하게 대응하며,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함으로써, 프리미엄 PC 빌드를 추구하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 최적화 된 케이스다. 이번 팬 3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7팬으로 퍼펙트 업그레이드’ 를 통해 일체화 된 ARGB LED로 완벽한 데스크테리어 PC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1stPlayer GM7 ARGB BTF 케이스는 맥스엘리트 고객지원센터를 1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내방 A/S 방문 시, 기다림 없이 빠른 A/S 처리를 위해 네이버 예약 서비스 또한 진행된다. 맥스엘리트의 고객지원센터 네이버 예약 서비스는 네이버 지도에서 ‘맥스엘리트’ 검색 또는 맥스엘리트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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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램값 비쌀때 내장 스토리지 SSD x2 업그레이드는 큰 매리트 지요. 갤럭시 시리즈는 예판 때 사는게 이익 인 것 같습니다. 갤럭시 S25 Ultra 쓰는데 넘어가야 할 이유가 크지 않아 이번에는 참는데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 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 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254만 5,400원이다. ‘갤럭시 S26+’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45만 2,000원, 512GB 모델이 170만 5,000원이며, ‘갤럭시 S26’은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25만 4,000원, 512GB 모델이 150만 7,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 512GB 모델 구매 고객은 24만 2,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메모리 16GB)을 받을 수 있다. 이는 512GB와 1TB 모델의 가격 차이인 49만 5,000원의 약 48% 수준이다. *갤럭시 S26·갤럭시 S26+ 512GB 모델, S26 울트라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 또,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인기 게임 스페셜 테마 8종 증정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 S26 / S26 플러스 주요 변화점 화면크기가 전작대비 0.1인치 커짐(S26) 배터리용량도 전작대비 4300mAh로 300mAh 늘어남(S26) 전작과 다르게 엑시노스2600 탑재(S26 / S26플러스) 무선충전속도 오름 15W -> 20W(26플러스) S26 울트라 주요 변화점 스냅드래곤 8엘리트 젠5 전작대비 카메라 성능 강화 - 광각 조리개 F1.7 -> F1.4 - 초광각 조리개 F2.2 -> F1.9 - 망원 조리개 F3.4 -> F2.9 전작대비 유무선 충전속도 오름 - 유선 45W -> 60W, 무선 15W -> 25W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 디스플레이 물리 구조를 활용해서 측면 시야각을 차단하는 기능 서브픽셀에 물리적인 벽을 세워 빛이 옆으로 퍼지는 것을 막음 화면 전체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상태로 만들거나 끌 수 있고, 지능형 제어옵션을 이용하면 화면의 특정 영역에만 따로(예로 알림창) 만들 수 있음 전문가용 코덱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지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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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P이 ULINK과 협력해 DA Drive Analyzer의 AI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했다. 새 엔진은 기존 S.M.A.R.T. 방식 대비 드라이브 상태 예측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켜 NAS 사용자의 데이터 보호 능력을 강화한다. QNAP이 ULINK과 협력해 AI 기반 드라이브 상태 예측 서비스 DA Drive Analyzer의 AI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했다. 새 엔진은 기존 S.M.A.R.T.(자체 모니터링·분석·보고 기술) 방식보다 정확도가 크게 개선돼 QNAP NAS 사용자가 보다 능동적으로 데이터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여전히 S.M.A.R.T. 속성으로 드라이브 상태를 평가하지만, S.M.A.R.T.는 본질적으로 반응형 메커니즘으로 조기 경고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QNAP 제품 관리자 Tim Lin은 “S.M.A.R.T.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DA Drive Analyzer는 수백만 개 드라이브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AI 모델로 잠재적 이상을 조기에 감지한다”고 설명했다. ULINK Technology CEO Joseph Chen은 “DA Drive Analyzer는 기존 진단 방식을 넘어 ULINK의 AI 및 스토리지 기술 리더십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된 ULINK 알고리즘은 기존 S.M.A.R.T. 대비 리콜과 정밀도가 개선됐다. SATA HDD의 경우 리콜은 14배, 정밀도는 1.6배 향상됐고, SATA SSD는 리콜이 2배, 정밀도가 1.6배 향상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정상 드라이브를 불필요하게 교체하는 위험을 줄이면서 결함 드라이브를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모든 지원되는 QNAP NAS 시스템의 DA Drive Analyzer에 자동 배포된다. 사용자 개입 없이 즉시 향상된 예측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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