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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서린씨앤아이가 HYTE PC 케이스 Y70 TOUCH INFINITE와 Y70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수량 소진 시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참여 조건·운영 채널·모델별 구성 및 재고 상황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를 따른다. 서린씨앤아이는 HYTE PC 케이스 Y70 TOUCH INFINITE 와 Y70 시리즈를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행사는 11월 1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정품 유통 제품에 한해 적용된다. 할인 대상인 Y70 TOUCH INFINITE는 14.1형 터치 패널이 내장된 모델로 쇼케이스 PC 구성에 최적화돼 있다. Y70 시리즈는 3면 파노라믹 글래스, 듀얼 챔버 레이아웃, 수직 GPU 친화적 내부 구조, 상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호환성 등을 갖춰 높은 완성도와 확장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했다. 색상 선택 폭도 넓다. Y70 TOUCH INFINITE는 Snow White, Pitch Black, Panda, Black Cherry 색상이 제공되며, Y70은 기본 색상인 Snow White·Black·White·Black Cherry뿐 아니라 Strawberry Milk, Taro Milk, Matcha Milk, Blueberry Milk 등 파스텔 톤 ‘밀크 컬러’ 라인업도 포함한다. 화이트·블랙·파스텔 테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수량 소진 시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참여 조건·운영 채널·모델별 구성 및 재고 상황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를 따른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한다. 품질 보증은 국내 기준이 적용되며, 제품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되지만 제조사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잔여 기간 내 추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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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브랜드 하이트(HYTE)의 미들타워 케이스 Y70 신규 컬러 ‘말차 밀크(Matcha Milk)’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3면 강화유리 파노라믹 구조와 듀얼 챔버 설계를 유지하면서, 파스텔 톤의 말차 밀크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데스크 환경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컴퓨터 주요 부품 수입·유통 전문 기업 서린씨앤아이는 하이트 Y70 케이스에 말차 컬러 라인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Y70은 전면, 측면, 상단 3면 강화유리 구조를 기반으로 내부 하드웨어를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메인 하드웨어와 케이블, 스토리지 공간을 분리하여 조립 편의성과 내부 정리 효율성을 높였다. 측면과 하단의 대면적 통풍 구조는 공랭과 수랭 모두에 대응하며, 수직 GPU 장착 및 RGB 튜닝에 적합한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전면 I/O 패널에는 USB Type-C, 다수의 USB-A 포트, 오디오 단자가 배치되어 일상적인 연결성을 확보했다. 내부는 ATX 기반 메인보드와 E-ATX 호환, 대형 그래픽카드, 360mm 라디에이터 등 고사양 부품 설치를 고려해 설계됐다. 신규 컬러인 말차 밀크는 외부 패널의 스트라이프 패턴 에어홀과 내부 섀시 톤을 동일한 파스텔 색감으로 맞춰, 밝고 부드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한다. 구성품은 라이저, 허브, 브래킷 등 주요 부품으로 구성되며, 판매 사양에 따라 제공된다. 수직 GPU 및 수랭 구성 시 권장 규격을 준수하면 안정적인 조립이 가능하다. 하이트 Y70 말차 밀크는 국내 기준 3년 품질 보증이 적용되며,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된다. 다만, 서린씨앤아이는 제조사 보유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남은 보증 기간 내 추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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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티 구매 고객에게 LED 라이트 스트랩을 증정한다. 해당 모델은 14.5인치 2.5K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멀티 터치와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E-ATX 메인보드, 360mm 라디에이터, 180mm CPU 쿨러를 지원해 고성능 하드웨어 빌드에 적합하며, 이벤트는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자사가 유통하는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티(HYTE Y70 Touch Infinite) 4종 구매 고객에게 LED 라이트 스트랩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Y70 터치 인피니티는 Y70 터치의 후속 모델로, 측면과 전면 파노라마 강화유리 사이에 배치된 디스플레이 크기를 키우고 베젤 두께를 줄였다. 14.5인치 2.5K 60Hz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탑재했으며,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한다. 전용 소프트웨어 HYTE Nexus를 통해 다양한 화면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챔버 구조가 적용된 내부는 개별 냉각 설계를 갖췄으며, 수직 4개·수평 7개의 확장 슬롯으로 대형 그래픽카드 장착 시에도 안정성을 제공한다. 전용 라이저 케이블과 색상 매칭 슬롯 하우징을 지원하며, E-ATX 메인보드, 360mm 라디에이터, 180mm CPU 쿨러까지 호환돼 고성능 빌드에 적합하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하이트 LS10 또는 LS30 LED 라이트 스트랩은 24비트 색심도로 넓은 컬러 스펙트럼을 구현하며, 네오디뮴 마그네틱이 내장돼 손쉬운 장착이 가능하다. LS10은 330mm, LS30은 1,000mm 길이로 제공된다. 행사 대상 모델은 스노우 화이트, 판다, 피치 블랙, 블랙 체리 색상의 Y70 터치 인피니티 4종이며, 9월 1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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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의 신형 일체형 수냉 쿨러 ‘THICC Q80 Trio’를 출시했다. 360mm 라디에이터, 듀얼 워터 펌프, 5인치 IPS 패널과 Nexus 2.0 소프트웨어를 갖춰 성능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HYTE)의 신형 일체형 수냉 쿨러 ‘THICC Q80 Trio’를 정식 출시했다. Q80 Trio는 하이트가 최초로 선보인 일체형 수냉 쿨러 Q60의 후속 모델로, 360mm 크기와 두께 52mm 라디에이터를 적용해 냉각 성능을 높였다. 라디에이터에는 듀얼 하모닉 워터 펌프가 탑재돼 2000~4400RPM 범위에서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항공우주 등급 세라믹 베어링으로 마찰 계수와 무게를 줄였다. 냉각 효율 강화를 위해 2세대 구리 냉각판과 재설계된 액체 흐름 경로가 적용됐다. 콜드 플레이트에는 고전도율 써멀 페이스트가 사전 도포돼 균일한 접촉 면적을 기반으로 열 전도율을 높였다. 520mm 길이의 직조 튜브는 촘촘한 메쉬 소재로 제작돼 조립 시 안정성과 유연성을 확보했다. 쿨링팬은 THICC FP12 Trio가 탑재됐다. 최대 105.8CFM 풍량과 8.14mm/H2O 정압을 제공하며, 유리섬유 강화 LCP 단일 프레임 구조로 제작돼 진동 억제와 내구성을 갖췄다. Q80 Trio는 5인치 IPS 패널을 장착했다. 720x1280 해상도, 60Hz 주사율, 300nit 밝기를 지원하며, 좌우 180도 조절이 가능한 이중 힌지 플로팅 구조로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널 후면에는 42개의 qRGB LED 픽셀이 내장돼 간접 조명으로도 활용된다. 하이트 Nexus 2.0 소프트웨어를 통해 성능 모니터링, GIF·영상·이미지 재생, 다중 센서 데이터 표시, 최대 36개의 데이지 체인 팬 제어, 메인보드 PWM 헤더 연동 등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패키지에는 RGB 조명 LS10 qRGB 스트립이 기본 제공되며,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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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HYTE)의 한정판 PC 케이스 ‘Y70 호시마치 스이세이 에디션’의 2차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1차 예약 수량이 조기 완판되며 높은 수요를 확인한 가운데, 추가 수량을 확보해 한정 구성 그대로 판매를 이어간다. Y70 호시마치 스이세이 에디션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버추얼 유튜버 호시마치 스이세이와 북미 브랜드 하이트, 커버 주식회사, 홀로라이브 잉글리쉬가 공식 협업해 출시한 한정판 제품이다. 외부와 내부에 스이세이 테마 일러스트와 감성적인 컬러 포인트를 적용했으며, 동봉된 마우스패드와 키캡, 족자(Wall Scroll)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케이스 본체는 3면 파노라마 강화유리 패널로 설계돼 개방감 있는 시각 연출과 내부 하드웨어 구성의 시인성을 극대화한다. E-ATX부터 Mini-ITX까지 메인보드 폭넓은 호환성, 최대 422mm 그래픽카드 및 105mm 두께 지원, 상단·측면 360mm 라디에이터 장착, ATX 파워서플라이 및 저장장치 장착 공간까지 확보돼 고사양 빌드에 적합하다. 2차 예약은 서린씨앤아이의 공식 온라인몰 ‘서린익스프레스’에서 진행되며, ‘서린컴퓨터’를 통해 해당 케이스를 활용한 완제품 PC 구매 및 조립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수량 한정 제품으로 구매 후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며, 품절 시 예약은 자동 종료된다. 배송은 8월부터 순차 진행된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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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HYTE),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지만 알고나면 무심코 지나가기 어려운 존재감을 과시한다. 누군가는 처음 마주했을 때 시선을 빼앗겼다고 말한다.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퍼지는 은은한 조명, 곡선을 따라 흐르는 부드러운 라인, 그리고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디지털 감성을 품은 파격적인 디자인이지만 어느사이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소비자의 감정까지 흔들어 놨다. 애초에 단순한 PC 하드웨어 브랜드라는 편견은 어울리지 않았다. 출발은 미국이지만, 정체성은 단순히 기술력으로 설명하긴 힘든 브랜드다. 오히려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감성을 다룰 정도로 영향력이 방대하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하이트 본사 Regina Zhao APAC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와 Felix Chou APAC Marketing & Community Manager는 "우리는 팝 브랜드입니다. 다른 브랜드가 감히 하지 않는 일을 합니다"라고 말했다. 인터뷰에 응한 두 매니저의 당돌한 선언은 허언이 아니다. 세계 최초의 터치스크린 케이스부터, 5인치 편집 가능한 LCD를 탑재한 수랭 시스템까지, 매번 시장의 상식을 벗어났다. ▲ (사진 좌측부터) Regina Zhao APAC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Felix Chou APAC Marketing & Community Manager 하지만 진짜 경쟁력은 '대담함'이다. 제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개월에서 2년 이상을 투자하며, 디자인과 기능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원가도 무시한다. 예컨대 Y60 케이스의 상단 커버는 색감의 완벽한 일치를 위해 이중 구조로 설계되었고, Riser Cable 하나에도 보호 가이드와 마감 디자인이 정교하게 더해졌다. HYTE의 팬 제품인 FP12는 비선형 연결 방식과 고가의 LCP 팬 블레이드를 택하며, 사용성과 디자인 두 가지 모두를 놓치지 않는다. 이들의 신념은 단호하다. "우리는 보기 좋지 않거나 쓰기 불편한 제품은 만들지 않습니다." 덕분에 하이트의 제품은 단순한 조립 부품이 아닌, 하나의 '작품'에 가깝다는 평을 받는다. 하이트의 정체성은 디자인과 성능이라는 두 축 위에서 균형을 이루되, 그 너머에 있는 감성적 연결까지 아우른다. HYTE는 이를 'Connected Experience'라 설명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화를 이루며,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 그것이 HYTE가 추구하는 철학이란다. 심지어 R&D 팀은 "우리의 디자인은 건축, 가구, 사용자 피드백, 때로는 전혀 관계없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까지, 모든 것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편견 없이 세상을 본다. 그래서일가? 그간 선보여온 제품은 단순한 조립 부품이 아니라, 일상의 한 장면을 재구성하는 하나의 '오브제'처럼 존재한다. 과감한 시도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지난 2021년 창립 이후 매년 100% 성장을 이어온 HYTE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고,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이 가장 빠르게 반응한 국가로 손꼽힌다. 실제로 한국 시장에서 HYTE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글로벌에서도 손에 꼽힌다. 아직도 왜 '서브컬쳐의 본진인 일본' 이 아닌 한국인가? 라는 의구심에 답이 나오지 않았다. 아마도 영원히 답을 못 찾을 지도 모른다. 특히 Y60은 한국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유튜버 케이스'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콘텐츠 제작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등장한 Y70 Touch는 여전히 독보적인 인기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사실상 경쟁 제품이 없는 상태에서 HYTE는 컬러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의 감성과 취향을 정조준했다. 특히 하이트 특유의 투명한 패널과 내외부를 감싸는 조명의 연출은 '작동하는 순간부터 인테리어가 완성된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하지만 열거한 인기를 단순히 판매량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두터운 팬덤 사이에서 HYTE는 하나의 '수집 대상'이자 '문화'다. 외국에서는 한정판 케이스에 포함된 캐릭터 족자를 받기 위해 두 개의 케이스를 구매하는가 하면, 포장을 뜯지도 않고 전시용으로 보관하는 이들도 있다. 누군가는 족자를 걸어두고, 다른 하나는 포장도 뜯지 않은 채 책장 속에 간직한다. "진짜 팬은 두 개를 삽니다. 하나는 걸어두고, 하나는 보관용이죠." 이처럼 HYTE는 단순히 제품이 아닌, 브랜드와의 감정적 유대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것은 하나의 세계관이며, HYTE가 단순히 케이스만 파는 회사가 아님을 증명하는 방증이다. ▲ 평범한 AMD AM5 소켓가이드를 만들어도 하이트가 만들면 왠지 사고 싶어진다. 사실 모든 현상이 전략적으로 의도됐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일찌기 게임, 애니메이션, Vtuber, 스트리머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하이트는 젊은 세대와 강한 감정적 접점을 만들어왔다. 심지어 본사 마케팅팀에는 게임 산업 출신이 포진해 있으며, 이들은 각국의 문화적 감수성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제품에 녹여낸다. "일본 애니메이션과의 협업 제품이 미국에서 두 배 이상 더 팔렸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통해, 이들의 크로스컬처 전략이 얼마나 정교한지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서린씨앤아이와 손잡고 현지화를 강화하고 있다. HYTE는 단기적으로 한국 맞춤형 SKU 제작, KOL과의 협업, 프리인스톨 팬 모델 등의 로컬 피드백을 반영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서린의 SI 사업과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제품 선택지를 제공하고, HYTE 브랜드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하이트 브랜드 총괄은 말했다. "한국 시장은 단순한 소비 시장이 아니라,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그려가는 파트너입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면, HYTE가 단지 '팔리는 제품'을 만들어서가 아니라, '사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를 설계한다는 점이다. 디자인에서 기능으로, 기능에서 감성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HYTE는 '차별화'라는 단어를 그들 브랜드의 언어로 만들었다. 그리고 조만간에 더욱 섬세한 감성을 담은 새로운 시리즈의 케이스도 공개를 예고했다. 그 시기는 오는 5월 열리는 컴퓨텍스 2025 현장이다. 기존 제품보다 더 부드럽고 중성적인 매력을 담아낼 것이란다. 어떻게 설명을 해도 하이트를 명쾌하게 정의할 순 없다. 하지만 HYTE의 경쟁력은 결국 다음 질문 하나로 귀결된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어떤 경험을 만들 것인가?" 그것은 고가의 소재나 대담한 외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 제품을 생각하고 구현하는 고집이다. 덕분에 브랜드 방향성이 명확하고, 철학이 흔들리지 않으며, 무엇보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자율을 부여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HYTE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감히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을 실현해 그들의 경계를 넓혀갈 것이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포함 금지〉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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