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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케이스/쿨링
이제품은 (주)멕스엘리트의 지원으로 사용기를 작성하였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maxelite/products/12999223704 이번에 사용해본 1stPlayer GM7 ARGB BTF (실버) 제품의 체험단입니다. 제품 상자와 포장 , 구성품입니다. 든든하게 포장되어 있고 구성품은 케이스 , 설명서 , 부품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옆면입니다. 강화유리로 되어있고 아래쪽에 전원버튼 , 음향단자 , USB 3.0과 C타입단자가 있습니다. 제품 앞면 , 옆면 뒤쪽 , 아래쪽입니다. 제품처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 완성도가 높은걸 알 수 있습니다. 제품 상단입니다. 먼지필터가 되어 있고 클램프 방식으로 고정됩니다. 케이스 부품중에는 고정고리가 부러지는것을 대비하여 여분의 고리가 있었습니다. 제품 상단 , 전면 , 양옆 모두 클램프 방식이라 걸쇠를 걸고 누르기만 하면 나사없이 편하게 고정이 가능했습니다. 볼헤드 옆에 고정시 무게분산을 위해 나사로 고정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뒤쪽 그래픽슬롯입니다. 7개가 있고 재사용이 가능하게 나사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슬롯사이는 막힘이 없어서 조립할 때 걸리는것 없이 편하게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아래쪽 파워조립부분입니다. 케이스와 파워사이에 높이를 맞추는 스폰지가 있어서 위치를 맞추기 쉽고 진동도 잡아주는걸 볼 수 있습니다. 파워를 조립하는 공간이 넓어서 큰파워를 조립할때에 편하고 아래쪽 먼지필터는 손잡이가 있어서 청소할때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하드를 장착하는 공간이 있는데 안쪽을 튀어나게 만들고 하드를 고정하는 나사에 고무패킹을 사용하여 조립할때 편하게 만들고 하드진동에 대한 대비도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다리 아래에는 충격흡수가 가능한 재질을 사용하여 케이스 사용시에 미끄럼 방지도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케이스팬은 1개의 일반팬과 3개의 리버스팬이 있어서 케이스 발열처리에 좋게 설계되어 있고 추가로 아래쪽에 팬 2개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와 보드는 전원선 1개만 연결하면 되어 편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에 들어있는 그래픽지지대입니다. 보드고정나사위치에 설치가 가능하고 부품중에 육각나사를 설치하기 편하게 하는 부품도 들어있습니다. 보드설계나 그래픽카드 팬 위치에 따라서 사용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케이스는 BTF제품들을 사용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뒤쪽 중간에 2.5인치 저장장치를 추가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뒤쪽으로 선정리를 도와주는 끈과 고리가 있으니 그걸 이용해서 간단한 선정리를 해봤습니다. 위쪽 먼지필터를 치우면 수냉쿨러 설치가 가능해 수냉쿨러를 설치했습니다. 제품조립후 LED를 지원하는 팬에 LED가 들어온 모습입니다. 제품정보입니다. 제품특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제품 쿨링설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기본제공되는팬을 쿨링과 함께 보드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LED를 설정가능합니다. 제품 호환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중에서 BTF지원과 파워공간이 넓은게 좋은것 같습니다. 제품에서 지원하는 편의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래픽카드지지대 기본제공과 뒤쪽에 선정리를 편하게 지원하는게 좋습니다. 제품 제원 , 구성에 대한 설명과 제조사와 유통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렇게 1stPlayer GM7 ARGB BTF (실버) 제품에 대한 체험을 해봤습니다. 제품앞쪽과 옆쪽이 완전분해가 가능해 조립시에 진짜 편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나사를 이용하지 않고 걸쇠와 볼헤드를 이용해 판을 고정하는데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불편이 없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뒤쪽에서 선정리 지원이 좋아 조립편의성 , 사용편의성이 좋은 제품입니다. 다만 전원버튼이 옆쪽 아래에 있는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환경에 따라 불편 할 수 있으니 본인의 사용환경을 한번생각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이제품은 (주)멕스엘리트의 지원으로 사용기를 작성하였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maxelite/products/12999223704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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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쯤 전 갑자기 액정이 달린 수랭쿨러가 가지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제품을 찾아보던 찰나에 JONSBO TF3-360SC를 눈여겨보다가 대충 블프와 광군제 어디 사이쯤에 할인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언박싱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박스앞면입니다. 앞에 있는 덮개를 여니QR코드가 나옵니다. 중국어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왼쪽 덮개를 여니 설명서가 나옵니다. 설명서는 한글로 구성품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윗 포장지를 열어 줍니다. 바로 본 제품이 보입니다. 고급스럽지도, 저렴해 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포장 퀄리티입니다. 가운데 하얀 종이상자입니다. 기본적으로 AMD 칩셋 설치가 바로 가능하게 되어있고 봉투 겉면에는 소켓명이 써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인텔 브라켓과 나사 및 서멀구리스입니다. 포장을 벗겨보니 이런 모양이군요. 마감 품질은 적당하게 괜찮습니다. 쿨러 우측면 부분은 위와 같이 액정이랑 비슷하게 생기게 만들어 놨습니다.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이겠지만 나름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느낌입니다. 팬은 묵직합니다. 케이블 또한 마감이 훌륭합니다. 이제 액정부분입니다. 보호 비닐이 씌여있습니다. ARGB와 PWM 그리고 USB 2.0 케이블이 달려 있습니다. 펌프유닛입니다. 투명비닐로 해놓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설치 할 일이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작업 중 심심해서 넷플릭스 ‘광장’을 보면서 진행했습니다. 설치 전의 본체 모습입니다. 이번에 새로 산 어마 5090이 묵직해보입니다. 나사와 브라켓입니다. 측면 미니액정입니다. 특이하게도 자석으로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고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 없습니다. 조립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간편합니다. 위 액정은 하단 부분에 별도로 연결 할 수 있는 부위가 있어서 외부로 빼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원래 자리에 있는 것이 제일 예쁘기는 합니다. 팬 측면부분입니다. 펌프의 비닐을 벗겨내었습니다. 특이하게도 매끈하지 않고 약간 거친 느낌입니다. 번들 서멀구리스 말고 예전에 사 놓았던 ARCTIC의 MX-6를 발라줍니다. 브라켓 장착 후 당구장표시 모양으로 서멀구리스를 발라주었습니다. 상단 라디에이터 장착 완료 펌프유닛 체결 액정설치 완료 펌프와 방열판 사이의 케이블이 조금 짧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측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대충 선정리를 하고 덮개로 가려놨습니다. 전용프로그램을 설치해서 구동 한 모습입니다. 가운데 팬이 돌지 않는 초기불량품이 걸렸어서 이번에는 꼼꼼하게 잘 확인을 해봅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저도 이제 액정달린 수랭쿨러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씨네벤치나 3DMARK같은 프로그램까지 다 리뷰해보고 싶었으나 983D 자체가 공랭도 가능한 부분이고 성능은 적당하게 괜찮으며 어지간하면 온도가 80도 이상 넘어갈 일이 잘 없어서 벤치마크는 생략하였습니다. 사실 컴퓨터로 작업같은건 안하고 그냥 순수한 게임용도거든요 성능은 감귤동네에 아주 상세한 리뷰가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장점 - 액정이 무려 4개 - 은근히 디테일한 설치 편의성 -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한 전용프로그램 단점 - 펌프헤드와 라디에이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짧음 - 부족한 프리셋 테마 총 평 감성으로 26만원가량 태웠으나 돈이 아깝지 않음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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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장염에걸려서 그만… 조금 늦은 이벤트 참여 해봅니다 한번 수랭쿨러 고장관련으로 글을 올리긴 했었지만 너그러이 용서 부탁드립니다. 요즘 수랭쿨러들 보면 다들 액정하나씩은 달려나오죠? 그게 참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어떤모델을 구매할까 알아보다가 액정이 무려 4개나 달려있는 이녀석을 구매했습니다 다다익선이지요 주문한녀석은 바로 다음날 도착했고 그날 저녁 술자리가 있어서 회에다 소주도 한잔 찌끄리고 귀가를 했습니다 술이 얼큰하게 취하고나니 새로 온 쿨러가 눈 앞에 아른거리더군요 그래서 바로 포장을 벗겨주고……. 모자란 알콜도 채워주고…. 열심히 조립을 마치고 조만간 빌런에 리뷰를 올려야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3일 뒤……. 빌런에 리뷰 올리려고 사진검수를 하던 중 가운데 팬이 멈춰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 속으로 쌍욕이 나옵니다…….. 이게 진짜 빌런이구나 싶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바로 브라보텍 AS센터로 차를끌고 달려가서 교환했습니다 몇년만에 용산나들이라 조금 설레긴 했는데 1분만에 불량판정받고 바로 집으로와서 다시 설치를했습니다 아직 세팅이 끝나지 않았지만 꽤 이쁩니다 고생해서 설치한 보람이 있네요.. 조만간 제대로 된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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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못하고 결제했습니다! 계속 화이트 케이스를 써왔는데.. ASUS ROG STRIX Helios White Edition 인데 비싼건데 마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안버리고 계속 쓰고 그랬는데 본체 자체가 원래.. 화이트 컬러의 본체이다보니 매번 사진 찍거나 그럴때마다 맞지 않는게 되게 맘에 안들었어요 ㅋㅋ 비싸서 쓴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써왔던걸 이번에 체험단 리뷰도 할겸 겸사겸사 케이스도 구매했습니다. 맨처음 썸네일만 보고 저게 뭐지?? 싶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분리되는 모니터가 별도로 들어있는 케이스더라구요 ㅋㅋㅋㅋ 모니터도 모니터인데 저한테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었어요 라이저 장착 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과 파워부분이 구멍이 뚫려있어야 한다는 것.. 근데 딱 이 제품이 그걸 지원하네요 ㅋㅋㅋ 디스플레이랑 거치대랑 다 제공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구성 측면, 전면 모두 팬이 장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나중에 DIY로 하드보드지 잘라 램 스팟쿨링하는 관로 짜서 만드는것도 괜찮을지도..?) 어찌됐든 기대중에 있습니다. 제세공과금 내야 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기에!! ++ 사실 RTX 5090을 받는 것보다.. RTX 5070, RTX 5070 Ti, RTX 5080 이렇게 세개를 받고 싶은 건 욕심이긴합니다 ㅋㅋㅋㅋ RTX 5090 AMP는 이미 있어서.. 없는 것들 채워서 컬렉션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그득그득하답니다 ㅋㅋㅋㅋ RTX 5090 →소비자가 439만원 RTX 5080 →소비자가 186만원 RTX 5070 Ti →소비자가 136만원 RTX 5070 →소비자가 88만원 합하면 410만원..ㅋㅋㅋㅋ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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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PC 주변 기기를 넘어 PC 본체에 들어가는 부품들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아마도 대부분 모르시는 매니악한 애들이 될것같네요. 레이저 토마호크 레이저 크로마 호환으로 아래쪽 RGB 변경이 가능하며 상당히 많이 무겁습니다. 전면부가 막힌것같아 보이지만 거리를 띄운 후 판을 달고 그 사이 거리에 통풍구를 달아둬 생각보다 쿨링은 잘 되었습니다 전 짧게 사용하다 어항이 너무 끌려 중고로 판매했네요 리안리 o11d razer 에디션 리안리 O11D 시리즈 전면부 유리에 레이저 로고를 각인 후 크로마 연동을 호환하는 케이스입니다 아쉽게도 단종이라 구하기위해선 말도 안되는 가격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레이저 쿠나이 140, 120크기가 있으며 링팬 감성을 잘 살렸습니다. 다만 막판에는 팬당 2 아래로 팔았는데 단종되더니 3팬 26이라는 억소리 나오는 가격으로 팔고 있네요 성능 자체는 준수합니다 그러나 팬 단일로 사용시 레이저 시냅스 연동이 불가해 크로마 컨트롤러가 필수입니다 레이저 한보 레이저 로고+쿠나이2,3개 역대 최악의 레이저 제품입니다. 제가 이것 하나 구매만큼은 멱살잡고 말리고 싶습니다 수랭쿨러 전체가 레이저 시냅스와 연동인데 레이저 시냅스는 상당히 오류가 자주 터집니다 즉 시냅스 오류가 터질 시 쿨러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 보증도 상당히 짧고요(2년) 성능 자체는 준수하지만 저 2가지 이유로 전 절대절대 비추드립니다 레이저 감성을 원하신다면 그냥 LCD화면이 달린 수랭에 로고를 띄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 본격적인 컴퓨터 ‘시스템’ 에 들어가는 애들은 2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룬 제품을은 아무래도 뱀독에 중독되어 깔맞춤을 노리신 분들이 아니라면 대부분 모르셨던 제품들일것 같네요 잘 읽으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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