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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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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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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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배송 지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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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애플 M5 Pro 맥 미니,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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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연구소 재가동, DDR5·DDR4 듀얼 메모리 메인보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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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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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isplayPort 2.1(UHBR20) 지원 GIGABYTE AORUS FO32U2P 모니터 지마켓/옥션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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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마이크론 크루셜 DDR5 Pro OC 6400 CL32 게이밍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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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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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ntel, 2026~2027년 대전환 예고… 14A 공정과 Nova Lake로 반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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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이터널 리턴 2주년 기념 콜라보 PC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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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이젠 9 9950X3D2 시피유에 최대 192MB 캐시 탑제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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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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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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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Arc B770 GPU, 펌웨어 유출로 BMG-G31 존재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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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5060 Ti 8GB 물량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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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AMD 라이젠 Z2 탑재 휴대용 게임기 클로 A8 신규 컬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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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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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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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HP, DRAM 수급난에 중국 CXMT 메모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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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중국 시장 달래기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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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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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폰 18 카메라 센서, 미국에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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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QNAP, QAI-M100·QAI-U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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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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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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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RTX 50 ‘SUPER’ 그래픽카드 유출: 5070 Ti Super와 5070 Super Seasonic 지원 목록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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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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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60W 충전 지원 30분 만에 75%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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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RTX 5090 및 5070 Ti AMP Extreme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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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00대 한정, 조텍 RTX 5090 그래픽카드 수량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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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Xbox CEO, “콘솔 중단설은 사실 아니다. 다음 세대는 완전히 새로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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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탑재 긱벤치 6 DB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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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화이트 디자인 적용 Palit 지포스 RTX 5060 Ti WH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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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전 라인업 최대 2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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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OLED 디스플레이 탑재 마우스가 출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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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와 함께 한강 디너 크루즈 나이트, ‘Voyage to Infinity’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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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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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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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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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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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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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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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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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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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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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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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카드사 5만원 추가 할인! 조텍, 연말맞이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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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Core Ultra 5 245KF, 170달러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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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검색 RAM 사용량 감소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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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CES 2026에서 전시될 삼성의 새로운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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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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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600·800시리즈 메인보드용 신규 BIOS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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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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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DR4, 단종 대신 연명… 메모리 업체들, 부족 사태 이용해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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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 중국 시장 겨냥해 H200 가격 카드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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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크리스마스 휴무 안내
인텔 코어 울트라7
기술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플래그십 감성과 기술을 담은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그래픽카드 수량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 이다. 본 제품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 복합 구리 히트 파이프와 거대해진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3.0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블레이드 링크 팬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조텍의 플래그십 라인업답게,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전면에 적용된 시그니처 ‘인피니티 미러’는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를 통해 상위 제품만이 가진 압도적 존재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하이엔드 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한층 더 진화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강력한 GPU를 넘어, 조텍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최상위 역량의 집약체’라는 점에서 브랜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월 6일 오전 11시부터 1월 8일 혹은 소진 시까지 100대 수량 한정으로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를 4,090,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조텍의 RTX 5090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조텍 RTX 5090 실제 구매자이자, 실제 사용자만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시 분기별 리워드 뿐 만 아니라, 오프라인 클래스 및 차세대 그래픽카드 구매 시 혜택 등 다양한 로열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조텍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특가 바로가기 (1월 6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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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C 2500W BIOS로 다수 벤치마크 1위 달성 MSI 플래그십 오버클럭 그래픽카드 GeForce RTX 5090 Lightning Z가 GPU 클럭 3.75GHz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동시에 여러 GPU 벤치마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현 세대에서 가장 극단적인 오버클럭용 카드라는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오버클러커는 MSI로부터 Lightning Z PCB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기록 경쟁이 시작됐다. 핵심은 상식을 벗어난 전원 설계다. Lightning Z는 무려 40페이즈 VRM과 듀얼 16핀 전원 커넥터를 갖춘 구조로, 순수 오버클럭을 위해 설계됐다. 이전까지 RTX 5090의 최고 클럭 기록은 GALAX RTX 5090D HOF OC V2가 세운 약 3.65GHz였다. 그러나 MSI RTX 5090 Lightning Z는 이를 약 100MHz 이상 끌어올려 3742MHz, 사실상 3.75GHz에 도달했다. 메모리 역시 GDDR7 36Gbps까지 오버클럭됐는데, 이는 현재 GDDR7에서 사실상 한계치다. 오버클러커 Lucky_n00b(알바 조나단)는 Lightning Z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공개했다. 단, 사용된 RTX 5090 Lightning Z ‘OCER’ 모델은 일반 소비자용이 아니며, MSI가 기록 경신을 목적으로 일부 오버클러커에게만 제공한 비매품이다. 테스트용 임시 히트싱크를 사용. 600W 이상 TDP를 장시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어차피 LN2(액체질소) 환경에서 테스트가 이뤄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 오버클럭 환경에서는 공랭이나 수랭이 아닌 극저온 냉각이 사용된다. 주목할 부분은 XOC BIOS다. Lightning Z에는 일반적인 전력 제한을 완전히 해제한 최대 2500W 전력 한계의 XOC BIOS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적인 사용 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정으로, 오직 벤치마크 기록 경신만을 위한 영역이다. 이번 결과로 MSI RTX 5090 Lightning Z는 GPU 클럭 신기록 달성 GDDR7 최고 수준 메모리 오버클럭 다수 벤치마크 세계 1위 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가져가게 됐다. 물론 해당 결과는 일반 소비자와는 거리가 멀다. 실제로 시중에 판매될 Lightning Z는 전력 제한, 쿨링, BIOS 구성 모두 훨씬 보수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징적인 기록임은 분명하다. press@weeklypost.kr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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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서 OLED 패널의 선두 제조업체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밝기를 더욱 향상시킨 OLED TV 패널 개선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사양은 플래그십 패널에 적용되며, QD-OLED와 WOLED 기술 모두 작년 4000니트 최고 밝기 사양에서 점진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러한 패널을 탑재한 실제 TV는 CES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지만, TV 분야의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모니터 패널의 발전 방향이나 최소한 활용되는 기술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주목할 만합니다. 여기서는 모니터 패널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TV 삼성 디스플레이 QD-OLED TV 패널 보도 자료에 따르면, "새롭게 최적화된 유기 소재를 적용하고 최대 4,5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2026 QD-OLED TV 모델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중 최고 수준의 밝기입니다. QD-OLED는 각 RGB 구성 요소의 최대 밝기를 결합하여 최고 밝기를 구현합니다. 유사한 최대 밝기를 가진 경쟁 제품과 비교했을 때, QD-OLED는 더욱 생생한 색 재현력과 높은 체감 밝기를 제공하며, AI 기반 화질 최적화 기술과의 호환성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어떤 패널 크기에 이러한 새로운 사양이 적용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이번 주 CES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신 소식을 모두 확인하려면 여기에서 CES 트래커를 팔로우하세요. LG 디스플레이 탠덤 WOLED TV 패널 LG디스플레이는 "OLED 화질 혁신의 정점을 보여주는 " 새로운 OLED TV 패널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보도자료에 따르면 , 이 패널은 LG디스플레이 고유의 기술인 Primary RGB Tandem의 고급 버전인 Primary RGB Tandem 2.0을 탑재하여 , 세 가지 기본 색상(빨강, 초록, 파랑)을 독립적인 레이어로 쌓아 빛을 생성합니다. 더욱 정교한 픽셀 구조와 고급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빛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그 결과, 새로운 OLED TV 패널은 최대 4,500니트의 밝기를 구현합니다. LG 디스플레이는 또한 이 패널이 "고도의 광 흡수 및 확산 기술을 적용하여 반사를 최소화함으로써 현행 디스플레이 중 가장 낮은 0.3%의 반사율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PC 모니터 4500니트가 OLED TV 패널의 새로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모니터 패널은 어떨까요? 2026년에는 모니터 밝기에서 어떤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4500니트에 근접하는 밝기는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사용 사례와 시청 위치가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OLED 모니터 시장에서는 밝기 향상이 있을 것입니다. QD-OLED 모니터 패널 삼성 디스플레이의 QD-OLED 기술 측면에서 보면, 이미 새로운 4세대 32인치 4K 패널과 5세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패널이 출시되었습니다. 최신 EL3.0 OLED 소재를 사용한 이 새로운 패널은 향상된 SDR 및 HDR 밝기를 제공하며, 특히 SDR 밝기는 300니트(기존 250니트에서 향상)에 달하고 VESA DisplayHDR 500 True Black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34인치 울트라와이드 5세대 패널은 QD-OLED 모니터 패널 최초로 최대 밝기 1300니트를 구현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새로운 2026년형 QD-OLED 패널 32인치 4K 240Hz - 4세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360Hz – Gen 5 WOLED 모니터 패널 LG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Primary RGB Tandem 2.0 기술을 OLED TV 패널뿐 아니라 자사의 모든 게이밍 OLED 패널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하여 최대 1,500니트의 밝기를 구현하는 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4세대 패널(현재는 "Tandem WOLED"로 알려짐) 덕분에 상당한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sus ROG Strix XG27AQWMG , Asus ROG Swift PG27AQWP-W , Gigabyte MO27Q28G 등의 모니터에서 SDR 밝기는 최대 약 380니트에 달하고, HDR 최대 밝기는 기존 1,300니트 패널에서 1,500니트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LG 디스플레이는 올해 탠덤 WOLED 기술을 새로운 패널 크기로 확장할 예정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정한 RGB 스트라이프를 적용한 27인치 4K 패널 (다만 흰색 서브픽셀이 제거되어 밝기 향상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39인치 울트라와이드 5K2K 패널 , 그리고 업데이트된 32인치 4K 패널이 포함됩니다. CES 기간 동안 이러한 새로운 패널을 사용한 더 많은 모니터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새로운 2026년형 WOLED 패널 -27인치 4K RGB 스트라이프 – 4세대 Tandem WOLED -32인치 4K 240Hz – 4세대 탠덤 WOLED -39인치 울트라와이드 5K2K 165Hz - 4세대 탠덤 WOLED https://tftcentral.co.uk/news/oled-tv-panels-to-reach-4500-nits-peak-brightness-in-2026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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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RGB 칩 아닌 B·G 칩에 적색 형광체 더해 원가 낮춰" 중국 TV 제조사 TCL이 출시한 보급형 RGB(레드·그린·블루) 미니 LED TV에 대해 허위 광고 논란이 제기됐다. 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TCL의 보급형 RGB 미니 LED TV에는 'R'칩이 없이 2개의 B칩과 1개의 G칩만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RGB TV는 백라이트를 적(R)·녹(G)·청(B)으로 분리 제어해 색 재현력과 밝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기존 백색 LED 기반 TV보다 혁신적인 화질을 구현한다고 평가된다. 옴디아는 TCL이 출시한 보급형 제품 'Q9M'에 대해 "순수 RGB 칩 대신 블루, 그린칩과 (적색의) 형광체를 조합해 원가를 낮춘 제품"이라고 분석했다. R칩은 B·G칩에 비해 단가가 비싸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B·G칩으로 모든 칩을 통일하고 그 위에 적색 빛을 내는 형광체를 얹어 레드를 구현했다는 것이다. R칩이 빠졌음에도 TCL은 해당 제품을 여전히 'RGB 미니 LED TV'로 마케팅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제품 가운데 순수 RGB칩을 사용한 RGB 미니 LED에 대한 화질 지적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R을 제외한 RGB 미니 LED TV의 화질 경쟁력은 더욱 낮을 것"이라며 "시장 확대를 위해 제품 단가를 낮추는 기술들이 적용되다 보면 소비자들은 기존 미니 LED TV와 다를 바 없는 '무늬만' RGB 미니 LED TV를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사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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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시장 변동성을 이용해 이익을 취하면서도 실질적인 제재를 받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PC 업체들은 더 이상 제품 가격 인상에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커세어가 최근 사례입니다. 요즘 PC 가격 인상은 흔한 일이지만, 이미 접수된 주문을 아무런 타당한 이유 없이 취소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한 레딧 사용자가 이틀 전 커세어 조립 시스템을 주문한 후 이런 사건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레딧 사용자 u/Senior_Ball_9068은 12월 31일 라이젠 9 9900X3D, RTX 5080, 32GB DDR5 RAM, 2TB 저장장치를 탑재한 커세어 벤전스 A5100 게이밍 PC를 주문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스크린샷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그는 주문 시 3,499달러를 지불했으며 회사로부터 청구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메일을 확인한 결과, 커세어가 아무런 이유도 명시하지 않은 채 주문을 취소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용자가 다시 주문을 시도했을때, 웹사이트는 4,299달러라는 새로운 가격표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무려 800달러나 인상된 금액입니다. 이 20%가 넘는 가격 인상은 RAM과 저장 장치 가격 상승을 고려하더라도 터무니없습니다. 커세어는 최소한 주문을 취소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알려야 했으며, 프레임워크(Framework) 등 다른 업체들이 그랬던 것처럼 PC 가격 인상을 고객에게 알리는 공지를 왜 발표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윤리적 의문도 제기됩니다.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으로 유명한 에이수스(ASUS)도 최근 가격 인상을 발표했지만, 커세어는 은근슬쩍 진행하고 있습니다. 800달러라는 가격 인상은 PC의 가치를 크게 떨어뜨리며, 안타깝게도 이를 지적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용자들은 부품을 따로 구매해 직접 PC를 조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https://wccftech.com/corsair-reportedly-cancels-users-pc-order-hikes-the-price-by-800/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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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는 위성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수천 개의 위성 궤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스타링크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현재 약 342마일(약 550km) 고도에서 공전하는 위성들을 약 298마일(약 470km) 고도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타링크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마이클 니콜스에 따르면, 안전 조치로 올해 약 4,400개의 위성 궤도를 낮출 예정입니다. 니콜스는 X 매거진에 올린 글에서 "스타링크는 위성군을 대대적으로 재구성하기 시작했다"며, 현재 약 550km(342마일) 고도에서 공전하는 모든 위성을 약 480km(298마일)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위성 간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위성들을 혼잡도가 낮은 지역으로 이동시켜 사고 발생 시 더 빠르게 궤도에서 이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니콜스는 "위성 고도를 낮추면 스타링크 궤도가 밀집되어 여러 면에서 우주 안전이 향상될 것"이라고 썼으며, 태양 활동이 약 11년 주기로 감소하는 태양 활동 극소기를 이러한 조치의 이유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다음 태양 활동 극소기는 2030년대 초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니콜스는 "태양 활동 극소기가 다가올수록 대기 밀도가 감소하여 특정 고도에서의 탄도 감쇠 시간이 증가합니다. 고도를 낮추면 태양 활동 극소기 동안 탄도 감쇠 시간이 80% 이상 단축되어 4년 이상 걸리던 것이 몇 달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스타링크 엔지니어링 부사장 마이클 니콜스가 X 포럼에 올린 게시물, 약 500km 고도에서 공전하는 위성들의 고도를 480km로 낮출 것이라고 발표. 이번 발표는 스타링크가 위성 하나가 이상 현상으로 인해 파편이 발생하고 궤도를 이탈했다고 밝힌 지 몇 주 만에 나온 것입니다. 불과 며칠 전, 니콜스는 중국에서 발사된 위성들이 기존 위성 운영사와 사전 협의 없이 발사된 것으로 보이는 아찔한 상황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이번 발표에서 니콜스는 스타링크 위성의 고도를 낮추는 것이 "특히 다른 위성 운영사의 비협조적인 기동 및 발사와 같은 통제하기 어려운 위험 요소를 완화하여 위성군 전체의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engadget.com/science/space/starlink-is-lowering-thousands-of-satellites-orbits-to-reduce-risk-of-collisions-030509067.html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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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최신 휴대용 프로젝터 프리스타일은 더욱 밝고 스마트해졌습니다. 삼성은 2026년형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CES를 앞두고 발표된 새로운 모델인 프리스타일+는 이전 모델보다 두 배 밝은 430 ISO 루멘과 AI 기반 화면 최적화 기능을 자랑합니다. 기존 프리스타일 모델과 마찬가지로 180도 회전과 360도 오디오를 지원하며, Q-Symphony 기술을 적용하여 일부 삼성 사운드바와도 호환됩니다. 삼성은 아직 구체적인 사양이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CES 2026에서 프리스타일+를 선보일 예정이므로 곧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의 이전 소형 프로젝터 모델들은 자동 초점 및 자동 수평 조절과 같은 자동 화면 조정 기능을 제공했지만, 프리스타일+는 AI를 활용하여 최적화 기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삼성에서 AI 옵티스크린(AI OptiScreen)이라고 부르는 이 기술은 3D 자동 키스톤 보정을 통해 고르지 않거나 평평하지 않은 표면의 왜곡을 보정하고, 프로젝터 이동 시 실시간 초점을 유지하며, 호환 액세서리에 맞춰 화면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벽면 보정을 통해 투사 표면으로 인한 시각적 방해를 줄여줍니다. 또한 삼성 비전 AI 컴패니언도 지원합니다. 회사 측은 아직 신형 프로젝터의 구체적인 출시일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https://www.engadget.com/home/home-theater/samsungs-latest-freestyle-portable-projector-is-brighter-and-smarter-014026804.html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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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물량, 소수 PC 제조사 네 곳에 우선 배정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제조사가 사실상 고객을 골라서 공급하는 단계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왔다.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주요 업체들이 소수의 대형 PC 제조사에만 우선적으로 물량을 배정하고 있다는 것. 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DRAM 시장은 완전히 판매자 우위 구조로 전환됐다. 메모리 계약 가격이 급등하면서, 공급업체들은 장기 계약을 체결할 고객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레노버, 델, 애플, ASUS가 핵심 수혜자로 꼽힌다. 이들 기업은 PC OEM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안정적인 대량 수요를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중소 PC 제조사나 비주류 브랜드들은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메모리 공급 자체가 제한되면서, 제품 생산 계획을 유지하기조차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보고서는 삼성과 SK하이닉스가 현재 수개월 단위의 장기 고정 계약을 꺼리고 있다고 전했다. 대신 시장 상황을 주기적으로 재평가하면서, 계약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급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공급 부족 국면을 최대한 활용해 수익성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애플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애플은 이전에도 아이폰 생산을 위해 범용 DRAM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지만, 삼성과 SK하이닉스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우선 공급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ASUS와 레노버 역시 삼성의 주요 우선 공급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메모리 공급이 소수 기업에 집중된다고 해서, 이들 업체가 곧바로 소비자 시장에서 가격 주도권을 완전히 쥐게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DRAM 부족이 장기화될수록, 소비자 우선순위는 가격보다는 구매 가능 여부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 이 지점에서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한 대형 OEM 벤더가 상대적인 이점을 갖게 된다. 이와 관련해, 조립 PC보다 완제품 PC가 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메모리 단품 가격이 급등하고 수급이 불안정해질수록, 대형 제조사가 사전에 확보한 부품으로 구성한 완제품이 더 안정적인 구매 옵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DRAM 부족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새로운 정상 상태로 굳어질 경우, PC 업계 전반은 큰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다. 제조사들은 생산량을 줄이거나 가격을 크게 올리는 선택을 강요받을 수 있고, 소비자 역시 이전과 같은 가격과 선택지를 기대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다. 메모리 공급망이 소수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지금, PC 시장의 경쟁 구도 역시 서서히 바뀌고 있다는 신호가 분명하다. press@weeklypost.kr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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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보고, RTX 5090 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그래픽카드에서 16핀 전원 커넥터가 타버린 사례가 보고됐다. 벌써 세 번째 사례로, 고성능 RTX 5090 같은 최상위 GPU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레딧 divinethreshold는 약 9개월 전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로 시스템을 구성했고, 그동안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시스템이 갑자기 블랙 스크린과 함께 다운되는 현상이 반복됐고, 원인을 찾기 위해 내부를 점검하던 중 전원 케이블의 16핀 커넥터가 심각하게 타버린 것을 발견했다. 사진을 보면, 16핀 커넥터 상단 열 전체가 그을려 있으며, 이전 사례와 매우 유사한 형태다. 이런 손상은 보통 하단 핀이 제대로 체결되지 않았을 때 발생하며, 그 결과 상단 핀에 전류가 집중되면서 과열과 연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RX 9070 XT는 RTX 5080이나 RTX 5090 같은 하이엔드 GPU보다 소비전력이 낮은 제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종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문제의 핵심이 전력량보다는 커넥터 구조와 어댑터 신뢰성에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RX 9070 XT 중 16핀 커넥터를 사용하는 모델은 많지 않다. ASRock RX 9070 XT Taichi와 사파이어 Nitro+가 도입했다. 문제의 제품은 Corsair AX1200i 파워서플라이 환경에서 구동됐다. 해당 PSU는 ATX 3.0 또는 3.1 규격이 아니며, 기본적으로 16핀 전원 포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GPU에 동봉된 3개의 8핀을 16핀으로 변환하는 어댑터를 사용했다. 즉, 문제는 어댑터다. 과거부터 변환 어댑터는 신뢰성이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실제로 RX 9070 XT에서도 어댑터 사용 사례에서 연소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레딧 게시글에서도 “이렇게 신뢰할 수 없는 어댑터를 왜 기본 제공하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이 나왔다. 물론 어댑터가 유일한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까지 보고된 사고 대부분이 어댑터 사용 환경에서 발생했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다. GPU 제조사가 보다 근본적인 예방책을 내놓지 않는 한, 피해를 떠안는 구조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행히 그래픽카드가 완전히 사망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커넥터 핀 자체가 손상되지 않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장기적인 안정성은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해당 사고는 16핀 전원 커넥터 문제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가의 하이엔드 GPU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전력 소모가 낮은 중급형 그래픽카드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원 규격과 어댑터 설계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최선의 대응은, 가능하다면 ATX 3.x 규격 PSU와 네이티브 16핀 케이블을 사용하고, 어댑터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수백 달러짜리 GPU를 잃을 위험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press@weeklypost.kr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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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C, 1080p 해상도에서 8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 27인치 4K 듀얼 모드 모니터 발표 듀얼 모드 모니터는 이제 그 어느 때보다 흔해졌지만, FHD 해상도에서 이처럼 높은 주사율을 달성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일지도 모릅니다. HKC, 원클릭으로 FHD@800Hz로 전환 가능한 최초의 듀얼 모드 4K 게이밍 모니터 공개 중국의 유명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HKC가 전례 없는 초고주사율을 자랑하는 최신 하이엔드 게이밍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습니다. 1000Hz 이상의 주사율을 광고하는 업체들이 있지만, 대부분 720p 해상도에서만 가능했습니다. 대부분의 게이머는 더 나은 디테일을 제공하는 1080p 해상도를 선호하며, 1000Hz의 이점을 실제로 누리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최근 HKC는 720p 해상도에서 1080Hz를 지원하는 고급 듀얼 모드 게이밍 모니터를 발표했는데 , 이 제품은 1080p 해상도에서 무려 800Hz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현재 1080p에서 600Hz를 넘는 FHD 모니터는 몇 개 출시되었지만, 800Hz는 엄청난 도약입니다. HKC는 이 새로운 모니터가 주사율을 4배로 높여 4K@200Hz 모드에서 단 한 번의 클릭으로 FHD@800Hz 모드로 바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게이밍 모니터 역사상 최초라고 합니다. HKC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고성능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칩과 첨단 패널 기술을 활용하여 UHD 200Hz와 FHD 800Hz 듀얼 모드 간의 끊김 없는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쿼드러플 주파수" 기술 개념을 제안 했습니다 . - 홍콩 HKC가 주사율과 해상도에 대한 일부 정보를 공개했지만, 대부분의 사양은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ASUS나 MSI 같은 제조사들이 TN 패널을 사용해 600Hz 주사율을 구현한 것을 보면, HKC가 어떤 패널을 사용했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높은 주사율 디스플레이가 스펙상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아무리 경쟁적인 게이머라도 300~500Hz 패널에 비해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HKC의 새로운 모니터는 확실히 흥미로워 보이지만, 가격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https://wccftech.com/hkc-announces-worlds-first-27-inch-4k-dual-mode-monitor-that-can-reach-800-hz-at-1080p/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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