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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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벨킨, 닌텐도 스위치2 전용 게이밍 액세서리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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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윈도우 11, 기기가 종료되지 않는 문제 긴급 수정 패치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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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를 비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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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바틀렛 레이크 P 코어 전용 라인업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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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링크. AMD Ryzen AI 9 HX470 탑재 SER10 Series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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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미니용 레트로 감성 도킹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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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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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가격 조정이 덜 필요한 RX 9070 XT 모델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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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ROG 매트릭스 RTX 5090 써멀 리퀴드 메탈 도포 방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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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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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노버, 2024-2025 ESG 연례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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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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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Bartlett Lake Core 7 253PE, PassMark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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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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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5060 Ti 8GB 물량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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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CES 2026에서 전시될 삼성의 새로운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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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굿즈 받고! 조텍, 리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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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열혈강호: 귀환,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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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코멧레이크 i5-110으로 리브랜딩 예토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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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ONTECH] 혁신적인 리버서블 디자인과 미친 쿨링 성능의 조화, HS01/HS02 PC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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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글 지메일 주소 변경 기능 도입…2026년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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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PC 시장, 지난 분기 10% 가까이 성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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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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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CES 2026에서 전시될 삼성의 새로운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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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수리된 파워는 어떻게 하나요? 공식 리퍼몰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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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피타임, BE9400급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타임 BE9400QCA 출시 및 포토 리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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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연휴 맞이 조텍 그래픽카드 특가! 강력한 RTX 5090 및 5080 그래픽카드 및 핸드헬드 PC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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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 Ti 8GB 공급 줄이고 16GB 모델로 시선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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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트럼프 대통령은 왜 인텔 18A를 공개적으로 치켜세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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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ynology, 2025 Gartner 고객의 소리 보고서 주요 스토리지 플랫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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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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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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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와 함께한 한강 디너 크루즈, ‘Voyage to Infinity’ 마지막 항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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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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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강력한 RTX 5090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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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최신 특허, 멀티 칩 DRAM 방식으로 메모리 성능 대폭 향상… APU에도 큰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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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OLED 핸드헬드 PC ZONE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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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정품 CPU 퀴즈 프로모션 ‘멈출 수 없는 즐거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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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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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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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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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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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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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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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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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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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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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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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카드사 5만원 추가 할인! 조텍, 연말맞이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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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Core Ultra 5 245KF, 170달러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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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검색 RAM 사용량 감소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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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CES 2026에서 전시될 삼성의 새로운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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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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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600·800시리즈 메인보드용 신규 BIOS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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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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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DR4, 단종 대신 연명… 메모리 업체들, 부족 사태 이용해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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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 중국 시장 겨냥해 H200 가격 카드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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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크리스마스 휴무 안내
인텔 코어 울트라7
기술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가 29년 만에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철수한다. AI(인공지능) 산업이 촉발한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대응하기 위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기업·데이터센터용 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마이크론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소매점, 온라인 판매업체, 유통사를 통한 '크루셜(Crucial)' 소비자 제품 판매를 포함해 소비자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크루셜 제품의 출하는 내년 2월까지만 이어진다. 수밋 사다나 마이크론 CBO(최고비즈니스책임자)는 "AI가 주도한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메모리·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더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에서 핵심 전략 고객을 중심으로 공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용 크루셜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설명했다. (중략) 이번 결정은 마이크론이 메모리·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수익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상업용 시장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소비자용 메모리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다. AI 호황으로 수요가 급증한 HBM·DDR(더블데이터레이트) 서버 메모리 등 고가 제품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실제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의 대규모 주문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지난달 PC용 DDR5 16Gb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CSP가 메모리를 고가에 쓸어가면서 스마트폰·PC 제조사들 메모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서 마이크론은 반도체 호황기였던 2017년에도 메모리카드·USB 등 휴대용 메모리 브랜드인 '렉사(Lexar)'를 중국 기업에 매각하며 소비자 제품군 축소를 진행한 바 있다. PC시장 이제 다죽나요.,..ㅜㅜ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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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서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CPU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라인업이 출시를 앞두고 지속적으로 벤치마크에 등장하고 있다. 포착된 모델은 Core Ultra 7 366H, 기존에 유출되던 X7 최상위 모델들과 달리 4개의 Xe3 코어 iGPU를 갖춘 중급형 SKU다. 하지만 실제 성능은 보급형 dGPU를 위협할 수준으로 측정돼 눈길을 끈다. Geekbench 데이터에 따르면 Core Ultra 7 366H는 16코어 구성(4P + 8E + 4 LP-E) 을 갖췄으며, 베이스 클럭은 2.0GHz, 최대 부스트는 4.8GHz로 확인된다. L3 캐시는 18MB로 기존 유출과 일치한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4코어 Xe3 기반의 내장 GPU 성능이다. Geekbench Vulkan 테스트에서 이 iGPU는 22,813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모바일 GTX 1050 Ti(21,937점) 보다 약간 높은 수치다. AMD와의 비교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 같은 4코어 구성의 Radeon 840M 대비 26% 높은 성능, 하지만 8코어 Radeon 860M에는 약 40% 뒤처진다. 즉 이 칩셋은 메인스트림 노트북을 겨냥한 제품으로, 고성능 iGPU가 필요한 스트릭스 포인트(Strix Point)나 Ryzen AI 7 시리즈와 정면 경쟁을 벌이는 SKU는 아니라는 의미다. 반면 동일한 팬서 레이크 계열에서도 10~12 Xe3 코어 를 갖춘 상위 모델들은 이미 RTX 3050급 성능을 보여준 바 있어, 인텔이 세분화된 포트폴리오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해당 상위 SKU들은 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며, 예산형 노트북 시장에서는 여전히 AMD 크라칸 포인트(Krackan Point)가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 메시지 그대로, Core Ultra 7 366H는 고성능 모델은 아니지만 “보급형 외장 GPU 대체재로 충분한 성능을 갖춘 중급형 iGPU”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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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on ARM 지원 외장 GPU’, 엔비디아·AMD가 아닌 중국 리쑤안이 먼저 내놓을 가능성 중국 GPU 제조사 리쑤안(Lisuan Tech)이 조만간 선보일 6nm 게이밍 GPU ‘7G106’ 이, 업계 최초로 Windows on ARM(WoA) 을 지원하는 외장 그래픽카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금까지 엔비디아나 AMD조차 WoA 지원 dGPU를 내놓지 않은 상황이라, 중국 업체가 이 분야의 첫 주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쏠린다. 리쑤안 7G106은 몇 달 전부터 “엔비디아 60급 성능에 도전하는 중국산 GPU”로 주목받아 왔는데, 이번에는 ARM 기반 CPU와 함께 데스크톱 환경에서 Windows on ARM이 정상 작동하는 데모가 포착되며 화제가 됐다. 중국 매체 ITHome이 공개한 시연 장면에서는 12코어 ARMv9 기반 CP8180 프로세서 와 조합된 7G106이 WoA 환경에서 동작하고 있었고, 이는 곧 리쑤안이 외장 GPU용 WoA 드라이버까지 마련해둔 것으로 해석된다. ARM 기반 데스크톱 칩의 비중이 높은 중국 시장 환경을 고려하면 WoA 지원을 서둘렀다는 분석도 나온다. 스펙 역시 기존 중국산 GPU들과는 급이 다르다. 7G106은 12GB GDDR6, 192-bit 버스, PCIe 4.0 x16, 225W TDP(8핀 보조전원) 을 갖추고 있으며, 제조 공정은 TSMC N6(6nm) 로 알려졌다. 다만 기존에 확보한 TSMC 재고가 소진될 경우, 중국 SMIC의 6nm 공정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리쑤안은 해당 GPU가 레이트레이싱·슈퍼레솔루션 업스케일링까지 지원한다고 밝혔고, 블랙 미스: 오공(Black Myth: Wukong)도 “준수한 프레임”으로 구동된다는 현장 부스 설명이 있었다. 현재 7G106은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 고 리쑤안 측이 밝힌 상태다. 이 말은 곧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뜻이며, 시장에서는 몇 주 안 혹은 2026년 1분기 내 출시를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다. 엔비디아나 AMD가 아직 WoA 데스크톱 외장 GPU 지원을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리쑤안이 이 시장을 먼저 열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중국 ARM PC 생태계와 높은 호환성을 앞세워 WoA 외장 GPU 시장의 첫 주자가 된다면, 향후 ARM 기반 데스크톱 성장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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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며칠 전 “12월 중 OneUI 8.5 베타가 본격 개방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실제 일정대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OneUI 8.5의 정식 체인지로그(Changelog) 가 유출되면서,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될 기능들이 모두 확인됐다. 유출자 Tarun Vats가 공개한 OneUI 8.5의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Galaxy AI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AI 이미지 생성 시 매번 저장할 필요 없이, 이전 생성물들을 ‘히스토리’에서 한꺼번에 비교·선택 가능. ■ Bixby 맥락 이해력 강화: 정확한 명령어가 아니어도 의도를 파악해 기능을 실행. 빠른 질의·상세 질의 모두 대응. 대화 히스토리 저장 기능 추가. ■ 연결성(Connectivity) 공유 스토리지(My Files 연동): 삼성 스마트폰·태블릿·PC·TV 간 파일 접근 지원. Smart View 홈 화면 바로가기로 즉시 화면 미러링 가능. Auracast 지원: 주변 사람들에게 음성·사운드를 브로드캐스트. ■ 배터리 & 전력 배터리 설정 UI 재설계: 잔량·충전 상태·일일 사용량 등 정보 표시를 직관적으로 개선. 절전 모드 커스텀 설정 범위 확대. ■ 접근성(Accessibility) 블루투스 보청기 접근성을 바로가기에서 지원. 마우스·키보드로 화면 확대 조작 가능. Dwell Action: 마우스를 일정 시간 멈추면 지정 동작 실행. ■ 기타 기능 퀵 패널(Quick Panel) 커스터마이징 확대. 미리 알림 사전 알림 기능 추가. 부분 화면 녹화 지원. 계산기 앱이 클립보드의 숫자·수식 자동 제안. DeX가 앱 창 크기·위치 설정 기억. ■ 시계(Clock) 알람 화면 배경에 현재 날씨 표시. 시간대 변환기를 슬라이더 기반 UI로 정비. ■ Samsung Health 주간 리포트 강화. 운동 사진과 함께 운동 통계 공유 가능. Galaxy Watch에서 바로 명상 세션 시작 가능. Galaxy Watch 8 / Watch Ultra는 폰 없이도 항산화 수치 측정 지원. ■ 보안 & 개인정보 보호 지정 횟수 이상 인증 실패 시 자동 화면 잠금. Identity Check 적용 범위 확대. Auto Blocker가 일시 해제 후 30분 뒤 자동 재활성화. ■ Quick Share 여러 기기 중 Samsung / Google 계정 로그인 기기만 공유 허용 가능. 사진 속 지인 인식 → 바로 공유 제안 기능 추가. ■ 홈 & 잠금 화면 인물/반려동물 사진을 잠금 화면에 적용할 때, 시계·위젯이 자동으로 배치 조정되어 얼굴·중요 영역을 가리지 않음. 새로운 시계 폰트 옵션. ■ 날씨(Weather) 강수량 그래프 포함 위젯 강화. 앱 자체가 꽃가루 지수(Pollen Index) 지원. 삼성은 베타 롤아웃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추가 기능을 더 넣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OneUI 8.5는 특히 AI·보안·연결성·워치 생태계 통합 개선이 두드러진 업데이트가 될 전망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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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ynos 2600 최초 공개… “조용히 들었고, 핵심부터 다듬었다”는 티저로 메시지 전달 여러 차례 루머와 유출을 통해 존재가 드러났던 Exynos 2600이 드디어 삼성의 공식 티저로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은 이번 영상을 통해 자사가 세계 최초 2nm GAA(게이트 올 어라운드) 공정 기반 모바일 칩셋을 준비 중임을 확실히 알렸고, 동시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스스로 인지하고 개선해 왔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티저는 “In Silence, We Listened(조용히, 우리는 들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삼성은 지난 Exynos 시리즈에서 꾸준히 지적받았던 발열, 효율, 지속 성능 문제를 의식한 듯, Exynos 2600 개발 과정이 기존과 달랐다는 점을 내비쳤다. 앞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Exynos 2600은 발열을 줄이기 위해 ‘Heat Pass Block’이라는 초소형 방열 구조를 적용해 SoC 내부 열순환 효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내부 관계자 역시 이 구조로 인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0% 온도 감소가 가능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티저 속 “Refined At The Core(핵심부터 다듬었다)”라는 문구도 이러한 개선과 맥락을 같이한다. 다만 공식적으로 공개된 삼성 2nm GAA 공정 스펙은 3nm GAA 대비 성능 +5%, 효율 +8% 개선에 그치기 때문에, 실제 제품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전까지는 확인이 어렵다. 그럼에도 업계 루머는 Exynos 2600이 현재의 A19 Pro 대비 전력 누설을 크게 줄여 효율성(Efficiency)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A19 Pro가 스냅드래곤 8 Elite Gen 5와 Dimensity 9500과 비교해 “성능 대 전력(PPW) 측면에서 업계 최고” 평가를 받았던 만큼, Exynos 2600이 이 영역에서 어느 정도로 따라잡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티저 후반에는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OST 느낌의 음악이 깔리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지만, 정작 Exynos 2600의 세부 사양, 구성, GPU 정보, 클럭 스펙 등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삼성의 메시지는 단 하나다. “제대로 준비했다.” 향후 공식 사양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는 미정이지만, 삼성의 의지 표명이 실제 성능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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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6코어 Zen 6 탑재 EPYC Embedded 9006 ‘Venice’, 그리고 Fire Range·Annapurna까지 AMD의 임베디드 로드맵 전면 공개 AMD가 다음 세대 임베디드 EPYC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한다. 새롭게 포착된 정보에 따르면, Zen 6 기반의 EPYC Embedded 9006(Venice) 를 비롯해, Zen 5 기반 Fire Range(Embedded 2005) 와 신규 Annapurna 패밀리가 모두 준비 중이다. 시장에 출시된 EPYC Embedded 4005 시리즈는 Granite Ridge(Zen 5) 기반으로 최대 16코어, PCIe Gen5를 지원한다. 또한 AMD는 192코어 Zen 4 기반 Embedded Genoa 같은 고성능 옵션도 제공해 왔다. 하지만 이번 유출 정보는 AMD가 임베디드 시장 전반을 더욱 세분화하고 확장하려는 의도가 뚜렷함을 보여준다. 먼저, 최상위 라인업인 EPYC Embedded Venice(9006 시리즈) 는 Zen 6 코어를 최대 96개 탑재하고, PCIe Gen6 및 DDR5/MRDIMM(차세대 모듈러 RDIMM) 을 지원한다. 이는 표준 서버용 Venice(최대 256코어, TSMC 2nm 공정)에서 파생된 임베디드 버전으로, 전력·규격 요구가 까다로운 산업용·통신용 장비를 위한 ‘축소형 플래그십’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으로 중급형 라인업인 EPYC Embedded Fire Range(2005 시리즈) 는 최대 16코어 Zen 5를 탑재하고, PCIe Gen5, DDR5-5600 등을 지원한다. 흥미롭게도 이 라인업은 Ryzen 9000HX 모바일 프로세서와 동일한 다이를 사용하며, 네트워킹 장비, 스토리지, 산업용 시스템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는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확인된 EPYC Embedded Annapurna 라인업은 고집적 x86 설계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제어 plane(컨트롤 플레인) 을 목표로 한다. 스위치·라우터·보안 장비·전송장비 등에서 중요해지는 W당 성능(PPW) 과 가격 대비 성능(perf / $) 을 극대화한 구조로, 저전력·고효율 영역을 담당할 전망이다. Annapurna의 정확한 아키텍처(Zen 기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MD는 2026~2027년 사이에 이 차세대 임베디드 포트폴리오를 본격 출시할 것으로 보이며, 산업·통신·서버 등 임베디드 컴퓨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크게 확장하려는 전략을 준비 중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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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통합 공유기 관리 시스템 ipTIME ICC의 신규 버전 v1.00.0을 배포했다. 네트워크 품질 메뉴가 새롭게 추가되며 전체 네트워크 상태를 대시보드로 요약해 RSSI, 스테이션 연결, 무선 끊김, 업·다운스트림 속도를 한 화면에서 분석할 수 있다. 기존 트래픽 히스토리는 네트워크 히스토리로 확장돼 사이트별 지표 비교와 시간대별 이상 징후 추적 기능이 강화됐다. ICC는 기업·교육기관·프랜차이즈 등 다수 거점 환경의 공유기를 일괄 관리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며, 95종 제품군과 펌웨어 15.28.4 이상에서 지원된다. 이에프엠네트웍스가 ipTIME ICC의 업그레이드 버전 v1.00.0을 배포했다. 업데이트는 네트워크 품질 메뉴 추가와 트래픽 히스토리의 네트워크 히스토리 확장 등이 중심으로, ICC 기반 네트워크 관리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네트워크 품질 메뉴는 전체 운영 환경의 상태를 요약하는 대시보드 형태로 구성됐다. 네트워크 히스토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테이션 연결 현황, RSSI, 무선 연결 끊김, 업스트림·다운스트림 속도 등 품질 지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간 선택 시 세부 데이터로 바로 이동해 항목별 분석이 가능하다. 기간 필터링 기능을 통해 일 단위부터 주 단위까지 네트워크 변동을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트래픽 히스토리는 네트워크 히스토리 메뉴로 재편됐다. 데이터 중심의 단순 표기 방식을 벗어나 사이트별 최대 스테이션 연결 수, 최소 RSSI, 무선 끊김 발생 횟수, 업·다운로드 최대 속도 등을 종합 비교하도록 구성됐으며, 실시간 및 시간대별 그래프와 로그를 활용해 문제 발생 시점과 원인을 추적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네트워크 과부하나 비정상 트래픽과 같은 현상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ipTIME ICC는 여러 거점에서 운용되는 공유기·무선 AP·스테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웹 기반 UI를 통해 장비 상태 모니터링, 이벤트 알람, 펌웨어 예약·즉시 업데이트, 사이트 재시작, 시스템 백업·복구, 사용자 권한 관리 등 주요 운영 기능을 제공한다. 새 버전은 자동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되며 ipTIME BE19000을 포함한 95종 공유기·무선 AP를 지원한다. 공유기 펌웨어 15.28.4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향후에도 ICC 기능 개선을 지속해 관리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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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가 다크플래쉬 DS500M RGB 미니타워 케이스를 출시했다. 전면·측면 강화유리 기반의 어항형 구조를 유지하면서 크기를 축소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모델로, 상단 360mm 라디에이터 장착과 최대 9팬 구성으로 냉각 확장성을 확보했다. 기본 탑재된 C7 RGB 팬 3개는 공기 흐름과 조명 연출을 동시에 지원하며, 그래픽카드 405mm 장착, ATX 파워 지원 등 폭넓은 호환성을 갖췄다. 출시 기념 포토리뷰 이벤트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투웨이는 다크플래쉬 DS500M RGB 미니타워 케이스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DS500 시리즈의 전면·측면 강화유리 어항형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여 데스크 환경에 맞춘 공간 활용성을 높인 구성이 특징이다. 상단에는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해 소형 폼팩터에서도 고성능 수랭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상단·측면·하단·후면에 이르는 팬 확장 구조는 최대 9개의 팬 장착을 지원한다. 이 구조는 RGB 연출과 냉각 효율을 균형 있게 구성하도록 설계됐다. 기본 제공되는 C7 RGB 팬 3개는 측면과 후면에 배치돼 공기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RGB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팬 속도와 조명 연출을 사용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강화유리 기반 어항형 구조는 내부 빌드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구조를 형성한다. 호환성은 미니타워 규격에서도 충분히 확보됐다. 405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과 M-ATX·Mini-ITX 메인보드 지원이 가능하며, 3.5형 HDD 두 개와 2.5형 SSD 한 개 조합으로 저장장치 구성이 가능하다.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해 빌드 제약을 줄였다. 상단 I/O는 USB-A 3.0, USB-A 2.0, HD 오디오, 전원 버튼, LED 버튼으로 구성됐다. 상단·측면·하단의 먼지필터는 유지 관리를 단순화하는 기능으로 적용됐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포토리뷰 이벤트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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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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