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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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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TIME, 1Gbps 지원 16, 24포트 스위칭 허브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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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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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컴퓨텍스 2026] ZOTAC 20주년 특별 전시! 조텍 부스 투어💛 댓글 이벤트 참여하고 대만 현지 기념품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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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컴퓨텍스 2026 성료… 20주년 한정판부터 게이밍, AI 및 엔터프라이즈 등 라인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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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ARMAX’ 시리즈에 듀얼 킷 모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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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ECC, REG 지원하는 서버용 R-DIMM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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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3월 한정 OC 메모리 구매 시 가방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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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컴퓨존서 3월 새학기 ADATA 메모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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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PCIe 5.0 기반 M.2 SSD ‘XPG MARS 970 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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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고성능 메모리 쿨러 MC-2 및 MC-3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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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HYTE x 건담 윙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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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압도적인 쿨링의 풀 메쉬 디자인 'DRX90 AERO MESH 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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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성능 PCIe 4.0 M.2 NVMe SSD AGI AI828 1T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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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서버용 수랭 쿨러 W360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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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도우정보, YMTC 소비자용 SSD 브랜드 ‘ZHITA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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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로컬 AI 위한 구글 딥마인드 디퓨전젬마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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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커세어 DDR5 모듈서 CXMT DRAM 포착…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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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기술
ASUS, 서버 매출 예상치 상회하며 "AI에 총력 투자" 전략 선언…소비자용 PC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강력한 대비책 마련 대형 PC 제조사 중 하나인 ASUS는 현재 AI 서버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발표하며, 특히 지속적인 메모리 부족 사태 속에서 소비자 시장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ASUS의 AI 사업 호황은 소비자 시장이 위축될 경우를 대비한 대안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최근 PC 업계는 특히 메모리 부족으로 출하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 이러한 상황은 PC 업그레이드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ASUS, Dell 등의 제조업체들에게도 소비자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좁히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PC 제조업체들이 AI 인프라 경쟁에 집중하고 있으며, ASUS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ASUS의 조니 시 회장은 연말 파티에서 서버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UDN 보도 ). NVIDIA의 대만 공급업체인 ASUS는 다양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최종 고객에게 랙 규모 솔루션을 판매할 수 있으며, NVIDIA 서버 랙의 주요 AIB(애드인 보드) 공급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ASUS의 최신 "Blackwell Ultra 기반" AI POD는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랙 외에도 B300과 같은 HGX 시스템도 제공합니다. ASUS의 "인프라 솔루션 그룹"은 회사가 AI 경쟁으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 사업의 불확실성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ASUS 회장은 서버 사업 매출이 1,000억 대만 달러(약 31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해 예상치를 뛰어넘었다고 밝혔습니다. ASUS의 AI 사업 호황은 AI 인프라 경쟁에서 큰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이며, 조니 시 회장이 "AI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선언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PC 제조업체들이 DRAM을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ASUS는 이미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놓았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AI 공급망이 다변화와 추가 파트너 확보를 절실히 필요로 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것이 바로 ASUS의 AI 사업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ASUS는 올해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는 메모리 부족 사태가 심화될 경우 PC 제조사들이 AI를 광범위한 '구조조정' 전략의 핵심 요소로 여길 것임을 시사합니다. https://wccftech.com/asus-declares-all-in-ai-strategy-as-server-revenue-soars-beyond-expectation/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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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indows 11 장치를 종료할 수 없었던 경우, Microsoft는 최신 2026년 1월 Windows 보안 업데이트에서 발견된 몇 가지 심각한 버그를 해결하는 긴급 수정 패치 를 배포했습니다 . 이번 "대역 외"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종료 또는 최대 절전 모드를 시도할 때만 장치가 다시 시작되는 일부 Windows 11 장치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또한 이 업데이트는 Windows 10 및 Windows 11 사용자가 원격 연결 앱을 통해 장치에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을 복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종료 또는 최대 절전 모드 진입 불가 문제가 보안 기능인 '보안 시작(Secure Launch)'을 사용하는 Windows 11 장치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보안 시작은 컴퓨터 시작 시 펌웨어 수준의 공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원격 연결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알려진 문제 페이지 에서 사용자가 영향을 받는 Windows 10 및 11 장치에 원격으로 로그인하려고 할 때 자격 증명 입력 창이 나타나지 않는 오류가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WindowsLatest 에 따르면 , 2026년 1월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이후 일부 문제가 여전히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화면이 검게 나오거나 Outlook Classic이 충돌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복구 환경 과 관련된 윈도우 11 긴급 패치를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를 망설이는 사용자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확장 보안 업데이트 에 등록하여 윈도우 10을 더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https://www.engadget.com/computing/microsoft-issues-emergency-fix-afer-a-security-update-left-some-windows-11-devices-unable-to-shut-down-192216734.html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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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조텍 제품을 구매한 포인트로 새로운 아이템을 살 수 있는 포인트몰의 신규 아이템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포인트몰 추천 이벤트’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진행되며, 탁탁몰에서 제품 구매 시 쌓인 포인트를 가지고 새로운 제품을 살 수 있는 포인트몰에서 만나고 싶은 제품을 추천하는 이벤트이다. 탁탁몰 회원이 아닌 사람도 참여가 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탁탁몰 가입자가 아닌 고객이라도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판매가 기준 20만원 이하의 제품만 추천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5명에게는 추천한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단, 제세 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진행된다. 한편, 조텍에서는 자사의 최상위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시리즈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상 유통된 제품 구매자이자 실사용자 대상으로만 제공되는 해당 멤버십은 가입 시 분기별 혹은 월별 리워드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진행 예정인 팩토리 투어, 차세대 그래픽카드 구매 우선권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텍 포인트몰 아이템 추천 이벤트 바로가기 https://forms.gle/fEGzf5qihPnmYtRN7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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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Fast Technology는 최근 메모리 및 기타 저장 칩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메모리의 최대 70%가 데이터 센터에서 소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 기사는 메모리 부족 사태의 심각성과 컴퓨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여러 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AI로 인한 메모리 부족 현상이 더 이상 컴퓨팅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있으며, 그 파급 효과가 자동차, 텔레비전, 가전제품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지적합니다. 자동차와 대부분의 소비자 기기는 구형 메모리를 사용하지만,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기존 칩 생산을 줄이거나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제품들의 이윤폭은 이미 낮은데, 핵심 부품 가격이 몇 배로 오르면 제조업체들이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되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하게 됩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애널리스트인 황 씨는 "지금 당장 항공권을 구매하고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물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올해는 물론 2028년 생산 능력도 이미 예약이 꽉 찼다고 덧붙였습니다. 황씨는 메모리가 대부분의 전자 제품 가격의 10%,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의 경우 30%를 차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트렌드포스 분석가인 에이브릴 우는 "메모리 산업을 거의 20년 동안 지켜봐 왔지만, 이번 상황은 정말 다릅니다... 진정으로 역사상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gamersky.com/news/202601/2077400.shtml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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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9800X3D 손상 3건 추가 보고 하루에만 3건… X870E 2건, B850 1건 라이젠 9800X3D가 ASUS 메인보드에서 사망했다는 보고가 하루에만 3건 추가로 올라왔다. 며칠 전 2건이 연속 보고된 데 이어, 이번에는 같은 날에 3건이 추가되면서 빈도가 더 높아졌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 사례는 ASUS X870E 계열 2건과 ASUS B850 계열 1건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사례는 레딧 사용자 TransitionEffective9의 보고다. 그는 처음에는 메인보드가 고장난 줄 알고 파워서플라이 교체 등 여러 방법으로 점검했지만 해결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CPU를 분리해 확인하자 CPU 상단에 탄 흔적이 있었고, 사진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용 보드는 ASUS ROG Crosshair X870 Hero이며, 메인보드 소켓 쪽에서는 뚜렷한 탄화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7800X3D를 꽂아 부팅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그 결과 9800X3D뿐 아니라 메인보드까지 함께 손상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사례는 레딧 사용자 LexiSQ가 공유했다. 사용 보드는 ROG Strix X870E-E Gaming이며, 그는 단순 재부팅 과정에서 CPU가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첫 재부팅 이후 문제가 생겼고, 다시 한 번 재시도했더니 메인보드가 오류 코드 00을 표시했다고 한다. 그는 실수로 핀이 약간 휘었을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그럼에도 약 6개월 동안 별문제 없이 사용해 왔다고 밝혔다. 세 번째 사례는 레딧 사용자 JGDraco의 보고다. 이번에는 X870E가 아니라 ASUS TUF B850M-Plus WiFi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B850 칩셋에서의 9800X3D 사망 사례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완전히 드문 일은 아니라는 언급이 붙었다. 그는 약 2개월 동안 정상 사용하던 PC가 갑자기 부팅을 거부했고, 점검 결과 CPU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열거한 세 건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발생했지만 공통점이 있다. 갑작스러운 부팅 불가나 재부팅 이후 문제 발생, 그리고 보드가 특정 오류 코드를 표시한 뒤 CPU 사망으로 이어졌다는 흐름이다. 특히 ASUS X870E 보드에서 반복되는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고, 이제는 ASUS B850까지 포함되면서 범위가 넓어지는 모양새다. 손상 보고가 계속 누적되자, “지금같은 고장 사례라면 ASUS가 가장 많은 9800X3D 사망 사례를 만든 보드 제조사가 될 수도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다만, 원인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사례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사용자 불안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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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0X3D보다 단일·멀티코어 모두 더 빠르고 L3 캐시는 192MB AMD가 아직 공식 발표하지 않은 라이젠 9 9950X3D2가 긱벤치에서 다시 한 번 포착됐다. 이전 기록보다 점수가 크게 높아졌고, 기존 9950X3D와 비교해 단일코어와 멀티코어 모두에서 앞선 결과다. 핵심은 두 개의 CCD 모두에 3D V-Cache가 붙는 구조로, 총 L3 캐시가 192MB에 이른다는 점이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긱벤치 6.5.0 결과 기준으로 라이젠 9 9950X3D2는 단일코어 3,553점, 멀티코어 24,340점을 기록했다. 이는 일반 9950X3D 대비 약 7% 정도 높은 수준으로 언급된다. 코어 구성은 9950X3D와 동일한 16코어 32스레드지만, 차이는 캐시다. 9950X3D는 한쪽 CCD에만 3D V-Cache가 붙는 형태로 알려져 있는 반면, 9950X3D2는 두 CCD 모두에 3D V-Cache가 붙는다. 결과적으로 L3 캐시는 96MB+96MB로 총 192MB에 달한다. 클럭은 크게 바뀌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9950X3D2는 최대 5.6GHz 부스트 클럭이 언급되며, 9850X3D처럼 클럭 자체를 크게 올리기보다는 캐시를 추가해 특정 작업과 게임에서 성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게임 성능에서 듀얼 3D V-Cache가 어느 정도 이득을 줄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이미 우위가 드러났다. 정리하면, 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9950X3D2는 동일 코어 수에서 점수가 더 높게 나왔고, 세대 내 최상위 X3D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둘째, 두 CCD에 3D V-Cache를 붙이면서 L3 캐시가 192MB라는 전례 없는 구성으로 확장된다. 셋째, 성능 향상은 클럭보다 캐시 구조를 통해 달성하는 방향으로 보인다. AMD가 언제 어떤 포지션으로 공개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유출이 반복되는 만큼 정식 발표가 머지않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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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Max 대비 약 34% 앞서… M5 Pro도 의미 있는 상승 애플의 차세대 맥용 SoC인 M5 Pro, M5 Max, M5 Ultra가 2026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M5 Pro와 M5 Max의 Geekbench 6 Metal 점수 추정치가 공개됐다. M5 Max의 GPU 성능은 M4 Max를 크게 앞서고, 심지어 워크스테이션 급으로 분류되는 M3 울트라의 80코어 GPU 구성보다도 높다. 자료는 Macworld가 정리한 Geekbench 6 Metal 결과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최종 확정 결과는 아니며 양산 제품에서는 변동될 수 있다는 전제가 붙는다. 다만 세대 간 대략적인 성능 격차를 가늠할 수 있는 참고치로는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공개된 점수를 보면 M5 Pro는 20코어 GPU 구성으로 M4 Pro(20코어 GPU) 대비 확실한 상승폭을 보였고, M5 Max는 40코어 GPU 구성에서 가장 강한 결과를 기록했다. 특히 M5 Max는 M4 Max 대비 약 34.73%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M3 울트라(80코어 GPU)보다도 소폭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Geekbench 6 Metal 점수(추정치)는 다음과 같다. M4 Pro(20코어 GPU): 112,304 M5 Pro(20코어 GPU): 151,307 M4 Max(40코어 GPU): 191,465 M5 Max(40코어 GPU): 257,960 M3 Ultra(80코어 GPU): 251,466 수치만 보면 M5 Max는 M4 Max 대비 34.73% 빠르고, M3 울트라 대비로도 약 2.6% 정도 앞서는 결과다. 단순 수치만 놓고 보면 M5 Max가 애플 실리콘 중 가장 빠른 결과를 보여준다. 다만 현실적인 변수는 가격이다. 애플은 통합 메모리 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M5 Max는 기본 구성부터 더 높은 메모리 용량이 붙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 상황까지 감안하면, M5 Max 탑재 제품은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퀄컴의 차세대 최고급 SoC로 거론되는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의 경쟁 구도에서도 애플은 자신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미 M4 Max는 Cinebench 2024 기준으로 해당 경쟁 제품보다 싱글코어와 멀티코어 모두에서 앞선 사례가 있었고, M5 Max는 그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초기 추정치이며, 실제 제품 성능과 가격은 공식 출시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 press@weeklypost.kr @apple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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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생태계 관리가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 DRAM 부족이 계속되면서 그래픽카드 가격 인상은 사실상 피하기 어려운 흐름이 됐다. 주요 브랜드는 원가 상승을 흡수하겠다고 말하면서도 빠르게 가격을 올렸고, PC 부품 전반이 AI 수요에 밀려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AMD는 현재의 메모리 위기 속에서도 GPU 가격을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하겠다는 방향을 내놨다. Gizmodo와의 인터뷰에서 AMD 라이젠 부문 부사장 데이비드 맥아피는, AMD가 DRAM 제조사들과 오랜 기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해왔고, 그래픽 사업에 필요한 공급량과 구매 단가의 균형을 맞추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We have very strategic partnerships over many, many years with all the DRAM manufacturers to make sure that both the amount of supply that we need and the economics of what we’re able to buy from them are what we can support in our graphics business," - David McAfee, Ryzen VP 다만 지금 같은 환경에서는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고도 했다. DRAM 수급 자체가 빡빡하고, 주요 메모리 업체 중 한 곳이 소비자 시장에서 물러나는 움직임까지 겹치면서, AMD도 공급과 가격 양쪽에서 엔비디아와 비슷한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맥아피는 메모리 가격이 정상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치솟으면, AIB 파트너들과 함께 “시장에 맞는 가격”의 그래픽카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려운 계산이 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메모리 생태계를 촘촘하게 관리하는 것이 AMD의 핵심 업무라고 강조했다. "Without the memory at the right price, building graphics cards with our add-in-board partners that hit the right price and market, that’s tough math to put together, So managing that memory ecosystem very closely is absolutely something that is a core part of what we do." - David McAfee, Ryzen VP 결과적으로 AMD의 메시지는 가격을 억제하겠다는 의지에 가깝다. 다만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는 MSRP 수준을 지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공급망 상황이 더 악화되면 AMD 역시 가격 방어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뉘앙스가 강하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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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점이 2026년 3분기로 당겨질 가능성도 거론 애플이 M6 맥북 프로에서 미니 LED를 접고 OLED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가 해당 OLED 패널 생산을 예상보다 훨씬 일찍 시작했다는 루머가 나왔다. 일정이 앞당겨진 만큼, 원래 2026년 4분기로 예상되던 M6 맥북 프로 출시가 더 이른 시기로 당겨질 수 있다는 관측이 뒤따른다. 지금까지 시장에서는 M6 맥북 프로가 2026년 4분기에 공개되고, 상위 구성인 M6 프로와 M6 맥스 모델은 2027년 초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돼 왔다. 하지만 해당 루머의 출처(yeux1122 블로그)에 따르면, 삼성은 M6 맥북 프로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진 8.6세대 OLED 패널을 이번 분기부터 생산 단계에 넣었다고 한다. 원래는 2026년 2분기 생산 시작이 예상됐던 만큼, 상당히 빠른 움직임이다. 이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M6 맥북 프로는 2026년 3분기 출시 가능성까지 언급될 수 있다. M6 맥북 프로에는 고급형 OLED 패널인 탠덤 OLED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탠덤 OLED는 발광층이 두 겹인 구조로, 밝기와 효율, 색 표현, 수명 면에서 유리한 형태로 알려져 있다. 이는 M5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된 패널 방식과도 연결되는 흐름이다. 삼성이 생산을 앞당긴 이유에 대해서는 몇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애플이 초기 물량을 빠르게 확보해 샘플 평가를 진행하고, 실제 양산 투입 가능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려는 목적이 있을 수 있다. M6 맥북 프로는 화면 업그레이드 외에도 터치스크린 지원과 노치 제거 같은 변화가 거론되고 있어, 디스플레이는 제품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삼성 입장에서도 선제 생산은 전략적으로 의미가 있다. 애플이 OLED 맥북 공급망을 확대할 경우, LG디스플레이와 BOE 같은 업체가 향후 협력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향후 OLED 맥북 에어까지 확장되는 시나리오가 등장하면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삼성은 애플에 대한 신뢰와 공급 역량을 강조해 후속 물량을 선점하려는 계산을 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전제는 남아 있다. OLED 전환이 맥북 프로 전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관측이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OLED와 주요 하드웨어 변화는 M6 프로와 M6 맥스 구성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기본형 M6 맥북 프로는 OLED가 아닌 다른 패널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만약 초기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애플의 품질 검증도 빠르게 통과된다면, M6 맥북 프로의 등장은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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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M 패키징 전환과 SHPMIM 커패시터로 안정성·효율 강화 애플의 차세대 A20 Pro 칩이 아이폰 폴드와 아이폰 18 프로, 아이폰 18 프로 맥스에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칩 설계에서 두 가지 핵심 기술 변화가 거론됐다. GF 증권 애널리스트 제프 푸는 A20 Pro에 WMCM 패키징과 새로운 전원부 커패시터가 적용돼 성능과 효율, 안정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프 푸는 별도 메모에서 2026년 아이폰 출하량이 2% 증가한 2억5천만 대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수급 불안이 산업 전반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이런 증가 전망은 이례적인 편이다. 그는 동시에 차세대 플래그십의 핵심으로 A20 Pro의 기술 변화를 지목했다. 첫 번째 변화는 WMCM 패키징이다. A20 Pro는 TSMC 2나노 공정을 활용할 것으로 거론되며, 기존 InFO 패키징에서 WMCM으로 전환된다는 주장이다. WMCM은 CPU, GPU, 뉴럴 엔진 등 여러 개별 다이를 하나의 패키지로 결합하는 구조로, 가능한 다이 구성 조합이 크게 늘어나 유연성이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다.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전통적인 인터포저나 기판을 줄이거나 없애고, Molding Underfill 공정을 활용해 소재 사용량과 공정 단계를 줄이며, RAM을 모듈에 직접 통합해 별도 부품 필요성을 낮출 수 있어, 결과적으로 내부 공간을 확보해 배터리 같은 다른 부품에 여유를 줄 수 있다는 논리다. 두 번째 변화는 SHPMIM 커패시터다. A20 Pro의 전원 공급 시스템에는 초고성능 메탈-인슐레이터-메탈 커패시터가 적용될 수 있으며, 이전 세대 대비 커패시턴스 밀도가 2배 이상 높아지고, 시트 저항과 비아 저항을 약 50%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전원 안정성과 효율 개선에 직접 연결되는 요소다. 제프 푸는 A20 Pro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 아이폰 18 프로 맥스, 아이폰 폴드의 주요 사양도 함께 정리했다. 디스플레이는 아이폰 18 프로 6.3인치, 아이폰 18 프로 맥스 6.9인치로 전망됐다. 아이폰 폴드는 외부 5.3인치, 내부 7.8인치 구성이며, 여권처럼 넓은 형태의 폼팩터를 채택할 것이라는 언급이 포함됐다. 카메라는 프로 모델에서 18MP 6P 전면 카메라, 48MP 7P 메인 카메라(가변 조리개), 48MP 잠망경/망원, 48MP 6P 초광각 조합이 거론됐다. 아이폰 폴드는 외부 화면 18MP 전면, 내부 화면 18MP 전면, 후면 48MP 7P 카메라와 48MP 6P 카메라 구성으로 예상됐다. 기타 사양으로는 프로 듀오가 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 내 Face ID를 사용하고, 폴드는 Touch ID를 채택한다는 전망이 포함됐다. 소재는 프로 듀오가 알루미늄, 폴드는 알루미늄과 티타늄 혼합이 거론되며, 액체금속 힌지 가능성도 언급됐다. 세 모델 모두 애플 C2 모뎀과 12GB LPDDR5 메모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주장도 포함됐다. 핵심은 A20 Pro가 패키징과 전원부 부품까지 손보며 구조적 변화를 시도한다는 점이다. WMCM 전환과 SHPMIM 커패시터가 실제로 적용된다면, 아이폰 18 프로 듀오와 아이폰 폴드에서 성능과 전력 효율, 내부 공간 활용까지 한 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가 될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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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조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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