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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카드를 많이 쓸수록 포인트 적립률이 높아지는 포인트 특화 신용카드 ‘신한카드 Hi-Point Plan+(이하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와 ‘신한카드 Hi-Point Plan’(이하 하이포인트 플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하이포인트는 2008년 출시 이후 누적 400만 장 이상 발급된 신한카드의 대표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높은 포인트 적립률이라는 핵심 혜택을 기반으로 신한카드의 플랜(Plan)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 금액의 최대 6%를 7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포인트를 사용하면 최대 3000포인트를 재적립 해주는 포인트 리필 서비스도 제공한다. 먼저, 마트(롯데마트·이마트), 카페(스타벅스·이디야·커피빈·투썸플레이스 ·폴바셋·메가커피), 주유(SK에너지·GS칼텍스), 생활(다이소·올리브영), 통신 요금(SKT·LG U+·KT 자동 납부) 등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 밀착 가맹점에서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 금액의 최대 6%,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특별 적립해 준다. 여기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 금액의 최대 2%,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1.5%까지 기본 적립해 준다. 특별 적립과 기본 적립 서비스를 통해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월 최대 7만 포인트까지, 하이포인트 플랜은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카드로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 이상 사용 결제 시, 포인트를 재적립해주는 포인트 리필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3000포인트, 하이포인트 플랜은 1000포인트를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월 1회 적립해 준다. 한편,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발급 첫 해에 한해 마트, 주유,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3만 포인트를 1회 적립해주는 웰컴 포인트도 제공한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 및 하이포인트 플랜의 연회비는 각각 국내 전용 5만원, 2만원이며 해외 겸용(Mastercard/VISA)은 5만3000원, 2만3000원이다. 카드 신청과 카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은 신한 SOL페이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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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8일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4600선을 다시 넘어서는 등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실적 호조와 기대감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려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포인트가량 상승한 4596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 4530선까지 밀리며 약세로 출발했으나, 이후 보합권 등락을 거쳐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장중 한때 4622선까지 치솟으며 전날 기록했던 장중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수급 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 투자자가 3천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강력하게 견인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현물 시장에서 매도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인 20조 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한 효과로 장중 상승 전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달 말 실적 발표를 앞두고 6% 넘게 급등하며 장중 사상 처음으로 78만 원선을 돌파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 예산 확대 기대감이 작용한 방산주를 비롯해 제약, 전기전자, 운송장비 업종도 동반 상승하며 힘을 보탰다. 반면,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이차전지와 자동차, 금융, 화학, 보험 업종은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 넘게 하락한 940선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은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차전지와 바이오 일부 종목이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전환했다. 다만 일부 바이오와 반도체 장비 관련 종목은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별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개인 매수세와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네요. 반도체 경기는 좋은데 대장주 원툴이라 코스피 오르는 것 만큼 실물 경제도 상승했으면 좋겠네요.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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