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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美 현지시각 7월 23일 개최한 어드밴싱 AI(Advancing AI) 2026에서 차세대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인 AMD 헬리오스(AMD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은 현재 양산에 돌입했으며, 주요 AI 기업들이 기가와트급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AI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과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컴퓨팅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AMD는 고객이 각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개방형 풀스택 AI 플랫폼을 제공하며, 높은 성능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AI 요구사항을 지원한다. AMD의 리사 수(Dr. Lisa Su) CEO는 "AI의 다음 단계는 프런티어 모델, 에이전트, 그리고 피지컬 AI로 확장되며, AI를 모든 곳에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러한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업계 전반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AMD는 생태계 전반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업계를 선도하는 컴퓨팅 기술과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AI를 더욱 뛰어난 성능과 유연성, 그리고 폭넓은 선택지를 바탕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AMD 헬리오스,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랙스케일 AI 솔루션 최첨단 AI 구현을 위해서는 시스템 전반이 긴밀하게 통합된 랙 아키텍처가 필요하며, 스택 전반의 모든 구성 요소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해야 한다.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은 이를 위해 설계됐으며, 72개의 고성능 AMD 인스팅트 MI455X GPU와 18개의 6세대 AMD 에픽 '베니스(Venice)' CPU, AMD 펜산도(Pensando™) 프런트엔드,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 네트워킹, 그리고 AMD ROCm 오픈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최적화해 통합했다. AMD 헬리오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컴퓨팅 성능과 메모리 용량, 네트워킹 대역폭을 결합해 경쟁 솔루션 대비 달러당 최대 30% 더 많은 AI 추론 토큰을 처리할 수 있다. 개방형 풀스택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AMD 헬리오스는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주요 AI 연구기관과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휴메인(HUMAIN), 텐서웨이브(Tensorwave), 벌처(Vultr), 시라스케일(Cirrascale) 등이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Bull, HPE, 레노버(Lenovo),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를 비롯한 주요 OEM과 산미나(Sanmina), 위윈(Wiwynn) 등 인프라 파트너를 통해 시스템이 공급될 예정이다. 어드밴싱 AI 2026에서는 AMD 파트너들이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 환경에서 AMD AI 인프라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했다. • 앤트로픽은 앞서 발표한 전략적 협력 내용을 바탕으로,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에 최대 2기가와트 규모의 AMD 인스팅트 MI455X GPU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사는 클로드(Claude)를 활용해 AMD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다년간의 공동 엔지니어링 협력을 시작한다. 양사는 AMD 인스팅트 GPU에 최적화된 워크로드 개발과 ROCm 소프트웨어 개발을 함께 추진하며, AMD는 엔지니어링 및 제품 개발 전반에 클로드를 폭넓게 도입할 예정이다. • 오픈AI와 AMD는 실리콘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AI 스택 전반을 공동 최적화하고 있다. 오픈AI의 트라이튼(Triton) 프레임워크와 AMD ROCm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AMD 인스팅트 MI455X GPU 및 AMD 헬리오스 랙에서 GPT 계열 워크로드를 최적화하고 있으며, 오픈AI는 2026년 4분기부터 AMD 헬리오스를 도입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구축을 확대할 계획이다. • 메타는 기가와트급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AMD와 공동 설계를 진행하며, 자사 워크로드에 AMD의 AI 컴퓨팅 스택 전반을 최적화하고 있다. 현재 메타는 연구소에서 6세대 AMD 에픽 CPU 플랫폼을 검증 중이며, 대규모 도입을 앞두고 AMD 헬리오스 랙에 대한 워크로드 테스트와 검증도 진행하고 있다. • 세레브라스는 AMD와 협력해 초저지연 AI 컴퓨팅 기술과 AMD 헬리오스의 고처리량 랙스케일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저지연 AI 추론 서비스의 효율성과 확장성, 경제성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CPU 및 GPU 포트폴리오 공개 6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는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범용 컴퓨팅 및 고성능 컴퓨팅(HPC)을 아우르는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서버 CPU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에이전틱 AI 시대의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업계를 선도하는 코어당 성능과 최고 수준의 스레드 집적도를 바탕으로, 와트당, 달러당, 그리고 랙당 더 많은 AI 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가속기를 지원하는 호스트 CPU로서는 AI 가속기가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산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하며, 범용 서버 환경에서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과 AI 지원 워크로드를 위한 뛰어난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AMD 인스팅트 MI400 시리즈 GPU는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및 HPC 환경을 위한 강력한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AMD 인스팅트 MI455X GPU는 이전 세대인 MI355X 대비 최대 34배 높은 토큰 처리량을 제공한다. 고정밀 연산이 요구되는 워크로드를 위해 새롭게 공개된 AMD 인스팅트 MI430X 가속기는 과학기술 연산과 소버린 AI를 위한 AMD의 최고 성능 HPC 가속기로, 최대 288TFLOPS의 하드웨어 기반 FP64 성능을 제공한다. AMD 인스팅트 MI430X는 미국과 유럽의 차세대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구축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AMD는 이와 함께 AMD 인스팅트 MI350P GPU도 공개했다. 기존 AI 인프라에서도 손쉽게 AI 가속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뛰어난 토큰 처리 경제성을 제공한다. AMD 인스팅트 MI350P GPU는 경쟁 제품 대비 달러당 최대 4.2배 높은 초당 토큰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개방형 AI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대 개발자를 위한 AMD ROCm은 AMD 하드웨어 기반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지원하는 개방형 AI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뛰어난 성능과 유연성은 물론 폭넓은 생태계 지원을 제공한다. AMD는 이를 기반으로 AI 기반 개발 플랫폼인 ROCm.ai를 새롭게 공개했다. ROCm.ai는 개발자가 AMD 플랫폼에서 GPU 소프트웨어를 보다 빠르게 개발하고 최적화하며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개발 환경이다. ROCm.ai는 클로드(Claude), 코덱스(Codex), 커서(Cursor) 등 널리 사용되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AMD 플랫폼과 ROCm을 네이티브 수준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AI 기반 GPU 소프트웨어 개발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ROCm.ai는 AMD 인스팅트 MI455X GPU를 위한 소프트웨어 지원을 더욱 빠르게 확대하는 동시에 성능 최적화도 함께 지원한다. 파이토치(PyTorch), 허깅 페이스(Hugging Face), vLLM, SGLang 등 주요 오픈소스 AI 프레임워크는 이미 MI455X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차세대 AI 인프라 로드맵 공개 AMD는 2030년까지 CPU, GPU, 네트워킹 및 랙스케일 AI 솔루션 전반에 걸쳐 매년 혁신을 이어간다는 로드맵을 제시하며, 차세대 제품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젠(Zen) 7'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AMD 에픽 서버 CPU는 2028년 출시될 예정이다. '플로렌스(Florence)', '페라라(Ferrara)', '피덴차(Fidenza)' 코드명의 제품군은 서버 집적도, 성능, 시스템당 비용 대비 성능, 와트당 성능에서 AMD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젠 8' 아키텍처 기반 '라벤나(Ravenna)' CPU는 2030년 출시될 예정이며, AMD의 서버 CPU 리더십을 이어갈 제품으로 개발되고 있다. • 차세대 AMD 인스팅트 MI500 시리즈 GPU는 2027년 출시될 예정으로, 차세대 컴퓨팅, 메모리 및 인터커넥트 기술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 AMD 인스팅트 MI600 시리즈 GPU는 2028년 출시될 예정이다. • 차세대 AMD 헬리오스 500 랙스케일 솔루션은 AMD 인스팅트 MI500 시리즈 GPU와 AMD 에픽 '베라노(Verano)' CPU, 차세대 AMD 펜산도 '코모(Como)' 및 '몬차(Monza)' 네트워킹 기술을 기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이어 출시될 AMD 헬리오스 600 랙스케일 솔루션은 AMD 인스팅트 MI600 시리즈 GPU와 AMD 에픽 '페라라(Ferrara)' CPU, AMD 펜산도 '팔마(Palma)' 및 '레반초(Levanzo)' 네트워킹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전반으로 AI 확산 지원 AMD는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는 물론 AI PC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며, 기업 고객들이 AI를 보다 신속하게 도입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드밴싱 AI 2026에서 AT&T는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및 에어갭 환경 전반에 걸쳐 AMD 기술을 활용한 유연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AMD 인스팅트 GPU와 AMD ROCm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통신 산업에 특화된 오픈소스 AI 모델인 OTel 2.0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AMD는 AMD 라이젠 AI 헤일로(Ryzen AI Halo) 개발자 플랫폼을 통해 로컬 AI 개발에 필요한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성, 그리고 간편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Ryzen AI Max PRO 4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라이젠 AI 헤일로 플랫폼은 AMD와 주요 OEM 파트너를 통해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시스코(Cisco)와 AMD는 라이젠 AI 헤일로 시스템을 포함한 AMD의 고성능 AI 추론 플랫폼과 시스코의 네트워킹,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보안 기술을 결합해 기업이 하이브리드 및 로컬 환경에서 에이전틱 AI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 공개 AI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를 넘어 로컬 시스템으로 확산됨에 따라, AI의 다음 단계는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추론하며, 행동하는 지능형 기계로 진화하고 있다. AMD는 FPGA와 어댑티브 SoC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로보틱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AMD 크리아 AI 솔루션(AMD Kria AI Solutions)을 새롭게 선보이며, 로봇의 두뇌부터 신체까지 아우르는 로보틱스 포트폴리오를 확대를 발표했다. AMD 크리아 AI 솔루션은 AI 기반 인식, 추론, 에이전틱 의사결정, 제어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해, 실제 산업 및 로보틱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AI 컴퓨팅을 제공한다. 이번 포트폴리오는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Ryzen AI Embedded X100 Series)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AMD 크리아 AI 시스템 온 모듈(System-on-Module, SOM)과, CPU·GPU·NPU·FPGA 컴퓨팅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업계 최초의 개방형 턴키 자율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인 AMD 크리아 AI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AMD Kria™ AI Robotics Developer Platform)으로 구성된다. 또한 확대된 개방형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기반으로 개발자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차세대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시스템의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양산까지의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amd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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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앤트로픽(Anthropic)이 美 현지시각 7월 22일, 최대 2기가와트 규모의 AMD 인스팅트(AMD Instinct) MI450 시리즈 GPU를 탑재한 AMD 헬리오스(AMD Helios) 랙 스케일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첫 번째 1기가와트 규모 도입은 2027년 상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AI 도입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면서 학습과 추론을 위한 컴퓨팅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앤트로픽 은 클로드(Claude)에 대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컴퓨팅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기가와트급 규모의 AMD 헬리오스 도입은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시장에서 AMD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앤트로픽은 AMD 인스팅트 MI450 시리즈 제품군인 AMD 인스팅트 MI455X GPU와 AMD 에픽(AMD EPYC) "베니스(Venice)" CPU, AMD 펜산도(AMD Pensando) 네트워킹, ROCm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AMD 헬리오스 랙 스케일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차세대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해 설계된 헬리오스는 가장 까다로운 AI 워크로드에 요구되는 성능과 전력 효율,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번 도입은 앤트로픽이 현재 사용 중인 AMD 인스팅트 MI355X GPU 기반 환경을 더욱 확대하는 것이다. 양사는 또한 클로드를 활용해 AMD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다년간의 엔지니어링 협력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클로드를 활용해 AMD 인스팅트 GPU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를 최적화하고 ROCm 소프트웨어 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AMD는 엔지니어링 및 제품 개발 조직 전반에 클로드를 폭넓게 도입할 예정이다. AMD는 향후 앤트로픽에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도 추진할 예정이다. AMD의 리사 수(Dr. Lisa Su) CEO는, "앤트로픽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기가와트 규모의 AMD 헬리오스를 도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은 최첨단 AI를 선도하는 앤트로픽의 기술력과 AMD의 고성능 컴퓨팅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헬리오스가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공동 창립자인 톰 브라운(Tom Brown) CCO는, "충분한 컴퓨팅 역량 확보는 클로드의 경쟁력 유지 및 고객 수요 대응의 핵심 요소"라며, "AMD와 스택 전반에 걸쳐 협력함으로써 필요한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는 동시에 클로드 학습 및 서비스 제공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하드웨어를 활용함으로써 각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하드웨어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의 이번 발표는 AMD와 앤트로픽의 협력 관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향후 기가와트 규모의 인프라 도입과 긴밀한 엔지니어링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의 개발 및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한 장기적인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amd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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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엔비디아 HGX B300을 탑재한 고성능 AI 서버 ‘XA NB3I-E12’가 최신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에이수스 XA NB3I-E12는 까다로운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트레이닝을 위해 설계된 하이엔드 AI 서버다. 8개의 엔비디아 Blackwell Ultra GPU와 듀얼 인텔 제온 6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해 탁월한 트레이닝 처리량과 응답성을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급 확장성과 연결성을 갖췄다. MLPerf는 MLCommons에서 개발한 업계 표준 AI 성능 벤치마크다. 에이수스는 벤치마크 결과를 공유하고 AI 서버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함으로써 AI 기술의 한계를 넓히고, 기업과 연구원이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책임감 있는 AI 도입과 활용을 가속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이번 MLPerf 벤치마크에서 XA NB3I-E12는 서버 및 오프라인 모드 테스트인 Llama 3.1-8B와 인터랙티브 모드 테스트 인 GPT-OSS-120B를 포함한 주요 범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의 우수한 스케줄링 및 높은 동시 처리 능력, GPU 활용도와 메모리 대역폭을 극대화하는 시스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거대 AI모델의 복잡한 추론 작업을 지연 없이 처리하여 기업 고객에게 원활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을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입증했다. 에이수스는 AI 시대를 이끄는 핵심 플레이어로 엔비디아를 비롯해 인텔, AMD 그리고 다수의 업체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통한 강력한 GPU 컴퓨팅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에이수스만의 기술력으로 산업 및 기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제품을 선보이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AI 솔루션 공급 업체로서 에이수스의 입지를 굳히는 매우 강력한 AI 서버인 XA NB3I-E12는 현재 전 세계로부터 주문 및 배송이 진행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정보 및 구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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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차세대 AI 플랫폼을 선도하는 인텔 정품 CPU에 대한 ’AI와 함께 발전하는 시대’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이번 인텔 정품 CPU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점점 발전하는 AI 시대에 맞춰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더 좋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다양한 경품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 Plus는 최대 8 P 코어와 16 E 코어, 5.5GHz의 동작 속도로 고용량 영상 및 이미지 편집, 3D 작업 등 막힘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대비 증가한 L2 캐시 및 인텔 스마트 캐시(L3 캐시)와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이 높아졌다.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 개선과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URL 바로가기 = https://www.allaboutpc.co.kr/Event/EventInfoView.asp?IdxEventInfo=604 @intel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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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에서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을 활용해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로컬 환경에서 손쉽게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AI 시대를 위한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로,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을 활용하면 단 3단계로 설정을 완료하고 약 30분 만에 시스템을 실행할 수 있다. DGX 스테이션에서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은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오픈 모델,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스킬로 제공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 보안 런타임을 하나의 로컬 시스템에 통합한다. 이 과정에서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지 않다. 워크로드 규모가 확대되면 개발자는 여러 시스템을 연결해 동시에 더 많은 사용자와 에이전트, 더 큰 모델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엔지니어는 로컬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체 AI 인텔리전스를 직접 보유하고 운영할 수 있다. 모델, 에이전트, 도구로 구성된 전체 스택은 사용자의 자체 데이터와 지식을 활용해 맞춤화된 도메인 특화 ‘슈퍼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DGX 스테이션에서 제공되는 오픈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 스택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엔비디아 네모클로는 맞춤형 자율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오픈 블루프린트로, 모델과 하네스, 런타임을 하나로 제공해 전문 분야에 특화된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팀에 출발점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는 5,500억 파라미터 규모의 프론티어 오픈 모델로, DGX 스테이션 GB300 시스템에서 실행되도록 최적화됐다. 각 팀이 자체 도메인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모델 계층 역할을 한다. - 엔비디아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는 에이전트의 스킬을 물리 시뮬레이션과 3D 에셋 워크플로우까지 확장해 크리에이티브·엔지니어링 전문가에게 범용 에이전트 역량을 뛰어넘는 도구를 제공한다. -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은 오픈소스 보안 런타임으로, 에이전트를 샌드박스 환경에 격리하고, 에이전트가 도구와 시스템, 데이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규정한 정책에 따라 운영되도록 한다. -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은 DGX 스테이션을 통해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20페타플롭스의 FP4 AI 컴퓨팅 성능과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를 갖춰 네모트론 울트라와 같은 대규모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 엔비디아 커넥트X-8 슈퍼NIC(ConnectX-8 SuperNIC)는 DGX 스테이션에서 최대 800GB/s의 대역폭을 제공해 매우 빠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2대의 DGX 스테이션을 연결해 모델 용량과 성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 대규모 운영 환경에서 효율성 강화 DGX 스테이션에서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팀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비용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오픈 하네스에 맞게 튜닝된 네모트론 3 울트라는 하드웨어 구매 후 토큰당 비용 없이 최첨단 성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한 번만 구축하면 필요한 만큼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블렌더(Blender)에 엔비디아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를 통합하기 위한 블루프린트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네모클로 에이전트는 호출 가능한 RTX 센서 시뮬레이션과 물리 도구를 활용해 피지컬 AI 워크플로우에 사용할 3D 장면을 준비할 수 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DGX 스테이션 하나에서 프론티어 모델, 오픈 하네스, 보안 런타임, 3D 도구 등 해당 워크플로우의 핵심 요소를 실행할 수 있다. 모든 요소는 서로 연결되며 오픈 블루프린트를 통해 배포할 수 있다. 프론티어 모델은 네모클로를 전문 서브 에이전트로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옴니버스 도구와 블렌더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DGX 스테이션의 로컬 에이전트에 도메인 특화 작업을 위임할 수 있다. 랭체인(LangChain)은 네모트론 3 울트라에 맞춰 자사의 딥 에이전트(Deep Agents) 하네스를 튜닝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훨씬 낮은 비용으로 벤치마크를 선도하는 에이전틱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프로덕션 지원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는 네모트론 3 울트라를 자사의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하네스에 맞게 파인 튜닝하고 프로덕션 워크로드에 도입했다. 이는 자체 AI 인텔리전스를 직접 보유하는 것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다. 개발자의 스택에 맞게 모델을 튜닝하면 특정 도메인에서 더 빠르고 뛰어난 역량을 갖춘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카탈로그에 블렌더도 추가해 팀이 에이전트에서 블렌더를 직접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DGX 스테이션에서 실행할 수 있는 도구 활용형 네모클로 에이전트의 실제 사례이다. 오픈클로(OpenClaw)를 운영하는 팀은 이 스택을 통해 활용 범위를 더욱 확장할 수 있다.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옴니버스 도구, DGX 스테이션의 로컬 추론 기능을 오픈클로 환경에 통합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장시간 실행되는 오픈클로 에이전트가 이러한 기능을 계속 활용할 수 있다. 새로운 플레이북으로 신속한 개발·배포 지원 개발자가 네모클로와 듀얼 노드 배포 환경에서 별도 구성 없이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플레이북 2종이 제공된다. - ‘분산 워크로드를 위한 DGX 스테이션 2대 연결(Connect Two DGX Stations for Distributed Workloads)’ 최대 2대의 DGX 스테이션 시스템을 연결해 확장 가능한 성능으로 강력한 모델을 실행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 ‘로컬 LLM 또는 듀얼 DGX 스테이션에서 네모클로 실행(Run NemoClaw With a Local LLM / On Dual DGX Station)’ DGX 스테이션에서 네모클로를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네모트론 울트라의 프론티어급 지능을 갖춘 에이전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에이수스(ASUS),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익잭트(Exxact), 기가바이트(GIGABYTE), HP, MSI,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를 통해 제작되며 현재 주문할 수 있다. @nvidia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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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엣지 환경에서 피지컬 AI를 구현하기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NVIDIA Cosmos 3 Edge)를 공개했다. 피지컬 AI 시스템은 월드 모델을 활용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추론하며, 예측한다. 그러나 현실 세계는 광활하고 예측하기 어려우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창고를 이동하는 로봇부터 공장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카메라 네트워크까지, 피지컬 AI 시스템은 현재 벌어지는 상황을 이해하고, 다음 일을 추론하며,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프론티어급 AI를 엣지 환경에 구현하려면 모델 성능과 배포 효율성 사이에서 절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롭게 공개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는 이러한 절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옴니모델은 메모리 효율적인 배포와 높은 처리량을 위해 최적화되었으며, 엔비디아 젯슨(Jetson), 엔비디아 RTX PRO, 엔비디아 DGX 시스템과 지포스(GeForce) RTX GPU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를 확장한 이 소형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주변 소리 및 동작을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다. 이 모델의 트랜스포머 혼합(mix-of-transformers) 아키텍처를 통해 물리적 현실에 기반한 실시간 비전 분석 및 온디바이스 로봇 행동을 지원한다. 코스모스 3 엣지는 엣지 환경에서 프론티어급 피지컬 AI 성능을 제공한다. 동일 파라미터급 모델 가운데 빈티지-벤치(VANTAGE-Bench) 비전 분석 성공률 1위를 기록했으며, 사후 학습을 통해 최첨단 수준의 로봇 학습을 지원한다. 로보틱스·자율주행 자동차·스마트 인프라 전반의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개발자는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를 통해 자체 보유 로봇 및 센서 데이터로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하고, 특화된 월드 액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이후 이를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에 배포해 조작이나 이동 등 실시간 로봇 제어 정책에 활용할 수 있다.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두산 로보틱스, 지멘스(Siemens), 스킬드 AI(Skild AI)는 로보틱스 워크플로우에 코스모스 3 엣지를 적용하는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우, 코스모스 3 엣지는 자원이 제한된 하드웨어에서도 도로 상황 이해, 교통 상황 추론, 객체 의도 예측, 정책 모델 증류를 지원한다. 해당 모델은 엔비디아 알파마요(Alpamayo) 비전 언어 행동 모델을 포함한 차량용 정책 모델 증류에서 학생 모델의 백본으로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인프라의 경우, 코스모스 3 엣지는 젯슨 토르에서 실시간 추론을 수행해 동급 최고 수준의 처리량과 정확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추론하는 비전 에이전트를 교통 모니터링과 공공 안전, 물류, 산업 검사에 활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2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기반 추론 모듈을 엔비디아 젯슨 오린(Jetson Orin) 8GB에서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도 있다. 센티픽(Centific), 바이디오(Vaidio), 위안(YUAN)은 엣지에서 구동되는 비전 에이전트를 가속하기 위해 코스모스 3 엣지를 평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 공개 코스모스 3 엣지는 피지컬 AI 월드 모델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의 일부다. 코스모스 3는 엣지(4B), 나노(16B), 슈퍼(64B) 세 가지 용량으로 제공된다. 개발자는 엣지 배포부터 고충실도 생성에 이르는 각 개발 단계에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코스모스 3 엣지, 코스모스 3 나노, 코스모스 3 슈퍼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공개돼 있다. 추론 및 학습 후 프레임워크와 레시피는 깃허브(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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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에서 AMD GPU, C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 확대의 핵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Helios Rackscale Solution)을 도입해 마이크로소프트와 AI 고객을 위한 최첨단 AI 모델 추론을 지원하고 애저 AI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애저는 AMD 에픽(EPYC) CPU 기반의 새로운 가상 머신(VM) 시리즈 2종을 추가하고, 애저 네트워킹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펜산도(Pensando) DPU의 배포를 확대한다. AMD는 2026년 하반기부터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고객사에 헬리오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AMD 헬리오스는 AMD 인스팅트(Instinct™) MI455X GPU, AMD 에픽 '베니스(Venice)' CPU, 펜산도 네트워킹, ROCm™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개방형 통합 랙스케일(rackscale) 플랫폼으로, 대규모 AI 학습과 추론을 위해 설계됐다. 애저는 헬리오스를 활용해 최첨단 AI 모델, 애저 AI 서비스, 고객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친 AI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AMD의 리사 수(Lisa Su) CEO는 "AMD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년간 함께 고성능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이제 이러한 협력을 애저에서 AMD AI 솔루션의 전체 스택으로 확대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MD 도입은 애저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세대 AI 인프라를 함께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고객들은 학습과 추론은 물론 데이터 준비, 검색, 강화학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AI 인프라를 원하고 있다"며, "AMD와의 협력을 통해 AMD 헬리오스를 애저 인프라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고객이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성능, 확장성,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애저 전반에서 AMD AI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된다. 최첨단 AI 모델 개발자는 AMD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대규모 AI 모델을 학습하고 서비스할 수 있으며, 기업 고객은 Azure Foundry Managed Compute를 통해 프로덕션 AI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에이전틱 AI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용 애저 HDv2와 반도체 설계용 애저 HXv2로 구성된 애저의 새로운 VM 시리즈는 6세대 AMD 에픽 '베니스'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새로운 VM 시리즈는 AI, 데이터 및 엔지니어링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애저의 AMD 에픽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이번 협력은 애저 인프라를 연결하고 확장하는 네트워킹 계층으로도 확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MD 펜산도 DPU를 광범위하게 배포한 데 이어, 양사는 애저 부스트(Azure Boost)와 AMD 기술을 통합해 클라우드 규모의 네트워킹 성능과 효율성, 연결 처리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AI 수요가 가속화됨에 따라 AMD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고객이 차세대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유연성, 효율성, 확장성을 갖춘 개방형 고성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amd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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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토르(NVIDIA Tho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공개했다. 이들 모듈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로보틱스와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범용 로봇과 자율 기계가 연구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로 상용화되면서, 엣지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컴팩트하고 전력 효율적인 AI 슈퍼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출시했다.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는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로봇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1X,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화낙(FANUC), 히타치(Hitachi),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 등 선도적인 기업들이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T3000으로 휴머노이드·로보틱스 배포 확대 이러한 기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는 젯슨(Jetson)과 IGX T3000 모듈이다. 이 모듈은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인 컴팩트한 폼 팩터에서 865 FP4 테라플롭스의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T3000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8코어 네오버스 Arm(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하고 25 GbE 연결성을 지원한다. IGX T3000은 동일한 성능과 통합 기능 안전성을 제공하며,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로봇을 위한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 풀스택 안전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동한다. T3000은 더 작은 폼 팩터에서도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 비전 언어 액션(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과 유사한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T3000으로 전환하면 메모리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T2000으로 엣지 AI 적용 범위 확대 젯슨 T2000은 토르 아키텍처를 더욱 광범위한 엣지 AI 시스템에 적용한다. 400 FP4 테라플롭스의 컴퓨팅 성능과 16GB 메모리를 갖춘 젯슨 T2000은 비주얼 AI 에이전트,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매니퓰레이터와 기타 지능형 기계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진입점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 모듈이 추가되면서 엔비디아는 70 TOPS부터 2,000 테라플롭스에 이르는 성능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엣지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사실상 모든 엣지 AI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다. 새로운 에이전트 스킬로 모든 젯슨 디바이스의 메모리 최적화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기존에 수작업과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지식이 필요했던 메모리 최적화, 시스템 구성, 배포 작업을 자동화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젯슨 에이전트 스킬(Jetson agent skills)을 활용하면 개발자는 전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적화하고, 기존에는 몇 주가 걸렸던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며칠 만에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킬은 젯슨 토르와 젯슨 오린(Jetson Orin)을 포함한 전체 젯슨 포트폴리오를 지원해, 개발자가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서도 더욱 고도화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배포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성능 저하 없이 동일한 제품 등급 내에서 한 단계 낮은 메모리 SKU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달성하는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였다. 유비테크(UBTech), 애자일 로봇을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선도 기업과 산업 솔루션 제공업체 커넥트 테크(Connect Tech)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15GB 줄였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 64GB 모듈에서 32GB 모듈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리테일 분야에서 샌드스타(SandStar)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4GB 줄여, 16GB 구성 대신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 8GB 모듈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반려 로봇 분야에서는 러봇(LOVOT)을 개발한 그루브엑스(GROOVE X)가 젯슨의 이기종 AI 가속기를 활용해 워크로드 분배를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교통 분야에서 노트래픽(NoTraffic)은 젯슨 TX2 NX의 메모리 사용량을 30% 줄였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늘리지 않고도 스마트 교통 플랫폼에 더 많은 AI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여유 자원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스킬은 개발을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블루프린트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함에 따라, 젯슨은 피지컬 AI를 위한 에이전틱 AI 지원 플랫폼으로서 첨단 추론, 자율적 의사결정, 대규모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토르 라인업에 코스모스 3 엣지 추가 엔비디아는 체화형 시스템을 위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설계된 최첨단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인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3에 토르 플랫폼과 호환되는 경량 모델을 추가했다. 코스모스 3 엣지(Cosmos 3 Edge)는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이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체화형 시스템이 세상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추론하며 행동을 예측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개방형 코스모스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약 하루 만에 특정 로봇 하드웨어 구성과 센서에 맞춰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다. 이후 코스모스 3 엣지를 젯슨 토르에 배포해 실시간 비전 분석과 온디바이스 로봇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에뮬레이션 모드로 바로 개발 시작 새로운 모듈은 엔비디아 토르 제품군 내에서 동일한 칩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유해 원활한 개발 경로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는 젯슨 AGX 토르 개발자 키트(Jetson AGX Thor Developer Kit)를 사용해 지금 바로 개발을 시작하고, T3000과 T2000 모듈의 성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로보틱스 시뮬레이션과 인식을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전체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코스모스 3, 아이작 GR00T 등의 오픈 모델과 함께 사용해 차세대 로봇, 자율 기계, 비주얼 AI 에이전트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달 말 젯팩(JetPack) 7.2.1을 통해 T3000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T2000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은 향후 릴리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젯슨 T3000과 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디링크(ADLINK), 어드밴텍(Advantech), AAEON, 에티나(Aetina), 아우비데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커넥트 테크, ForeCR, JWIPC, 넥스컴 로보틱 솔루션(NEXCOM Robotic Solutions), 리얼타임즈(Realtime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투윈(Twowin), 티지텍(TZTEK), 유안(YUAN)을 비롯한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미 토르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앤트마이크로(Antmicro), 뉴리얼름(Neurealm), 리보트닉스(REBOTNIX), 릿지런(RidgeRun)과 같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은 새로운 모듈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에뮬레이션과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지컬 AI와 체화형 AI가 본격적인 대중화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새로운 엔비디아 토르 컴퓨터는 개발자가 지능형 휴머노이드와 자율 기계를 실제 환경에 구현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nvidia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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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가 AI, 서버 생태계 강화에도 나선다. 이엠텍은 컴퓨터 조립 산업에 트렌드 변화로 서버 조립 하드웨어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엠텍의 고성능 서버 브랜드 ‘레드빗(REDBIT)’ 4U 랙마운트 케이스 3종에 대해 최신 서버/HEDT 플랫폼에 사용되는 CPU 공랭 쿨러 호환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및 서버 환경에서 대규모 연산 및 PCIe 확장성 등을 고려해 서버 및 HEDT 프로세서의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고, 이로 인해 더 높아진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CPU 공랭 쿨러의 크기도 대형화되는 추세이다. 이엠텍은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 4U 랙마운트 케이스 3종인 ‘이엠텍 레드빗 MAXIMIZER PRO’,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A’,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B’의 AMD Threadripper 및 Intel Xeon 플랫폼에서의 대형 CPU 공랭 쿨러 호환성을 검증했다. 이엠텍은 호환성 검증 결과 플래그십 ‘이엠텍 레드빗 MAXIMIZER PRO’는 Intel Xeon과 AMD Threadripper 플랫폼 모두에서 최대 146mm 높이의 CPU 공랭 쿨러가 완벽 호환 가능하여, 공랭과 수랭을 넘나드는 폭 넓은 쿨링 솔루션 호환성을 지녔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여 시장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은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시리즈’는 Intel Xeon 플랫폼에서 최대 145mm CPU 공랭 쿨러까지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다. 한편 AMD Threadripper 플랫폼은 소켓 가이드 구조의 차이로 인해 안정적인 장착을 위해서 145mm 미만 높이의 공랭 쿨러를 권장한다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emtek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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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 입니다. 최근 커뮤니티 신규 유입자 증가와 맞물려 논란의 게시글과 악의적인 덧글이 덩달아 증가하는 현상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운영진이 교대로 모니터링 하며 문제가 되는 게시글과 덧글을 조치하고 있음에도 내부 인력만으로 24시간 대응은 현 커뮤니티 여견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공백이 발생하는 시간대에는 최소 서너시간 방치되었다가 조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꼭 그러한 시간대에 발생합니다. 커뮤니티 빌런 18+는 공개와 비공개로 나뉜 두 가지 형태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기준은 성인 인증 여부로 나뉩니다. 주로 문제는 성인 대상 서비스에서 발생하며, 최근들어 불특정 다수의 얼굴을 도용해 제작한 일명 AI 합성물(딥페이크)이 업데이트 되면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AI 합성물이라는 특성상 실제 사람의 얼굴을 도용한 것인지? 혹은 AI로 제작한 제작물 인지? 운영진 입장에서는 구분할 방법이 없으며, 관련 기관을 통해 피해 당사자의 요청이 전달되어야 그제서야 조치를 취해드릴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빌런 18+ 는 건전한 성인의 소통공간을 목적으로 태동한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범죄에 악용함을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린 서비스를 악용해 특정인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사이버 폭력이나 성범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다시한 번 안내드립니다. 조치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인물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이미지 업로드 ◆ 1회 적발시 해당 계정 영구 사용 정지 등록된 과거 게시글 일괄 비공개 처리 누적 포인트 초기화(보상 X) 아울러 조치 이후 해당 게시글이 범죄에 연류된 정황으로 사법기관에서 협조를 구할 경우 관련 내용 일체에 관한 정보를 즉각 공유 할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빌런 운영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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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 레이크하우스 데이터 서비스와 VAST AI 운영체제를 NVIDIA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설계 기반으로 결합 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AI를 구현하는 유일한 기업인 클라우데라(Cloudera)가 AI 운영체제 전문기업 VAST Dat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정제하며 관리한 뒤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에 제공하는 확장형 운영 환경인 통합 AI 팩토리(Unified AI Factory)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인프라는 온프레미스 환경과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운영되는 기업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업이 일관된 AI 운영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성능과 규제 준수, 비용 요건에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AI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Cloudera의 차세대 컨테이너 기반 데이터 서비스와 VAST AI 운영체제를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VAST AI 운영체제는 고성능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 글로벌 네임스페이스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대규모 AI와 데이터 분석,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NVIDIA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설계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데이터 플랫폼 계층은 기업 내에 축적돼 있지만 활용되지 못하던 데이터를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 AI 팩토리의 핵심 기반을 제공한다.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 도입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많은 기업은 기존 IT 아키텍처가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학습, 추론, 데이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AI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그 결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문제가 GPU 기아(GPU Starvation) 현상이다. 이는 고가의 GPU 클러스터가 데이터를 기다리느라 유휴 상태에 머무는 상황을 의미한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AI 개발 전 과정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동시키고, GPU에 고대역폭·저지연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GPU 활용률과 시스템 성능, 투자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용 AI 팩토리 구축 Cloudera의 레이크하우스 아키텍처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이터 스트리밍, 분석, 머신러닝, AI를 포함한 컨테이너 기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AST의 분리형 공유 아키텍처는 VAST AI 운영체제의 기반 기술이다. 이 아키텍처는 엑사바이트급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는 동시에 NVIDIA cuVS를 활용한 GPU 가속 벡터 인덱싱 및 검색 기능을 갖춘 벡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통합하고, 최신 GPU 클러스터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고성능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양사는 NVIDIA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설계와 NVIDIA 가속 컴퓨팅을 기반으로 하는 VAST AI 운영체제를 통해 기업 내 활용되지 않던 데이터를 AI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고, 그 위에서 Cloudera가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데이터 분석, 거버넌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를 구현했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원시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배포까지 아우르는 통합 AI 팩토리 아키텍처 ·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일관된 운영 환경 · 초고대역폭·저지연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통한 GPU 기아 현상 해소 · GPU를 지속적으로 최대 활용 상태로 운영해 컴퓨팅 효율 대폭 향상 · 정형·비정형·멀티모달 데이터를 모두 지원하는 대규모 고성능 스토리지 · 기업 수준의 데이터 거버넌스와 규제 준수를 지원하는 안전한 프라이빗 AI 환경 이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은 개별적인 AI 실험 단계를 넘어 기업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해 모델 학습과 추론, 데이터 분석,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하는 상용 수준의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프라이빗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솔루션도 한층 강화한다. NVIDIA의 AI 인프라와 NVIDIA AI Enterprise 소프트웨어, VAST AI 운영체제를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결합하고, Cloudera의 데이터 및 AI 서비스를 통합해 프라이빗 AI와 소버린 AI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솔루션인 Cloudera AI Inference Service는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해 AI 추론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최신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AI 모델을 데이터가 있는 환경에서 직접 배포하고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NVIDIA cuDF를 활용해 Apache Spark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수 있다. Spark 작업은 GPU 가속 처리와 VAST의 고성능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 Cloudera Data Engineering 환경을 더욱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AI 워크로드 최적화 수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특히 금융이나 공공, 의료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의 대기업에는 반도체 수준의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르는 ‘실리콘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Silicon-to-Application)’ 통합 AI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어디서든 상용 수준의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규모 공동 성장 추진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이 관리하는 60엑사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사와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프라이빗 AI 인프라에 대한 기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신규 프로젝트와 향후 매출 확대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Cloudera의 최고사업책임자(CBO) 겸 응용 AI 사업 총괄인 아브하스 리키는 “기업들은 GPU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데이터 병목 현상 때문에 GPU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VAST와의 협력을 통해 GPU 기아 현상을 해소하고, 데이터가 수집부터 인사이트 도출까지 끊김 없이 흐르는 진정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VAST Data의 공동창업자인 제프 덴워스는 “대부분의 기업은 이미 AI에 필요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과제는 그 데이터의 가치를 끌어내 지속적인 AI 추론과 모델 미세조정, 데이터 분석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차세대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라며 “Cloudera와 VAST는 고객이 데이터와 AI, 인프라를 하나의 운영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해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Cloudera-VAST AI 팩토리 솔루션은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양사의 엔터프라이즈 영업 조직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된다. 또한 참조 아키텍처와 검증된 구축 방식, 산업별 특화 솔루션도 2026년 동안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VAST 파트너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글로벌 행사인 ‘EVOLVE26’에 등록해 기업들이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 AI를 통해 어떻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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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환경의 경쟁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코드 편집 기능이나 확장 프로그램 생태계보다 여러 AI 에이전트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른다. Cursor 3.0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발 환경 자체를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기존 IDE는 사람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됐다. VS Code 역시 프로젝트 탐색기와 코드 에디터, 터미널, Git, 디버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GitHub Copilot과 Agent Mode가 추가됐지만 구조 자체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에 최적화돼 있다. 반면 Cursor 3.0은 출발점부터 다르다. 새롭게 추가된 Agents View는 AI를 보조 기능이 아닌 개발 워크플로우의 중심에 배치했다. 개발자는 여러 Agent를 동시에 실행하고 각 Agent의 Context, 실행 상태, Diff, Plan, Task Queue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병렬 작업(Parallel Execution)이다. 예를 들어 하나의 Agent에는 Dashboard UI 구현을, 다른 Agent에는 Authentication 리팩토링을, 또 다른 Agent에는 Accessibility Audit이나 Performance Profiling을 동시에 맡길 수 있다. 각 Agent는 독립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며 개발자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충돌 가능성이 있는 시점에만 개입하면 된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IDE와 가장 큰 차이를 만든다. 기존에는 하나의 작업을 끝낸 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 직렬(Sequential) 개발이 일반적이었다. Cursor는 프로젝트를 여러 개의 Task Graph로 분리해 동시에 실행하는 형태를 기본 워크플로우로 제시한다. 실제로 개발자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Cursor 환경에서는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보다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Task를 분리한 뒤 적절한 Agent에 할당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이후 생성된 Diff를 검토하고 Merge 여부를 결정하며 Architecture 관점에서 전체 품질을 관리하는 비중이 커진다. 결국 개발자는 구현자(Implementer)보다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있다. VS Code 최신 베타에는 Agents View가 추가됐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여러 Agent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IDE 구조를 바꾸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다. Cursor는 여기에 다양한 Foundation Model도 통합하고 있다. Claude Code Fable 5, GPT-5.6 Sol, Grok 4.5 등을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모델 자체보다 Agent Workflow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IDE 경쟁이 코드 편집 기능보다 Agent Runtime과 Context Management, Workflow Orchestration 경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Cursor 3.0은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제품 구조에 반영한 사례다. VS Code도 같은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Agent 기반 병렬 개발 경험과 Workflow 구성 측면에서 Cursor가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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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 책 소개 혼자 일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만의 AI 팀을 고용하세요. 끝없는 업무에 지친 솔로프러너와 1인 창업가를 위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 온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복잡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고객 지원,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까지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AI 팀’ 구축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챗GPT에 질문하는 것을 넘어, MCP를 활용해 나만의 비서 서버를 만들고, n8n을 200% 활용하여 똑똑하게 일하는 법을 익혀보자. 출판사 제이펍 도서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부제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지은이 박현아 출판일 2026. 07. 23 페이지 284쪽 판 형 크라운판변형(170*225*14) 제 본 무선(soft cover) 정 가 26,000원 ISBN 979-11-24205-70-9 (93000) 키워드 솔로프리너, 인공지능, 생성형, 챗GPT, 클로드, MCP, 1인기업, 자동화, AI비서, AI팀 분 야 인공지능 / AI 에이전트 ◆ 서평 챗GPT 창을 닫고 나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AI 자동화 팀’을 고용하자 많은 1인 창업가와 소규모 팀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지만 여전히 업무에 치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매번 챗GPT 창을 켜서 질문하고 결과를 복사해 붙여넣는 단편적인 도구 사용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생산성 혁신은 파편화된 AI 도구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를 대신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는 바로 그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나열이나 복잡한 이론을 과감히 걷어내고, 비즈니스 워크플로 설계에 집중한다. 독자는 AI를 사용하는 유저를 넘어, 일을 분해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하도록 조율하는 ‘시스템 지휘자’로 거듭나게 된다. 최강의 자동화 도구인 n8n을 중심으로 API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지능형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AI 표준 연결 기술인 MCP를 이용하여, 외부 데이터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실행하는 진정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오디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멀티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서 치열하게 검증해 온 베테랑 솔로프러너이자 개발자다. 저자의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은 막연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 가능한 4가지 전담 팀(고객 지원,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마케팅)의 실전 구축 가이드를 단계별 화면과 함께 친절하게 제공한다.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기획과 전략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솔로프러너와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24시간 쉬지 않고 비즈니스를 스케일업해 줄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직원들을 선물해 줄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줄이고 기획과 전략에 집중하고 싶은 1인 기업가/솔로프러너 AI 도구를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직장인 코딩 지식은 부족하지만 실무에 당장 AI를 적용해 성과를 내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마케터 ◆ 추천사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의 기술 입문서가 아니다. 1인 창업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운영 레버리지’를 구축하도록 돕는 강력한 실전 안내서다. 혼자 시작하지만 결코 혼자서 외롭게 버티고 싶지는 않은 모든 창업가와 솔로프러너들에게 권하고 싶다. _김건희, 투스텝스어헤드 대표,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방구석 1인 앱 창업》 저자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기업보다, 더 뛰어난 AI 팀을 운영하는 개인과 조직이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반복적인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인 기획과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다. AI 시대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모든 창업가와 기업가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_김성수, 모노라이트 대표 창업을 꿈꾸는 솔로프러너에게는 단단한 사업의 설계도로, 조직의 전략과 시스템을 새로 짜려는 실무자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이에게는 최고의 기회다. AI 시대에 자기 일의 주도권을 거머쥐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박강아,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대우교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를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니라 ‘일의 설계자’로 이끈다는 점이다. 기술 환경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끝내 남는 것은 특정 도구의 사용법이 아니라, 일을 분해하고 위임하고 조율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그 능력을 키워내고자 하는 모든 솔로프러너와 창업자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_이준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 책은 일하는 방식의 거대한 변화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 친절한 안내서다.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실행력을, 조직에는 더 유연한 협업 방식을 상상하게 만든다. AI와 함께 내 일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_전혜진, 이지태스크 대표 솔로프러너의 시대는 이제 막 문을 열었다. 일찍이 이 감각을 갖춘 사람과 기술을 방관한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의 선두에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케이트리, 《MCP로 똑똑하게 일하는 법》 저자 ◆ 책 속으로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마음과 손발이 잘 맞는 공동 창업자나 팀원을 구하는 일이다. 같은 비전과 리스크를 공유할 파트너를 만나는 건 운에 가깝다. 그래서 많은 초기 창업자들이 결국 ‘혼자서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되곤 한다. 하지만 이런 구조에서는 쉽게 지치고 실행 속도 또한 느려진다.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기도 전에 체력이 먼저 바닥나기 일쑤다. (3쪽) AI 중심 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다. 시각적 워크플로 도구와 API 서비스만으로 누구나 AI 팀을 설계할 수 있다. 핵심은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분해하고 연결하는 사고력이다. (11쪽) n8n에서는 각 역할을 별도 노드로 배치하거나 서브워크플로(subworkflow)로 모듈화할 수 있다. 이렇게 나누면 확장성과 유지 보수가 쉬워진다. / 결국 AI 팀 설계는 기능을 세분화하고, 각 역할에 적합한 도구를 배치하는 일이다. AI 팀은 하나의 거대한 모델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조직된 디지털 동료들로 구성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19쪽) 이제 솔로프러너는 중요한 기로에 섰다. 분절된 워크플로를 개별적으로 유지한 채 ‘각자도생’을 할 것인가, 아니면 이 흐름들을 연결해 하나의 유기적인 AI 팀으로 전환할 것인가. 전자가 과거의 자동화 방식이었다면, 후자는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MCP다. MCP는 AI가 단순한 응답 생성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도구와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226쪽) AI 기반 자동화는 소규모 팀, 특히 솔로프러너에게 업무 확장과 효율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n8n, 재피어, 크루AI 같은 도구를 이용하면 고객 응대,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반복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 그 결과 창업자는 핵심 전략과 창의적 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250쪽) ◆ 글쓴이 소개 박현아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창업가이자 개발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이어가다(Eargada)’에서 TTS 기술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의 콘텐츠 제작 자동화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n8n, Claude API 등을 활용해 ‘1인 기업이 AI 팀과 협업하는 워크플로’를 실험해왔으며,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HCI+D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연구와 실무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다. 저서로 《AI 에이전트와 자동화》(커뮤니케이션북스, 2025), 《인공지능, 말을 걸다》(스리체어스, 2020)가 있으며, 현재 유튜브 ‘Chloe의 자동화연구소’와 블로그를 통해 AI 자동화 실험 및 솔로프러너 워크플로를 기록하고 있다. ◆ 목차 추천사 viii 머리말 xiii CHAPTER 1 솔로프러너 + AI 팀, 왜 지금 필요한가? 1 1.1 변화의 시대, 솔로프러너에게 필요한 무기 3 1.2 AI 팀이 만드는 혁신 6 1.3 AI 팀 설계와 실행 전략 11 CHAPTER 2 AI 팀을 움직이기 위한 준비 15 2.1 AI 자동화 팀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17 2.2 n8n 설치 방법: n8n 클라우드, 레일웨이, 로컬 서버 20 2.3 주요 외부 서비스 연동을 위한 사전 준비 28 2.4 n8n 기본 개념과 UI 구조 이해 42 2.5 첫 번째 워크플로 실습으로 자동화 흐름 경험하기 47 2.6 자료: 리플릿으로 랜딩 페이지 제작하기 53 CHAPTER 3 실전 개발 1: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59 3.1 고객 지원 업무의 자동화 구조 61 3.2 실습: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64 3.3 자료: 일레븐랩스 Conversational AI로 고객 문의 자동 응답 챗봇 만들기 84 CHAPTER 4 실전 개발 2: 콘텐츠 생산 AI 팀 구축 97 4.1 콘텐츠 생산 업무의 자동화 구조 99 4.2 실습 1: 자동 뉴스레터 발송 AI 팀 만들기 103 4.3 실습 2: 자동 쇼츠 제작 및 업로드 AI 팀 만들기 121 CHAPTER 5 실전 개발 3: 데이터 분석 AI 팀 구축 151 5.1 데이터 분석 업무의 자동화 구조 153 5.2 실습 1: 구글 시트 기반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157 5.3 실습 2: 크롤링 기반 사용자 리뷰 분석 AI 팀 만들기 174 CHAPTER 6 실전 개발 4: 마케팅 AI 팀 구축 191 6.1 마케팅 업무의 자동화 구조 193 6.2 실습: 이메일/리드 자동화 AI 팀 만들기 199 CHAPTER 7 실전 개발 5: MCP를 이용한 AI 팀 통합 및 운영 223 7.1 AI 팀 통합 필요성과 MCP 소개 225 7.2 MCP 기반 AI 팀 통합 설계 229 7.3 실습: n8n으로 MCP 서버-클라이언트 구조 구현하기 233 CHAPTER 8 AI 팀과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 247 8.1 이 책이 전하고자 한 핵심 249 8.2 솔로프러너와 AI 팀의 미래 250 8.3 법적, 윤리적 고려 사항 252 APPENDIX A n8n 워크플로 관리와 오류 해결 가이드 254 A.1 워크플로 가져오기: Import 257 A.2 워크플로 내보내기: Export 258 A.3 오류 해결: AI를 활용한 JSON 디버깅 259 APPENDIX B AI 팀 구축을 위한 추천 도구 목록 259 B.1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 자동화 261 B.2 LLM & AI 에이전트 262 B.3 데이터베이스 & 리소스 관리 263 B.4 콘텐츠 & 멀티모달 생성 264 B.5 협업 & 통합 265 B.6 보안 & 배포 266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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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어, 전동면도기, 전동칫솔 등 혁신 제품 국내 시장 본격 공급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고객지원 서비스 통해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IT, 디지털 전문 솔루션 기업 씨넥스존(대표 김광일)은 글로벌 퍼스널케어 브랜드 라이펀(Laifen)과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라이펀의 주요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식 공급한다고 밝혔다. 라이펀은 세계 No.1 고속 헤어드라이어로 대표되는 브랜드로, 전세계 40개국 이상에서 1,800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600 건 이상 보유한 특허를 바탕으로 고속 BLDC 모터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제품 설계가 반영된 고속 헤어드라이어와 전동칫솔, 전동면도기 등 혁신적인 제품군을 통해 북미 ,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시장의 호응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씨넥스존은 라이펀의 국내 공식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며,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재고 운영과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씨넥스존은 오랜 기간 글로벌 IT 및 디지털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며 축적한 유통 노하우와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라이펀 브랜드의 국내 시장 안착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씨넥스존 이승기 상무는 "라이펀은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브랜드" 라며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라이펀 제품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씨넥스존은 향후 라이펀의 다양한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이는 한편, 마케팅 활동과 체험 프로모션을 확대해 국내 퍼스널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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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이 있어서 RTX 5000시리즈와 Radeon시리즈를 비교하는 의미가 있을까? 그래서 원로에게 자문을 구햇다… “엔비댜는 비싸서 AI하는 사람들이나 취급을 하지 5~700만원짜리로 누가 게임을 합니까?” 이 말을 듣고 나서 갑자기 비교를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잘 모르니.. 제미나이에게(물론 다 맞지는 안겠지만….그래도 내가 찾는 수고를 덜고 단순 또는 왜 가는 길이 다른지를 찾아보았다.. 정의: NVIDIA GeForce RTX 50 시리즈는 최신 Blackwell 아키텍처와 GDDR7 메모리를 채택하여, 이전 세대인 RDNA 3 기반의 AMD Radeon RX 7900 XTX보다 기술적으로 한 세대 앞서 있습니다. RX 7900 XTX는 순수 깡성능(래스터화)과 24GB의 대용량 VRAM을 무기로 RTX 5070 Ti~5080 사이의 등급과 경쟁구도를 형성합니다. 핵심 차이점 분석 순수 게임 성능 (래스터화): 업스케일링이나 레이 트레이싱을 켜지 않은 기본 게임 깡성능에서 RX 7900 XTX는 최신 RTX 5070 Ti와 거의 동급이거나 미세하게 앞서며, RTX 5080보다는 약 10~15% 정도 열세를 보입니다. 레이 트레이싱 및 AI 기술: RTX 50 시리즈는 4세대 RT 코어와 AI 렌더링 기술인 DLSS 4를 탑재했습니다. Cyberpunk 등 고부하 레이 트레이싱(패스 트레이싱) 환경에서 RTX 5080/5090은 RX 7900 XTX를 압도하는 프레임을 보여줍니다. 메모리(VRAM) 메리트: RTX 5080 이하 모델(5070 Ti, 5080)이 16GB VRAM에 머무른 반면, RX 7900 XTX는 24GB VRAM을 제공합니다. 4K 초고해상도에서 대용량 텍스처 패치 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게이머에게는 여전히 RX 7900 XTX의 대용량 메모리가 장점입니다. 전력 효율 및 최신 규격: RTX 50 시리즈는 차세대 PCIe 5.0 인터페이스를 전면 도입하여 대역폭을 넓혔으나, 최상위 제품군의 소비 전력(TGP)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구매 가이드 요약 RX 7900 XTX 선택이 유리한 경우: 레이 트레이싱을 쓰지 않고, 넉넉한 24GB VRAM을 활용해 고해상도 싱글 패키지 게임을 가성비 있게 즐기고 싶을 때. RTX 50 시리즈 선택이 유리한 경우: 완벽한 레이 트레이싱 그래픽 체감을 원하거나, DLSS 4 프레임 생성 기능을 쓰고 싶을 때, 혹은 AI 학습 및 3D 그래픽 작업(CUDA 환경)을 병행할 때. 결론… 돈 많이 있으면 메모리도 많은 RTX5090이면 좋고, 난 돈은 없는데 대략 200만원 이하의 예산이라면 RX 7900 XTX를 사라는거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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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Coit)은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제품군의 국내 공식 유통을 확대하고, RTX 50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GeForce RTX 5090,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RTX 5060, RTX 5050부터 RTX 3050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하이엔드 게이밍 PC부터 AI 및 콘텐츠 제작 환경, 메인스트림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ROG Astral, TUF Gaming, PRIME, DUAL 등 ASUS 대표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ASUS는 2025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ROG Astral, TUF Gaming, PRIME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냉각 설계,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 사용자 중심의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ASUS GeForce RTX 50 시리즈는 NVIDIA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NVIDIA DLSS 4를 통해 더욱 부드러운 프레임과 낮은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를 기반으로 AI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SUS 그래픽카드는 자동화 생산 공정(Auto-Extreme)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엑시얼 테크 팬(Axial-Tech Fan), 맥스콘택트 설계(MaxContact Design), 베이퍼 체임버(Vapor Chamber), 상변화 GPU 서멀패드(GPU Phase-Change Thermal Pad) 등 ASUS만의 냉각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최상위 라인업인 ROG Astral 시리즈는 ASUS 최초의 쿼드 팬(Quad Fan) 냉각 설계를 적용해 더욱 향상된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베이퍼 체임버와 고품질 전원부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이밍과 AI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 TUF Gaming 시리즈는 MIL-STD-810H 기준을 충족하는 고내구성 설계와 강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PRIME 시리즈는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에 적합한 콤팩트한 설계를, DUAL 시리즈는 0dB 기술과 듀얼 바이오스를 통해 정숙성과 실용성을 강화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코잇이 공식 유통하는 ASUS 그래픽카드는 3년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서비스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A/S를 지원하며, 향후 출시되는 ASUS 그래픽카드 신제품 역시 순차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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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차세대 Zen 6 아키텍처를 적용한 EPYC '베니스(Venice)' 서버 프로세서를 이달 공개한다. 최대 256코어와 PCIe 6.0, 16채널 메모리 등을 지원하는 AMD 차세대 데이터센터 플랫폼의 윤곽도 함께 드러났다. AMD 최고기술책임자(CTO) 마크 페이퍼마스터(Mark Papermaster)는 최근 인터뷰에서 Zen 6 기반 EPYC 베니스를 오는 7월 22~23일 개최되는 'Advancing AI' 행사에서 공식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니스는 AMD의 6세대 EPYC 제품군이다. Zen 6 아키텍처를 처음 적용한 서버 프로세서로, 기존 Zen 5 기반 EPYC 튜린(Turin)의 후속 제품이다. AMD는 베니스가 기존 x86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페이퍼마스터는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구축한 x86 환경을 쉽게 바꾸지 않는다"며 "베니스는 기존 x86 워크로드에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생산은 이미 시작됐다. 베니스는 TSMC 2나노 공정을 적용한 첫 HPC(고성능 컴퓨팅) 프로세서로 알려졌다. 현재 대만에서 생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애리조나 TSMC 공장에서도 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다. 성능 향상 폭도 크다. 최상위 모델은 최대 256개의 Zen 6 코어를 탑재한다. 이는 최대 192코어를 제공하는 EPYC 튜린보다 약 33% 증가한 수준이다. AMD는 베니스가 이전 세대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을 70% 이상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플랫폼도 대폭 강화된다. 베니스는 신규 SP7 소켓을 사용하며 16채널 메모리를 지원한다. 메모리 대역폭은 최대 1.6TB/s에 달한다. PCIe 6.0도 새롭게 지원한다. 차세대 AI 가속기와 GPU 연결 성능을 높여 AI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반면 일반 소비자용 Zen 6 프로세서는 늦어진 전망이다. 올해 말 또는 CES 2027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베니스가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AMD 차세대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대 256코어와 PCIe 6.0, 2나노 공정을 앞세워 인텔 제온과 ARM 기반 서버 프로세서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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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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