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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흡한 기능들 댓글 추적/알림 기능 → 대댓글이 달리면 알아볼 수 있도록 알림 기능이 있어야 하는데 누가 답글 달면 직접 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 대댓글에 답장하기 어려움 쪽지 기능 → 사실상 되는지 알 수 없음. 우측 하단 랭킹기능 → 거의 고정된 상태.. 지금 기억나는 미흡한 기능들은 이정도이고.. 제가 기억안나서 그래요.. 엄청 많은데 기억이 안나요.. 마지막 디버깅 이후 새롭게 찾은 오류 또는 문제 아니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오류 누군가 추천을 눌러줄 순 있음.(좋아요 아닙니다.) 다만, 그 이후에는 그 아무도 추천을 눌러줄 순 없음. (?) 이미 다른 사람이 댓글 추천을 누른거에 또 별을 눌러보니 취소할꺼냐는 메세지가 뜸. 그래서 눌러보면? 네트워크에서는 200으로 반환됨. 다만, 상태는 변경되지 않음. 애매한 이 추천 기능 .. 어디에 쓰려고 만든 기능인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좋아요랑 또 별개로 되는 거라.. 대댓글 N가 아직도 해지가 되지 않아 프로필의 댓글 : {int}가 카운트가 차감되지 않는 문제. 타인 게시글에서 타인(작성자)가 본문을 확인하지 않는다면 N로고가 그대로 남아있는 문제(?) (8월 2일이니 30일은 넘게 유지된셈) 즉, 시간대가 지나 N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작성자가 확인하지 않으면 N이 사라지지 않는 것. (카톡 1 과 같은 느낌..) 페이지 끝단 이동시 마지막 페이지가 이상하게 이동됨. 위 사진의 URL에서는 page=21로 끝나는 페이지 하지만 실제 종료되는 페이지는 page=20 그리고 pagenation도 오류 나는지 하단 페이지 표기가 되지 않는 문제 발생 아마, 페이지뷰가 비공개/삭제 된 게시글도 카운트에 포함이 되었는데 실제 표기되는 것은 그보다 적으니 생긴 문제로 보임. page=2에서 page=3이되어도 댓글 리스트는 변경되지 않는 문제 이건 그냥 DB에 SELECT 를 제대로 설정을 안해서 생긴걸로 보임. 카테고리가 대분류>중분류>세분류 형식인데 중분류만 선택되어도 글이 등록이 가능함 이건 일부 수정하면 바뀔 순 있을 듯. 이렇게 써놨는데 이렇게 표기되는 문제도 있었네요? 이건 에디터 문제인듯.. 이미지 붙이고 싶어서 글자랑 같이 표기되도록 해놨는데 사진크기를 줄였음에도 원본 크기로 나오고 하는거 봐선.. 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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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IT 업계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메타AI'를 검색하면 최상단(스폰서)에 '메타AI-AI챗봇 한국어버전'이라는 앱이 등장하지만, 이 앱은 메타가 개발한 앱이 아닌 사칭(가짜) 앱이다. 앱 정보를 자세히 살펴보면 회사명은 'Saeta Tech Ltd.'로 명시돼 있다. 또 '챗GPT API 및 딥시크로 구동되는 오픈AI 기반 AI 챗봇'이라는 설명도 첨부됐다. 다만 메타가 미국과 글로벌에서 서비스하는 AI 서비스명과 동일한 이름으로 500만 이상이 다운로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메타의 메타AI는 한국 시장엔 진출하지 않은 상태다. 한 이용자는 리뷰에서 "유료 체험 시 카드번호와 주민번호 요구하면서 '상시 취소 가능'이라는 말을 써놨지만, 해지하는 방법이나 설명 등이 없었다"고 적었다. 메타AI뿐 아니라 챗GPT·제미나이 등 유명 AI 서비스를 사칭한 앱들은 구글플레이·애플스토어에 쏟아지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엔 'ChatGPT Pro' 'Genie-GPT AI Assistant' 등 챗GPT와 유사한 이름의 앱이 다수 발견된다. 제미나이 검색 시에도 'Gemini Exchange&Credit Card' 'Gemmy AI:채팅&어시스턴트' 등이 뜬다.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제미나이 2.5 플래시' '비오3' 등으로 알고 앱을 받아 20달러~30달러를 결제한 후 환불받지 못했다는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5376?sid=105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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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기기 내구성 테스트 채널 JerryRigEverything의 유튜버 잭 넬슨(Zach Nelson)이 약 2,000달러 상당의 최신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을 불태우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단순한 파괴가 아닌, 기기 내부에 고급 소재가 사용되었는지를 입증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긍정적인 점은 이번 영상에서 갤럭시 Z 폴드7이 이전보다 나은 수리 가능성을 일부 보여줬다는 것이다. 갤럭시 Z 폴드7은 현재 아마존에서 최소 1,899달러(2025년 9월 2일 기준)에 판매되고 있지만, 넬슨은 영상 첫 장면부터 기기를 분해하고 불을 붙였다. 그는 약 2만 달러에 달하는 XRF 분광기를 활용해 Z 폴드7 내부에 실제로 티타늄이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 주된 목표라고 설명했다. 삼성은 이 티타늄이 내부 백플레이트에 사용되어 구조적 강성을 높이고, 메쉬 형태로도 적용되어 유연성을 강화한다고 주장해왔다. 넬슨은 실제로 백플레이트가 불꽃에 노출되었을 때 티타늄 특유의 산화 패턴(유막처럼 빛나는 무늬)을 확인했으며, 메쉬는 불꽃 속에서 흰색 스파크를 내며 연소되는 모습을 촬영했다. 다만 그는 기기 내부 설계에 아쉬움도 지적했다. 가장 큰 문제로 냉각 솔루션 부족을 꼽았으며, 써멀 페이스트 양은 웃는 얼굴을 그릴 수 있을 정도였지만, 프로세서 위 흑연 시트와 양극산화 알루미늄 미드프레임 사이에 생긴 에어갭은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Z 폴드7의 8인치 다이내믹 LTPO AMOLED 2X 메인 디스플레이를 한 조각 그대로 분리하면서 전원까지 유지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만 디스플레이의 일부 층을 따로 떼어내려 하면 여전히 고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https://www.notebookcheck.net/Vlogger-sets-fire-to-Samsung-Galaxy-Z-Fold7-to-prove-a-titanium-plated-point.1102808.0.html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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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술 경쟁력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TSMC가 독점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시장을 흔들지 주목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차세대 AP '엑시노스 2600' 양산을 준비 중이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반도체로, 엑시노스 2600은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설계한 제품이다.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가 내년 초 출시하는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에 엑시노스 2600 탑재를 결정하면 파운드리사업부가 2나노미터(㎚) 공정으로 양산할 예정이다. 현재 엑시노스 2600은 성능 테스트가 진행 중으로, 갤럭시S26 적용 여부는 4분기에 결정된다. 업계에서는 엑시노스2600이 갤럭시S26에 채택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엑시노스2600에 방열판 기능을 하는 부품 '히트 패스 블록(HPB)'이 새롭게 추가돼 기존 약점인 발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미세공정 기술력도 개선되고 있어서다. 실제로 삼성 파운드리는 최근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중이다. 3㎚ 공정으로 만든 '엑시노스 2500'을 '갤럭시Z플립7'에 공급했고, 테슬라의 2㎚ 기반 인공지능(AI) 반도체도 수주했다. 엑시노스 2600은 테슬라 AI 반도체보다 먼저 양산된다는 점에서 삼성 2㎚ 파운드리 공정 운명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엑시노스2600을 성공적으로 양산할 경우 삼성 파운드리는 큰 기회를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세를 몰아 퀄컴 AP 수주에 나설 전망이다. 퀄컴은 모바일 AP 1위 기업이다. 삼성은 과거 퀄컴 AP를 생산했으나, 3㎚ 공정부터는 수율 문제로 TSMC에 물량을 뺏긴 바 있다. 역자주: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포기하면 스냅드래곤 싸게 못사고, 삼성파운드리는 이런 일감이라도 많아야 유지라도 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46340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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