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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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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구석에 있는 장기 적출 당한 시스템??입니다. HDD 때려 박던 시절에나 빅타워 케이스 쓰지 요즘에는PC는 미니멀하게 가야 한다는게 지론!!! 그나마 메쉬망 케이스인 것은 마음에 드는 요즘 어항 케이스처럼 통풍도 안되는 케이스를 개인적으로 극혐합니다. 누구나 선정리하고 눈뽕 시스템을 꾸미지는 않죠 당첨된 케이스에 HDD가 많이 들어가 사용했는데 정말 원치 않는 케이스 당첨되면 공간만 잡아먹고 몇 개 케이스 쌓인 것 보면 어머니께서 “누굴 주던지 팔던지!!!!” 적출을 앞두고 있는 라이젠 1600 윈도우 11 지원하는 라이젠으로 당근해서 본가로 보내려고 예정중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없는 관계로 내장 그래픽 지원 라이젠 CPU 당근을 하려고 계획 다행스럽게도 메인보드는 윈도우 11을 지원합니다. “너… 지원하는 거 맞지?” 750W짜리 슈플 파워 시스템에 걸맞지 않은 당시 고가 파워 시스템은 그지 같아도 파워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경험을 했던지라 기본적으로 750W되야 한다는 마인드였는데 요즘 아무리 못해도 850W은 되야….. 윈도우11 지원하는 라이젠 CPU 당근 찾아보면 CPU 쿨러는 없어서 라이젠 1600만 팔아야 합니다. 메모리도 구입을 해줘야 하는데 DDR4도 당근에서 가격이 오른 것 같아서 짜증이 나는군요. 열심히 미디어 굽던 DVD 멀티 레코더 예전에 확인을 해보니 돌아가던데 요즘 사용을 할 일이 없다는 가!!!! 가란 말이야!!! 미안하다…. 90%로 모자른 것 같다. 나 새 장가 가고 싶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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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1.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인치 256gb (2017년 구매) 저와 힘든 시간을 함께했던 기기인데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도 굉장히 쓸만하고 사실 거의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태블릿으로 막 쓰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요즘은 유툽, 메모장 말고는 거의 쓸일이 없는 것 같군요. 2. 아이패드 8세대 10.2인치 128gb (2020년 구매) 아내와 연애할 때 아내에게 선물로 준 태블릿인데 현재는 아이들 교육용 멀티미디어로 사용 중입니다. 사실 상 이 역시도 유툽머신… 아이들이 만지고 떨어뜨려도 문제 없다고 생각되는 가격이라 그냥 막 쓰게 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살짝 불편한 점은 17년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도 120Hz 지원인데 60Hz라서 뭔가 뚝뚝 끊겨보인다는 점 정도…..?? 3.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 1TB (2021년 구매) 음악 작업, 드로잉, 기타 취미 생활을 위해서 큰 맘먹고 투자해서 구매한 태블릿인데 사실 상 비싸다는 이유로 봉인한 시간이 훨씬 길고, 유튭을 볼 때는 17년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로 쓰고, 음악 작업은 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켜지 않고 있었네요. 그러면서 매직 키보드 폴리오 케이스는 또 붙여둬서…. 최근 아쉬운 마음에 문서작업 용도로 애용 중입니다. 유튭 켜보니까 갖고 있는 다른 태블릿을 완전히 압살해버리는 음향 성능에 한번 놀라고, 미니LED의 딥한 색감에 두번 놀라고…. 앞으로 영상 많이보려고 합니다. 이외에 음악 작업용도로 쓰고 있는 맥북 (인텔), 매직 키보드, 로지텍 MX Master 3S, 벨킨 썬더볼트4독, 대중성 믹싱을 위한 에어팟 프로2 입니다. 휴대폰도 역시 아이폰 14프로 사용 중이구요. 빌런 인증을 뭘해야하지 생각하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가버려서 급하게 찾던 중에 내가 애플기기가 생각보다 많구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전혀 의도하지 않은 것 같은데 뭔가 애플빠같은 느낌의 구성을 갖게 되었네요. 물론 애플 비전프로나 에어팟맥스같은 사용할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것들은 갖고 있지 않아서 확실히 애플빠는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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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배추를 말리시고 시래기국이나 끊여야 겠다 이러시길래 시래기국 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막상 뚜껑을 여니 건더기만 한가득이고 국물이 별로 없네요… 국이 아닌 찌개로 끓이 셨다고? 감자도 들어가 있습니다. 된장에 청량고추, 고기 많이 그리고 감자! 일단 국물을 먹으니 뼈다귀 해장국 국물맛이 나네요. 여기에 청량 고추의 매운맛이 뒤에 올라오는 배추를 적당히 말려서 아삭 아삭 거리고 고기는 말이 필요 없죠. 밥도둑 이었습니다.ㅋ 간만에 어렸을때 포스터 제목이 생각 나네요. 버리면 쓰레기 말리면 시래기! 그리고 친구 생각이 납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취업 같이 나가서 교육 받으러 갔다가 주말에 회사 복귀 하는데 도착하니 새벽이었고 저녁을 못먹어서 회사 근처 식당을 찾아보는데 야식 배달하면서 음식 파는곳이 열려있길래 뼈다귀 해장국을 시켰는데… 그런데 그런데 뼈다귀는 작은거 하나인가 들어있고 시래기가 산으로 쌓여서 친구 먹다가 열받았는지 아 촌놈이라서 집에서 시래기는 정말 미치도록 질리게 먹었는데 뼈다귀 해장국에 시래기만 쌓여있네 울분을 터트리면서… 메뉴 시래기국으로 이름 바꾸세요!!! 그리고 도저히 못먹겠다 나가자;; 거기가 경주 울산 딱 경계선 이었는데 물가가 싼것도 아니었습니다. 2004년도였나 이렇게 주고 1인분 만원씩 받더군요.ㅋㅋㅋ 가격은 둘째 치고 그당시 시래기는 가끔 먹었던 저가 봐도 심각할 정도 였으니 시래기를 그렇게 산으로 쌓아주는곳도 처음 이었네요. 지금은 뭐하고 있을지 궁금해 지는군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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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워치 젤다의 전설 에디션 리뷰 저의 찐 사랑은 파이널 판타지지만 어쩌다보니 젤다 물건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볼까 합니다. 일본 내 젤다의 첫 발매년도는 1986년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닌텐도에서는 5개년 마다 뭔가 젤다 기념일이 있어요. 여담으로 메트로이드 같은 경우엔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시리즈지만 기념일이고 나발이고 없답니다 ㅋㅋ 아무튼 제 기억에는 2000년대 들어서 25주년엔 젤다 에디션 3DS가나왔고 30주년엔 야생의 숨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35주년에 나온 물건이 오늘 소개해드리는 게임워치 젤다의 에디션인데요. 게임워치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들어 보셨을꺼라고 생각되는데, 닌텐도의 첫 휴대용 게임기는 왠지 게임보이일 것 같지만 그쪽은 카트리지 교환형으로 첫 시작한 휴대용 게임기이고 첫 휴대용 게임기는 다름아닌 게임워치에요. 게임워치 같은 경우에 앞서 언급한 대로 카트리지 교환 방식이 아니니 그냥 자체에 게임이 내장되어 있는 방식인데요. 동키콩, 마리오, 젤다 같은 여러가지 버전의 게임기가 있었습니다. 35주년에 나온 건 과거에 나왔던 젤다 게임워치 복각형 게임기는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게임워치에요. 애초에 오리지널 게임워치 같은 경우엔 뒷면에 시계처럼 새울 수 있는 핀 같은 게 있는데 이건 아예 없고 종이쪼가리 거치대 줍니다 ㅋㅋ 내장된 프로그램은 패미컴 시절에 나왔던 젤다1, 젤다2와 게임보이로 나왔던 흑백 꿈꾸는 섬이 내장되어 있으며 과거의 게임워치 처럼 시계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서 시계처럼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좀 재미있는 건 흑백으로 나온 오리지널 꿈꾸는 섬인데요. 꿈꾸는 섬이 은근 재탕이 되긴 했지만 흑백으로 한번 더 출시한 건 제가 알기론 이 기기가 처음이에요. 기기 자체는 밝기도 약해서 실내에서 시계로도 쓰기가 쉽지 않긴 한데 젤다 오리지널 꿈꾸는 섬이 내장되어 있다는 점과 35주년 기념품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젤다를 조금이라도 아끼는 게이머라면 사지 않을 수 없었네요. 이상으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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