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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7 시리즈 첫 주말 사전 주문 결과: 1. 결론: iPhone 17 라인업의 첫 주말 사전 주문 수요는 작년 iPhone 16을 앞질렀습니다. 2. Pro Max, Pro 및 표준 모델의 경우, 3Q25 계획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25% 증가했지만, 예상 배송 리드타임은 약 1주일 더 길어졌습니다. 이는 이 세 가지 모델에 대한 결합된 사전 주문 수요가 더 강함을 시사합니다. 3. 아이폰 에어는 출시 시점에 재고가 확보되어 있는데, 표면적으로는 작년 아이폰 16 플러스(배송까지 2주 소요)보다 부드러워 보입니다. 그러나 에어의 2025년 3분기 생산 계획은 2024년 3분기 16 플러스의 약 3배(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증가)이며, 라인업 내 위치와 직접적인 역사적 유사점은 없습니다. 수요를 공정하게 평가하려면 장기간의 판매량을 관찰해야 합니다. 4. Pro Max는 여전히 수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iPhone 17 Pro Max의 3Q25 생산량은 16 Pro Max 대비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지만, 배송 리드타임은 비슷합니다. 5. iPhone 17의 선주문이 늘어나 Apple의 3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이 내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단계적 제품 주기와 공급망에 대한 잠재적 이점에 계속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공급업체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뇌이징 이미 되신분 계신가요? 16일 새벽 2시 ios26 업데이트 시간입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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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do 레트로풍 넘버패드 리뷰 최근에는 가성비 프로콘으로 유명하지만 8bitdo라는 회사의 근본은 역시 레트로인데요. 특히, NES나 FC 같은 8bit 시절 게임기에서 영감 받은 물건을 기깔나게 잘 뽑죠. 게 중에는 지난번에 리뷰했던 NES 마우스 같은 기괴한 물건도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뭐 .. 일단 디자인은 이쁘니깐요 ㅋㅋ 아무튼 제가 8bitdo 물건 중 디자 인말고도 꽤나 잘 쓰는 물건이 오늘 소개해드리는 넘버 패드인데요. 요즘 기계식 키보드가 유행하고 넘버패드를 비선호하다보니 가지고 싶은 키보드가 넘버 패드 리스 키보드인 경우가 많은데요. 저 또한 패드 없는 87배열 키보드를 쓰다가 간혹 회계와 관련된 일을 할 때에는 넘버패드를 사용하면서 일을 볼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많이 비효율적이긴 하지만 넘버패드를 하나 따로 구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요걸 구입하게 되었어요. 8bitdo 넘버 패드 같은 경우에 기본적인 특징은 유무선 넘버 패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연결방법은 블루투스, 유선, 2.4hz 리시버 이렇게 3가지 연결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사무실 PC에서는 리시버를 물려서 사용하고 굳이 게임패드가 없는데 에뮬레이터로 게임을 하고 싶으면 요걸로 어떻게 게임패드처럼 이용 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ㅋㅋ 그리고 이 제품이 멋 뿐만아니라 꽤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계산기로 이용 가능하며 윈도우 계산기 어플과 연동된다는 점인데요. 넘버패드에 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계산기를 쓰거나 아니면 윈도우의 계산기 어플을 불러오기해서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요 제품은 멋과 기능을 동시에 가진 제품이라 지금도 잘 애용하는 템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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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잘 즐기다가 피곤해서 컴퓨터를 껐는데 자다 일어나서 전원을 넣으니 디버그 CPU에 불이 들어옴 키보드 먹통, 바이오스고 뭐고 아무것도 안나오네요. ㅎ 끄기전에 윈도우 업데이트도 했었고… 처음에 에이 설마 팬 잘돌고 전원 다 재대로 들어오는데 파워는 아니겠지? 아니겠지? 아니겠지? 그래서 엄한 메모리 엄청 뺐다 꼽았다 무한 반복에 그래픽카드 탈 부착도 수십번 수은건전지 교체도 하고 계속 초기화 시모스 클리어 까지 CPU 재장착도 했네요 쩝;; 음 이제 제일 귀찬은 누드 테스트만 남았구나… 아 너무 귀찬은데 파워나 한번 교체를 해볼까? 교체해도 안되면 계속 노가다 인데… 에라이 하고 교체하니 부팅 되네요.ㅋ 이거 제일 처음에 생각 했던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CPU 메인보드 불량이라는 생각은 안들었거든요. 처음겪는 증상이라 검색을 해봐도 재대로된 정보는 없고 거진 메인보드 불량, CPU 불량 이라는 글밖에는 안보이더군요. 하지만 범인은 파워였습니다. 그렇다고 파워가 완전히 죽은것도 아니고 음;; 10700K 입니다. 시스템이 좀 구형이죠. 245K도 있는데 타이밍 놓친 묵은 제품이 많아서 싹 정리를 해버릴 생각 입니다. 7700K 중고가 30만원 나갈때부터 탈착해놨는데 아직 박스에 가지고 있는;; 몇년을 묵힌건지 메모리는 오래전에 나눔받은건데 제가 죽을때까지 사용을 할거라고 그래서 계속 혹사 시키는 중입니다. 안죽네요. 메모리 오버는 귀찬아서 그냥 XMP로 써서 그런지;; 선정리 할생각하니 머리 터질거 같군요. 해도 대충하지만 상남자 스타일로 가야겠습니다. 나의 PC 자랑 글을 올리게 된다면 이거 뭐야 이런 생각을 하실지도 ㅋ;; 그나저나 이거 다해보고 안되면 중고 메인보드라도 사서 CPU 죽었나 살았나 확인을 해야되나 고민했는데 여기서 멈춰서 정말 다행인거 같습니다. 어제 오늘 개고생을 하긴 했지만 ㅜ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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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은 2018년 강남구 논현동의 기부채납 건물 지하에 헬스장을 열었지만, 20년 무상사용 기간이 끝나면서 관리권이 강남구청으로 넘어가자 퇴거 통보를 받았다. 그는 계약 당시 이런 사실을 몰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법원은 강남구청 손을 들어주며 퇴거 판결을 내렸다. 이 과정에서 당시 계약을 중개하고 관리했던 강남구청 담당자가 뒤늦게 책임 논란에 휘말려 사표를 냈고, 최초 계약 주체였던 건물주는 책임을 피하듯 자취를 감춘다 . 결국 양치승은 헬스장을 폐업하고 수억 원대 손실을 떠안은 채 회원 환불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피해자는 있으나 가해자가 없는 임대차 사기 사건이 됐다. 기부채납 분쟁 & 헬스장 폐업: 사건 정리 항목 내용 헬스장 개업 시점 및 배경 양치승 관장은 2018년에 강남구 논현동 상가 건물 지하1~2층을 임대해서 헬스장 “바디스페이스(BodySpace)”를 개업함. 건물 구조 / 기부채납 조건 이 건물은 기부채납 방식으로 지어진 공공시설 건물 중 하나였고, 민간사업자(A사)가 건물을 지어 강남구청에 기부채납했고, 20년간 무상 사용 기간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이 강남구청으로 이양되도록 돼 있었음. 양치승 측의 주장 - 계약 당시 무상 사용 기간 만료 시점(기부채납 종료) 및 해당 건물의 공공성·구청 관리운영 이양 조항 등을 고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함. - 계약 당시 임대인 및 중개인, 구청 관계자에게 “구청 건물이 맞냐 / 계약해도 되냐” 등의 문의했고, 일부 확인도 받았다고 말함. - 퇴거 통보가 갑작스럽고 예고가 충분치 않았다는 점. - 그 결과 보증금, 시설비, 권리금, 이중 납부된 임대료 등이 포함된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함. 전체 피해액을 약 10억 ~ 15억 원대로 보며, 보증금만 3억5천만 원 정도라고 함. 법적 절차 & 판결 / 계약 만료 - 2022년 11월에 무상사용 기간(기부채납 종료) 되었고, 강남구청이 관리운영권을 인수한 뒤 임차인들에게 퇴거를 통보함. - 양치승은 퇴거 통보에 대해 소송을 벌였지만 법원은 강남구청의 편을 들어 양 관장의 패소 판결이 나옴. - 강남구청 쪽이 “임대인 지위”의 승계 여부, 고지 여부 등의 법적 책임 소재를 이유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주장을 함. 헬스장 폐업 - 퇴거 판결 이후 강남구청으로부터 강제집행 통보 받음. - 영업 종료일을 특정하여 폐업을 공식화함 (2025년 7월 25일). - 폐업 시 회원환불 절차를 진행했고, 마지막까지 PT 수업 등을 하며 영업 마무리를 함. 피해 규모 - 보증금 3억5천만 원, 시설비 약 5억 원, 권리금, 이중 납부된 임대료 등 포함 총 손실액이 약 15억 원 쯤 된다는 보도 있음. 공개 대응 & 요구사항 - 양치승은 SNS 및 유튜브를 통해 이 사건을 알리고 “임차인 고지 의무”, “퇴거 조치 절차의 법제화” 등을 요구함. - 국회에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개정 청원 제 현재 상황 헬스장은 이미 폐업 상태이고, 퇴거 및 강제집행 절차가 실행됨. 양치승은 손실 보상이나 피해 회복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임. 보증금 등도 돌려받지 못함. 기부채납 방식 건물 임차인에 대한 정보 고지, 임대 기간 만료 시점 등의 투명성 확보, 임차인 권리 보호의 법률 미비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3ED1DA56744FDE064ECE7A7064E8B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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