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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커피는 ?? 정말 오래 마셨습니다. 많이들 드시는 아메리카노는 저에게는 쓴 한약느낌 이걸 왜먹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커피였고 오로지 믹스 커피만 마셨습니다. 모카골드만 주로 먹다가 연아의 커피가 나오고 연아커피를 마셨고… 최근에는 슈프림골드 마셔봤는데 맛이 조금 고급스러운데… 하지만 계속 마시다 보니 커피에 분유 타먹는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 믹스 커피 가격도 많이 올랐고 매번 400T 제품을 샀는데 타사 600T 가격이 괜찬더군요. 이전에는 가격이 더 저렴 했었는데 후기에 1개 탈걸 2개 타서 마신다라 커피는 ?? 보다 조금 싱겁다 후기를 보고 패스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보는데 720T도 있네요. 한번 모험을 걸어봤습니다. 근데 처음 마실때 조금 쓴맛이 느껴지더군요. 어머니는 입맛에 맞으신다고 하시고 그런데 몇일 안지났는데 입맛이 적응을 해버리네요. 수십년간 커피는 ??만 마셨음에도 별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단 커피 타면서 저을때 잘 안녹는 느낌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가 정말 없을때 손이 제일 안가는 커피는 모카골드 라이트 였던거 같습니다. 설탕이 너무 적게 들어가서 그런지 맹탕 느낌의 커피… 솔직히 커피는 왠만하면 마시던것만 마셔왔는데 약간의 변화를 줘도 쉽게 적응을 해버릴거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도전하면서 영입맛에 안맞으면 720T 어떻게 하지 생각만 했거든요. 요즘 믹스 커피 가격이 많이 올라서 부담되시는 분들 다음 알리 할인때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괜찬을거 같습니다. 먹거리 좀 많이 골라서 최고의 효율 쿠폰 먹이고 결제할인 들어가니 개당 75원도 안나오더군요.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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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쉴드TV 개봉기(with 지금은 고장난) 지금은 Ai로 떡상하긴 했지만 엔비디아와 게임계의 인연을 떼려야 뗄 수 없죠.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에 엔비디아에서 야심차게 가정용 콘솔 비슷한 걸 준비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라인업이 ‘쉴드’라는 라인업인데 제 기억으론 디스플레이가 달린 휴대용 게임기와 TV셋탑박스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안드로이드 기반이라 지금이었으면 뭔가 통했을 거 같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레트로 게임 열풍이고 뭐고 없었기 때문에 그리 성공하진 못 했어요. 그나마 인기를 끈 게 ‘쉴드TV’라는 제품군인데요. 요게 재미있는 게, 쉴드 TV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이긴 했지만 당시 닌텐도 스위치에 들어갔던 ‘테크라’라는 칩셋을 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뭔가 기대를 하게 만드는 묘한 느낌이 있었어요.(결국엔 안드로이드 TV로 생을 마감했지만 ㅋㅋ) 그리고 또 재미있는 건 지금으로 치면 DSLL과 같은 기기 내의 자체 업스케일링 기술이 내장되어 있었는데요. 성능을 따지자면 초기 기술이긴 했지만 코딱지 만큼이라도 성능의 향상이 있긴 했어요 ㅋㅋ 다만, 이 쉴드 TV의 문제가 뭐였냐면 스마트 TV가 대중화되면서 굳이 안드로이드 TV 셋톱 박스를 구매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점인데요. 더군다나 게임 쪽에서도 뭔가 기대할만한게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고작해야 레트로 게임 에뮬 돌리는 기계인데 휴대용이라면 모를까 대형 TV로 레트로를 돌리고 싶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의 경우 기계가 고장이 나버렸는데요. 파워가 아예 안들어오는 걸로 봐선 아마 추측하기로는 충전기 쪽의 문제이지 싶은데 문제는 c타입과 같은 상용화된 단자가 아니라 독자규격과 같은 단자가 있어서 마땅히 실험해볼 수도 없고 그냥 정크인 채로 남아 있네요. 아무튼 최근에 스팀도 그렇고 ASUS, MSI 그리고 조텍까지 UMPC에 도전하고 있는데.. 지금 시점이라면 엔비디아도 스팀OS를 달고나온다던지해서 한번 더 도전해줬으면 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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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입한 이름 없는 도킹스테이션 후기 최근에 조텍 게이밍존을 구입하고 난 뒤 저한테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가 32인치 뷰피니티인데, 이 모니터에 포트가 HDMI 포트 1개랑 DP포트 1개만 구성되어 있다보니 스위치2와 존을 물리고 사용하는 저로써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더라고요. 왜냐면 조텍 존의 경우에도 같이 구입한 전용 도킹스테이션이 HDMI 포트를 이용하고 스위치는 말할 것도 없고 .. 그러다보니 계속 HDMI 선을 꼽았다가 뺐다가 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한 게 HDMI 셀렉터 혹은 DP 포트가 있는 도킹 스테이션을 구입하는 것이었는데요. HDMI 셀렉터가 가장 간단하긴 하지만 이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고 그냥 네이티브로 DP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는게 결국 젤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그러던 중 한참을 찾다가 난생 처음 알리라는 걸 이용했고 4만원 초반대의 도킹스테이션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놀라웠던게 국내에 유통되는 아모란다 도킹스테이션이라는 물건하고 완벽하게 똑같이 생겼는데 가격은 절반도 하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중국넘들한테 믿음은 가지 않지만 과거 동대문시장 물건을 백화점에서 택갈이해서 사용했다고 하던 기사가 생각나서 속는 셈치고 구입을 해봤어요. 일단 구성품부터 살짝 놀랬는데요. 도킹스테이션 본체랑 USB4.0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더라고요? 저보다는 여기있는 행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USB4.0 케이블 선 자체만 하더라도 가격이 상당한데 4만원 초반대에 도킹스테이션이랑 이걸 준다는 게 진짜 놀랍긴 하더라고요 ㅋㅋ 참고로 이 도킹스테이션의 경우 실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100W 전력을 받아 내보내는 것이 가능하고 HDMI 포트2개에 DP포트1개가 달려 있기 때문에 썬더볼트 혹은 USB4.0을 지원하는 기기만 있다면 3개의 모니터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희집은 모니터도 한 개고 해서 제가 뇌피셜로 DP포트에 물려서 사용하려고 했던 것처럼 조텍 게이밍존에 꼽아서 사용해봤는데요. 역시나 별 무리없이 DP 포트로 출력이 가능했습니다. 다음 실험은 .. 닌텐도 스위치로 해봤는데 그건 그냥 충전만 되더라고요. 제가 듣기론 닌텐도 같은 경우에 정확한 전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모든 서드파티에서 지원하지는 않는걸로 알아요. 다음으로 넘어가서 스팀덱을 연결해봤는데요. 스팀덱은 화면 출력이 가능했어요 ㅋㅋㅋ 여담으로 제가 IT보다는 게임에 더 관심이 많다 보니 스팀덱도 더블 모니터가 가능한가에 대해서 실험해보고 싶었지만 왠지 안 될 것도 같고 의미도 없을 꺼 같아서 실험을 해보진 않았네요. 아무튼 알리에서 도킹스테이션 뽑기는 꽤나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하도 비슷한 제품들이 많다보니 추천드리기는 애매하지만 국내에 유통되는 유사 제품이 택갈이가 아닐까 의심해보게 되는 하루였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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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의 시작이었죠..저렴한 케이스 쓰다가 나도 한번 좋은거 써보자 해서 란쿨3감성의 케이스를 구매했었습니다. 22년도에 산걸로 기억합니다. 당시에 먼지필터가 없어서 구글링으로 직구로 구매까지 했습니다. 처음 좋은 케이스를 구매했고 역시나 다른점은 프레임이 강했고 엄청 무거웠습니다. 조립하면서 허리좀 나갔습니다 최근에 맞춘 시스템입니다. 그래픽카드가 무거워서 지지대는 필수죠. 다행히 기가바이트 제품은 아직 타진 않았죠.. 믿음으로 가고 있습니다만 사실 무섭습니다. 기회만 있으면 교체도 고려중입니다. 그래도 나름 묵직하고 고주파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보드는 msi 650 고가는 아닙니다. 수냉쿨러도 단종된 x73입니다. 기회가 되면 lcd표시되는 360으로 교체하고 싶습니다만 아직은 아닙니다. 시소닉 파워를 쓰고있습니다. 구매하자마자 얼마안지나서 단종된 ;;;;; 1000w입니다. as는 한참 남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키마 조합입니다. 21년도에 중고로 어렵게 산 리얼포스 R2입니다. 참고로 원하는 구성으로 당시에 새제품으로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우스는 로지텍 지슈라2입니다. 처음에 지프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워런티 끝날쯤 더블클릭이 오더군요 ㄷㄷㄷ 32인치 모니터 두개 쓰고있습니다만…너무 커서 한쪽 스피커를 가리고 있습니다. 서브 모니터는 꽤 되었습니다. 17년산인가..돈 좀 모으면 업글 생각중입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한쪽은 주 게임이나 빌런같은 사이트를 이용하고 오른쪽에 있는 서브모니터는 주로 영상 보고있습니다. 사실 제 시스템은 화려한것도 아니고 너무 평범해서 글을 올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고민은 했습니다. 방안도 보여줄것도 없고 ㅋㅋ그냥 볼것없고 평범한 시스템 올려봅니다. 케이스 청소는 2주에 한번정도 붓과 청소기를 이용해서 하고는 있습니다. 먼지가 보이면 조금 거슬리거든요.. 별거 없지만 좋게 봐주세요~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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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주: 드디어 내년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한 맥북 나오는 군요 9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2분기 말 14인치와 16인치 맥북 OLED를 양산할 계획이다. 내년 연간 물량은 200만~300만대 수준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맥북 프로 OLED 양산을 위해 올해 말 IT 8세대 OLED 라인(A6)에서 해당 제품을 시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부품 양산은 내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 애플은 일부 부품 제조원가를 낮출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제조원가를 낮추려 새롭게 개발 중인 부품 특성이 나오지 않으면 전체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현재로선 내년 1분기 관련 부품 양산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애플의 첫번째 OLED 맥북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한다. 해당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의 IT 8세대 OLED 라인에서 만든다. 해당 라인은 8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월 1만5000(15K)장 규모로 설계됐다. 월 7.5K 라인 2개로 구성된다. 이곳 생산능력은 14.3인치 OLED 기준 연간 1000만대다. 애플 맥북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월 7.5K 라인을 활용해 만들 예정이다. 애플 전용 라인은 아니다. ... 애플은 지난해 OLED 맥북 에어 출시 예상 시점을 당초 2027년께에서 2029년 이후로 미뤘다. 애플은 당초 2026년에 OLED 맥북 프로를 출시하고, 2027년께 OLED 맥북 에어를 출시할 계획이었는데 바뀌었다. 대신 애플은 2027년에 박막트랜지스터(TFT)를 기존 비정질실리콘(a-Si)에서 옥사이드(산화물)로 바꾼 액정표시장치(LCD) 맥북 에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옥사이드 TFT가 a-Si TFT보다 전자이동도가 빠르다. 출처 : 디일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0497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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