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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갤럭시 언팩 2026’에서 8세대 폴더블 라인업 ‘갤럭시 Z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사용자를 온전히 이해하는 에이전트형 AI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진화한 하드웨어가 결합되어 세 가지 폴더블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폴더블 최초의 울트라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새로운 폼팩터의 ‘갤럭시 Z 폴드8’, 더욱 간편해진 플렉스윈도우에서의 AI 경험을 자랑하는 ‘갤럭시 Z 플립8’까지. 언팩 현장에서 뉴스룸이 세 가지 제품을 먼저 만나봤다. ▲ 언팩 체험존에 진열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왼쪽부터)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울트라’다운 대화면 AI 경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시리즈에서 ‘울트라’는 최고 수준의 성능과 사용 경험을 상징한다. 이번 갤럭시 Z 시리즈에서 처음 등장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플래그십의 강력한 성능에 폴더블 대화면을 더해, AI를 통한 멀티태스킹 등 생산성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이다.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화면을 펼친 상태에서 4.1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의 실물에서 느껴진 첫인상은 ‘얇다’는 점이다. 더 얇아진 폴드를 펼치면 8형 메인 화면이 시원하게 드러난다. 역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4.1mm의 두께와 215g의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들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스플레이 완성도도 높아졌다. 제품을 접었다 펼칠 때 더 편안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폴딩부 자석과 힌지 포스, 디스플레이 장력을 정교하게 최적화하고 엣지 부분에 세심한 디자인을 더해, 손쉽게 화면을 열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독자 기술 ‘플렉스 티타늄’을 적용해 화면 주름을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플렉스 티타늄’ 기술을 적용해 화면 주름은 개선하고 내구성은 높였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대화면을 활용한 향상된 AI 경험을 제공한다. 이제 회의 자료나 메모를 정리할 때는 ‘제미나이 노트북’이 필수가 될 것 같다. 회의록 PDF나 강연 녹음 파일을 업로드하면 주요 내용 정리는 물론, 같은 자료를 AI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팟캐스트, 퀴즈 등 목적에 맞는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다. ▲ 강연 녹음과 PDF 파일을 업로드하면 제미나이 노트북이 팟캐스트,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퀴즈 등 사용자가 필요한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도록 제안해 준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의 진가는 AI 멀티태스킹 경험에서 드러난다. 에이전트형 AI가 멀티태스킹이 필요한 상황을 예측하고, 필요한 순간 ‘나우 넛지’로 제안해 준다. ▲ 메신저 앱으로 저녁 식사를 약속하자 대화의 맥락을 파악한 나우 넛지가 일정 추가를 제안하고, 캘린더 앱을 멀티윈도우로 띄워 주어 사용자는 손쉽게 멀티태스킹할 수 있다 갤럭시용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칩셋과 5,000mAh 배터리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의 갤럭시 AI 경험과 대화면 멀티태스킹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일상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Z 폴드8’ 새로운 폼팩터로 이목을 집중시킨 갤럭시 Z 폴드8은 다양한 콘텐츠 비율에 최적화된 화면비가 특징이다. ▲ 5.5형 커버 화면(왼쪽)과 7.6형 메인 화면(오른쪽)의 새로운 비율을 갖춘 갤럭시 Z 폴드8 화면을 펼치면 4:3 비율의 대화면으로 영화나 게임 같은 가로형 콘텐츠를 감상하고, 디바이스 방향을 바꾸면 3:4 비율에서 전자책 독서나 웹 브라우징 같은 세로형 콘텐츠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다. 또 10:16 비율의 커버 스크린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익숙하게 탐색할 수 있다. 4,800mAh 배터리는 26시간 이상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역대 갤럭시 Z 폴드 모델 중 가장 가벼운 201g 무게로 장시간 콘텐츠를 감상할 때의 부담도 덜었다. 갤럭시 Z 폴드8은 콘텐츠 감상을 넘어 편집과 제작까지 즐기는 사용자를 위한 기능도 갖췄다. 특정 인물에만 초점을 맞춘 영상을 만들고 싶다면, 이제 갤럭시 AI 기반 ‘마이 팬캠(My FanCam)’을 활용하면 된다. 갤러리 앱에서 영상을 선택해 마이 팬캠을 실행하고 원하는 대상을 지정하면 끝! 선택한 인물을 중심으로 영상이 재구성된다. 갤럭시 Z 폴드8은 더욱 향상된 에이전트형 AI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제미나이에 호텔 예약을 요청하면 AI 에이전트가 필요한 과정을 수행하고 조건에 맞는 옵션을 찾아 제안한다. 사용자는 제안된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단계만 승인하면 되니, 작업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 에펠탑 사진을 제미나이에 공유하며 해당 지역의 호텔을 예약해 달라고 말하면 사용자가 다른 앱을 사용하는 중에도 원하는 조건의 호텔을 알아서 찾아 준다 펼치지 않아도 충분한 AI 경험,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플립8은 제품을 손에 쥐었을 때 얇고 가벼운 그립감이 먼저 느껴졌다. 펼쳤을 때는 두께 6.1mm, 무게 180g으로 휴대성이 더욱 높아졌다. 더욱 강력해진 프레임과 신규 고강성 소재를 적용해 더 견고해진 힌지로, 얇지만 강한 내구성까지 갖췄다. ▲ 얇고 가벼운 그립감을 자랑하는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플립8의 핵심은 더욱 다재다능해진 플렉스윈도우의 진화다. 직접 조작해 보니 폰을 펼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자주 쓰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었다. 대표 기능은 갤럭시 AI의 ‘나우 브리프’다. 커버 화면인 플렉스윈도우만 확인해도 오늘 날씨와 일정, 놓치면 안 되는 알림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환율, 주식 정보처럼 평소 챙겨 보던 일상 정보들도 맞춤형 카드로 정리돼 있어, 이동 중 잠깐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하루를 파악할 수 있다. ▲ 갤럭시 Z 플립8의 플렉스윈도우에서 나우 브리프를 확인하는 모습 앱 실행도 플렉스윈도우에서 이어진다. 굳이 펼치지 않아도 갤러리 사진을 넘겨보거나 메신저로 친구와 소통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플렉스윈도우가 알림과 위젯을 넘어 새로운 모바일 경험의 창구로 확장된 것이다. 카메라 경험도 플립의 사용 방식에 맞게 다듬어졌다. 오직 플립에서만 가능한 캠코더 그립을 활용하면 한 손에 쥔 상태로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고, 슈퍼 스테디의 수평 고정 기능을 사용하면, 움직이면서 촬영하더라도 흔들림과 기울어짐 없는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브이로그나 챌린지처럼 촬영자와 피사체를 동시에 담고 싶을 때는 ‘듀얼 레코딩’을 쓰면 된다. 카메라 앱을 열면 화면 상단에는 촬영자의 얼굴이, 하단에는 피사체 화면이 동시에 표시돼, 양쪽의 순간을 한 번에 기록할 수 있으며, 커버스크린으로도 프리뷰를 볼 수 있어 촬영자와 피사체가 각각 촬영 화면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 듀얼 레코딩으로 촬영자와 피사체를 동시에 담는 모습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대화면 위에서 사용자의 맥락을 파악하는 AI 생산성,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화면비, 펼치지 않고도 필요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함까지, 서로 다른 방식의 폴더블 경험을 제안한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힌 모바일 경험으로 8세대까지 진화한 갤럭시 폴더블이 사용자들의 일상에서 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기대된다. hyundong.kim@weeklypost.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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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운동을 마치고 회복하는 시간까지, 스마트워치는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 몸과 맞닿아 있는 기기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손목 위 디지털 헬스 경험을 한층 확장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을 공개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거친 스포츠 환경에서도 정확한 운동 기록과 체계적인 훈련을 지원하며, 갤럭시 워치9은 수면과 심혈관 건강, 운동과 회복을 아우르는 일상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뉴스룸이 언팩 체험존에서 두 제품의 주요 기능을 직접 살펴봤다. ▲ 언팩 체험존에 전시된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 최상급 하드웨어로 완성한 아웃도어 동반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강력한 성능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됐다. 먼저 갤럭시 워치 최초로 퀄컴의 웨어러블용 AP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을 탑재해 빠른 성능과 정밀한 GPS 추적을 지원한다. 배터리는 800mAh로 이전 세대보다 35% 커졌다. 디스플레이는 스마트워치 최초로 최대 5,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해, 실제로 체험해 보니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화면에 표시된 정보를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 강력한 하드웨어를 갖춘 갤럭시 워치 울트라2 (47mm 단일 사이즈) 착용감도 달라졌다. 스크린과 베젤, 바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쿠션형 디자인을 적용했고, 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음에도, 기술 혁신을 통한 부품 최적화 및 내부 재설계로 두께는 이전 세대보다 12% 얇아졌다. 에어포켓 구조 적용으로 밴드 무게도 26% 가벼워져 손목에 얹었을 때 안정적으로 밀착되면서 착용감이 좋아졌다. ▲ 이전 세대보다 12% 얇아진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 울트라2만의 신규 기능 ‘트레일 러닝’은 상세한 고도 정보와 등반 진행 상황, 누적 상승·하강 거리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사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운동 강도를 파악하고 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다. ▲ ‘트레일 러닝’을 통해 운동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 갤럭시 워치 울트라2의 활동 영역은 깊은 물속까지 이어진다. 입수 순간부터 수심과 잠수 시간, 수온 등을 자동으로 기록한다. 10ATM·IP69K 등 강화된 방진·방수 성능이 안전한 수중 활동을 지원한다. 다이빙 표준 인증인 EN13319도 획득했다. 또한, 세계적인 다이빙 장비 브랜드 ‘마레스(Mares)’와의 협업을 통해 실시간 상승·하강 속도, 안전 감압 시간 등 전문적인 다이빙 측정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중 지원 예정으로 별도 Mares 앱 다운로드 필요 운동 중에는 새롭게 추가된 ‘수분 섭취 가이드’를 활용할 수 있다. 체중 대비 땀 손실량을 바탕으로 필요한 수분 섭취량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장시간 운동 중에도 컨디션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 갤럭시 워치 울트라2에서 ‘수분 섭취 가이드’를 확인하는 모습 매일 건강 흐름을 살피는 동반자, ‘갤럭시 워치9’ 갤럭시 워치9은 일상에서 꾸준히 착용하며 건강 상태를 상시 관리해 주는 동반자다. 더 얇아진 바디와 새롭게 적용된 에어포켓 구조의 밴드가 손목에 부드럽게 밀착돼, 운동할 때는 물론 수면 중에도 거슬림 없이 편안하다. 갤럭시 워치9에도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이 탑재됐다. 배터리 용량은 이전 세대보다 20% 확대된 390mAh*로, 빠른 성능과 꾸준한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9 40mm 모델 기준 ▲ 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갤럭시 워치9. 왼쪽 두 제품이 40mm, 오른쪽 두 제품이 44mm로, 두 가지 크기가 있다 갤럭시 워치 시리즈의 디지털 헬스 경험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삼성 헬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일상 활동과 수면, 영양, 마음 챙김, 활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영역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건강 코치다. 또한, 신체가 보내는 신호들을 포착해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사용자들이 미리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강 관리의 출발점은 수면이다. 삼성전자는 2024년 세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의 인증을 받았던 수면 무호흡 감지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새로워진 수면 무호흡 기능은 시간당 호흡 장애 횟수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세 단계로 구분해 보여준다. ▲ 갤럭시 워치9에서 수면 데이터를 확인하는 모습 잠든 동안 측정된 주요 건강 데이터는 ‘생체 징후’ 기능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수면 중 심박수와 심박변이도, 호흡률, 피부온도, 혈중 산소 포화도 등을 측정한 후 평소와 다른 신체 변화를 빠르게 알려준다. 심혈관 건강은 ‘심장 건강 점수’로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활동량과 수면, 체성분, 스트레스 변화 추이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 현재 상태를 하나의 점수로 나타낸다. 운동 계획도 개인의 체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신체 체력 지수’는 체성분과 운동 기록을 바탕으로 현재 운동량이 적절한지 판단하고 맞춤형 목표 설정을 돕는다. 운동량이 많았던 날에는 ‘일일 유산소 부하’를 통해 훈련의 균형과 필요한 회복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 심혈관 건강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심장 건강 점수’로 보여 준다 강도 높은 운동 관리에 딱 맞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몸 상태를 매일 세심하게 체크하는 갤럭시 워치9. 강력해진 하드웨어와 삼성 헬스를 바탕으로 진화한 차세대 갤럭시 워치 시리즈가 사용자의 건강과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된다. hyundong.kim@weeklypost.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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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Old Billingsgat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Z 시리즈는 ▲콘텐츠 몰입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생산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 등 3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2019년 폴더블폰 시장을 개척한 이래 폴더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7세대에 걸친 폴더블 혁신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은 “AI가 진화할수록 모바일 기기는 사용자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접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제품으로 모바일 경험을 한 단계 진화시키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차세대 인텔리전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빌링스게이트(Old Billingsgat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행사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갤럭시 Z 플립8’을 공개하는 모습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완성된 3가지 폴더블 경험 【 콘텐츠 몰입을 위한 새로운 폴더블 ‘갤럭시 Z 폴드8’ 】 갤럭시 Z 폴드8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는 화면 크기와 비율로, 접었을 때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펼쳤을 때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접었을 때 138.4mm(5.5형, 10:16 비율) 커버 화면은 메시지, 소셜 미디어, 숏폼 영상 등 일상 사용에 편리하고, 펼쳤을 때 193.2mm (7.6형, 4:3 비율) 메인 화면은 영상, 독서, 게임, 웹 서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다. 특히 4:3 화면 비율은 다양한 형태의 영상 재생 시 위아래에 생기는 불필요한 여백을 대폭 줄여 대화면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한다. 또, 갤럭시 Z 폴드8은 역대 폴드 제품 중 가장 가벼운 201g의 무게에 4,8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더 오랫동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5천만 화소 듀얼 카메라로 직관적인 카메라 경험 갤럭시 Z 폴드8에 탑재된 5천만 화소 듀얼 카메라는 광각과 초광각 촬영에서 모두 일관된 고해상도 화질을 구현한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 촬영 대상과 촬영자의 모습을 함께 담을 수 있다. 커버·메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양측 촬영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 에디터(Video Editor)의 마이 팬캠(My FanCam) 기능은 선택한 인물을 자동으로 트래킹해 해당 인물을 중심으로 편집해주는 기능이다. 원하는 영상 비율을 설정할 수 있어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도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 생산성을 한층 높인 최고의 폴더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갤럭시 최상위 제품을 의미하는 ‘울트라’ 명칭을 폴더블 라인업에 적용한 제품이다. 203.1mm(8형) 메인 화면은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됐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을 한층 높였다. 성능이 향상된 카메라와 대용량 배터리는 콘텐츠 제작부터 편집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215g의 가벼운 무게와 화면을 펼쳤을 때 역대 폴드 제품 중에서 가장 얇은 4.1mm 두께로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 2억 화소 카메라 등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 제작 경험 지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억 화소 카메라와 전문가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결합해 촬영부터 편집, 콘텐츠 제작까지 하나의 기기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는 고해상도로 작은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표현하며, 새롭게 지원하는 2억 화소 모드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으로 사진의 디테일과 색 표현력을 더욱 높였다. 폴드 시리즈 최초로 탑재한 5천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는 넓은 화각을 활용한 촬영부터 접사 촬영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디테일한 이미지를 담아낸다. 향상된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 밝고 선명한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 기반의 고해상도 8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Cine LUT(Cinematic Look-Up Table)를 활용해 영화 같은 색감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 멀티태스킹을 위한 강력한 성능과 배터리 탑재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고사양 멀티태스킹은 물론 AI 기반 작업까지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모바일 플랫폼(Snapdragon® 8 Elite Gen 5 Mobile Platform for Galaxy)를 탑재해 대화면에서 여러가지 작업과 멀티태스킹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배터리 성능도 향상됐다.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갤럭시 Z 시리즈 최초로 최대 45W 고속 충전과 듀얼 패스 충전(Dual Path Charging)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 효율을 높였으며, 열 방출을 돕는 그라파이트 방열판의 성능과 부피를 늘려 방열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고사양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 나만의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 】 갤럭시 Z 플립8은 사용자의 개성 표현과 AI 사용 경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역대 갤럭시 Z 플립 중 가장 얇고 가벼운 180g의 무게와 펼쳤을 때 6.1mm의 두께로,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플립의 장점인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 AI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된 플렉스윈도우의 진화 갤럭시 Z 플립8은 커버 디스플레이인 플렉스윈도우(FlexWindow)를 AI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한층 발전시켰다. 사용자는 기기를 펼치지 않고도 퀵패널과 앱트레이를 활용해 앱과 주요 기능, 맞춤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일정, 뉴스, 헬스 등 개인 맞춤형 인사이트와 다음 활동을 제안받을 수 있다. 특히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측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만으로 여러 앱과 서비스를 연동하는 복잡한 작업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 플렉스캠(FlexCam)으로 완성하는 개성 표현 갤럭시 Z 플립8의 커버 디스플레이 5천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은 인물 사진은 물론 일상 사진까지 선명하게 담아낸다. 플렉스모드(FlexMode)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핸즈프리 촬영이 가능하며 플립샷(FlipShot) 기능으로 플렉스윈도우에서 사진을 꾸며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플립을 반 접어 캠코더처럼 잡을 수 있는 캠코더 그립(Camcorder Grip)과 직관적인 터치로 정밀한 줌 속도를 제어하는 줌 로커(Zoom Rocker)로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슈퍼스테디(SuperSteady)의 수평 고정 옵션은 카메라 흔들림을 줄여 움직임이 많은 장면이나 브이로그 촬영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새롭게 추가된 미러뷰(Mirror View) 기능은 주머니 속 손거울처럼 필요할 때마다 자신의 모습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7세대 폴더블 혁신 기반으로 완성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구현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에 새로운 디스플레이 설계와 소재를 적용하고, 내부 지지 방식을 정교하게 다듬어 더 얇고 견고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티타늄 합금 필름과 강화 티타늄 플레이트를 결합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이 최초로 적용돼 내구성이 강화됐고 화면 주름이 현저하게 줄었다. 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힌지 구조와 자성, 화면 장력을 정밀하게 최적화해 폰을 펼치거나 닫을 때 한층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전작 갤럭시 폴드7 대비 약 15% 향상된 최대 3,000니트의 압도적인 밝기를 지원하며,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와 저반사 기술을 적용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폴더블에 최적화된 새로운 차원의 에이전트형 AI 경험 모바일폰은 사용자가 가장 가까이에서 사용하는 개인 디바이스로, AI 경험이 시작되는 핵심 접점이다.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갤럭시 AI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에이전트형 AI 경험을 제공한다.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폰에 처음 탑재되는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질의응답 중심의 기존 제미나이보다 고도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면과 콘텐츠의 맥락을 이해해 필요한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배달, 예약, 쇼핑 등 40여 개의 앱을 자동으로 실행하고, 주변 레스토랑 검색과 예약, 일정 관리, 티켓 조회 등 복잡한 작업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나우 넛지(Now nudge)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제안한다. 예를 들어 채팅 중에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면 갤럭시가 일정 등록을 먼저 제안하고, 만날 장소를 검색할 경우 위치 저장을 추천한다. 특히 폴더블 대화면에서는 대화 창과 AI 에이전트가 하고 있는 작업을 함께 표시해 정보 탐색부터 실행까지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다. 나우 브리프는 사용자의 일상과 관심사,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일정, 뉴스, 헬스 등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개인정보 보호 관련 알림이나 보안 업데이트 등의 정보도 함께 알려 준다. 제미나이 노트북(Gemini Notebook)은 메모, 이미지, 녹음, 문서 등을 같은 작업 공간에 모아 사용자의 아이디어 수집·정리·발전을 돕는다. 갤럭시 Z 시리즈에서는 분할 화면에서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으로 자료를 손쉽게 추가하고 정리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회의 내용 정리, 보고서 작성, 인포그래픽 생성 등 다양한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 갤럭시 Z 시리즈는 갤럭시 워치 시리즈 및 향후 출시될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와 연동해 사용자의 상태와 주변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제안함으로써 더욱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한다. AI 기능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다층적인 보안 체계와 투명하고 직관적인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삼성 녹스(Knox)는 칩셋부터 기기 전반까지 신뢰 기반의 포괄적인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 퍼스널 데이터 엔진(Personal Data Engine)은 개인화된 AI 기능을 기기 내에서 처리하며, KEEP(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은 앱별 암호화 저장 공간을 분리해 데이터를 관리한다. 또한 녹스 볼트(Knox Vault)는 주요 정보를 기기 내 물리적으로 분리된 보안 영역에 저장해 한층 안전하게 보호한다. 사용자는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설정에서 퍼스널 데이터 인텔리전스(Personal Data Intelligence)를 통해 개인 데이터 관리, AI 기능 동작 내역 등을 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특히 One UI 9에서는 AI 어시스턴트 활동 대시보드를 제공해 AI 자동화 기능의 실행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알림(Privacy Alerts) 기능은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경우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사전에 식별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권한 접근 등 잠재적인 위험도 사전에 알려준다. 더 쉽고 빨라진 갤럭시 기기 교체 및 데이터 전송 신규 갤럭시 기기로의 교체 과정은 한층 더 간편해졌다. 스마트스위치(Smart Switch) 기능을 강화해 iOS 사용자도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코드로 데이터를 무선 전송할 수 있다. 사진, 영상뿐 아니라 비밀번호, 패스키, 통화 기록, eSIM 정보 등도 함께 옮길 수 있어 초기 설정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다. 퀵 쉐어(Quick Share)는 에어드롭(AirDrop)과의 호환도 지원해 iOS와 갤럭시 기기 간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28일부터 한국 사전 판매 시작, 8월 7일부터 전세계 순차 출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오는 8월 7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인도,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 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세 제품 모두 그라파이트와 크림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바이올렛 쉐도우(shadow)와 그린 쉐도우(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갤럭시 Z 폴드8은 라벤더와 피스타치오(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와 민트(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색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12GB 메모리, 256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257만 7,300원, 갤럭시 Z 폴드8 227만 8,100원, 갤럭시 Z 플립8 168만 3,000원이다. 12GB 메모리, 512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283만 300원, 갤럭시 Z 폴드8 253만 1,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93만 6,000원이다. 또 16GB 메모리, 1T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345만 1,800원, 갤럭시 Z 폴드8 315만 2,600원이다. 삼성전자는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512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은 1TB 모델과의 가격 차액의 절반 수준인 31만 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을 받을 수 있다. * 갤럭시 Z 플립8 512GB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은 월 29,000원 상당의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무료 구독권,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및 정품 액세서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운영한다. 오는 27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알림신청을 진행한다. 알림신청 및 설문조사 완료 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3천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1, 갤럭시 버즈4 프로 등 최신 제품 및 삼성월렛 포인트를 증정한다.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제품 이미지(크림, 그라파이트, 바이올렛 쉐도우, 그린 쉐도우) ▲ 갤럭시 Z 폴드8 제품 이미지(크림, 그라파이트, 라벤더, 피스타치오) ▲ 갤럭시 Z 플립8 제품 이미지(크림, 그라파이트, 핑크, 민트)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메인 이미지 ※ 제품 세부 사양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Galaxy Z Fold8 Ultra) 디스플레이 – 메인 디스플레이: 203.1mm(8.0형) QXGA+다이내믹 AMOLED 2X (2504 x 2256, 20:18비율, 최대 120Hz) – 커버 디스플레이: 164.8mm(6.5형) FHD+다이내믹 AMOLED 2X (2520 x 1080, 21:9 비율, 최대 120Hz)   크기/무게 – 접었을 때: 72.8 x 158.4 x 8.9mm – 펼쳤을 때: 143.2 x 158.4 x 4.1mm – 무게: 215g 카메라 – 후면 트리플 카메라:   2억 화소 광각 카메라, F1.7 (광학 줌 수준의 2배 줌), AF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F1.9, AF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F2.4 (3배 광학 줌), AF – 커버 카메라: 1,000만 화소, F2.2 – 내부 전면 카메라: 1,000만 화소, F2.2 AP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모바일 플랫폼 (Snapdragon® 8 Elite Gen 5 Mobile Platform for Galaxy) 메모리& 스토리지 12GB 메모리 + 256GB 스토리지 12GB 메모리 + 512GB 스토리지 16GB 메모리 + 1TB 스토리지 배터리 5,000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17, One UI 9 네트워크 5G LTE Wi-Fi 7 Bluetooth® v6.0 UWB 색상 그라파이트, 크림, 바이올렛 쉐도우 그린 쉐도우(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방수 IP48 hyundong.kim@weeklypost.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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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Old Billingsgat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새로운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을 공개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은 착용감을 더욱 개선하면서도 획기적으로 향상된 배터리와 스마트 워치 중 가장 밝은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Snapdragon® Wear Elite Platform)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다. 이번 갤럭시 워치 시리즈는 개인화된 헬스케어의 핵심 기기로서 사용자의 일상 속 건강 데이터를 단순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맞춤형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예방적 건강 관리로 사용자가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줄 디지털 헬스 경험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새로운 갤럭시 워치 시리즈는 선제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갤럭시 워치 울트라2 제품 사진 갤럭시 워치 울트라2, 독보적인 하드웨어로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 갤럭시 워치 중 역대 최고 성능을 구현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내구성도 매우 뛰어나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이전 모델 대비 35% 늘어난 8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을 통해 처리 성능 및 속도, GPS 추적 정확도를 한 차원 끌어올렸다. * 전작 대비 CPU 32%, GPU 19% 개선 또, 내부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바디 두께를 이전 모델 대비 12% 압축해 10.7mm로 줄였고, 실리콘 재질로 더욱 가볍고 부드러워진 밴드가 더해져 착용감이 독보적으로 뛰어나다. 디스플레이는 스마트 워치 사상 최초 최대 5,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해 강렬한 햇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 ’26년 6월 기준, 전 세계에 출시된 스마트워치에 대한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함. 5,000 니트 사양은 강한 주변광 환경에서 구현되는 국소 최대 밝기를 의미하며, 전체 화면 밝기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실제 밝기는 환경적 요인, 기기 온도 및 사용 조건에 따라 달라지거나 제한될 수 있음. 가볍고 튼튼한 티타늄 프레임을 유지하면서 방진·방수 등급을 IP69K로 향상시켜 외부 충격에 더욱 강해졌다. 이러한 고성능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트레일 러닝, 다이빙과 같은 전문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안전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롭게 도입된 ‘트레일 러닝’ 기능은 ▲상세 고도 ▲등반 진행 상황 ▲지면의 상태 등을 면밀히 추적해 사용자가 페이스를 조절하고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땀 손실 추정치’ 기능에는 실시간 ‘수분 섭취 가이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체중 대비 땀 손실량을 측정해 언제 수분을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운동 설정 메뉴에서 ‘영양 섭취’ 기능을 활성화하고 ‘수분 섭취 가이드’를 선택해야 함. 해당 기능은 체중의 0.5% 단위 손실 조건이 충족될 시 알림이 제공되며, 트레일 러닝, 하이킹, 달리기 등 특정 운동 종목에 한하여 지원됨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10ATM, IP69K 방수 등급과 더불어 국제 다이빙 장비 안전 규격인 EN13319 인증을 획득해 물속 다이빙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물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손목에서 바로 수심, 시간, 수온과 같은 다이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해 준다. * 10ATM은 방수 등급으로 수압 기준으로 10배수(10배)까지 견딜 수 있다는 뜻임 * IP69K는 국제 방수·방진 등급 체계에서 방진 6등급(먼지 완전 차단)과 함께, 고온·고압 물 분사 세척 환경에서도 내부로 물이 침투하지 않도록 보호되는 등급 * EN13319 인증은 수중 환경에서 수심·수온·시간·도달한 최대 수심 등 핵심 정보를 정확히 측정·표시할 수 있다는 국제 표준 인증임 세계적인 다이빙 장비 브랜드 마레스(Mares)와 공동 개발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2 전용 앱을 사용하면 상승·하강 속도 추적 및 안전 감압 시간 안내와 같은 고도화된 다이빙 측정 항목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이빙 전용 앱은 올해 하반기 중 지원될 예정이며, 해당 기능은 Wear OS 기반 스마트 워치 중 향후 2년간 ‘갤럭시 워치 울트라2’ 모델에 독점 제공된다. ▲ 갤럭시 워치9 제품 사진 갤럭시 워치9,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성능으로 일상 웰니스 지원 갤럭시 워치9은 손목에 차고만 있어도 건강 트래킹이 가능한 ‘일상의 동반자’로서 종합적인 건강 관리를 희망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됐다. 24시간 헬스 데이터 측정을 위해 갤럭시 워치9은 강력한 성능과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갖췄다.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각형의 바디가 감싸는 형태인 전작의 ‘쿠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가벼운 알루미늄 바디와 부드러운 촉감의 실리콘 밴드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워치가 손목에 밀착돼 안정적이고 일관되게 건강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갤럭시 워치9 모델 또한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을 탑재해 속도와 데이터 처리 성능을 대폭 끌어올렸다. 이전보다 20% 향상된 390mAh 배터리로 수면 중에도 장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최대 3,000니트 밝기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건강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 갤럭시 워치9 40mm 기준 강화된 신기능으로 사용자 맞춤형 종합 건강 인사이트 제공 삼성전자는 다년간 헬스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데이터와 국내외 대학 및 전문 의료기관과 수행해 온 임상 연구를 기반으로 수면, 활동, 심혈관 건강 및 회복과 관련된 건강 관리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 아래 신규 기능은 일반적인 건강 관리 및 피트니스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의료 전문가 상담이 필요함. 일부 기능은 개인화된 결과 제공을 위해 사용자 데이터의 축적이 필요할 수 있으며, 기능별 요구 조건 및 제공 범위는 상이할 수 있음 이번에 추가된 신기능은 사용자가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신체 변화를 더 쉽게 인지하고 일상 속 건강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생체 징후’ 기능은 수면 중 심박수, 심박변이도, 호흡률, 피부온도, 혈중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하고 개인의 기준값을 정해 이를 중심으로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 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심장 건강 점수’ 기능은 수면, 활동량, 체성분 및 혈관 스트레스 변화 추이를 바탕으로 심장 건강 점수를 보여주고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맞춤형 가이드를 안내한다. ‘일일 유산소 부하’ 기능은 일상 활동과 운동을 통해 심장에 가해진 부하를 바탕으로 계획대로 운동을 해야 할지, 휴식을 취해야 할지 알려준다. ‘신체 체력 지수’ 기능은 체성분, 심폐지구력 등 개인의 체력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운동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청력’ 기능은 유해한 수준의 소음을 감지해 경고해 주고, 상세 리포트로 장기적인 청력 건강 관리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이 외에도 2024년 스마트 워치 세계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수면 무호흡 감지 기능’은 AI를 활용, 수면 중 호흡 장애 레벨에 대한 인사이트를 추가로 제공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AI를 활용한 갤럭시 워치의 수면 무호흡 감지 기능은 최근 FDA 승인을 추가로 획득했다. 갤럭시 워치로 측정된 데이터는 건강 인사이트로 변환돼 사용자가 스스로 일상 루틴을 수립하고 선제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갤럭시 워치 울트라2, 워치9 공개 8월 7일부터 국내 포함 전세계 순차 출시, 국내는 이달 28일부터 사전 판매 삼성전자는 7월 28일 삼성닷컴과 온라인 오픈마켓,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의 사전 판매를 시작하며 8월 7일 공식 출시한다. 또, 오는 27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알림신청을 진행하고, 알림신청 및 설문조사 완료 후 새로운 ‘갤럭시 워치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3백 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4 프로’ 및 삼성월렛 포인트를 증정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47mm 단일 사이즈이며, 티타늄 실버와 티타늄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워치9은 40mm와 44mm 두 가지 크기로, 40mm 모델은 크림과 그라파이트, 44mm 모델은 실버와 그라파이트 색상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갤럭시 워치 울트라2 47mm LTE 모델 969,100원, 갤럭시 워치9 44mm LTE 모델 569,800원, 블루투스 모델 539,000원, 40mm LTE 모델 529,100원, 블루투스 모델 499,000원이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 및 갤럭시 워치9 밴드는 기본 밴드 외에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전용 밴드도 함께 출시해 아웃도어 활동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상황에 맞춰 스타일링할 수 있다. ※ 제품 세부 사양 갤럭시 워치 울트라2 (Galaxy Watch Ultra2) 갤럭시 워치9 (Galaxy Watch9) 색상 – 티타늄 실버, 티타늄 그레이 – 44mm: 실버, 그라파이트 – 40mm: 크림, 그라파이트 크기 및 무게 – 47mm: 47.1 x 47.4 x 10.7 mm, 61.5g – 44mm: 43.7 x 46.0 x 8.6 mm, 34.0g – 40mm: 40.4 x 42.7 x 8.6 mm, 31.5g 디스플레이 사파이어 크리스탈, 5,000 nits – 47mm: 38.5 mm, 498×498 Super AMOLED 사파이어 크리스탈, 3,000 nits – 44mm: 37.3 mm, 480×480 Super AMOLED – 40mm: 34.0 mm, 438×438 Super AMOLED 프로세서 Qualcomm SDW6100 (Penta-Core, 3nm) 메모리 2GB 메모리 + 64GB 스토리지 2GB 메모리 + 32GB 스토리지 배터리 (typical) 800 mAh – 44mm: 445 mAh – 40mm: 390 mAh 충전 고주파 고속 충전 (WPC 기반 무선 충전) 고속 충전 (WPC 기반 무선 충전) OS Wear OS Powered by Samsung (Wear OS 7) UI One UI 9.0 Watch 센서 가속도 센서, 기압 센서, 생체전기 임피던스 분석 센서, 전기 심박 센서, 자이로 센서, 지자기 센서, 조도 센서, 광학 심박 센서, 온도 센서 연결 LTE, Bluetooth 6.0, Wi-Fi 2.4GHz+5GHz, NFC, L1+L5 Dual-Frequency GPS (GPS, Glonass, Beidou, Galileo, QZSS) 내구성 10ATM + IP69K / MIL-STD-810H / EN13319 5ATM + IP68 / MIL-STD-810H 호환성 Android 13 이상, 메모리 1.5GB 이상 (구글 모바일 서비스 지원 단말) hyundong.kim@weeklypost.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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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릿그룹이 GALAX 브랜드 운영 상태와 관련한 최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회사는 GALAX가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철수한다는 일부 관측은 사실이 아니며, 고성능 하드웨어 개발과 생산, 고객 지원을 계속한다고 설명했다. GALAX는 2007년부터 팔릿그룹에 속해 운영돼온 브랜드다. 팔릿그룹은 최근 내부 전환이 사업 종료가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관리 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사전 계획된 조직 개편이라고 밝혔다. 목적은 운영 효율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하는 데 있다. 새 관리 체계에 따라 GALAX, KFA2, HOF 브랜드 운영은 팔릿그룹 본사 중심으로 일원화된다. HOF는 Hall of Fame 라인업으로,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오버클러킹 특화 제품군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브랜드다. 팔릿그룹은 통합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가시성을 강화하고, 생산과 물류 구조를 정비해 국가별 수요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이다. 연구개발 역량도 그룹 차원에서 결집해 차세대 GPU 제품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GALAX, KFA2, HOF 브랜드와 주요 GPU 라인업이 계속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제품 로드맵도 계획대로 진행되며,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성능 하드웨어 공급과 지원을 이어간다. 팔릿그룹은 브랜드 관리 통합을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부로 보고 있다. 회사는 공급망, 연구개발, 브랜드 운영을 하나의 체계로 정비해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 맞는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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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사업 운영을 종료한다. 그래픽카드 브랜드 갤럭스와 유럽 시장용 KFA2로 알려진 갤럭스 마이크로시스템즈는 약 30년간 이어온 PC 부품 사업에서 물러나며, 향후 브랜드 운영과 고객 지원은 팔릿이 맡는다. 팔릿은 갤럭시 브랜드의 운영과 관련 활동을 직접 관리한다. 갤럭시 그래픽카드 구매자는 보증과 RMA 서비스를 팔릿 공식 지원 채널을 통해 계속 받을 수 있다. 팔릿과 갤럭시는 모두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로, 기존 제품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연속성은 유지된다. 사업 종료 배경으로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그래픽카드 공급 제약이 거론된다. 데이터센터와 AI 가속기 시장의 수요가 커지면서 GPU 공급 구조가 고성능·고수익 제품 중심으로 재편됐고, 소비자용 그래픽카드 브랜드 운영에도 부담이 커진 것으로 해석된다. 팔릿 마이크로시스템즈는 기존에도 갤럭시와 KFA2 운영에 관여해왔다. 조직 구조가 정리되면서 갤럭시 브랜드 관련 관리, 운영, 서비스 업무는 팔릿 공식 채널로 일원화된다. 갤럭시는 1994년 홍콩에서 설립된 PC 하드웨어 제조사다. 아시아태평양, 남미, 북미 등 여러 지역에서 갤럭스 브랜드를 운영했고, 유럽에서는 KFA2 브랜드로 그래픽카드를 공급했다. 특히 브라질을 비롯한 일부 시장에서 튜닝 PC와 오버클러킹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 대표 제품군은 HOF 시리즈다. Hall of Fame 라인업은 고급 전원부, 화이트 PCB, 대형 쿨러, 오버클러킹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강한 상징성을 가졌다. HOF 제품은 성능 튜닝과 극한 오버클러킹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에서 갤럭시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갤럭시의 시장 철수는 소비자용 그래픽카드 시장 재편을 보여주는 사례다. AI 인프라 수요가 GPU 공급망을 압박하는 가운데, 전통적인 PC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물량 확보, 가격 경쟁력, 브랜드 운영 비용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팔릿의 인수 운영 체계는 기존 사용자 지원을 유지하면서 갤럭시 브랜드 자산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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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8일부터 ‘갤럭시 XR’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O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안드로이드 XR’은 삼성전자와 구글이 공동 설계한 확장현실(XR) 전용 플랫폼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를 위한 기업용 관리·제어 시스템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Android Enterprise)’ XR버전이 ‘갤럭시 XR’에 최초로 적용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기업은 복잡한 설정 없이 기기를 쉽고 빠르게 세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제로터치(Android Zero-touch) 등록, QR코드 인식 등 다양한 초기 설정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십, 수백 대의 ‘갤럭시 XR’ 기기를 쉽고 빠르게 세팅하고 관리할 수 있다 기업의 관리자는 비밀번호 정책, Wi-Fi 설정, 기기 사용 제한 등을 중앙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필요시 ‘갤럭시 XR’ 기기를 잠그거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어 강력한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도 있다. 또, 여러 기기에 기업용 앱을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는 관리 구글 플레이(Managed Google Play)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맞춤형 업무 솔루션을 ‘갤럭시 XR’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고, 사용자 역시 안정된 보안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교육, 제조, 헬스케어, 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기기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기업용 기능 외에도 일반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기능을 업데이트 한다. 먼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상 키보드의 높이와 거리, 위치를 원하는 형태로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또, 데스크탑 작업 환경을 복원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갤럭시 XR’을 재부팅 하더라도 이전에 사용하던 앱을 최대 3개까지 기존 화면에 그대로 유지해 작업을 이어갈 수 있게 했다. 실제 주변 환경과 가상 스크린을 함께 볼 수 있는 패스스루(Pass-thru) 환경에서의 사용성도 개선된다. 사용자는 화면 정렬 보조 기능을 통해 가상의 스크린들을 벽에 손쉽게 정렬할 수 있어, 콘텐츠를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접근성 기능도 강화했다. 단일 시선 추적과 포인터 맞춤 설정 기능을 추가해 다양한 신체 조건을 가진 사용자들도 ‘갤럭시 XR’을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실험실’에 추가되는 ‘오토 스페셜라이제이션(Auto Spatialization)’기능은 크롬 브라우저와 유튜브의 2D 콘텐츠를 3D 몰입형 영상 및 사진으로 변환해 실감나는 감상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 XR R&D팀장 최재인 부사장은 “XR은 단순한 하드웨어를 넘어 새로운 경험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이라며,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지원을 통해 기업이 XR 기반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업무, 탐색,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용 경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의 제품 및 기술 담당 데이비드 스틸(David Still) 상무는 “XR용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의 도입은 지금까지 수백만대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쌓아온 강력한 보안 및 관리 역량이 새로운 공간 컴퓨팅 시대로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갤럭시 XR을 시작으로, 이 표준화된 시스템이 기업 환경 내 XR 활용도를 넓히는데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최대 5년까지 안드로이드 XR 플랫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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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AI PC ‘갤럭시 북6’를 1일 국내 출시했다. 지난 1월 ‘갤럭시 북6 울트라’∙‘갤럭시 북6 프로’에 이어 이번 ‘갤럭시 북6’까지 내놔 ‘갤럭시 북6 시리즈’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과 완성도를 높인 ‘갤럭시 북6’는 40.6cm(16형)과 35.6cm(14형)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가격은 CPU,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60만 원부터 251만 원까지 구성되고, 색상은 그레이와 실버 두 가지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닷컴,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능∙배터리∙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된 AI PC ‘갤럭시 북6’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3(Intel® Core™ Ultra Processor Series 3)’를 탑재해 빠르고 원활한 멀티태스킹과 AI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최대 49TOPS의 고성능 NPU가 적용돼 전작 대비 AI 연산 속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이미지 편집과 실시간 번역 등 ‘갤럭시 AI’ 기반 작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수행한다. 배터리 성능도 강화됐다.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통해 완전 충전 시 최대 24시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갤럭시 북6’는 앞서 출시한 ‘갤럭시 북6 울트라’∙‘갤럭시 북6 프로’ 모델과 동일하게 대칭과 균형을 강조한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중앙으로 정렬된 터치패드와 투톤 키보드, 커버 중앙의 로고가 균형감 있게 조화되며, 14.9mm의 슬림한 두께와 1.43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 1.43kg은 35.6cm(14형) 기준으로, 40.6cm(16형)은 1.74kg 또, USB Type-C 포트 2개, USB Type-A 포트 2개, HDMI, Micro SD 카드 슬롯, 유선 LAN 포트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해 별도 어댑터 없이도 여러 주변기기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갤럭시 북6’ 사용자는 ‘갤럭시 AI’를 활용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이미지의 배경을 손쉽게 지워주는 ‘AI 컷아웃(AI Cut Out)’과 선택한 텍스트를 즉시 다른 언어로 변환해 주는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학습과 업무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밖에도, 자연어로 PC에 저장된 파일과 이미지 등의 자료를 찾거나 PC 설정을 바꾸는 것 또한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고성능 플래그십 모델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기존 ‘갤럭시 북6 울트라’의 ‘엔비디아 지포스 RTX(NVIDIA® GeForce RTX™ 5070∙5060)’ 외장 그래픽 카드 탑재 모델에 이어 인텔 내장 그래픽을 적용한 신규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7(Intel® Core™ Ultra Processor Series 7)’에 32GB 메모리, 1TB 스토리지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369만 원이다. 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b%b6%816-%ea%b5%ad%eb%82%b4-%ec%b6%9c%ec%8b%9c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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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분해 영상에서 삼성 갤럭시 S26은 배터리와 부품 교체가 용이하다는 이유로 10점 만점에 9점이라는 높은 수리 용이성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는 S26 울트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 평가로, 삼성이 기기의 내구성에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PBKreviews에 공개된 분해 영상에서 기본형 삼성 갤럭시 S26 의 내부 부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이 분해 영상은 기본형 S26 모델을 얼마나 쉽게 수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갤럭시 S26을 열어보면 상당히 "모듈식"인 내부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PBKreviews가 갤럭시 S26의 수리 용이성 점수 9/10을 부여한 이유입니다. 이는 같은 매체에서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6 울트라 에 부여했던 9/10점과 동일한 점수입니다 . S26은 부품 수급 용이성, 간편한 배터리 교체, USB-C 충전 포트와 같은 기타 부품 교체의 편리성에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수리에 소요되는 시간 때문에 "내부 설계" 부문에서는 다소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높은 점수는 모바일 업계의 서비스 편의성 향상 추세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최신 아이폰 시리즈 역시 이러한 측면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진화하는 기준에 맞춰 배터리 분리 과정이 더욱 간편해졌습니다. 작년에 PBKreviews는 갤럭시 S25 의 수리 용이성 부문에서 9/10점을 부여했고, 아이폰 16은 애플의 전반적인 디자인 선택과 충전 포트 교체의 복잡성 때문에 7.5/10점을 받았습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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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 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135만 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직전까지의 갤럭시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5 시리즈로, 지난해 11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30만 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이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를 달성하며 동반 신기록을 세웠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강력한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폰이다.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와 야간 촬영에 특화된 나이토그래피 등 뛰어난 카메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또, 국내외 SNS 등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동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보정하는 ‘슈퍼 스테디’ 기능을 선보이는 콘텐츠도 인기를 얻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에 적용된 ‘슈퍼 스테디’ 기능은 새롭게 수평 고정 옵션이 추가돼 흔들림이 있거나 360도 회전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구도를 유지해 소비자가 주목하는 핵심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및 ‘갤럭시 S26’의 화이트, 블랙 비중이 높았고, ‘갤럭시 S26+’는 블랙, 코발트 바이올렛이 인기를 끌었다. 삼성닷컴, 삼성 강남 전용 컬러는 핑크 골드, 실버 셰도우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 중 30% 이상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3명 이상이 구독을 활용해 기기를 구매한 셈이다. 사전 판매 기간 동안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1년 뒤 기기를 반납하면 512GB 모델 기준가의 50%를 보장하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이 결합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구매 시 가입 가능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올해부터 삼성케어플러스 보장 항목에 사이버 금융범죄 및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보상을 추가하고, 기존 스마트폰 파손 보장에 분실 보장까지 더한 3년형 상품을 도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 △케이스 및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5장)을 증정하고, ‘갤럭시 S26 울트라’ 구매 고객에게는 △60W 충전기 3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이달 11일부터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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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새로운 갤럭시 A37과 갤럭시 A57 스마트폰의 공식 출시일을 기다리는 가운데, 두 스마트폰의 전체 사양이 유출되었습니다. 갤럭시 A37 갤럭시 A37은 120Hz 주사율과 234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6.7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입니다. 엑시노스 1480 프로세서 로 구동되며 , 지역에 따라 6GB 또는 8GB RAM과 128GB 또는 256GB의 내장 메모리(확장 불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A37은 후면에 50MP 메인 센서와 12MP 초광각 카메라, 5MP 매크로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전면에는 펀치홀 디자인에 12MP f/2.2 센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안드로이드 16 기반의 원 UI 8.5를 탑재하고 , 최대 4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배터리를 제공합니다. 갤럭시 A37은 Wi-Fi 6, 블루투스 5.3, 듀얼 SIM 지원(eSIM 옵션 제공) 기능을 갖출 예정입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이 휴대폰의 무게는 196g이고 크기는 162.9 x 78.2 x 7.4mm입니다. 출시될 때는 어썸 차콜, 어썸 그레이그린, 어썸 라벤더, 어썸 화이트 색상으로 제공될 예정이지만, 삼성의 정책상 일부 색상은 지역에 따라 판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갤럭시 A57 갤럭시 A57 역시 6.7인치 2340×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에 120Hz 주사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엑시노스 1480 대신 더욱 강력한 엑시노스 1680 프로세서가 탑재됩니다 . 흥미로운 점은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A57을 8GB 단일 RAM 옵션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RAM 공급 문제 때문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갤럭시 A56은 6GB, 8GB, 12GB RAM 모델로 출시된 바 있습니다. 저장 용량은 128GB 또는 256GB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갤럭시 A37과 마찬가지로 확장은 불가능합니다. 카메라 구성 역시 50MP + 12MP 초광각 + 5MP 매크로 트리플 후면 카메라와 12MP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이며 45W 고속 유선 충전을 지원합니다. 작년 갤럭시 A56처럼 삼성은 미국 시장에서 주요 경쟁 제품인 픽셀 10a ( 아마존에서 499달러에 판매 )에 탑재된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크기는 161.5 x 76.9 x 6.9mm이고 무게는 192g인 갤럭시 A57은 안드로이드 16 기반의 원 UI 8.5를 탑재하고 어썸 그레이, 어썸 아이시블루, 어썸 라일락, 어썸 네이비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은 아직 갤럭시 A 시리즈 스마트폰 두 모델의 출시일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앞서 보도 된 바에 따르면 이번 달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이전 모델보다 가격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androidheadlines.com/samsung-galaxy-a37-a57-specifications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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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지 2주도 채 되지 않아 갤럭시 S26 울트라가 또 다른 디스플레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새로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의 품질 문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진 데 이어 , 이번에는 삼성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의 AMOLED 디스플레이의 실제 색심도에 대해 언론을 오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6.9인치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는 출시 당시 갤럭시 S25 울트라의 8비트 디스플레이보다 향상된 10비트 패널이라는 보도가 널리 퍼졌습니다. 그러나 SamMobile은 최근 이러한 초기 보도와는 달리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10비트 패널이 탑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8비트 패널에서 10비트 색상을 구현하기 위해 프레임률 제어(FRC) 기술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FRC는 색상 밴딩 현상을 줄이고 더 넓은 색 영역을 제공함으로써 기본 8비트 패널의 화질을 개선하지만, 삼성에서 이 중요한 정보를 언론에 잘못 전달한 것은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Mrwhosetheboss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아룬 마이니는 삼성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에 8비트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는 갤럭시 S26 울트라의 AMOLED 패널 성능이 저하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최신 갤럭시 플래그십 모델의 화면이 아이폰 17 프로 맥스에 비해 뒤처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17 시리즈 에 10비트 OLED 패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는 상당히 중요한 사실입니다. 삼성은 고급 패널을 애플에 판매하고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저렴한 패널을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전부터 삼성은 가격을 낮추기 위해 가능한 모든 부분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는 보도가 널리 퍼졌습니다. 그 결과, 갤럭시 S26 시리즈는 올해 갤럭시 S25 시리즈와 거의 동일한 사양으로 출시되었으며,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미미합니다. 예를 들어,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S25 울트라와 동일한 5,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최적화 작업을 훌륭하게 수행했습니다 . 갤럭시 S26 울트라에 더 비싼 10비트 패널 대신 8비트 패널을 사용한 것은 삼성의 비용 절감 조치와 일맥상통합니다. 결론적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의 다이내믹 AMOLED 패널이 최신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삼성의 원가 절감 전략은 많은 팬들을 실망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x.com/Mrwhosetheboss/status/2028855323293786317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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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Belkin)이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에 최적화된 신규 액세서리 컬렉션을 27일 공개했다. 벨킨은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SMAPP)의 성능·안전성·호환성 기준을 충족한 ‘Designed for Samsung’ 인증 파트너로, 신제품 출시에 맞춰 높은 완성도의 전용 액세서리를 빠르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번 컬렉션 역시 갤럭시 S26에 맞춰 설계된 충전·보호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벨킨의 SheerForce 컬렉션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하 충격에 대한 보호 성능을 강화한 케이스 제품군이다. 최대 4m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나노-타이탄(Nano-Titan) 기술을 적용해 충격 흡수와 발열 분산 성능을 높여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삼성의 SMAPP 인증을 획득했으며, Qi2 25W 무선 충전과도 호환된다. 화면과 카메라 보호를 위한 돌출형 베젤 구조와 그립감을 높이는 텍스처 마감을 적용했고, 스트랩 연결이 가능한 랜야드 홀로 휴대 편의성도 고려했다. 제품에는 75% 재활용 가능 소재를 적용하고, 플라스틱을 최소화한 친환경 패키징을 적용했다. 가격은 39,900원이다. Titan EcoGuard 컬렉션은 갤럭시 S26의 디스플레이 및 초음파 지문 인식 센서를 고려해 설계된 화면 보호 필름 라인업이다. 벨킨의 독자적인 나노-타이탄 기술이 적용된 고급 폴리머 소재를 기반으로 스크래치에 강한 7H 경도를 구현했다. 초슬림 구조임에도 압력이 가해지면 유연하게 휘어지도록 설계돼,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으며 최대 1.8m 높이에서의 낙하 보호 성능도 갖췄다. 제품의 97%는 소비자가 사용 후 재활용한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 소재로 제작됐으며, 사용 후에는 100% 재활용 가능하다. 또한, 제품은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징을 적용했으며,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친환경 키트도 함께 제공한다. Titan EcoGuard 라인업은 사용 환경에 따라 저반사(안티 리플렉티브) 화면 보호 필름, 프라이버시 필터 화면 보호 필름, 레드 라이트 화면 보호 필름으로 구성된다. 저반사 및 레드 라이트 제품은 갤럭시 S26, S26+, S26 Ultra 기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프라이버시 필터 제품은 갤럭시 S26 및 S26+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Titan SmartShield는 갤럭시 S26 시리즈를 위한 프리미엄 강화유리 솔루션이다. 화면의 선명도와 터치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항공우주 등급 수준의 보호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9H 표면 경도와 최대 2m 낙하 보호 성능을 갖췄고, 갤럭시 S26의 지문 인식 센서와 완벽하게 호환한다. 표면에는 눈부심 방지 코팅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밝기와 색감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먼지 유입을 줄이는 안티 더스트(Anti-Dust) 접착 기술을 적용해 초보자도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다. Titan SmartShield 솔루션에는 프라이버시 버전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AR 반사 방지 및 프라이버시 필름의 가격은 47,900원이다. 울트라차지 모듈형 충전 독은 Qi2 25W 무선 충전을 기반으로, 갤럭시 S26 스마트폰과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안드로이드 생태계 유저를 고려해, 사용자가 보유한 갤럭시워치 충전 퍽을 결합하는 BYOP(Bring Your Own Puck) 방식의 홀더를 적용했으며, 접이식 스프링 래치 구조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충전기의 겉면은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마감해 깔끔한 인상을 주며, 미끄럼 방지 베이스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최대 3mm 두께의 마그네틱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충전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94,9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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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현장은 신제품을 보려는 인파로 가득했다. 그중 역대 최고의 사운드 성능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AI 기능을 자랑하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에게 꼭 맞춘 듯한 편안함” 1억 개의 데이터로 빚은 인체공학적 디자인 전 세계 1억 개 이상의 귀 데이터 포인트와 1만 회 이상의 착용 시뮬레이션을 분석해서 완성한 ‘정교한 인체공학적 설계’는 장시간 착용에도 이물감 없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제품을 집을 때의 밀착감도 남달랐다. 손가락이 닿는 부분을 음각으로 정교하게 깎아낸 ‘핀치 컨트롤 영역(Pinch control area)’ 덕분에 더욱 편리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었다. 또한, 커버가 반투명 소재로 되어 있어서 굳이 열어보지 않아도 제품의 수납과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측면까지 고민해서 나온 제품이라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모던함과 우아함, 취향을 저격하는 감각적인 컬러 라인업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시각적인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가장 기본이 되는 화이트와 블랙은 매끄러운 마감이 더해져 모던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삼성닷컴의 갤럭시 버즈4 프로 모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핑크 골드’ 컬러는 우아한 감성을 더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핑크빛은 자칫 차가울 수 있는 테크 기기에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불어넣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역대 최고의 하이파이(Hi-Fi) 사운드” 귀 안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 몰입감 본격적인 사운드 청음이 시작되자 갤럭시 버즈4 프로의 진가가 드러났다. 삼성전자는 스피커의 진동 면적을 극대화하고 가장자리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우퍼(Bezel-less Woofer)’를 최초로 적용해 진동판의 유효 면적을 기존 대비 약 20% 넓혔다. 이를 통해 가슴을 울리는 깊은 저음부터 트위터(Tweeter)가 뿜어내는 선명하고 깨끗한 고음까지, 24bit 96kHz의 초고음질로 원음 그대로의 감동을 전했다. 유닛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도 한층 영리해졌다. ‘향상된 적응형 ANC(Enhanced Adaptive Active Noise Cancelling)’는 사용자의 착용 상태와 귀 모양을 고려해 최적의 알고리즘을 생성한다. 시끄러운 전시장 안에서도 이 기능이 활성화되면, 순식간에 나만의 고요한 청음실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이퀄라이저의 보정 범위가 전작보다 더 넓어진 덕분에, 어떤 자세에서도 음색의 변화 없이 일관된 사운드를 유지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통화품질까지 한층 진화했다. 머신러닝을 통해 발전한 ‘슈퍼 클리어 콜(Super Clear Call)’ 기술은 시끄러운 전시장에서 그 진가를 발휘했다. 더불어, 16kHz 넓은 음성 대역폭 덕분에 통화 상대의 목소리가 주변 소리의 방해 없이 분명하게 전달됐다. “고개만 끄덕여도 통화 OK” 갤럭시 생태계로 완성되는 ‘진짜’ 핸즈프리 라이프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진정한 매력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만났을 때 더욱 빛을 발했다. 충전 케이스를 여는 순간, 옆에 둔 갤럭시 폰 화면에 즉시 연결 팝업이 떴다.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앱 설치 없이도 즉시 페어링돼, 퀵 패널에서 노이즈 캔슬링 강도를 조절하거나 설정을 즉각 변경할 수 있었다. 갤럭시 사용자만이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이었다. 또 다른 인상적인 기능은 새롭게 탑재된 ‘헤드 제스처(Head Gesture)’이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거나 운동 중인 상황을 가정해 고개를 가볍게 끄덕이자, 폰을 만지지 않고도 전화를 수신할 수 있었다. 여기에 음성 호출만으로 제미나이(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최신 AI 에이전트를 곧바로 실행할 수 있어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낼 일이 거의 없었다. 하드웨어 혁신을 넘어 사용자 개개인의 삶에 맞춤형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앞으로 우리가 소통하고 음악을 즐기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기대된다. 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6-%ed%95%9c%eb%b0%9c-%ec%95%9e%ec%84%9c-%eb%a7%8c%eb%82%9c-%ea%b0%a4%eb%9f%ad%ec%8b%9c-%eb%b2%84%ec%a6%884-%ec%9d%b8%ec%b2%b4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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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램값 비쌀때 내장 스토리지 SSD x2 업그레이드는 큰 매리트 지요. 갤럭시 시리즈는 예판 때 사는게 이익 인 것 같습니다. 갤럭시 S25 Ultra 쓰는데 넘어가야 할 이유가 크지 않아 이번에는 참는데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 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 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254만 5,400원이다. ‘갤럭시 S26+’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45만 2,000원, 512GB 모델이 170만 5,000원이며, ‘갤럭시 S26’은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25만 4,000원, 512GB 모델이 150만 7,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 512GB 모델 구매 고객은 24만 2,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메모리 16GB)을 받을 수 있다. 이는 512GB와 1TB 모델의 가격 차이인 49만 5,000원의 약 48% 수준이다. *갤럭시 S26·갤럭시 S26+ 512GB 모델, S26 울트라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 또,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인기 게임 스페셜 테마 8종 증정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 S26 / S26 플러스 주요 변화점 화면크기가 전작대비 0.1인치 커짐(S26) 배터리용량도 전작대비 4300mAh로 300mAh 늘어남(S26) 전작과 다르게 엑시노스2600 탑재(S26 / S26플러스) 무선충전속도 오름 15W -> 20W(26플러스) S26 울트라 주요 변화점 스냅드래곤 8엘리트 젠5 전작대비 카메라 성능 강화 - 광각 조리개 F1.7 -> F1.4 - 초광각 조리개 F2.2 -> F1.9 - 망원 조리개 F3.4 -> F2.9 전작대비 유무선 충전속도 오름 - 유선 45W -> 60W, 무선 15W -> 25W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 디스플레이 물리 구조를 활용해서 측면 시야각을 차단하는 기능 서브픽셀에 물리적인 벽을 세워 빛이 옆으로 퍼지는 것을 막음 화면 전체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상태로 만들거나 끌 수 있고, 지능형 제어옵션을 이용하면 화면의 특정 영역에만 따로(예로 알림창) 만들 수 있음 전문가용 코덱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지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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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노트북 ‘갤럭시 북6’가 고성능 PC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PC의 본질에 충실한 설계를 바탕으로 강력한 성능과 장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첨단 디스플레이, AI 기반 생산성 기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최근 몇 주간 글로벌 주요 매체들은 갤럭시 북6 시리즈를 대상으로 심층 테스트를 진행하고 리뷰를 공개했다. 전반적인 완성도는 물론, 업무와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의 속도와 효율, 배터리 지속 시간, 디스플레이 품질 등 핵심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영국 IT 전문 매체 ‘T3’는 갤럭시 북6 프로에 5점 만점을 부여하고 ‘플래티넘 어워드(Platinum Award)’를 수여했다. 성능과 디자인, 혁신성 전반에서 최고 수준에 오른 제품에만 주어지는 상이다. 이 매체는 갤럭시 북6 프로를 “노트북 시장의 스타(A laptop star)”로 평가하며 해당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소비자가전 부문 매체 ‘스터프(Stuff)’ 역시 갤럭시 북 최초로 5점 만점을 부여했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품질과 사용성,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흠결 없는 제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적극 추천(Highly Recommended)’ 등급을 획득했다. 그밖에 다른 매체들은 갤럭시 북6 시리즈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더 들여다보자. 고사양 작업에도 흔들림 없는 성능 갤럭시 북6 시리즈의 프로·울트라 모델을 테스트한 주요 매체들은 고사양 작업 환경에서도 일관되게 유지되는 성능과 효율에 주목했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경쟁력 갤럭시 북6 시리즈는 배터리 지속 시간3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 주요 매체들은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충전 부담 없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올데이(All-day)’ 사용성을 강점으로 꼽았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갤럭시 북6 프로와 울트라 모델에 탑재된 터치스크린 기반의 ‘다이내믹 아몰레드(Dynamic AMOLED) 2X’ 터치 디스플레이4 역시 호평을 받았다. 실제에 가까운 색 구현과 깊은 명암비, 높은 활용도가 강점으로 언급됐다. 일상적인 작업은 물론 전문적인 창작 활동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범용성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6 시리즈를 통해 생산성과 완성도를 강화한 프리미엄 PC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AI 기술과 하드웨어 경쟁력을 결합한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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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갤럭시 언팩 행사를 불과 4일 앞두고, 갤럭시 S26 울트라가 두바이 등 일부 지역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습니다. IT 유튜버 사힐 카룰은 두바이에서 흰색 갤럭시 S26 울트라를 약 3,300달러(한화 약 470만원)에 구매했습니다. 해당 제품의 저장 용량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사전 예약 할인 혜택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및 비보 X300 프로와의 비교 자신의 갤럭시 S25 울트라에서 데이터를 옮긴 뒤, 곧바로 다른 여러 스마트폰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비교 대상에는 이전 모델인 애플 아이폰 17 프로 맥스 와 비보 X300 프로가 포함됩니다 . 흰색 갤럭시 S26 울트라는 카메라가 크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새로운 카메라 모듈이 예상보다 훨씬 두껍게 디자인된 점이 다소 의외입니다. 특히 실물 사진에서 이미 심하게 손상된 것처럼 보이는 S25 Ultra와 비교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카메라 모듈의 맨 윗부분이 특히 두툼해 보이는데, 센서 하드웨어는 이전 모델과 거의 달라지지 않았고 광학 성능만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외입니다. 또한 잠망경식 망원 카메라의 모양이 직사각형에서 원형으로 바뀐 것도 눈에 띕니다. 사힐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가장 흥미로운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초기 사용 후기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 https://x.com/KaroulSahil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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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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