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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커세어, 스트림덱 기능 지원 ‘뱅가드 프로 96’ 및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2종 공개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시리즈’는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Elgato Virtual Stream Deck) 기능을 지원하며, 선명한 LCD 디스플레이와 4중 흡음재, 플래시탭 동시입력(FlashTap SOCD) 기술, 8,000Hz 하이퍼 폴링, 스트림덱 시스템으로 맵핑하여 사용할 수 있는 G-키, 회전 다이얼, 핫스왑 호환성, 커세어 웹 허브(CORSAIR Web Hub)를 통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96% 레이아웃을 통해 텐키리스 수준의 컴팩트한 크기에서 풀사이즈 키보드의 기능을 그대로 제공하며, 커세어 MLX 또는 MGX 스위치가 장착되어 부드럽고 정밀한 타건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시리즈’는 커세어의 새로운 제품 네이밍 체계를 적용한 첫 라인업으로, 향후 제품 라인별 구분이 더욱 명확해질 예정이다. ‘뱅가드 프로 96’은 프로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키보드로 MGX 하이퍼드라이브 홀 이펙트 (Hall Effect) 마그네틱 스위치를 탑재해 최고의 반응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커세어 래피드 트리거(Rapid Trigger) 기술과 8,000Hz 하이퍼 폴링 뿐만 아니라 스위치 작동거리를 개인별로 맞춰 설정하거나 이중으로 설정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한 입력 제어가 가능하다. 독보적으로 만드는 요소는 320x170 사이즈의 풀컬러 LCD 스크린과 최적화된 96% 레이아웃이다. LCD 스크린에 원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이미지, 시스템 모니터링 화면 등을 띄울 수 있어 생산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키보드를 꾸밀 수도 있다. 또한 텐키리스 키보드와 비슷한 크기임에도 96% 레이아웃을 유지하여 숫자 키패드, 방향키, 기능키, LCD, 회전 다이얼까지 모두 포함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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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으로 돌아온 레이저 본체관런 부품 모음집입니다! 저번에는 케이스, 팬, 쿨러 등 조금 부수적인 레이저 제품들을 보았다면 이번엔 핵심적인 부품조차 건들인 레이저 제품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몇몇개는 아예 듣도보도 못하셨을거라 장담합니다 ㅎㅎ 레이저 크로마 컨트롤러 Argb핀을 꼽을 시 연결된 팬들을 레이저 시냅스에서 조절 가능하게 해줍니다. 레이저 시냅스와 자체적으로 연동된 ex 사이버펑크 2077 과 같은 게임을 할때 팬 rgb등이 게임에 맞춰 바뀌는 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레이저 PWM 팬 컨트롤러 얜 팬 자체를 레이저 시냅스에 연동시켜줍니다 풍량 등을 시냅스에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사실.. 별 필요가 없긴합니다 굳이 시냅스까지 들어가서 풍량 설정할 일도 없으며 특별한 레이저의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라 레이저 카타나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이고 80+ 플레티넘에 1200w입니다. 또 레이저라고 Rgb를 파워에 박아줬네요.. 이건.. 솔직히 레이저 깔맞춤하더라도 살것같지 않습니다 … 타이치 레이저 에디션 안타깝게도 amd기준 500번대 보드 이후로 더이상 나오지가 않네요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레이저 로고가 아닌 레이저 크로마 연동 로고를 박아둬 좀 짜칩니다 또 타이치인 고급라인업에만 콜라보를 해 가격도 높고요. 추가로 그냥 타이치 보드를 박아도 레이저 시냅스에서 레이저 타이치로 인식해 시냅스에 뜨는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전 구매할까 하다가 600 800번대 보드는 없어 아쉽게 스킵했습니다. 아마 이번 제품 4개를 전부 아시는분은 없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매니아들만 찾고 또 이런저런 이슈로 그런 매니아들조차 잘 구매하지 않는 제품들이다 보니 그런듯 하네요 전 argb컨트롤러와 pwm팬 컨트롤러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며 다음에는 한국에 정발되지도 않은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를 다뤄보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은 언제나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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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PC 주변 기기를 넘어 PC 본체에 들어가는 부품들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아마도 대부분 모르시는 매니악한 애들이 될것같네요. 레이저 토마호크 레이저 크로마 호환으로 아래쪽 RGB 변경이 가능하며 상당히 많이 무겁습니다. 전면부가 막힌것같아 보이지만 거리를 띄운 후 판을 달고 그 사이 거리에 통풍구를 달아둬 생각보다 쿨링은 잘 되었습니다 전 짧게 사용하다 어항이 너무 끌려 중고로 판매했네요 리안리 o11d razer 에디션 리안리 O11D 시리즈 전면부 유리에 레이저 로고를 각인 후 크로마 연동을 호환하는 케이스입니다 아쉽게도 단종이라 구하기위해선 말도 안되는 가격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레이저 쿠나이 140, 120크기가 있으며 링팬 감성을 잘 살렸습니다. 다만 막판에는 팬당 2 아래로 팔았는데 단종되더니 3팬 26이라는 억소리 나오는 가격으로 팔고 있네요 성능 자체는 준수합니다 그러나 팬 단일로 사용시 레이저 시냅스 연동이 불가해 크로마 컨트롤러가 필수입니다 레이저 한보 레이저 로고+쿠나이2,3개 역대 최악의 레이저 제품입니다. 제가 이것 하나 구매만큼은 멱살잡고 말리고 싶습니다 수랭쿨러 전체가 레이저 시냅스와 연동인데 레이저 시냅스는 상당히 오류가 자주 터집니다 즉 시냅스 오류가 터질 시 쿨러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 보증도 상당히 짧고요(2년) 성능 자체는 준수하지만 저 2가지 이유로 전 절대절대 비추드립니다 레이저 감성을 원하신다면 그냥 LCD화면이 달린 수랭에 로고를 띄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 본격적인 컴퓨터 ‘시스템’ 에 들어가는 애들은 2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룬 제품을은 아무래도 뱀독에 중독되어 깔맞춤을 노리신 분들이 아니라면 대부분 모르셨던 제품들일것 같네요 잘 읽으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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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해의 중반기는 PC 하드웨어 판매가 잠잠해지는 시기다. 여름 분기 출하량은 대체로 휴일 세일 시즌을 기다리며 주춤하는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2025년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존 페디 리서치(JPR)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이번에는 CPU와 GPU 출하량이 예상과 달리 급증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관세 우려라는 게 분석가들의 설명이다. 미국의 새로운 기술 수입 관세가 예고되자, PC 제조사와 소비자 모두 앞다투어 ‘미리 사두기 모드’에 돌입했다. 그 결과, 수요가 앞당겨지는 이례적인 게이밍 하드웨어 구매 열풍이 나타났고, 업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패닉 빌드 분기’라고 부를 만하다고 본다. 숫자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CPU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8%,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데스크톱 CPU는 노트북 대비 점유율이 9% 늘어나 전체 시장의 33%를 차지했는데, 최근 몇 년간 노트북에 밀려왔던 데스크톱 시장에선 꽤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 GPU 전체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8.4% 증가해 7,470만 대에 달했다. 엔비디아는 GPU 공급 여건이 더 유리했던 덕분에 AMD와 인텔의 점유율을 빼앗으며 점유율을 확대했다. 다만 인텔은 노트북 CPU 시장에서의 지배력 덕분에 여전히 두 경쟁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GPU를 판매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수치는 데스크톱용 독립 그래픽카드(AIB, 애드인보드)였다.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2%라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세 업체 모두가 선보인 인상적인 신형 하드웨어 덕분이었다. 엔비디아의 시장 장악력은 한층 더 강화되어,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AIB 시장 점유율이 무려 94%까지 치솟았다. 이런 흐름은 2분기에는 보통 나타나지 않는다. 예년이라면 출하량이 연말 반등 전까지 잠시 주춤하는 시기지만, 이번에는 관세가 판도를 바꿔 버렸다. 유통업체와 소매상들은 규제가 갑자기 비용을 높일 가능성에 대비해 재고를 쌓았고, 하드웨어 마니아들 역시 같은 신호를 감지했다. 몇 달 뒤 그래픽카드 가격이 15~25% 더 오를 상황을 맞느니 차라리 일찍 사두자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고급 제품군 가격이 뛰어올랐다. JPR은 이를 “관세 앞당기기 구매(buying ahead of tariffs)”라 부르며 경고를 남겼다. 미리 당겨진 수요는 훗날 공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Q3와 Q4는 이미 많은 소비자가 지갑을 연 탓에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번 현상은 단순히 경제 요인 때문만은 아니었다. 시기도 절묘했다. 엔비디아의 신규 보급형·중급형 블랙웰 카드와 AMD의 RDNA 4 GPU가 막 시장에 풀리던 시점과 관세 불안이 맞물린 것. 보통이라면 신형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렸을 게이머들이, 이번에는 기회가 있을 때 서둘러 신제품을 확보했다. 흥미로운 점은, 페디 박사에 따르면 중급형 시장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업체들이 출하량을 유지하기 위해 중급 라인업에 힘을 실었기 때문이다. 반면 플래그십 GPU는 가격 상승과 심각한 품귀 현상을 겪었다. 실제로 지포스 RTX 5090은 권장가로는 사실상 구할 수 없는 ‘희귀템’이 된 상태다. 소비자 심리는 단순하다. 오늘 새 그래픽카드를 사는 게 내일 더 비싼 값을 치르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는 경제 지표뿐 아니라 게이머들의 행동까지 뒤틀어 놓았다. 2025년 중반의 이 급등세는 유기적 성장이라기보다는 ‘패닉 바잉’에 가까워 보인다. 지난 분기가 일시적인 기현상으로 끝날지, 아니면 불안정한 사이클의 시작이 될지는 Q3의 충격 강도에 달려 있다.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pc-gaming/gpu-sales-skyrocketed-27-percent-last-quarter-tariff-jitters-sparked-an-odd-gaming-hardware-spending-surge-in-q2-25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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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게이밍 존 도킹스테이션 사용 후기 조텍 게이밍 존이 사실 도킹스테이션이 필요 없을수도 있는 모델이에요. 왜냐면 조텍 게이밍 존 같은 경우엔 USB4.0 입출력 포트가 2개 있기 때문에 HDMI로 전환해주는 젠더만 사용한다면 한쪽은 충전을 받고 한쪽은 모니터로 출력해서 사용하면 되거든요.(기기 참 잘 만들었음) 그럼에도 도킹스테이션을 하나 구입했는데요. 이유는 USB 포트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과 정품으로 이용하는 감성을 느끼고 싶었습니다.(감성 앞에 이성은 없다죠?^^) 구입은 탁탁몰에서 구입을 했고 8만원 정도에 구입했던 기억이 나요. 구성품은 도킹스테이션 본체랑 파우치 그리고 서멀 패드가 달려있는데요. 여기서 좀 의문이 드실 수 있는 구성품은 써멀패드인데, 이 패드가 동봉된 이유는 이 도킹스테이션의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킹 스테이션 내부에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기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종의 외장 SSD가 되게 만드는 것인데, 외장SSD라고 하면 대게는 내장 SSD에 비해서 느리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최근에는 썬더볼트 케이블이나 USB4.0을 이용해서 꽤나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조텍 게이밍 존의 경우 다른 UMPC들에 비해 SSD 용량이 512g 모델 하나만 있어서 용량 크기가 좀 짠데 도킹 스테이션으로 그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죠. 연결의 경우 제가 확인해본 바, 입출력 단자가 있는 UMPC와 스팀덱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1까지는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2 의 .. 경우는 안되더라고요. 애초에 닌텐도 스위치2 출시 이전에 이 물건이 나왔고 스위치2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서드파티 독 자체가 드물죠 아직까지는.. 도킹 스테이션으로 연결할 수 있는 포트는 HDMI 포트 1개, USB c타입 2개, USB A타입 1개가 있는데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DP포트가 하나 더 달려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긴 하네요. 그외에는 꽤나 넉넉한 편이라 사용하면서 크게 모자란 점은 없었네요. 지금은 제가 알기로 품절되서 판매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품 도킹스테이션인 만큼 게이밍 존 사용할 때 정품의 감성을 느끼면서 넉넉한 포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외장 SSD로의 활용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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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w 내장 전력을 갖춘 소형 eGPU? NXPort! 솔직히 미니PC가 가성비가 좋냐고하면 매우 안좋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미니PC를 갖고 싶은 이유는 하이테클놀로지는 역시 압축이라는 감성과 공간활용이 되겠죠. 그런데 이런 미니PC의 문제가 뭐냐면 그냥 일반적인 문서 작업은 상관없지만 게이밍 환경에서 그다지 높은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게다가 최근에 조택 게이밍 존을 포함해서 UMPC도 많이 나오는데, 이런 핸드핼드 게이밍 PC를 밖에서는 성능 타협을 하고 집에서는 고성능으로 게임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혹 드는데요. 그럴 때 필요한 것이 eGPU죠. 이게 뭐냐면 그래픽 카드를 내부에 장착할 수 없으니 썬더볼트나 USB4.0을 통해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기술인데요. 그전까진 레이저 같은 진짜 극소수의 업체에서 eGPU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이게 또 수요가 있는 것인지 최근에는 여러 업체에서 도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eGPU는 NX포트라는 업체인데 외장 GPU 독을 전문해서 생산하려고 하는 업체인 거 같은데 최근 킥스타터에 올라온 제품을 보면 크기가 일단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 하나 나오는 거 같습니다. 스팩을 살펴보면 8.2cm x 16.9cm x 10.2cm라고 하는데요. 내부전력이 무려 650W를 지원해서 웬만한 중급기 GPU는 수용할 정도가 되는 거 같아요. 가격자체도 펀딩 특가만 봤을때는 eGPU 특유의 하는일 대비 높은 가격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239는 이미 끝났고 $259에 구입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가격이네요. 아무튼 펀딩은 킥스타터를 통해 진행하고 있고 2026년에 발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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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스크린 게이밍 노트북 출시? 다들 왜 닌텐도 DS가 DS를 달고 나왔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은데요. DS는 제가 알기론 듀얼 스크린의 준말이며 실제로 DS 계열이 2DS고 3DS고 할 것 없이 2개의 스크린을 달고 나오죠. 처음에 DS가 발표되었을 때는 왜 게임기에 두개의 스크린이 필요한지 알기 힘들었지만 더블 스크린을 활용함으로써 창작성을 더 높인 부분은 인정해줘야죠. 아무튼 최근에는 다다익'디스플레이라고' IT기기는 디스플레이가 많이 달려야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오는데 … 게이밍 노트북도 그런 흐름을 피할 수는 없죠. Krayzor라고 해서 PC 주변기기 업체에서 최근 킥스타터에 재미있는 물건을 하나 올렸는데요. 게이밍을 위한 노트북이고 모듈형 GPU와 초고속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듀얼 스크린 노트북의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CPU부터 살펴보면 14코어 20스레드의 인텔 12세대 i9-12900H를 탑재했으며 최대 32GB 듀얼 채널 메모리와 M.2 NVMe SSD 1TB 또는 2TB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GPU에서는 엔비디아의 중급기 RTX 4060 GPU를 탑재하여 레이 트레이싱 및 DLSS3를 지원하여 옵션 타협만 한다면 고성능 게임도 부드럽게 즐길 정도의 성능은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해보이는 메인 디스플레이의 경우 2560x2600 해상도에 16인치 디스플레이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듀얼 스크린의 보조 스크린에 해당하는 부분은 1920x720 해상도에 12.3인치 터치 스크린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아랫쪽에 탑재된 디스플레이가 해상도가 낮긴 하지만 터치를 지원한다는 사실인데요. 최근 터치 스크린이 달린 키보드를 봐서 알겠지만 터치가 달린 디스플레이는 어떻게든 이용할 수 있긴 합니다 ㅋㅋ 그게 놀이가 되었건 작업이 되었건 말이죠. 대신 재미있는 건 키보드 부분을 압축하여 디스플레이를 우겨넣다보니 82키보드 배열인 걸로 보이고 그 와중에 다이얼과 같은 단자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듀얼 스크린이 들어갔을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배터리인데요. 배터리는 일단 80Wh가 들어갔어요 … 이게 높다면 높은데 저정도 화면에 듀얼 스크린이면 얼마나 버틸지 .. ㅋㅋㅋ 아마도 진짜 휴대용보다는 들고는 다닐 수 있지만 전력은 공급해줘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가격의 경우 할인된 가격이 $851부터 $967까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할인된 가격은 성능치고 기분 나쁠 정도로 비싸지 않아보이는데요. 일단 펀딩 제품이기 때문에 언제 받을지 모른다는 단점은 있긴 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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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게이밍 존 사용 후기 개인적으로 휴대용 기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스팀덱이 참 고마워요. UMPC라는게 스팀덱 이전에도 있긴 했지만 진짜 일부 마니아층만 이용하고 제조사도 영세한 곳이 많았는데 어찌되었건 스팀덱 이후에는 ASUS라던가 MSI, 레노버 같은 중견 또는 대기업들이 UMPC 시장에 참여하면서 UMPC의 질이 많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거든요. 아무튼 저 같은 경우에 스팀덱만 이용하다가 올 7월쯤 조텍 게이밍 존 특가때 구입하고 사용한지 3달 정도 된 거 같은데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사용 후기를 한번 남겨볼까 합니다. 막강한 OLED 디스플레이 지금 아마 리전고2가 OLED를 탑재하고 출시한다고 하지만 스팀덱을 제외하고 OLED를 탑재한 UMPC가 없죠. 그리고 스팀덱도 따지고 보면 UMPC보다는 게임기에 가까우니 UMPC에서 OLED는 조텍 게이밍 존이 유일합니다. LCD라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OLED도 번인 현상이라는 단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OLED의 색감을 한 번 맛보면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죠.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닮은 그립감 엑스박스가 콘솔로는 좀 무너져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컨트롤러 만큼은 듀얼쇼크나 프로콘을 압도하죠. 조텍 게이밍 존의 경우 엄밀히 말하면 엑스박스 컨트롤러와 똑같지도 않고 대칭형 컨트롤러지만 뭔가 인체공학적으로 그립감이 좋아요. 그리고 일반 컨트롤러에서도 흔히 찾아보기는 힘든 아날로그 스틱 부분 다이얼이나 후면에 위치한 트리거 감도 조절 등은 진짜 게이머를 위한 UMPC라는 느낌이 많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로그앨라이에는 없는 스탠드도 있고요 ㅋㅋ 게이머를 위한 하드웨어적인 완성도는 UMPC 중에서 최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쁘지 않은 칩셋 성능 솔직히 익스트림 z2가 나온 시점에서 존에 내장되어 있는 8840U는 전세대의 익스트림z1과 성능이 비슷해서 최강의 성능 막 이런건 아니에요. 그런데 익스트림z2를 만저보진 않았지만 막 다이내믹한 성능 향상이 있을 거 같지도 않단 말이죠. 그런 점을 생각해보면 요즘 특가도 많이 하는 조텍 게이밍존이 가성비가 상당히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69만원에 구입했는데 지금 MSI z익스트림2 탑재 모델이 129만원이라는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엄청나죠. 돈이 2배 차이난다고 해서 성능이 2배 차이나는 건 아니니깐요. 결론, 시기가 아쉽긴 한데 가성비는 현시점에서 최강 배터리는 좀 아쉽다. 게이밍 존에 있어서 저는 대게 만족해서 쓰고 있고 별 다른 불만은 크게 없어요. 다만, 좀 아쉬운 게 배터리인데요. 배터리 용량이 로그앨라이 X의 절반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정말 빨리 닳습니다. 스팀덱의 경우는 성능이 낮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냥 포기하고 720p로 쓰거든요? 그런데 게이밍 존을 굳이 720p로 나춰가면서 쓰고 싶지는 않던데 … 이렇게 되면 문제가 고사양 게임의 경우 거의 1시간 정도면 배터리가 앵꼬나요. 솔직히 많이도 자주 게임을 하는 편도 아니고 요런 무거운 핸드핼드로 4~5시간 할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2시간은 되야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위쳐3 정도의 게임이면 1시간 30분이 안되서 끝나더라고요. 밖에서 쓸 때는 솔직히 보조 배터리가 필수인 거 같아요. 결론, 출시시기는 아쉽지만 현시점 가성비 최강 조텍 게이밍존의 출시가가 99만원대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경쟁자들인 MSI 클로 +8이나 로그앨라이 X 같은 경우에 30만원 정도 차이가 났었죠. 그리고 지금 조텍에서 이게 시장 반응이 좋지 않아서 인지 자주 할인을 하고 있는데 69만원에 구입을 한다면 진짜 동급 최강 가성비인 거 맞아요. OLED 디스플레이에 하드웨어 완성도에 준수한 칩셋 성능에 진짜 가성비가 높은 제품인 거 같아요. 최근에 또 할인하는 거 같은데 UMPC 없으신 분들은 한번 도전해도 될만한 제품이네요.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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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기어가 게이밍 입문자를 겨냥한 마우스패드 ‘5040 Air’를 출시했다. 밸런스형(오렌지·블랙)과 스피드형(라일락)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안티슬립 고무 베이스, 4mm 쿠션, 50x40cm 사이즈로 안정적인 사용감을 지원한다. 출시 기념가는 16,900원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플레이기어(PlayGear)는 게이밍 입문자를 위해 설계된 마우스패드 ‘5040 Air’를 공식 출시했다. 제품은 게이머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밸런스형과 스피드형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밸런스형은 오렌지와 블랙 색상으로 구성돼 안정적인 조작과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스피드형은 라일락 컬러로 차별화됐으며, 빠른 손놀림과 민첩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게이머를 위해 설계됐다. 제품 하단은 천연고무 베이스에 안티슬립 기술을 적용해 격렬한 게임 플레이 중에도 밀림이 없으며, 4mm 두께의 쿠션이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인다. 50x40cm 크기는 FPS, MOBA, MMO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정밀한 마우스 컨트롤을 지원한다. 네로우 스티치 공법으로 마감해 장시간 사용에도 피부 쓸림을 최소화했다. 플레이기어는 고급형 4942 시리즈에 이어 5040 Air를 선보이며 입문자와 중급 게이머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기획 단계에서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능성뿐만 아니라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플레이기어 관계자는 “5040 Air는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편안함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출시 기념 특별가 16,900원(무료배송)으로 플레이기어 공식 홈페이지(www.playgear.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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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기어가 게이밍 입문자를 겨냥한 마우스패드 ‘5040 Air’를 출시했다. 밸런스형(오렌지·블랙)과 스피드형(라일락)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안티슬립 고무 베이스, 4mm 쿠션, 50x40cm 사이즈로 안정적인 사용감을 지원한다. 출시 기념가는 16,900원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플레이기어(PlayGear)는 게이밍 입문자를 위해 설계된 마우스패드 ‘5040 Air’를 공식 출시했다. 제품은 게이머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밸런스형과 스피드형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밸런스형은 오렌지와 블랙 색상으로 구성돼 안정적인 조작과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스피드형은 라일락 컬러로 차별화됐으며, 빠른 손놀림과 민첩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게이머를 위해 설계됐다. 제품 하단은 천연고무 베이스에 안티슬립 기술을 적용해 격렬한 게임 플레이 중에도 밀림이 없으며, 4mm 두께의 쿠션이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인다. 50x40cm 크기는 FPS, MOBA, MMO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정밀한 마우스 컨트롤을 지원한다. 네로우 스티치 공법으로 마감해 장시간 사용에도 피부 쓸림을 최소화했다. 플레이기어는 고급형 4942 시리즈에 이어 5040 Air를 선보이며 입문자와 중급 게이머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기획 단계에서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능성뿐만 아니라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플레이기어 관계자는 “5040 Air는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편안함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출시 기념 특별가 16,900원(무료배송)으로 플레이기어 공식 홈페이지(www.playgear.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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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게이밍 전용 브랜드 인존(INZONE)의 신규 라인업 5종을 공개했다. 헤드셋, 인이어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를 추가해 풀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프나틱과 협업해 프로 피드백을 반영했다. 유선 인이어 이어폰 ‘INZONE E9’은 9월 4일 국내 출시되며, 판매가는 199,000원이다. 소니는 글로벌 e스포츠팀 프나틱(Fnatic)과 협력해 인존(INZONE) 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을 선보였다. 헤드셋, 인이어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가 추가돼 인존 시리즈는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규 제품에는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INZONE H9 II’, 완전 밀폐형 구조의 유선 인이어 이어폰 ‘INZONE E9’, 소니 최초의 게이밍 키보드 ‘INZONE KBD-H75’, 게이밍 마우스 ‘INZONE Mouse-A’, 마우스패드 ‘INZONE Mat-D’와 ‘INZONE Mat-F’가 포함된다. INZONE E9은 소니 최초의 밀폐형 유선 인이어 이어폰으로, 이어 팁과 본체 설계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한다. 프나틱의 피드백을 반영한 사운드 튜닝으로 발자국, 재장전, 원거리 위협음을 세밀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제공되는 USB-C DAC를 활용하면 PC용 INZONE Hub를 통해 가상 7.1채널 오디오와 360 공간 음향을 지원하며, AUX 포트가 없는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귀 압력을 줄인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의 폼 팁·실리콘 팁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이어폰과 오디오 박스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포함된다. 인존 E9은 ‘에이펙스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챔피언십 공식 사용 제품으로 승인됐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E9을 9월 4일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등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INZONE은 게이머들의 승리를 지원하는 브랜드로, 라인업은 프로게이머의 피드백과 소니의 오디오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헤드셋,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까지 풀 라인업을 준비한 만큼 게이머들이 어떤 장르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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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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