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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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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이번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네요. 예산을 아낀다는 이유로 선수촌을 콘테이너로 만든 것부터 시작해서 버스가 늦게 오는 바람에 훈련을 못하는 등등 너무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수년을 준비해온 국제대회를 이따위로 치룬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우리나라에게만 일부러 그러는가 해서 찾아보니 해외 선수들도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이 와중에도 금메달을 따준 농구를 비롯한 우리 선수들 정말 리스펙합니다. 아시안게임 관련된 대표적인 문제 사례 몇 가지를 모아봤습니다. 한국 경기에서 북한 국가 연주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흘러나오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축구대표팀 버스가 야구장으로 이동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을 태운 공식 버스가 축구장이 아닌 엉뚱한 야구장으로 향하면서 경기장 도착이 늦어졌습니다. 3. 훈련장으로 갈 버스가 없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회복훈련을 위해 이동하려 했지만 예정된 차량이 준비되지 않아 훈련 일정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4. 농구 결승 당일에도 버스가 안 왔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슈팅 훈련을 계획했지만 버스가 오지 않아 훈련을 취소해야 했습니다. 5. 공항에서 선수들이 몇 시간씩 대기 일부 한국 선수들은 일본 도착 후 셔틀버스와 등록 문제 등으로 공항에서 수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6. 인도 선수단은 숙소 때문에 장시간 대기 인도 선수단 일부는 숙소 배정 문제로 장시간 기다려야 했으며,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는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7. 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 숙소 배정 과정에서 남녀 선수가 같은 객실에 배정되거나 객실 정원을 초과해 선수를 배정하는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8. 컨테이너 숙소에 누수까지 임시 컨테이너 숙소의 협소한 공간과 침대 크기 등이 논란이 된 데 이어 일부 숙소에서는 누수 문제까지 제기됐습니다. 9. 선수 식사가 너무 부실 일부 국가 선수단에서는 제공된 식사의 양과 질이 운동선수의 식사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족하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10. 훈련장과 공식 행사 운영도 차질 적절한 훈련 환경을 확보하지 못해 호텔에서 몸을 풀거나 공식 행사가 크게 지연되는 등 경기 외적인 운영 문제도 이어졌습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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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9월에도 최신 DLSS 4.5 게임 출시와 호평작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새로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패스 트레이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업데이트가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 속에 공개되며, 게임 속 화려한 시네마틱 장면이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된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RuneScape: Dragonwilds)’는 얼리 액세스를 종료하고 DLSS 4.5로 업그레이드된다. 이와 함께 PvPvE 슈팅 게임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가 출시된다. 또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무료 크리처 포획 오픈월드 RPG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아울러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하는 '핼러윈: 더 게임(Halloween: The Game)'은 지금 플레이 가능하며,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의 DLSS 4.5 업데이트도 공개됐다. '007 퍼스트 라이트', 패스 트레이싱·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업데이트 공개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호평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출시 이후 ‘007 퍼스트 라이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의 프레임 속도를 올리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왔다. 이제 ‘007 퍼스트 라이트’에 패스 트레이싱이 추가돼 더욱 세밀한 조명, 그림자와 반사 효과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게임의 레벨과 주요 장면이 한층 더 영화적이고 몰입감 넘치게 표현되며, 보다 사실적으로 연출된다. 또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이러한 효과의 충실도와 선명도, 정확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아래 비교 사진을 통해 더욱 정확한 조명으로 강화된 예술적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설치 미술 작품에 커스틱(caustics)과 반사광이 드리워지고, 빛은 바닥에 정확하게 반사된다. 또한 주변 물체에는 정확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조명이 정확하게 차폐되며, 중앙의 미술 작품에서 나오는 밝은 빛이 주변 물체를 비춘다. 다른 조명과 물체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반사 효과가 장면의 사실감과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인다. 모든 장면에서 패스 트레이싱은 조명의 정확도와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아래 사진에서 서랍장과 미술 작품에 정확한 그림자와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효과가 적용되며, 조명은 더욱 밝고 생생해진다. 또한 정확한 반사 효과가 구현되며, 햇빛에 의한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의 충실도가 향상돼 주변 환경이 더욱 정확하게 렌더링된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한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에서 패스 트레이싱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권장 시스템 사양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위해 엔비디아 앱(NVIDIA App) 또는 엔비디아 웹사이트에서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규 드라이버는 이번 '007 퍼스트 라이트’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스팀(Steam)에서 한정 기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거나 패스 트레이싱 적용 ‘007 퍼스트 라이트’가 실행 가능한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더라도, 지포스 나우 얼티밋(GeForce NOW Ultimate)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기기로 게임을 스트리밍하며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액티브 매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스팀에서 정식 출시됐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전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노 맨즈 스카이', DLSS 4.5·멀티 프레임 생성 업그레이드 헬로 게임즈(Hello Games)의 '노 맨즈 스카이'는 미지와 경이로 가득한,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무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스토리를 끝까지 따라가거나, 광활한 세계에서 혼자 또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존하고 탐험하며 기지를 건설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와 기능이 꾸준히 추가되는 만큼, ‘노 맨즈 스카이’를 계속 즐길 이유는 충분하다. 앞서 헬로 게임즈는 '노 맨즈 스카이'에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적용한 바 있다. 최근 '노 맨즈 스카이' 10주년을 맞아 출시된 코스모스 업데이트(COSMOS Update)에서는 DLSS 4.5 지원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과 최대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가 지원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에게 더욱 선명한 화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각 환경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얼리 액세스 종료, DLSS 4.5 업그레이드 '룬스케이프'의 잊혀진 대륙 애셴폴(Ashenfall)에 드래곤이 깨어났다. 이 미지의 땅에 고립된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으고 대피처를 마련하며, 드래곤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무기를 제작해야 한다. 자겍스의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에서는 생존 기술을 익히고 고대의 비밀을 밝혀내 드래곤 퀸(Dragon Queen)을 처치하고 애셴폴을 되찾아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혼자 또는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새로운 모험은 하이 판타지(High Fantasy)와 가벼운 RPG 요소, 상징적인 ‘룬스케이프’ 세계관이 어우러진 독특한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광활하고 생동감 넘치는 애셴폴 지역을 탐험하고 고대 문명의 폐허를 발견하며, 갈라진 땅에서 야생적이고 변형적인 마법이 발생하는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 2025년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DLAA를 지원했으며, 몇 달 후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v1.0 정식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플레이어는 스콘드 윌더니스(Scorned Wilderness) 레이드에서 드래곤 퀸을 처치하고 쿨드라 사가(Kuldra Saga)를 마무리할 수 있다.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v1.0 출시와 함께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다. '핼러윈: 더 게임', DLSS 지원 일포닉(IllFonic)의 '핼러윈: 더 게임'에서는 1978년 영화 ‘핼러윈(Halloween)’의 사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1대4 멀티플레이어에서 해든필드(Haddonfield) 주민을 더 셰이프(The Shape)로부터 보호하는 민간인이 될 수 있다. 혹은 마이클 마이어스(Michael Myers)로 플레이하며 직접 칼을 들고 희생자를 한 명씩 뒤쫓을 수 있다. 싱글플레이어 스토리 모드에서는 마이클 마이어스가 스미스 그로브 정신병원(Smith’s Grove Sanitarium)을 탈출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와 사건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진정한 부기맨(Boogeyman)이 돼 순수 악을 구현하고, 1978년 핼러윈 밤으로 이어지는 공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게임의 시네마틱 스토리 컷신은 상징적인 ‘핼러윈: 더 게임’의 감성과 장면을 재현해 챕터, 캐릭터, 주요 스토리를 소개하고, 원작 영화를 기반으로 한 해든필드 마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게임은 단순히 영화를 오마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하며 마이클 마이어스의 괴물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강화한다. ‘핼러윈: 더 게임’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지포스 RTX GPU를 사용하는 PC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해 더욱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오버라이드를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9월 29일까지 제공 플레이어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그래픽카드나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컨트롤 레조넌트’ 스팀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패스 트레이싱의 뛰어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행사 대상 GPU와 데스크톱, 노트북은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제조사와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페이지에서 국가별 행사 대상 제품과 참여 파트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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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여러 최신작과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출시에 이어, 이번 주에도 다양한 DLSS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한층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Honeycomb: The World Beyond)’가 출시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워독스(WARDOGS)’도 출시된다. 인기 스팀(Steam)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을 시작한다. 다음 주에는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와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두 게임 모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 지원과 최적화를 제공한다. 또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는 9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향상된 그래픽과 함께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추가한다.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The Witcher 3: Wild Hunt - Songs of the Past)’의 첫 영상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도 최초 공개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레이 트레이싱 지원 프로즌 웨이(Frozen Way)와 스네일 게임즈 USA(Snail Games USA)의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는 생명력이 넘치는 행성 소타7(Sota7)을 배경으로 한 생존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생명공학자 헤네시(Hennessy)가 돼 미지의 세계로 향하며, 광활한 세계에서 다양한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소타7에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는 외계 동식물을 발견하고 비밀을 해독하며, 생존을 위해 다양한 도구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마주치는 위험을 능가하거나 따돌릴 준비를 해야 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한다.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더욱 뛰어난 엔비디아 RTX 다이렉트 일루미네이션(RTX Direct Illumination, RTXDI)을 적용해 광원의 충실도와 디테일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출시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성화하면 조명과 기타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개선해 최상급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스팀에서 DLSS와 RTX 기술이 적용된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데모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데모 버전 플레이 진행 상황은 정식 게임에서 이어갈 수 있다. ‘워독스’, DLSS 4.5·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벌크헤드(BULKHEAD)와 팀 17(Team 17)의 ‘워독스’는 대규모 오픈 맵에서 전술 총격전과 연합 전투, 건설과 파괴 메커니즘을 결합한 전면전 FPS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세 팀으로 나뉘어 통제 구역(Control Zone)의 지배권을 두고 경쟁한다. 통제 구역 내에 가장 많은 플레이어를 보유한 팀이 점수를 획득하며, 먼저 100점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한다. 구역 위치와 개별 플레이어의 전술에 따라 모든 전투가 서로 다르게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커스텀 무기와 장비, 도구, 차량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팀플레이 활동을 수행할 때마다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분대원을 부활시키거나 아군을 통제 구역으로 수송하고, 목표를 점령하는 활동 등이 팀플레이에 해당한다. 현금 잔액은 전투 간에도 유지되므로 적절한 시점에 더 나은 장비나 차량에 큰 비용을 투자하면 전장의 흐름을 바꾸고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워독스’는 위시리스트 150만 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8월 비공개 베타에는 5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최근 벌크헤드는 ‘워독스’가 9월 10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워독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해 플레이어의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하며, 대규모 전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PUBG: 배틀그라운드’, DLSS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지원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 로얄(Battle Royale) 열풍을 이끈 승자독식 방식의 무료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맵에 뛰어들어 독특한 무기와 보급품을 확보하고, 점점 좁아지는 전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PUBG: 배틀그라운드’는 9월 10일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을 추가한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최신 DLSS 4.5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모든 전투와 모드에서 성능을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NBA 2K27’,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지원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PC 게이밍의 지평을 넓혀 왔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도입하고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AI 기반 그래픽 기술을 개척하는 등, 엔비디아 RTX 기술은 게임의 렌더링 방식과 플레이 경험을 혁신해 왔다. 엔비디아는 최근 DLSS 5를 출시했다. 이는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기법을 통해 AI를 활용한 실시간 그래픽을 할리우드급 극사실성에 한층 더 가깝게 구현한다. 이제 DLSS 5는 비주얼 콘셉츠(Visual Concepts)가 개발하고 2K가 배급하는 ‘NBA 2K27’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GPU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며, 지포스 나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NBA 2K27’은 게임 아티스트가 DLSS 5를 활용해 창작 의도에 부합하는 시각적 충실도를 구현한 첫 번째 사례다. 비주얼 콘셉츠 수석 프로듀서 피터 캐빅(Peter Kavic)은 “DLSS 5의 장점은 높은 수준의 제어 기능이다. 기존 아트 디렉션에 맞춰 전반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을 설정한 뒤, 픽셀 단위의 향상 제어 마스크를 활용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조정하고 캐릭터의 디테일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다. 실제 인물의 외형을 최대한 세심하게 구현해야 하는 만큼 이러한 기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A 올스타에 두 차례 선정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이리스 할리버튼(Tyrese Haliburton)은 최근 엔비디아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과 함께 ‘NBA 2K27’에서 DLSS 5를 직접 체험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된 게임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한 그의 소감을 확인할 수 있다.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LSS 5 출시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9월 29일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역대 가장 많이 판매되고 높은 평가를 받은 롤플레잉 게임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픽, 성능, 게임플레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규모 개선이 이뤄진다. 엔비디아와 CD 프로젝트 레드의 파트너십은 게임이 처음 출시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이후 2022년 넥스트젠 업데이트(Next-Gen Update)를 통해 더욱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그리고 오는 9월 29일(현지 시간) 엔비디아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업그레이드에는 새롭게 재구성된 스킬 시스템과 개선된 애니메이션, 향상된 전투, 크로스 플랫폼 모드 지원(Cross Platform Mod Support), 몰입감 있는 명상, 확장된 사진 모드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기술 측면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라인 스웹트 스피어(line swept sphere, LSS) 기반 패스 트레이싱 헤어 렌더링이 엔비디아 헤어웍스(HairWorks) 기술을 향상시킨다. 또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도입돼 새로운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최상의 품질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은 4.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디테일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프레임 생성은 더 빠른 속도와 낮은 레이턴시로 작동한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배의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 ‘더 위쳐 3’에서 지원되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와 반사 효과, 기타 설정의 디테일을 높이는 프리셋에 더해 제공된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도입되는 모든 기능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에도 적용된다. 최초로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확장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액티브 매터’ 9월 15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9월 15일(현지 시간) 스팀에서 정식 출시된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제공할 수 있다. @nvidia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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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5·7호선 열차 및 시내버스 내 스트레칭 공익 광고 등 대규모 옥외광고 전개 사용자 피드백 반영해 전원 공급 방식 개선하고 조작 편의성 높인 ‘GC PRO’ 리뉴얼 제품 9월 4일 정식 출시 10월 7일까지 응원 메시지 인증 시 국가대표 사인 유니폼 증정 등 다채로운 연계 이벤트 마련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규모 대중교통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게이밍의자 ‘GC PRO’ 리뉴얼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디즈는 2023년부터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공익적 차원에서 국내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 게이머까지 ‘최상의 앉음’ 경험을 통해 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대표팀 훈련 공간에 ‘GC PRO’를 배치해 선수들이 장시간 훈련에도 안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제품 출시 자체보다 대규모 옥외광고를 통한 국가대표 응원과 공익적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 지하철 2호선, 5호선, 7호선에서는 ‘페이커’ 이상혁,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등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과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 제품이 담긴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서울 시내버스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광고를 송출하고 있으며,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함께 의자 위에서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공익 콘텐츠로 소개해 시민들의 건강한 착석 습관까지 독려한다. 캠페인과 함께 9월 4일 정식 출시된 ‘GC PRO’ 리뉴얼 모델은 기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다. 우선 상시 전원 공급 구조를 새롭게 적용해 보조배터리 없이도 쿨링시트와 LED 앰비언트 라이트 기능을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제공되는 충전 케이블은 자석 방식으로 설계되어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탈착할 수 있다. 이동성을 위한 보조배터리 연결 기능은 유지하면서 포트 구성은 간소화했다. 기존 USB-A 타입 2구로 구성됐던 포트는 입·출력을 모두 지원하는 USB-C 타입(IN/OUT) 1구로 통합해, 하나의 포트로 보조배터리 충전과 전원 공급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조작 편의성과 외관 디자인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등판에 위치해 있던 LED 모드 변경 버튼을 좌판 측면의 통풍시트 조작 버튼과 같은 위치로 옮겨, 착석한 상태에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 외관은 기존 블루와 레드 포인트 컬러를 덜어내고 블랙과 그레이를 중심으로 구성해, 색상 본연의 깊이감을 살려 한층 정제되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시디즈는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GC PRO 리뉴얼 모델 구매 후 지정된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게는 페이백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가대표 응원 메시지를 인증한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국가대표 사인 유니폼을 비롯해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기계식 키보드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3명을 추첨해 인체공학 게이밍의자 ‘GX’를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디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한국e스포츠협회와 이어온 e스포츠 국가대표 후원의 연장선에서, 국민들과 함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과 흔들림 없는 몰입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지난 4일 실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 모델을 통해 게이머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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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티스 게임버즈 Yuzu 및 Matcha 컬러의 신제품 컬렉션 선보여 - 최상의 오디오 경험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컴팩트한 무선 게이밍 이어폰 - 블루투스 및 초소형 2.4GHz 동글로 다양한 플랫폼 호환 및 40시간 배터리 지속 시간 지원 -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9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런칭 프로모션 진행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무선 게이밍 이어폰 ‘아크티스 게임버즈(Arctis Gamebuds) COZY 컬렉션’을 국내 런칭했다. 전 세계적으로 이어버드 제품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음악, 영화, 콘텐츠 감상뿐만 아니라 전화 및 영상 통화, 인터뷰 진행 등 일상적인 용도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헤드폰 스타일 중 하나가 되었다. 스틸시리즈의 ‘아크티스’ 헤드셋 오디오 특유의 장점을 이어버드 형태에 구현한 ‘아크티스 게임버즈’ 역시 기존 게이밍 이어폰 이용 시 발생했던 낮은 오디오 품질, 원활하지 않은 마이크 통신, 플랫폼 지원 여부, 짧은 배터리 수명 등의 문제를 해결하여 많은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롤링스톤 2025 오디오 어워즈’에서 다양한 플랫폼 호환성과 휴대성으로 “완벽한 올인원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베스트 게이밍 이어버드로 선정된 바 있다. 스틸시리즈는 블랙과 화이트, 오렌지에 이어 유자와 말차 컬러를 세련되게 담은 ‘아크티스 게임버즈 Yuzu’와 ‘아크티스 게임버즈 Matcha’를 포함한 COZY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크티스 게임버즈’는 업계 최초로 핵심 기술 파트너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차세대 무선 칩셋을 탑재하여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아크티스 모바일 앱’을 통해 각 게임에 맞춤 설계된 200개 이상의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과 게임용 이어버드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해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템페스트 3D 오디오를 지원하는 고품질 360° 공간 오디오 기능을 제공하고, 강력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과 하이파이(HiFi) 드라이버 기반의 고급 4 마이크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해 노이즈 없이 선명한 음성 전달이 가능하다. 무선 게이밍 어어버드 ‘아크티스 게임버즈’는 초소형 2.4GHz 동글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Xbox, 닌텐도 스위치 등의 콘솔 기기와 모바일, PC, Mac, 스마트 TV 및 태블릿, 핸드헬드, 클라우드 게임 디바이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 안정적으로 호환되는 초저지연 무선 연결 및 블루투스 5.3을 지원한다. (단, Xbox는 X모델 한정 지원) 퀵 스위치 기능을 통해 모바일용 블루투스 5.3 및 게임용 초고속 2.4Ghz 퀀텀 무선 간에 손쉽게 전환도 가능하다. 또한, 2026년 업데이트된 펌웨어는 견고한 연결을 위한 전력 향상 및 무선 간섭을 우회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채널 선택을 개선하기 위한 LBT(listen-before-talk) 기능으로 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0시간(1회 사용 시 10시간 이상, 케이스에 3회 추가 충전으로 총 40시간 이상)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자랑하며, 15분 충전으로 3시간 사용 가능한 USB-C 고속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아크티스 게임버즈’는 62,000회 이상 귀 스캔 기반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귀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므로 장시간 사용과 외부 착용에도 적합하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최고의 오디오 환경을 구현하는 ‘아크티스 게임버즈’의 산뜻한 신규 컬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게임뿐만 아니라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무에 이르기까지 일상 생활에서도 ‘아크티스 게임버즈’를 통해 완벽한 몰입 환경과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틸시리즈는 아크티스 게임버즈 COZY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여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9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2주간 ‘아크티스 게임버즈 Yuzu’ 및 ‘아크티스 게임버즈 Matcha’를 1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 아크티스 게임버즈 Yuzu & Matcha 판매가 - 공식 출시가 239,000원 / 할인가 215,100원 @steelseries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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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그래픽카드가 비싸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더 높은 해상도와 프레임을 원하면 그만큼 비싼 제품을 골라야 한다는 것도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문제는 2026년 PC 구매 문턱이 예년 대비 확실히 높아졌다는 점이다. 그래픽카드 하나를 교체하려 해도 부담의 무게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업그레이드라는 말도 예전과는 뜻이 달라졌다. CPU와 메인보드,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한꺼번에 갈아엎던 시절은 멀어졌고, 이제는 가장 아쉬운 부품 하나를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인 업그레이드가 됐다. 게임용 PC라면 대개 그래픽카드가 교체 대상이다. 문제는 FHD에서 QHD로 넘어가려는 사용자라면 계산이 한층 복잡해진다. QHD는 FHD보다 처리해야 할 픽셀이 약 78% 많다. 화면이 넓어지고 디테일이 또렷해지는 만큼 그래픽카드가 매 프레임 처리해야 할 정보도 늘어난다. 최신 게임은 텍스처 품질과 그림자, 반사 효과를 한두 단계 올리는 것만으로 비디오 메모리 점유량이 빠르게 불어난다. 고주사율 모니터까지 연결하면 평균 프레임보다 교전이나 화면 전환 때 툭 떨어지는 최저 프레임이 체감에 더 크게 남는다. 문제는 QHD 게이밍을 위해 최상위 그래픽카드까지 고르기에는 가격 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이다. 4K와 고해상도 레이 트레이싱까지 고려한 상위 모델은 부담스럽고, 한 등급 아래로 내려가면 신작 타이틀이 나올 때마다 그래픽 옵션과 타협하는 ‘도르마무’가 다시 시작된다. QHD에 필요한 성능과 메모리 여유는 챙기되 4K급 비용은 피할 수 있는 중간 지점이 필요한 이유다. 사파이어 라데온 RX 9070 GRE는 바로 그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그래픽카드다. RX 9070 XT로 올라가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RX 9060 XT급으로 낮추자니 QHD에서 성능 여유가 부족할까 걱정되는 사용자가 대상이다. Navi 48 기반 RDNA 4 GPU와 12GB GDDR6 메모리를 조합해 최신 게임의 그래픽 품질과 프레임을 함께 챙기는 방향으로 체급을 맞췄다. FHD 환경에서는 성능에 여유가 생기고, 4K 환경에서는 게임과 옵션에 따라 상위 모델이 더 적합할 수 있다. RX 9070 GRE가 가장 잘 맞는 해상도는 QHD다. 그래픽 옵션을 크게 낮추지 않고 최신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용자, 144Hz급 QHD 모니터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업그레이드 후보에 올려볼 만하다. 기존 8GB급 그래픽카드를 쓰고 있다면 12GB로 늘어난 비디오 메모리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최근 게임은 해상도와 텍스처 품질을 높일수록 비디오 메모리 점유량이 증가한다. FHD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8GB 카드도 QHD에서는 메모리 부족으로 텍스처 옵션을 낮추거나 끊김을 겪을 수 있다. RX 9070 GRE의 12GB GDDR6 메모리는 이러한 제약을 덜어준다. 상위 16GB 모델만큼 여유롭지는 않아도, QHD 게이밍에서 그래픽 옵션을 유지하며 쓰기에는 충분히 현실적인 용량이다. 1. QHD에서 한층 탄력을 받는 RDNA 4와 12GB 메모리 RX 9070 GRE는 RX 9070 XT와 RX 9070에 사용한 Navi 48 GPU에서 연산 유닛과 메모리 사양을 낮춘 모델이다. 컴퓨트 유닛 48개와 스트림 프로세서 3,072개를 탑재했으며, 12GB GDDR6 메모리를 192비트 인터페이스로 연결했다. RX 9070·RX 9070 XT의 16GB·256비트 구성에서 한 단계 내려온 만큼 주력 해상도도 QHD로 맞춰졌다. 4K는 QHD의 2.25배에 이르는 픽셀을 처리해야 해 연산 유닛과 메모리 전송 성능의 영향을 크게 받지만, QHD에서는 GPU가 감당해야 할 부하가 줄어 48개 컴퓨트 유닛과 12GB 메모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8GB급 그래픽카드에서 문제가 되던 비디오 메모리 부족도 줄어 고해상도 텍스처와 그림자, 반사 효과를 적용하면서 옵션을 유지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여기에 RDNA 4 세대에서 강화한 레이 트레이싱과 AI 연산 기능이 더해진다. 3세대 레이 가속기는 광선과 물체의 교차 연산을 처리해 조명과 그림자, 반사 효과의 계산을 돕고, 2세대 AI 가속기는 머신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 4에 활용된다. 최신 게임이 네이티브 렌더링과 레이 트레이싱, 업스케일링을 함께 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면서 그래픽카드의 성능도 평균 프레임 하나로 설명하기 어려워졌다. RX 9070 GRE는 기본 렌더링 성능으로 QHD를 처리하고, 부하가 높은 장면에서는 FSR 4로 프레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화질과 성능의 균형을 맞춘다. 이러한 변화는 지포스 RTX 3060 Ti와 RTX 3070, 라데온 RX 6700 XT와 RX 6750 XT급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온 게이머에게 직접적인 업그레이드 이유가 된다. RTX 3060 Ti와 RTX 3070 사용자는 비디오 메모리를 8GB에서 12GB로 늘리면서 최신 레이 트레이싱과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능을 확보할 수 있다. RX 6700 XT와 RX 6750 XT는 이미 12GB 메모리를 탑재했으므로 메모리 용량보다는 그래픽 연산 성능과 레이 트레이싱 처리 능력, FSR 4 지원에서 세대 차이가 드러난다. 기존 그래픽카드도 QHD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신작 게임에서 높은 옵션과 고주사율을 함께 요구하면 교체 전후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진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144Hz급 모니터까지 이어가려면 프로세서 성능도 뒷받침 되어야 프레임 하락을 억제할 수 있다. 오픈월드 이동과 대규모 전투, 다수의 NPC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CPU 처리 속도가 최저 프레임과 프레임 간격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라이젠 5 7500F나 라이젠 7 7700을 조합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QHD 게이밍 성능을 확보할 수 있고, 고 주사율에서 프레임 하락을 막고자 한다면 라이젠 7 7800X3D나 9800X3D 같은 X3D 계열이 잘 맞는다. 참고로 라이젠 프로세서와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조합에서는 CPU가 그래픽 메모리의 넓은 영역에 접근하도록 돕는 Smart Access Memory도 활성화할 수 있어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2. QHD 게임 5종, RX 9070 GRE가 모두 앞서 ◆ 테스트 환경 ① CPU - AMD 라이젠7-6세대 980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X870 스틸레전드 WIFI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32GB (16GB x 2ea) ④ SSD -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⑤ VGA - option ⑥ 쿨러 - 공랭 히트파이프 + 듀얼타워형 TDP 280W ⑦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성능은 라이젠 7 9800X3D와 애즈락 X870 스틸레전드 WiFi, DDR5-5600 32GB 메모리를 사용한 시스템에서 측정했다. 해상도는 QHD(2560×1440)로 통일했으며 비교 제품은 지포스 RTX 5070이다. 5개 게임의 평균 프레임을 합산하면 RX 9070 GRE는 평균 126.6fps, RTX 5070은 121.8fps를 기록했다. 차이는 약 3.9%지만, 게임별 결과를 보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에서 발생한 격차가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나머지 네 게임에서는 2% 안팎으로 접전이 벌어졌다. ① F1 24 F1 24에서는 RX 9070 GRE가 평균 189fps, RTX 5070이 186fps를 기록했다. 차이는 3fps, 비율로는 약 1.6%다. 두 제품 모두 QHD에서 180fps를 넘어 고주사율 모니터를 활용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냈다. 순위는 RX 9070 GRE가 앞섰지만 실제 게임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격차는 크지 않다. ② 앨런 웨이크 2 앨런 웨이크 2에서는 RX 9070 GRE가 104fps, RTX 5070이 102fps로 측정됐다. 두 제품의 차이는 2fps로 약 2%에 그쳤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게임에서도 두 제품 모두 평균 100fps를 넘겼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QHD에서 높은 그래픽 품질과 100fps 전후의 성능을 목표로 한다면 어느 쪽이든 비슷한 수준으로 볼 수 있다. ③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가장 큰 차이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에서 나타났다. RX 9070 GRE는 평균 141fps를 기록해 RTX 5070의 127fps를 14fps 앞섰다. 비율로 환산하면 약 11% 차이다. 5개 게임 가운데 RX 9070 GRE의 우위가 체감 성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가장 큰 결과다. 특히 빠른 화면 전환과 조준 반응이 중요한 게임에서 144Hz급 QHD 모니터를 사용한다면 RX 9070 GRE 쪽이 목표 주사율에 한층 가까운 성능을 제공한다. ④ 둠: 다크 에이지스 둠: 다크 에이지스에서는 RX 9070 GRE가 111fps, RTX 5070이 108fps를 기록했다. 격차는 3fps, 약 2.8%다. 두 제품 모두 평균 100fps를 넘겨 빠른 전투와 화면 전환이 이어지는 환경에서도 충분한 프레임을 확보했다. 성능 차이는 RX 9070 GRE가 근소하게 앞서는 수준이며, 실제 체감은 그래픽 옵션과 최저 프레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⑤ 붉은사막 붉은사막에서는 RX 9070 GRE가 88fps, RTX 5070이 86fps로 측정됐다. 2fps 차이로 비율은 약 2.3%다. 테스트한 게임 가운데 평균 프레임이 가장 낮았지만 두 제품 모두 60fps를 여유 있게 넘겼다. QHD에서 그래픽 품질을 유지하며 플레이할 성능은 확보했으며, 100fps 이상이나 고주사율 활용을 목표로 한다면 그래픽 옵션 조정이나 업스케일링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5개 게임의 결과는 RX 9070 GRE가 RTX 5070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QHD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을 제외한 네 게임의 평균 격차는 약 2.1%에 머문다. 특정 게임 하나의 큰 차이를 전체 성능으로 확대하기보다는, 대체로 접전을 벌이면서 일부 게임에서 RX 9070 GRE가 뚜렷하게 앞선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정확하다. 그래프가 평균 프레임만 제시한 만큼 실제 체감 성능을 판단하려면 최저 프레임과 프레임 시간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가격까지 대입하면 RX 9070 GRE의 우위가 분명해진다. 26년 9월 기점 한국 시장에서 지포스 RTX 5070은 130만 원대부터 판매되는 반면, 사파이어 라데온 RX 9070 GRE는 90만 원대 중반부터 구입할 수 있다. 시작 가격만 비교해도 약 35만 원, 비율로는 27%가량 차이가 난다. RX 9070 GRE가 더 낮은 가격으로 5개 게임 모두에서 RTX 5070을 앞섰다는 점을 고려하면 성능 격차 이상의 의미가 있다. 약 95만 원과 130만 원을 기준으로 5개 게임의 평균 프레임을 가격으로 나누면 RX 9070 GRE는 1만 원당 약 1.33fps, RTX 5070은 약 0.94fps다. 단순 환산한 가격 대비 성능은 RX 9070 GRE가 40% 이상 높다. F1 24와 앨런 웨이크 2, 둠: 다크 에이지스, 붉은사막에서 확인된 2% 안팎의 성능 차이는 체감상 크지 않지만, 30만 원이 넘는 가격 차이까지 더하면 구매 명분은 선명해진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에서는 가격이 낮으면서 성능도 약 11% 앞서 우위가 한층 뚜렷하다. 5개 게임의 결과를 종합하면 RX 9070 GRE는 RTX 5070과 비슷한 수준의 제품이라는 의미 보다는 더 낮은 비용으로 같거나 높은 QHD 성능을 제공한 그래픽카드라는 설명에 더 힘이 실린다. 무릇 AMD가 오랫동안 전매특허처럼 내세워 온 가격 대비 성능이 RDNA 4 세대에서도 다시 힘을 발휘한 셈이다. 물론 판매 가격은 제조사와 제품 등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그럼에도 적잖은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QHD 해상도의 게이밍 PC 환경이라면 라데온 RX 9070 GRE 가 사실상 깡패임이 다름없다. 3. 라데온 RX 9070 GRE 구매 명분 성립 RX 9070 GRE의 기본 성능은 AMD가 정한 가이드라인에서 출발하지만, 게임을 오래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온도와 소음, 지속성능은 그래픽카드 제조사의 노하우에 따라 달라진다. 히트싱크 면적과 히트파이프 배치, 팬 크기와 회전 제어, 전원부와 PCB 설계가 서로 맞물려 작동하기 때문이다. 같은 GPU를 탑재한 제품인만큼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되는 평균 프레임은 비슷한 것이 현실이지만, 사용 시간이 누적될 수록 수록 미세한 간극이 점차 벌어진다. 참고로 사파이어는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오래 다뤄온 제조사다.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냉각을 설계하고 체급을 나누어왔다. 라인업에 따라 냉각 방식과 전체 디자인에 차이를 보이는 건 그러한 이유다. 보통 조용하고 여유 있는 고성능 시스템을 원하면 NITRO+, 화이트 콘셉트를 완성하려면 PURE, 실속 있는 QHD 게이밍 PC를 원하면 PULSE로 요약된다. 특히 회사가 중점을 두는 부분이 바로 냉각이다. 냉각 성능을 높이고자 팬이 빠르게 가동시키면 소음이 거슬리고, 그렇다고 정숙한 동작을 고수하면 온도가 상승해 성능 저하 원인이 된다. 사파이어가 제품 등급에 따라 쿨링 솔루션을 나누는 이유는 사용 환경이 모두 같지 않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NITRO+는 사파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강한 쿨링 성능과 정숙성, 완성도 높은 외형을 함께 원하는 사용자에게 맞는다. 그래픽카드가 시스템 내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갖기를 바라고, 장시간 게임에서도 온도와 소음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길 바란다면 NITRO+가 어울린다. PURE는 화이트 PC를 꾸미는 사용자에게 맞춘 라인업이다. 요즘 조립 PC는 성능만큼 색상과 내부 구성의 통일감도 중요해졌다. 화이트 케이스, 화이트 쿨러, 화이트 메인보드를 맞춰 쓰는 시스템에서는 그래픽카드 하나가 전체 분위기를 좌우한다. PURE는 그런 사용자에게 성능과 디자인을 함께 맞출 수 있는 제품군이다. PULSE는 실용형 라인이다. 화려한 장식보다 안정적인 성능과 깔끔한 외형, 가격과 효율의 균형을 먼저 보는 사용자에게 맞는다. 케이스 내부 공간이나 전체 견적을 함께 따져야 한다면 PULSE 계열이 더 자연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라데온 RX 9070 GRE 는 어떻게 구매하면 될까? 그래픽카드는 PC 견적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크고, 한 번 구입하면 여러 해 사용하는 부품이다. 사용 중 문제가 생기면 수리 기간과 비용이 부담으로 이어지는 만큼 정식 유통 여부와 보증 조건도 중요한 구매 기준이다. 한국 시장에 정식 유통되는 사파이어 그래픽카드는 이엠텍을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장기간 사용할 때의 부담을 덜어준다. 구매 단계에서 마지막으로 따져볼 부분은 RX 9070과의 실판매가 차이다. 두 제품의 가격이 가깝다면 16GB 메모리와 256비트 인터페이스를 갖춘 RX 9070까지 고려하는 편이 낫다. 반대로 가격 차이가 충분히 벌어진다면 RX 9070 GRE의 목적이 선명해진다. 4K까지 대비한 사양에 비용을 더 쓰지 않고, QHD에서 필요한 성능에 예산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플랫폼 전체를 교체하기 부담스러운 2026년의 PC 시장에서 라데온 RX 9070 GRE는 그래픽카드 하나만 바꿔 체감 성능을 높이는 영민한 업그레이드 전략이 된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QHD로 해상도를 높이고, 신작 게임에서도 그래픽 만큼은 서운하지 않게 세팅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교체에 따른 변화도 분명하다. 4K급 비용은 덜어내고 QHD에 필요한 프레임과 메모리, 최신 그래픽 기능을 한데 묶었다는 점에서 사파이어 라데온 RX 9070 GRE의 체급은 현실적이다. @amd @emtek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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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DLSS 4.5, RTX 기반의 새로운 게이밍 기술과 게임 지원 소식을 대거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비롯한 다양한 신규 기술과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주요 게임 배급사들은 엔비디아 RTX 스파크(RTX Spark)를 지원하며,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에서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가 최초로 적용된다.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에서는 패스 트레이싱이 도입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DLSS 4.5·RTX 게임 통합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된 RTX 리믹스(RTX Remix)가 공개됐다. 한편 신규 ‘페인킬러(Painkiller)’ RTX 모드, ‘모로윈드(Morrowind)’ RTX 모드,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신규 DLSS 4.5 설정과 스팀 머신(Steam Machine) 지원 등이 발표됐다. 엔비디아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 이용 가능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신규 엔비디아 앱(NVIDIA App)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레이 트레이싱과 패스 트레이싱 게임에서 더욱 향상된 화질을 제공하는 신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했으며, 이번 출시와 함께 DLSS 4.5 전체 기술이 향상되고 업데이트됐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기존의 수동 튜닝 디노이저(denoiser)를 엔비디아 슈퍼컴퓨터로 훈련된 AI 네트워크로 대체한다. 따라서 레이 트레이싱 프레임에서 광선이 샘플링되지 않아 노이즈가 발생하는 영역에 더 높은 품질의 픽셀을 생성한다. 이 모델은 디노이징과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하고, 시공간상의 엔진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분석해 더욱 선명하고 안정적인 고충실도·고해상도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새로운 모델은 효율적인 디노이저, 향상된 슈퍼 레졸루션, 확대된 훈련 데이터 세트, 더욱 세밀해진 개발자 제어 기능 등 여러 주요 개선 사항을 포함한다. 출시 시점 기준 ‘앨런 웨이크 2(Alan Wake 2)’,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Call of Duty: Black Ops 7)’, ‘붉은사막(Crimson Desert)’,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하프라이프 2 RTX(Half-Life 2 RTX)’,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Indiana Jones and the Great Circle)’, ‘마블 스파이더맨 2(Marvel’s Spider-Man 2)’, ‘프래그마타(PRAGMATA)’ 등 30개 타이틀이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원된다. 게임 개발사들은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자사 게임에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하고 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올가을 출시... 주요 배급사, 블록버스터 PC 게임·기술 지원 RTX 스파크는 차세대 윈도우 PC를 위해 새롭게 설계됐으며, 개인용 AI 에이전트와 고급 콘텐츠 제작, 고성능 게이밍을 하나로 결합한다. 올가을 출시 예정인 RTX 스파크는 DLSS, 리플렉스(Reflex)를 비롯한 엔비디아 RTX 기술을 지원하는 차세대 윈도우 PC 플랫폼이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EA), 엠바크 스튜디오(Embark Studios), 유비소프트(Ubisoft) 등 주요 배급사들이 RTX 스파크에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지원한다. 여기에는 ‘EA 스포츠 F1® 25(EA SPORTS F1® 25)’,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 ‘아노 117: 팍스 로마나(Anno 117: Pax Romana)’,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더 파이널스(THE FINALS)’ 등 게임이 포함된다. 이들은 지난 5월 컴퓨텍스(COMPUTEX)에서 RTX 스파크 지원을 발표한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에 이어 대열에 합류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EA와 협력해 RTX 스파크에 EA 재블린 안티치트(EA Javelin Anticheat)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EA 스포츠 F1 25’와 같은 EA 멀티플레이어 게임이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컨트롤 레조넌트’, ‘007 퍼스트 라이트’ 등 DLSS 4.5·RTX 게임 발표 DLSS 4.5, RTX 기술은 올해 출시 예정인 주요 신작에 적용된다. 엔비디아는 게임스컴에서 11개의 새로운 RTX·DLSS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10월 6일(현지 시간) DLSS 4.5,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리플렉스와 함께 출시되며, RTX 메가 지오메트리 레이 트레이싱 나나이트(Nanite)를 최초로 선보인다. 6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완성된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게임 그래픽의 근본적인 한계를 해결한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의 나나이트 지오메트리 시스템은 매우 세밀한 세계를 구현하지만, 레이 트레이싱에서는 단순화된 저해상도 메시(mesh)로 전환되면서 시각적 불연속과 아티팩트가 발생했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사상 최초로 고해상도 나나이트 지오메트리를 레이 트레이싱으로 표현하며, 아티팩트를 해소하고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를 구현한다. 이러한 혁신은 향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다이렉트X 레이 트레이싱 2.0(DirectX Raytracing 2.0, DXR 2.0) 표준에 도입돼 모든 언리얼 엔진 5 게임에서 레이 트레이싱 나나이트를 구현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포함한 DLSS 4.5 전체 기술과 함께 출시된다. 이전작 ‘컨트롤(CONTROL)’의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기반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도 제공된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게임에서는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의 경계를 넘어 세상 전체를 파괴하려는 위험을 이해하고 억제하는 동시에,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한편 특정 지포스 RTX 50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게이머에게 ‘컨트롤 레조넌트’ 정품 게임을 증정하는 번들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이미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의 ‘007 퍼스트 라이트’에는 9월 15일(현지 시간)부터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추가해 시네마틱 장면을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든다. 또한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회원은 ‘007 퍼스트 라이트’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음과 같은 DLSS 4.5, RTX, 에이스(ACE) 관련 소식이 발표됐다. - ‘아이온2(AION 2)’: NC의 차세대 MMORPG로, 9월 30일(현지 시간) 서구권 출시와 함께 DLSS 4.5가 지원된다. - ‘무한대(ANANTA)’: 네이키드 레인 스튜디오(Naked Rain Studio)의 도시형 오픈월드 RPG로, 레이 트레이싱과 함께 DLSS 4.5로 업그레이드됐다. - ‘애니모(Aniimo)’: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크리처 포획 RPG로, DLSS 4.5와 함께 출시된다.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를 통해 로컬에서 호스팅되는 네모트론(Nemotron) SLM 기반 자연어 크리처 상호작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뷰티풀 라이트(Beautiful Light)’: 딥 월즈(Deep Worlds)의 PvPvPvE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으로,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된다. -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하는 DLSS 4.5로 업그레이드됐다. - ‘신더시티(CINDER CITY)’: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빅파이어 게임즈(Bigfire Games)의 전술 슈팅 게임으로, 리플렉스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DLSS 4.5로 업그레이드됐다. -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의 전술 SF FPS 게임이다.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레이 트레이싱 조명 기술인 루멘(Lumen), 메가라이트(MegaLights)와 함께 출시된다. - ‘실버 팰리스(Silver Palace)’: 엘리멘타(Elementa)와 실버 스튜디오(Silver Studio)의 빅토리아 시대 배경 ARPG로,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 반사를 지원한다. 현재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다. RTX 리믹스,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 ’페인킬러 RTX’ 업데이트·’모로윈드 RTX’ 공개 RTX PC를 위해 설계된 엔비디아 RTX 리믹스는 최첨단 패스 트레이싱을 활용해 클래식 타이틀을 완전히 새롭게 구현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게임의 오랜 팬과 새로운 세대의 플레이어가 시대를 대표하는 게임을 놀라운 디테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모더들은 자신의 창작물에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향상된 조명 정확도를 바탕으로 이미지 품질을 더욱 개선할 수 있다. RTX 리믹스의 성능은 새롭게 공개된 ‘페인킬러 RTX’ 업데이트와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The Elder Scrolls III: Morrowind) RT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모드 모두 커뮤니티에서 제작됐으며, 클래식 게임에 DLSS 가속 패스 트레이싱을 도입한다. ‘페인킬러 RTX’ 모드는 메리 펜슬 스튜디오(Merry Pencil Studios)의 작업을 통해 대대적인 시각적 개선을 거쳤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반 15개 레벨을 새로운 고충실도 텍스처와 재질로 완전히 리마스터하고, 뉴럴 래디언스 캐시(neural radiance cache)를 활용한 다중 반사 간접 조명, 더욱 사실적인 안개를 구현하는 패스 트레이싱 체적(volumetrics) 효과, 적에게서 생성되는 그린 소울(green soul) 구현을 위한 고급 파티클 효과, 리믹스 로직(Remix Logic)으로 구동되는 상징적인 데몬 모프 모드(Demon Morph), 설치 용량을 57GB에서 45GB로 줄이는 RTX IO 압축 등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모더 ‘Gokuwashere’는 RTX 리믹스를 통한 DLSS 가속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해 베데스다(Bethesda)의 2002년 대표 RPG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고충실도 대체 에셋, 새로운 식생과 지형, 패스 트레이싱 조명과 상호작용하는 체적 구름 효과, 향상된 수면 반사와 물체 그림자, 마법 주문을 새롭게 구현하는 고급 파티클(Advanced Particle) VFX 등을 통해 세이다 닌(Seyda Neen) 마을과 발모라(Balmora) 지역을 구현하고 있다. 지포스 나우, DLSS 4.5 설정 추가... 스팀 머신과 신규 기기·게임 지원 발표 엔비디아의 대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새로운 기능을 발표하며, 회원들에게 더욱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선보였다. - 새로운 DLSS 4.5 제어 기능을 통해 회원들은 지원 게임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의 비주얼과 성능을 원하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 - 스팀 머신과 스팀 컨트롤러(Steam Controller) 지원이 올해 하반기 스팀 덱(Steam Deck)과 스팀 머신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윈도우(Windows)와 맥OS(macOS)에도 지원이 확대된다. 이는 앞서 발표된 스팀 덱 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 GOG 싱글 사인온(single sign-on) 기능이 현재 이용 가능하다. GOG 계정을 한 번 연결하면 라이브러리에서 지원되는 게임을 동기화하고 이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 파이어폭스(Firefox)가 공식 지원되며, 브라우저에서 직접 고성능 PC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지포스 나우는 올해 하반기 더 많은 파이어 TV 스틱(Fire TV Stick)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신규 파이어 TV 스틱 4K 셀렉트(4K Select)를 포함해 가정 내 TV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RTX 기반 PC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파이어 TV 사용자는 아마존(Amazon)을 통해 지포스 나우 멤버십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되며, 아마존 계정 내에서 설정부터 플레이까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올해 주요 PC 신작인 ‘컨트롤 레조넌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더 블러드 오브 돈워커(The Blood of Dawnwalker)’,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STAR WARS Zero Company™)’ 등은 모두 지포스 나우에서 스트리밍 가능하다. 이를 통해 최신 게임을 최고 설정에서 레이 트레이싱, 패스 트레이싱, DLSS 4.5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고속 액션 게임과 슈팅 게임은 최대 360 FPS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AGON by AOC, 세계 최초 5K 지싱크 펄사 게이밍 모니터 공개... 신규 지싱크 호환 디스플레이 발표 지싱크 펄사(G-SYNC Pulsar) 게이밍 디스플레이는 궁극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가변 주파수 백라이트 점멸 기술을 통해 디스플레이의 유효 모션 선명도를 높여, 훨씬 더 높은 주사율의 디스플레이와 유사한 체감 선명도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움직이는 콘텐츠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고, 디테일과 추적 성능, 타깃 포착 성능을 향상시킨다. 게임스컴에서 AGON by AOC는 31.5인치 5120×2880 해상도 144Hz 지싱크 펄사 모니터인 AGP327KG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5K 패널과 지싱크 펄사 모션 선명도 기술을 결합한 최초의 모니터다. 또한 지싱크 앰비언트 어댑티브 테크놀로지(G-SYNC Ambient Adaptive Technology)를 탑재해, 내장 조도 센서가 주변 조명에 맞춰 색온도와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해당 제품은 게임스컴 AGON by AOC 부스에서 전시된다. 지싱크 펄사 제어 기능은 최신 얼리 액세스 베타를 통해 엔비디아 앱에서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올 9월 정식 출시 예정이다. 한편 에이수스(ASUS)와 LG도 새로운 지싱크 호환 모니터를 공개했다. - 에이수스: 신규 ROG OLED 디스플레이 3종을 공개했다. 700Hz 주사율의 ROG 스위프트 OLED PG259QWS 에이스(ROG Swift OLED PG259QWS Ace)는 탠덤(Tandem) WOLED 패널과 1080p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ROG 스트릭스 OLED XG259QDPG 에이스(ROG Strix OLED XG259QDPG Ace)는 540Hz 주사율과 QD-OLED 패널을, XG259QDNS 에이스(XG259QDNS Ace)는 360Hz 주사율과 QD-OLED 패널을 지원한다. - LG: 24.5인치 IPS 패널을 탑재한 25G590B-B를 공개했다. 기본 1,00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디스플레이포트 2.1(DisplayPort 2.1)을 통해 최대 1,100Hz까지 오버클럭할 수 있다. 이는 세계 최초의 1,000Hz 1080p 디스플레이로, 가격은 999달러이며 미국에서 9월 초 출시된다. @nvidia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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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는 유럽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Gamescom) 2026’에서 ROG 브랜드의 프로게이머 및 하이앤드 게이머를 위한 OLED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기어, 게이밍 공유기, 한정판 그래픽카드 등 차세대 게이밍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OLED 게이밍 모니터 글로벌 1위 브랜드인 ROG는 24.5인치 기반의 ‘ROG Swift OLED PG259QWS Ace’, ‘ROG Strix OLED XG259QDPG Ace’, ‘ROG Strix OLED XG259QDNS Ace’ 등 3종의 신형 모니터를 게임스컴 2026에서 선보였다. OLED의 고주사율로 선명한 비주얼과 더불어 부드러운 화면 전환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프로 선수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수용하여 개발된 게이밍 모니터로 선수들이 언제 어디서나 본인에게 최적화된 모니터 설정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탠드의 눈금 표시로 정확한 높이와 각도, 방향 등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동일한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전원 공급 장치에 질화갈륨(GaN)을 적용해 냉각 성능을 최적화하여 패널의 내구성과 수명을 향상시켰다. 공개된 ‘ROG Swift OLED PG259QWS Ace’는 역대 가장 빠른 720Hz의 주사율과 0.02ms의 응답 속도를 구현한 e스포츠 특화 모니터다. TrueBlack Glossy™ 탠덤(Tandem) WOLED 패널을 탑재해 밝은 경기장 조명 아래서도 또렷한 선명도와 깊은 블랙을 표현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대 카운터-스트라이크 2(Counter-Strike 2) 대회인 ‘2026 PGL CS2 Major’의 공식 e스포츠 모니터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560Hz 주사율의 RGB QD-OLED 패널에 눈부심 방지 저반사 코팅과 BlackShield™ 필름을 적용해 블랙 레벨을 최대 40% 향상시킨 ‘ROG Strix OLED XG259QDPG Ace’와, 동일한 패널 특성을 기반으로 360Hz 주사율을 제공하여 접근성을 높인 ‘ROG Strix OLED XG259QDNS Ace’도 공개됐다. 게이밍 기어 부문에서는 스포츠 과학 연구를 토대로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인체공학적 마우스 ‘ROG Gladius IV Ace’가 첫 선을 보였다. 반복적이고 강도 높은 움직임에도 근육의 피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기본 56g의 초경량 무게에 3g, 5g, 7g의 적층형 무게 추를 제공해 플레이어가 스타일에 따라 선택적으로 그립감과 핸들링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65,000dpi의 초고감도와 11단계 리프트 오프 거리(LOD) 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ROG AimPoint Pro 65K’ 센서를 탑재해 정밀한 트래킹 성능을 구현한다. ‘ROG SpeedNova 8K Gen II’ 무선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트루 8K 무선 성능과 향상된 배터리 효율을 제공하며, 게이머들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기반의 ‘ROG Gear Link’를 통해 모든 설정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이외에도 12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버튼과 교체 가능한 스위치 구조를 갖춘 커스터마이징 MMO 무선 마우스 ‘ROG Spatha X 65K’, TMR 조이스틱과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는 최상급 PC 컨트롤러 ‘ROG Raikiri II Pro PC’, 핫스왑 가능한 ROG NX V2 스위치를 적용한 96% 레이아웃의 무선 커스텀 기계식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X Wireless’, 래피드 트리거와 마그네틱 스위치를 장착한 ‘ASUS TUF Gaming K4 Magnetic’ 키보드 등 다양한 게이밍 주변기기도 함께 소개됐다. 차세대 네트워크 혁신을 이끌어갈 제품도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ROG Rapture GT-BN98’은 안정성과 저지연성, 다중 장치 연결성을 대폭 강화한 세계 최초의 WiFi 8 게이밍 라우터로, AI Game Boost와 듀얼 10G 포트 등을 갖췄다. 차세대 메시(Mesh) 시스템인 ‘ASUS ZenWiFi BN12’는 최대 19,000Mbps의 트라이 밴드 속도와 WiFi 8 Multi-AP 조정 기능을 통해 폭넓은 홈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에이수스는 e스포츠 및 게임 업계 주요 파트너와의 협업 제품도 소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 T1과 협력해 선수단의 포트레이트와 로고가 각인된 한정판 그래픽카드 ‘ASUS T1 GeForce RTX 5070 / 5060 Ti OC Edition’을 선보였으며, AMD 및 캡콤(CAPCOM)과 협업하여 인기 게임 ‘Onimusha(귀무자)’의 요소를 디자인에 반영한 ‘ASUS TUF Gaming Radeon RX 9070 XT Onimusha Special Edition’ 그래픽카드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공개와 더불어 ROG는 게임스컴 2026을 통해 유명 e스포츠 프로게임단 ‘GamerLegion’과 공식 주변기기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전직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 프로 선수이자 유명 FPS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iiTzTimmy(티미)’와 파트너십을 맺고, e스포츠 전문가와 팬들을 잇는 커뮤니티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새롭게 개설된 인스타그램 채널 ‘ROG Ace Esports’에서는 최신 제품 정보와 프로 선수들의 인사이트 등 e스포츠 관련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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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신규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으로, 초자연적 재앙으로 인해 뒤틀린 맨해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의 초월적인 능력을 활용해 현실을 왜곡하는 우주적 위협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인간성과 인류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황폐해진 맨해튼을 탐험하며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과 초자연적인 세계관을 통해 전작에서 한층 확장된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 활용해 한층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을 통해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을 구현하여 뒤틀린 맨해튼의 독특한 세계를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NVIDIA DLSS 4.5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해상도(Super Resolution), 레이 재구성(Ray Reconstruction) 기술을 통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에서 뛰어난 성능과 고품질 비주얼을 동시에 경험하며 ‘CONTROL Resonant’의 초자연적인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26일 새벽 1시부터 2026년 9월 29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10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control-resonant @zotac @nvidia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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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이하 이엠텍)는 2026년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SAPPHIRE Radeon™ 그래픽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귀무자 게임번들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SAPPHIRE Radeon™ RX 9070 XT 시리즈와 RX 9070 시리즈, RX 9070 GRE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지정된 신청 사이트에서 구매 정보를 등록한 뒤 확인 절차를 거쳐 온라인 형태의 게임 쿠폰 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 구매 기간은 2026년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이며, 게임 코드 리딤 기간은 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프로모션 참여 시 구매 영수증 확인이 필요하며, 구매 증빙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번들로 제공되는 ‘Onimusha™ Way of the Sword’는 2026년 9월 4일 출시 예정인 ‘귀무자’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귀무자’ 시리즈는 2001년 첫 작품 출시 이후 일본의 역사적 시대를 배경으로, 초인적인 ‘귀신의 힘’을 지닌 무사가 세계 정복을 노리는 이형의 존재 ‘환마’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려온 검극 액션 게임 시리즈다. 적의 공격을 절묘한 타이밍에 받아쳐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일섬’을 비롯해, 검을 베는 손맛을 강조한 액션성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특징으로 꼽힌다. 실존 인물과 역사적 배경에 다크 판타지적 세계관을 결합한 독특한 연출과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아왔으며, Netflix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도 확장됐다. SAPPHIRE Radeon™ RX 9070 XT 및 RX 9070 시리즈는 최신 AMD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 성능과 AI 기능을 제공하며, 고해상도 게이밍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프레임과 높은 그래픽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GDDR6 16GB 메모리를 탑재한 RX 9070 XT 및 RX 9070 시리즈는 최신 고사양 게임과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도 넉넉한 그래픽 메모리 활용이 가능하며, SAPPHIRE만의 냉각 설계를 통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Honeywell PTM 7950 열 인터페이스 소재와 통합 냉각 구조를 적용해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며, High TG 구리 PCB 설계를 통해 높은 전력 부하가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고 제품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했다. SAPPHIRE는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NITRO+, PURE, PULSE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한다. 특히 NITRO+ 시리즈는 SAPPHIRE의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강력한 냉각 성능과 높은 완성도의 디자인을 갖췄으며, PURE 시리즈는 깔끔한 화이트 디자인을 기반으로 화이트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다. PULSE 시리즈는 안정적인 성능과 실용성을 중심으로 고성능 Radeon™ 그래픽카드를 경험하고자 하는 게이머에게 적합한 제품군이다. 게임 번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다음과 같다. SAPPHIRE Radeon™ RX 9070 XT NITRO+ OC D6 16GB 붉은사막 에디션 SAPPHIRE Radeon™ RX 9070 XT NITRO+ OC D6 16GB SAPPHIRE Radeon™ RX 9070 XT PURE OC D6 16GB SAPPHIRE Radeon™ RX 9070 XT PULSE D6 16GB SAPPHIRE Radeon™ RX 9070 NITRO+ OC D6 16GB SAPPHIRE Radeon™ RX 9070 PURE D6 16GB SAPPHIRE Radeon™ RX 9070 PULSE D6 16GB SAPPHIRE Radeon™ RX 9070 GRE PULSE OC D6 12GB @emtek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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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기 수입·유통 전문 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가 애즈락 라데온 그래픽카드와 AMD 라이젠 프로세서에 캡콤의 신작 ‘귀무자 Way of the Sword’를 연계한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9월 4일 예정된 신작 게임 출시에 맞춰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기존 PC의 업그레이드를 준비하는 사용자가 최신 하드웨어의 성능을 실제 게임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귀무자 Way of the Sword’ 게임 번들 프로모션은 대원씨티에스가 유통한 정품 애즈락 그래픽카드 또는 정품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구매한 고객에게 캡콤의 신작 게임 코드를 추가로 제공하는 행사다. 제품 구매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이며, 구매 고객은 10월 24일까지 게임 코드를 신청할 수 있다. ‘귀무자 Way of the Sword’는 캡콤이 2001년부터 전개해 온 귀무자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20여 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신작으로, 에도 시대 교토를 배경으로 미야모토 무사시와 이계의 괴물인 환마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귀신의 힘이 깃든 장갑을 착용한 미야모토 무사시가 돼 환마의 영혼을 흡수하고 검술을 펼치게 된다. 적의 공격을 막거나 흘려 빈틈을 만들고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는 검술 중심의 전투를 구현했으며, 검과 주변 사물, 귀신의 힘을 활용하는 다양한 공격 방식을 지원한다. 프로모션은 그래픽카드와 시피유 제품군 대상으로 진행된다. 두 제품을 함께 구성하지 않고 행사 대상 그래픽카드나 프로세서를 개별 구입해도 게임 번들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그래픽카드는 대원씨티에스가 유통한 정품 애즈락 라데온 RX 9070 XT와 RX 9070 GRE, RX 9070 제품군이 대상이다. 이들 제품군은 AMD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 기능과 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4를 지원한다. RX 9070 XT와 RX 9070은 16GB GDDR6 메모리, RX 9070 GRE는 12GB GDDR6 메모리를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대원씨티에스가 유통한 정품 AMD 라이젠 9 9950X3D2·9950X3D·9900X3D와 라이젠 7 9850X3D·9800X3D가 대상이다. 라이젠 9000X3D 시리즈는 3D V-Cache 기술을 적용해 게임에서 요구하는 연산 성능과 프레임 처리 능력을 높인 데스크톱 프로세서다. 애즈락 라데온 RX 9070 시리즈와 AMD 라이젠 9000X3D 시리즈를 조합하면 프로세서의 빠른 게임 데이터 처리와 그래픽카드의 고해상도 렌더링 성능을 균형 있게 활용할 수 있다. AMD Smart Access Memory를 활성화하면 프로세서가 그래픽 메모리에 직접 접근해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며, 지원 게임에서는 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4를 활용해 화질과 프레임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다. 빠른 화면전환에서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그래픽 비중이 큰 대형 신작에서는 고해상도 화질과 부드러운 화면을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 행사 제품 구매 후 안내된 QR코드 또는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DC33hbpBb6Z9uMo9CdocTa4fKp1bLkgOGHpSsM0_i-js70A/viewform)를 통해 게임 코드를 신청할 수 있다. 단, 게임 코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AMD 라이젠 시피유와 애즈락 라데온 그래픽카드 조합은 게이밍 시장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꾸준히 검증받아 온 최상의 조합”이라며 “두 제품군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다 풍성한 혜택으로 보답하고자 신작 게임 타이틀 귀무자 Way of the Sword 출시에 맞춰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대원씨티에스는 사용자가 더욱 생생하고 완성도 높은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사후지원은 물론 구매 혜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dwcts @asrock @amd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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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컴퓨터(이하, STCOM)는 PNY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Control: Resonant 신작 게임 번들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레미디 엔터테인먼트는 ‘CONTROL’의 후속작인 ‘CONTROL Resonant’를 오는 2026년 9월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의 폐쇄적인 공간이었던 연방통제국 본부 올디스트 하우스를 벗어나, 다차원적 위협과 초자연 현상으로 잠식된 뉴욕 맨해튼 시가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번 신작은 레미디 특유의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연출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플레이어의 자유도와 탐험 요소,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강화하여 더욱 진화된 액션 RPG 장르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독자적인 노스라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탁월한 물리학 표현과 넓은 야외 배경의 시각 효과는 초자연적 전투의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가 적용된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활용하면 빛의 반사와 그림자를 구현하여 더욱 생생하게 표현하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과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프레임을 보장하는 DLSS 4.5 등 여러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한층 더 사실적이고 실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번들 증정 이벤트는 2026년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STCOM에서 유통하는 PNY 지포스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단품 혹은 해당 그래픽카드가 포함된 조립 PC를 구매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며, 증정 받은 번들 코드는 2026년 10월 27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방법은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 후 event@stcom.co.kr로 구매 영수증, 시리얼 번호, 성함 및 연락처를 첨부하여 접수 시 신청이 가능하다. @nvidia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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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2026년 8월 26일 새벽 1시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교환 마감일은 2026년 10월 27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신규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으로, 초자연적 재앙으로 인해 뒤틀린 맨해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의 초월적인 능력을 활용해 현실을 왜곡하는 우주적 위협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인간성과 인류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황폐해진 맨해튼을 탐험하며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과 초자연적인 세계관을 통해 전작에서 한층 확장된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 활용해 한층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을 통해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을 구현하여 뒤틀린 맨해튼의 독특한 세계를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NVIDIA DLSS 4.5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해상도(Super Resolution), 레이 재구성(Ray Reconstruction) 기술을 통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에서 뛰어난 성능과 고품질 비주얼을 동시에 경험하며 ‘CONTROL Resonant’의 초자연적인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26일 새벽 1시부터 2026년 9월 29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10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control-resonant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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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나라는 최신 차세대 그래픽카드인 GALAX GeForce RTX 50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반기 기대작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코드를 증정하는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내 GALAX GeForce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조립·완제 PC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 기반 GALAX GeForce RTX 50 시리즈는 2세대 트랜스포머를 탑재한 최신 'NVIDIA DLSS 4.5'와 뉴럴 렌더링 기반의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이를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초해상도(Super Resolution),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완벽히 구동하여 'CONTROL Resonant'의 황폐해진 맨해튼 세계관을 극대화된 프레임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구현한다. 프로모션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구글 폼 접수 양식을 통해 필수 증빙 자료(구매처·일자·결제금액·상품명이 표기된 구매 영수증 및 제품 박스/본체의 시리얼 번호 사진)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주)클릭나라 조영아 대표는 "강력한 성능과 완성도를 자랑하는 GALAX의 최신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하시는 고객분들께 차세대 기술의 집약체인 기대작 게임을 함께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제품과 함께 다채로운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번들 프로모션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어 준비된 쿠폰 코드가 소진될 경우 사전 예고 없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대상 제품인 GALAX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의 사후 지원은 PALIT C/S 라운지를 통해 기존과 동일하게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galax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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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루미너리(Luminary)’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모탈 셸 2’ 8월 20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모탈 셸 2’ 독신자 에디션(Devout Edition) 구매자는 현재 사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게임은 8월 20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게임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통해 성능을 높일 수 있으며,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으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더욱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대부분의 시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잘못된 의식으로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수몰된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더 싱킹 시티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과 게임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루미너리’, DLSS 지원 2인 개발팀인 리프랙티브 엔터테인먼트(Refractive Entertainment)의 ‘루미너리’는 싱글플레이와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판타지 ARPG 스타일 게임이다.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과 탐험, 부담 없는 전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루미너리’는 판타지 모험을 함께 즐기는 재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정교하게 제작된 세계를 탐험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무기와 빌드를 실험하고, 싱글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를 오가며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루미너리’는 현재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루멘(Lumen) 조명을 지원한다. @nvidia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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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가 모든 플레이어에게 공개되며, ‘노 모어 룸 인 헬 2(No More Room In Hell 2)’은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이와 함께 ‘헬 렛 루즈: 베트남(Hell Let Loose: Vietnam)’도 출시됐다. 또한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는 10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11분 분량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사전 구매를 시작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베타, 모든 플레이어에 공개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게임에서는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10월 6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지난 한 주간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멀티플레이어 오픈 베타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제 모든 플레이어가 베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국 태평양시간 기준 8월 17일 오전 10시까지 지원되는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호드 시즈’는 ‘기어스’ 시리즈의 상징적인 PvE 협동 생존 모드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보다 큰 맵과 더 많은 플레이어, 더욱 격렬한 전투를 위해 설계됐으며, 플레이어는 분대원들과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E-데이’의 현대화된 조작 방식과 이동 시스템을 결합한 4대4 전투 기반 ‘버서스’ PvP 모드에서도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에 대한 전체 설명은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의 멀티플레이어 심층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 버전 베타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하며, 베타 기간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 이후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의 전체 기술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의 주인공 마커스와 도미닉이 새겨진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와 #RTXPowersPlay를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 10월 29일 출시,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사전 구매 시작 새로운 ‘팬텀 블레이드 제로’ 트레일러에서는 게임의 스토리와 빠른 전투, 강력한 보스, 인상적인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무술의 전설인 견자단(Donnie Yen)이 모원(Mó Yuan) 역으로 등장한다. 견자단은 2023년부터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도 참여해 왔다. 수십 년간 쌓아온 무술과 액션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구체화하고 정통 쿵푸의 묘미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S-GAME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10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된다고 밝혔으며, 현재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S-GAME의 기대작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에서 스승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심장이 망가진 채 살아가는 주인공 소울(Soul)은 66일의 시한부 삶을 살아간다. 옛 동료들의 추격을 피해 무림을 누비는 그는 자신을 몰락시킨 음모의 진실을 밝혀내는 동시에, 혼란과 배신, 복수가 뒤얽힌 무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30종 이상의 주 무기와 20종 이상의 독특한 ‘팬텀 엣지(Phantom Edges)’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는 무기를 구성할 수 있다. 무찌른 적에게서 새로운 무기를 획득하고, 무기고를 확장하며 무림을 헤쳐 나갈 수 있다. 전투는 배우기 쉬우면서도 숙련도를 높일수록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매끄러운 연속 콤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무협 영화의 황금기에서 영감을 받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전통 무술과 펑크 판타지를 결합했다. 차가운 강철과 기계 의수가 충돌하는 어둡고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쿵푸펑크(Kungfupunk)’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현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또한 PC 전용 레이 트레이싱 반사,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레이 트레이스드 코스틱스(Ray-Traced Caustics) 효과를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로 가속해 더욱 향상된 그래픽을 구현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RTX: 인사이드 더 게임(RTX: Inside the Gam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 렛 루즈: 베트남’, DLSS 4.5 지원 익스프레션 게임즈(Expression Games)와 팀17(Team17)의 ‘헬 렛 루즈: 베트남’은 현대사의 격동적인 전쟁인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다. 광활한 산악 지형과 울창한 정글로 이뤄진 극한의 전장에서 북베트남군과 미군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터널을 굴착하고 헬리콥터를 조종하며 순찰정을 운항할 수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고증된 무기를 활용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헬 렛 루즈: 베트남’은 50대50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비롯해 여러 독특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전투(Warfare)’ 모드는 두 팀이 5개 구역의 점령권을 놓고 경쟁하는 50대50 방식의 대결이다. ‘공격(Offensive)’ 모드에서는 한 팀이 공격하고 다른 팀이 방어하는 방식으로 전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 모드가 번갈아 적용돼 전장의 긴장감을 높인다. ‘헬 렛 루즈: 베트남’은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하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노 모어 룸 인 헬 2’, DLSS 4.5 추가 지원 톤 배너 스튜디오(Torn Banner Studios)의 ‘노 모어 룸 인 헬 2’는 좀비로 가득한 지역의 음산한 어둠 속에서 긴급 구조대원으로 플레이하는 8인 협동 좀비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힘을 합쳐 인류의 생존을 위해 주어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좀비 무리와 마주칠 때마다 감염될 위험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구조대원이 영구적으로 사망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든 전투가 생존을 위한 사투로 펼쳐지며, 승리를 거둘 때마다 종말의 위기에서 한 걸음 더 벗어날 수 있다.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 ‘노 모어 룸 인 헬 2’에는 서바이벌 모드, 여섯 번째 목표 맵, 솔로 모드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앞선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다양한 DLSS 기능도 추가됐다. 출시 업데이트에서는 전체 기술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돼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켰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새롭게 추가돼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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