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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이벤트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 비활성화됐던 GPU 핫스팟(Hotspot) 온도 측정 기능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복원됐다. 여기에 GDDR6·GDDR6X·GDDR7 메모리 칩별 온도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서 GPU 발열 진단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RTX 50 시리즈는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도입하며 성능과 AI 기능을 강화했지만, 이전 세대에서 제공되던 GPU 핫스팟 온도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GPU에는 평균 온도(Average Temperature) 외에도 다이 내부에서 가장 높은 온도를 측정하는 핫스팟 센서가 존재한다. 핫스팟 온도는 쿨러 장착 압력이나 서멀 인터페이스(TIM) 상태, 다이와 히트싱크의 밀착 정도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RTX 50 시리즈에서는 HWiNFO와 GPU-Z, MSI 애프터버너, HWMonitor 등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해당 정보를 읽을 수 없었다. 이는 센서가 제거된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공개 텔레메트리 인터페이스에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평균 GPU 온도만으로도 큰 문제가 없지만, 오버클러커와 하드웨어 튜닝 사용자에게는 중요한 정보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최근 개발자 'Paulo Games'는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드라이버 분석을 통해 핫스팟 센서 접근 방법을 찾아냈다. 이를 적용한 결과 RTX 50 시리즈에서도 실제 핫스팟 온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평균 GPU 온도가 80℃ 수준임에도 핫스팟은 100~110℃를 넘는 정황을 확인했다. 당시의 온도는 GPU의 열 스로틀링(Thermal Throttling)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테스트 과정에서는 서멀 인터페이스 재도포 후 핫스팟 온도가 약 107℃에서 100℃ 수준으로 낮아졌고, 성능과 동작 안정성도 함께 개선됐다. 직후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모니터링 기능이 복원되는 추세다. CPUID는 HWMonitor 1.65 버전에서 RTX 50 핫스팟 모니터링을 추가했으며, 초기 버전에서 보고된 일부 측정 오류는 1.65.1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했다. HWiNFO 등 다른 프로그램들도 관련 기능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개발자 커뮤니티도 팔을 걷어올렸다. 엔비디아 GPU에 탑재된 GDDR 메모리 칩마다 개별 온도 센서가 존재한다는 내용을 파악한 것. 기존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VRAM 전체에서 가장 높은 온도만 표시했지만, 메모리 칩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RTX 30과 RTX 40 시리즈의 GDDR6·GDDR6X는 물론, RTX 50 시리즈의 GDDR7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RTX 5090처럼 PCB 양면에 메모리 칩이 배치된 제품도 각각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칩별 온도 측정은 실제 튜닝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칩마다 히트싱크 압력과 서멀패드 두께, PCB 구조가 조금씩 달라 동일한 온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개별 온도를 확인하면 특정 메모리 칩만 과도하게 뜨거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서멀패드 교체나 수랭 워터블록 장착 효과도 보다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엔비디아 공식 지원이 아닌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임의 구현된 것이다. 향후 드라이버 변경에 따라 동작 방식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능 활용 시에는 사용 중인 모니터링 프로그램과 드라이버의 지원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6 @nvidia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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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탁탁몰’에서 강력한 플래그쉽 게이밍 라인업인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 대상 제품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이다. 기존 구매가 2,269,000원에서 특가 할인이 적용된 최종 혜택가 1,99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조텍의 최상위 라인업다운 강력한 오버클럭 성능과 함께 100mm 트리플 팬, 360도 패스 스루 기반의 뛰어난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플래그쉽 라인업답게 아름다운 시그니처 디자인 ‘인피니티 미러’를 전면 적용하여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와 화려한 ARGB LED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코리아 공식 온라인 IT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7월 17일부터 7월 20일 혹은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조텍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실사용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상 유통된 해당 제품을 구매 및 실사용하고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분기별로 여행, 체험, 식품 등 다양한 형태의 프리미엄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특가 바로가기 (7월 17일 오픈) https://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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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의 RTX 50 시리즈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7월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구매 후기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정상 유통된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품 사진을 포함해 간단한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선착순 경품으로 ZOTAC GAMING 한정판 굿즈를 랜덤 제공하는 행사다. 본 이벤트는 2026년 6월 25일부터 2026년 7월 31일 혹은 선착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커뮤니티, 블로그, 개인 SNS 등에 제품 사진과 구매 후기를 남긴 후 이벤트 참여 페이지(https://forms.gle/7totrD3tQPsjhjqy8)에 간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행사는 경품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한편, 조텍은 자사의 최상위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시리즈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 가입 시 분기별 혹은 월별 리워드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조텍 팩토리 투어,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 우선권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조텍 RTX 50 시리즈 후기 이벤트 7월 신청하기 https://www.tagtag.co.kr/article/event%EB%B3%B4%EB%8F%84%EC%9E%90%EB%A3%8C/8/31188/ @zotac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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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50 시리즈에서 제거된 것으로 알려졌던 GPU 핫스팟(Hotspot) 온도 모니터링 기능이 모드를 통해 다시 활성화됐다. 실제 측정 결과 GPU 평균 온도는 정상 범위에 머물렀지만 다이(Die) 국부 온도는 107℃까지 상승했고, 반복적인 Thermal Throttling이 발생하면서 게임 성능 저하로 이어진 사례가 확인됐다. RTX 50 시리즈부터 엔비디아는 사용자에게 GPU Hotspot Temperature를 제공하지 않는다. 현재 모니터링 가능한 항목은 GPU Temperature와 Memory Temperature 정도이며 GPU-Z, HWiNFO, MSI Afterburner 등 주요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에서도 비활성화 되어있다. GPU 핫스팟은 GPU 다이 내부에 배치된 복수의 온도 센서 가운데 가장 높은 값을 의미한다. 평균 GPU 온도와 달리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 도포 불량이나 히트싱크 압착력 부족, 베이스플레이트 평탄도 문제처럼 국부적인 열저항(Thermal Resistance) 증가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진단 지표다. 브라질 GPU 수리 전문업체를 운영하는 파울루 고메스(Paulo Gomes)는 RTX 50 시리즈에서 핫스팟 센서를 다시 읽어오는 모드를 공개했다. 수리 의뢰된 여러 RTX 50 그래픽카드에서 평균 GPU 온도는 정상인데도 게임 성능이 기대치보다 낮고 팬 회전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실제 측정 결과 GPU 평균 온도는 70~80℃ 수준이었다. 반면 GPU Hotspot은 최대 107℃까지 상승했다. GPU는 Hotspot 보호 한계에 도달할 때마다 Boost Clock을 즉시 낮추고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클록을 회복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결과적으로 Thermal Throttling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프레임 유지력이 크게 저하됐다. 원인은 냉각계 접촉 불량이다. GPU 다이와 히트싱크 사이의 접촉 압력이 균일하지 않았고 TIM 분포 역시 최적 상태가 아니었다. 평균 온도는 정상으로 유지됐지만 일부 다이 영역에서는 국부 온도가 임계치까지 상승하는 전형적인 접촉 불량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TIM을 재도포하고 히트싱크를 다시 장착한 이후에는 결과가 달라졌다. GPU Hotspot은 약 100℃ 수준까지 낮아졌고 Thermal Throttling 빈도 역시 크게 감소했다. 이에 따라 GPU Boost Clock 유지 시간이 늘어나면서 게임 성능도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 해당 사례는 RTX 50 시리즈에서도 GPU Hotspot 센서 자체는 제거되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문제는 엔비디아가 해당 값을 사용자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평균 GPU 온도만으로는 냉각계 이상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만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TIM 열화나 히트싱크 접촉 불량을 사용자가 직접 진단하기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GPU는 Hotspot을 포함해 메모리, 인터커넥트, 전력, 공기 흐름까지 다양한 Telemetry 정보를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동일한 진단 항목을 GeForce RTX 50 시리즈에도 드라이버나 SDK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Hotspot은 GPU 냉각 성능과 TIM 상태, 히트싱크 체결 상태를 가장 직접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핵심 진단 지표이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28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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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서나 많이 따지던 것이었지만.. (뷰리피케이션이 지원되는 데탑보드들이 많아서…) 이젠 그래픽 카드에 M.2 SSD를 붙여서 좁은 슬롯이나 메인보드에 M.2슬롯이 없는 보드를 지원하는 것도 나오고 있다하니.. 그래서 나름 인공지능?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다들 아시겠지만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다..) PCIe(PCI Express) 배속은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로(레인, Lane)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배속이 높을수록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대역폭)이 이론적으로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PCIe 세대별 배속에 따른 이론적 최대 대역폭(양방향 총합 기준, 단위: GB/s)은 다음과 같습니다. PCIe 세대 및 배속별 데이터 대역폭 비교 PCIe 세대별 x16 슬롯의 대역폭 성장 추이 핵심 개념 핵심 요약 배속(Lane)의 표기: 흔히 x1, x4, x8, x16으로 표기하며, 숫자는 물리적인 데이터 통로의 개수를 뜻합니다. 그래픽 카드는 일반적으로 가장 대역폭이 큰 x16 슬롯에 장착합니다. 세대(Generation)와의 관계: PCIe는 세대가 한 단계 발전할 때마다 동일 배속당 대역폭이 정확히 2배로 늘어납니다. 즉, PCIe 4.0 x8의 속도는 이전 세대인 PCIe 3.0 x16과 이론상 대역폭(16 GB/s)이 같습니다. 실제 게임 성능에 미치는 영향: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x16 슬롯이 아닌 x8 슬롯에 장착하거나, 구형 메인보드(PCIe 3.0)에 최신 그래픽 카드(PCIe 4.0/5.0)를 장착하면 대역폭 제한으로 인해 약 1%~5% 내외의 미미한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래부터 x4나 x8 배속으로 대역폭을 낮추어 출시된 보급형 그래픽 카드의 경우 구형 메인보드에 꽂았을 때 성능 저하 폭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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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Coit)은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제품군의 국내 공식 유통을 확대하고, RTX 50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GeForce RTX 5090,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RTX 5060, RTX 5050부터 RTX 3050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하이엔드 게이밍 PC부터 AI 및 콘텐츠 제작 환경, 메인스트림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ROG Astral, TUF Gaming, PRIME, DUAL 등 ASUS 대표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ASUS는 2025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ROG Astral, TUF Gaming, PRIME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냉각 설계,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 사용자 중심의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ASUS GeForce RTX 50 시리즈는 NVIDIA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NVIDIA DLSS 4를 통해 더욱 부드러운 프레임과 낮은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를 기반으로 AI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SUS 그래픽카드는 자동화 생산 공정(Auto-Extreme)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엑시얼 테크 팬(Axial-Tech Fan), 맥스콘택트 설계(MaxContact Design), 베이퍼 체임버(Vapor Chamber), 상변화 GPU 서멀패드(GPU Phase-Change Thermal Pad) 등 ASUS만의 냉각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최상위 라인업인 ROG Astral 시리즈는 ASUS 최초의 쿼드 팬(Quad Fan) 냉각 설계를 적용해 더욱 향상된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베이퍼 체임버와 고품질 전원부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이밍과 AI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 TUF Gaming 시리즈는 MIL-STD-810H 기준을 충족하는 고내구성 설계와 강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PRIME 시리즈는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에 적합한 콤팩트한 설계를, DUAL 시리즈는 0dB 기술과 듀얼 바이오스를 통해 정숙성과 실용성을 강화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코잇이 공식 유통하는 ASUS 그래픽카드는 3년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서비스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A/S를 지원하며, 향후 출시되는 ASUS 그래픽카드 신제품 역시 순차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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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의 RTX 50 시리즈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7월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구매 후기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정상 유통된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품 사진을 포함해 간단한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선착순 경품으로 ZOTAC GAMING 한정판 굿즈를 랜덤 제공하는 행사다. 본 이벤트는 2026년 6월 25일부터 2026년 7월 31일 혹은 선착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커뮤니티, 블로그, 개인 SNS 등에 제품 사진과 구매 후기를 남긴 후 이벤트 참여 페이지(https://forms.gle/7totrD3tQPsjhjqy8)에 간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행사는 경품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한편, 조텍은 자사의 최상위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시리즈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 가입 시 분기별 혹은 월별 리워드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조텍 팩토리 투어,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 우선권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조텍 RTX 50 시리즈 후기 이벤트 7월 신청하기 https://www.tagtag.co.kr/article/event%EB%B3%B4%EB%8F%84%EC%9E%90%EB%A3%8C/8/3118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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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2026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부문에 선정되어, MSI 그래픽카드가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최고 인기 브랜드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시장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판매량과 매출액을 집계, 철저한 검증과 심사를 걸쳐 선정되는 브랜드 시상이다. 자세한 정보는 다나와 히트브랜드 페이지(https://msi.gm/S93FC44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MSI 그래픽카드 제품은 다음과 같다. • MSI 지포스 RTX 5090 슈프림 SOC D7 32GB 하이퍼프로져 •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져 • MSI 지포스 RTX 5060 벤투스 2X OC D7 8GB 이 가운데 MSI 지포스 RTX 5060 벤투스 2X OC D7 8GB는 화려한 RGB 튜닝 요소를 최소화하고, 그래픽카드 자체의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트윈프로져 기반의 톡스 팬 5.0을 적용해 뛰어난 저소음과 강력한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DrMOS 전원부 및 고성능 히트파이프 적용을 통해 그래픽카드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 장시간 게이밍 및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경험할 수 있다. @msi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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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탁탁몰’에서 강력한 플래그쉽 게이밍 라인업인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 대상 제품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이다. 기존 구매가 2,269,000원에서 특가 할인이 적용된 최종 혜택가 1,99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조텍의 최상위 라인업다운 강력한 오버클럭 성능과 함께 100mm 트리플 팬, 360도 패스 스루 기반의 뛰어난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플래그쉽 라인업답게 아름다운 시그니처 디자인 ‘인피니티 미러’를 전면 적용하여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와 화려한 ARGB LED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코리아 공식 온라인 IT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7월 1일부터 7월 5일 혹은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조텍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실사용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상 유통된 해당 제품을 구매 및 실사용하고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분기별로 여행, 체험, 식품 등 다양한 형태의 프리미엄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특가 바로가기 (7월 1일 10시 오픈) https://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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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의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은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 그래픽카드를 공식 출시한다.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는 기가바이트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혁신적인 쿨링 설계와 차별화된 디자인,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하이엔드 제품이다.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는 NVIDIA의 최신 아키텍처인 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하며, 21,760개의 CUDA 코어와 32GB GDDR7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5세대 Tensor 코어와 4세대 RT코어를 탑재하여 AI 기반 그래픽 기술인 DLSS 4와 최신 레이 트레이싱 기술과 같은 최신 그래픽 기술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고해상도 게이밍은 물론 AI 워크로드, 영상 편집 및 3D 렌더링과 같은 컨텐츠 제작에서도 압도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통적인 쿨링 솔루션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WINDFORCE HYPERBURST 쿨링 시스템은 차가운 공기가 그래픽카드 양측을 관통하도록 설계된 Dual Screen Cooling 기술이 적용되어 기존 쿨링 솔루션 대비 최대 58% 더 원활한 공기 흐름을 제공하며, 특허받은 HAWK FAN과 Overdrive Fan 그리고 대형 베이퍼 챔버와 GPU용 복합 메탈 그리스 등을 조합해 컴팩트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제공한다. 특히 다이캐스팅 방식으로 제작된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는 장기간 사용 시에도 변형되지 않는 우수한 휨 방지 성능을 제공하며 AERO-SPACE 등급의 PCB 코팅과 최고 등급의 컴포넌트를 탑재하여 가혹한 사용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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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AORUS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사용자가 팬 속도 증가 원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GPU 내부의 써멀 젤이 흘러내린 문제를 발견했다. 해당 사용자는 최근 그래픽카드 팬 속도가 이전보다 높아진 것을 확인한 뒤 쿨러를 분해해 내부 상태를 점검했다. 사용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GPU 주변과 메모리, 전원부 일대에 적용된 써멀 젤이 일부 영역에서 이동하거나 흘러내린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고성능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기존 써멀 패드 대신 써멀 젤을 적용하는 사례를 늘리고 있다. 써멀 젤은 부품 높이 차이를 보다 유연하게 보완할 수 있고 조립 공정에서도 손쉽게 도포할 수 있다. 다만 고온 환경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써멀 젤이 원래 위치에서 이동하는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보고된 사례 역시 GPU 코어 자체보다는 GDDR7 메모리와 전원부 냉각에 사용된 써멀 젤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능 저하나 제품 고장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사용자는 팬 소음 증가를 계기로 내부 상태를 확인했을 뿐 실제 온도 상승이나 성능 이상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물론 관련 업계는 써멀 젤 이동 현상 자체가 반드시 제품 불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다만 냉각 재료가 설계 범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이동할 경우 장기적으로 메모리나 전원부 냉각 효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최근 RTX 5090과 RTX 5080 등 초고성능 그래픽카드는 600W에 가까운 소비전력과 높은 발열을 처리해야 하는 만큼 냉각 설계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당 문제에 대해 기가바이트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업계는 동일 증상이 추가로 보고되는지 여부에 따라 제품 이슈 여부가 판단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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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성능 비교의 기준이 달라졌다. Forza Horizon 6 테스트는 평균 프레임 중심의 판단이 최신 게임 환경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해상도와 레이트레이싱, 업스케일링 조건이 더해질수록 1% Low가 실제 체감 성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오른다. RX 9070 XT는 전 해상도에서 가장 앞섰고, RX 9070은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할 만한 성능을 보였다. RTX 5070은 FHD·QHD에서는 충분했지만 UHD에서는 한계를 드러냈다." 1. 벤치의 기준, 평균 프레임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PC 게임은 그래픽카드 성능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환경이다.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을 설정할 때 발생하는 변화가 곧 체감 성능임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캐릭터를 이동할 때 화면 전환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대규모 전투신에서 프레임이 하락하지는 않는지, 3D 효과를 높일수록 얼마나 느려지는지가 실제 체감을 가르는 요소다. PC 시장에서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 이유도 된다. 사실 게임은 재미를 위한 콘텐츠이면서 동시에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가장 강하게 자극하는 분야다.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 저장장치, 쿨링 솔루션까지 모두 게이밍이라는 무대에서 비교당하지만, 무릇 게임 성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꼽는 부품은 결국 그래픽카드라는 부분에 이견은 없을 터. 따지고 보면 보여지는 측면에서의 화면에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뒷받침 못하면 나머지 조건이 아무리 좋든 소용없다. 즉, 엔비디아 지포스와 AMD 라데온이라는 브랜드 간의 경쟁이 끝나지 않은 이유다. 엔비디아는 기능과 생태계를 앞세워 시장을 넓혀왔고, 라데온은 체감 성능과 가격, 개방성을 무기로 맞서왔다. 흥미로운 부분은 두 진영의 경쟁이 느슨해질 때 사용자의 선택지 또한 좁아진다는 현상이다. 반대로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같은 가격대에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투입되며, 제조사는 이때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최적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즉, 경쟁이 좀 더 활활 불타오를수록 사용자에겐 이득이 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최근의 그래픽카드가 내세우는 부분이 이전보다 훨씬 복잡해졌다. 예전에는 평균 프레임 중심으로 제품이 추구하는 포지션을 대략 가늠할 수 있었다. 지금은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 레이트레이싱 적용 여부, 업스케일링 기술, 프레임 생성 기능까지 옵션이 다양하다. 같은 게임이라도 테스트 조건에 따라 제품별 격차가 달라진다는 의미. FHD에서 성능이 충분한 카드가 QHD에서도 같을 거라고 장담하기 어렵고, QHD에서 괜찮았던 카드가 UHD에서는 옵션 조정이 불가피한 경우가 현실이다. 더욱이 최신 게임에서는 평균 프레임이 곧 성능의 바로미터가 되진 않는다. 해상도를 조절하고 레이트레이싱을 활성화하면 그래픽카드에 가해지는 부담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바뀐다. 평균 프레임은 전체 성능의 대략적인 윤곽을 보여주지만, 실제 체감 성능은 순간 프레임 하락 구간에서 갈린다. 그래서 1% Low 결과값까지 확인해야 한다. 설명하자면 평균 프레임이 비슷한 제품이라면 하위 프레임이 더 나은 쪽이 장시간 플레이에서 더 매끄럽게 느껴질 가능성이 크다. 구분 라데온 RX 9070 XT 라데온 RX 9070 지포스 RTX 5070 Ti 지포스 RTX 5070 아키텍처 RDNA 4 RDNA 4 Blackwell Blackwell 연산 유닛 Compute Unit 64개 Compute Unit 56개 CUDA 코어 8,960개 CUDA 코어 6,144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 Ray Accelerator 64개 Ray Accelerator 56개 4세대 RT 코어 / 133 TFLOPS 4세대 RT 코어 / 94 TFLOPS AI 유닛 AI Accelerator 128개 AI Accelerator 112개 5세대 Tensor 코어 / 1,406 AI TOPS 5세대 Tensor 코어 / 988 AI TOPS 게임 클럭 2,400MHz 2,070MHz 2,300MHz Base 2,330MHz Base 부스트 클럭 최대 2,970MHz 최대 2,520MHz 최대 2,450MHz 최대 2,510MHz 메모리 16GB GDDR6 16GB GDDR6 16GB GDDR7 12GB GDDR7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 256-bit 256-bit 192-bit 메모리 속도 / 대역폭 20Gbps / 최대 640GB/s 20Gbps / 최대 640GB/s 896GB/s 672GB/s 캐시 Infinity Cache 64MB Infinity Cache 64MB - - 보드 전력 304W 220W 300W TGP 250W TGP 권장 파워 750W 650W 750W 650W 보조 전원 2×8핀 2×8핀 2×8핀 2×8핀 디스플레이 출력 규격 DisplayPort 2.1a / HDMI 2.1b DisplayPort 2.1a / HDMI 2.1b DisplayPort 2.1b / HDMI 2.1b DisplayPort 2.1b / HDMI 2.1b 인코딩 AV1 인코드 지원 AV1 인코드 지원 9세대 NVENC 2개 9세대 NVENC 1개 2. 굳이 Forza Horizon 6을 가지고 테스트한 이유? 해명하자면 굳이 Forza Horizon 6을 가지고 테스트한 이유인즉슨, 달라진 그래픽카드 환경에서 비교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진다. 테스트는 Extreme RT, FSR 또는 DLSS Quality, Resolution 0.5, Frame Generation off 조건으로 진행됐다. 레이트레이싱 부담을 가한 상태에서 업스케일링 품질 모드를 적용했고, 프레임 생성 기능만 제외했다. 프레임 생성으로 결과를 보정하지 않고, 그래픽카드의 기본 성능과 해상도별 변화를 확인하려는 세팅이다. 비교 대상은 라데온 RX 9070 XT, RX 9070, 지포스 RTX 5070 Ti, RTX 5070이다. PC를 오래 사용해본 이라면 이름만 봐도 대략적인 순위를 예상한다. 하지만 결과를 선뜻 단정할 것은 주의한다. 중상위권 그래픽카드는 게임 엔진, 옵션, 해상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핵심도 여기에 있다. Forza Horizon 6를 통해 익히 예상했던 구도가 유지되는지, 아니면 실제 게임 결과가 기존 인식에 균열을 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RYZEN 7 980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X870 Steel Legend WiFi 대원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32GB 대원 (16GB x 2ea)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 ⑤ VGA - option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 쿨러 ⑦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TECH 커뮤니티 '빌런 = https://villain.city/ ' 테스트LAB 팀과 공동 작업하였습니다. FHD 결과를 보면 열거한 제품 모두 게임 플레이 자체에 부족함은 없다. RX 9070 XT는 평균 128FPS, 1% Low 84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120FPS, 1% Low 75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117FPS, 1% Low 79FPS, RTX 5070은 평균 101FPS, 1% Low 74FPS로 뒤를 이었다. FHD에서는 RTX 5070도 평균 100FPS를 넘긴다. 일반적인 게이밍 환경에서 성능 부족을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이들 제품을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세우면 차이는 극명하게 갈린다. RX 9070 XT가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RX 9070도 RTX 5070 Ti보다 평균 프레임에서 앞섰다. RTX 5070 Ti는 1% Low에서 RX 9070보다 높은 결과를 냈지만, 평균 프레임 기준으로는 라데온 두 제품이 돋보였다. 단, FHD 결과만으로 그래픽카드의 참된 진가를 결정하기란 어렵다. GPU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기본 성능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 따라서 본격적인 테스트 무대는 QHD라고 봐야 한다. 게다가 RX 9070 XT와 RX 9070, RTX 5070 Ti, RTX 5070급 그래픽카드 구매를 고민하는 사용자가 FHD 해상도에서 게임할 것을 염두에 둘 가능성은? 거의 없다. QHD 이상이 유력하고 특히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거나 옵션을 높게 유지하려는 사용자라면 더욱 그렇다. QHD 해상도에서 제품별 체급 차이가 확 벌어진다. RX 9070 XT는 평균 102FPS, 1% Low 85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92FPS, 1% Low 78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93FPS, 1% Low 74FPS, RTX 5070은 평균 79FPS, 1% Low 64FPS로 나타났다. 그 와중에 RX 9070 XT는 QHD에서도 평균 100FPS를 넘겼다. 더 눈에 띄는 대목은 1% Low다. FHD에서 84FPS였던 1% Low가 QHD에서도 85FPS로 확인됐다. 테스트 편차를 감안하더라도, 하위 프레임이 너무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평균 프레임뿐 아니라 순간 프레임 하락 구간까지 고려하면 RX 9070 XT는 QHD 고주사율 게이밍에 가장 적합한 그래픽카드라는 설명이 붙을 수 있다. RX 9070과 RTX 5070 Ti의 구도 또한 QHD 해상도부터 흥미로워진다.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93FPS, RX 9070이 92FPS로 비슷하다. 하지만 1% Low는 RX 9070이 78FPS, RTX 5070 Ti가 74FPS로 확인됐다. 평균 프레임에서는 RTX 5070 Ti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RX 9070이 더 높은 결과를 낸다. 이 정도면 RX 9070을 RTX 5070의 경쟁 제품 정도로 설명하는 것이 억지에 가깝다. 적어도 Forza Horizon 6를 기준으로 QHD 조건에서는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해도 충분한 체급이라고 볼 수 있다. RTX 5070은 QHD에서 평균 79FPS, 1% Low 64FPS를 기록했다. 플레이 자체에는 무리가 없다. 하지만 RX 9070과 비교하면 평균 프레임과 1% Low 모두 차이가 발생했다. QHD 해상도만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RTX 5070도 충분히 쓸 만하지만 같은 옵션에서 더 높은 주사율과 안정적인 하위 프레임을 기대한다면 상위 제품과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UHD 해상도부터는 그래픽카드의 체급이 더 직접적으로 도드라진다. RX 9070 XT는 평균 62FPS, 1% Low 54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56FPS, 1% Low 49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58FPS, 1% Low 49FPS, RTX 5070은 평균 48FPS, 1% Low 40FPS로 집계됐다. 특히 UHD(4K) 해상도에서는 모든 그래픽카드에 가해지는 부담의 무게가 확 증가한다. QHD에서 100FPS 안팎을 오가던 제품도 UHD에서는 60FPS 전후로 내려온다. 그럼에도 RX 9070 XT는 네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60FPS 선을 넘겼다. Extreme RT 조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가 남다르다. 만약 UHD 해상도를 고집하고 옵션까지 크게 낮추려 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RX 9070 XT를 가장 먼저 검토해도 된다. 그 외의 제품군에서는 UHD 기준 RX 9070과 RTX 5070 Ti가 비슷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58FPS로 RX 9070보다 2FPS 높았다. 하지만 1% Low는 두 제품 모두 49FPS로 같았다. QHD에서는 RX 9070이 1% Low에서 앞섰고, UHD에서는 같은 하위 프레임을 기록했다. RTX 5070 Ti가 평균 프레임에서 근소하게 앞서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인 격차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RTX 5070은 UHD에서 가장 낮은 성능으로 확인됐다. 평균 48FPS에 불과했다. 1% Low에서는 40FPS다. 그렇다면 옵션 조절 없이 4K 환경에서 구동하는 건 무모하다. FHD와 QHD에서는 충분히 쓸 만하지만 UHD에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동하면 실망할 수 있다. 즉, RTX 5070 그래픽카드를 쓰고 싶다면 고해상도 욕심은 내려놓고, FHD 또는 QHD 해상도를 중점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결과를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나 라데온 RX 9070 XT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훌륭했다. FHD, QHD, UHD 모두에서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1% Low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도 인상 깊었다. 특히 QHD와 UHD에서의 결과를 보면 QHD에서는 고주사율 게이밍에 충분한 여유를 보였고, UHD에서는 네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60FPS 선을 넘겼다. 그리고 라데온 RX 9070은 유독 흥미로운 제품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졌다. 엔비디아 RTX 5070 Ti보다 아래로만 보기 어려운 결과가 매 테스트에서 확인됐다. FHD에서는 평균 프레임에서 RTX 5070 Ti보다 높았고,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이 거의 같으면서 1% Low가 더 높았다. UHD에서도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보다 조금 낮았지만, 1% Low는 같았다. 결과만 보면 RX 9070은 RTX 5070 Ti의 바로 아래 포지션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게임 조건에서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해야 할 제품이다. RTX 5070 Ti는 상위권 성능을 유지했지만, RX 9070 XT를 넘지는 못했다. RX 9070과 비교해도 모든 구간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RTX 5070은 네 제품 가운데 가장 낮은 성능을 기록했지만, FHD와 QHD에서는 여전히 충분한 플레이 가능성을 제공한다. 다만 UHD까지 염두에 둔다면 상위 제품과의 차이가 분명해진다. 3. 편집자 주 = 볼품 없는 저해상도에서만 게임할래? 지포스와 라데온의 경쟁은 잊을 만하면 반복한다. 한쪽은 익숙한 생태계와 기능으로 구매를 독려하고, 다른 한쪽은 실제 게임 성능으로 우월함을 주장하는 모습. 다들 익숙한 모습이다. 사용자는 그 사이에서 늘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어떤 브랜드가 더 유리한가. 어떤 그래픽카드가 더 쓸 만한가. 혹 다음 세대를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 그렇게 재고, 비교하고, 기다리다 보면 정작 구매가 하염없이 밀린다. 많은 사용자의 고민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그러다가 가장 비쌀 때 구매한다. 앗~ 앞으로 더 오른대. 늦었지만 지금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는데.. 라는 심리에 지갑을 연다. Forza Horizon 6 결과는 그 점에서 지금 구매할 것이라면 기존 인식에 명확한 균열을 내는 근거가 된다. 라데온 RX 9070 XT는 비교군 안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FHD와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과 1% Low 모두 상위권을 유지했고, UHD에서도 평균 60FPS 선을 넘기며 네 제품 가운데 가장 여유 있는 결과를 냈다. 최신 게임에서는 해상도가 올라간 뒤에도 평균 프레임과 1% Low가 함께 따라오는지가 중요하다. RX 9070 XT는 그 기준에서 RTX 5070 Ti보다 한 단계 위에 놓일 만했다. 더 흥미로운 쪽은 RX 9070이다. 이름만 보면 RTX 5070 Ti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실제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FHD와 QHD에서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할 만한 성능을 보였고, UHD에서도 큰 차이 없이 같은 구간에 머물렀다. 이 정도면 하위 모델의 대안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라데온이 상위 체급의 그래픽카드는 구매하고 싶으나 그러지 못해 대체하는 차순위 제품이 아니라, 같은 성능에서 오히려 더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명확해진 셈이다. RTX 5070 Ti와 RTX 5070의 비교 구도도 그래서 더 인상적이다. RTX 5070 Ti는 여전히 상위권에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RX 9070 XT보다 앞선 것은 아니다. RX 9070과 비교해도 확실한 우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RTX 5070은 FHD와 QHD에서는 충분했지만 UHD까지 구도에서 비교하면 바닥을 드러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지포스가 약해졌네? 라는 식의 분석이 아닌, 라데온 라인업을 대안 정도로만 보기 어려워졌다는 점이다.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경쟁이 비로소 의미를 갖는 순간이다. 브랜드 이미지나 사양표에서 예상한 결과가 실제 무대에서는 어긋날 때, 사용자는 선택지를 다시 보게 된다. 늘 고르던 쪽을 그대로 고를 수도 있고, 한 번쯤 다른 쪽을 검토할 수도 있다. 적어도 Forza Horizon 6 결과만 보면 RX 9070 XT와 RX 9070은 오히려 사려던 것을 포기하고 구매를 해야 할 메인으로 등극했다. 시작은 승패를 내려는 목적이 아니었음에도 어쩌다보니 결과는 그렇게 나왔다. 지포스냐 라데온이냐의 비교 구도가 아닌 더 좋은 결과를 보는 현명한 소비. Forza Horizon 6에서는 답이 분명했다. RX 9070 XT는 비교군 안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냈고, RX 9070은 RTX 5070 Ti와 같은 선에서 비교할 만했다. 지금까지 RTX 5070은 현실적인 선택지로 통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낮은 해상도에서나 통했다. PC 게이밍 시장은 이런 결과가 나올 때 다시 흥미로워진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편견에 균열이 발생하는 지점. 덕분에 사용자는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느슨해진 긴장을 다시금 바짝 조여야 할 시점이 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브랜드 인지도라는 배짱으로만 살아남는 시기에 마침표가 찍혔다. @amd @nvidia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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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명문 e스포츠 구단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인 T1과의 역사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 에이수스가 T1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NVIDIA RTX 5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그래픽카드로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60 Ti 8GB OC 에디션‘과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70 12GB OC 에디션’이다. T1이 세계 무대에 쌓아 올린 눈부신 유산과 승리를 향한 집념에 대한 열정을 그래픽카드에 온전히 구현해 내었으며, 타협 없는 품질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하드웨어를 제공하기 위한 에이수스만의 철학이 적용되었다.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T1 팬들을 위해 그래픽카드 전면과 백플레이트에 T1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커스텀 아트워크가 정교하고 섬세하게 새겨져 있으며, T1의 상징적인 팀 로고가 제품 곳곳에 배치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도록 디자인되었다. 패키지에는 한정 그래픽카드 뿐만 아니라 T1 팬을 위한 T1 콜라보 스티커와 마그넷 굿즈가 기본 제공되어, 게이밍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T1의 감성으로 주변 환경을 꾸밀 수 있다. 에이수스 그래픽카드는 Auto-Extreme 기술을 통해 모든 납땜을 한 번의 공정으로 처리하여 제품의 스트레스와 화학 세척제 사용을 최소화한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일관된 품질의 생산으로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또한 더 긴 날개로 공기압을 높이는 3개의 Axial-Tech 쿨링 팬을 장착하여,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향상된 냉각 성능으로 그래픽 성능을 꾸준히 유지한다. 에이수스는 강력한 그래픽 성능과 T1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된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60 Ti 8GB OC 에디션‘과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70 12GB OC 에디션’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예약 판매 중으로, 온라인 판매는 7월부터 진행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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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의 RTX 50 시리즈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6월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구매 후기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정상 유통된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품 사진을 포함해 간단한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선착순 경품으로 ZOTAC GAMING 한정판 굿즈를 랜덤 제공하는 행사다. 본 이벤트는 2026년 5월 27일부터 2026년 6월 24일 혹은 선착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커뮤니티, 블로그, 개인 SNS 등에 제품 사진과 구매 후기를 남긴 후 이벤트 참여 페이지(https://forms.gle/7totrD3tQPsjhjqy8)에 간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행사는 경품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한편, 조텍은 자사의 최상위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시리즈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 가입 시 분기별 혹은 월별 리워드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조텍 팩토리 투어,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 우선권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조텍 RTX 50 시리즈 후기 이벤트 6월 신청하기 https://www.tagtag.co.kr/article/event%EB%B3%B4%EB%8F%84%EC%9E%90%EB%A3%8C/8/3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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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 미니PC, 게이밍 기어 등을 세상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조텍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조텍 래플 이벤트’ 6월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이다. 본 제품은 2개의 90mm 블레이드 링크 팬, IceStorm 2.0 쿨링 솔루션, 2슬롯 컴팩트 폼팩터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은 크기로 폭넓은 PC 케이스 호환성을 보장하고 뛰어난 전력 효율성까지 보여준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를 판매가 494,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10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구매 금액인 100,000원을 제외한 차액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이다. 조텍 래플 이벤트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인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매월 만나볼 수 있으며, 쇼핑몰 회원 대상으로 단독 진행된다. 6월 11일부터 6월 21일 23시 59분 59초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 조텍 래플 이벤트 6월 : RTX 5060 Twin Edge OC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하기 https://forms.gle/jnw2q8rrADjq1wy19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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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007 First Light’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6일까지 연장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7월 14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연장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기원을 재해석한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젊은 26세의 제임스 본드가 ‘00’ 코드명을 부여받는 MI6 요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원거리 및 근접 전투부터 등반 액션, 차량 추격전 등의 다양한 전투 요소와 블록버스터 연출을 통해 잠입 첩보 액션 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007 First Ligh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세대 그래픽 경험을 구현한다. DLSS 4.5 기반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향상된 2세대 슈퍼 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이 적용되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여주며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프레임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플레이어는 한층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첩보 액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6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7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007 First Ligth’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007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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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넷마블과 PowerColor 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한정판 그래픽카드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 몬길: 스타다이브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넷마블의 신작 게임 '몬길: 스타 다이브' IP를 활용해 기획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다. 국내 게임사 IP가 그래픽카드 제품에 직접 적용된 보기 드문 사례로, 코어 PC 게이머층을 대상으로 타이틀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AMD RDNA 4 기반 보급형 라인업의 노출 효과도 함께 노렸다. 제품의 핵심인 AMD RDNA 4 아키텍처 기반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8GB 몬길: 스타다이브 에디션은 2048유닛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GDDR6 8GB 메모리를 탑재하며, 부스트 클럭 2990MHz의 사양을 갖췄다. 브라켓 포함 220*120*40mm 컴팩트 설계를 채택해 소형 케이스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하드웨어 스펙은 기존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와 동일하며, 몬길 테마 패키징 및 게임 번들이 차별점이다.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는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보급형 라인업의 핵심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최근 그래픽카드 시장은 고성능 플래그십 제품에 대한 수요와 함께, 가성비를 중시하는 메인스트림 소비자층의 구매력 역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컴팩트한 설계와 실용적인 성능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 본격 진입했으며, 이번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은 제품 출시 초기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시도이기도 하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국내 게임 IP와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몬길: 스타다이브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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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 대만 타이베이에서 사파이어(SAPPHIRE)를 만난다. 지난해 사파이어를 두고 ‘성능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장인’이라 평했는데, 1년이 지난 올해도 그 본질은 그대로였다. 라데온 그래픽카드 하면 떠오르는 묵직한 냉각과 고집스러운 품질 말이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 달라졌다. AMD의 대표 그래픽카드가, 이번 컴퓨텍스 2026에서는 ‘게임 너머의 시장’을 향한 첫 신호를 켰다. 사실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긴 하다. 변하지 않은 본질, AMD 그래픽카드의 대표선수 부스의 중심은 여전히 라데온 9000 시리즈 그래픽카드였다. 사파이어가 보도자료를 통해 강조한 키워드도 익숙하다. Tri-X 냉각 기술과 복합 히트파이프, 그리고 공기 흐름 효율을 끌어올린 Free Flow 냉각 설계. 발열 관리에 집착에 가깝게 신경쓰는 사파이어 특유의 고집은 투박한 크기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매력이다, 고사양 게임과 콘텐츠 작업, 장시간 운용에서도 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하겠다는 뚝심이 좋다. 지난해 ‘레퍼런스 이상의 레퍼런스를 만든다’던 기조와 한 치도 다르지 않다. 국내에서 ‘쿨러장인’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디자인 수요에 대한 고민도 읽혔다. 화이트 빌드 선호가 뚜렷해진 흐름을 의식한 듯 화이트 모델이 자리를 지켰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 열려 있는 상태다. “화이트 빌드를 좋아하는 분이 많은데, 9070 시리즈 화이트는 국내 출시를 아직 검토 중입니다.” 취재를 도운 이엠텍 김지훈 대리가 덧붙였다. 달라진 방향, 게임에서 ‘엣지 AI’로 올해 진짜 달라진 대목은 제품이 아니라 ‘방향’에 있었다. 사파이어는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넘어 임베디드 플랫폼과 AI 기반 솔루션을 함께 선보였다. 미니 PC를 닮은 임베디드 장비가 대표적이다. “일상용이라기보다 AI나 로봇, 의료 같은 분야에서 연산을 처리할 때 쓰는 쪽에 가깝습니다.” 김 대리의 말처럼, 게이밍 그래픽의 강자가 산업용·지능형 엣지 컴퓨팅으로 발을 넓히는 그림이다. 방향성은 분명하되, 손에 잡히는 정보는 아직 적다. 이 점은 솔직했다. “가격이나 국내 출시는 아직 정해진 게 없어요. 이번엔 신제품을 못 박기보다, 방향을 보여드리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의미는 작지 않다.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를 넘어, 저희도 이제 AI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겁니다. 게임부터 엣지 AI까지 폭넓게 품으려는 거죠.” AI가 행사장 전체를 뒤덮은 올해 컴퓨텍스에서, GPU와 냉각 역량을 쌓아 온 사파이어가 엣지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그래서 ‘이엠텍’이라는 보증수표 결국 한국 소비자가 체감하는 가치는 유통과 사후관리에서 갈린다. 사파이어는 국내에서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서영식)를 통해 공급되며, 구매 시 3년 무상 품질 보증이 따라붙는다. 네이버 예약을 통하면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 시간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신제품 경쟁이 치열할수록, ‘믿고 맡길 곳’이 분명하다는 점은 그 자체로 강력한 구매 이유가 된다. 김 대리는 사파이어와 이엠텍의 조합을 이렇게 정리했다. “이엠텍이 국내에서 AS로 쌓아 온 만족도에 사파이어가 라데온에서 인정받은 품질·성능·디자인이 더해지면, 한국에서는 오히려 시너지가 난다고 봅니다.” 화려한 발표가 없던 자리를 ‘신뢰’라는 한 단어가 메운 셈이다. 정리하면 올해 사파이어의 컴퓨텍스는 요란하지 않았다. 그러나 집중할 두 개 핵심이 있다. 하나는 ‘성능에 타협하지 않는’ 본질을 지킨다는 것, 다른 하나는 게임을 넘어 엣지 AI로 영토를 넓힌다는 것이다. ‘본질은 지키되 시장은 넓힌다’. 지난해의 사파이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방향이다. [이엠텍 김지훈 대리와의 1문 1답] Q. 올해 사파이어가 컴퓨텍스에서 보여주려는 핵심은 무엇인가. A. 솔직히 말하면, 깜짝 놀랄 신제품을 못 박는 자리는 아니다. 그보다 ‘방향’을 보여드리는 자리에 가깝다. 사파이어가 그동안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에 집중해 왔다면, 올해는 임베디드 플랫폼과 AI 기반 솔루션을 함께 꺼냈다. 그래픽을 넘어 AI 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신호다. 게임부터 엣지 AI까지 폭넓게 품으려는 그림이라고 보시면 된다. 가격이나 국내 출시처럼 구체적인 부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큰 흐름은 분명하다. Q. 한국 소비자가 사파이어를 선택할 이유를 든다면. A. 사파이어는 라데온에서 품질·성능·디자인으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쿨러장인’이라는 별명도 있다. 거기에 이엠텍이 오랫동안 AS로 쌓아 온 신뢰가 더해진다. 구매하면 3년 무상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고, 예약을 통해 수요일 저녁까지 고객지원을 연장해 주기도 한다. 좋은 제품을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사는 것, 그 둘이 합쳐질 때 한국에서는 오히려 시너지가 난다고 본다. Q. 게임 업계에 있다가 PC 하드웨어 유통으로 왔다고 들었다. 차이가 있나. A. 이쪽 일은 1년 남짓 됐다. 전에는 게임 마케팅 대행사에 있었다. 대행사는 특정 부분에만 집중하는 구조였다면, 지금은 회사가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갖고 있다 보니 부분을 가리지 않고 전체를 두루 챙겨야 한다. 그게 부담이라기보다는 새로 배우는 재미에 가깝다. 위계 같은 것도 따로 없어서, 분위기 면에서는 게임 회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적응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emtek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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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을 맞은 ZOTAC은 한국 시장에서 오랫동안 그래픽카드 브랜드로 소비돼 왔다. COMPUTEX 2026에서 조텍이 꺼낸 제품군은 VGA 제조사의 연장선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AI가 PC 산업의 중심 화두로 오르면서 GPU 역할은 게임과 렌더링을 넘어 로컬 AI, 엣지 컴퓨팅, 산업용 제어, 서버 연산으로 확장되고 있다. 때마침 조텍도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쌓아온 경험을 ZBOX PRO,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GPU 서버로 넓히며 AI 하드웨어 시장에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을 다시 정리하고 있다. NVIDIA 생태계의 확장은 조텍의 제품 재편을 설명하는 핵심 배경이다. GeForce는 개인 사용자와 게이밍, 로컬 AI의 기반이 되고, RTX PRO와 MGX는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시장으로 이어진다. Jetson은 로봇, 센서, 의료기기, 산업 설비처럼 현장에서 판단해야 하는 엣지 AI 장비에 들어간다. Omniverse는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 수요를 만든다. 조텍이 그래픽카드, MAGNUS, ZBOX PRO, GPU 서버를 함께 전개한 배경도 NVIDIA 생태계 안에서 읽힌다. NVIDIA가 AI 컴퓨팅의 사용처를 넓히는 동안, 조텍은 GPU를 담는 하드웨어의 형태를 개인용 그래픽카드와 소형 PC, 산업용 엣지 장비, 랙마운트 서버로 세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조텍코리아 서만석 부장은 조텍의 제품 성격을 두고 “OEM 기반이던 회사라 변화가 빠르지는 않다”고 말했다. 대신 안전성과 초기 불량률 관리, PCB와 부품 품질을 중시해온 제조사라는 점을 좀 더 강조했다. AI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성능으로 제품을 평가하기 어렵다. 장시간 부하, 발열, 소음, 전력 안정성, 부품 수명, 공급 지속성이 함께 따라붙기 때문이다. 빠른 외형 변화보다 검증된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조건이 중요해지는 시장이다. 그 점에 조텍의 기본, 그래픽카드는 여전히 조텍 포트폴리오의 기준점이다. 조텍은 현장에서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 라인업과 RTX 5080 워터블록 프로토타입, 20주년 기념 ALLOY mATX 케이스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PCB와 부품 품질이 주요 대만 브랜드와 비교해도 동등한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봤다. 반면 온도와 소음은 좀더 다듬어야 할 영역으로 남아 있다. 한국 법인이 본사에 관련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고, 일부 변화는 2~3년에 걸쳐 제품에 반영할 정도로 목소리를 내는 이유다. 한국 시장에서 본사에 전달돼온 요구는 디자인, 발열, 소음, AS로 압축된다. 성능 수치가 구매 판단의 전부였던 시기는 지났다.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장시간 지속하는 부하에서 자유로워야 하고, 사용자는 온도와 소음, 사후 지원까지 고려한다. 조텍코리아가 한국 소비자의 평가 기준을 제품 개선 요구와 연관지어 고민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문제는 AI PC 확산이 발열과 소음에 대한 요구 수준을 더 끌어올린다는 것. 로컬 AI는 GPU를 돌려서 결과를 내는 작업이 아님에 가중되는 스트레스의 난이도가 높다. 덕분에 이미지 생성, 영상 처리, 로컬 LLM, 음성 인식, 개발 보조 작업은 GPU를 긴 시간 가동시키며 온도와 팬 소음을 사용자가 직접 체감하게 만든다. 한국 법인이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냉각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배경도 발열과 소음 개선 필요성에 있다. 가격 변수도 PC 시장의 부담으로 남아 있다. 현장에서는 과거 그래픽카드 원가에서 GPU가 70~80%를 차지했지만, 최근 하이엔드 제품군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설명도 더했다. AI 작업에서는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 더 큰 모델, 더 높은 해상도, 더 긴 컨텍스트, 더 복잡한 생성 작업을 처리하려면 GPU 성능뿐 아니라 메모리 구성이 함께 받쳐줘야 한다. 소비자가 로컬 AI까지 염두에 두고 그래픽카드를 고른다면 셈법은 더 복잡해진다. 조텍은 COMPUTEX 2026 현장에서 미니 PC 전략까지 AI 확산에 맞게 다시 손보고 있음을 드러냈다. ZBOX는 소형 PC 시장을 겨냥해 조텍이 투입한 브랜드다. 과거 미니 PC의 경쟁력은 크기와 전력 효율, 설치 편의성에서 나왔다. AI PC 시대에는 요구 조건이 더 복잡하다. 작은 본체 안에 들어가는 GPU에 장시간 부하가 가해지다 보니 열과 소음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여기에 전원공급 문제도 보장되어야 하기에 사안이 무겁다. 그러한 부분을 포괄적으로 감안한 미니 PC가 AI 시대를 맞아 로컬 AI, 영상 처리, 이미지 생성, 개발 보조, 소형 워크스테이션 수요에 대응하도록 체질을 개선하면서 독립적인 연산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것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현장에 전시한 MAGNUS ONE ULTRA EU275080C는 조텍이 미니 PC 성능 기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배치한 대표 모델이다. 제한된 본체 크기 안에서 고성능 그래픽 연산을 처리해야 하는 제품이다. 조텍은 MAGNUS 라인업을 통해 소형 PC를 로컬 AI와 크리에이티브 작업용 플랫폼으로 확장하려 한다. 작은 본체에 고성능 GPU를 넣는 순간, 문제는 성능표 밖에서 시작된다. 내부 열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지, 팬 소음을 어느 수준에서 붙잡는지, 전원부 발열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긴 부하에서도 클럭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는지가 제품 완성도를 가른다. AMD Ryzen Zen 5 기반 MAGNUS ONE ER98N5070C도 같은 맥락에 놓인다. 조텍 미니 PC 라인업에서 처음으로 AMD Ryzen Zen 5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적용한 모델로, 게이밍 성능과 전력 효율까지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 CPU와 GPU 조합은 로컬 AI 작업에서도 중요하다. 모든 연산이 GPU에서 해결되는 다행이지만 그건 희망사항일 뿐. 정작 데이터 처리, 작업 전환, 멀티태스킹 과정에서 CPU 성능과 플랫폼 효율은 맞물려 있다. 조텍이 MAGNUS 라인업을 고성능 소형 PC 수준까지 높여 잡는 건 AI 연산을 직접 처리하려는 수요에 대응코자 함이 핵심이다. ZBOX PRO는 조텍 미니 PC 전략이 산업용 엣지 AI로 고도화된 결과다. 조텍은 NVIDIA Jetson 기반 ARM 제품, SoC 기반 AI PC, 임베디드 MXM GPU 모듈, 라즈베리파이 CM5 기반 PICO-CM5, NVIDIA Jetson T5000 시스템 온 모듈 기반 솔루션을 제시했다. ZBOX가 소형 PC 시장에서 조텍의 대표 라인업이었다면, PRO 라인업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장기 운용과 현장 판단, 장비 내장성을 겨냥한다. 매장 카메라, 공장 설비, 의료기기, 로봇, 보안 장비, 센서 처리 장비는 클라우드 왕복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지연 시간을 줄이고 현장에서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며, 제한된 공간과 전력 안에서 작동해야 한다. 그렇다고 단편적으로 평가하기 힘든 것이 엣지 AI에서 중요한 조건은 최신 칩만이 아니기 때문. 플랫폼의 가용 연한이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지, 유지보수에 필요한 부품은 안정되게 공급되는지, 발열과 전력 또한 안정되는지가 제품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이다. 조텍이 일부 제품에 대해 2036년 1월까지 장기 공급을 내세운 배경도 산업용 시장의 요구와 맞물려있다. 소비자용 PC는 교체 주기가 비교적 짧지만, 의료기기나 산업 장비는 한 번 설계에 들어가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장비 제조사는 성능뿐 아니라 공급 기간, 인증 부담, 유지보수 비용까지 따진다. ZBOX PRO가 조텍이 미니 PC를 산업용 AI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과정에서 핵심 주자라는 설명이다. GPU 서버는 개인용 PC와 엣지 장비가 감당하기 어려운 대규모 연산을 맡는다. 조텍은 NVIDIA MGX 4U GPU 서버, 최대 8개 GPU를 지원하는 6U 랙마운트 GPU 서버, NVIDIA 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지원 구성, Omniverse 기반 워크스테이션을 공개했다. 대상 작업은 LLM 배포, AI 학습과 파인튜닝,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이다. 여러 GPU를 묶어 고밀도 연산을 처리해야 하는 기업 시장에서는 그래픽카드 한 장의 성능보다 시스템 단위의 냉각, 전력, 확장성,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NVIDIA MGX와 RTX PRO, Omniverse로 이어지는 엔터프라이즈 생태계에 조텍이 참여하려는 이유도 GPU를 담는 하드웨어 사업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COMPUTEX 현장에 대한 평가는 명확했다. 예전보다 AI와 서버 관련 업체가 많아졌고, 조텍 역시 그래픽카드를 중심 사업으로 유지하면서 NVIDIA 엔터프라이즈와 서버 시장에 맞춰 산업용 미니 PC와 GPU 서버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핵심은 그래픽카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GPU가 필요한 장소마다 다른 형태의 시스템을 공급하겠다는것. 개인 사용자는 GeForce 기반 그래픽카드와 MAGNUS로 로컬 AI와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처리하고, 산업 현장은 ZBOX PRO로 엣지 AI를 운용하며, 기업은 GPU 서버로 학습과 추론,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변화다.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변화도 분명하다. AI PC가 실제 사용 환경에 들어오면 따질게 많다. 그래픽카드 가격 역시 같은 맥락이다. 과거 그래픽카드 원가에서 GPU 비중이 컸지만, 최근 하이엔드 제품군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더 큰 모델, 더 높은 해상도, 더 긴 컨텍스트, 더 복잡한 생성 작업을 처리하려면 GPU 성능과 함께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받쳐줘야 한다. 종합하면 조텍의 20주년 라인업은 그래픽카드, MAGNUS, ZBOX PRO, GPU 서버를 하나로 아우르는 생태계를 새롭게 재편한 결과물이다. AI 연산이 책상 위 PC, 소형 워크스테이션, 산업 현장, 기업 서버로 나뉘면서 GPU 하드웨어도 다른 형태를 요구한다는 판단의 결과물이다. 조텍은 NVIDIA AI 생태계 안에서 GeForce 기반 소비자용 그래픽카드, 고성능 미니 PC, 산업용 엣지 AI 시스템, 랙마운트 서버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즉, AI 시대의 하드웨어 경쟁은 GPU를 어떤 크기의 시스템에 넣고, 어떤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돌리며,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이 된다. [핵심 메시지 1문 1답] Q. 조텍이 COMPUTEX 2026에서 20주년을 강조한 배경은 무엇인가. A. 20주년은 연혁보다 제품 재편을 읽게 하는 기준점이다. 조텍은 그래픽카드로 출발한 브랜드지만, AI 수요가 커지면서 GPU가 쓰이는 자리가 넓어졌다. 개인용 PC, 소형 워크스테이션, 산업 현장의 엣지 장비, 기업용 서버가 모두 GPU 연산을 요구한다. 조텍은 20년간 쌓아온 GPU 하드웨어 경험을 그래픽카드, MAGNUS, ZBOX PRO, GPU 서버로 넓히고 있다. Q. 조텍의 중심 사업은 여전히 그래픽카드인가. A. 그래픽카드는 여전히 조텍 포트폴리오의 기준점이다. 현장에서도 그래픽카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설명이 나왔다. 다만 그래픽카드를 바라보는 기준은 달라지고 있다. 게임 성능과 프레임 수에 더해 로컬 AI, 영상 처리, 이미지 생성, 개발 보조, LLM 추론까지 고려해야 한다. 소비자는 메모리 구성, 발열, 소음, 장시간 안정성을 함께 따질 수밖에 없다. Q. AI PC 시대에 그래픽카드에서 더 중요해지는 조건은 무엇인가. A. 순간 성능보다 지속 성능이다. AI 작업은 GPU를 짧게 쓰고 끝나는 일이 많지 않다. 이미지 생성, 영상 처리, 로컬 LLM, 음성 인식, 개발 보조 작업은 GPU에 긴 부하를 건다. 온도 상승과 팬 소음, 전력 안정성이 사용 경험을 직접 흔든다. 조텍코리아가 온도와 소음 개선을 본사에 요구하고,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과 협력을 준비하는 배경도 발열과 소음 개선 필요성에 있다. Q. 조텍이 말하는 제조사의 강점은 무엇인가. A.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는 조텍을 OEM 기반에서 출발한 회사라고 설명했다. 변화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안전성과 초기 불량률 관리, PCB와 부품 품질을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다. AI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장시간 부하, 시스템 안정성, 부품 수명, 공급 지속성이 중요하다. 빠른 외형 변화보다 검증된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조건이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된다. Q. ZBOX PRO는 기존 ZBOX와 무엇이 다른가. A. ZBOX가 조텍의 소형 PC 라인업을 대표했다면, ZBOX PRO는 산업용·임베디드·엣지 AI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이다. 매장 카메라, 공장 설비, 의료기기, 로봇, 보안 장비는 현장에서 바로 판단해야 하는 AI 환경을 요구한다.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연 시간을 줄이고, 제한된 공간과 전력 안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ZBOX PRO는 조텍이 미니 PC 경험을 산업용 AI 플랫폼으로 넓히는 라인업이다. Q. MAGNUS ONE ULTRA는 어떤 수요를 겨냥하나. A. MAGNUS ONE ULTRA는 조텍이 미니 PC 성능 기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배치한 모델이다. 작은 본체 안에서 고성능 그래픽 연산을 처리해야 하며, 로컬 AI와 크리에이티브 작업, 소형 워크스테이션 수요를 겨냥한다. 대형 데스크톱이나 클라우드에만 AI 작업을 맡기지 않고, 사용자의 작업 공간 안에서 직접 처리하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작은 폼팩터에서는 내부 열 배출, 팬 소음, 전원부 안정성, 장시간 클럭 유지가 제품 완성도를 가른다. Q. 조텍이 GPU 서버까지 전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AI 작업은 연산 규모에 따라 필요한 장비가 달라진다. 개인 사용자는 그래픽카드나 소형 워크스테이션으로 로컬 AI를 처리할 수 있다. 기업이 LLM을 배포하거나 모델을 학습·파인튜닝하고,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려면 여러 GPU를 묶은 서버가 필요하다. 조텍이 NVIDIA MGX 4U GPU 서버, 6U 랙마운트 GPU 서버, 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지원 구성을 전개하는 이유도 기업용 고밀도 GPU 연산 수요에 있다. Q. NVIDIA 생태계와의 연결은 왜 중요한가. A. 조텍의 제품 재편은 NVIDIA 생태계의 확장과 맞물린다. GeForce는 개인 사용자와 게이밍, 로컬 AI의 기반이 되고, RTX PRO와 MGX는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시장으로 이어진다. Jetson은 로봇, 센서, 의료기기, 산업 설비처럼 현장에서 판단해야 하는 엣지 AI 장비에 들어간다. Omniverse는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 수요를 만든다. 조텍은 NVIDIA 파트너로서 그래픽카드, MAGNUS, ZBOX PRO, GPU 서버를 통해 GPU 하드웨어 접점을 넓히고 있다. Q. 소비자가 얻는 실질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A. 제품 선택지가 늘어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AI PC가 실제 사용 환경에 들어오면 성능표보다 많은 조건을 봐야 한다. 장시간 작업에서 얼마나 조용한지, 온도 상승에도 성능이 유지되는지, 작은 공간에 넣을 수 있는지, 메모리와 냉각 설계가 로컬 AI 작업을 버티는지, AS와 공급을 믿을 수 있는지가 구매 판단에 들어온다. 그래픽카드 선택도 게임 프레임 중심에서 로컬 AI 활용 가능성까지 포함하는 계산으로 바뀐다. Q. 조텍 20주년 라인업의 핵심 의미는 무엇인가. A. 20주년 라인업은 그래픽카드, MAGNUS, ZBOX PRO, GPU 서버를 따로 세운 구성이 아니다. AI 연산이 책상 위 PC, 소형 워크스테이션, 산업 현장, 기업 서버로 나뉘면서 GPU 하드웨어도 다른 형태를 요구한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조텍은 GeForce 기반 소비자용 그래픽카드, 고성능 미니 PC, 산업용 엣지 AI 시스템, 랙마운트 서버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GPU를 어떤 크기의 시스템에 넣고, 어떤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돌리며, 얼마나 오래 공급할 수 있는지가 조텍이 잡으려는 경쟁력이다. @zotac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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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007 First Light’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0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교환 마감일은 2026년 7월 8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신규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기원을 재해석한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젊은 26세의 제임스 본드가 ‘00’ 코드명을 부여받는 MI6 요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원거리 및 근접 전투부터 등반 액션, 차량 추격전 등의 다양한 전투 요소와 블록버스터 연출을 통해 잠입 첩보 액션 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007 First Ligh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세대 그래픽 경험을 구현한다. DLSS 4.5 기반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향상된 2세대 슈퍼 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이 적용되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여주며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프레임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플레이어는 한층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첩보 액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본 게임은 5월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0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7월 8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007 First Ligth’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007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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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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