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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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요즘 두통이 계속 있어서 좀 쉬면서 정리 할거 정리 한다고 중고나라 다시 이용하고 있네요. 중고나라가 회원이 좀 많이 빠지긴 했는데 그래도 제품 팔기에는 제일 수월한듯 합니다. 중고나라 AI로 채팅 하는것도 감시하고?? 채팅 글도 재대로 안올라가고 중고나라 카페에 글연동 되는것도 개판 수준이고 다시 이용을 해보니 이러면서 수수료 받아 먹는게 참 웃음만 나오더군요. 라이젠 CPU 구매하고 알리에서 9600, 9600X 산거 구매가에 택배비 포함으로 정리를 했었는데 9500F 단품, 9600 멀티팩 두개 정리한거에서 추가금 들여서 대원 제품 두개 구했습니다. CPU, 메인보드 오늘 받을거 같네요. 알리에서 에즈락 메인보드도 그저께 주문했는데 이것도 오늘 올듯 합니다. 요즘 알리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9600, 9600X 정품 멀티팩 가격 좋았던건 광군제에 싹 재고 털린거 같더군요. 지금 파는 최저가는 2~3만원정도 차이나는듯 원래 이번 주말까지 좀 쉬면서 계획도 잡고 할려고 출석만 하고 있었는데 12시 땡하고 출석을 하는데 빌런이 터졌네요. 설마 복구가 늦어지게 되면 개근도 같이 털리는건가 고민을 했네요. 그리고 계속 접속을 시도!!! 그런데 복구가 빠르게 된거 보면 대장님이 바로 보셨나 봅니다. 어제는 동네 할머니 한분이 쓰러지셔서 어머니가 모시고 병원 다녀오셨네요. 할머니 혼자 계시다보니 부녀 회장인 어머니가 같이… 날씨가 추울때 몸건강 관리는 더 신경 써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좀더 휴식을 취해야 되겠네요. 쉴때는 확실하게 단 출석 체크는 수시로;; 일단 쉬면서 계획을 잡아야 하기에? 저는 다시 퇴장 합니다. 빌런 커뮤니티 아프지 마란 말이야! 나대신 아파 줄려고 하는건가??ㅎ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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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요? 빌런 회원 여러분! 빌런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놀고 있는 “캡틴빌런” 입니다! 조텍의 후원으로 진행된 방안에 숨은 작은 빌런을 찾는 [빌런찾기] 이벤트 대망의 발표일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진행된 빌런찾기 이벤트는 아래 두 과정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1. 빌런 운영자 3명이 각자 참여 게시물을 평가하여 6명을 선발 2. 선발된 6명을 온라인 사다리(마블 룰렛)을 돌려 최종 당첨자 1명 추첨 [룰렛 영상]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첨되신 분은 바로 축하합니다. 누에엥 님이 빌런찾기 이벤트 당첨자가 되셨습니다. 당첨되신 누에엥 님은 아래 수령 및 참고 사항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경품 수령과 관련된 사항은 “캡틴빌런”이 쪽지를 전달 드릴 예정이오니 꼭 쪽지를 확인하시어 회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경품 수령 및 참고 사항 1. 5만원 이상 경품의 경우 제세공과금(22%)는 당첨자 부담이며, 세무 신고를 위해 신분증 사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이벤트는 성인 대상으로만 진행 됩니다. 3. 이벤트 경품은 추가 2년 확대보증대상에서만 제외 되고 기본 보증은 동일합니다. 4. 일부 경품은 리뷰를 위해 오픈했던 제품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랜덤 발송. 5. 당첨자에 대해서 업무시간 기준 최대 10일 이내에 개별 안내될 예정입니다. 6. 타인 명의를 빌려서 이벤트에 응모했을 경우 당첨에서 제외. 6. 조텍 탁탁몰 가입자 계정이 커뮤니티 빌런 18+에 등록된 것과 다르면 탈락 처리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알찬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끝.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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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고양이는 동네 수많은 고양이들 밖에 없습니다. 방안에 들어올 일은 없겠죠. 저의집 강아지는 너무 얌전해서 빌런이 아닙니다. 2개월 조금 지난 애기를 데려 왔는데 집안 물건 무는 일도 없었고 신기한건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서 볼일을… 그리고 집안을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엉덩이 딲아 달라고 얼덩이 들이댑니다.ㅋ 삐질때에도 사람 있는 쪽으로 엉덩이를 자리잡음 ㅎ 볼일보면 질주본능이 있는 털빌런 입니다. 청소기 좀 돌리면 털들이… 근데 그건… 너무 그래서 생략합니다. 그러고 보니 찍은지 일년반 정도된 사진이긴 한데 이모네 강아지… 애는 빌런 입니다. 비숑인데 노견임에도 아주 미친듯이 설칩니다. 수시로 탈주를 합니다. 집밖으로 나가면 흑견이 되어서;; 그리고 비오면 저의 집으로 오는데 여기 저기 소변 테러 합니다.ㅜㅜ 대소변은 오로지 밖에서 집안에서는 아무대나?? 여기에 나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거 찍는다고 저번에 새오신 패드 다 빼서 사진을 찍었었죠.ㅋ 책상 서랍은 정리 안한지 오래되서 그냥 잡동사니 들이 그대로…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3년전 이사온다고 그냥 잡다한거 더 채워버린;; 책상위는 그나마 깔끔하군요. 선이 조금더 있지만 이정도면 양호? 본체는 옆판 열고 사용합니다. 원래 상남자라 선정리 잘안함;; 거기다 케이스 자체가 오래된거라… 정리 자체가 더힘든… 팬은 안돌립니다. 그래서 팬에 먼지가 거의 없는 LED도 꺼버렸습니다. 게임기는 Z건담한테 자리를 빼앗긴… 옆에는 Z건담 남은 런너인데 이거 따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 하는거라 아직방치중이네요. 웁스… 방치된 마우스들 왜 나는 맥스틸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지… 특가 할때마다 왜산거지;; 방치된 키보드들 다른 박스에도 더있다는건 함정… 맥스틸… 기타등등 오래된 윈디 하드가… 그나마 여기 서랍은 깔끔한편이네요. 오래된 박스에 흔적뿐! 잡동사니들이 SSD가 보이는군요. 방에 정리대가 더 있는데 그거까지 올리면 너무 지저분해질거 같아서 여기까지 올려 봅니다. 일단 이벤트는 참여에 의미를 두지만 그래도 올릴때는 확실하게(뺄건 빼고 데헷!)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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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저분하고 좀 부끄럽기도 해서 올릴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저도 한번 응모해봅니다. (PC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약혐? 수준일것 같은데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빌런 이벤트니까요… ^^) 데스크 포함 전체적인 상태가 모두 안 좋긴 하지만 저한테 가장 빌런인건 바로 오래된 제 PC입니다. 한 눈에 봐도 연식이 확 느껴지는 이 친구는 현재 11년째 제 골머리를 앓게 하고 있는 최강의 빌런이죠. (사진 찍으면서 알게 되었지만 내년 1월이면 12년째네요. 진짜 징하게 썼음… ㅡㅡ;;;) 이 녀석 받고나서 1년도 안되어 수도 없이 문제가 터졌고 그때마다 인터넷 뒤져서 이것저것 수정하거나 부품도 바꿔가면서 여태까지 버티느라 내부 상태가 엉망입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선정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되어 있었는데 CPU부터 글카, 쿨링팬, HDD, 파워까지 모두 손대다 보니 지금은 완전 고물 수준이 되었네요. ㅋㅋㅋ (집이 도로 바로 옆이라 일주일만 놔둬도 먼지가 저렇게 쌓입니다. 전 맹세코 지난주에도 청소했습니다. ㅡㅡ;;;) PC 말고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인터넷, 공유기 허브 정도만 달려 있는데도 선정리는 보시다시피 입니다. 한 마디로 답이 없죠. (ㅡㅡ;;;;;;) 처음엔 저도 선정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살았지만 이 녀석이 심심하면 블루스크린(블랙 포함)에 주변기기 연결 안되거나 프로그램 작동 안되거나 하는 등등의 잦은 문제를 일으켜서 손을 본다고 이래저래 꺼내고 분해하는 일이 잦다보니 결국엔 이렇게 포기하고 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자체의 풍절음과 진동 소음이 심해서 쿨링팬도 바꿔보고 청소도 빡세게 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 잡혀서 결국 케이스 옆면 둘다 열고 사용중입니다. (이러니 좀 나아졌고 소음을 더 줄이고 싶어서 평소에는 케이스 상단에 무거운 책이나 물건들을 올려놓고 있네요. ㅋㅋㅋ) PC외에 데스크 위쪽 상태도 엉망이라 빌런이고 내년에 PC 첫 조립해보려고 총알 모으고 있는데 하필 이때 메모리 가격 전부 올라서 램, HDD, SSD 가격 널뛰기 하는 시기에 걸린 것도 빌런이고 제 주변 PC 환경이 모두 빌런쪽에 가깝긴 한데 지금 당장 골칫거리이자 오래된 숙명의 빌런이 제 PC 요 녀석이라 올려봤습니다. 가끔 이 정도 수준의 PC 환경을 사진으로 올리시는 분들 보면서 대단하다~ 난 부끄러워서 못 올리겠어~ 라는 생각만 하며 지냈었는데 다른 분들 사진 보니까 살짝 용기?도 생기고 PC 부품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는 요즘 이런 이벤트에라도 도전해봐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용기내어 한번 올려봅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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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주위에 서식하는 빌런 찾기~~~ 우선 시스템부터 소개를 하겠습니다. 맨 오른쪽 검정 시스템은 장기 털린 시스템으로 코마 상태인 아이 쓸데 없이 덩치가 커서 공간 점유율이 높은 아이입니다. 그다음은 아이보리색의 작은 아이는 전원 차단 상태로 오래 두면 …. 2017년 과거로 돌아갑니다. 바이오스 수은 전지 교체해줬지만… 교체한 것도 문제인가??? 과거로 돌아가는 통에 맨날 전원 켜주고 몇 초 기다려줘야 했는데 요즘에 개깁니다. - -;; 날 잡아서 포맷해주고 수은 전지 테스트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노트북은 몇 달 방치했는데 윈도우 11이 업데이트가 가능할지…. 맨 왼쪽의 아이는 메인으로 그나마 게임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나이를 먹으니 요새 나오는 게임들 괴롭힘에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책상 위에 며칠 동안 인정하지 않았던 혼외자 같은 아이 그러나 메인과 함께 저의 온라인 라이프를 책임질 아이가 될 것 같습니다. 아… 아버지라고 불러도 되죠??? 그래 아들아… 빌런에서 넘버 2로 날아올라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528 책상 위에 빌런들 살펴보겠습니다. 이게 뭔데??? 거미 금요일쯤 잡힌 아이로 저는 해충이라고 생각하는 곤충들 아니면 웬만해서는 잘 잡아서 밖에 놓아주기 때문에 허가 받지 않은 이 세입자를 포획해서 나중에 환경 좋은 곳에 방면해줄 예정입니다. 마우스 패드와 USB 허브 그리고 충전기 USB 허브와 충전기에 고무줄을 해놓은 까닭은 책상과 마우스 패드를 긁기 때문에 고무줄로 포박을 해서 책상과 마우스 패드에서 살짝 띄웠습니다. 마우스 패드는 합성피혁??? 재질 제품인데 슬라이딩이 패브릭 제품보다 미세하게 슬라이딩이 잘 되지 않아 FPS 게임 에임이 미세하게 잘 잡히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패브릭보다 오염에 강하고 쉽게 닦을 수 있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 플러그 하나는 사망했고 나머지는 오작동이 있어서 몇 달 전에 뽑아놓았는데 리모컨으로 온오프 작동이 되는 플러그입니다. 갑자기 꺼질 때가 있어서 어디서 리모컨 주파수 간섭이 들어오나 싶어서 안 쓰다가 이번에 다시 한번 써볼까 싶어서 꺼냈습니다. 전동 드라이버 마트에서 라스트 찬스 코너에서 건진 아이인데… L쪽을 좀 따뜻하게 해줘야??? 터치가 되는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USB 3.0 허브 USB 허브…. 분명 3.0으로 외장 하드 연결해서 쓰는 사진도 있어서 일반 허브보다 비싸게 구입했는데 외장하드 연결하면 전력 부족해서 꺼집니다. - -;;;; 결국 입력 장치 허브로 사용하는데…. 진작에 알았다면 절반 가격에 2.0 제품 구입하는건데~~~~~~!!!!! 전신만 발라야 하는 바디로션 몇 달 전에 바디 로션 한방으로 얼굴까지 바르려고 샀는데 얼굴에 바르라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전화해서 문의를 했는데 얼굴에 바르는 것을 권장하지 않더군요. 얼굴에 바르라고 권장하는 바디로션은 얼굴과 전신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잠재적 위험 스마트폰 스마트폰 카메라를 저렇게 가려 놓은 이유는 아는 형이 스마트폰이 털려 너의 부끄러운 모습을 지인에게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일이 있어서 그 뒤로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집에서는 가려놓고 사용합니다. 요즘 육체적 고통을 안긴 빌런 책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혼외자 홍길동 미니 PC의 전원과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책상 뒤에서 전원선과 모니터 선을 빼야했습니다. 총체적 난국 책상 저 좁은 틈으로 손을 넣어서 끌어 올리는데 손이 저 틈에 껴서 겨우 뺐습니다. 아직도 손이 아픈데 책상을 앞으로 좀 당기면 될 것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저 하얀봉 압축봉입니다. 천장과 책상 사이에 제대로 고정했습니다. 책상을 땡기려면 저걸 먼저 해체해야 합니다. 귀차니즘에 해체하지 않고 틈에 손을 넣어서 줄을 땡겨 올리는데 땡기면 근육이 팽창해서 빠지질 않아 양손을 넣어서 빼는데 깊이 넣은 손의 손가락으로 책상에 낀 상태에서 손가락을 움직여서 살짝 넣은 손에 줄을 올려서 전달 살짝 놓은 손은 줄을 받아서 빼고 깊이 넣은 손은 최대한 벽에 붙여서 눌러가며 빼는데 뭐가 그렇게 어렵나고 물으신다면 책상이 뒷판이 있는 책상입니다. - -;;; https://villain.city/contents/view/1976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109 며칠 전에 홀쏘로 타공하고 이쁘게 타공홀캡도 씌워줬습니다. 근데 안보이게 타공한다고 멀티탭 트레이 뒤에 타공해서 구멍으로 전원선 빼다가 똥 싸는줄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뒷판 막힌 책상이 아닌 부분으로 나뉘어서 선 빼기 좋은 책상으로 살 겁니다. 선 빼다가 손 안빠져서 겨우 빼는데 진짜 안 빠졌으면 119 부를 뻔 - -;;; 그리고 타공 위치들을 되도록 안보이는 곳으로 뚫다보니 효과적인 줄정리 실패 - -;;를 했습니다. 조금은 개선이 되었지만…. 자잘한 빌런들과 익사이팅한 날들 이제는 그만 익사이팅해도 되는데…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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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사를 마쳤습니다. 결혼 후 처음으로 저 혼자쓰는 방을 갖게되어 참 기쁘고 행복하지만 방 곳곳에는 도저히 어찌할 바 없는 빌런들이 숨어있습니다 흔한 빌런유저의 책상 모습입니다. 하나씩 방을 보면서 빌런을 찾아보면… 1. 충전기에 줄줄이 꽂혀있는 케이블들… 다이소에서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럿 사보았지만 계속 뺐다 꼈다하는 충전 케이블의 특성상 금방 고정대부분이 떨어져버렸기 때문에 이대로 방치해둬버렸습니다. 국수 같이 책상옆에 다 떨어져있죠. 2. 책상 높이와 맞지 않는 의자 팔걸이의 높이.. 이로인해 몸을 안으로 넣기가 굉장히 어렵게 되었죠. 의자를 낮추게 되면 시야가 너무 낮아져서 모니터를 볼때 목을 치켜들어서 봐야하기 때문에 목이 아프고…. 3. 온갖 케이블들로 난리가 난 본체뒷면… 사실상 확장성을 최대한 이용한다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뭔가 하나를 빼야할때는 손으로 선을 잡고 쭉 따라가서 본체뒷면에 있는걸 골라내야 하죠 ㅎㅎ 생활의 지혜로 고수분들은 하나씩 주기를 해놓으시는 것을 봐서 조만간 주기를 해놓을까 싶지만 주렁주렁 달린 케이블에 다시 주렁주렁 테이프를 붙여서 주기를 하려니 뭔가 더 지저분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 메인책상과 높이가 맞지 않는 본체(보조)책상… 덕분에 케이블들이 메인 책상쪽으로 떨어지고 책상을 옮길 때 저 틈이 벌어지기라도 하면 어김없이 책상 사이로 선이 끼는 불상사가 발생했었죠 ㅎㅎ 책상을 새로 살 순 없으니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 뒤를 돌아보면 보이는 박스더미… 집안에는 PC와 PC 엑세서리 박스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넓은 제 방에 모든 박스를 넣어서 보관중입니다. 햇빛이 잘 드는 방이라서 박스색이 바래질까봐 박스안에 테트리스 해놓은 상태 그대로 보관하고 있죠. 택배창고같은 느낌도 들고 좋습니다.. 6. 옷장 안에 들어가 있는 스탠리 구르마 카트와 모니터 스탠드… 스탠리 카트는 저희 집의 두 아들 빌런들이 타고 놀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와이프의 불호령으로 버려질 위기에 처하여 황급히 옷장 속으로 숨어 들어갔습니다. 모니터 스탠드는 원래 스탠드 몸체와 바닥 부분이 나사로 분리가 될 수 있지만 초기 기사님께서 너무 강력하게 조여놓으신건지 도저히 풀리지 않고 나사만 야마가 나버려서 별 수 없이 안전을 위해 뽁뽁이로 감아 옷장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옷장을 열지만 않으면 보이지 않으니 큰 문제는 아니겠지요.. 제 방에 있는 이런 빌런들은 너무 바쁜 일정 속에서 건드릴 엄두도 나지 않는 상황이고, 또 신경안쓰려고 하면 그럭저럭 괜찮기도 하고 해서 방치중인 것들입니다. 별 것 아니지만 오묘하게 방해가 될 때가 있으면서도 또 일상생활에서는 그닥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그런 느낌입니다. 어쨌든 빌런이 곳곳에 숨어있다 하더라도 역시 저만의 방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완벽한 방입니다 ㅎㅎ 언젠간 정리할 날이 올거라고 믿고있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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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라가는 가격으로 빌런이 되가고 있는 아이템이 도착했습니다. 3번의 주문 취소 끝에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판매자에게 구입한 SSD 하루에 스스디 가격이 8000원 올라가는 거를 보고 기다리고 있다가는 이 넘을 2년 뒤에나 쓸까?? 싶어서 냉큼 구입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12 며칠 전에 당근에서 구입한 노트북 메모리 새제품은 흉악스러운 가격으로 입을 떡 벌어지는 가격 상승율을 보여줬으니 당근으로 다른 동네까지 가서 채팅 걸어서 이고초려해서 영입했습니다. 판매자 동네에서 채팅 걸고 와서 다음날 답장와서 약속 잡아서 영입 T T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66 드디어 3개의 빌런 아이템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합체의 시간이 왔습니다. 3개의 빌런이 모여서!!!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ZBOX의 배를 따서 장기를 이식하려고 했는데… 아….. NVMe는 장착을 해봤지만… 노트북 메모리는 장착을 해본 경험이 없구나.. 유튜브 센세에게 속성 과외를 받고 장착하고 모니터와 기타 주변 기기 연결했는데… 모니터 깜깜 잠시 멘붕의 쓰나미가 오다가 부트 디바이스 선택하라는 문구 보고 윈도우 11 USB 연결해서 윈도우 설치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설치 과정에서 부터 립서비스 쩌는군요. 모두 설치하고 잘 작동 T T 빌런들이 모여서 날아올랐습니다. 한날 한시에 뒤지면 안된다!!! 하나 하나 죽을 때까지 부려먹을랑게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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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이 되고 가장 불편한 것이 있다면 일반인 코스프레가 필요하다는 점인데요. 그전까지 취향을 들켜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까진 괜찮지만 문제는 아이들이더라고요. 뭐 게임 정도 하는 것은 그렇게 아이들 교육에 안좋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문제는 떳떳하지 않은 일명 ‘그런 게임들’ 때문인데 … 생각해보니 ‘그런 게임’이 아마도 저희집에 있어서 들켜서는 안되는 ‘빌런’같아서 공개해볼까 합니다. 일단 이 공간을 말할 것 같으면 아직 플레이하지 않은 게임들을 모아놓은 곳인데요.(플레이한 게임은 창고로…) 앞서 언급한 ‘그런 게임’은 마리오, 젤다, 커비, 포켓몬 이런 건 포함하지 않아요. 그 정도면 당당한 인싸게임이죠. 문제는 이런 친구들 때문인데요. ‘그런 게임들’ 특징이 게임도 좀 ‘그런데’ 특전도 좀 ‘그래요’ 한껏 벌크업되어서 뭔가 저질러버릴 것 같은 포즈는 … 아무리 와이프라도 저를 경멸하기엔 충분하죠. 다행히 일부 ‘그런 게임’들 중에 표지 같은 게 정상적인 것도 있는데요. 이것도 그냥 슈팅게임 같아 보이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벌크업된 … 여고생들이 등장한다는 거 자체가 수상하죠. 요건 여자들만 나오는 공포 게임인데 게임 안에서 뜬금없이 자주 팬티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이 친구는 이미 표지부터 … (쿨럭 ;;) 메이드복 …(쿨럭 …;;) 더 이상은 아무리 익명이라도 수치스러울 것 같아서 이걸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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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장염에걸려서 그만… 조금 늦은 이벤트 참여 해봅니다 한번 수랭쿨러 고장관련으로 글을 올리긴 했었지만 너그러이 용서 부탁드립니다. 요즘 수랭쿨러들 보면 다들 액정하나씩은 달려나오죠? 그게 참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어떤모델을 구매할까 알아보다가 액정이 무려 4개나 달려있는 이녀석을 구매했습니다 다다익선이지요 주문한녀석은 바로 다음날 도착했고 그날 저녁 술자리가 있어서 회에다 소주도 한잔 찌끄리고 귀가를 했습니다 술이 얼큰하게 취하고나니 새로 온 쿨러가 눈 앞에 아른거리더군요 그래서 바로 포장을 벗겨주고……. 모자란 알콜도 채워주고…. 열심히 조립을 마치고 조만간 빌런에 리뷰를 올려야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3일 뒤……. 빌런에 리뷰 올리려고 사진검수를 하던 중 가운데 팬이 멈춰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 속으로 쌍욕이 나옵니다…….. 이게 진짜 빌런이구나 싶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바로 브라보텍 AS센터로 차를끌고 달려가서 교환했습니다 몇년만에 용산나들이라 조금 설레긴 했는데 1분만에 불량판정받고 바로 집으로와서 다시 설치를했습니다 아직 세팅이 끝나지 않았지만 꽤 이쁩니다 고생해서 설치한 보람이 있네요.. 조만간 제대로 된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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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방 사용 경험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자 준비한 특별 콜라보 할인 이벤트를 안내드립니다. 집에서 요리하거나 배달 음식을 먹고 난 뒤 생기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번거로우셨죠? 이제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은 음식물 처리기가 그 고민을 확실히 덜어드립니다. 특히, 집안일을 도맡아 챙기는 분이 누구든, 이 제품은 확실히 집안일 부담을 줄여줄 거예요. 가족분들께 선물로 드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입니다.😊 딱 2주간, 커뮤니티 회원만 받을 수 있는 런칭 특가 + 추가 5% 할인 총 37% 할인 빨리 받아가세요! 런칭 기간 한정 특가 혜택 요약 • 행사 기간: 11월 20일 ~ 12월 11일 • 정가 : 459,000원 • 런칭 특가 : 299,000원 + 커뮤니티 전용 5% 추가할인 (1만원) 459,000 ➡ • 최종가: 289,000원 총 17만원 할인 혜택 = 약 37% 할인!! ❗️ 본 혜택은 빌런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제공되는 전용 쿠폰 적용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쿠폰 적용 방법 1. 아래 링크 클릭 www.sai42.co.kr 2. 회원 가입하고 할인쿠폰 (50,000원) 다운로드 하기 3.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상품 페이지로 이동 4. 구매 페이지에서 쿠폰코드 입력 🎉 쿠폰코드: VILLAIN42INSAI 5. 할인 적용한 금액 확인 후 결제하면 끝! “틈을 바꾸면, 일상이 달라집니다.” Insai 인사이였습니다. 제품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 상세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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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요 빌런 여러분 빌런들의 아지트 활성화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놀고 있는 운영자 “캡틴빌런” 입니다! 빌런들에게 의미가 크다고 우기며 할로윈 기간을 맞이하여 야심차게 진행한 (급하게 기획해서 소소하지만 나름 야심찬) 할로윈 이벤트의 영광스런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EVENT1. [빌런인증] 이벤트 당첨자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PRO 케이스 (1명) ASUS ROG STRIX IMPACT III WIRELESS 마우스 (1명) 피챠 님 댓글요정 님 선정 평가 피차님 응모글 :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05 세로 본능을 일깨워준 피챠님의 덕후 인증! 케이스만이라도 세로로 길지 않게 그나마 납작하게 쓰시라고 케이스 당첨! 댓글요정님 응모글 :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24 육아로 소원해진 보드 취미를 미니빌런 육성계획을 통해 세대교체 예고! 시즌권 온라인 예매시 도움을 줄 게이밍 마우스 당첨! EVENT2. [신규빌런] 이벤트 당첨자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80PLUS실버 ATX3.1 (1명) ASUS ROG STRIX IMPACT III WIRELESS 마우스 (1명) 월천낙수 님 라떼는마랴 님 선정 평가 월천낙수님 응모글 :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49 봉급쟁이 애환을 공유한 가입인사로 심금을 울리셔서 당첨! 이벤트 참가 양식도 안지키고, 이벤트 응모 날짜도 지났지만 워낙 이벤트 참여자들의 경쟁이 치열해 운영자 맘대로 당첨! 앞으로 활동 많이 해주시라는 뇌물 (다른 빌런들! 경품을 떠 먹여 주는데도 응모 안 할껴?) 라떼는마랴님 응모글 :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387 닉에서 보여지는 꼰대력과 정확한 이벤트 참가 양식을 지켜 엄청나게 치열한 경쟁을 뚫어냄! 멋진 픽업트럭 몰고 캠핑장 예약시 활용하시라고 마우스 당첨!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 쪽지 발송되며 회신 없으시면 탈락되오니 쪽지 꼭 확인 바랍니다! 할로윈 이벤트를 마치며… 정말 치열했던 이벤트였습니다. 안타깝게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이벤트를 기대해 주시고 참가도 안하고 부러워 하시는 분들은 다음 이벤트 꼭 참가하시길 바랍니다. 끝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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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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